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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얼티, 국내 첫 번째 데이터센터 ‘디지털 서울 1’ 개관

디지털 리얼티가 1월 25일 한국에서 자사의 첫 번째 데이터 센터 ‘디지털 서울 1(Digital Seoul 1)’ 공식 개관을 발표했다.  디지털 서울 1(ICN10)은 사업자 및 망 중립성을 보장하는 시설로, 디지털 비즈니스를 전 세계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려는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관문국으로서 또한 한국내 신규시장에 진출하려는 외국기업들의 교두보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ICN10은 2만2,000평방피트 면적의 다층 시설로, 기술 및 미디어 기업이 집중적으로 입주하고 있는 새롭게 개발된 도시 계획 구역으로 서울 북서지역에 자리잡고, 한국 디지털 경제를 촉진하기 위한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상암 디지털 미디어 시티 내에 전략적으로 위치하고 있다.  또한 중요 IT 용량이 12 MW에 달하는 이 새로운 시설은 플랫폼디지털(PlatformDIGITAL)의 이용 가용성을 확장한다. 플랫폼디지털은 디지털리얼티 첫 글로벌 데이터센터 플랫폼으로, 지역 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및 솔루션 채택을 주도하고 디지털 비즈니스를 확장하며 한국을 데이터 허브로 발전하도록 지원한다. 사업자 중립성이 보장되는 데이터센터로서, ICN10은 기업들에게 한국 시장 내 모든 국내 통신업체에 직접 접속할 수 있는 우수한 연결성을 제공한다. 오픈형 패브릭 기본구조 개발에 있어 핵심 구현 블록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기업은 자신의 연결생태계(Connectivity Ecosystem)를 확장하고, ‘플랫폼디지털’을 통해 26개 국가 50개 대도시에서 4,000여 개 이상의 기업들이 다양하게 연결돼 활동하는 데이터 커뮤니티에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ICN10은 엔비디아 DGX-맞춤형 데이터 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성된 국내 엔비디아 인증 코로케이션을 제공하는 데이터센터다. 이 시설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ML) 워크로드를 처리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기업이 자사의 AI와 분석...

디지털 리얼티 데이터센터

2022.01.25

디지털 리얼티가 1월 25일 한국에서 자사의 첫 번째 데이터 센터 ‘디지털 서울 1(Digital Seoul 1)’ 공식 개관을 발표했다.  디지털 서울 1(ICN10)은 사업자 및 망 중립성을 보장하는 시설로, 디지털 비즈니스를 전 세계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려는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관문국으로서 또한 한국내 신규시장에 진출하려는 외국기업들의 교두보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ICN10은 2만2,000평방피트 면적의 다층 시설로, 기술 및 미디어 기업이 집중적으로 입주하고 있는 새롭게 개발된 도시 계획 구역으로 서울 북서지역에 자리잡고, 한국 디지털 경제를 촉진하기 위한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상암 디지털 미디어 시티 내에 전략적으로 위치하고 있다.  또한 중요 IT 용량이 12 MW에 달하는 이 새로운 시설은 플랫폼디지털(PlatformDIGITAL)의 이용 가용성을 확장한다. 플랫폼디지털은 디지털리얼티 첫 글로벌 데이터센터 플랫폼으로, 지역 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및 솔루션 채택을 주도하고 디지털 비즈니스를 확장하며 한국을 데이터 허브로 발전하도록 지원한다. 사업자 중립성이 보장되는 데이터센터로서, ICN10은 기업들에게 한국 시장 내 모든 국내 통신업체에 직접 접속할 수 있는 우수한 연결성을 제공한다. 오픈형 패브릭 기본구조 개발에 있어 핵심 구현 블록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기업은 자신의 연결생태계(Connectivity Ecosystem)를 확장하고, ‘플랫폼디지털’을 통해 26개 국가 50개 대도시에서 4,000여 개 이상의 기업들이 다양하게 연결돼 활동하는 데이터 커뮤니티에 액세스할 수 있다. 또한 ICN10은 엔비디아 DGX-맞춤형 데이터 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성된 국내 엔비디아 인증 코로케이션을 제공하는 데이터센터다. 이 시설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ML) 워크로드를 처리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기업이 자사의 AI와 분석...

