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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 UI 툴킷 ‘젯팩 컴포즈’ 베타 공개

구글이 ‘젯팩 컴포즈(Jetpack Compose)’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젯팩 컴포즈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더 빠르고 더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된 UI 툴킷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 선언적 UI 툴킷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네이티브 앱 구축 프로세스를 가속하도록 설계됐다. 선언적 코틀린 API가 제공돼 더 적은 코드로 반응형 앱을 개발할 수 있다. 이번 베타 버전은 API 완전성을 확보하면서 프로덕션-레디 앱을 빌드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고 구글은 전했다. API 안정화 작업은 계속될 예정이다. 젯팩 컴포즈 베타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아크틱 폭스(Android Studio Arctic Fox) IDE의 최신 카나리아 릴리즈에서 지원된다.  젯팩 컴포즈를 시작하는 방법은 이곳(developer.androi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버전 1.0은 올해 말 출시될 계획이다. 작년 여름 공개된 알파 릴리즈 이후 추가된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코루틴(Coroutine) 지원 • 톡백(TalkBack) 스크린 리더 접근성 지원  • 애니메이션용 새로운 API  • 뷰(Views)와의 상호운용성 • 머터리얼 UI(Material UI) 컴포넌트 • 입력 및 제스처  • 창 관리 • DSL 기반 컨스트레인트 레이아웃 젯팩 컴포즈는 안드로이드 뷰(Android Views)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돼 개발자가 원하는 속도로 새로운 툴킷을 채택할 수 있다. 또 뷰모델(ViewModel)과 같은 공통 라이브러리와 통합돼 아키텍처를 다시 만들 필요 없이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젯팩 컴포즈를 추가할 수 있다.  젯팩 컴포즈 툴킷은 코틀린으로 구축됐다. 한편 코틀린 개발사 젯브레인은 젯팩 컴포즈 툴킷을 기반으로 하는 자체 데스크톱 UI 프레임워크 ‘젯팩 컴포즈 포 데스크톱(Jetpack Compose for Desktop)’을 공...

구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젯팩 컴포즈 UI 반응형 앱 코틀린 젯브레인

2021.03.02

구글이 ‘젯팩 컴포즈(Jetpack Compose)’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젯팩 컴포즈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더 빠르고 더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된 UI 툴킷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 선언적 UI 툴킷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네이티브 앱 구축 프로세스를 가속하도록 설계됐다. 선언적 코틀린 API가 제공돼 더 적은 코드로 반응형 앱을 개발할 수 있다. 이번 베타 버전은 API 완전성을 확보하면서 프로덕션-레디 앱을 빌드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고 구글은 전했다. API 안정화 작업은 계속될 예정이다. 젯팩 컴포즈 베타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아크틱 폭스(Android Studio Arctic Fox) IDE의 최신 카나리아 릴리즈에서 지원된다.  젯팩 컴포즈를 시작하는 방법은 이곳(developer.androi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버전 1.0은 올해 말 출시될 계획이다. 작년 여름 공개된 알파 릴리즈 이후 추가된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코루틴(Coroutine) 지원 • 톡백(TalkBack) 스크린 리더 접근성 지원  • 애니메이션용 새로운 API  • 뷰(Views)와의 상호운용성 • 머터리얼 UI(Material UI) 컴포넌트 • 입력 및 제스처  • 창 관리 • DSL 기반 컨스트레인트 레이아웃 젯팩 컴포즈는 안드로이드 뷰(Android Views)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돼 개발자가 원하는 속도로 새로운 툴킷을 채택할 수 있다. 또 뷰모델(ViewModel)과 같은 공통 라이브러리와 통합돼 아키텍처를 다시 만들 필요 없이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젯팩 컴포즈를 추가할 수 있다.  젯팩 컴포즈 툴킷은 코틀린으로 구축됐다. 한편 코틀린 개발사 젯브레인은 젯팩 컴포즈 툴킷을 기반으로 하는 자체 데스크톱 UI 프레임워크 ‘젯팩 컴포즈 포 데스크톱(Jetpack Compose for Desktop)’을 공...

2021.03.02

구글, 더 빠른 코틀린 빌드 지원하는 API 발표··· “최대 2배 속도 향상”

구글이 ‘코틀린 심볼 프로세싱(Kotlin Symbol Processing; KSP)’의 알파 버전을 공개했다. KSP는 코틀린에서 경량 컴파일러 플러그인을 빌드하기 위한 API다.    개발팀에 따르면 ‘KSP(Kotlin Symbol Processing)’는 ‘KAPT(Kotlin Annotation Processing)’ 컴파일러 플러그인과 유사하지만 최대 2배 더 빠르며 코틀린 컴파일러 기능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컴파일러 플러그인 자체로 구축된 KSP는 컴파일러 변경 사항을 숨기고 유지 관리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지난 2월 10일 구글은 KSP 알파 버전을 공개하면서 “코틀린 코드를 컴파일할 때 가장 큰 문제는 네이티브 어노테이션 프로세싱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다. 룸(Room)과 같은 어노테이션 프로세서가 있긴 하지만 KAPT를 통한 자바 어노테이션 프로세싱 호환성에 의존한다. 그런데 KAPT는 중간에 자바 스텁(Stub)을 생성해야 하므로 실행 속도가 느릴 수 있다”라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반면에 KSP는 코틀린 코드를 직접 파싱하는 API를 제공해 속도를 줄인다고 개발팀은 설명했다.  KSP를 지원하는 라이브러리는 최대 2배 더 빠르지만 일반 어노테이션 프로세서와 유사하다. 동일한 모듈에서 KAPT와 KSP를 사용하면 처음에는 빌드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따라서 알파 버전 단계에서는 KSP와 KAPT를 별도의 모듈에서 유지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코틀린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공식 언어다. 한편 KSP는 멀티플랫폼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므로 JVM(Java Virtual Machine)과 연결되지 않는다. KSP는 코틀린 버전 1.34.0 이상부터 호환된다.  KSP 소스코드 및 문서는 깃허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KSP 플레이그라운드 프로젝트(KSP Playground Project)’를 통해 KSP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

