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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클라우드, 클라우드 기반 ‘우잉 클라우드북’ 공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최근 ‘2022 압사라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북 ‘우잉 클라우드북(Wuying Cloudbook)’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매년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연례 최대 행사 ‘압사라 컨퍼런스’에 글로벌 IT 시장을 선도하는 전문가들이 참가해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주요 혁신 기술을 발표하고 비즈니스 전략과 인사이트, IT 트렌드 등을 공유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우잉 클라우드북은 두께 13.9mm에 14인치 터치스크린이 장착됐으며 클라우드 기술 적용을 통한 로컬 환경 워크로드 최소화를 기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우잉 클라우드북은 클라우드 상에서 소프트웨어를 배포·실행함으로써 과부하나 데이터 속도 지연 없이 스토리지를 유연하게 확장·축소할 수 있으며 기기의 스토리지와 배터리 효율을 높였다. 우잉 클라우드북은 클라우드 상의 리소스 중앙 집중화 및 통합 관리를 지원해 데이터 유실 가능성을 차단하고 보안성, 안정성을 제고하며 언제 어디서든 리소스에 액세스하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원격근무 시 협업성을 높인다. 또한, 윈도우, 리눅스,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운영체제 동시에 실행할 수 있어 기업 환경에 적합하다.  우잉 클라우드북에 적용된 ‘우잉 아키텍처’는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자체 개발한 전용 아키텍처로 클라우드와 로컬 환경의 워크로드 연동이 최적화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중국의 전기자동차 제조사 아이엠모터스(IM Motor), 상해 소재의 화동사범대학교(East China Normal University) 등은 우잉 클라우드북 도입을 통해 조직 내 유기적 협업을 실현하고 업무 및 연구 효율성을 대폭 향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수석 연구원 겸 인프라 제품 총괄 책임자인 장웨이 지앙은 “우잉 아키텍처는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워크플레이스’ 환경을 제공하고 기업의 업무 효율을 향상하며,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안 기능...

알리바바 클라우드

2022.11.08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최근 ‘2022 압사라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북 ‘우잉 클라우드북(Wuying Cloudbook)’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매년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연례 최대 행사 ‘압사라 컨퍼런스’에 글로벌 IT 시장을 선도하는 전문가들이 참가해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주요 혁신 기술을 발표하고 비즈니스 전략과 인사이트, IT 트렌드 등을 공유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우잉 클라우드북은 두께 13.9mm에 14인치 터치스크린이 장착됐으며 클라우드 기술 적용을 통한 로컬 환경 워크로드 최소화를 기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우잉 클라우드북은 클라우드 상에서 소프트웨어를 배포·실행함으로써 과부하나 데이터 속도 지연 없이 스토리지를 유연하게 확장·축소할 수 있으며 기기의 스토리지와 배터리 효율을 높였다. 우잉 클라우드북은 클라우드 상의 리소스 중앙 집중화 및 통합 관리를 지원해 데이터 유실 가능성을 차단하고 보안성, 안정성을 제고하며 언제 어디서든 리소스에 액세스하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원격근무 시 협업성을 높인다. 또한, 윈도우, 리눅스,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운영체제 동시에 실행할 수 있어 기업 환경에 적합하다.  우잉 클라우드북에 적용된 ‘우잉 아키텍처’는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자체 개발한 전용 아키텍처로 클라우드와 로컬 환경의 워크로드 연동이 최적화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중국의 전기자동차 제조사 아이엠모터스(IM Motor), 상해 소재의 화동사범대학교(East China Normal University) 등은 우잉 클라우드북 도입을 통해 조직 내 유기적 협업을 실현하고 업무 및 연구 효율성을 대폭 향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수석 연구원 겸 인프라 제품 총괄 책임자인 장웨이 지앙은 “우잉 아키텍처는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워크플레이스’ 환경을 제공하고 기업의 업무 효율을 향상하며,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안 기능...

2022.11.08

메가존소프트-알리바바 클라우드, 국내외 클라우드 비즈니스 확장 도모한다

메가존소프트가 알리바바그룹의 디지털 기술 및 인텔리전스 중추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Global Strategic Partnership)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국내 기업의 아시아태평양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과 선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및 기술 제공 등의 부문에서 협력해 국내외 클라우드 비즈니스 확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글로벌 사업 부문 회장인 셀리나 위안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많은 기업들이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첨단 클라우드 기술과 솔루션을 통한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 파트너인 메가존소프트와 고객 역량 강화를 위한 여정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메가존소프트 이주완 대표는 “APAC 및 중화권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고객들이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전환과 비즈니스 확장을 성공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메가존소프트의 알리바바 클라우드 전담 조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특히 이번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메가존소프트는 한국 외에 8개 해외 법인에서도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서비스할 수 있는 글로벌 클라우드 MSP 서비스로 확장해 일관성 있는 글로벌 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양사 업무협약식은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연례행사인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밋 2022(Alibaba Cloud Summit 2022)’과 동시에 9월 태국 푸켓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셀리나 위안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글로벌 사업 부문 회장과 메가존소프트 이주완 대표를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연례행사에서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 개선을 위한 10억달러(1조3925억원) 규모의 투자와 최신 글로벌 전략 로드맵이 공개됐다. ciokr@idg.co.kr

메가존소프트 알리바바 클라우드

2022.10.27

메가존소프트가 알리바바그룹의 디지털 기술 및 인텔리전스 중추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Global Strategic Partnership)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국내 기업의 아시아태평양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과 선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및 기술 제공 등의 부문에서 협력해 국내외 클라우드 비즈니스 확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글로벌 사업 부문 회장인 셀리나 위안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많은 기업들이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첨단 클라우드 기술과 솔루션을 통한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 파트너인 메가존소프트와 고객 역량 강화를 위한 여정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메가존소프트 이주완 대표는 “APAC 및 중화권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고객들이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전환과 비즈니스 확장을 성공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메가존소프트의 알리바바 클라우드 전담 조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특히 이번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메가존소프트는 한국 외에 8개 해외 법인에서도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서비스할 수 있는 글로벌 클라우드 MSP 서비스로 확장해 일관성 있는 글로벌 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양사 업무협약식은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연례행사인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밋 2022(Alibaba Cloud Summit 2022)’과 동시에 9월 태국 푸켓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셀리나 위안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글로벌 사업 부문 회장과 메가존소프트 이주완 대표를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연례행사에서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 개선을 위한 10억달러(1조3925억원) 규모의 투자와 최신 글로벌 전략 로드맵이 공개됐다. ciokr@idg.co.kr

