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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적으로 AI 이니셔티브 확장한 기업은 13%에 불과” 캡제미니

글로벌 컨설팅 업체 캡제미니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들이 여전히 전사적으로 AI 프로젝트를 확장하기 어려워하고 있다.  여러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전사적으로 배포한 경우가 전체 기업의 13%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또한 2019년 이전에 AI 이니셔티브를 시작한 약 4분의 3은 단일 애플리케이션도 배포할 수 없었다고 답했다.   캡제미니가 1일(현지 시각) ‘AI 기반 기업: 확장 가능한 AI의 가능성(The AI Powered Enterprise: Unlocking the potential of AI at scale)’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전 세계 11개국(호주,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스웨덴, 영국, 미국) 11개 산업군(자동차, 금융, 소비재, 에너지, 보험, 생명과학, 제조, 공공/정부, 소매, 통신, 유틸리티)의 연매출 10억 달러 이상 9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고서는 AI 이니셔티브의 파일럿과 개념검증(PoC) 단계를 마쳤다고 밝힌 기업이 2017년 36%에서 올해 53%로 증가했다는 점에서 일부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그중 78%가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같은 속도로 AI 이니셔티브를 확장하고 있었다. 21%의 기업은 오히려 AI 배포 속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파일럿에서 배포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진전이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기업 전체에 AI 이니셔티브를 배포하기가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한편 AI 이니셔티브 확장을 선도하는 산업군으로는 생명과학, 특히 제약 분야가 꼽혔다. 보고서는 이들 기업 중 약 27%가 성공적으로 사용 사례를 상용화하고, 지속적으로 AI 이니셔티브를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 다음으로 높은 산업군은 21%를 차지한 소매업이었다. 설문에 참여한 제약/생명과학 회사들은 평균적으로 매출의 17%를 AI 연구개발에 쓰고 있으며 이들이 주로 투자하...

AI AI 이니셔티브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 파일럿 개념검증 생명과학 제약 소매업

2020.07.07

글로벌 컨설팅 업체 캡제미니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들이 여전히 전사적으로 AI 프로젝트를 확장하기 어려워하고 있다.  여러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전사적으로 배포한 경우가 전체 기업의 13%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또한 2019년 이전에 AI 이니셔티브를 시작한 약 4분의 3은 단일 애플리케이션도 배포할 수 없었다고 답했다.   캡제미니가 1일(현지 시각) ‘AI 기반 기업: 확장 가능한 AI의 가능성(The AI Powered Enterprise: Unlocking the potential of AI at scale)’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전 세계 11개국(호주,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스웨덴, 영국, 미국) 11개 산업군(자동차, 금융, 소비재, 에너지, 보험, 생명과학, 제조, 공공/정부, 소매, 통신, 유틸리티)의 연매출 10억 달러 이상 9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고서는 AI 이니셔티브의 파일럿과 개념검증(PoC) 단계를 마쳤다고 밝힌 기업이 2017년 36%에서 올해 53%로 증가했다는 점에서 일부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그중 78%가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같은 속도로 AI 이니셔티브를 확장하고 있었다. 21%의 기업은 오히려 AI 배포 속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파일럿에서 배포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진전이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기업 전체에 AI 이니셔티브를 배포하기가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한편 AI 이니셔티브 확장을 선도하는 산업군으로는 생명과학, 특히 제약 분야가 꼽혔다. 보고서는 이들 기업 중 약 27%가 성공적으로 사용 사례를 상용화하고, 지속적으로 AI 이니셔티브를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 다음으로 높은 산업군은 21%를 차지한 소매업이었다. 설문에 참여한 제약/생명과학 회사들은 평균적으로 매출의 17%를 AI 연구개발에 쓰고 있으며 이들이 주로 투자하...