구글 코틀린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KSP KAPT 자바

2021.02.19

구글이 ‘코틀린 심볼 프로세싱(Kotlin Symbol Processing; KSP)’의 알파 버전을 공개했다. KSP는 코틀린에서 경량 컴파일러 플러그인을 빌드하기 위한 API다.    개발팀에 따르면 ‘KSP(Kotlin Symbol Processing)’는 ‘KAPT(Kotlin Annotation Processing)’ 컴파일러 플러그인과 유사하지만 최대 2배 더 빠르며 코틀린 컴파일러 기능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컴파일러 플러그인 자체로 구축된 KSP는 컴파일러 변경 사항을 숨기고 유지 관리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지난 2월 10일 구글은 KSP 알파 버전을 공개하면서 “코틀린 코드를 컴파일할 때 가장 큰 문제는 네이티브 어노테이션 프로세싱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다. 룸(Room)과 같은 어노테이션 프로세서가 있긴 하지만 KAPT를 통한 자바 어노테이션 프로세싱 호환성에 의존한다. 그런데 KAPT는 중간에 자바 스텁(Stub)을 생성해야 하므로 실행 속도가 느릴 수 있다”라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반면에 KSP는 코틀린 코드를 직접 파싱하는 API를 제공해 속도를 줄인다고 개발팀은 설명했다.  KSP를 지원하는 라이브러리는 최대 2배 더 빠르지만 일반 어노테이션 프로세서와 유사하다. 동일한 모듈에서 KAPT와 KSP를 사용하면 처음에는 빌드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따라서 알파 버전 단계에서는 KSP와 KAPT를 별도의 모듈에서 유지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개발팀은 전했다.  코틀린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공식 언어다. 한편 KSP는 멀티플랫폼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므로 JVM(Java Virtual Machine)과 연결되지 않는다. KSP는 코틀린 버전 1.34.0 이상부터 호환된다.  KSP 소스코드 및 문서는 깃허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KSP 플레이그라운드 프로젝트(KSP Playground Project)’를 통해 KSP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

2021.02.19

코틀린 1.4.20 버전 출시··· “JVM용 동적 메소드 호출 지원”

새롭게 출시된 ‘코틀린 1.4.20 버전’에서는 이제 JDK 9 또는 그 이상의 타깃에 동적 호출로 문자열 연결을 컴파일 할 수 있다.  23일(현지 시각) 젯브레인이 JVM,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용 언어로 업그레이드된 ‘코틀린 1.4.20 버전’을 출시했다. 이번 릴리즈에서는 동적 메소드 호출을 통한 JVM 기반 문자열 연결을 비롯해 여러 개선사항과 실험적으로 도입한 기능 등이 공개됐다.    회사에 따르면 JDK 9이 나온 이후로 JVM에서의 문자열 연결은 동적 메소드 호출(바이트코드의 invokedynamiccode 명령어)을 통해 수행돼 왔다. 이는 이전 구현보다 더 빠르게 작동하고, 메모리를 덜 소비하며, 바이트코드 변경 없이 향후 최적화를 위한 공간을 남겨둔다.  코틀린에서도 성능 개선을 위해 이 메커니즘을 구현했다. 이제 JDK 9 이상의 타깃에서 문자열 연결을 동적호출로 컴파일할 수 있다. 단, 실험적으로 도입된 해당 기능은 Xstring-concat 옵션을 추가해 다음과 같은 사용 사례에서 호출할 수 있다. • 연산자(a + bcode), 명시적(a.plus(b)), 참조((a::plus)(b)) 형식의 String.plus • 인라인 및 데이터 클래스의 toString • 상수가 아닌 단일 인수가 있는 경우를 제외한 문자열 템플릿  또한 invokedynamic 문자열 연결을 사용하려면 아래의 규칙 가운데 하나를 호출해야 한다.  • StringConcatFactory.makeConcatWithConstants()를 사용하여 문자열에 invokedynamic 연결을 수행하는 indy-with-constants • StringConcatFactory.makeConcat()을 사용하여 문자열에 invokedynamic 연결을 수행하는 indy • StringBuilder.append()을 통해 클래식 연결로 다시 전환하는 inline 코틀린 1.4.20 버전의 명령줄 컴파일러는 ...

젯브레인 코틀린 JDK 9 자바 JVM 안드로이드 동적 메소드 호출 오브젝티브-C

2020.11.26

새롭게 출시된 ‘코틀린 1.4.20 버전’에서는 이제 JDK 9 또는 그 이상의 타깃에 동적 호출로 문자열 연결을 컴파일 할 수 있다.  23일(현지 시각) 젯브레인이 JVM,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용 언어로 업그레이드된 ‘코틀린 1.4.20 버전’을 출시했다. 이번 릴리즈에서는 동적 메소드 호출을 통한 JVM 기반 문자열 연결을 비롯해 여러 개선사항과 실험적으로 도입한 기능 등이 공개됐다.    회사에 따르면 JDK 9이 나온 이후로 JVM에서의 문자열 연결은 동적 메소드 호출(바이트코드의 invokedynamiccode 명령어)을 통해 수행돼 왔다. 이는 이전 구현보다 더 빠르게 작동하고, 메모리를 덜 소비하며, 바이트코드 변경 없이 향후 최적화를 위한 공간을 남겨둔다.  코틀린에서도 성능 개선을 위해 이 메커니즘을 구현했다. 이제 JDK 9 이상의 타깃에서 문자열 연결을 동적호출로 컴파일할 수 있다. 단, 실험적으로 도입된 해당 기능은 Xstring-concat 옵션을 추가해 다음과 같은 사용 사례에서 호출할 수 있다. • 연산자(a + bcode), 명시적(a.plus(b)), 참조((a::plus)(b)) 형식의 String.plus • 인라인 및 데이터 클래스의 toString • 상수가 아닌 단일 인수가 있는 경우를 제외한 문자열 템플릿  또한 invokedynamic 문자열 연결을 사용하려면 아래의 규칙 가운데 하나를 호출해야 한다.  • StringConcatFactory.makeConcatWithConstants()를 사용하여 문자열에 invokedynamic 연결을 수행하는 indy-with-constants • StringConcatFactory.makeConcat()을 사용하여 문자열에 invokedynamic 연결을 수행하는 indy • StringBuilder.append()을 통해 클래식 연결로 다시 전환하는 inline 코틀린 1.4.20 버전의 명령줄 컴파일러는 ...