2022.10.27

알리바바 클라우드, 금융 산업의 디지털화 위한 금융 서비스 솔루션 공개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70개 이상의 제품을 통합해 은행업, 보험, 증권 및 핀테크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금융 서비스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금융 서비스 산업(FSI)의 디지털 전환 여정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며 첨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에 용이한 액세스를 지원한다. 또한, 20개 이상의 비즈니스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 산업의 운영 효율성, 고객 경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 등 5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탄력적인 클라우드 인프라는 금융 서비스 산업이 내장된 클라우드 거버넌스 역량을 통해 운영 및 디지털 애플리케이션 확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은 금융 서비스 산업이 지역 및 산업별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한다. 신속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다양한 재정등급의 클라우드 툴, 미들웨어 및 분산 데이터베이스 제품을 통해 실현할 수 있다. 또한,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공공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온프레미스 또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확장 가능하고 탄력적으로 금융 서비스 산업의 워크로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디지털 온보드 서비스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디플로이먼트의 레버리지를 통해 모바일 및 디지털 운영, 원격 비디오 기반 영업 플랫폼 및 eKYC(비대면 본인확인) 솔루션을 지원하며, 금융 서비스 산업의 사용자 온라인 인증 및 온보드를 언제 어디서나 가능케 한다.  고객 인사이트 생성 및 분석 솔루션은 AI, 블록체인, 머신러닝 및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금융 서비스 산업이 옴니채널에서 디지털 접점을 분석하고 시각화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인텔리전스 기반의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국제 산업 솔루션 및 아키텍처 책임자인 레이먼드 샤오는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광범위한 클라우드 역량과 업계 노...

알리바바 클라우드

2022.09.15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70개 이상의 제품을 통합해 은행업, 보험, 증권 및 핀테크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금융 서비스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금융 서비스 산업(FSI)의 디지털 전환 여정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며 첨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에 용이한 액세스를 지원한다. 또한, 20개 이상의 비즈니스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 산업의 운영 효율성, 고객 경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 등 5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탄력적인 클라우드 인프라는 금융 서비스 산업이 내장된 클라우드 거버넌스 역량을 통해 운영 및 디지털 애플리케이션 확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은 금융 서비스 산업이 지역 및 산업별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한다. 신속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다양한 재정등급의 클라우드 툴, 미들웨어 및 분산 데이터베이스 제품을 통해 실현할 수 있다. 또한,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공공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온프레미스 또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확장 가능하고 탄력적으로 금융 서비스 산업의 워크로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디지털 온보드 서비스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디플로이먼트의 레버리지를 통해 모바일 및 디지털 운영, 원격 비디오 기반 영업 플랫폼 및 eKYC(비대면 본인확인) 솔루션을 지원하며, 금융 서비스 산업의 사용자 온라인 인증 및 온보드를 언제 어디서나 가능케 한다.  고객 인사이트 생성 및 분석 솔루션은 AI, 블록체인, 머신러닝 및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금융 서비스 산업이 옴니채널에서 디지털 접점을 분석하고 시각화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인텔리전스 기반의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국제 산업 솔루션 및 아키텍처 책임자인 레이먼드 샤오는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광범위한 클라우드 역량과 업계 노...

2022.09.15

알리바바 클라우드, 탄소 관리 플랫폼 ‘에너지 엑스퍼트’ 출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사업활동 및 제품의 탄소 배출량을 측정, 분석 및 관리하는 지속가능성 플랫폼 ‘에너지 엑스퍼트(Energy Expert)’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oftware-as-a-Service, SaaS)를 통해 실행가능한 인사이트와 에너지 절약 방안을 제시해 고객이 비즈니스 활동에서 지속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너지 엑스퍼트의 출시는 알리바바 그룹이 2021년 공개한 탄소 중립 목표의 일환이다. 지난해 알리바바 그룹은 자사 탄소 중립 목표로 기존의 스코프 1, 2, 3 범위를 넘어선 ‘스코프 3+’의 개념을 정립, 고객 및 비즈니스 파트너와 에너지 효율적인 기술을 공유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공동의 노력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플랫폼 출시는 알리바바 그룹의 ‘스코프 3+’ 달성을 위한 실행안으로 고객이 알리바바 그룹의 ‘지속가능한 발전’ 계획에 동참할 수 있게 한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제품 및 솔루션 리주안 첸 총괄 매니저는 “에너지 엑스퍼트 플랫폼은 첨단 기술과 간소화된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며 “통찰력 있는 행동과 정보에 입각한 지속가능성 관행을 통해 우리의 입증된 혁신 기술이 글로벌 고객의 넷제로(net-zero)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너지 엑스퍼트 플랫폼은 고객의 탄소 발생량 계산 및 보고 과정을 자동화하고, 실시간 지속 가능성 영향 통계를 제공해 고객이 이러한 정보에 입각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PAS 2060 및 ISO 14064 탄소 중립성 기준에 기반해 일상적인 비즈니스 활동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원과 제품의 전체 수명 주기를 식별할 수 있다.  또한 공개된 배출 요인 데이터 세트와 에너지 엑스퍼트 플랫폼 전용 데이터 세트로부터 사전 구축된 계산 모델을 통해 고객의 탄소 발자국도 수치화할 수 있...

알리바바 클라우드

2022.06.30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사업활동 및 제품의 탄소 배출량을 측정, 분석 및 관리하는 지속가능성 플랫폼 ‘에너지 엑스퍼트(Energy Expert)’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oftware-as-a-Service, SaaS)를 통해 실행가능한 인사이트와 에너지 절약 방안을 제시해 고객이 비즈니스 활동에서 지속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너지 엑스퍼트의 출시는 알리바바 그룹이 2021년 공개한 탄소 중립 목표의 일환이다. 지난해 알리바바 그룹은 자사 탄소 중립 목표로 기존의 스코프 1, 2, 3 범위를 넘어선 ‘스코프 3+’의 개념을 정립, 고객 및 비즈니스 파트너와 에너지 효율적인 기술을 공유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공동의 노력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플랫폼 출시는 알리바바 그룹의 ‘스코프 3+’ 달성을 위한 실행안으로 고객이 알리바바 그룹의 ‘지속가능한 발전’ 계획에 동참할 수 있게 한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제품 및 솔루션 리주안 첸 총괄 매니저는 “에너지 엑스퍼트 플랫폼은 첨단 기술과 간소화된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며 “통찰력 있는 행동과 정보에 입각한 지속가능성 관행을 통해 우리의 입증된 혁신 기술이 글로벌 고객의 넷제로(net-zero)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너지 엑스퍼트 플랫폼은 고객의 탄소 발생량 계산 및 보고 과정을 자동화하고, 실시간 지속 가능성 영향 통계를 제공해 고객이 이러한 정보에 입각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PAS 2060 및 ISO 14064 탄소 중립성 기준에 기반해 일상적인 비즈니스 활동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원과 제품의 전체 수명 주기를 식별할 수 있다.  또한 공개된 배출 요인 데이터 세트와 에너지 엑스퍼트 플랫폼 전용 데이터 세트로부터 사전 구축된 계산 모델을 통해 고객의 탄소 발자국도 수치화할 수 있...

