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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여전히 뜨겁다··· “티오베·Pypl 모두에서 또 1위”

‘막을 수 없는 기세의’ 파이썬이 다시 한번 티오베(Tiobe) 그리고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 지수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파이썬이 티오베 지수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지 1년가량이 지났지만 이 프로그래밍 언어는 개발자 사이에서 계속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최근 발표된 2022년 8월 순위에서 파이썬은 지난달보다 2%P 상승한 15.2%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1위에 올랐다.  파이썬은 지난 2021년 10월 처음으로 티오베 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자바와 C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1위 자리를 지킨 언어가 됐다. 티오베는 이와 관련해 “파이썬의 기세를 막을 수 없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티오베 지수는 구글, 빙, 야후, 빙, 위키피디아 등의 검색 엔진에서 검색된 수치를 기반으로 하며, 전 세계에서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교육과정,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수도 순위 산정에 반영한다. 이어 “요즘 파이썬이 사용되지 않는 프로그래밍 분야를 찾기 힘들다. 유일한 예외는 (안전이 중요한) 임베디드 시스템이다. 파이썬이 동적으로 입력되고 너무 느리기 때문이다”라고 티오베는 언급했다. 반면에 C와 C++은 임베디드 시스템에 활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8월 티오베 지수에서 러스트는 22위를 기록해 20위권에 근접했으며, 최근 C++의 후계자로 언급되고 있는 카본(Carbon)은 192위로 지수에 진입했다. 8월 티오베 지수의 톱 10은 다음과 같다.  1. 파이썬(15.42%) 2. C(14.59%) 3. 자바(12.4%) 4. C++(10.17%) 5. C#(5.59%) 6. 비주얼 베이직(4.99%) 7. 자바스크립트(2.33%) 8. 어셈블리(2.17%) 9. SQL(1.7%) 10. PHP(1.39%) 구글에서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이 얼마나 많이 검색됐는지를 기...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파이썬 티오베

2022.08.09

‘막을 수 없는 기세의’ 파이썬이 다시 한번 티오베(Tiobe) 그리고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 지수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파이썬이 티오베 지수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지 1년가량이 지났지만 이 프로그래밍 언어는 개발자 사이에서 계속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최근 발표된 2022년 8월 순위에서 파이썬은 지난달보다 2%P 상승한 15.2%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1위에 올랐다.  파이썬은 지난 2021년 10월 처음으로 티오베 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자바와 C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1위 자리를 지킨 언어가 됐다. 티오베는 이와 관련해 “파이썬의 기세를 막을 수 없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티오베 지수는 구글, 빙, 야후, 빙, 위키피디아 등의 검색 엔진에서 검색된 수치를 기반으로 하며, 전 세계에서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교육과정,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수도 순위 산정에 반영한다. 이어 “요즘 파이썬이 사용되지 않는 프로그래밍 분야를 찾기 힘들다. 유일한 예외는 (안전이 중요한) 임베디드 시스템이다. 파이썬이 동적으로 입력되고 너무 느리기 때문이다”라고 티오베는 언급했다. 반면에 C와 C++은 임베디드 시스템에 활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8월 티오베 지수에서 러스트는 22위를 기록해 20위권에 근접했으며, 최근 C++의 후계자로 언급되고 있는 카본(Carbon)은 192위로 지수에 진입했다. 8월 티오베 지수의 톱 10은 다음과 같다.  1. 파이썬(15.42%) 2. C(14.59%) 3. 자바(12.4%) 4. C++(10.17%) 5. C#(5.59%) 6. 비주얼 베이직(4.99%) 7. 자바스크립트(2.33%) 8. 어셈블리(2.17%) 9. SQL(1.7%) 10. PHP(1.39%) 구글에서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이 얼마나 많이 검색됐는지를 기...

2022.08.09

“파이썬, C언어·자바 제치고 1위 등극” 티오베 

파이썬이 2021년 10월 티오베 인덱스에서 C언어와 자바를 제치고 처음으로 선두에 올라섰다.    파이썬이 이번 달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금까지 20년 넘는 기간 동안 ‘C’와 ‘자바’가 선두를 지키고 있던 이 지수에서 1위를 기록한 세 번째 언어가 됐다고 티오베는 밝혔다.  10월 6일(현지 시각) 공개된 인덱스를 통해 파이썬은 지난 2001년 6월 처음 발표된 티오베 인덱스에서 1위를 차지한 언어로 C 그리고 자바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한편 티오베 언어 순위는 구글, 빙, 야후, 위키피디아 등의 검색 엔진에서 검색된 수치를 기반으로 하며, 전 세계에서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교육과정,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수도 순위 산정에 반영한다. 파이썬의 순위 상승은 예상치 못한 결과가 아니었다. 최근 몇 년 동안 이 언어가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티오베는 파이썬의 이점으로 우수한 생태계, 사용 편의성, 풍부한 라이브러리, 빠른 편집 실행 주기 등을 꼽았다. 이어서 “C와 자바의 장기 집권은 끝났다”라고 회사 측은 말했다. 이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회사는 파이썬이 향후 몇 달 동안 C와 엎치락뒤치락 할 순 있지만 결국에는 1위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글에서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이 얼마나 많이 검색됐는지를 기준으로 하는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 인덱스에서 파이썬은 이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1년 10월 티오베 인덱스 톱 10은 다음과 같다. 1. 파이썬(11.27%) 2. C 언어(11.16%) 3. 자바(10.46%) 4. C++(7.5%) 5. C#(5.26%) 6. 비주얼 베이직(5.24%) 7. 자바스크립트(2.19%) 8. SQL(2.17%) 9. PHP(2.1%) 10. 어셈블리(2.06%) 2021년 10월 PYPL 인덱스 톱 10은 다음과 같다. 1. 파이썬(29.6...