2020.07.07

블로그 | IoT 투자, 첫 해에 ROI를 확보하는 방법

분야를 가리지 않고 모든 기업이 IoT 이니셔티브에 뛰어들고 있다. 그리고 비즈니스 종류나 프로젝트 규모와 관계없이 이해관계자는 항상 한 가지 질문을 버리지 못한다. “ROI를 보는 데 얼마나 걸릴까?” ROI 측정 대신에 확고한 계획이 있는 기업이라면, 대답은 보통 1년 내이다. IoT 관련 계획에 시간을 들인 기업이라면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을 것이며, 좀 더 쉽고 빠르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ROI 계획 프로세스는 우선 시작하고 보는 기업이나 IoT 투자에서 수익성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어 접근 방법을 재고해야 하는 기업도 본질적으로 같다. 첫 단계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통점(Pain Point)문제점이 무엇인지, 문제를 제거하면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기 바란다. 여기서 ‘얻는 것’은 비용을 절감하는 것일 수도 있고 매출을 늘리는 것일 수도 있다. 물론 최고의 시나리오는 양쪽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만약 첫해에 목표를 변경해야 한다면, 기대 ROI의 시간표도 수정해야 한다. 직간접 비용 파악 구체적인 목표에 맞춰 ‘얻는 것’을 측정하는 핵심 중 하나는 직접 비용 절감과 간접 비용 절감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IoT를 통해 운영을 최적화하고 현장 기술 인력을 줄이는 효과를 얻는다면, 기술 인력의 인건비와 복지 비용 감소로 인한 직접 비용 절감에 더해 기업은 간접 비용도 절감한다. 관련 차량이나 사무 공간 등 업무 자산의 감소와 운영 관리나 HR 등의 내부 지원 서비스 감소 등도 모두 ‘얻는 것’에 포함시켜야만 ROI에 대한 전체적인 뷰를 만들 수 있다. IoT 비용은 구현 규모와 복잡성, 그리고 개설에 필요한 전문가 서비스(맞춤형 개발, 서드파티 솔루션과의 통합 등)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전문가 서비스는 실질적으로 선투자 비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솔루션의 내...

ROI 파일럿

2018.04.25

분야를 가리지 않고 모든 기업이 IoT 이니셔티브에 뛰어들고 있다. 그리고 비즈니스 종류나 프로젝트 규모와 관계없이 이해관계자는 항상 한 가지 질문을 버리지 못한다. “ROI를 보는 데 얼마나 걸릴까?” ROI 측정 대신에 확고한 계획이 있는 기업이라면, 대답은 보통 1년 내이다. IoT 관련 계획에 시간을 들인 기업이라면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을 것이며, 좀 더 쉽고 빠르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ROI 계획 프로세스는 우선 시작하고 보는 기업이나 IoT 투자에서 수익성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어 접근 방법을 재고해야 하는 기업도 본질적으로 같다. 첫 단계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통점(Pain Point)문제점이 무엇인지, 문제를 제거하면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기 바란다. 여기서 ‘얻는 것’은 비용을 절감하는 것일 수도 있고 매출을 늘리는 것일 수도 있다. 물론 최고의 시나리오는 양쪽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만약 첫해에 목표를 변경해야 한다면, 기대 ROI의 시간표도 수정해야 한다. 직간접 비용 파악 구체적인 목표에 맞춰 ‘얻는 것’을 측정하는 핵심 중 하나는 직접 비용 절감과 간접 비용 절감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IoT를 통해 운영을 최적화하고 현장 기술 인력을 줄이는 효과를 얻는다면, 기술 인력의 인건비와 복지 비용 감소로 인한 직접 비용 절감에 더해 기업은 간접 비용도 절감한다. 관련 차량이나 사무 공간 등 업무 자산의 감소와 운영 관리나 HR 등의 내부 지원 서비스 감소 등도 모두 ‘얻는 것’에 포함시켜야만 ROI에 대한 전체적인 뷰를 만들 수 있다. IoT 비용은 구현 규모와 복잡성, 그리고 개설에 필요한 전문가 서비스(맞춤형 개발, 서드파티 솔루션과의 통합 등)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전문가 서비스는 실질적으로 선투자 비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솔루션의 내...

2018.04.25

외국인과 대화하기? 이어폰만 나눠 끼면 끝!