2022.06.30

알리바바 클라우드, 국내 첫 데이터센터 운영 시작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국내 첫 데이터센터의 온라인 개소 행사를 열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아시아 태평양 서비스 지역 확대 계획에 따라 국내에 데이터센터를 개관해 전세계적으로 26개 리전 및 82개의 가용 영역(AZ)을 운영하고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한국·일본 지역 총괄인 유니크 송은 “한국 고객들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데이터센터를 오픈했다”라며, “이번 데이터센터 설립을 통해 고객이 최신 클라우드 기술과 솔루션을 통해 성공적인 디지털 여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내 데이터센터는 국내 중소기업과 대기업들에게 각 산업별 도전 과제에 대한 솔루션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 보안, 데이터베이스 및 AI 서비스를 비롯해 알리바바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클라우드 제품과 서비스를 총체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전 세계 80건 이상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높은 품질과 신뢰성을 갖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럽연합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에 따라 소비자와 기업에 대한 고도의 데이터 보호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16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소매, 금융, 제조, 물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인터넷 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고객들에게 알리바바 생태계에서 검증된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왔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비즈니스 확대에 맞춰 디지털 인재 육성 및 현지 채용을 확대하며 국내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국내 알리바바 클라우드 팀은 고객의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응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신규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로 3월에서 4월까지 알리바바 클라우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만 달러 상당의 클라우드 크레딧을 증정...

알리바바 클라우드

2022.03.30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국내 첫 데이터센터의 온라인 개소 행사를 열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아시아 태평양 서비스 지역 확대 계획에 따라 국내에 데이터센터를 개관해 전세계적으로 26개 리전 및 82개의 가용 영역(AZ)을 운영하고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한국·일본 지역 총괄인 유니크 송은 “한국 고객들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데이터센터를 오픈했다”라며, “이번 데이터센터 설립을 통해 고객이 최신 클라우드 기술과 솔루션을 통해 성공적인 디지털 여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내 데이터센터는 국내 중소기업과 대기업들에게 각 산업별 도전 과제에 대한 솔루션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 보안, 데이터베이스 및 AI 서비스를 비롯해 알리바바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클라우드 제품과 서비스를 총체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전 세계 80건 이상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높은 품질과 신뢰성을 갖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럽연합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에 따라 소비자와 기업에 대한 고도의 데이터 보호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16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소매, 금융, 제조, 물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인터넷 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고객들에게 알리바바 생태계에서 검증된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왔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비즈니스 확대에 맞춰 디지털 인재 육성 및 현지 채용을 확대하며 국내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국내 알리바바 클라우드 팀은 고객의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응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신규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로 3월에서 4월까지 알리바바 클라우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만 달러 상당의 클라우드 크레딧을 증정...

2022.03.30

알리바바 클라우드, 클라우드 워크플레이스·AI 기반 어시스턴트 출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AI 구동 미팅 어시스턴트(Meeting Assistant)인 ‘팅우(Tingwu)’와 클라우드 컴퓨터 ‘우잉(Wuying)’의 최신 버전을 26일 공개했다. 이들 솔루션은 새로운 업무 환경에 따른 맞춤형 제품으로, 팬데믹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업무 자동화 및 원격 근무를 진행하는 기업에 적합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팅우는 알리바바그룹의 글로벌 연구 기관 다모(DAMO) 아카데미의 스피치 랩(Speech Lab)이 개발한 AI 구동 미팅 어시스턴트다. 팅우는 구두 회의 내용을 서면 회의록으로 실시간 변환하고, 정확도는 최대 98%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올해 압사라 콘퍼런스에서 공개된 팅우는 다모 아카데미가 독자 개발한 성문 및 음성 방위각 분석 알고리즘을 사용해 최대 10명의 목소리를 구별하며 스마트 마이크를 탑재해 주변 소음을 줄이면서도 10미터 이내의 음성을 쉽게 수신하고 인식한다.  회사에 따르면 팅우는 자동 음성 인식 기능, 자연어 프로세싱, 딥 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해능력을 갖추고 있어 영어, 북경어 외 14개 중국 방언을 처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회의의 전체 맥락을 매끄럽고 짜임새 있게 고친다. 또한 키워드별로 회의록을 정리하고, 회의 발췌록을 생성하고,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을 표시해 목록으로 만들 수 있다.  팅우는 알리바바그룹이 만든 디지털 협업 플랫폼인 딩톡(DingTalk)에 통합돼 사용자와의 대화를 자동으로 텍스트화하고 메모를 공유함으로써 해당 플랫폼을 통한 회의의 효율성을 높인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지난해 선보인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터 우잉의 성공에 힘입어 사용자가 어디서나 근무할 수 있는 올인원 PC와 원스톱 ‘클라우드 워크플레이스(Cloud Workplace)’ 솔루션을 업그레이드했다.  업그레이드된 컴퓨터는 사용자가 재택, 사무실 등 근무지에 관계없이 소속 조직의 자원에 접근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성은 보안, 네트워크, 저장 툴로 ...

알리바바 클라우드

2021.10.26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AI 구동 미팅 어시스턴트(Meeting Assistant)인 ‘팅우(Tingwu)’와 클라우드 컴퓨터 ‘우잉(Wuying)’의 최신 버전을 26일 공개했다. 이들 솔루션은 새로운 업무 환경에 따른 맞춤형 제품으로, 팬데믹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업무 자동화 및 원격 근무를 진행하는 기업에 적합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팅우는 알리바바그룹의 글로벌 연구 기관 다모(DAMO) 아카데미의 스피치 랩(Speech Lab)이 개발한 AI 구동 미팅 어시스턴트다. 팅우는 구두 회의 내용을 서면 회의록으로 실시간 변환하고, 정확도는 최대 98%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올해 압사라 콘퍼런스에서 공개된 팅우는 다모 아카데미가 독자 개발한 성문 및 음성 방위각 분석 알고리즘을 사용해 최대 10명의 목소리를 구별하며 스마트 마이크를 탑재해 주변 소음을 줄이면서도 10미터 이내의 음성을 쉽게 수신하고 인식한다.  회사에 따르면 팅우는 자동 음성 인식 기능, 자연어 프로세싱, 딥 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해능력을 갖추고 있어 영어, 북경어 외 14개 중국 방언을 처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회의의 전체 맥락을 매끄럽고 짜임새 있게 고친다. 또한 키워드별로 회의록을 정리하고, 회의 발췌록을 생성하고,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을 표시해 목록으로 만들 수 있다.  팅우는 알리바바그룹이 만든 디지털 협업 플랫폼인 딩톡(DingTalk)에 통합돼 사용자와의 대화를 자동으로 텍스트화하고 메모를 공유함으로써 해당 플랫폼을 통한 회의의 효율성을 높인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지난해 선보인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터 우잉의 성공에 힘입어 사용자가 어디서나 근무할 수 있는 올인원 PC와 원스톱 ‘클라우드 워크플레이스(Cloud Workplace)’ 솔루션을 업그레이드했다.  업그레이드된 컴퓨터는 사용자가 재택, 사무실 등 근무지에 관계없이 소속 조직의 자원에 접근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성은 보안, 네트워크, 저장 툴로 ...

