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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애자일 기업’이 자신을 속이는 말 7가지

애자일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단지 애자일 기법을 도입했다고 해서 소프트웨어 개발이 저절로 나아지지 않는다. 진짜 애자일 기업인 척하기 위해 자신을 속이고 있지 않은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서당 개 3년이면 넘으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요즘 시대에도 유효할까? 적어도 애자일 접근법은 그렇지 않다. 애자일 기법으로 만든 듯한 애플리케이션을 내놓고, 자신을 애자일 기업이라고 생각하더라도 진짜 애자일이 뭔지 아직 모를 수도 있다. 애자일은 하나의 개발 기법으로 알려져 있지만 문화나 철학에 가깝다. 따라서 애자일 기업을 만들거나 기존 기업에 애자일을 도입하는 것은 변혁을 요구한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현실에서 기업은 변혁은커녕 조그마한 변화조차 이뤄내기 힘들다. 애자일을 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 아니 스스로를 속인지도 모르는 기업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가짜 애자일 기업에게 흔히 나타나는 자기 기만의 목소리 7가지를 소개한다.   1.  '잘 모르지만 일단 하고 보자'  제일 먼저 CIO가 애자일에 대해 잘 모른다면 애자일이 제대로 되고 있을 리 만무하다. 애자일의 첫 번째 대중 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책 ‘린 스타트업’이 나온 지 10년이 지났음에도 기본 원칙, 요건 그리고 이점을 명확히 파악하지 못한 CIO가 있다. 스타트업 업계에서 시작한 애자일 기법은 모든 IT 기업이 도입해야 하는 새로운 개발 방식이라는 인식이 퍼졌다. 그러나 성과 관리 솔루션 업체 짓므허브(Gtmhub)에서 에반젤리즘 수석 부사장 제니 헤럴드는 많은 기업의 문화는 애자일과 맞지 않으며, 만약 진정한 애자일 기업이 되고 싶다면 기업 문화를 통째로 바꾸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고 말했다. 즉, 진정한 애자일 기업이 되고자 한다면 기업의 리더부터 애자일을 제대로 이해 해야 한다. 헤럴드는 “애자일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의 CIO는 기본적인 가치와 목적부터 확실히 파악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

애자일 개발 방법 애자일 기법 애자일 방법론 애자일 접근방식 스크럼 마스터 스크럼

2022.09.15

애자일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단지 애자일 기법을 도입했다고 해서 소프트웨어 개발이 저절로 나아지지 않는다. 진짜 애자일 기업인 척하기 위해 자신을 속이고 있지 않은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서당 개 3년이면 넘으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요즘 시대에도 유효할까? 적어도 애자일 접근법은 그렇지 않다. 애자일 기법으로 만든 듯한 애플리케이션을 내놓고, 자신을 애자일 기업이라고 생각하더라도 진짜 애자일이 뭔지 아직 모를 수도 있다. 애자일은 하나의 개발 기법으로 알려져 있지만 문화나 철학에 가깝다. 따라서 애자일 기업을 만들거나 기존 기업에 애자일을 도입하는 것은 변혁을 요구한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현실에서 기업은 변혁은커녕 조그마한 변화조차 이뤄내기 힘들다. 애자일을 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 아니 스스로를 속인지도 모르는 기업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가짜 애자일 기업에게 흔히 나타나는 자기 기만의 목소리 7가지를 소개한다.   1.  '잘 모르지만 일단 하고 보자'  제일 먼저 CIO가 애자일에 대해 잘 모른다면 애자일이 제대로 되고 있을 리 만무하다. 애자일의 첫 번째 대중 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책 ‘린 스타트업’이 나온 지 10년이 지났음에도 기본 원칙, 요건 그리고 이점을 명확히 파악하지 못한 CIO가 있다. 스타트업 업계에서 시작한 애자일 기법은 모든 IT 기업이 도입해야 하는 새로운 개발 방식이라는 인식이 퍼졌다. 그러나 성과 관리 솔루션 업체 짓므허브(Gtmhub)에서 에반젤리즘 수석 부사장 제니 헤럴드는 많은 기업의 문화는 애자일과 맞지 않으며, 만약 진정한 애자일 기업이 되고 싶다면 기업 문화를 통째로 바꾸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고 말했다. 즉, 진정한 애자일 기업이 되고자 한다면 기업의 리더부터 애자일을 제대로 이해 해야 한다. 헤럴드는 “애자일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의 CIO는 기본적인 가치와 목적부터 확실히 파악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