웨이벌리 랩(Waverly Labs)의 파일럿(Pilot)을 더글러스 애덤스의 책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속 '바벨피시(Babelfish)'와 비교하면 곤란하다. 바벨피시는 모든 언어를 번역해 주는 물고기다. 대신 더 비슷한 쪽은 브루스 스터링의 1996년작 '홀리 파이어' 속 번역기다. 이어피스 형태의 이 기기는 최소한 생물이 아니라 전자제품이고 정교한 소프트웨어로 작동한다. 파일럿은 블루투스 이어버드 한쌍으로 구성돼 있다. 스마트폰과 연결해 음악을 듣거나 전화를 할 수 있다. 배터리는 4시간 사용할 수 있고, 전용 파우치에 4시간 더 쓸 수 있는 배터리가 들어가 있어 총 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파일럿은 번역기능까지 지원한다. 관련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고 이어버드 하나를 외국인에게 건네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해도 대화할 수 있다. 핸드폰에 앱을 설치해 페어링해야 하는데, 웨이벌리 랩 측은 이런 작업을 하는 데 1분도 걸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작동 방식을 보면 이 앱은 한쪽 이어버드에서 마이크로폰으로 수집된 음성을 웨이벌리 랩의 서버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이후에 약간의 시간이 흐른 후에 번역된 문장을 휴대폰 화면에 보여준다. 그리고 곧이어 다른쪽 이어버드로 음성으로 들려준다. 상대방이 번역된 내용에 대해 응답하면 이 절차가 반대로 반복된다. 이 기능은 이번 달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됐다. 이 기기를 착용한 사람의 주변에서 연속적으로 대화를 번역하는 기능도 있다. 기업 사용자를 위해 그룹 컨퍼런싱 모드도 지원한다.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발표자가 있는 회의에 유용하다.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행사장에서 짧게 테스트해 본 결과, 파일럿은 불완전하고 문법에 맞지 않는 문장과 단어 표현도 매끄럽게 번역했다. '비가 억수같이 내린다(It's raining cats and dogs)'는 영어 표현을...

MWC 번역기 파일럿 웨이벌리

2018.02.27

웨이벌리 랩(Waverly Labs)의 파일럿(Pilot)을 더글러스 애덤스의 책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속 '바벨피시(Babelfish)'와 비교하면 곤란하다. 바벨피시는 모든 언어를 번역해 주는 물고기다. 대신 더 비슷한 쪽은 브루스 스터링의 1996년작 '홀리 파이어' 속 번역기다. 이어피스 형태의 이 기기는 최소한 생물이 아니라 전자제품이고 정교한 소프트웨어로 작동한다. 파일럿은 블루투스 이어버드 한쌍으로 구성돼 있다. 스마트폰과 연결해 음악을 듣거나 전화를 할 수 있다. 배터리는 4시간 사용할 수 있고, 전용 파우치에 4시간 더 쓸 수 있는 배터리가 들어가 있어 총 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파일럿은 번역기능까지 지원한다. 관련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고 이어버드 하나를 외국인에게 건네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해도 대화할 수 있다. 핸드폰에 앱을 설치해 페어링해야 하는데, 웨이벌리 랩 측은 이런 작업을 하는 데 1분도 걸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작동 방식을 보면 이 앱은 한쪽 이어버드에서 마이크로폰으로 수집된 음성을 웨이벌리 랩의 서버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이후에 약간의 시간이 흐른 후에 번역된 문장을 휴대폰 화면에 보여준다. 그리고 곧이어 다른쪽 이어버드로 음성으로 들려준다. 상대방이 번역된 내용에 대해 응답하면 이 절차가 반대로 반복된다. 이 기능은 이번 달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됐다. 이 기기를 착용한 사람의 주변에서 연속적으로 대화를 번역하는 기능도 있다. 기업 사용자를 위해 그룹 컨퍼런싱 모드도 지원한다.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발표자가 있는 회의에 유용하다.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행사장에서 짧게 테스트해 본 결과, 파일럿은 불완전하고 문법에 맞지 않는 문장과 단어 표현도 매끄럽게 번역했다. '비가 억수같이 내린다(It's raining cats and dogs)'는 영어 표현을...