2021.10.26

알리바바 클라우드, 포스트그레SQL용 폴라DB 오픈소스로 공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자체 개발한 포스트그레SQL용 폴라DB(PolarDB for PostgreSQL)의 소스코드를 깃허브에 공개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이같은 결정은 전 세계 데이터베이스 개발자를 위해 오픈소스 개발 환경을 개선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베이스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소스코드는 누구든 개인적,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2차 저작물 개발을 허용하는 아파치(Apache) 2.0 라이선스가 적용된다. 폴라DB는 알리바바그룹의 기술 인프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데이터베이스 기술이다. 작년 알리바바그룹이 진행한 중국 최대 규모 쇼핑 행사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 기간에는 초당 1억 4천만 쿼리를 처리하는 신기록을 세웠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포스트그레SQL 용 폴라DB는 높은 안정성을 위해 X팩소스(X-Paxos) 블록 스토리지 기술을 활용한다. 데이터베이스 커널, 툴 스크립트, 테스트 사례와 설계 문서 등이 포함된 클러스터 버전의 X팩소스를 개발자에게 제공해 중견·대기업에 적합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돕는다. 알리바바그룹은 현재 깃허브 플랫폼의 주요 참여자 중 하나로, MySQL 기반의 AliSQL, 컨테이너 툴 파우치와 아파치 스톰의 자바 버전인 제이스톰(JStorm) 등을 오픈소스로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알리바바 클라우드

2021.06.03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자체 개발한 포스트그레SQL용 폴라DB(PolarDB for PostgreSQL)의 소스코드를 깃허브에 공개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이같은 결정은 전 세계 데이터베이스 개발자를 위해 오픈소스 개발 환경을 개선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베이스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소스코드는 누구든 개인적,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2차 저작물 개발을 허용하는 아파치(Apache) 2.0 라이선스가 적용된다. 폴라DB는 알리바바그룹의 기술 인프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데이터베이스 기술이다. 작년 알리바바그룹이 진행한 중국 최대 규모 쇼핑 행사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 기간에는 초당 1억 4천만 쿼리를 처리하는 신기록을 세웠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포스트그레SQL 용 폴라DB는 높은 안정성을 위해 X팩소스(X-Paxos) 블록 스토리지 기술을 활용한다. 데이터베이스 커널, 툴 스크립트, 테스트 사례와 설계 문서 등이 포함된 클러스터 버전의 X팩소스를 개발자에게 제공해 중견·대기업에 적합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돕는다. 알리바바그룹은 현재 깃허브 플랫폼의 주요 참여자 중 하나로, MySQL 기반의 AliSQL, 컨테이너 툴 파우치와 아파치 스톰의 자바 버전인 제이스톰(JStorm) 등을 오픈소스로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1.06.03

세일즈포스, ‘하이퍼포스’ 공개··· “고객이 원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선택한다”

세일즈포스가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벗어나 퍼블릭 클라우드 파트너로 고객을 이동시키기 위한 첫 번째 단계를 밟고 있다.  세일즈포스가 ‘하이퍼포스(Hyperforce)’라고 부르는 프로그램의 일부로 모든 CRM 솔루션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도록 기본 인프라를 재설계했다고 밝혔다.    하이퍼포스는 세일즈포스가 매년 개최하는 드림포스(Dreamforce) 컨퍼런스에서 공개됐다. 올해 드림포스 기간 동안 세일즈포스의 슬랙 인수가 연일 화제를 모으면서 하이퍼포스는 뒷전으로 밀렸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이는 CRM 플랫폼 관리를 담당하는 IT 전문가에게는 중요한 소식이다.  세일즈포스는 오랫동안 서비스형 인프라(IaaS) 업체 AWS와 긴밀한 관계를 맺어 왔다. 그리고 지난 몇 년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알리바바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과도 관계를 구축해왔다.  회사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하이퍼포스를 도입하려는 고객을 위해 특정 데이터 레지던시 요건 등에 따라 사용자정의 및 보안 제어를 갖춘 ‘세일즈 클라우드(Sales Cloud)’, ‘서비스 클라우드(Service Cloud)’, ‘마케팅 클라우드(Marketing Cloud)’, ‘커머스 클라우드(Commerce Cloud)’ 및 다른 CRM 제품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가져올 계획이다.  세일즈포스 대변인은 인포월드(InfoWorld)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세일즈포스는 각 지역에서 사용되는 클라우드 업체와 특정 서비스를 결정한다”라고 말했다.  요컨대, 세일즈포스는 고객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CRM을 더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고객은 더욱더 뛰어난 유연성과 회복탄력성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로컬 컴플라이언스 또는 규제를 따르는 세분화된 데이터 레지던시 제어가 가능해진다.  또한 하이퍼포스는 이전 버전과도 호환된다. 개발자가 하이퍼포스 실행을 위해 사용자정의 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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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4

세일즈포스가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벗어나 퍼블릭 클라우드 파트너로 고객을 이동시키기 위한 첫 번째 단계를 밟고 있다.  세일즈포스가 ‘하이퍼포스(Hyperforce)’라고 부르는 프로그램의 일부로 모든 CRM 솔루션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도록 기본 인프라를 재설계했다고 밝혔다.    하이퍼포스는 세일즈포스가 매년 개최하는 드림포스(Dreamforce) 컨퍼런스에서 공개됐다. 올해 드림포스 기간 동안 세일즈포스의 슬랙 인수가 연일 화제를 모으면서 하이퍼포스는 뒷전으로 밀렸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이는 CRM 플랫폼 관리를 담당하는 IT 전문가에게는 중요한 소식이다.  세일즈포스는 오랫동안 서비스형 인프라(IaaS) 업체 AWS와 긴밀한 관계를 맺어 왔다. 그리고 지난 몇 년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알리바바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과도 관계를 구축해왔다.  회사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하이퍼포스를 도입하려는 고객을 위해 특정 데이터 레지던시 요건 등에 따라 사용자정의 및 보안 제어를 갖춘 ‘세일즈 클라우드(Sales Cloud)’, ‘서비스 클라우드(Service Cloud)’, ‘마케팅 클라우드(Marketing Cloud)’, ‘커머스 클라우드(Commerce Cloud)’ 및 다른 CRM 제품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가져올 계획이다.  세일즈포스 대변인은 인포월드(InfoWorld)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세일즈포스는 각 지역에서 사용되는 클라우드 업체와 특정 서비스를 결정한다”라고 말했다.  요컨대, 세일즈포스는 고객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CRM을 더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고객은 더욱더 뛰어난 유연성과 회복탄력성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로컬 컴플라이언스 또는 규제를 따르는 세분화된 데이터 레지던시 제어가 가능해진다.  또한 하이퍼포스는 이전 버전과도 호환된다. 개발자가 하이퍼포스 실행을 위해 사용자정의 앱을...