파이썬 C 자바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2021.10.13

파이썬이 2021년 10월 티오베 인덱스에서 C언어와 자바를 제치고 처음으로 선두에 올라섰다.    파이썬이 이번 달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금까지 20년 넘는 기간 동안 ‘C’와 ‘자바’가 선두를 지키고 있던 이 지수에서 1위를 기록한 세 번째 언어가 됐다고 티오베는 밝혔다.  10월 6일(현지 시각) 공개된 인덱스를 통해 파이썬은 지난 2001년 6월 처음 발표된 티오베 인덱스에서 1위를 차지한 언어로 C 그리고 자바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한편 티오베 언어 순위는 구글, 빙, 야후, 위키피디아 등의 검색 엔진에서 검색된 수치를 기반으로 하며, 전 세계에서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교육과정,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수도 순위 산정에 반영한다. 파이썬의 순위 상승은 예상치 못한 결과가 아니었다. 최근 몇 년 동안 이 언어가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티오베는 파이썬의 이점으로 우수한 생태계, 사용 편의성, 풍부한 라이브러리, 빠른 편집 실행 주기 등을 꼽았다. 이어서 “C와 자바의 장기 집권은 끝났다”라고 회사 측은 말했다. 이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회사는 파이썬이 향후 몇 달 동안 C와 엎치락뒤치락 할 순 있지만 결국에는 1위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글에서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이 얼마나 많이 검색됐는지를 기준으로 하는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 인덱스에서 파이썬은 이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1년 10월 티오베 인덱스 톱 10은 다음과 같다. 1. 파이썬(11.27%) 2. C 언어(11.16%) 3. 자바(10.46%) 4. C++(7.5%) 5. C#(5.26%) 6. 비주얼 베이직(5.24%) 7. 자바스크립트(2.19%) 8. SQL(2.17%) 9. PHP(2.1%) 10. 어셈블리(2.06%) 2021년 10월 PYPL 인덱스 톱 10은 다음과 같다. 1. 파이썬(29.6...

2021.10.13

2020년 인기 급상승 프로그래밍 언어는 '파이썬' <티오베> 

티오베 인덱스에 따르면 파이썬이 1년 동안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개발 언어에 주어지는 ‘올해의 프로그래밍 언어상(Tiobe’s Programming Language of the Year Award)’에 선정됐다. 파이썬의 수상은 이번이 네 번째다.    2020년 한 해 동안 파이썬의 티오베 언어 인기 지수는 작년보다 2.01%P 상승해 1.99%P 증가한 C++를 앞질렀다. ‘배우기 쉬운’ 파이썬이 머신러닝 및 데이터 과학 등의 분야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편 웹 개발, 백-엔드 프로그래밍,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임베디드 시스템 등에도 사용되고 있다고 티오베는 설명했다.  한편 2021년 1월 티오베 인덱스에서 파이썬은 C와 자바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티오베 인덱스는 구글, 빙, 야후 등의 검색엔진에서 검색된 수치를 기반으로 한다. 파이썬은 2020년 11월에는 자바를 제치고 2위에 올랐지만 12월에는 다시 3위로 떨어졌다.  자바는 작년 5월 C 언어에 밀리기 전까지 티오베 인덱스에서 1위를 차지해왔다. 이와 관련해 티오베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C가 의료기기에 많이 사용되면서 C 언어 기반 개발이 급증한 것으로 풀이했다. 2021년 1월 티오베 인덱스에서 자바는 11.9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5%P 하락한 수치다.  2021년 1월 티오베 인덱스 톱 10은 다음과 같다. 1. C 언어(17.38%) 2. 자바(11.96%) 3. 파이썬(11.72%) 4. C++(7.56%) 5. C#(3.95%) 6. 비주얼 베이직(3.84%) 7. 자바스크립트(2.2%) 8. PHP(1.99%) 9. R(1.9%) 10. 그루비(1.84%) 구글에서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이 얼마나 많이 검색됐는지를 기준으로 하는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 인덱스의 2021년 1월 톱 10은 아래와 같다. 1. 파이썬(30.44%) 2...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티오베 티오베 인덱스 파이썬 C++ 자바 C 머신러닝 데이터 과학

2021.01.06

티오베 인덱스에 따르면 파이썬이 1년 동안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개발 언어에 주어지는 ‘올해의 프로그래밍 언어상(Tiobe’s Programming Language of the Year Award)’에 선정됐다. 파이썬의 수상은 이번이 네 번째다.    2020년 한 해 동안 파이썬의 티오베 언어 인기 지수는 작년보다 2.01%P 상승해 1.99%P 증가한 C++를 앞질렀다. ‘배우기 쉬운’ 파이썬이 머신러닝 및 데이터 과학 등의 분야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편 웹 개발, 백-엔드 프로그래밍,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임베디드 시스템 등에도 사용되고 있다고 티오베는 설명했다.  한편 2021년 1월 티오베 인덱스에서 파이썬은 C와 자바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티오베 인덱스는 구글, 빙, 야후 등의 검색엔진에서 검색된 수치를 기반으로 한다. 파이썬은 2020년 11월에는 자바를 제치고 2위에 올랐지만 12월에는 다시 3위로 떨어졌다.  자바는 작년 5월 C 언어에 밀리기 전까지 티오베 인덱스에서 1위를 차지해왔다. 이와 관련해 티오베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C가 의료기기에 많이 사용되면서 C 언어 기반 개발이 급증한 것으로 풀이했다. 2021년 1월 티오베 인덱스에서 자바는 11.9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5%P 하락한 수치다.  2021년 1월 티오베 인덱스 톱 10은 다음과 같다. 1. C 언어(17.38%) 2. 자바(11.96%) 3. 파이썬(11.72%) 4. C++(7.56%) 5. C#(3.95%) 6. 비주얼 베이직(3.84%) 7. 자바스크립트(2.2%) 8. PHP(1.99%) 9. R(1.9%) 10. 그루비(1.84%) 구글에서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이 얼마나 많이 검색됐는지를 기준으로 하는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 인덱스의 2021년 1월 톱 10은 아래와 같다. 1. 파이썬(30.44%) 2...