2020.11.26

젯브레인,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 출시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용 젯팩 컴포즈에 기반해 출시된 젯브레인의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는 프로그래밍 언어 '코틀린'을 사용하며, UI를 만들 때 선언형 및 반응형 접근법을 취한다.   젯브레인이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Jetpack Compose for Desktop)를 출시했다. 이 제품의 프레임워크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UI 개발용 젯팩 컴포즈 툴킷에 기반하고 있으며 코틀린을 사용해 UI를 구축할 때 선언형 및 반응형 접근법을 채택한다.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의 API는 리액트와 플러터 같은 UI 프레임워크에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 그래서 컴포저블 함수(composable fuctions)를 결합해 선언형으로 데스크톱용 UI를 만든다. 애플리케이션 스테이트가 유지되는 건 물론 프레임워크에 의해 시각적으로도 표시된다.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의 코어 API는 UI 요소와 수식자 등 안드로이드 모바일에 대응된다. 개발자는 프로젝트 의존 라이브러리를 설정한 다음, 몇 줄의 코드로 스테이트풀 유저 인터페이스를 표현할 수 있다. 또 라이브러리의 머티리얼 디자인(Material Design) 요소를 사용해 UI를 덧붙일 수 있다.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의 코어는 구글 젯팩 컴포즈 프로젝트와 함께 개발되고 있다. 이 두 가지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말이다. 개발자들은 데스크톱과 안드로이드 간 UI 구현과 관련된 내용을 상당 부분 공유할 수 있다. 데스크톱 젯팩 컴포즈에 특화된 API는 젯팩 컴포즈 API처럼 구조화돼 있어서 애플리케이션이 마우스 이벤트와 쿼리에 반응하게 해준다. 또 사이즈와 애플리케이션 창의 위치를 조절하거나 트레이 아이콘 혹은 메뉴 바를 만들 수도 있다.     현재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의 프레임워크 튜토리얼을 이용할 수 있다.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에는 스윙(Swing)과 AWT 같은 개발 툴킷이 통합돼 있으며,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 ...

코틀린 젯팩 컴포즈 안드로이드 젯브레인

2020.11.10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용 젯팩 컴포즈에 기반해 출시된 젯브레인의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는 프로그래밍 언어 '코틀린'을 사용하며, UI를 만들 때 선언형 및 반응형 접근법을 취한다.   젯브레인이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Jetpack Compose for Desktop)를 출시했다. 이 제품의 프레임워크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UI 개발용 젯팩 컴포즈 툴킷에 기반하고 있으며 코틀린을 사용해 UI를 구축할 때 선언형 및 반응형 접근법을 채택한다.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의 API는 리액트와 플러터 같은 UI 프레임워크에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 그래서 컴포저블 함수(composable fuctions)를 결합해 선언형으로 데스크톱용 UI를 만든다. 애플리케이션 스테이트가 유지되는 건 물론 프레임워크에 의해 시각적으로도 표시된다.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의 코어 API는 UI 요소와 수식자 등 안드로이드 모바일에 대응된다. 개발자는 프로젝트 의존 라이브러리를 설정한 다음, 몇 줄의 코드로 스테이트풀 유저 인터페이스를 표현할 수 있다. 또 라이브러리의 머티리얼 디자인(Material Design) 요소를 사용해 UI를 덧붙일 수 있다.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의 코어는 구글 젯팩 컴포즈 프로젝트와 함께 개발되고 있다. 이 두 가지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말이다. 개발자들은 데스크톱과 안드로이드 간 UI 구현과 관련된 내용을 상당 부분 공유할 수 있다. 데스크톱 젯팩 컴포즈에 특화된 API는 젯팩 컴포즈 API처럼 구조화돼 있어서 애플리케이션이 마우스 이벤트와 쿼리에 반응하게 해준다. 또 사이즈와 애플리케이션 창의 위치를 조절하거나 트레이 아이콘 혹은 메뉴 바를 만들 수도 있다.     현재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의 프레임워크 튜토리얼을 이용할 수 있다.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에는 스윙(Swing)과 AWT 같은 개발 툴킷이 통합돼 있으며, 데스크톱용 젯팩 컴포즈 ...

2020.11.10

AI 기반 코드 자동 완성 도구 '카이트', 지원 언어 11종 추가

AI 기반의 코드 자동 완성 툴, 카이트(Kite)가 21일(현지 시각) 11종의 프로그래밍 언어 지원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카이트는 머신러닝 모델을 기반으로 코드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한다. 초창기 해당 솔루션은 파이썬만 지원했다. 그리고 지난 5월 자바스크립트(Javescript) 지원을 추가했다고 밝히면서, 향후 지원 언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에 추가된 새 지원 언어는 ▲자바(Java), ▲C/C++, ▲코틀린(Kotlin), ▲오브젝티브 C(Objective C),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스칼라(Scala), ▲C#, ▲HTML/CSS, 고랭(Golang),▲ 레스(Less)다.  카이트는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해 사용자가 입력하려는 코드를 예측하여 자동 완성 제안을 한다. 또한 다른 사용자가 유사한 상황에서 작성했던 코드를 기반으로 맥락을 파악해 예측을 제안하기도 한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카이트는 매일 약 175개의 코드 단어를 쓰고 있다.  또한 카이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젯브레인 IDE(Jetbrains IDE), 주피터랩(JupyterLab), 서브라임(Sublime), 아톰(Atom)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인기 개발환경을 지원한다.  무료 버전과 유료 엔터프라이즈 버전 두 가지로 제공된다. 무료 버전은 이곳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인공지능 AI 머신러닝 딥러닝 코드 코드 자동 완성 카이트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고랭 코틀린 스칼라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2020.10.22

AI 기반의 코드 자동 완성 툴, 카이트(Kite)가 21일(현지 시각) 11종의 프로그래밍 언어 지원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카이트는 머신러닝 모델을 기반으로 코드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한다. 초창기 해당 솔루션은 파이썬만 지원했다. 그리고 지난 5월 자바스크립트(Javescript) 지원을 추가했다고 밝히면서, 향후 지원 언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에 추가된 새 지원 언어는 ▲자바(Java), ▲C/C++, ▲코틀린(Kotlin), ▲오브젝티브 C(Objective C),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스칼라(Scala), ▲C#, ▲HTML/CSS, 고랭(Golang),▲ 레스(Less)다.  카이트는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해 사용자가 입력하려는 코드를 예측하여 자동 완성 제안을 한다. 또한 다른 사용자가 유사한 상황에서 작성했던 코드를 기반으로 맥락을 파악해 예측을 제안하기도 한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카이트는 매일 약 175개의 코드 단어를 쓰고 있다.  또한 카이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젯브레인 IDE(Jetbrains IDE), 주피터랩(JupyterLab), 서브라임(Sublime), 아톰(Atom)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인기 개발환경을 지원한다.  무료 버전과 유료 엔터프라이즈 버전 두 가지로 제공된다. 무료 버전은 이곳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2020.10.22