2020.12.04

선두 추격 박차… 알리바바가 AWS, 애저, GCP보다 나은 6가지 

혁신적인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AI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알리바바는 주요 클라우드 경쟁업체보다 더 많은 이점을 제공할 준비가 됐다.  소매, 금융 서비스, 물류, 미디어, 디지털 브랜딩,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군을 아우르는 중국 거대 기업 ‘알리바바’를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이러한 알리바바의 사업부들을 뒷받침하는 기술 인프라가 바로 ‘알리바바 클라우드’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이어 전 세계에서 3번째로 큰 클라우드 업체다.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인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풍부한 자본력을 자랑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아마존을 앞서겠다는 야심을 갖고 있다.    알리바바의 자본력은 막강하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클라우드 인프라에 3년간 미화 28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엄청난 자본은 데이터센터, 맞춤형 운영체제, 하드웨어 가속화 솔루션용 반도체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제 비즈니스 측면에서 아마존과 알리바바를 살펴보자. 아마존은 리셀러다. 물품과 공급망을 소유하고 고객에게 직접 판매한다. 반면에 알리바바는 마켓플레이스다.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 몇 가지 결과를 알 수 있다. 첫째, 아마존의 경쟁 우위 요소는 공급망과 재고관리 시스템이다. 따라서 아마존은 자신들의 핵심 차별화 요소를 잃지 않기 위해 이를 녹인 공급망 솔루션을 판매하지 않을 것이고, 비즈니스에 한계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둘째, 실제 매출에서도 이것이 드러난다. 알리바바의 마진율이 훨씬 더 높다(2019년 기준 알리바바는 23.3%, 아마존은 4.1%였다). 덕분에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자사 제품에 재투자할 수 있는 현금을 더 많이 확보하고 있다.    ►2020.06.08 . 넘버2의 가치제안!···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AWS보다 나은 13가지 ►2020.05.20 . 넘버3의 매력!··· 구글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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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혁신적인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AI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알리바바는 주요 클라우드 경쟁업체보다 더 많은 이점을 제공할 준비가 됐다.  소매, 금융 서비스, 물류, 미디어, 디지털 브랜딩,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군을 아우르는 중국 거대 기업 ‘알리바바’를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이러한 알리바바의 사업부들을 뒷받침하는 기술 인프라가 바로 ‘알리바바 클라우드’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이어 전 세계에서 3번째로 큰 클라우드 업체다.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인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풍부한 자본력을 자랑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아마존을 앞서겠다는 야심을 갖고 있다.    알리바바의 자본력은 막강하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클라우드 인프라에 3년간 미화 28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엄청난 자본은 데이터센터, 맞춤형 운영체제, 하드웨어 가속화 솔루션용 반도체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제 비즈니스 측면에서 아마존과 알리바바를 살펴보자. 아마존은 리셀러다. 물품과 공급망을 소유하고 고객에게 직접 판매한다. 반면에 알리바바는 마켓플레이스다.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 몇 가지 결과를 알 수 있다. 첫째, 아마존의 경쟁 우위 요소는 공급망과 재고관리 시스템이다. 따라서 아마존은 자신들의 핵심 차별화 요소를 잃지 않기 위해 이를 녹인 공급망 솔루션을 판매하지 않을 것이고, 비즈니스에 한계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둘째, 실제 매출에서도 이것이 드러난다. 알리바바의 마진율이 훨씬 더 높다(2019년 기준 알리바바는 23.3%, 아마존은 4.1%였다). 덕분에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자사 제품에 재투자할 수 있는 현금을 더 많이 확보하고 있다.    ►2020.06.08 . 넘버2의 가치제안!···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AWS보다 나은 13가지 ►2020.05.20 . 넘버3의 매력!··· 구글 클라우드...

2020.07.29

에퀴닉스, 알리바바 클라우드 액세스 확대 지원

에퀴닉스는 알리바바 그룹 데이터 인텔리전스 부문을 담당하는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를 통해 17개 시장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에퀴닉스 클라우드 익스체인지 패브릭(이하 ECX 패브릭)과의 API 통합으로 17개시장 내 기업이 플랫폼 에퀴닉스에서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이로써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시카고, 댈러스, 덴버 등 미국 시장을 비롯해 두바이, 프랑크푸르트, 홍콩, 자카르타, 런던, 싱가포르, 시드니, 도쿄로 확장된다. 가트너에 따르면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전 세계 3위 규모의 서비스형 인프라(IaaS) 공급업체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다. 에퀴닉스와의 파트너십으로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9,700개 이상의 고객이 상호연결된 에코시스템에 안전하게 직접 액세스할 수 있게 됐다. 에코시스템에는 전 세계 1,800개 네트워크 제공업체와 2,900개 이상의 클라우드 및 IT 서비스 제공업체도 포함된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해당 에코시스템을 통해 성능을 향상하고 지연 시간을 단축시키며 고객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부문 네트워크 제품 연구원인 슌민 주는 “에퀴닉스의 글로벌 플랫폼과 계속 확장하는 커버리지 덕분에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새로운 시장에 쉽게 진출할 수 있었다”라며, “또한 알리바바 클라우드 고객은 플랫폼 에퀴닉스와 ECX 패브릭을 통해 수많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 이루어진 풍부한 에코시스템에 액세스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에퀴닉스 글로벌 고객 관리 로이스 토마스 수석 부사장은 “에퀴닉스는 기업이 서비스를 구축하고 상호연결하며 비즈니스 파트너와 가치 있는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라며, “에퀴닉스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함께, 더 많은 기업이 전 세계를 누비는 디지털 여정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

에퀴닉스 알리바바 클라우드 클라우드

2020.07.08

에퀴닉스는 알리바바 그룹 데이터 인텔리전스 부문을 담당하는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를 통해 17개 시장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에퀴닉스 클라우드 익스체인지 패브릭(이하 ECX 패브릭)과의 API 통합으로 17개시장 내 기업이 플랫폼 에퀴닉스에서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이로써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시카고, 댈러스, 덴버 등 미국 시장을 비롯해 두바이, 프랑크푸르트, 홍콩, 자카르타, 런던, 싱가포르, 시드니, 도쿄로 확장된다. 가트너에 따르면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전 세계 3위 규모의 서비스형 인프라(IaaS) 공급업체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다. 에퀴닉스와의 파트너십으로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9,700개 이상의 고객이 상호연결된 에코시스템에 안전하게 직접 액세스할 수 있게 됐다. 에코시스템에는 전 세계 1,800개 네트워크 제공업체와 2,900개 이상의 클라우드 및 IT 서비스 제공업체도 포함된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해당 에코시스템을 통해 성능을 향상하고 지연 시간을 단축시키며 고객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부문 네트워크 제품 연구원인 슌민 주는 “에퀴닉스의 글로벌 플랫폼과 계속 확장하는 커버리지 덕분에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새로운 시장에 쉽게 진출할 수 있었다”라며, “또한 알리바바 클라우드 고객은 플랫폼 에퀴닉스와 ECX 패브릭을 통해 수많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 이루어진 풍부한 에코시스템에 액세스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에퀴닉스 글로벌 고객 관리 로이스 토마스 수석 부사장은 “에퀴닉스는 기업이 서비스를 구축하고 상호연결하며 비즈니스 파트너와 가치 있는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라며, “에퀴닉스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함께, 더 많은 기업이 전 세계를 누비는 디지털 여정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