2022.09.15

애자일 잘 실천하고 있다?··· CIO가 자신을 속이는 거짓말 10가지

소프트웨어 딜리버리를 가속화하려는 IT 조직 대부분이 ‘애자일(agile)’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스스로를 바보로 만드는 자기기만(Self-Deception)에 빠져 있을지도 모른다. 오늘날 대부분의 조직이 애자일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모델을 도입하고 있다. 새로운 기능을 가능한 한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서다. 디지털닷에이아이(Digital.ai)가 2020년 5월 공개한 14차 연례 애자일 현황(The 14th Annual State of Agile)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가운데 95%가 소속 조직에서 애자일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 이유로는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속도 향상, 변화하는 우선순위 관리 역량 향상, 생산성 향상 등이 꼽혔다.    그러나 애자일 전문가 및 실무자들은 많은 조직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외면하는 탓에 원하는 속도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스크럼.org(Scrum.org)의 CEO 데이브 웨스트는 “모든 사람이 애자일을 실천하고 있다곤 하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거나 원하는 만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애자일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보편적인 거짓말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전문용어를 사용하기 있기 때문에 애자일을 실천하고 있다.”  웨스트는 IT팀이 애자일 방법론의 명명법을 적용해 프로젝트 관리자를 스크럼 마스터로, 프로젝트 그룹을 트라이브로 부르는 경우를 많이 목격했다. 그에 의하면 물론 올바른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 표면적인 변화에서 그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이러한 조치는 수행하는 업무와 새로운 직책이 일치하도록 조직을 재구성하는 실질적인 작업과 함께 이뤄져야 한다.  웨스트는 “동일한 업무를 하면서 이름만 다르게 부른다. 이름은 바꿨지만 요소는 바꾸지 못한 것이다. 대부분이 말로만 애자일을 실천하는 셈...

애자일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CIO 생산성 스크럼 마스터 트라이브 데브옵스 마이크로서비스 베스트 프랙티스

2020.09.21

소프트웨어 딜리버리를 가속화하려는 IT 조직 대부분이 ‘애자일(agile)’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스스로를 바보로 만드는 자기기만(Self-Deception)에 빠져 있을지도 모른다. 오늘날 대부분의 조직이 애자일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모델을 도입하고 있다. 새로운 기능을 가능한 한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서다. 디지털닷에이아이(Digital.ai)가 2020년 5월 공개한 14차 연례 애자일 현황(The 14th Annual State of Agile)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가운데 95%가 소속 조직에서 애자일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 이유로는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속도 향상, 변화하는 우선순위 관리 역량 향상, 생산성 향상 등이 꼽혔다.    그러나 애자일 전문가 및 실무자들은 많은 조직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외면하는 탓에 원하는 속도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스크럼.org(Scrum.org)의 CEO 데이브 웨스트는 “모든 사람이 애자일을 실천하고 있다곤 하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거나 원하는 만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애자일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보편적인 거짓말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전문용어를 사용하기 있기 때문에 애자일을 실천하고 있다.”  웨스트는 IT팀이 애자일 방법론의 명명법을 적용해 프로젝트 관리자를 스크럼 마스터로, 프로젝트 그룹을 트라이브로 부르는 경우를 많이 목격했다. 그에 의하면 물론 올바른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 표면적인 변화에서 그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이러한 조치는 수행하는 업무와 새로운 직책이 일치하도록 조직을 재구성하는 실질적인 작업과 함께 이뤄져야 한다.  웨스트는 “동일한 업무를 하면서 이름만 다르게 부른다. 이름은 바꿨지만 요소는 바꾸지 못한 것이다. 대부분이 말로만 애자일을 실천하는 셈...

2020.09.21

칼럼 | 프로젝트 추진 방식을 바꿔야 한다··· 왜? 어떻게?