2022.01.25

“2024년까지 금융 서비스·제조·보험 산업의 데이터 중력 강도 2배 이상 증가” 디지털 리얼티

디지털 리얼티가 1.5 버전의 데이터 중력 지표(Data Gravity Index) 보고서를 출간했다.  조사 범위를 확대해 발표한 1.5 버전 보고서는 53개 글로벌 도시들에 위치한 기업들을 다루며, 전세계 23개의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기업들의 데이터 증가에 대한 강도와 중력 지표를 분석했다. 디지털 리얼티 플랫폼, 성장, 마케팅 총괄 수석 부사장인 토니 비숍은 “전세계 모든 산업군을 막론하고 데이터 중력은 기업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가 된다”며, “더 많은 도시들과 주요 산업군에 대한 분석을 담은 DGx 1.5 보고서는 데이터 중심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해 작성됐다”라고 설명했다. 가장 큰 데이터 중력이 발생하는 산업으로는 은행, 금융 서비스, 제조, 보험 등이 포함됐다. 이들 업종은 모두 디지털 가속화, 디지털 기반의 상호작용, 데이터 교환량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은행과 금융 서비스 기업들은 지역별 뱅킹 및 금융 허브 성장으로 인해 데이터 중력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형 제조기업들은 소비자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데이터 및 분석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 업계는 디지털 기반 상호작용이 늘어나고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데이터 중력 강도가 강해질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도시들에서는 기업 데이터 교환량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중력 강도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곳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이며, 싱가포르, 로마, 홍콩, 멜버른, 아틀랜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은행 및 금융 서비스 분야 포브스 글로벌 2000대 기업들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뉴욕, 런던, 홍콩, 서울, 암스테르담, 실리콘밸리, 싱가포르, 시드니 등 주요 대도시의 기업 데이터 교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디지털 리얼티 데이브 맥크러리 부사장은 ...

디지털 리얼티

2021.03.24

디지털 리얼티가 1.5 버전의 데이터 중력 지표(Data Gravity Index) 보고서를 출간했다.  조사 범위를 확대해 발표한 1.5 버전 보고서는 53개 글로벌 도시들에 위치한 기업들을 다루며, 전세계 23개의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기업들의 데이터 증가에 대한 강도와 중력 지표를 분석했다. 디지털 리얼티 플랫폼, 성장, 마케팅 총괄 수석 부사장인 토니 비숍은 “전세계 모든 산업군을 막론하고 데이터 중력은 기업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가 된다”며, “더 많은 도시들과 주요 산업군에 대한 분석을 담은 DGx 1.5 보고서는 데이터 중심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해 작성됐다”라고 설명했다. 가장 큰 데이터 중력이 발생하는 산업으로는 은행, 금융 서비스, 제조, 보험 등이 포함됐다. 이들 업종은 모두 디지털 가속화, 디지털 기반의 상호작용, 데이터 교환량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공통점을 갖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은행과 금융 서비스 기업들은 지역별 뱅킹 및 금융 허브 성장으로 인해 데이터 중력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형 제조기업들은 소비자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데이터 및 분석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 업계는 디지털 기반 상호작용이 늘어나고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데이터 중력 강도가 강해질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도시들에서는 기업 데이터 교환량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중력 강도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곳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이며, 싱가포르, 로마, 홍콩, 멜버른, 아틀랜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은행 및 금융 서비스 분야 포브스 글로벌 2000대 기업들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뉴욕, 런던, 홍콩, 서울, 암스테르담, 실리콘밸리, 싱가포르, 시드니 등 주요 대도시의 기업 데이터 교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디지털 리얼티 데이브 맥크러리 부사장은 ...