젯브레인, ‘코틀린 멀티플랫폼 모바일 SDK’ 알파버전 공개

젯브레인이 ‘코틀린 멀티플랫폼 모바일(Kotlin Multiplatform Mobile, KMM)’의 알파 버전을 출시했다. 이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모두에서 동일한 비즈니스 로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SDK다.  코틀린의 멀티플랫폼 기능을 사용하는 KMM은 플랫폼을 넘나들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엔드투엔드 경험을 간소화한다. 이 SDK에는 동일한 IDE에서 공유 코드를 작성, 실행, 디버깅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IDE용 KMM 플러그인 프리뷰가 포함돼 있다.    젯브레인에 따르면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애플리케이션은 공통점도 많지만 차이점도 많다. 특히 UI에서 차이가 크다. 이를테면 그 차이점은 스크롤(scrolling) 방식의 미묘한 차이부터 탐색(navigation) 로직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데이터 관리, 애널리틱스, 인증 등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로직이 같을 수 있기 때문에 플랫폼 간에 다른 부분은 분리하고, 같은 부분은 공유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젯브레인은 밝혔다.  KMM을 사용하면 이러한 유연성을 확보하면서도 네이티브 프로그래밍의 이점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iOS와 안드로이드 앱의 비즈니스 로직에 단일 코드베이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네이티브 UI를 구축하기 위해서든 혹은 플랫폼별 API로 작업하기 위해서든 필요한 경우 플랫폼별로 로직을 작성할 수 있다.  코틀린으로 작성된 공유 코드는 코틀린/JVM(Kotlin/JVM)을 사용해 JVM 바이트코드로 컴파일되고, 코틀린/네이티브(Kotlin/Native) 통해 네이티브 바이너리로 컴파일된다. 즉 KMM 비즈니스 모듈을 다른 모바일 라이브러리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 이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더 이상 IDE를 전환하거나, 애플 엑스코드(Xcode)를 실행해 코드가 두 모바일 플랫폼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젯브레인은 이미 많은 업체에서 ...

젯브레인 코틀린 안드로이드 iOS 애플리케이션 애플 엑스코드 비즈니스 로직 UI 퀴즈렛 패스트워크

2020.09.07

젯브레인이 ‘코틀린 멀티플랫폼 모바일(Kotlin Multiplatform Mobile, KMM)’의 알파 버전을 출시했다. 이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모두에서 동일한 비즈니스 로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SDK다.  코틀린의 멀티플랫폼 기능을 사용하는 KMM은 플랫폼을 넘나들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엔드투엔드 경험을 간소화한다. 이 SDK에는 동일한 IDE에서 공유 코드를 작성, 실행, 디버깅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IDE용 KMM 플러그인 프리뷰가 포함돼 있다.    젯브레인에 따르면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애플리케이션은 공통점도 많지만 차이점도 많다. 특히 UI에서 차이가 크다. 이를테면 그 차이점은 스크롤(scrolling) 방식의 미묘한 차이부터 탐색(navigation) 로직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데이터 관리, 애널리틱스, 인증 등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로직이 같을 수 있기 때문에 플랫폼 간에 다른 부분은 분리하고, 같은 부분은 공유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젯브레인은 밝혔다.  KMM을 사용하면 이러한 유연성을 확보하면서도 네이티브 프로그래밍의 이점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iOS와 안드로이드 앱의 비즈니스 로직에 단일 코드베이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네이티브 UI를 구축하기 위해서든 혹은 플랫폼별 API로 작업하기 위해서든 필요한 경우 플랫폼별로 로직을 작성할 수 있다.  코틀린으로 작성된 공유 코드는 코틀린/JVM(Kotlin/JVM)을 사용해 JVM 바이트코드로 컴파일되고, 코틀린/네이티브(Kotlin/Native) 통해 네이티브 바이너리로 컴파일된다. 즉 KMM 비즈니스 모듈을 다른 모바일 라이브러리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 이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더 이상 IDE를 전환하거나, 애플 엑스코드(Xcode)를 실행해 코드가 두 모바일 플랫폼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젯브레인은 이미 많은 업체에서 ...

2020.09.07

무서운 질주··· 파이썬, 자바 제치고 단독 2위 <레드몽크>

파이썬이 자바스크립트를 바짝 따라붙었다. 한편 자바가 파이썬에 밀려 3위를 차지했다. 자바는 2012년 이후 8년 만에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최저 순위를 기록했다.  27일(현지 시각) 발표된 2020년 6월 자 상반기 레드몽크(RedMonk)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 따르면 파이썬이 자바스크립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지난 1월 발표된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서 파이썬은 자바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는 자바를 제치고 단독 2위 자리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는 6개월마다 발표된다.   자바 또는 자바스크립트 이외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단독 2위 자리를 차지한 것은 2012년 레드몽크 순위를 시작한 이래로 처음이다. 또한 자바가 2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도 처음이다. 레드몽크는 파이썬이 수 천개의 소규모 프로젝트를 위한 지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수많은 개인용 스크립트 언어의 근간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파이썬이 데이터 과학 등의 분야에서도 많이 채택되고 있다고 레드몽크는 덧붙였다.  레드몽크에 따르면 자바가 현재처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한 적은 없다. 물론 자바는 앞으로 오랫동안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용되겠지만 이러한 지배적 위치가 계속해서 보장되진 않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예측했다(자바는 최근 티오베(Tiobe)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서도 C에 밀려 2위로 떨어졌다).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는 기트허브(GitHub) 및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분석을 기반으로 한다. 기트허브에서는 ‘기트허브 아카이브(GitHub Archive)’를 활용, 풀 리퀘스트를 바탕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쿼리한다. 개발자 커뮤니티인 스택 오버플로우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관련된 개발자들의 게시물을 평가한다.  이 밖에 5년 전 48위를 기록했던 러스트(Rust)가 처음으로 20위권에 진입했다. 코틀린(Kotlin) 역시...

개발자 개발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레드몽크 티오베 파이썬 자바 자바스크립트 기트허브 스택 오버플로우 러스트 코틀린

2020.07.30

파이썬이 자바스크립트를 바짝 따라붙었다. 한편 자바가 파이썬에 밀려 3위를 차지했다. 자바는 2012년 이후 8년 만에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최저 순위를 기록했다.  27일(현지 시각) 발표된 2020년 6월 자 상반기 레드몽크(RedMonk)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 따르면 파이썬이 자바스크립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지난 1월 발표된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서 파이썬은 자바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는 자바를 제치고 단독 2위 자리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는 6개월마다 발표된다.   자바 또는 자바스크립트 이외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단독 2위 자리를 차지한 것은 2012년 레드몽크 순위를 시작한 이래로 처음이다. 또한 자바가 2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도 처음이다. 레드몽크는 파이썬이 수 천개의 소규모 프로젝트를 위한 지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수많은 개인용 스크립트 언어의 근간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파이썬이 데이터 과학 등의 분야에서도 많이 채택되고 있다고 레드몽크는 덧붙였다.  레드몽크에 따르면 자바가 현재처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한 적은 없다. 물론 자바는 앞으로 오랫동안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용되겠지만 이러한 지배적 위치가 계속해서 보장되진 않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예측했다(자바는 최근 티오베(Tiobe)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서도 C에 밀려 2위로 떨어졌다).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는 기트허브(GitHub) 및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분석을 기반으로 한다. 기트허브에서는 ‘기트허브 아카이브(GitHub Archive)’를 활용, 풀 리퀘스트를 바탕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쿼리한다. 개발자 커뮤니티인 스택 오버플로우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관련된 개발자들의 게시물을 평가한다.  이 밖에 5년 전 48위를 기록했던 러스트(Rust)가 처음으로 20위권에 진입했다. 코틀린(Kotlin) 역시...