2021.01.06

C++ 20, 최종 기술 승인 획득··· 모듈 및 코루틴 등 추가

모듈(modules)과 코루틴(coroutines) 등이 추가된 C++ 언어 업그레이드가 연말 이전에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9월 4일(현지 시각) C++ 20이 ISO로부터 최종 기술 승인을 받았다. 올해 말에 정식 출시될 계획이다. 이번 버전에는 모듈, 코루틴 등 새롭고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됐다.    1979년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지원하고자 설계된 C++은 지금도 여전히 중요한 개발 언어다. 2020년 9월 티오베(Tiobe) 인덱스에 따르면 C++은 C, 자바, 파이썬에 이어 4위를 차지했으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언어인 것으로 나타났다. 티오베는 이 언어를 활성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로 C++ 20의 스펙을 꼽았다.  C++ 20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모듈(Modules). 개발자가 모듈 구성요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콘셉트(Concepts). 템플릿 요구사항을 지정하고 제네릭 프로그래밍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는 코드 품질을 향상한다.  • 동기화 라이브러리(Synchronization library). 세분된 하드웨어 제어 지원을 향상한다.   • 개선된 컴파일 시간 연산 • 코루틴(Coroutines). 비선점형(nonpreemptive) 멀티 태스킹에서 사용하기 위해 서브루틴을 일반화한다. 허나 표준 라이브러리의 코루틴에 관한 표준화된 지원은 여전히 미흡하다. 이는 C++ 23에서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 범위(Ranges). 요소 범위를 처리할 구성 요소를 제공한다.   • 기능 테스트 매크로(Feature test macros). C++ 11 이상 언어 및 라이브러리 기능에 해당하는 매크로 세트를 지원한다.   • 룩 업(look-up) 시 미리 계산된 해시값  • 튜플(tuple), 배열(array), 클래스(class), 매개변수 팩(parameter pack) 또는 범위(range)...

개발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자 C++ 티오베 모듈 코루틴 자바 파이썬 C C++ 20 C++ 23

2020.09.11

모듈(modules)과 코루틴(coroutines) 등이 추가된 C++ 언어 업그레이드가 연말 이전에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9월 4일(현지 시각) C++ 20이 ISO로부터 최종 기술 승인을 받았다. 올해 말에 정식 출시될 계획이다. 이번 버전에는 모듈, 코루틴 등 새롭고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됐다.    1979년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지원하고자 설계된 C++은 지금도 여전히 중요한 개발 언어다. 2020년 9월 티오베(Tiobe) 인덱스에 따르면 C++은 C, 자바, 파이썬에 이어 4위를 차지했으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언어인 것으로 나타났다. 티오베는 이 언어를 활성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로 C++ 20의 스펙을 꼽았다.  C++ 20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모듈(Modules). 개발자가 모듈 구성요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콘셉트(Concepts). 템플릿 요구사항을 지정하고 제네릭 프로그래밍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는 코드 품질을 향상한다.  • 동기화 라이브러리(Synchronization library). 세분된 하드웨어 제어 지원을 향상한다.   • 개선된 컴파일 시간 연산 • 코루틴(Coroutines). 비선점형(nonpreemptive) 멀티 태스킹에서 사용하기 위해 서브루틴을 일반화한다. 허나 표준 라이브러리의 코루틴에 관한 표준화된 지원은 여전히 미흡하다. 이는 C++ 23에서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 범위(Ranges). 요소 범위를 처리할 구성 요소를 제공한다.   • 기능 테스트 매크로(Feature test macros). C++ 11 이상 언어 및 라이브러리 기능에 해당하는 매크로 세트를 지원한다.   • 룩 업(look-up) 시 미리 계산된 해시값  • 튜플(tuple), 배열(array), 클래스(class), 매개변수 팩(parameter pack) 또는 범위(range)...

2020.09.11

무서운 질주··· 파이썬, 자바 제치고 단독 2위 <레드몽크>

파이썬이 자바스크립트를 바짝 따라붙었다. 한편 자바가 파이썬에 밀려 3위를 차지했다. 자바는 2012년 이후 8년 만에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최저 순위를 기록했다.  27일(현지 시각) 발표된 2020년 6월 자 상반기 레드몽크(RedMonk)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 따르면 파이썬이 자바스크립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지난 1월 발표된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서 파이썬은 자바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는 자바를 제치고 단독 2위 자리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는 6개월마다 발표된다.   자바 또는 자바스크립트 이외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단독 2위 자리를 차지한 것은 2012년 레드몽크 순위를 시작한 이래로 처음이다. 또한 자바가 2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도 처음이다. 레드몽크는 파이썬이 수 천개의 소규모 프로젝트를 위한 지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수많은 개인용 스크립트 언어의 근간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파이썬이 데이터 과학 등의 분야에서도 많이 채택되고 있다고 레드몽크는 덧붙였다.  레드몽크에 따르면 자바가 현재처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한 적은 없다. 물론 자바는 앞으로 오랫동안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용되겠지만 이러한 지배적 위치가 계속해서 보장되진 않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예측했다(자바는 최근 티오베(Tiobe)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서도 C에 밀려 2위로 떨어졌다).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는 기트허브(GitHub) 및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분석을 기반으로 한다. 기트허브에서는 ‘기트허브 아카이브(GitHub Archive)’를 활용, 풀 리퀘스트를 바탕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쿼리한다. 개발자 커뮤니티인 스택 오버플로우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관련된 개발자들의 게시물을 평가한다.  이 밖에 5년 전 48위를 기록했던 러스트(Rust)가 처음으로 20위권에 진입했다. 코틀린(Kotlin) 역시...

