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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ㅣCXO의 난제, '새로운 일의 미래' 재구성하기

2020년 이전에 ‘일의 미래(future of work)’를 정의했을 수 있지만 새로운 현실로 인해 기술 투자가 가속됐고, 새 운영 모델이 촉진됐으며, 업무 방식이 바뀌었다. 원격근무 기반의 신속한 디지털-퍼스트 전환은 대부분 성공적인 것으로 입증됐지만 몇몇 기업에서는 직원들을 사무실로 복귀시켜 다시금 (사무실에) 가두려고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일의 미래를 재설정하고, 리더들을 변곡점에 놓이게 만든다. 미래의 세부 사항을 예측하긴 어렵지만 분명한 건 일의 미래가 예전 같지 않다는 점이다. 업무는 플레이북, 입증된 사례 연구 또는 합의조차 없이 새로운 궤적을 향해 쪼개지고 있다.  대부분의 최고 경험 책임자(CXO)가 이 주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많은 사람에게 일의 미래는 하이브리드 및 원격근무에 관한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HR 및 직원 경험(EX)에 관한 것이다. 또 다른 누군가는 자동화 및 신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의 미래는 이미 여기에 있다   얼마나 멀리 왔는지, 그리고 한때 일의 ‘미래’였던 것이 이제 새로운 ‘현재’라는 점을 고려하라. 협업 도구를 통해 작업이 동기적으로 이뤄지고, 회의는 가상 환경으로 옮겨갔으며, 이메일은 실시간 메시징으로 이동했고, 모바일 기기는 마침내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모델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한때 기술 투자의 ‘목록’에만 올랐던 인공지능, RPA, 머신러닝 및 기타 자동화 혁신은 업무를 증강하고 있다. 동시에 전통적인 근무 시간(9 to 5)은 다양해지고 있고,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개념이 갑자기 일과 삶의 혼합으로 바뀌었다. 웰니스, 셀프 케어, 직원 경험은 선도적인 기업의 핵심이 됐다. 일의 현재가 새롭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다시 상상될 필요가 있다. 그냥 일상으로 돌아가 번영을 기대할 순 없다. 이제 이 위대한 실험 동안 배운 교훈을 음미하며 재정의해야 할 때다. 여기에는 어떻게 일할 것인지부터 어디에서 일할 것...

일의 미래 하이브리드 근무 원격근무 협업 도구 최고 경험 책임자 CXO 직원 경험 고객 경험 자동화 디지털 퍼스트

2022.10.24

2020년 이전에 ‘일의 미래(future of work)’를 정의했을 수 있지만 새로운 현실로 인해 기술 투자가 가속됐고, 새 운영 모델이 촉진됐으며, 업무 방식이 바뀌었다. 원격근무 기반의 신속한 디지털-퍼스트 전환은 대부분 성공적인 것으로 입증됐지만 몇몇 기업에서는 직원들을 사무실로 복귀시켜 다시금 (사무실에) 가두려고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일의 미래를 재설정하고, 리더들을 변곡점에 놓이게 만든다. 미래의 세부 사항을 예측하긴 어렵지만 분명한 건 일의 미래가 예전 같지 않다는 점이다. 업무는 플레이북, 입증된 사례 연구 또는 합의조차 없이 새로운 궤적을 향해 쪼개지고 있다.  대부분의 최고 경험 책임자(CXO)가 이 주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많은 사람에게 일의 미래는 하이브리드 및 원격근무에 관한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HR 및 직원 경험(EX)에 관한 것이다. 또 다른 누군가는 자동화 및 신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의 미래는 이미 여기에 있다   얼마나 멀리 왔는지, 그리고 한때 일의 ‘미래’였던 것이 이제 새로운 ‘현재’라는 점을 고려하라. 협업 도구를 통해 작업이 동기적으로 이뤄지고, 회의는 가상 환경으로 옮겨갔으며, 이메일은 실시간 메시징으로 이동했고, 모바일 기기는 마침내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모델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한때 기술 투자의 ‘목록’에만 올랐던 인공지능, RPA, 머신러닝 및 기타 자동화 혁신은 업무를 증강하고 있다. 동시에 전통적인 근무 시간(9 to 5)은 다양해지고 있고,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개념이 갑자기 일과 삶의 혼합으로 바뀌었다. 웰니스, 셀프 케어, 직원 경험은 선도적인 기업의 핵심이 됐다. 일의 현재가 새롭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다시 상상될 필요가 있다. 그냥 일상으로 돌아가 번영을 기대할 순 없다. 이제 이 위대한 실험 동안 배운 교훈을 음미하며 재정의해야 할 때다. 여기에는 어떻게 일할 것인지부터 어디에서 일할 것...