2021.03.24

디지털 리얼티, 한국 진출 첫 데이터센터 ICN10 착공

디지털 리얼티가 가상 기공식을 열고 자사의 국내 첫 데이터센터 시설 ‘디지털 서울 1(ICN10)’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통신망 중립적 데이터센터인 이 시설은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2만2,000여 평방 피트의 택지에 건립되며, 국내 디지털 경제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지털 리얼티는 자사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플랫폼 솔루션 ‘플랫폼디지털(PlatformDIGITAL)’이 아태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업체가 서울 유망 지역에 핵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고객들이 신속하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CN10은 12메가와트(MW)의 정보기술(IT) 용량을 수용하도록 설계됐다. 건물은 12개 층에 걸쳐 16만2,260 평방 피트의 공간을 임대할 수 있도록 마련되며, 국내외 통신 네트워크 및 데이터 서비스, 인터넷 전송, 다양한 인터넷 접속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통신망접속 연결을 제공한다. 전체 설비는 2021년 4분기 중 고객들에게 최종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디지털 리얼티 윌리엄 스테인 CEO는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는 디지털 리얼티의 글로벌 플랫폼 로드맵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서비스지역, IT 용량과, 상호접속 연결 역량을 배가시켜 고객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지원하고, 향후 확대될 ‘플랫폼디지털’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리얼티 아태지역 총괄 마크 스미스 매니징 디렉터는 “한국은 디지털 기술과 솔루션에 중점을 둔 아태지역의 핵심 디지털 허브”라며, “건설을 위한 착공 단계에서부터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디지털 리얼티는 전략 시장으로서 한국 고객들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디지털 리얼티 데이터센터 통신망 중립적 데이터센터

2020.06.17

디지털 리얼티가 가상 기공식을 열고 자사의 국내 첫 데이터센터 시설 ‘디지털 서울 1(ICN10)’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통신망 중립적 데이터센터인 이 시설은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2만2,000여 평방 피트의 택지에 건립되며, 국내 디지털 경제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지털 리얼티는 자사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플랫폼 솔루션 ‘플랫폼디지털(PlatformDIGITAL)’이 아태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업체가 서울 유망 지역에 핵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고객들이 신속하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CN10은 12메가와트(MW)의 정보기술(IT) 용량을 수용하도록 설계됐다. 건물은 12개 층에 걸쳐 16만2,260 평방 피트의 공간을 임대할 수 있도록 마련되며, 국내외 통신 네트워크 및 데이터 서비스, 인터넷 전송, 다양한 인터넷 접속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통신망접속 연결을 제공한다. 전체 설비는 2021년 4분기 중 고객들에게 최종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디지털 리얼티 윌리엄 스테인 CEO는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는 디지털 리얼티의 글로벌 플랫폼 로드맵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서비스지역, IT 용량과, 상호접속 연결 역량을 배가시켜 고객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지원하고, 향후 확대될 ‘플랫폼디지털’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리얼티 아태지역 총괄 마크 스미스 매니징 디렉터는 “한국은 디지털 기술과 솔루션에 중점을 둔 아태지역의 핵심 디지털 허브”라며, “건설을 위한 착공 단계에서부터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디지털 리얼티는 전략 시장으로서 한국 고객들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17