개발자 개발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레드몽크 티오베 파이썬 자바 자바스크립트 기트허브 스택 오버플로우 러스트 코틀린

2020.07.30

파이썬이 자바스크립트를 바짝 따라붙었다. 한편 자바가 파이썬에 밀려 3위를 차지했다. 자바는 2012년 이후 8년 만에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최저 순위를 기록했다.  27일(현지 시각) 발표된 2020년 6월 자 상반기 레드몽크(RedMonk)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 따르면 파이썬이 자바스크립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지난 1월 발표된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서 파이썬은 자바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는 자바를 제치고 단독 2위 자리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는 6개월마다 발표된다.   자바 또는 자바스크립트 이외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단독 2위 자리를 차지한 것은 2012년 레드몽크 순위를 시작한 이래로 처음이다. 또한 자바가 2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도 처음이다. 레드몽크는 파이썬이 수 천개의 소규모 프로젝트를 위한 지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수많은 개인용 스크립트 언어의 근간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파이썬이 데이터 과학 등의 분야에서도 많이 채택되고 있다고 레드몽크는 덧붙였다.  레드몽크에 따르면 자바가 현재처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한 적은 없다. 물론 자바는 앞으로 오랫동안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용되겠지만 이러한 지배적 위치가 계속해서 보장되진 않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예측했다(자바는 최근 티오베(Tiobe)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서도 C에 밀려 2위로 떨어졌다).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는 기트허브(GitHub) 및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분석을 기반으로 한다. 기트허브에서는 ‘기트허브 아카이브(GitHub Archive)’를 활용, 풀 리퀘스트를 바탕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쿼리한다. 개발자 커뮤니티인 스택 오버플로우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관련된 개발자들의 게시물을 평가한다.  이 밖에 5년 전 48위를 기록했던 러스트(Rust)가 처음으로 20위권에 진입했다. 코틀린(Kotlin) 역시...

2020.07.30

R 언어, 인기 지수 8위로 껑충··· “코로나19 연구서 많이 사용”

통계 분석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R이 2020년 7월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지수(Tiobe Index)에서 크게 약진했다. 최근 C 언어가 부상한 이유로 꼽혔던 코로나19 사태는 이번 R 언어의 순위 상승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R 언어는 지난해 20위에서 올해 역대 최고 순위인 8위에 올랐다. 티오베는 코로나19 백신 연구와 관련된 통계 분석 및 데이터 마이닝의 급증으로 R 언어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5년 넘게 1위를 지켜왔던 자바를 제치고 C 언어가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부상했다. 여기에 이어 이번 달에는 R 언어의 인기 순위가 급격하게 상승했다. 당시 티오베는 C 언어의 급상승 요인으로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C 언어가 의료기기에 많이 사용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R 언어의 경우 통계 분석을 위해 SAS, STRATA, SPSS와 같은 상용 패키지보다 R과 파이썬을 채택하는 대학 및 연구소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티오베는 전했다. 이 밖에 러스트(Rust)는 지난달 20위에서 이번 달 18위를 기록했으며, 코틀린(Kotlin)은 이번 달 27위로 3계단 상승했다. 델파이/오브젝트 파스칼(Delphi/Object Pascal)은 30위로 하락했다. C 언어는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20년 7월 티오베 인덱스의 상위 10개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음과 같다.  1. C 언어 (16.45%) 2. 자바 (15.1%) 3. 파이썬 (9.09%) 4. C++ (6.21%) 5. C# (5.25%) 6. 비주얼 베이직 (5.23%) 7. 자바스크립트 (2.48%) 8. R 언어 (2.41%) 9. PHP (1.9%) 10. 스위프트 (1.43%) 한편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의 구글 검색 빈도를 기반으로 등수를 매기는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의 2020년 7월 인기 순위는 ...

티오베 티오베 인덱스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자바 C 언어 R 언어 러스트 코틀린 통계 분석 코로나19 코로나19 백신

2020.07.08

통계 분석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R이 2020년 7월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지수(Tiobe Index)에서 크게 약진했다. 최근 C 언어가 부상한 이유로 꼽혔던 코로나19 사태는 이번 R 언어의 순위 상승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R 언어는 지난해 20위에서 올해 역대 최고 순위인 8위에 올랐다. 티오베는 코로나19 백신 연구와 관련된 통계 분석 및 데이터 마이닝의 급증으로 R 언어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5년 넘게 1위를 지켜왔던 자바를 제치고 C 언어가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부상했다. 여기에 이어 이번 달에는 R 언어의 인기 순위가 급격하게 상승했다. 당시 티오베는 C 언어의 급상승 요인으로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C 언어가 의료기기에 많이 사용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R 언어의 경우 통계 분석을 위해 SAS, STRATA, SPSS와 같은 상용 패키지보다 R과 파이썬을 채택하는 대학 및 연구소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티오베는 전했다. 이 밖에 러스트(Rust)는 지난달 20위에서 이번 달 18위를 기록했으며, 코틀린(Kotlin)은 이번 달 27위로 3계단 상승했다. 델파이/오브젝트 파스칼(Delphi/Object Pascal)은 30위로 하락했다. C 언어는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20년 7월 티오베 인덱스의 상위 10개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음과 같다.  1. C 언어 (16.45%) 2. 자바 (15.1%) 3. 파이썬 (9.09%) 4. C++ (6.21%) 5. C# (5.25%) 6. 비주얼 베이직 (5.23%) 7. 자바스크립트 (2.48%) 8. R 언어 (2.41%) 9. PHP (1.9%) 10. 스위프트 (1.43%) 한편 프로그래밍 언어 튜토리얼의 구글 검색 빈도를 기반으로 등수를 매기는 PyPL(PopularitY of Programming Language)의 2020년 7월 인기 순위는 ...

2020.07.08

러스트, ‘가장 사랑받는’ 언어 5년 연속 1위 <스택 오버플로우 발표>

스택 오버플로우에 따르면 러스트가 5년 연속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타입스크립트가 파이썬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2020년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개발자 설문조사에서 러스트가 ‘가장 사랑받는(most loved)’ 언어로 조사됐다. ‘가장 관심 있는(most wanted)’ 언어로는 파이썬,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언어는 펄, 스칼라, 고(Go)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사랑받는’ 언어 순위는 해당 언어를 현재 사용 중이며 계속 사용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은 순으로 나열됐다. 또한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most dreaded)’,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most wanted)’,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most popular)’ 언어 순위도 함께 조사됐다.  스택 오버플로우는 지난 2월 전 세계 6만 5,000명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는 5월 27일 공개됐다. 앞서 언급한 범주의 상위 10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톱 10  1. 러스트(86.1%) 2. 타입스크립트(67.1%) 3. 파이썬(66.7%) 4. 코틀린(62.9%) 5. 고(62.3%) 6. 줄리아(62.2%) 7. 다트(62.1%) 8. C#(59.7%) 9. 스위프트(59.5%) 10. 자바스크립트(58.3%)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 언어 톱 10 1. VBA(80.4%) 2. 오브젝티브-C(76.6%) 3. 펄(71.4%) 4. 어셈블리(70.6%) 5. C(66.9%) 6. PHP(62.7%) 7. 루비(57.1%) 8. C++(56.6%) 9. 자바(55.95%) 10. R(55.5%)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 언어 톱 10 1. 파이썬(30%)...