2020.07.30

‘코틀린 1.4-M3’ 공개··· 자바 모듈 지원 강화

코틀린 1.4-M3가 표준 라이브러리 아티팩트에 모듈 정보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jlink 툴로 모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젯브레인에서 만든 개발 언어, 코틀린(Kotlin)의 버전 1.4가 최종 마일스톤 프리뷰 단계에 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자바 모듈화(Java modularity)를 더 잘 활용하고자 표준 라이브러리를 변경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M3 업데이트를 통해 표준 라이브러리 아티팩트에 자바 9(Java 9)의 모듈 시스템에서 파생된 ‘모듈 정보 디스크립터(module-info descriptors)’가 포함된다. 또 코틀린 1.4 릴리즈는 표준 라이브러리 아티팩트에 ‘Module-info.jave’ 모듈 정보를 추가해 개발자가 jlink 툴로 모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플랫폼 모듈을 포함한 커스텀 자바 런타임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이전에는 코틀린 표준 라이브러리와 jlink를 사용하는 것이 더 복잡했다. 설정도 간단하지 않았다.  단 모듈 정보가 있는 jar를 처리하려면 안드로이드 개발자는 '안드로이드 그래들(Android Gradle)' 3.2 플러그인 혹은 상위 버전을 사용해야 한다. 7월 6일 공개된 코틀린 1.4-M3는 또한 다음과 같은 기능도 지원한다.  • 함수 인터페이스가 표준 라이브러리에 추가됐다.  • 실제 사용 사례를 포함하는 새로운 컬렉션 작업  • ‘@Throws’로 주석을 단 일시 중단된 함수의 동작이 변경됐다. 예를 들면 ‘suspendfun’에 ‘@Throws’로 주석을 다는 경우 개발자는 ‘@Throws’ 주석의 매개 변수로 ‘CancellationException:class’를 지정해야 한다.  • 일부 함수는 부동 소수점 배열에서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변경 로그에서 M3 릴리즈의 전체 변동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발자는 '코틀린 플레이...

젯브레인 코틀린 개발자 자바 자바 9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그래들 인텔리J 아이디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IDE

2020.07.16

코틀린 1.4-M3가 표준 라이브러리 아티팩트에 모듈 정보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jlink 툴로 모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젯브레인에서 만든 개발 언어, 코틀린(Kotlin)의 버전 1.4가 최종 마일스톤 프리뷰 단계에 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자바 모듈화(Java modularity)를 더 잘 활용하고자 표준 라이브러리를 변경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M3 업데이트를 통해 표준 라이브러리 아티팩트에 자바 9(Java 9)의 모듈 시스템에서 파생된 ‘모듈 정보 디스크립터(module-info descriptors)’가 포함된다. 또 코틀린 1.4 릴리즈는 표준 라이브러리 아티팩트에 ‘Module-info.jave’ 모듈 정보를 추가해 개발자가 jlink 툴로 모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플랫폼 모듈을 포함한 커스텀 자바 런타임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이전에는 코틀린 표준 라이브러리와 jlink를 사용하는 것이 더 복잡했다. 설정도 간단하지 않았다.  단 모듈 정보가 있는 jar를 처리하려면 안드로이드 개발자는 '안드로이드 그래들(Android Gradle)' 3.2 플러그인 혹은 상위 버전을 사용해야 한다. 7월 6일 공개된 코틀린 1.4-M3는 또한 다음과 같은 기능도 지원한다.  • 함수 인터페이스가 표준 라이브러리에 추가됐다.  • 실제 사용 사례를 포함하는 새로운 컬렉션 작업  • ‘@Throws’로 주석을 단 일시 중단된 함수의 동작이 변경됐다. 예를 들면 ‘suspendfun’에 ‘@Throws’로 주석을 다는 경우 개발자는 ‘@Throws’ 주석의 매개 변수로 ‘CancellationException:class’를 지정해야 한다.  • 일부 함수는 부동 소수점 배열에서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변경 로그에서 M3 릴리즈의 전체 변동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발자는 '코틀린 플레이...

2020.07.16

R 언어, 인기 지수 8위로 껑충··· “코로나19 연구서 많이 사용”

통계 분석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R이 2020년 7월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지수(Tiobe Index)에서 크게 약진했다. 최근 C 언어가 부상한 이유로 꼽혔던 코로나19 사태는 이번 R 언어의 순위 상승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R 언어는 지난해 20위에서 올해 역대 최고 순위인 8위에 올랐다. 티오베는 코로나19 백신 연구와 관련된 통계 분석 및 데이터 마이닝의 급증으로 R 언어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5년 넘게 1위를 지켜왔던 자바를 제치고 C 언어가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부상했다. 여기에 이어 이번 달에는 R 언어의 인기 순위가 급격하게 상승했다. 당시 티오베는 C 언어의 급상승 요인으로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C 언어가 의료기기에 많이 사용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R 언어의 경우 통계 분석을 위해 SAS, STRATA, SPSS와 같은 상용 패키지보다 R과 파이썬을 채택하는 대학 및 연구소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티오베는 전했다. 이 밖에 러스트(Rust)는 지난달 20위에서 이번 달 18위를 기록했으며, 코틀린(Kotlin)은 이번 달 27위로 3계단 상승했다. 델파이/오브젝트 파스칼(Delphi/Object Pascal)은 30위로 하락했다. C 언어는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20년 7월 티오베 인덱스의 상위 10개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음과 같다.  1. C 언어 (16.45%) 2. 자바 (15.1%) 3. 파이썬 (9.09%) 4. C++ (6.21%) 5. C# (5.25%) 6. 비주얼 베이직 (5.23%) 7. 자바스크립트 (2.48%) 8. R 언어 (2.41%) 9. PHP (1.9%) 10. 스위프트 (1.43%) 한편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의 구글 검색 빈도를 기반으로 등수를 매기는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의 2020년 7월 인기 순위는 ...