프로젝트 실패는 마치 세금과 죽음처럼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일주일이 멀다 하고 다른 사람들이 전에 저지른 동일한 실수를 저지르는 프로젝트가 어딘가에 생겨난다. 그런데도 프로젝트는 여전히 변화를 제공하고 비즈니스를 성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사람들이 정말 잘하는 훌륭한 구현 기술이 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프로젝트를 꼽을 수 있나? 얼마나 많은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시간을 할애할 수 있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괜찮은 롤모델은 몇 개나 되나? 프로젝트 추진에 확실성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세부 사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을 얼마나 많이 활용하나? 자기반성과 지속적인 학습은 얼마나 잘 하고 있나? 그들 중 새로운 아이디어에 개방적이고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우수 인재로 구성된 팀이 능력을 발휘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영향을 주는 것은 얼마나 될까? 한 개? 두 개? 세 개? 필자는 많지 않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프로젝트 관리자나 스크럼 마스터라고 할만한 사람은 얼마나 되고, 모든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 10명? 20명?   대부분 조직은 이러한 불일치에 공감한다. 이들은 잘못된 방식으로 사람들을 훈련하고 잘못된 기준을 사용해 고용하고('PRINCE2/PMP/애자일 자격증이 있나?', '다른 사람과 어떻게 의사소통하나?' 등) 창의력을 독려하기보다는 죽이는 그것을 죽이는 구조로 가는 것은 아닌가(‘자, 나만 따라 하면 성공할 수 있어’ 식의)? 이제 그만하자. 이제는 조직이 스스로와 프로젝트를 제공하는 것을 더 잘 요구할 때다. 구닥다리 의견 듣기, 낡은 구조 만들기, 낡은 접근 방법 수용을 멈추자.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는 배울 점이 많다. 필자는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 스포티파이(Spotify), 넷플릭스(Netflix), 아마존(Amazon), 아틀라시안(Atlassian), 기타 단체...

자격증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프로젝트 관리 실패 고용 아마존 PM 채용 CIO 애자일 스크럼 마스터

2018.05.08

프로젝트 실패는 마치 세금과 죽음처럼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일주일이 멀다 하고 다른 사람들이 전에 저지른 동일한 실수를 저지르는 프로젝트가 어딘가에 생겨난다. 그런데도 프로젝트는 여전히 변화를 제공하고 비즈니스를 성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사람들이 정말 잘하는 훌륭한 구현 기술이 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프로젝트를 꼽을 수 있나? 얼마나 많은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시간을 할애할 수 있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괜찮은 롤모델은 몇 개나 되나? 프로젝트 추진에 확실성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세부 사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을 얼마나 많이 활용하나? 자기반성과 지속적인 학습은 얼마나 잘 하고 있나? 그들 중 새로운 아이디어에 개방적이고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우수 인재로 구성된 팀이 능력을 발휘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영향을 주는 것은 얼마나 될까? 한 개? 두 개? 세 개? 필자는 많지 않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프로젝트 관리자나 스크럼 마스터라고 할만한 사람은 얼마나 되고, 모든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 10명? 20명?   대부분 조직은 이러한 불일치에 공감한다. 이들은 잘못된 방식으로 사람들을 훈련하고 잘못된 기준을 사용해 고용하고('PRINCE2/PMP/애자일 자격증이 있나?', '다른 사람과 어떻게 의사소통하나?' 등) 창의력을 독려하기보다는 죽이는 그것을 죽이는 구조로 가는 것은 아닌가(‘자, 나만 따라 하면 성공할 수 있어’ 식의)? 이제 그만하자. 이제는 조직이 스스로와 프로젝트를 제공하는 것을 더 잘 요구할 때다. 구닥다리 의견 듣기, 낡은 구조 만들기, 낡은 접근 방법 수용을 멈추자.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는 배울 점이 많다. 필자는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 스포티파이(Spotify), 넷플릭스(Netflix), 아마존(Amazon), 아틀라시안(Atlassian), 기타 단체...

2018.05.08

프로젝트 성공의 핵심 스크럼 마스터, 자격 요건은? 연봉은?