2020.07.08

알리바바 클라우드, 파트너 협력 사업에 한화 약 3,400억 원 달러 투자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2020년 회계연도 파트너 협력 사업에 2억 8,300만 달러(약 3,4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업계의 파트너에게 혁신 기술을 제공하고 각 분야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투자를 통해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독립소프트웨어개발사(ISV),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시스템 통합(SI) 분야의 파트너 기반을 확장하고 이들의 기술 역량을 활용해 알리바바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한 협업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높여 코로나19와 같이 예측이 어려운 사태에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협력 사업에는 몽고DB, 인텔, VM웨어, 세일즈포스, SAP, 레드햇 및 포티넷 등 만여 개의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인프라를 통합하며 개발된 솔루션은 500종에 이르며 해당 솔루션은 신유통, 핀테크, 엔터테인먼트 등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R&D에 적극 투자해서 파트너사가 자사 서비스를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프라에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이를 통해 파트너사의 제품이 상용화되는 과정을 단축시키고 개선된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전략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에코시스템 및 세일즈 오퍼레이션 랜슬럿 구오 본부장은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글로벌 클라우드 업계를 위해 파트너에게 더욱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알리바바 클라우드 클라우드

2020.06.16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2020년 회계연도 파트너 협력 사업에 2억 8,300만 달러(약 3,4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업계의 파트너에게 혁신 기술을 제공하고 각 분야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투자를 통해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독립소프트웨어개발사(ISV),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시스템 통합(SI) 분야의 파트너 기반을 확장하고 이들의 기술 역량을 활용해 알리바바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한 협업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높여 코로나19와 같이 예측이 어려운 사태에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협력 사업에는 몽고DB, 인텔, VM웨어, 세일즈포스, SAP, 레드햇 및 포티넷 등 만여 개의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인프라를 통합하며 개발된 솔루션은 500종에 이르며 해당 솔루션은 신유통, 핀테크, 엔터테인먼트 등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R&D에 적극 투자해서 파트너사가 자사 서비스를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프라에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이를 통해 파트너사의 제품이 상용화되는 과정을 단축시키고 개선된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전략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에코시스템 및 세일즈 오퍼레이션 랜슬럿 구오 본부장은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글로벌 클라우드 업계를 위해 파트너에게 더욱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16

알리바바 클라우드, “글로벌 IT 인력 5,000명 신규 채용한다”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이번 회계연도 내에 글로벌 IT 전문 인력 5,00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서버,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장졘펑 회장은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며, 3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중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이 1년 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라며,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와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술을 고도화할 전 세계 IT 인재 육성에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알리바바그룹은 그간 여러 방법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과 혁신 기술 개발에 정진해왔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예로 지난 2017년 설립한 글로벌 연구 기관 다모(DAMO) 아카데미는 세계 곳곳에서 인재를 영입해 머신 인텔리전스, 자연어처리, IoT 및 금융 기술 등을 연구중이다. 다모 아카데미는 이러한 연구를 통해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글로벌 파트너들이 음성 AI, 이미지 검색, CT 이미지 분석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알리바바그룹은 지난 4월에 향후 3년간 데이터센터 등 클라우드 인프라에 2,000억 위안(약 34조 4,32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 클라우드 운영체제, 서버, 칩, 네트워크를 포함한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ciokr@idg.co.kr

알리바바 클라우드 클라우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서버 반도체 인공지능 채용 디지털 전환 일자리

2020.06.10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이번 회계연도 내에 글로벌 IT 전문 인력 5,00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서버,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장졘펑 회장은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며, 3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중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이 1년 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라며,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와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술을 고도화할 전 세계 IT 인재 육성에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알리바바그룹은 그간 여러 방법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과 혁신 기술 개발에 정진해왔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예로 지난 2017년 설립한 글로벌 연구 기관 다모(DAMO) 아카데미는 세계 곳곳에서 인재를 영입해 머신 인텔리전스, 자연어처리, IoT 및 금융 기술 등을 연구중이다. 다모 아카데미는 이러한 연구를 통해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글로벌 파트너들이 음성 AI, 이미지 검색, CT 이미지 분석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알리바바그룹은 지난 4월에 향후 3년간 데이터센터 등 클라우드 인프라에 2,000억 위안(약 34조 4,32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 클라우드 운영체제, 서버, 칩, 네트워크를 포함한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ciokr@idg.co.kr

2020.06.10

"2019년 클라우드 지출 37% ↑, 톱4가 60% 점유"··· 카날리스, 분석 보고서 공개

2019년 한 해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기업의 지출 규모가 확대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성장 속도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2019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37.6%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지출한 비용은 약 1,071억 달러로 추정됐다. 카날리스(Canalys)가 2019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규모를 수록한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778억 달러에 달하던 지출 규모는, 2019년에 이보다 293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아울러 AWS(Amazon Web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알리바바 클라우드(Alibaba Cloud)가 전체 시장의 59.9%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카날리스가 2019년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회사는 2019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1,071억 달러의 지출 규모를 달성하며, 37.6%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AWS를 선두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전체 시장의 59.9%를 차지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지출한 비용을 보면, 1위인 AWS에 346억 달러, 2위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181억 달러, 3위인 구글 클라우드에 62억 달러, 4위인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52억 달러인 것으로 집계했다. 이러한 지출 규모에 힘입어 전체 시장 점유율은 AWS가 32.3%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고, 그 뒤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16.9%, 구글 클라우드 5.8%,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4.9%의 시장을 점유하며 뒤따르고 있다. 2018년을 기준으로 2019년 성장세를 비교한 연간 성장률은 AWS가 36%, ...

AWS 구글 클라우드 카날리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알리바바 클라우드 2019

2020.02.06

2019년 한 해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기업의 지출 규모가 확대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성장 속도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2019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37.6%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지출한 비용은 약 1,071억 달러로 추정됐다. 카날리스(Canalys)가 2019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규모를 수록한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778억 달러에 달하던 지출 규모는, 2019년에 이보다 293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아울러 AWS(Amazon Web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알리바바 클라우드(Alibaba Cloud)가 전체 시장의 59.9%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카날리스가 2019년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회사는 2019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1,071억 달러의 지출 규모를 달성하며, 37.6%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AWS를 선두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전체 시장의 59.9%를 차지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지출한 비용을 보면, 1위인 AWS에 346억 달러, 2위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181억 달러, 3위인 구글 클라우드에 62억 달러, 4위인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52억 달러인 것으로 집계했다. 이러한 지출 규모에 힘입어 전체 시장 점유율은 AWS가 32.3%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고, 그 뒤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16.9%, 구글 클라우드 5.8%,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4.9%의 시장을 점유하며 뒤따르고 있다. 2018년을 기준으로 2019년 성장세를 비교한 연간 성장률은 AWS가 36%, ...