스택 오버플로우 개발자 개발 프로그래밍 개발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러스트 파이썬 스칼라 타입스크립트 코틀린 스위프트 자바스크립트 티오베

2020.06.03

스택 오버플로우에 따르면 러스트가 5년 연속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타입스크립트가 파이썬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2020년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개발자 설문조사에서 러스트가 ‘가장 사랑받는(most loved)’ 언어로 조사됐다. ‘가장 관심 있는(most wanted)’ 언어로는 파이썬,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언어는 펄, 스칼라, 고(Go)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사랑받는’ 언어 순위는 해당 언어를 현재 사용 중이며 계속 사용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은 순으로 나열됐다. 또한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most dreaded)’,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most wanted)’,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most popular)’ 언어 순위도 함께 조사됐다.  스택 오버플로우는 지난 2월 전 세계 6만 5,000명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는 5월 27일 공개됐다. 앞서 언급한 범주의 상위 10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톱 10  1. 러스트(86.1%) 2. 타입스크립트(67.1%) 3. 파이썬(66.7%) 4. 코틀린(62.9%) 5. 고(62.3%) 6. 줄리아(62.2%) 7. 다트(62.1%) 8. C#(59.7%) 9. 스위프트(59.5%) 10. 자바스크립트(58.3%)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 언어 톱 10 1. VBA(80.4%) 2. 오브젝티브-C(76.6%) 3. 펄(71.4%) 4. 어셈블리(70.6%) 5. C(66.9%) 6. PHP(62.7%) 7. 루비(57.1%) 8. C++(56.6%) 9. 자바(55.95%) 10. R(55.5%)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 언어 톱 10 1. 파이썬(30%)...

2020.06.03

C가 자바 턱밑까지 추격, 스위프트는 10위권 진입 <티오베 11월 인덱스>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자바와 C가 각축을 벌였으며,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가 마침내 10위권에 진입했다.    11월 티오베 지수에 따르면, 1위 자리를 두고 자바와 C가 막상막하의 접전을 벌였다. 여전히 자바가 16.246%로 1위이지만, C도 16.037%로 집계돼 자바와는 불과 0.209%의 차이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파이썬은 3위로, 상위권 입지를 굳힌 모양새다.  티오베는 C가 사물인터넷 개발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용되면서 증가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또, 올해 연말에는 C가 자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자바는 2015년 4월부터 티오베 지수의 1위를 기록해 왔다.  한편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위프트의 약진도 계속되고 있다. 스위프트의 전신인 오브젝티브-C를 뛰어넘어 1.653%로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오브젝티브-C는 이번 달에 1.195%로, 전년 동월 대비 한 계단 내려간 12위를 기록했다.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 톱 10 (2019년 11월) 1. 자바(16.246%) 2. C (16.037%) 3. 파이썬 (9.842%) 4. C++ (5.605%) 5. C# (4.316%) 6. 비주얼 베이식 닷넷 (4.229%) 7. 자바스크립트 (1.929%) 8. PHP (1.72%) 9. SQL (1.69%) 10. 스위프트 (1.653%) ciokr@idg.co.kr

자바 개발언어 C 파이썬 사물인터넷 스위프트 오브젝티브-C 티오베 프로그래밍언어

2019.11.06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자바와 C가 각축을 벌였으며,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가 마침내 10위권에 진입했다.    11월 티오베 지수에 따르면, 1위 자리를 두고 자바와 C가 막상막하의 접전을 벌였다. 여전히 자바가 16.246%로 1위이지만, C도 16.037%로 집계돼 자바와는 불과 0.209%의 차이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파이썬은 3위로, 상위권 입지를 굳힌 모양새다.  티오베는 C가 사물인터넷 개발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용되면서 증가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또, 올해 연말에는 C가 자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자바는 2015년 4월부터 티오베 지수의 1위를 기록해 왔다.  한편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위프트의 약진도 계속되고 있다. 스위프트의 전신인 오브젝티브-C를 뛰어넘어 1.653%로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오브젝티브-C는 이번 달에 1.195%로, 전년 동월 대비 한 계단 내려간 12위를 기록했다.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 톱 10 (2019년 11월) 1. 자바(16.246%) 2. C (16.037%) 3. 파이썬 (9.842%) 4. C++ (5.605%) 5. C# (4.316%) 6. 비주얼 베이식 닷넷 (4.229%) 7. 자바스크립트 (1.929%) 8. PHP (1.72%) 9. SQL (1.69%) 10. 스위프트 (1.653%) ciokr@idg.co.kr