스크럼(Scrum)은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프로젝트에서 애자일 프로세스를 실행하기 위해 널리 활용되는 강력한 프레임워크이다. 스프린트(sprint)라는 반복되는 짧은 업무와 스크럼(scrum)이라고 하는 일일 회의를 활용해 프로젝트의 일정 부분을 계속 처리해 나감으로써 궁극적으로 전체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방식이다. 스크럼 내부의 3가지 핵심 역할은 스크럼 마스터, 제품 소유자, 스크럼 팀원이다. 스크럼 마스터란? 스크럼 마스터란 스크럼 팀의 리더로서 프로젝트를 이끌고 팀과 제품 소유자를 지도하며 팀원이 모든 관행을 반드시 따르도록 한다. 스크럼 마스터는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의 모든 측면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회사, 제품 소유자, 팀, 개인 차원에서 각각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한다. • 회사 차원에서는 창의적, 생산적이고 안전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여러 방향의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한다. • 제품 소유자 차원에서는 계획을 촉진하고 제품 소유자가 스크럼 기술을 이해하고 스크럼 관행을 충실히 따를 수 있도록 돕는다. • 팀 차원에서는 지도, 코칭, 지원, 간소화 등을 제공하고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팀이 마주치는 장애물을 제거하도록 돕는다. • 개인 차원에서는 개인 활동을 지원해 주고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해 주며 개인이 집중해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장애물을 제거해 준다. 스크럼 마스터 교육 및 자격증 유명 양대 조직인 스크럼 연합(Scrum Alliance)과 Scrum.org에서 스크럼 교육 및 자격증을 제공한다. 스크럼 연합 2001년 설립된 스크럼 연합은 애자일 계에서 영향력이 큰 조직 가운데 한 곳으로서 전세계적으로 50만 명 이상의 공인 실무자를 보유한 비영리 조직이다. 스크럼 연합은 다음과 같은 스크럼 자격증을 제공한다. • 공인 스크럼 마스터(CSM): CSM은 ‘섬기는 리더’ 역할을 하며 스크럼 팀이 협력하고 스크럼 프레임...

프로젝트 스크럼 연합 스크럼 마스터 스크럼 링크드인 급여 스프린트 연봉 PMO 프로젝트 관리 PM CIO 애자일 자격증 Scrum.org

2017.09.12

스크럼(Scrum)은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프로젝트에서 애자일 프로세스를 실행하기 위해 널리 활용되는 강력한 프레임워크이다. 스프린트(sprint)라는 반복되는 짧은 업무와 스크럼(scrum)이라고 하는 일일 회의를 활용해 프로젝트의 일정 부분을 계속 처리해 나감으로써 궁극적으로 전체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방식이다. 스크럼 내부의 3가지 핵심 역할은 스크럼 마스터, 제품 소유자, 스크럼 팀원이다. 스크럼 마스터란? 스크럼 마스터란 스크럼 팀의 리더로서 프로젝트를 이끌고 팀과 제품 소유자를 지도하며 팀원이 모든 관행을 반드시 따르도록 한다. 스크럼 마스터는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의 모든 측면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회사, 제품 소유자, 팀, 개인 차원에서 각각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한다. • 회사 차원에서는 창의적, 생산적이고 안전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여러 방향의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한다. • 제품 소유자 차원에서는 계획을 촉진하고 제품 소유자가 스크럼 기술을 이해하고 스크럼 관행을 충실히 따를 수 있도록 돕는다. • 팀 차원에서는 지도, 코칭, 지원, 간소화 등을 제공하고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팀이 마주치는 장애물을 제거하도록 돕는다. • 개인 차원에서는 개인 활동을 지원해 주고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해 주며 개인이 집중해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장애물을 제거해 준다. 스크럼 마스터 교육 및 자격증 유명 양대 조직인 스크럼 연합(Scrum Alliance)과 Scrum.org에서 스크럼 교육 및 자격증을 제공한다. 스크럼 연합 2001년 설립된 스크럼 연합은 애자일 계에서 영향력이 큰 조직 가운데 한 곳으로서 전세계적으로 50만 명 이상의 공인 실무자를 보유한 비영리 조직이다. 스크럼 연합은 다음과 같은 스크럼 자격증을 제공한다. • 공인 스크럼 마스터(CSM): CSM은 ‘섬기는 리더’ 역할을 하며 스크럼 팀이 협력하고 스크럼 프레임...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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