디지털 리얼티, 김재원 한국 지사장 선임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인터커넥션 전문 기업인 디지털 리얼티가 김재원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디지털 리얼티는 최근 2021년까지 통신망 중립적 데이터센터 설립을 발표한데 이어, 지사장 선임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의지를 보인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재원 지사장은 디지털 리얼티에 합류하기 전 2015년까지 AT&T 아태지역 홀세일 사업부에 근무했으며, 이후에는 통신 전문 컨설팅, 마케팅/영업 지원, 고객 관리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설립·운영한 바 있다. 20년 이상 AT&T에 근무하며 한국 시장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관리 직책을 역임했으며, 마지막 근무기간 동안에는 아태지역 통신업체들을 위한 보이스 어카운트 관리 비즈니스를 총괄했다.  디지털 리얼티 윌리엄 스테인 CEO는 “김재원 신임 지사장이 합류함으로써 한국 시장에서의 첫 번째 데이터센터 개발을 총괄하고 이끌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술, 데이터, 통신 산업에서 20년 이상의 지역 경험과 강력한 현지 시장 전문성을 보유한 김재원 지사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해 국내외 고객들에게 확고한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리얼티는 최근 도시개발계획의 일환으로 IT/미디어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입주해 있는 상암 디지털 미디어 시티(DMC)에 한국 디지털 경제 촉진을 위해 설계된 데이터센터 개발을 발표한 바 있다. 디지털 리얼티 김재원 지사장은 “5G 상용화 및 최신 기반 기술의 선도 국가인 한국은 가상현실과 같이 기업의 변화를 주도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이 성장할 기회가 충분한 시장”이라며, “디지털 리얼티는 국내의 글로벌 고객 및 리전 고객들의 디지털 열망을 견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디지털 리얼티

2019.09.19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인터커넥션 전문 기업인 디지털 리얼티가 김재원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디지털 리얼티는 최근 2021년까지 통신망 중립적 데이터센터 설립을 발표한데 이어, 지사장 선임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의지를 보인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재원 지사장은 디지털 리얼티에 합류하기 전 2015년까지 AT&T 아태지역 홀세일 사업부에 근무했으며, 이후에는 통신 전문 컨설팅, 마케팅/영업 지원, 고객 관리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설립·운영한 바 있다. 20년 이상 AT&T에 근무하며 한국 시장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관리 직책을 역임했으며, 마지막 근무기간 동안에는 아태지역 통신업체들을 위한 보이스 어카운트 관리 비즈니스를 총괄했다.  디지털 리얼티 윌리엄 스테인 CEO는 “김재원 신임 지사장이 합류함으로써 한국 시장에서의 첫 번째 데이터센터 개발을 총괄하고 이끌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술, 데이터, 통신 산업에서 20년 이상의 지역 경험과 강력한 현지 시장 전문성을 보유한 김재원 지사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해 국내외 고객들에게 확고한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리얼티는 최근 도시개발계획의 일환으로 IT/미디어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입주해 있는 상암 디지털 미디어 시티(DMC)에 한국 디지털 경제 촉진을 위해 설계된 데이터센터 개발을 발표한 바 있다. 디지털 리얼티 김재원 지사장은 “5G 상용화 및 최신 기반 기술의 선도 국가인 한국은 가상현실과 같이 기업의 변화를 주도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이 성장할 기회가 충분한 시장”이라며, “디지털 리얼티는 국내의 글로벌 고객 및 리전 고객들의 디지털 열망을 견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9.19

2019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M&A 52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

2018년 상반기에 비해 2019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M&A가 18% 증가했다.   데이터센터 M&A 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에 52개의 데이터센터 관련 인수 및 합병이 마감되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최고 애널리스트인 존 딘스데일은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자체 데이터센터를 소유하거나 운영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조사 결과라고 밝혔다. 딘스데일은 “기업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제공 업체로 전환하거나 코로케이션 시설을 사용하여 IT인프라를 수용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데이터센터가 매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코로케이션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업계 거물들은 거점을 모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에 있는 소규모 데이터센터 업체 소유권을 둘러싼 변화를 주시하고 있다. 향후 5년 동안 더 많은 데이터센터 M&A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딘스데일은 덧붙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 분석에 따르면 지난 4년간의 자료에서 300건 이상의 M&A가 총 650억 달러 이상으로 마감됐으며 이 중 공개 기업은 거래 가치의 57%를, 사모펀드 구매자는 거래 건수의 53%를 각각 차지했다. 2019년 현재 시점까지 일어나지 않은 1가지 트렌드는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데이터센터 M&A다.  2017년과 2018년에는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M&A가 총 11건 있었다.  한편 지난 4년 동안 에퀴닉스와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가 데이터센터 M&A에서 큰손으로 밝혀졌으며, 시너지 리서치 그룹 자료에서 이 두 업체는 올 상반기에 총 M&A 거래 가치의 36%를 차지했다. 이밖에 올 하반기 초 8건의 M&A가 이미 성사됐으며, 14건이 추가로 합의되었지만, 아직 마무리되지는 않았다. ...

