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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클라우드가 최적화됐는지 알아보는 확실한 방법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작동한다면, 효율과 비용을 고려해 아키텍처를 최적화해야 한다. 감사를 통해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비즈니스의 가치를 얼마나 증가시켜줄지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일전에 클라우드 아키텍처 최적화의 개념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이번에는 아키텍처의 최적화 여부를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갓 구성한 당신은 아키텍처가 최적화됐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 감사를 통해 아키텍처의 접근법과 부수적 비용을 검토 받지 않는다면 말이다.    과거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배포했던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신의 아키텍처 설계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는 걸 꺼렸다. 하지만 요즘은 다들 클라우드 솔루션을 가치를 최대화하고 싶어서 감사관의 질의나 감독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기업 경영진들도 감사에 대해 생각을 바꾸었다. 필자도 요즘 여러 프로젝트를 담당하면서 구축과 배포보다는 검토 및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모든 요소가 제대로 작동하면, 배포와 운영을 시작할 수 있다. 작동된다고 해서 최적화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당신의 아키텍처가 최적화된 아키텍처와 차이가 있다면 매주 백만 달러씩 낭비되고 있는 셈이다.  아래의 그림은 이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포지션 1과 37은 최적화의 정도가 가장 적다. 비용은 많이 드는데 효율성은 적다는 의미다.  각 면을 보면, 클라우드 솔루션은 컨테이너 및 서버리스 컴퓨팅이 어떻게 접목되는지에 따라 충분한 활용되지 않을 수도 있고 혹은 과도하게 활용될 수도 있다. 차트의 좌측면은 컨테이너가 충분히 사용되지 않은 결과값일 수 있다. 반면, 차트의 우측면은 컨테이너가 너무 많이 사용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포지션 19에서는 최적화가 이뤄졌다. 이 지점에서는 적정 개수의 컨테이너가 사용돼 비용과 클라우드 솔루션의 효율성이 최대가 됐다.    전체 아키텍처나 배치된 기술에 위와 같은 메트릭을 적...

클라우드 아키텍처 외부 감사 최적화 컨테이너 서버리스 마이크로아키텍처

2020.10.15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작동한다면, 효율과 비용을 고려해 아키텍처를 최적화해야 한다. 감사를 통해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비즈니스의 가치를 얼마나 증가시켜줄지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일전에 클라우드 아키텍처 최적화의 개념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이번에는 아키텍처의 최적화 여부를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갓 구성한 당신은 아키텍처가 최적화됐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 감사를 통해 아키텍처의 접근법과 부수적 비용을 검토 받지 않는다면 말이다.    과거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배포했던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신의 아키텍처 설계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는 걸 꺼렸다. 하지만 요즘은 다들 클라우드 솔루션을 가치를 최대화하고 싶어서 감사관의 질의나 감독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기업 경영진들도 감사에 대해 생각을 바꾸었다. 필자도 요즘 여러 프로젝트를 담당하면서 구축과 배포보다는 검토 및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모든 요소가 제대로 작동하면, 배포와 운영을 시작할 수 있다. 작동된다고 해서 최적화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당신의 아키텍처가 최적화된 아키텍처와 차이가 있다면 매주 백만 달러씩 낭비되고 있는 셈이다.  아래의 그림은 이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포지션 1과 37은 최적화의 정도가 가장 적다. 비용은 많이 드는데 효율성은 적다는 의미다.  각 면을 보면, 클라우드 솔루션은 컨테이너 및 서버리스 컴퓨팅이 어떻게 접목되는지에 따라 충분한 활용되지 않을 수도 있고 혹은 과도하게 활용될 수도 있다. 차트의 좌측면은 컨테이너가 충분히 사용되지 않은 결과값일 수 있다. 반면, 차트의 우측면은 컨테이너가 너무 많이 사용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포지션 19에서는 최적화가 이뤄졌다. 이 지점에서는 적정 개수의 컨테이너가 사용돼 비용과 클라우드 솔루션의 효율성이 최대가 됐다.    전체 아키텍처나 배치된 기술에 위와 같은 메트릭을 적...

