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밀레니얼 세대와의 ‘연결’에 관해 브랜드 및 마케팅 담당자가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2020년이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 및 사회적 타격을 입은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s)에게 경종을 울렸다면 2021년에는 우선순위가... ...
美 브랜드 컨설팅 회사 랜도앤피치(Landor & Fitch)는 마케터가 주목해야 할 2021년 트렌드 가운데 하나로 ‘캔슬 컬처(Cancel Culture)’를 꼽았다. 그 이유와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많은 사... ...
SNS
2020.12.21
Z세대(만 15~24세) 4명 중 1명(23.6%)이 SNS를 평일에 하루 평균 3시간 이상 이용하는 ‘SNS 헤비 유저’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Z세대 남녀 9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한 ‘Z세대의 인스타그램·페이스북·트위... ...
세대 간 차이는 잘못될 경우 협업 문제를 일으키고 비난의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독특한 인물이 바로 CIO다.  오늘날 직장 인력은 베이비붐 세대, X세대, 밀레니엄 세대, Z세대의 4개 세대를 아우른다. 각 세... ...
전통적으로 IT부문에 갓 합류한 직원들은 1년(또는 3년) 동안 고객서비스 라인 업무, 지원 티켓 해결, 하드웨어 제공, 수동 데이터 입력 수행 등 힘들고 지루한 일을 하면서 경험을 쌓았다. 하지만 이런 단순한 IT 작업의 상당수를 자동화가 담당하기 ... ...
2020.02.24
밀레니얼과 Z세대가 전 세계 프리랜서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오니아 코리아가 ‘2020 글로벌 프리랜서 마켓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페이오니아(Payoneer) 서비스를 이용하는 전 세계 150개국 7,000여 명... ...
크리테오가 2020년 소비 트렌드를 관통할 키워드로 ‘친환경’을 선정했다. 크리테오가 지난해 4분기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세대별 소비 의사 및 브랜드 소비 행태를 조사한 보고서(Holiday Season Shoppers)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
전 세계 약 50억 명의 사람들이 밀레니엄 또는 Z세대에 속한다. 이들은 이전 세대에 존재하지 않았던 많은 기술과 도구들을 경험하고 사용하며 자라났다.  기술에 능통한 젊은 세대가 경제활동을 담당하는 한 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직 ... ...
새로운 10년이 도래했다. 기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IT 리더는 전략적 아젠다를 수립하는 데 있어서 광범위한 우선순위의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사람 간 인터랙션이 서비스의 핵심인 헬스케어 영역에서도 디지털 트랜스포메... ...
새로운 기술 인재를 영입하려는 조직에게 Z세대는 현실이다. 하지만 1997년 이후에 태어난 이 7,200만 명의 사람들은 어떤 직업 경험을 원하고 있을까? TWI(The Workforce Institute)와 FW(Future Workplace)가 실... ...
오라클과 HR 리서치 전문 회사 퓨처워크플레이스(Future Workplace)가 전 세계 10개국에서 8,370명의 근로자, 관리자, HR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직장에서의 AI(AI at Work)’ 연구에 따르면, 해당 국가 근로자들이 자신들... ...
2019.07.04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술이 구매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는 14%에 불과했다. 하지만 유통/소매기업 임원은 3/4 이상은 오프라인 매장에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을 접목하면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했다.    뉴욕에 본사... ...
Z세대는 종종 인터넷과 함께 성장한 '디지털 베이비'로 간주되지만, 이 세대를 겨냥해 디지털 전용 접근 방식을 사용하는 마케터는 그다지 성과를 얻지 못할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생 네트워크 사이트인 유니데이스(UNiDAYS)와... ...
밀레니엄 세대에 이어 이제 Z세대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으며 기업이 Z세대와 소통하지 않는다면, 먼 미래에 소비자에게 외면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학생 네트워크인 유니데이즈(Unidays) 아시아태평양 부회장 에드 슈미트는 &qu... ...
최고의 기술 인재를 채용해 유지하고 싶은 기업이라면 무엇보다도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유연 근무제는 입사 지원자와 현재 근무하는 임직원 모두에게 꼭 필요한 ‘사내 복지제도’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에서는 직장인에게 의료... ...
  1. 마케팅 법칙 다시 쓰는 세대··· 2021년 '밀레니얼' 마케팅에서 알아야 할 것

  2. 2021.04.08
  3. 2021년 밀레니얼 세대와의 ‘연결’에 관해 브랜드 및 마케팅 담당자가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2020년이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 및 사회적 타격을 입은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s)에게 경종을 울렸다면 2021년에는 우선순위가...

  4. 망신주기? 사회적정의?··· 2021년 브랜드는 ‘캔슬 컬처’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5. 2021.02.03
  6. 美 브랜드 컨설팅 회사 랜도앤피치(Landor & Fitch)는 마케터가 주목해야 할 2021년 트렌드 가운데 하나로 ‘캔슬 컬처(Cancel Culture)’를 꼽았다. 그 이유와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많은 사...