인수 M&A 합병 매각 코로케이션 에퀴닉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시너지 리서치 그룹 디지털 리얼티

2019.08.16

2018년 상반기에 비해 2019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M&A가 18% 증가했다.   데이터센터 M&A 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에 52개의 데이터센터 관련 인수 및 합병이 마감되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최고 애널리스트인 존 딘스데일은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자체 데이터센터를 소유하거나 운영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조사 결과라고 밝혔다. 딘스데일은 “기업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제공 업체로 전환하거나 코로케이션 시설을 사용하여 IT인프라를 수용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데이터센터가 매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코로케이션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업계 거물들은 거점을 모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에 있는 소규모 데이터센터 업체 소유권을 둘러싼 변화를 주시하고 있다. 향후 5년 동안 더 많은 데이터센터 M&A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딘스데일은 덧붙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 분석에 따르면 지난 4년간의 자료에서 300건 이상의 M&A가 총 650억 달러 이상으로 마감됐으며 이 중 공개 기업은 거래 가치의 57%를, 사모펀드 구매자는 거래 건수의 53%를 각각 차지했다. 2019년 현재 시점까지 일어나지 않은 1가지 트렌드는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데이터센터 M&A다.  2017년과 2018년에는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M&A가 총 11건 있었다.  한편 지난 4년 동안 에퀴닉스와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가 데이터센터 M&A에서 큰손으로 밝혀졌으며, 시너지 리서치 그룹 자료에서 이 두 업체는 올 상반기에 총 M&A 거래 가치의 36%를 차지했다. 이밖에 올 하반기 초 8건의 M&A가 이미 성사됐으며, 14건이 추가로 합의되었지만, 아직 마무리되지는 않았다. ...

2019.08.16

코로케이션 기업 디지털 리얼티, 한국 시장 진출··· 상암DMC에 데이터센터 건립

디지털 리얼티는 서울시와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토지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규 데이터센터는 도시개발계획의 일환으로 IT/미디어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입주해 있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건립될 예정이다.  디지털 리얼티는 서울시로부터 2만2,000여 평방피트의 택지를 매입해, 최대 12메가와트 규모의 핵심 IT 용량 개발의 기반을 마련했다. 공사는 연내에 시작돼 2021년 중 완공될 예정이다. 디지털 리얼티 윌리엄 스테인 CEO는 “전세계적으로 빅데이터, 모바일 서비스, 커넥티드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디지털 허브이자 혁신의 중심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며,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를 통해 진정한 글로벌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디지털을 향한 고객들의 열망에 적극적으로 조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완공 후에는 12만9,000 평방피트 규모로 지상 10층, 지하 3층의 설비가 세워질 예정으로, 전략적 파트너들과 함께 다양한 광케이블 선로가 연결될 계획이다. 디지털 리얼티 아태지역 총괄 마크 스미스 매니징 디렉터는 “서울 경기 수도권은 한국 내 디지털 리얼티의 차별성을 보여줄 수 있는 통신망 중립적 센터를 위한 최적의 입지”라며, “디지털 리얼티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디지털 리얼티