티오베 티오베 인덱스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자바 C 언어 R 언어 러스트 코틀린 통계 분석 코로나19 코로나19 백신

2020.07.08

통계 분석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R이 2020년 7월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지수(Tiobe Index)에서 크게 약진했다. 최근 C 언어가 부상한 이유로 꼽혔던 코로나19 사태는 이번 R 언어의 순위 상승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R 언어는 지난해 20위에서 올해 역대 최고 순위인 8위에 올랐다. 티오베는 코로나19 백신 연구와 관련된 통계 분석 및 데이터 마이닝의 급증으로 R 언어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5년 넘게 1위를 지켜왔던 자바를 제치고 C 언어가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부상했다. 여기에 이어 이번 달에는 R 언어의 인기 순위가 급격하게 상승했다. 당시 티오베는 C 언어의 급상승 요인으로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C 언어가 의료기기에 많이 사용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R 언어의 경우 통계 분석을 위해 SAS, STRATA, SPSS와 같은 상용 패키지보다 R과 파이썬을 채택하는 대학 및 연구소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티오베는 전했다. 이 밖에 러스트(Rust)는 지난달 20위에서 이번 달 18위를 기록했으며, 코틀린(Kotlin)은 이번 달 27위로 3계단 상승했다. 델파이/오브젝트 파스칼(Delphi/Object Pascal)은 30위로 하락했다. C 언어는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20년 7월 티오베 인덱스의 상위 10개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음과 같다.  1. C 언어 (16.45%) 2. 자바 (15.1%) 3. 파이썬 (9.09%) 4. C++ (6.21%) 5. C# (5.25%) 6. 비주얼 베이직 (5.23%) 7. 자바스크립트 (2.48%) 8. R 언어 (2.41%) 9. PHP (1.9%) 10. 스위프트 (1.43%) 한편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의 구글 검색 빈도를 기반으로 등수를 매기는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의 2020년 7월 인기 순위는 ...

2020.07.08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4.0 출시··· 모션에디터 및 빌드 분석기 추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4.0이 출시됐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공식 통합개발환경(IDE)의 최신 버전이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모션 에디터 및 빌드 분석기 등 신기능들이 추가됐다.    모션 에디터(Motion Editor)는 MotionLayout 타입을 위한 비주얼 디자인 편집기다. 애플리케이션의 모션과 위젯 애니메이션을 관리하기 위해 MotionLayout API를 사용하는 데 있어 그 과정을 더 간편하게 해준다. 또한 XML 파일이 생성돼 개발자가 해당 작업을 수동으로 처리하지 않아도 된다. 이 밖에 컨스트레인트 세트(constraint sets), 전환(transitions), 키프레임(keyframes) 및 뷰 속성(view attributes) 편집도 지원한다. MotionLayout은 크고 복잡한 안드로이드 뷰를 유연하게 조절하는 ConstraintLayout의 기능을 기반으로 한다.  빌드 분석기(Build Analyzer)는 비활성화된 최적화 혹은 잘못 구성된 작업 등 빌드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결한다. 이는 자바 8 언어를 사용하고 다이내믹 피처 모듈(Dynamic Feature Module) 간에 기능 종속성을 생성하는 '안드로이드 그래들 4.0.0 플러그인(Android Gradle 4.0.0 plug-in)'를 통해 지원된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4.0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개발자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다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코틀린 DSL 빌드 스크립트 파일(*kts)이 지원된다. 코틀린 빌드 스크립트는 PSD(Project Structure Dialog)에서 빠른 수정사항을 제공한다.  • 업그레이드된 레이아웃 인스펙터(Layout Inspector)는 실행 중인 앱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는 데이터에 접근해 리소스 사용을 분석해줌으로써 UI 디버깅을 직관적으로 만들어준다. 레이아웃 밸리데이션 기능(L...

구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통합개발환경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4.0 모션에디터 빌드분석기 안드로이드 그래들 플러그인 코틀린 CPU 프로파일러 자바 8 C++

2020.06.04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4.0이 출시됐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공식 통합개발환경(IDE)의 최신 버전이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모션 에디터 및 빌드 분석기 등 신기능들이 추가됐다.    모션 에디터(Motion Editor)는 MotionLayout 타입을 위한 비주얼 디자인 편집기다. 애플리케이션의 모션과 위젯 애니메이션을 관리하기 위해 MotionLayout API를 사용하는 데 있어 그 과정을 더 간편하게 해준다. 또한 XML 파일이 생성돼 개발자가 해당 작업을 수동으로 처리하지 않아도 된다. 이 밖에 컨스트레인트 세트(constraint sets), 전환(transitions), 키프레임(keyframes) 및 뷰 속성(view attributes) 편집도 지원한다. MotionLayout은 크고 복잡한 안드로이드 뷰를 유연하게 조절하는 ConstraintLayout의 기능을 기반으로 한다.  빌드 분석기(Build Analyzer)는 비활성화된 최적화 혹은 잘못 구성된 작업 등 빌드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결한다. 이는 자바 8 언어를 사용하고 다이내믹 피처 모듈(Dynamic Feature Module) 간에 기능 종속성을 생성하는 '안드로이드 그래들 4.0.0 플러그인(Android Gradle 4.0.0 plug-in)'를 통해 지원된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4.0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개발자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다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코틀린 DSL 빌드 스크립트 파일(*kts)이 지원된다. 코틀린 빌드 스크립트는 PSD(Project Structure Dialog)에서 빠른 수정사항을 제공한다.  • 업그레이드된 레이아웃 인스펙터(Layout Inspector)는 실행 중인 앱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는 데이터에 접근해 리소스 사용을 분석해줌으로써 UI 디버깅을 직관적으로 만들어준다. 레이아웃 밸리데이션 기능(L...

2020.06.04

러스트, ‘가장 사랑받는’ 언어 5년 연속 1위 <스택 오버플로우 발표>

스택 오버플로우에 따르면 러스트가 5년 연속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타입스크립트가 파이썬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2020년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개발자 설문조사에서 러스트가 ‘가장 사랑받는(most loved)’ 언어로 조사됐다. ‘가장 관심 있는(most wanted)’ 언어로는 파이썬,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언어는 펄, 스칼라, 고(Go)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사랑받는’ 언어 순위는 해당 언어를 현재 사용 중이며 계속 사용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은 순으로 나열됐다. 또한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most dreaded)’,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most wanted)’,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most popular)’ 언어 순위도 함께 조사됐다.  스택 오버플로우는 지난 2월 전 세계 6만 5,000명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는 5월 27일 공개됐다. 앞서 언급한 범주의 상위 10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톱 10  1. 러스트(86.1%) 2. 타입스크립트(67.1%) 3. 파이썬(66.7%) 4. 코틀린(62.9%) 5. 고(62.3%) 6. 줄리아(62.2%) 7. 다트(62.1%) 8. C#(59.7%) 9. 스위프트(59.5%) 10. 자바스크립트(58.3%)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 언어 톱 10 1. VBA(80.4%) 2. 오브젝티브-C(76.6%) 3. 펄(71.4%) 4. 어셈블리(70.6%) 5. C(66.9%) 6. PHP(62.7%) 7. 루비(57.1%) 8. C++(56.6%) 9. 자바(55.95%) 10. R(55.5%)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 언어 톱 10 1. 파이썬(30%)...