2020.02.06

전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37% 급증··· 채널이 중추적인 역할

2019년 4분기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전 세계 투자가 37%라는 사상 최대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세에 클라우드 채널이 크게 기여했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   시장조사 회사 카날리스에 따르면 2019년 4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규모는 미화 300억 달러였다.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시장 점유율은 32%로 가장 높았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17.6%, 구글 클라우드는 6%,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5.4%였다.   2018년 4분기보다 2019년 4분기에 33.2% 성장한 AWS는 대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자사 채널 파트너를 늘려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카날리스는 분석했다.  새로운 기업 영업 및 마케팅 자원에 대한 투자, AWS 아웃포스트(Outposts)의 일반적인 가용성, AWS 로컬존(Local Zones) 출시로 앞으로도 성장에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채널 파트너는 최근 지원이 종료된 윈도우 서버 2008을 애저로 이전하려는 기업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구글 클라우드는 대기업 고객 부분에서 성장하면서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를 개발하는 데 주력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새로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를 추가로 개발하려는 노력 덕분에 지속해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중국에서 우위를 유지했으며 나머지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카날리스는 전했다.  2019년 전체 클라우드 투자 규모는 2018년보다 290억 달러가 늘어난 1,080억 달러를 넘어섰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앨러스테어 에드워드에 따르면 모든 산업이 어떤 형태로든 디지털 혁신을 겪고 있는 ‘IT 산업의 끊임없는 확장’을 보여주고 있다. 에드워드는 “많은 사람이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IT 모델의 조합을 사용하여 각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강점과 특정 유형의 워크로드에 필요한 다양한 컴퓨팅 운영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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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2019년 4분기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전 세계 투자가 37%라는 사상 최대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세에 클라우드 채널이 크게 기여했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   시장조사 회사 카날리스에 따르면 2019년 4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규모는 미화 300억 달러였다.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시장 점유율은 32%로 가장 높았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17.6%, 구글 클라우드는 6%,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5.4%였다.   2018년 4분기보다 2019년 4분기에 33.2% 성장한 AWS는 대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자사 채널 파트너를 늘려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카날리스는 분석했다.  새로운 기업 영업 및 마케팅 자원에 대한 투자, AWS 아웃포스트(Outposts)의 일반적인 가용성, AWS 로컬존(Local Zones) 출시로 앞으로도 성장에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채널 파트너는 최근 지원이 종료된 윈도우 서버 2008을 애저로 이전하려는 기업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구글 클라우드는 대기업 고객 부분에서 성장하면서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를 개발하는 데 주력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새로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를 추가로 개발하려는 노력 덕분에 지속해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중국에서 우위를 유지했으며 나머지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카날리스는 전했다.  2019년 전체 클라우드 투자 규모는 2018년보다 290억 달러가 늘어난 1,080억 달러를 넘어섰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앨러스테어 에드워드에 따르면 모든 산업이 어떤 형태로든 디지털 혁신을 겪고 있는 ‘IT 산업의 끊임없는 확장’을 보여주고 있다. 에드워드는 “많은 사람이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IT 모델의 조합을 사용하여 각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강점과 특정 유형의 워크로드에 필요한 다양한 컴퓨팅 운영 환...

2020.02.05

알리바바 클라우드, AI 알고리즘을 기트허브에 공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자사의 머신러닝 소스 코드인 알링크(Alink) 플랫폼을 기트허브에 공개했다. 알링크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모기업이 최근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에서 소비자들의 구매와 쇼핑경험을 돕는 데 기여했으며, 강력한 빅데이터와 고급 머신러닝 기술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바바 그룹의 클라우드 컴퓨팅 및 머신 인텔리전스 사업부에 따르면 이 플랫폼에는 인공지능(AI) 기반 고객 서비스 및 제품 권장 사항과 같은 머신러닝 작업 데이터를 처리하는 알고리즘 모음이 포함돼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의 데이터 플랫폼 사업부 사장 겸 시니어 펠로우 지아 양칭은 기트허브에 알링크를 공개함으로써 개발자에게 ‘강력한 빅데이터 및 고급 머신러닝 기술’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 11.11 판매 기간에 알리바바의 플랫폼을 사용한 전자상거래 사이트에는 티몰(Tmall)도 있었다.  알리바바 그룹의 뉴스 허브인 알리질라(Alizila)에 따르면 알링크가 공개됨으로써 개발자들은 실시간 예측, 맞춤 추천, 통계 분석, 이상 탐지 등의 예제와 함께 자체 솔루션에 소스 코드를 사용할 수 있다. 양칭은 소프트웨어 개발주기에서 가능한 한 빨리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연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알링크 플랫폼은 오픈소스 데이터 처리 프레임워크인 아파치 플링크(Apache Flink)에서 개발됐다.   --------------------------------------------------------------- 마케팅과 인공지능 인기기사 ->AI로 고객 경험 개선··· 기업 3곳의 접근법 ->2019년 마케팅에서 주목해야 할 9가지 AI 트렌드 ->AI는 마케팅을 어떻게 바꿔놓을까 ->'AI가 고객 발굴하고 마케팅 카피 작성' 초콜릿회사 이야기 ->과장과 잠재력 사이··· 마케터가 알아야 할 AI의 오늘과 미래 ->검트리, AI·머신러닝 활용해 CRM 전략 현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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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자사의 머신러닝 소스 코드인 알링크(Alink) 플랫폼을 기트허브에 공개했다. 알링크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모기업이 최근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에서 소비자들의 구매와 쇼핑경험을 돕는 데 기여했으며, 강력한 빅데이터와 고급 머신러닝 기술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바바 그룹의 클라우드 컴퓨팅 및 머신 인텔리전스 사업부에 따르면 이 플랫폼에는 인공지능(AI) 기반 고객 서비스 및 제품 권장 사항과 같은 머신러닝 작업 데이터를 처리하는 알고리즘 모음이 포함돼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의 데이터 플랫폼 사업부 사장 겸 시니어 펠로우 지아 양칭은 기트허브에 알링크를 공개함으로써 개발자에게 ‘강력한 빅데이터 및 고급 머신러닝 기술’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 11.11 판매 기간에 알리바바의 플랫폼을 사용한 전자상거래 사이트에는 티몰(Tmall)도 있었다.  알리바바 그룹의 뉴스 허브인 알리질라(Alizila)에 따르면 알링크가 공개됨으로써 개발자들은 실시간 예측, 맞춤 추천, 통계 분석, 이상 탐지 등의 예제와 함께 자체 솔루션에 소스 코드를 사용할 수 있다. 양칭은 소프트웨어 개발주기에서 가능한 한 빨리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연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알링크 플랫폼은 오픈소스 데이터 처리 프레임워크인 아파치 플링크(Apache Flink)에서 개발됐다.   --------------------------------------------------------------- 마케팅과 인공지능 인기기사 ->AI로 고객 경험 개선··· 기업 3곳의 접근법 ->2019년 마케팅에서 주목해야 할 9가지 AI 트렌드 ->AI는 마케팅을 어떻게 바꿔놓을까 ->'AI가 고객 발굴하고 마케팅 카피 작성' 초콜릿회사 이야기 ->과장과 잠재력 사이··· 마케터가 알아야 할 AI의 오늘과 미래 ->검트리, AI·머신러닝 활용해 CRM 전략 현대화 ...

