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지니언스-파수-넷앤드-소만사, 아태지역 대상 시큐리티 솔루션 웨비나 6월 2일 개최

편집부 | CIO KR
지니언스가 파수, 넷앤드, 소만사와 함께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코리아 넘버원 시큐리티 솔루션 웨비나(Korea No.1 Security Solutions Webinar)’를 6월 2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마케팅은 해외 비즈니스 정보 교류를 시작으로 아태지역에 한국의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 고객 경험을 공유하기 위함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방식인 대면 미팅, 출장, 대형 세미나 등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지고 협업 없이는 시장을 키울 수 없기 때문에 보안업계가 손을 맞잡았다. 

특히, 참여기업은 보안 솔루션 영역이 겹치지 않아 시너지 효과가 가능하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미 아태지역에 파트너 보유 및 매출의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협력이 가능한 모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6월 2일 화요일 14시부터 각 기업의 아태지역 파트너사 30여 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파수의 DRM 솔루션 ▲지니언스 NAC 솔루션 ▲넷엔드 IAM 솔루션 ▲소만사의 DLP 솔루션이 차례로 선보이게 된다. 온라인 웨비나 형태의 첫 협력 사례를 발판으로 향후에는 그 대상을 고객까지 확장하고 솔루션의 통합 제안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의 접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니언스 관계자는 “아태지역 시장 확대를 위해 국내 보안 영역별 솔루션 1위 기업이 뭉친 것이 일차적인 의의가 있다”라며 “글로벌 시장 개척의 한계를 극복하는 협력 모델로 변화, 발전시켜 코로나 선진국에 이어 보안 산업의 선진국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06.01

지니언스-파수-넷앤드-소만사, 아태지역 대상 시큐리티 솔루션 웨비나 6월 2일 개최

편집부 | CIO KR
지니언스가 파수, 넷앤드, 소만사와 함께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코리아 넘버원 시큐리티 솔루션 웨비나(Korea No.1 Security Solutions Webinar)’를 6월 2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마케팅은 해외 비즈니스 정보 교류를 시작으로 아태지역에 한국의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 고객 경험을 공유하기 위함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방식인 대면 미팅, 출장, 대형 세미나 등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지고 협업 없이는 시장을 키울 수 없기 때문에 보안업계가 손을 맞잡았다. 

특히, 참여기업은 보안 솔루션 영역이 겹치지 않아 시너지 효과가 가능하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미 아태지역에 파트너 보유 및 매출의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협력이 가능한 모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6월 2일 화요일 14시부터 각 기업의 아태지역 파트너사 30여 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파수의 DRM 솔루션 ▲지니언스 NAC 솔루션 ▲넷엔드 IAM 솔루션 ▲소만사의 DLP 솔루션이 차례로 선보이게 된다. 온라인 웨비나 형태의 첫 협력 사례를 발판으로 향후에는 그 대상을 고객까지 확장하고 솔루션의 통합 제안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의 접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니언스 관계자는 “아태지역 시장 확대를 위해 국내 보안 영역별 솔루션 1위 기업이 뭉친 것이 일차적인 의의가 있다”라며 “글로벌 시장 개척의 한계를 극복하는 협력 모델로 변화, 발전시켜 코로나 선진국에 이어 보안 산업의 선진국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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