스택 오버플로우 개발자 개발 프로그래밍 개발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러스트 파이썬 스칼라 타입스크립트 코틀린 스위프트 자바스크립트 티오베

2020.06.03

스택 오버플로우에 따르면 러스트가 5년 연속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타입스크립트가 파이썬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2020년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개발자 설문조사에서 러스트가 ‘가장 사랑받는(most loved)’ 언어로 조사됐다. ‘가장 관심 있는(most wanted)’ 언어로는 파이썬,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언어는 펄, 스칼라, 고(Go)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사랑받는’ 언어 순위는 해당 언어를 현재 사용 중이며 계속 사용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은 순으로 나열됐다. 또한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most dreaded)’,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most wanted)’,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most popular)’ 언어 순위도 함께 조사됐다.  스택 오버플로우는 지난 2월 전 세계 6만 5,000명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는 5월 27일 공개됐다. 앞서 언급한 범주의 상위 10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톱 10  1. 러스트(86.1%) 2. 타입스크립트(67.1%) 3. 파이썬(66.7%) 4. 코틀린(62.9%) 5. 고(62.3%) 6. 줄리아(62.2%) 7. 다트(62.1%) 8. C#(59.7%) 9. 스위프트(59.5%) 10. 자바스크립트(58.3%)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 언어 톱 10 1. VBA(80.4%) 2. 오브젝티브-C(76.6%) 3. 펄(71.4%) 4. 어셈블리(70.6%) 5. C(66.9%) 6. PHP(62.7%) 7. 루비(57.1%) 8. C++(56.6%) 9. 자바(55.95%) 10. R(55.5%)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 언어 톱 10 1. 파이썬(30%)...

2020.06.03

파이토치 '뜨고', 파이어폭스 '지고'··· 개발자를 위한 기술 트렌드

개발자 수요는 여전히 높지만 개발자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프로그래밍 역량을 경쟁력 있게 그리고 유행에 맞게 유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기술이 계속 진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이 개발자에게 요구하는 기술 역시 계속해서 달라진다. 오늘날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데이터 중심 문화로의 전환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 머신러닝, 사물인터넷, IT 자동화 등의 기술 분야가 기업의 기술 전략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의 혁신과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도커(Docker), 앤서블(Ansible), 애저(Azure)와 같은 도구 활용 기술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코딩 교육 사이트이자 온라인 코딩 툴인 해커랭크(HackerRank)의 CEO 비벡 라비산카는 “기업들이 내부 개발자 조직을 대상으로 ‘기술 지도’를 만들고 있다. 현재 보유 중인 기술과 성장이 필요한 분야를 파악하기 위해서다. 즉 기술 격차를 찾고 이를 메울 수 있는 연수와 교육을 마련하고자 기업들이 이와 같은 역량 평가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어떤 분야와 기술이 뜨고 지는지 파악한다면 기업은 물론 개발자도 성공을 위한 적절한 기술 및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개발자 구인 광고를 뒤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미국의 개발자 구인 사이트 인디드닷컴(Indeed.com)은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기술과 그렇지 않은 기술을 알아보고자 500개의 핵심 IT 기술 용어를 기반으로 구인 광고를 분석했다.  인디드닷컴에 따르면 도커에 대한 언급이 지난 5년간 4,000% 이상 증가했으며 2019년도 미국 전체 기술직 구인 공고 중 5% 이상을 차지했다. IoT 역시 지난 5년간 2,000% 가까이 급상승했다. 이밖에 IT 자동화 및 배포 툴인 앤서블,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스트리밍 앱 구축용 툴 카프카도 비슷하게 가파른 상승세를 ...

개발자 스프링부트 그래프QL 루커 파이토치 코틀린 구글클라우드플랫폼 닷넷코어 쿠버네티스 테라폼

2020.04.20

개발자 수요는 여전히 높지만 개발자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프로그래밍 역량을 경쟁력 있게 그리고 유행에 맞게 유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기술이 계속 진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이 개발자에게 요구하는 기술 역시 계속해서 달라진다. 오늘날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데이터 중심 문화로의 전환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 머신러닝, 사물인터넷, IT 자동화 등의 기술 분야가 기업의 기술 전략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의 혁신과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도커(Docker), 앤서블(Ansible), 애저(Azure)와 같은 도구 활용 기술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코딩 교육 사이트이자 온라인 코딩 툴인 해커랭크(HackerRank)의 CEO 비벡 라비산카는 “기업들이 내부 개발자 조직을 대상으로 ‘기술 지도’를 만들고 있다. 현재 보유 중인 기술과 성장이 필요한 분야를 파악하기 위해서다. 즉 기술 격차를 찾고 이를 메울 수 있는 연수와 교육을 마련하고자 기업들이 이와 같은 역량 평가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어떤 분야와 기술이 뜨고 지는지 파악한다면 기업은 물론 개발자도 성공을 위한 적절한 기술 및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개발자 구인 광고를 뒤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미국의 개발자 구인 사이트 인디드닷컴(Indeed.com)은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기술과 그렇지 않은 기술을 알아보고자 500개의 핵심 IT 기술 용어를 기반으로 구인 광고를 분석했다.  인디드닷컴에 따르면 도커에 대한 언급이 지난 5년간 4,000% 이상 증가했으며 2019년도 미국 전체 기술직 구인 공고 중 5% 이상을 차지했다. IoT 역시 지난 5년간 2,000% 가까이 급상승했다. 이밖에 IT 자동화 및 배포 툴인 앤서블,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스트리밍 앱 구축용 툴 카프카도 비슷하게 가파른 상승세를 ...