2022.10.24

2020년 인기 예감 '디지털 마케팅 직종 7선'

최고 경험 책임자부터 콘텐츠 마케팅 책임자, 브랜드 관리자까지 디지털 마케팅 역할이 발전하고 있다. 마케팅의 미래를 맞이할 7가지 직업을 살펴본다. 2020년에 인기 있을 디지털 마케팅 직종은 무엇이며 어떤 자격증이 이들 디지털 마케팅 직종으로 취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CIO>는 몬도(Mondo)와 더크리에이티브그룹(The Creative Group)  등 채용 전문 회사의 최신 연구 결과를 살펴보았다. 또한 몬스터(Monster), 글래스도어(Glassdoor), 인디드(Indeed), 페이스케일(PayScale), 집리크루터(ZipRecruiter), 샐러리닷컴(Salary.com) 및 기타 급여 데이터 자료를 확인했다.   <CIO>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 이후에도 인기 있을 7가지 디지털 마케팅 직종 가이드를 만들었다. 이 직종이 왜 인기 있을까? 이 직종의 연봉은 어느 정도일까? 이 직종으로 취업하려면 어떠한 자격증 또는 학습 과정이 도움이 될까?  여기에서는 연봉이 낮은 디지털 마케팅 직종부터 높은 직종까지 소개한다. 이 직종의 순위는 각 직종에 관해 찾은 최고 평균 연봉을 기준으로 한다. 일부 직종은 다른 이름으로 불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조직에서는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가 브랜드 관리자와 동일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따라서 특정 직종에 대해 구직 사이트에서 검색할 때는 해당 직종과 유사한 검색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일자리 중 일부는 비교적 새로운 직종이기 때문에 급여 데이터를 찾지 못한 경우도 있다.  7.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 ‘핫’한 이유 : 마테크 어드바이저(MarTech Advisor)에 따르면, 마테크 스택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전문가가 이에 숙달해야 하므로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주로 하는 일 :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는 마케팅 목표, 조직에 대한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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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최고 경험 책임자부터 콘텐츠 마케팅 책임자, 브랜드 관리자까지 디지털 마케팅 역할이 발전하고 있다. 마케팅의 미래를 맞이할 7가지 직업을 살펴본다. 2020년에 인기 있을 디지털 마케팅 직종은 무엇이며 어떤 자격증이 이들 디지털 마케팅 직종으로 취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CIO>는 몬도(Mondo)와 더크리에이티브그룹(The Creative Group)  등 채용 전문 회사의 최신 연구 결과를 살펴보았다. 또한 몬스터(Monster), 글래스도어(Glassdoor), 인디드(Indeed), 페이스케일(PayScale), 집리크루터(ZipRecruiter), 샐러리닷컴(Salary.com) 및 기타 급여 데이터 자료를 확인했다.   <CIO>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 이후에도 인기 있을 7가지 디지털 마케팅 직종 가이드를 만들었다. 이 직종이 왜 인기 있을까? 이 직종의 연봉은 어느 정도일까? 이 직종으로 취업하려면 어떠한 자격증 또는 학습 과정이 도움이 될까?  여기에서는 연봉이 낮은 디지털 마케팅 직종부터 높은 직종까지 소개한다. 이 직종의 순위는 각 직종에 관해 찾은 최고 평균 연봉을 기준으로 한다. 일부 직종은 다른 이름으로 불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조직에서는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가 브랜드 관리자와 동일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따라서 특정 직종에 대해 구직 사이트에서 검색할 때는 해당 직종과 유사한 검색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일자리 중 일부는 비교적 새로운 직종이기 때문에 급여 데이터를 찾지 못한 경우도 있다.  7.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 ‘핫’한 이유 : 마테크 어드바이저(MarTech Advisor)에 따르면, 마테크 스택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전문가가 이에 숙달해야 하므로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주로 하는 일 :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는 마케팅 목표, 조직에 대한 중요...

