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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

악성코드 발생률 낮은 아시아 국가는 '싱가포르'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보안 인텔리전스 보고서(SIR) 22호에 따르면, 2017년 1월부터 3월까지 악성코드 발생률이 가장 낮은 아시아 국가는 싱가포르다. 미국은 같은 기간 동안 MS의 실시간 보안 제품에 의해 차단된 1,000개의 웹 사이트마다 21.6개의 악성코드 호스팅 사이트를 보유해 악성코드 호스팅 사이트가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는 2017년 1월부터 3월까지 악성코드 발생률이 5.3~7.9%로 낮았다. 하지만 2016년 같은 기간 동안 기록된 방생률은 20.2%로 매우 높았으며, 이 나라는 이후 꾸준히 보완하여 개선한 것으로 분석된다.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신흥 아시아 국가들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악성코드 발생률을 기록했다. 이들 국가에서 대가 2017년 1월에서 3월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시간 보안 제품을 실행하는 컴퓨터 4대 중 1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싱가포르 CTO인 리차드 고는 "기술적 진보는 사람들이 기술에 대한 신뢰를 흔들 수 있는 잠재적인 사이버 위협을 가져온다. 보안 인텔리전스를 적시에 공유하여 사이버 위협을 이해할 수 있는 개인 및 조직의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Microsoft는 보호, 탐지 및 사이버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싱가포르가 스마트 국가(Smart Nation) 구축을 가속화함에 따라 스마트 국가 비전을 실현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할 고객 및 파트너에게는 이러한 통찰력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에 공격이 집중됐고 아시아 대부분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 일본과 중국은 랜섬에어 발생률이 낮은 2개국으로 꼽혔다. 아시아에서 몇 안되는 예외 중 하나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한 한국이다. 이 보고서는 개인 및 조직에게 사이버 위험 노출을 최소화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위협 환경에서 탄력을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

마이크로소프트 멀웨어 SIR 맬에어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보안 인텔리전스 보고서 22호 발생률

2017.09.15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보안 인텔리전스 보고서(SIR) 22호에 따르면, 2017년 1월부터 3월까지 악성코드 발생률이 가장 낮은 아시아 국가는 싱가포르다. 미국은 같은 기간 동안 MS의 실시간 보안 제품에 의해 차단된 1,000개의 웹 사이트마다 21.6개의 악성코드 호스팅 사이트를 보유해 악성코드 호스팅 사이트가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는 2017년 1월부터 3월까지 악성코드 발생률이 5.3~7.9%로 낮았다. 하지만 2016년 같은 기간 동안 기록된 방생률은 20.2%로 매우 높았으며, 이 나라는 이후 꾸준히 보완하여 개선한 것으로 분석된다.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신흥 아시아 국가들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악성코드 발생률을 기록했다. 이들 국가에서 대가 2017년 1월에서 3월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시간 보안 제품을 실행하는 컴퓨터 4대 중 1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싱가포르 CTO인 리차드 고는 "기술적 진보는 사람들이 기술에 대한 신뢰를 흔들 수 있는 잠재적인 사이버 위협을 가져온다. 보안 인텔리전스를 적시에 공유하여 사이버 위협을 이해할 수 있는 개인 및 조직의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Microsoft는 보호, 탐지 및 사이버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싱가포르가 스마트 국가(Smart Nation) 구축을 가속화함에 따라 스마트 국가 비전을 실현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할 고객 및 파트너에게는 이러한 통찰력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에 공격이 집중됐고 아시아 대부분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 일본과 중국은 랜섬에어 발생률이 낮은 2개국으로 꼽혔다. 아시아에서 몇 안되는 예외 중 하나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한 한국이다. 이 보고서는 개인 및 조직에게 사이버 위험 노출을 최소화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위협 환경에서 탄력을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

2017.09.15

아시아 개발도상국, 올 1분기 악성코드 감염률 높다··· 20% 이상

아시아의 개발도상국이 2017년 1분기에 악성코드에 가장 많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프트웨어 취약점, 악용 프로그램, 악성코드, 온라인 공격에 대한 글로벌 위협 조망에 대한 심층적인 데이터와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엔드포인트 기기 및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한 위협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보안 인텔리전스 보고서(SIR) 22호에 따르면,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은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악성코드 발생률을 보였으며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가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이들 국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실시간 보안 제품을 사용하는 컴퓨터 4대 중 1대가 1분기에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미얀마, 네팔, 태국, 베트남을 비롯한 다른 아시아 국가들은 2017년 1월부터 3월까지 20% 이상의 평균 악성코드 발생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 세계 평균인 9%보다 11%포인트가 높았다. 2017년 1분기 아시아태평양의 악성코드 발생률 순위(가장 높은 국가에서 낮은 국가 순서) 1위 방글라데시  8위 네팔 15위 대한민국 2위 파키스탄   9위 태국 16위 홍콩 3위 캄보디아 10위 필리핀 17위 싱가포르 4위 인도네시아  11위 스리랑카  18위 호주 5위 몽골  12위 중국  19위 뉴질랜드 6위 미얀마   13위 인도 20위 일본 7위 베트남  14위 대만  ...

마이크로소프트 맬웨어 컴퓨터 아시아 개발도상국 감염 글로벌 보안 인텔리전스 SIR 방어벽

2017.08.29

아시아의 개발도상국이 2017년 1분기에 악성코드에 가장 많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프트웨어 취약점, 악용 프로그램, 악성코드, 온라인 공격에 대한 글로벌 위협 조망에 대한 심층적인 데이터와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엔드포인트 기기 및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한 위협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보안 인텔리전스 보고서(SIR) 22호에 따르면,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은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악성코드 발생률을 보였으며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가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이들 국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실시간 보안 제품을 사용하는 컴퓨터 4대 중 1대가 1분기에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미얀마, 네팔, 태국, 베트남을 비롯한 다른 아시아 국가들은 2017년 1월부터 3월까지 20% 이상의 평균 악성코드 발생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 세계 평균인 9%보다 11%포인트가 높았다. 2017년 1분기 아시아태평양의 악성코드 발생률 순위(가장 높은 국가에서 낮은 국가 순서) 1위 방글라데시  8위 네팔 15위 대한민국 2위 파키스탄   9위 태국 16위 홍콩 3위 캄보디아 10위 필리핀 17위 싱가포르 4위 인도네시아  11위 스리랑카  18위 호주 5위 몽골  12위 중국  19위 뉴질랜드 6위 미얀마   13위 인도 20위 일본 7위 베트남  14위 대만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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