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인프라 보안에 문제가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IT와 운영 담당자들간의 협업이 원활하지 못한 데 있다. 중요 인프라 제공업체에게 최악의 보안 취약점은 아마도 그 직원들일 것이다. 지난 주, 미 국토안보부의 ICS-CERT(Industri... ...
IT부서의 시장 참여가 확대됨에 따라, 이들이 지적 자산 보호 및 침해에 관하여도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예를 들어 IT부서가 개발한 주요 애플리케이션에 사용권이 없는 코드(code)가 일부 포함되어 있다거나, 반대로 ... ...
2013년에 대한 전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마케팅 광고에 맞서기를 좋아하는 한 사람의 분석가로서 필자는 올바른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리고 선천적으로 '스크루지 (사진은 토니 록(Tony Lock)이 아닌 스크루지)&... ...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빅 데이터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애널리틱스 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들을 찾기가 더욱 더 어려워졌다. 데이터 애널리틱스(data analytics)는 IT 인력 시장에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는, 그리고... ...
경기 침체와 라이선스 매출 감소로 골머리를 썩고 있는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라이선스 감사(license audit)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가트너의 보고서를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다. 이들 기관의 보고서에 따르면... ...
완벽한 세상이라면 네트워크에 다운타임이 발생하는 일도, 엄격하게 제제를 해야 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모든 정부 법규를 준수해야 한다. 또 사용자들이 자율적으로 활동을 하도록 해야 한다. 어쩌면 클라우드가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사항 거의 모두를 충족할... ...
BYOD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시장조사 회사 오범의 10월에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IT부서가 개인기기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무시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46.1%로 집계됐다. 이 조사에는 전세계 17개국의, 50개 이상 기업의... ...
IT인재 전쟁이 한층 더 심해지고 있다. IDG 엔터프라이즈 CEO 마이클 프레덴버그는 CIO들이 최고의 인재를 유치하고 양성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방법 몇 가지를 소개했다. 필자가 CIO들과 이야기하면서 알게 된 점이 있다. 인재 전쟁이 완전... ...
2012.10.31
완전히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바뀐 윈도우 8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고, 대실패로 규정하는 혹평도 있다. 하지만 윈도우 8에서 바뀐 것이 인터페이스만은 아니다. 수많은 데스크톱을 관리해야 하는 기업 IT 부서에서 반가워할 만한 변화를 짚어본다.&n... ...
오래 전 일이지만, IT부서가 PC 수용에 소극적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컨설턴트 애덤 하퉁은 CIO들이 그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야 하며 클라우드 서비스와 모바일 컴퓨팅을 도입에 대해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필자는 1984년 펩시콜라의 피자헛... ...
올해 컴퓨터월드가 45주년을 맞이하며 필자는 문득 “5년 후 IT는 어떤 상태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가 특히 최근 5년 동안 IT전망에서 발견한 것들 중 하나는, 현재의 주요 동향은 근간을 뒤흔드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
CITE포럼에서 세사미 워크숍의 CTO 노아 브로드워터는 IT조직이 더이상 현업의 훼방꾼 노릇을 하지 않고 현업의 조력자이자 대변인으로 거듭났는지를 설명했다. "요즘 IT의 모든 영역에서 대혼란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행태... ...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라는 말은 IT예산과 인력이 내년에도 올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하는 IT부서들의 공통 표어같다. 최근 네트워트월드는 IT부서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이 같은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만... ...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할 때 IT운영과 개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했다. 기업이 클라우드를 우선 순위에 둬야 한다는 점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기업의 IT부서가 새로운 클라우드 시대를 준비할 수 있을... ...
지난 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세일즈포스닷컴의 행사 드림포스의 패널 토의에서 IT부서가 앞으로 축소되거나 사라진다는 주장과 오히려 IT부서가 강화돼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하게 맞섰다. 이 패널 토의 주제는 기업이 세일즈포스의 개발 플랫폼을 사용해... ...
  1. 인프라 보안 위험의 주범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

  2. 2013.01.29
  3. 중요 인프라 보안에 문제가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IT와 운영 담당자들간의 협업이 원활하지 못한 데 있다. 중요 인프라 제공업체에게 최악의 보안 취약점은 아마도 그 직원들일 것이다. 지난 주, 미 국토안보부의 ICS-CERT(Industri...

  4. IT부서의 새로운 임무 “지적 자산을 보호하라”

  5. 2013.01.21
  6. IT부서의 시장 참여가 확대됨에 따라, 이들이 지적 자산 보호 및 침해에 관하여도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예를 들어 IT부서가 개발한 주요 애플리케이션에 사용권이 없는 코드(code)가 일부 포함되어 있다거나, 반대로 ...