2020.04.20

지금 배워 두면 딱 좋은 '프로그래밍 언어 16선'

프로그래밍 초보자라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단순한 언어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단 기본 지식을 습득한 다음 배워볼 만한 다양한 언어가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이들은 각 분에서 최고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다. 여기 개발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지만 덜 알려진 유용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이들은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업 내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 F# 이 오픈소스 기능 언어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사용과 적극적인 커뮤니티 덕분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다. F#은 2005년에 시작되었으며 처음에는 윈도우에서만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프로젝트로 제공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하거나 자바스크립트, GPU 코드, 게임, 빅데이터 등을 생성할 수 있다. 스택오버플로우(Stackoverflow)의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가 고임금을 받는지 설문 조사에서 F# 사용자는 연 평균 약 7만 4,000달러의 급여를 받아 세계에서 가장 고임금의 개발자로 파악됐다. 2. OCaml OCaml은 메타언어(metalanguage) 계열의 하나며 1996년에 처음 등장했다. OCaml은 F#과 스칼라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의 개발에 영향을 주었으며 현재 많은 개발자에게 인기 있는 언어로 남아 있다. 표현력과 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OCaml은 실수를 포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급 유형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속도가 핵심이지만 단일 오류로 인해 잠재적으로 수백만 파운드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 아파치 그루비 아파치 그루비(Apache Groovy)는 객체지향의 민첩하고 역동적인 언어로 자바의 대체제라기보다는 자바의 동반자로 설계됐다. 기존의 모든 자바 객체 및 라이브러리와 완벽하게 통합되며 파이썬, 러스트, 스몰토크(Small...

구글 개발 언어 레드몽크 러스트 코틀린 타입스크립트 하스켈 OCaml 발레리나 R 클로저 페이스북 애플 자바스크립트 깃허브 파이썬 F# 프로그래밍 언어 스칼라 스위프트 아파치 그루비

2019.07.17

프로그래밍 초보자라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단순한 언어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단 기본 지식을 습득한 다음 배워볼 만한 다양한 언어가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이들은 각 분에서 최고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다. 여기 개발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지만 덜 알려진 유용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이들은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업 내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 F# 이 오픈소스 기능 언어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사용과 적극적인 커뮤니티 덕분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다. F#은 2005년에 시작되었으며 처음에는 윈도우에서만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프로젝트로 제공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하거나 자바스크립트, GPU 코드, 게임, 빅데이터 등을 생성할 수 있다. 스택오버플로우(Stackoverflow)의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가 고임금을 받는지 설문 조사에서 F# 사용자는 연 평균 약 7만 4,000달러의 급여를 받아 세계에서 가장 고임금의 개발자로 파악됐다. 2. OCaml OCaml은 메타언어(metalanguage) 계열의 하나며 1996년에 처음 등장했다. OCaml은 F#과 스칼라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의 개발에 영향을 주었으며 현재 많은 개발자에게 인기 있는 언어로 남아 있다. 표현력과 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OCaml은 실수를 포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급 유형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속도가 핵심이지만 단일 오류로 인해 잠재적으로 수백만 파운드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 아파치 그루비 아파치 그루비(Apache Groovy)는 객체지향의 민첩하고 역동적인 언어로 자바의 대체제라기보다는 자바의 동반자로 설계됐다. 기존의 모든 자바 객체 및 라이브러리와 완벽하게 통합되며 파이썬, 러스트, 스몰토크(Small...

2019.07.17

파이썬, 주류 언어로 부상··· 티오베와 PyPL 지표에서 상위권

루비와 F#이 지고 파이썬과 더불어 자바, C, C++, 비주얼베이직닷넷, 코틀린, 매트랩, 러스트, 타입스크립트도 계속 인기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오베 지표(Tiobe Index)에서 파이썬은 2018년 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3.62%포인트 상승해 8.294%의 점수를 받아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공급 업체 티오베에 따르면 파이썬은 현재 대학에서 가장 자주 배우는 제 1언어로 통계, 인공지능, 시스템 테스트, 스크립팅 도메인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티오베는 웹 프로그래밍과 과학 컴퓨팅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IT에 이상적인 파이썬은 시스템 자동화부터 머신러닝 같은 최첨단 분야까지 다양한 종류의 작업을 단순화해준다. 티오베 지표는 구글, 빙, 위키피디아 같은 검색 엔진에서 언어 검색을 검사하는 공식을 기반으로 한다. 이 수식은 언어와 관련된 숙련된 엔지니어, 학습 과정, 써드파티 업체의 수를 평가한다. 자바, C, C++, 비주얼 베이직닷넷 같은 언어는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티오베의 CEO인 폴 잔슨은 주류 언어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군소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률은 저조하다고 말했다. 2019년 1월 티오베 지표는 18위에서 11위로 큰폭으로 상승한 매트랩 같은 언어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코틀린은 39위에서 31위로, 러스트는 46위에서 33위로, 타입스크립트는 167위에서 49위로 각각 상승했다. 매트랩은 자동차 업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타입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보다 안전한 대안으로 인식됐다. 티오베는 코틀린이 올해 20위 안으로 진입할 수 있으며 고객이 이를 요구하고 지원비를 지불할 의사가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티오베는 산업용 모바일 앱 시장에서 코틀린의 도입 증가세를 목격했다. 이밖에 루비는 11위에서 18위로, F#은 40위에서 64위로 떨어졌다. 티오베는 이러한 변화에 대한 설명은 언급하지 않았다.  2019년 1월 티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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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루비와 F#이 지고 파이썬과 더불어 자바, C, C++, 비주얼베이직닷넷, 코틀린, 매트랩, 러스트, 타입스크립트도 계속 인기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오베 지표(Tiobe Index)에서 파이썬은 2018년 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3.62%포인트 상승해 8.294%의 점수를 받아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공급 업체 티오베에 따르면 파이썬은 현재 대학에서 가장 자주 배우는 제 1언어로 통계, 인공지능, 시스템 테스트, 스크립팅 도메인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티오베는 웹 프로그래밍과 과학 컴퓨팅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IT에 이상적인 파이썬은 시스템 자동화부터 머신러닝 같은 최첨단 분야까지 다양한 종류의 작업을 단순화해준다. 티오베 지표는 구글, 빙, 위키피디아 같은 검색 엔진에서 언어 검색을 검사하는 공식을 기반으로 한다. 이 수식은 언어와 관련된 숙련된 엔지니어, 학습 과정, 써드파티 업체의 수를 평가한다. 자바, C, C++, 비주얼 베이직닷넷 같은 언어는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티오베의 CEO인 폴 잔슨은 주류 언어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군소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률은 저조하다고 말했다. 2019년 1월 티오베 지표는 18위에서 11위로 큰폭으로 상승한 매트랩 같은 언어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코틀린은 39위에서 31위로, 러스트는 46위에서 33위로, 타입스크립트는 167위에서 49위로 각각 상승했다. 매트랩은 자동차 업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타입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보다 안전한 대안으로 인식됐다. 티오베는 코틀린이 올해 20위 안으로 진입할 수 있으며 고객이 이를 요구하고 지원비를 지불할 의사가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티오베는 산업용 모바일 앱 시장에서 코틀린의 도입 증가세를 목격했다. 이밖에 루비는 11위에서 18위로, F#은 40위에서 64위로 떨어졌다. 티오베는 이러한 변화에 대한 설명은 언급하지 않았다.  2019년 1월 티오베...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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