2019.07.31

디지털 리얼티는 서울시와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토지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규 데이터센터는 도시개발계획의 일환으로 IT/미디어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입주해 있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건립될 예정이다.  디지털 리얼티는 서울시로부터 2만2,000여 평방피트의 택지를 매입해, 최대 12메가와트 규모의 핵심 IT 용량 개발의 기반을 마련했다. 공사는 연내에 시작돼 2021년 중 완공될 예정이다. 디지털 리얼티 윌리엄 스테인 CEO는 “전세계적으로 빅데이터, 모바일 서비스, 커넥티드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디지털 허브이자 혁신의 중심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며,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를 통해 진정한 글로벌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디지털을 향한 고객들의 열망에 적극적으로 조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완공 후에는 12만9,000 평방피트 규모로 지상 10층, 지하 3층의 설비가 세워질 예정으로, 전략적 파트너들과 함께 다양한 광케이블 선로가 연결될 계획이다. 디지털 리얼티 아태지역 총괄 마크 스미스 매니징 디렉터는 “서울 경기 수도권은 한국 내 디지털 리얼티의 차별성을 보여줄 수 있는 통신망 중립적 센터를 위한 최적의 입지”라며, “디지털 리얼티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07.31

100% 재생에너지만 사용하는 IT기업은 어디?

세계에서 가장 큰 ICT기업 일부는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재생에너지 사용 면에서 아직 뒤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은 그린파워파트너십(Green Power Partnership)의 ICT기업 중 상위 30위의 친환경 전력 사용 기업을 선정했다. 구글, 디지털리얼티(Digital Realty), 이퀴닉스(Equinix), 델, 랙스페이스US, 삼성은 10위 안에 들어 있지만, 이들의 전체 전력 사용량에서 친환경 공급원에서 얻은 에너지는 50% 미만이었다.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시스코는 현재 미국내에서 100% 친환경 에너지원을 사용해 사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테크나비오(Technavio)의 한 연구에 따르면, 글로벌 그린 데이터센터 시장은 2021년까지 미화 5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EPA는 미국 기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상위 10위 에너지 소비자 기업과 이들이 재생에너지원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전력을 공급받는지를 끌어들이는지는 정리했다. 1위 - 인텔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kWh) : 3,804,034,623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율 : 100% 친환경 전력공급원 : 바이오매스, 지열, 소형 수력, 태양, 풍력 2위 - 마이크로소프트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Wh) : 3,344,727,000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율 : 100% 친환경 전력공급원 : 태양광, 풍력 3위 - 구글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Wh) : 1,763,588,904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중: 47% 친환경 전력공급원 : 바이오 가스, 소형 수력, 태양광, 풍력 4위 - 애플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Wh) : 1,173,352,630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중 : 100% 친환경 전력공급원 : 바이오 가스, 바이오매스, 소형 수력, 태양광, 풍력 5위 - 시스코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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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8

세계에서 가장 큰 ICT기업 일부는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재생에너지 사용 면에서 아직 뒤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은 그린파워파트너십(Green Power Partnership)의 ICT기업 중 상위 30위의 친환경 전력 사용 기업을 선정했다. 구글, 디지털리얼티(Digital Realty), 이퀴닉스(Equinix), 델, 랙스페이스US, 삼성은 10위 안에 들어 있지만, 이들의 전체 전력 사용량에서 친환경 공급원에서 얻은 에너지는 50% 미만이었다.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시스코는 현재 미국내에서 100% 친환경 에너지원을 사용해 사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테크나비오(Technavio)의 한 연구에 따르면, 글로벌 그린 데이터센터 시장은 2021년까지 미화 5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EPA는 미국 기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상위 10위 에너지 소비자 기업과 이들이 재생에너지원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전력을 공급받는지를 끌어들이는지는 정리했다. 1위 - 인텔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kWh) : 3,804,034,623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율 : 100% 친환경 전력공급원 : 바이오매스, 지열, 소형 수력, 태양, 풍력 2위 - 마이크로소프트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Wh) : 3,344,727,000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율 : 100% 친환경 전력공급원 : 태양광, 풍력 3위 - 구글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Wh) : 1,763,588,904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중: 47% 친환경 전력공급원 : 바이오 가스, 소형 수력, 태양광, 풍력 4위 - 애플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Wh) : 1,173,352,630 총 전력 사용량 대비 친환경 전력 비중 : 100% 친환경 전력공급원 : 바이오 가스, 바이오매스, 소형 수력, 태양광, 풍력 5위 - 시스코 연간 친환경 전력 사용량 (k...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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