2018.02.27

콴타스 조종사, 비행 데이터 앱 사용··· GE 프레딕스 플랫폼에서 개발

콴타스 조종사가 비용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인 플라이트펄스(FlightPulse)를 통해 개별 운영 효율성 측정 기준과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비행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으로 콴타스 조종사가 좀더 효율적으로 비행하고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데이터를 얻게 됐다. 항공사는 GE 애비에이션(GE Aviation)과 협력해 기록된 항공기 데이터 및 스마트 분석을 사용하여 조종사가 개별 운영 효율성 측정 기준과 데이터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플라이트펄스를 개발했다. 플라이트펄스는 GE의 프레딕스(Predix) 플랫폼에서 모바일 서비스로 개발된 최초의 상용 제품이다. 콴타스 항공 운항 총괄인 마이크 갤빈은 “이전에는 애널리스트만 사용하거나 애널리스트가 사용할 수 있었던 중요한 정보를 조종사에게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갤빈은 “플라이트펄스는 조종사를 위해 설계했다. 결과적으로 이 플랫폼에서 접근할 수 있는 정보는 항공기 운영 효율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갤빈은 말했다. "이는 조종사에게 매우 시각적인 방법으로 비행 데이터를 제공해 비행의 여러 단계에서 사용되는 연료의 양과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방법을 직접 볼 수 있게 해준다"고 그는 덧붙였다.  --------------------------------------------------------------- GE의 산업용 IoT 인기기사 -> GE, 산업용 IoT 애플리케이션용 '프레딕스 UI' 공개 -> '예측부터 실행까지' GE의 IoT 빅데이터 분석 활용법 -> GE, 산업용 인터넷 PaaS 개발 -> 빅 데이터가 초래할 ‘산업 인터넷’ 혁명 -> '신흥 강자 & 전통 강자' 사물인터넷을 이끄는 12곳의 기업들 -&g...

CIO 플라이트펄스 파일럿 조종 GE 프레딕스 GE 애비에이션 항공기 IIoT 비행 디지털 변혁 GE 모바일 서비스 비행기 모바일 앱 콴타스

2017.09.15

콴타스 조종사가 비용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인 플라이트펄스(FlightPulse)를 통해 개별 운영 효율성 측정 기준과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비행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으로 콴타스 조종사가 좀더 효율적으로 비행하고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데이터를 얻게 됐다. 항공사는 GE 애비에이션(GE Aviation)과 협력해 기록된 항공기 데이터 및 스마트 분석을 사용하여 조종사가 개별 운영 효율성 측정 기준과 데이터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플라이트펄스를 개발했다. 플라이트펄스는 GE의 프레딕스(Predix) 플랫폼에서 모바일 서비스로 개발된 최초의 상용 제품이다. 콴타스 항공 운항 총괄인 마이크 갤빈은 “이전에는 애널리스트만 사용하거나 애널리스트가 사용할 수 있었던 중요한 정보를 조종사에게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갤빈은 “플라이트펄스는 조종사를 위해 설계했다. 결과적으로 이 플랫폼에서 접근할 수 있는 정보는 항공기 운영 효율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갤빈은 말했다. "이는 조종사에게 매우 시각적인 방법으로 비행 데이터를 제공해 비행의 여러 단계에서 사용되는 연료의 양과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방법을 직접 볼 수 있게 해준다"고 그는 덧붙였다.  --------------------------------------------------------------- GE의 산업용 IoT 인기기사 -> GE, 산업용 IoT 애플리케이션용 '프레딕스 UI' 공개 -> '예측부터 실행까지' GE의 IoT 빅데이터 분석 활용법 -> GE, 산업용 인터넷 PaaS 개발 -> 빅 데이터가 초래할 ‘산업 인터넷’ 혁명 -> '신흥 강자 & 전통 강자' 사물인터넷을 이끄는 12곳의 기업들 -&g...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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