2019.11.06

파이썬, 주류 언어로 부상··· 티오베와 PyPL 지표에서 상위권

루비와 F#이 지고 파이썬과 더불어 자바, C, C++, 비주얼베이직닷넷, 코틀린, 매트랩, 러스트, 타입스크립트도 계속 인기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오베 지표(Tiobe Index)에서 파이썬은 2018년 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3.62%포인트 상승해 8.294%의 점수를 받아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공급 업체 티오베에 따르면 파이썬은 현재 대학에서 가장 자주 배우는 제 1언어로 통계, 인공지능, 시스템 테스트, 스크립팅 도메인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티오베는 웹 프로그래밍과 과학 컴퓨팅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IT에 이상적인 파이썬은 시스템 자동화부터 머신러닝 같은 최첨단 분야까지 다양한 종류의 작업을 단순화해준다. 티오베 지표는 구글, 빙, 위키피디아 같은 검색 엔진에서 언어 검색을 검사하는 공식을 기반으로 한다. 이 수식은 언어와 관련된 숙련된 엔지니어, 학습 과정, 써드파티 업체의 수를 평가한다. 자바, C, C++, 비주얼 베이직닷넷 같은 언어는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티오베의 CEO인 폴 잔슨은 주류 언어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군소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률은 저조하다고 말했다. 2019년 1월 티오베 지표는 18위에서 11위로 큰폭으로 상승한 매트랩 같은 언어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코틀린은 39위에서 31위로, 러스트는 46위에서 33위로, 타입스크립트는 167위에서 49위로 각각 상승했다. 매트랩은 자동차 업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타입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보다 안전한 대안으로 인식됐다. 티오베는 코틀린이 올해 20위 안으로 진입할 수 있으며 고객이 이를 요구하고 지원비를 지불할 의사가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티오베는 산업용 모바일 앱 시장에서 코틀린의 도입 증가세를 목격했다. 이밖에 루비는 11위에서 18위로, F#은 40위에서 64위로 떨어졌다. 티오베는 이러한 변화에 대한 설명은 언급하지 않았다.  2019년 1월 티오베...

자바 타입스크립트 코틀린 러스트 PyPL Tiobe 티오베 매트랩 C++ 프로그래밍 언어 F# 파이썬 루비 C 비주얼베이직닷넷

2019.01.08

루비와 F#이 지고 파이썬과 더불어 자바, C, C++, 비주얼베이직닷넷, 코틀린, 매트랩, 러스트, 타입스크립트도 계속 인기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오베 지표(Tiobe Index)에서 파이썬은 2018년 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3.62%포인트 상승해 8.294%의 점수를 받아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공급 업체 티오베에 따르면 파이썬은 현재 대학에서 가장 자주 배우는 제 1언어로 통계, 인공지능, 시스템 테스트, 스크립팅 도메인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티오베는 웹 프로그래밍과 과학 컴퓨팅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IT에 이상적인 파이썬은 시스템 자동화부터 머신러닝 같은 최첨단 분야까지 다양한 종류의 작업을 단순화해준다. 티오베 지표는 구글, 빙, 위키피디아 같은 검색 엔진에서 언어 검색을 검사하는 공식을 기반으로 한다. 이 수식은 언어와 관련된 숙련된 엔지니어, 학습 과정, 써드파티 업체의 수를 평가한다. 자바, C, C++, 비주얼 베이직닷넷 같은 언어는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티오베의 CEO인 폴 잔슨은 주류 언어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군소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률은 저조하다고 말했다. 2019년 1월 티오베 지표는 18위에서 11위로 큰폭으로 상승한 매트랩 같은 언어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코틀린은 39위에서 31위로, 러스트는 46위에서 33위로, 타입스크립트는 167위에서 49위로 각각 상승했다. 매트랩은 자동차 업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타입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보다 안전한 대안으로 인식됐다. 티오베는 코틀린이 올해 20위 안으로 진입할 수 있으며 고객이 이를 요구하고 지원비를 지불할 의사가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티오베는 산업용 모바일 앱 시장에서 코틀린의 도입 증가세를 목격했다. 이밖에 루비는 11위에서 18위로, F#은 40위에서 64위로 떨어졌다. 티오베는 이러한 변화에 대한 설명은 언급하지 않았다.  2019년 1월 티오베...

2019.01.08

바야흐로 파이썬 전성시대··· 티오베 언어 순위 3위 '껑충'

파이썬이 티오베(Tiobe) 언어 인기순위에서 3위로 뛰어 올랐다. 2018년 9월 자료로, 파이썬이 기록한 역대 가장 높은 순위다. 파이썬은 7.653%로 자바(17.436%), C(15.447%)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까지 3위를 지켰던 C++는 7.394%로 파이썬에 근소하게 뒤진 4위를 기록했다. 파이썬은 점점 더 다양한 영역에서 쓰이고 있다. 특히 대학과 업계에서 폭넓게 사용된다. 티오베 측은 그 비결로 배우고 쓰기 쉬운 언어라는 점을 들었다. 티오베 월간 순위는 구글, 빙, 야후, 위키피디아 같은 유명 검색엔진에서 해당 언어를 검색한 결과를 기반으로 순위를 매긴다. 티오베는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한편 파이썬은 다른 2개의 개발 언어 인기순위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PyPL 이번 달 순위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파이썬이 이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사상 최초로, 지난 5년 이내에 가장 빠르게 성장한 언어로 기록됐다.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순위에서는 지난 순위와 같은 3위를 기록했다. PyPL은 구글에서 언어 튜토리얼을 검색한 결과를 기반으로 순위를 매긴다. 분석 업체인 레드몽크는 깃허브와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의 토론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다. 2018년 9월 티오베 언어 순위 톱 10 - 자바(17.436%) - C(15.447%) - 파이썬(7.653%) - C++(7.394%) - 비주얼 베이직 닷넷(5.308%) - C#(3.295%) - PHP(2.775%) - 자바스크립트(2.131%) - SQL(2.062%) - 오브젝티브-C(1.509%) 2018년 9월 PyPL 언어 순위 톱 10 - 파이썬(24.58%) - 자바(22.14%) - 자바스크립트(8.41%) - PHP(7.77%) - C#(7.74%) - C/C++(6.22%) - R(4.04%) - 오브젝티브-C(3.33%) - 스위프트(2.65%) ...