2020.10.15

IT분야의 외부 감사, 리스크 평가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

4개 기업 중 1개사가 IT 리스크 평가를 제대로 실시하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돼 보안 유출 사고에 대응하는 문제가 지적됐다. 또한 42%의 기업은 자원과 전문가가 부족하기 때문에 해결될 수 없는 IT감사를 받을 계획이 별도로 있다고 답했다. 프로티비티(Protiviti)의 2011 IT감사 벤치마킹 조사에는 최고 감사 임원, 감사 이사, IT감사 담당 이사 및 관리자를 포함해 약 500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 조사는 온라인과 이메일로 진행됐으며 응답자들에게 4개 분야에서 35개의 질문을 던져서 답변을 받았다. 4개 분야는 내부 감사 부서와 IT감사의 관계, IT 리스크 평가, 감사 계획 및 기술 및 역량 등이다. 현재 시행중인 IT감사 현황(복수 응답) 프로티비티의 글로벌 내부 감사와 재무 관리 담당 부사장인 밥 허스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및 모바일 기기를 포함한 기술의 전반적인 사용과 관련해 너무 많은 리스들이 있으며 그러한 리스크들을 관리하고 식별하는 데 충분히 주력하지 못하고 있다. 허스는 “기업들이 IT 리스크를 해결하는 것에 대한 좀더 신중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 자신의 취약점으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감사를 잘 안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 매출 1억 달러 미만의 기업 가운데 43%는 외부 IT감사를 전혀 받지 않는다고 답했다. 매출 1억 달러~10억 달러 사이의 기업 중 82%는 IT감사 담당 이사나 해당 업무를 전담하는 임원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외부 IT 감사에 대해, 매출 규모 1억 달러~10억 달러의 기업 중 13%만이 이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 1억 달러 미만의 기업 중 17%만이 외부 감사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프로티비티는 이 두 기업군에서 예상보다 높은 비중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왜냐면, 10억 달러 미만의 기업들도 정규직 IT감사 자원을 두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bul...

IT감사 외부 감사 IT거버넌스

2011.10.06

4개 기업 중 1개사가 IT 리스크 평가를 제대로 실시하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돼 보안 유출 사고에 대응하는 문제가 지적됐다. 또한 42%의 기업은 자원과 전문가가 부족하기 때문에 해결될 수 없는 IT감사를 받을 계획이 별도로 있다고 답했다. 프로티비티(Protiviti)의 2011 IT감사 벤치마킹 조사에는 최고 감사 임원, 감사 이사, IT감사 담당 이사 및 관리자를 포함해 약 500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 조사는 온라인과 이메일로 진행됐으며 응답자들에게 4개 분야에서 35개의 질문을 던져서 답변을 받았다. 4개 분야는 내부 감사 부서와 IT감사의 관계, IT 리스크 평가, 감사 계획 및 기술 및 역량 등이다. 현재 시행중인 IT감사 현황(복수 응답) 프로티비티의 글로벌 내부 감사와 재무 관리 담당 부사장인 밥 허스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및 모바일 기기를 포함한 기술의 전반적인 사용과 관련해 너무 많은 리스들이 있으며 그러한 리스크들을 관리하고 식별하는 데 충분히 주력하지 못하고 있다. 허스는 “기업들이 IT 리스크를 해결하는 것에 대한 좀더 신중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 자신의 취약점으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감사를 잘 안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 매출 1억 달러 미만의 기업 가운데 43%는 외부 IT감사를 전혀 받지 않는다고 답했다. 매출 1억 달러~10억 달러 사이의 기업 중 82%는 IT감사 담당 이사나 해당 업무를 전담하는 임원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외부 IT 감사에 대해, 매출 규모 1억 달러~10억 달러의 기업 중 13%만이 이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 1억 달러 미만의 기업 중 17%만이 외부 감사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프로티비티는 이 두 기업군에서 예상보다 높은 비중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왜냐면, 10억 달러 미만의 기업들도 정규직 IT감사 자원을 두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bul...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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