2020.01.03

경험 책임자 'CxO'의 부상··· 앞선 이들의 이야기

고객 경험이 비즈니스의 핵심 차별화 요인으로 간주됨에 따라, 일부 기업들이 CxO(chief experience officer)라는 새로운 C 레벨 역할을 생성하고 있다. 이 새로운 직책에 CIO가 어울릴까? 자주 그렇듯 대답은 ‘케바케’다.    존 모로스는 전통적인 기술 경로 출신이다. RPI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를 정보 기술 학사 학위로 졸업한 후 그는 IT 엔지니어링 이사 및 CIO 등 여러 기술 관련 역할을 역임했다. 그는 현재 FCTG(Flight Centre Travel Group)의 첫 CxO(Chief Experience Officer)다. 이곳에서 그는 해당 여행사 그룹의 기업 브랜드를 위해 고객용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괄적인 책임을 맡고 있다. 모로스는 자신이 IT 출신이기는 하지만 영업적 성향, 고객과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는 능력, 소통자 역할을 수행하는 능력이 있다고 전했다. 모로스는 “우리의 고객들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 솔루션이 아니라 제품과 서비스다”라며 “이제는 기술 운영 방식보다는 고객 및 기업에 필요한 비즈니스 역량이 더욱 중요하다. 일부 CIO들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경험에 잘 집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FCTG의 IT 부문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후 1년 반 전에 이 새로운 역할을 맡았다. CxO는 CDO(Chief Data Officer), CDO(Chief Digital Officer), CTO(Chief Transformation Officer) 등의 새로운 임원 직함 중 가장 최근에 생겨난 직함이다. CxO는 기업들이 경쟁 차별화 요소로써 점차 고객 경험을 강조하면서 리더십 역할로 격상되었다.  워커(Walker)의 연구에 따르면 2020년 말까지 고객 경험이 핵심 브랜드 차별점으로써 가격과 제품을 따라잡을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트너는 고객 경험이 새로운 전장이며 2020년까지 기업들 80%가 고객 경험을 기준으로 대부분 ...

CIO 고객 경험 CxO 최고 경험 책임자

2019.10.16

고객 경험이 비즈니스의 핵심 차별화 요인으로 간주됨에 따라, 일부 기업들이 CxO(chief experience officer)라는 새로운 C 레벨 역할을 생성하고 있다. 이 새로운 직책에 CIO가 어울릴까? 자주 그렇듯 대답은 ‘케바케’다.    존 모로스는 전통적인 기술 경로 출신이다. RPI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를 정보 기술 학사 학위로 졸업한 후 그는 IT 엔지니어링 이사 및 CIO 등 여러 기술 관련 역할을 역임했다. 그는 현재 FCTG(Flight Centre Travel Group)의 첫 CxO(Chief Experience Officer)다. 이곳에서 그는 해당 여행사 그룹의 기업 브랜드를 위해 고객용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괄적인 책임을 맡고 있다. 모로스는 자신이 IT 출신이기는 하지만 영업적 성향, 고객과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는 능력, 소통자 역할을 수행하는 능력이 있다고 전했다. 모로스는 “우리의 고객들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 솔루션이 아니라 제품과 서비스다”라며 “이제는 기술 운영 방식보다는 고객 및 기업에 필요한 비즈니스 역량이 더욱 중요하다. 일부 CIO들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경험에 잘 집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FCTG의 IT 부문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후 1년 반 전에 이 새로운 역할을 맡았다. CxO는 CDO(Chief Data Officer), CDO(Chief Digital Officer), CTO(Chief Transformation Officer) 등의 새로운 임원 직함 중 가장 최근에 생겨난 직함이다. CxO는 기업들이 경쟁 차별화 요소로써 점차 고객 경험을 강조하면서 리더십 역할로 격상되었다.  워커(Walker)의 연구에 따르면 2020년 말까지 고객 경험이 핵심 브랜드 차별점으로써 가격과 제품을 따라잡을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트너는 고객 경험이 새로운 전장이며 2020년까지 기업들 80%가 고객 경험을 기준으로 대부분 ...