  7. “Z세대, SNS를 정보 탐색·순간 공유·메신저로 이용” 대학내일20대연구소

  8. SNS
    2020.12.21
  9. Z세대(만 15~24세) 4명 중 1명(23.6%)이 SNS를 평일에 하루 평균 3시간 이상 이용하는 ‘SNS 헤비 유저’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Z세대 남녀 9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한 ‘Z세대의 인스타그램·페이스북·트위...

  10. 기고 | 베이비붐 그리고 XYZ··· 세대차이 역이용하는 '슬기로운 CIO 생활'

  11. 2020.07.14
  12. 세대 간 차이는 잘못될 경우 협업 문제를 일으키고 비난의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독특한 인물이 바로 CIO다.  오늘날 직장 인력은 베이비붐 세대, X세대, 밀레니엄 세대, Z세대의 4개 세대를 아우른다. 각 세...

  13. 자동화 트렌드, 전통적 IT 커리어 패스 뒤흔든다

  14. 2020.04.21
  15. 전통적으로 IT부문에 갓 합류한 직원들은 1년(또는 3년) 동안 고객서비스 라인 업무, 지원 티켓 해결, 하드웨어 제공, 수동 데이터 입력 수행 등 힘들고 지루한 일을 하면서 경험을 쌓았다. 하지만 이런 단순한 IT 작업의 상당수를 자동화가 담당하기 ...

  16. “밀레니얼·Z세대가 프리랜서 마켓 주도” 페이오니아 발표

  17. 2020.02.24
  18. 밀레니얼과 Z세대가 전 세계 프리랜서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오니아 코리아가 ‘2020 글로벌 프리랜서 마켓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페이오니아(Payoneer) 서비스를 이용하는 전 세계 150개국 7,000여 명...

  19. “2020년 소비자 마음 관통하는 키워드는 친환경” 크리테오 발표

  20. 2020.02.20
  21. 크리테오가 2020년 소비 트렌드를 관통할 키워드로 ‘친환경’을 선정했다. 크리테오가 지난해 4분기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세대별 소비 의사 및 브랜드 소비 행태를 조사한 보고서(Holiday Season Shoppers)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2. Z세대는 접근성을 요구한다··· IT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

  23. 2020.01.30
  24. 전 세계 약 50억 명의 사람들이 밀레니엄 또는 Z세대에 속한다. 이들은 이전 세대에 존재하지 않았던 많은 기술과 도구들을 경험하고 사용하며 자라났다.  기술에 능통한 젊은 세대가 경제활동을 담당하는 한 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직 ...

  25. ‘CX부터 Z세대까지’ 2020년 IT 리더 우선순위 20가지

  26. 2020.01.16
  27. 새로운 10년이 도래했다. 기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IT 리더는 전략적 아젠다를 수립하는 데 있어서 광범위한 우선순위의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사람 간 인터랙션이 서비스의 핵심인 헬스케어 영역에서도 디지털 트랜스포메...

  28. '부모처럼 일하지 않으려는 이들'··· Z세대 IT 직원이 온다

  29. 2019.12.17
  30. 새로운 기술 인재를 영입하려는 조직에게 Z세대는 현실이다. 하지만 1997년 이후에 태어난 이 7,200만 명의 사람들은 어떤 직업 경험을 원하고 있을까? TWI(The Workforce Institute)와 FW(Future Workplace)가 실...

  31. 근로자 64%, 관리자보다 로봇 신뢰 <오라클-퓨처워크플레이스 조사>

  32. 2019.10.16
  33. 오라클과 HR 리서치 전문 회사 퓨처워크플레이스(Future Workplace)가 전 세계 10개국에서 8,370명의 근로자, 관리자, HR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직장에서의 AI(AI at Work)’ 연구에 따르면, 해당 국가 근로자들이 자신들...

  34. 유통 매장에 AI와 VR 구비, 기대 높았지만 소비자 반응은...

  35. 2019.07.04
  36.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술이 구매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는 14%에 불과했다. 하지만 유통/소매기업 임원은 3/4 이상은 오프라인 매장에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을 접목하면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했다.    뉴욕에 본사...

  37. '디지털-온리' 마케팅, Z세대에겐 안 통한다

  38. 2018.10.25
  39. Z세대는 종종 인터넷과 함께 성장한 '디지털 베이비'로 간주되지만, 이 세대를 겨냥해 디지털 전용 접근 방식을 사용하는 마케터는 그다지 성과를 얻지 못할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생 네트워크 사이트인 유니데이스(UNiDAYS)와...

  40. '디지털 원주민 Z세대' 고객 접근은 어떻게 달라야 하나

  41. 2017.10.25
  42. 밀레니엄 세대에 이어 이제 Z세대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으며 기업이 Z세대와 소통하지 않는다면, 먼 미래에 소비자에게 외면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학생 네트워크인 유니데이즈(Unidays) 아시아태평양 부회장 에드 슈미트는 &qu...

  43. IT인재 영입과 유지의 조건 '유연 근무제'

  44. 2017.08.25
  45. 최고의 기술 인재를 채용해 유지하고 싶은 기업이라면 무엇보다도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유연 근무제는 입사 지원자와 현재 근무하는 임직원 모두에게 꼭 필요한 ‘사내 복지제도’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에서는 직장인에게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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