2019.12.02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목록에 없다' 세일즈포스의 차별화 전략

세일즈포스는 초기 클라우드 시장에 진입했으나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목록에 들어가 있지 않다. 그렇다고 세일즈포스가 클라우드 시장에 늦게 것도 아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의 분석에 따르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대형 IaaS 플랫폼에 세일즈포스가 들어가 있으며 세일즈포스는 대기업 시장에서 고객을 만나고 이들과의 관계를 뛰어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올리브 황에 따르면, 세일즈포스가 마케팅 클라우드용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 업체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선택했는데 이는 세일즈포스가 6개의 주요 클라우드 업체 중 4개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WS,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활용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황은 클라우드 IaaS 시장을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하고 2022년까지 미화 815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황의 주장대로 대부분 기업 관심과 수익이 AWS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이 두 업체와의 관계는 중요한 부분이다. 황은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광범위한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범용 공급자로 시장에 알려졌다. 구글은 엔터프라이즈 도입 측면에서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알리바바는 중국의 클라우드 IaaS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황은 이 4개 업체와 손잡고 세일즈포스가 지리적 한계를 개선할 수 있었으며 이를 세일즈포스 보급의 첫번째 이유로 지목했다.  그녀는 세일즈포스가 널리 보급된 두번재 이유로 이 회사가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고자 노력한 점을 들었다.  황은 “대기업이 핵심 고객 프로세스, 소비자용 앱, 고객 분석 등 애플리케이션 및 분석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IaaS로 이전하면서 SaaS CRM 공급 업체인 세일즈포스를 동일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황에 따르면, 세번재 이유는 세일즈포스가 우위를 점한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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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세일즈포스는 초기 클라우드 시장에 진입했으나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목록에 들어가 있지 않다. 그렇다고 세일즈포스가 클라우드 시장에 늦게 것도 아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의 분석에 따르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대형 IaaS 플랫폼에 세일즈포스가 들어가 있으며 세일즈포스는 대기업 시장에서 고객을 만나고 이들과의 관계를 뛰어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올리브 황에 따르면, 세일즈포스가 마케팅 클라우드용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 업체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선택했는데 이는 세일즈포스가 6개의 주요 클라우드 업체 중 4개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WS,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활용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황은 클라우드 IaaS 시장을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하고 2022년까지 미화 815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황의 주장대로 대부분 기업 관심과 수익이 AWS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이 두 업체와의 관계는 중요한 부분이다. 황은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광범위한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범용 공급자로 시장에 알려졌다. 구글은 엔터프라이즈 도입 측면에서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알리바바는 중국의 클라우드 IaaS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황은 이 4개 업체와 손잡고 세일즈포스가 지리적 한계를 개선할 수 있었으며 이를 세일즈포스 보급의 첫번째 이유로 지목했다.  그녀는 세일즈포스가 널리 보급된 두번재 이유로 이 회사가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고자 노력한 점을 들었다.  황은 “대기업이 핵심 고객 프로세스, 소비자용 앱, 고객 분석 등 애플리케이션 및 분석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IaaS로 이전하면서 SaaS CRM 공급 업체인 세일즈포스를 동일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황에 따르면, 세번재 이유는 세일즈포스가 우위를 점한 4개...

2019.11.28

퍼블릭 클라우드 빅4 지배력 확대… 올 3분기 72%로

2019년 3분기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의 72%를 차지하며 지배적인 입지를 나타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6년 초만 해도 IaaS와 PaaS 공급망에서 빅4는 57%를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 모두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AWS는 약 4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빅4의 뒤를 이어 세일즈포스, IBM, 오라클, 텐센트, 시네트(Sinnet)-AWS가 활동하고 있으며, 빅4를 제외한 나머지 시장은 여러 업체로 구성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가 지속해서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상위 4개 클라우드 업체가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상위 4대 기업 이외의 다른 업체는 합리적인 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시장 선두 업체들과 비교하면 점유율을 잃어 가고 있다. 일부 틈새 서비스와 틈새 지역을 제외하고는 운영 규모, 지리적 위치, 글로벌 브랜드가 주요 경쟁우위를 차지하는 게임이다”라고 덧붙였다.    더 일반적으로 말하면, 퍼블릭 IaaS와 PaaS에 대한 전세계 총 투자 규모는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미화 200억 달러에 달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나머지 시장은 호스팅 및 관리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성되며 이 시장에서 시장 리더는 IBM이며 랙스페이스와 OVH가 활동하는 정도다.  시너지는 IaaS, PaaS,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한 총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매출이 분기별로 총 24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지난 네 분기 매출 합계는 현재 8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시장은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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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2019년 3분기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의 72%를 차지하며 지배적인 입지를 나타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6년 초만 해도 IaaS와 PaaS 공급망에서 빅4는 57%를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 모두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AWS는 약 4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빅4의 뒤를 이어 세일즈포스, IBM, 오라클, 텐센트, 시네트(Sinnet)-AWS가 활동하고 있으며, 빅4를 제외한 나머지 시장은 여러 업체로 구성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가 지속해서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상위 4개 클라우드 업체가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상위 4대 기업 이외의 다른 업체는 합리적인 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시장 선두 업체들과 비교하면 점유율을 잃어 가고 있다. 일부 틈새 서비스와 틈새 지역을 제외하고는 운영 규모, 지리적 위치, 글로벌 브랜드가 주요 경쟁우위를 차지하는 게임이다”라고 덧붙였다.    더 일반적으로 말하면, 퍼블릭 IaaS와 PaaS에 대한 전세계 총 투자 규모는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미화 200억 달러에 달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나머지 시장은 호스팅 및 관리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성되며 이 시장에서 시장 리더는 IBM이며 랙스페이스와 OVH가 활동하는 정도다.  시너지는 IaaS, PaaS,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한 총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매출이 분기별로 총 24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지난 네 분기 매출 합계는 현재 8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시장은 2018년...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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