2019.10.16

기고 | 차세대 CIO에 필요한 자질과 역량

디지털 변혁이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바꾸려 하는 가운데, C-레벨 경영진에 참여하는 '기술 전문가'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앞다퉈 자신을 파괴하려 애쓰는 기업들은 이에 대한 '답'을 기술에서 찾고 있다. 그러나 이를 위해 방문하는 사무실이 CIO의 사무실이 아닐 수도 있다. 고객 데이터를 '금맥'으로 바꿔야 한다는 필요성 때문에 기술에 정통한 중역들이 부상했다. 이들은 최고 디지털 책임자(Chief Digital Officer), 최고 경험 책임자(Chief Experience Officer), 최고 마케팅 기술 책임자(Chief Marketing Technology Officer), 최고 분석 책임자(Chief Analytics Officer) 등 다양한 직함을 갖고 있다. 단순한 직함이 아니다. 이런 직함에는 '돈'과 '권한'이 수반된다. CMO가 운영하는 기술 예산은 지금도 평균적으로 CIO 예산과 비슷하다. 그런데 가트너에 따르면, 몇 년 이내에 CIO 예산보다 많을 전망이다. 글로벌 금융 기술 서비스 회사인 피나스트라(Finastra)의 CMO 마틴 해링은 "CIO가 IT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모든 마케팅 활동의 토대인 데이터와 분석에 대한 수요와 요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CIO와 산하 부서의 혁신이 미흡한 것도 이유다. 과거의 IT 및 비즈니스 관계를 고수하는 '올드 스쿨' CIO는 경영진 사이에 '2등 시민'이 될 위험이 있다. 운영 측면의 현상 유지와 지원만 책임지고, 비즈니스 성장에 원동력이 될 핵심 의사결정에 관여하지 못한다. 그러나 미래지향적인 CIO들에게는 기회가 넘친다. 이에 급격히 진화하고 있는 비즈니스 지형을 헤쳐 나가, C-레벨 경영진으로서의 '입지'를 되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q...

CIO Chief Marketing Technology Officer Chief Experience Officer 최고 경험 책임자 디지털 책임자 최고 마케팅 기술 책임자 디지털 변혁 Chief Digital Officer 최고 분석 책임자 포레스터 리서치 CMO 가트너 SAS Chief Analytics Officer

2017.07.26

디지털 변혁이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바꾸려 하는 가운데, C-레벨 경영진에 참여하는 '기술 전문가'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앞다퉈 자신을 파괴하려 애쓰는 기업들은 이에 대한 '답'을 기술에서 찾고 있다. 그러나 이를 위해 방문하는 사무실이 CIO의 사무실이 아닐 수도 있다. 고객 데이터를 '금맥'으로 바꿔야 한다는 필요성 때문에 기술에 정통한 중역들이 부상했다. 이들은 최고 디지털 책임자(Chief Digital Officer), 최고 경험 책임자(Chief Experience Officer), 최고 마케팅 기술 책임자(Chief Marketing Technology Officer), 최고 분석 책임자(Chief Analytics Officer) 등 다양한 직함을 갖고 있다. 단순한 직함이 아니다. 이런 직함에는 '돈'과 '권한'이 수반된다. CMO가 운영하는 기술 예산은 지금도 평균적으로 CIO 예산과 비슷하다. 그런데 가트너에 따르면, 몇 년 이내에 CIO 예산보다 많을 전망이다. 글로벌 금융 기술 서비스 회사인 피나스트라(Finastra)의 CMO 마틴 해링은 "CIO가 IT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모든 마케팅 활동의 토대인 데이터와 분석에 대한 수요와 요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CIO와 산하 부서의 혁신이 미흡한 것도 이유다. 과거의 IT 및 비즈니스 관계를 고수하는 '올드 스쿨' CIO는 경영진 사이에 '2등 시민'이 될 위험이 있다. 운영 측면의 현상 유지와 지원만 책임지고, 비즈니스 성장에 원동력이 될 핵심 의사결정에 관여하지 못한다. 그러나 미래지향적인 CIO들에게는 기회가 넘친다. 이에 급격히 진화하고 있는 비즈니스 지형을 헤쳐 나가, C-레벨 경영진으로서의 '입지'를 되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q...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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