개발자 개발언어 프로그래밍 파이썬 티오베

2018.09.10

파이썬이 티오베(Tiobe) 언어 인기순위에서 3위로 뛰어 올랐다. 2018년 9월 자료로, 파이썬이 기록한 역대 가장 높은 순위다. 파이썬은 7.653%로 자바(17.436%), C(15.447%)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까지 3위를 지켰던 C++는 7.394%로 파이썬에 근소하게 뒤진 4위를 기록했다. 파이썬은 점점 더 다양한 영역에서 쓰이고 있다. 특히 대학과 업계에서 폭넓게 사용된다. 티오베 측은 그 비결로 배우고 쓰기 쉬운 언어라는 점을 들었다. 티오베 월간 순위는 구글, 빙, 야후, 위키피디아 같은 유명 검색엔진에서 해당 언어를 검색한 결과를 기반으로 순위를 매긴다. 티오베는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한편 파이썬은 다른 2개의 개발 언어 인기순위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PyPL 이번 달 순위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파이썬이 이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사상 최초로, 지난 5년 이내에 가장 빠르게 성장한 언어로 기록됐다. 레드몽크 프로그래밍 순위에서는 지난 순위와 같은 3위를 기록했다. PyPL은 구글에서 언어 튜토리얼을 검색한 결과를 기반으로 순위를 매긴다. 분석 업체인 레드몽크는 깃허브와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의 토론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다. 2018년 9월 티오베 언어 순위 톱 10 - 자바(17.436%) - C(15.447%) - 파이썬(7.653%) - C++(7.394%) - 비주얼 베이직 닷넷(5.308%) - C#(3.295%) - PHP(2.775%) - 자바스크립트(2.131%) - SQL(2.062%) - 오브젝티브-C(1.509%) 2018년 9월 PyPL 언어 순위 톱 10 - 파이썬(24.58%) - 자바(22.14%) - 자바스크립트(8.41%) - PHP(7.77%) - C#(7.74%) - C/C++(6.22%) - R(4.04%) - 오브젝티브-C(3.33%) - 스위프트(2.65%) ...

2018.09.10

C 언어, 개발 인기 순위서 ‘대약진'

오랜 역사의 C 언어가 티오베(Tiobe) 개발 언어 인기 순위에서 크게 약진했다. 4개월 전 역대 최저 순위를 기록했지만 이제는 올해 가장 인기있는 언어 후보로까지 오르게 됐다. 티오베는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업체로, 구글과 빙, 바이두, 위키피디아 같은 유명 검색엔진에서 해당 언어 관련된 검색량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다. C는 2017년 12월 티오베 순위에서 10.158%로 자바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8월보다 거의 4% 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당시에는 6.477%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8월에는 자바로 12.961%로 역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C의 점유율은 2016년 12월과 비교해도 1.43% 포인트 오른 것이다. 티오베 측은 C의 대약진에 대해 소형 소프트웨어 기기 프로그래밍에 적합하고 자동화 업계처럼 에서 저수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부분에서 C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있는 것을 이유로 꼽았다. C가 올해 최대 점유율을 확보하면 티오베 선정 올해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될 수도 있다. 티오베의 매니징 디렉터 폴 젠슨은 "C 언어는 특히 중국에서 인기가 높다. 유럽과 미국의 많은 기업이 중국에서 자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때 C는 자바보다 더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의 대약진으로 다시 1위를 되찾을 수 있는 기대도 있다. 그러나 젠슨은 “최근 C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자바가 선두자리를 계속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기업용 시스템에서 여전히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12월 자바의 검색 비율은 13.268%였다. 티오베 선정 '올해의 언어’의 또다른 후보는 코틀린(Kotlin)이다. 젯브레인(JetBrains)의 고정형 언어로 JVM과 함께 시작해, 현재는 자바스크립트로도 컴파일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기본언어이기도 하다. 코틀린은 12월 기준 0.994%로 28위를 기록해다. 젠...

C 티오베 PyPL

2017.12.12

오랜 역사의 C 언어가 티오베(Tiobe) 개발 언어 인기 순위에서 크게 약진했다. 4개월 전 역대 최저 순위를 기록했지만 이제는 올해 가장 인기있는 언어 후보로까지 오르게 됐다. 티오베는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업체로, 구글과 빙, 바이두, 위키피디아 같은 유명 검색엔진에서 해당 언어 관련된 검색량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다. C는 2017년 12월 티오베 순위에서 10.158%로 자바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8월보다 거의 4% 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당시에는 6.477%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8월에는 자바로 12.961%로 역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C의 점유율은 2016년 12월과 비교해도 1.43% 포인트 오른 것이다. 티오베 측은 C의 대약진에 대해 소형 소프트웨어 기기 프로그래밍에 적합하고 자동화 업계처럼 에서 저수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부분에서 C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있는 것을 이유로 꼽았다. C가 올해 최대 점유율을 확보하면 티오베 선정 올해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될 수도 있다. 티오베의 매니징 디렉터 폴 젠슨은 "C 언어는 특히 중국에서 인기가 높다. 유럽과 미국의 많은 기업이 중국에서 자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때 C는 자바보다 더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의 대약진으로 다시 1위를 되찾을 수 있는 기대도 있다. 그러나 젠슨은 “최근 C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자바가 선두자리를 계속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기업용 시스템에서 여전히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12월 자바의 검색 비율은 13.268%였다. 티오베 선정 '올해의 언어’의 또다른 후보는 코틀린(Kotlin)이다. 젯브레인(JetBrains)의 고정형 언어로 JVM과 함께 시작해, 현재는 자바스크립트로도 컴파일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기본언어이기도 하다. 코틀린은 12월 기준 0.994%로 28위를 기록해다. 젠...