  7. 2013년에 절대 일어나지 않을 7가지

  8. 2013.01.03
  9. 2013년에 대한 전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마케팅 광고에 맞서기를 좋아하는 한 사람의 분석가로서 필자는 올바른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리고 선천적으로 '스크루지 (사진은 토니 록(Tony Lock)이 아닌 스크루지)&...

  10. CIO의 새로운 미션 ‘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찾아라!’

  11. 2012.12.14
  12.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빅 데이터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애널리틱스 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들을 찾기가 더욱 더 어려워졌다. 데이터 애널리틱스(data analytics)는 IT 인력 시장에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는, 그리고...

  13. SW 라이선스 감사에 대처하는 CIO의 자세

  14. 2012.12.12
  15. 경기 침체와 라이선스 매출 감소로 골머리를 썩고 있는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라이선스 감사(license audit)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가트너의 보고서를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다. 이들 기관의 보고서에 따르면...

  16. IT 부서가 인정해야만 하는 불편한 진실 10가지

  17. 2012.12.03
  18. 완벽한 세상이라면 네트워크에 다운타임이 발생하는 일도, 엄격하게 제제를 해야 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모든 정부 법규를 준수해야 한다. 또 사용자들이 자율적으로 활동을 하도록 해야 한다. 어쩌면 클라우드가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사항 거의 모두를 충족할...

  19. "IT부서 절반이 BYOD 인정 안해" 오범

  20. 2012.11.30
  21. BYOD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시장조사 회사 오범의 10월에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IT부서가 개인기기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무시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46.1%로 집계됐다. 이 조사에는 전세계 17개국의, 50개 이상 기업의...

  22. 칼럼 | IT인재 전쟁에 대비하는 CIO의 자세

  23. 2012.11.01
  24. IT인재 전쟁이 한층 더 심해지고 있다. IDG 엔터프라이즈 CEO 마이클 프레덴버그는 CIO들이 최고의 인재를 유치하고 양성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방법 몇 가지를 소개했다. 필자가 CIO들과 이야기하면서 알게 된 점이 있다. 인재 전쟁이 완전...

  25. 기업 IT부서가 반길 만한 윈도우 8의 9가지 특징

  26. 2012.10.31
  27. 완전히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바뀐 윈도우 8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고, 대실패로 규정하는 혹평도 있다. 하지만 윈도우 8에서 바뀐 것이 인터페이스만은 아니다. 수많은 데스크톱을 관리해야 하는 기업 IT 부서에서 반가워할 만한 변화를 짚어본다.&n...

  28. CIO가 스마트폰•태블릿•클라우드를 십분 활용해야 한다

  29. 2012.10.31
  30. 오래 전 일이지만, IT부서가 PC 수용에 소극적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컨설턴트 애덤 하퉁은 CIO들이 그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야 하며 클라우드 서비스와 모바일 컴퓨팅을 도입에 대해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필자는 1984년 펩시콜라의 피자헛...

  31. 칼럼 | 5년 후 IT부서와 CIO는 어떻게 달라질까?

  32. 2012.10.23
  33. 올해 컴퓨터월드가 45주년을 맞이하며 필자는 문득 “5년 후 IT는 어떤 상태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가 특히 최근 5년 동안 IT전망에서 발견한 것들 중 하나는, 현재의 주요 동향은 근간을 뒤흔드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34. 세사미 CTO의 ‘현업과 윈윈하는 BYOD 도입법’

  35. 2012.10.15
  36. CITE포럼에서 세사미 워크숍의 CTO 노아 브로드워터는 IT조직이 더이상 현업의 훼방꾼 노릇을 하지 않고 현업의 조력자이자 대변인으로 거듭났는지를 설명했다. "요즘 IT의 모든 영역에서 대혼란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행태...

  37. 블로그 | 내년 IT전망에 대한 '조심스러운 낙관론'

  38. 2012.10.09
  39.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라는 말은 IT예산과 인력이 내년에도 올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하는 IT부서들의 공통 표어같다. 최근 네트워트월드는 IT부서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이 같은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만...

  40. 기고 | 클라우드에 대처하는 IT부서의 자세

  41. 2012.10.05
  42.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할 때 IT운영과 개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했다. 기업이 클라우드를 우선 순위에 둬야 한다는 점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기업의 IT부서가 새로운 클라우드 시대를 준비할 수 있을...

  43. “IT부서, 축소냐 강화냐” 드림포스 패널 토의 쟁점

  44. 2012.09.26
  45. 지난 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세일즈포스닷컴의 행사 드림포스의 패널 토의에서 IT부서가 앞으로 축소되거나 사라진다는 주장과 오히려 IT부서가 강화돼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하게 맞섰다. 이 패널 토의 주제는 기업이 세일즈포스의 개발 플랫폼을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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