2017.12.12

스크립팅 언어의 시대가 지고 있다

사용하기 쉽다는 장점을 앞세워 한 때 '프로그래밍의 미래’로까지 불렸던 스크립팅 언어의 인기가 주춤하고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인 티오베 인덱스(Tiobe Index) 최신 자료를 보면 파이썬과 자바스크립트 정도만 강세를 보였고 펄(Perl)과 PHP, 루비 같은 다른 언어의 순위는 추락했다.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업체 티오베는 이와 같은 현상의 이유로 '고품질에 대한 요구’를 꼽았다. 품질 요건이 점점 더 까다로워지면서 최근에는 핵심적인 대규모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스크립팅 언어로 개발하는 경우를 찾아보기 힘들게 됐다는 것이다. 스크립트 언어를 사용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 런타임에서 많은 오류가 노출된다. 이런 오류를 줄이려면 유닛 테스트를 하면 되지만 실제 업무에 썼을 때만 이런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테스트에 따른 위험 부담이 너무 크다. 그래서 스크립트 언어와 대응되는 타입 언어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타입 보버시티(verbosity)를 줄이는 방법으로 대응해 왔다. 이번달 티오베 인덱스를 보면, 파이썬이 4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단계 올랐다. 배우기 쉬운 언어로 널리 알려져 있고 실제로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교육하고 있다. 웹 개발의 핵심 언어인 자바스크립트는 6위로 1년전보다 2단계 상승했다. 반면 PHP는 8위로 2단계 내려 앉았다. 루비는 13위로 지난해와 비슷한 순위를 기록했지만 펄은 15위로 5계단이나 추락했다. 결과적으로 이들을 제외한 스크립팅 언어 대부분이 티오베 인덱스 상위 20위에 들지 못했다. 단, 자바스크립트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바스크립트의 타입 버전인 '타입스크립트(TypeScript)’를 내놓았고, 앵귤러(Angular), 리액트(React) 같은 프레임워크는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고 추가 기능까지 제공한다. * 티오베의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 톱 10 1. 자바 (13.231...

개발자 언어 프로그래밍 티오베

2017.11.14

사용하기 쉽다는 장점을 앞세워 한 때 '프로그래밍의 미래’로까지 불렸던 스크립팅 언어의 인기가 주춤하고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인 티오베 인덱스(Tiobe Index) 최신 자료를 보면 파이썬과 자바스크립트 정도만 강세를 보였고 펄(Perl)과 PHP, 루비 같은 다른 언어의 순위는 추락했다. 소프트웨어 품질 서비스 업체 티오베는 이와 같은 현상의 이유로 '고품질에 대한 요구’를 꼽았다. 품질 요건이 점점 더 까다로워지면서 최근에는 핵심적인 대규모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스크립팅 언어로 개발하는 경우를 찾아보기 힘들게 됐다는 것이다. 스크립트 언어를 사용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 런타임에서 많은 오류가 노출된다. 이런 오류를 줄이려면 유닛 테스트를 하면 되지만 실제 업무에 썼을 때만 이런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테스트에 따른 위험 부담이 너무 크다. 그래서 스크립트 언어와 대응되는 타입 언어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타입 보버시티(verbosity)를 줄이는 방법으로 대응해 왔다. 이번달 티오베 인덱스를 보면, 파이썬이 4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단계 올랐다. 배우기 쉬운 언어로 널리 알려져 있고 실제로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교육하고 있다. 웹 개발의 핵심 언어인 자바스크립트는 6위로 1년전보다 2단계 상승했다. 반면 PHP는 8위로 2단계 내려 앉았다. 루비는 13위로 지난해와 비슷한 순위를 기록했지만 펄은 15위로 5계단이나 추락했다. 결과적으로 이들을 제외한 스크립팅 언어 대부분이 티오베 인덱스 상위 20위에 들지 못했다. 단, 자바스크립트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바스크립트의 타입 버전인 '타입스크립트(TypeScript)’를 내놓았고, 앵귤러(Angular), 리액트(React) 같은 프레임워크는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고 추가 기능까지 제공한다. * 티오베의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 톱 10 1. 자바 (13.231...

2017.11.14

'인기 순위는 높지만···' 자바·C 점유율 '역대 최저'

자바와 C가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에서 여전히 1,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점유율은 역대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이들 언어의 점유율은 개발자를 유혹하는 새 언어가 부상하면서 점점 떨어지고 있다. 최신 8월 순위표에서 큰 폭으로 하락한 것도 이 때문이다. 자바의 점유율은 12.96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p 이상 떨어졌다. C도 6.477%로 5%p 가까이 낮아졌다. 자바와 C의 지난달 점유율은 각각 13.774%, 7.321%였다. 티오베는 구글과 위키피디아, 빙 등에서 해당 언어에 대해 검색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다. 이번달 부진했지만 적어도 자바에 대한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티오베는 전망한다. 티오베의 관리 이사 폴 젠슨은 "상위 10위 언어 대부분이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데 자바만 예외다. 내부적으로 계산한 예측치를 보면 자바는 현재처럼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2017년 8월 티오베 순위> - 자바 (12.961%) - C (6.477%) - C++ (5.55%) - C# (4.195%) - 파이썬 (3.692%) - 비주얼 베이직 닷넷( 2.569%) - PHP (2.293%) - 자바스크립트 (2.098%) - 펄 (1.995%) - 루비 (1.965%) 8월 티오베 순위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크리스털(Crystal) 언어이다. 지난달 60위에서 이번달 32위로 뛰어올랐다. 점유율은 0.731%로 작지만 티오베는 점유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젠슨은 "크리스털은 루비 프로그래머가 더 쉽게 전향할 수 있도록 루비 문법을 사용한다. 네이티브 코드로 컴파일하므로 더 빠르고 메모리도 적게 쓰는데, 이 점은 특히 기업 환경에서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크리스털의 순위 급상승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장기간에 걸친 현상인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반면 최근 몇달 동안 급속히 순위를 높...

자바 C 티오베

2017.08.07

자바와 C가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에서 여전히 1,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점유율은 역대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이들 언어의 점유율은 개발자를 유혹하는 새 언어가 부상하면서 점점 떨어지고 있다. 최신 8월 순위표에서 큰 폭으로 하락한 것도 이 때문이다. 자바의 점유율은 12.96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p 이상 떨어졌다. C도 6.477%로 5%p 가까이 낮아졌다. 자바와 C의 지난달 점유율은 각각 13.774%, 7.321%였다. 티오베는 구글과 위키피디아, 빙 등에서 해당 언어에 대해 검색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다. 이번달 부진했지만 적어도 자바에 대한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티오베는 전망한다. 티오베의 관리 이사 폴 젠슨은 "상위 10위 언어 대부분이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데 자바만 예외다. 내부적으로 계산한 예측치를 보면 자바는 현재처럼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2017년 8월 티오베 순위> - 자바 (12.961%) - C (6.477%) - C++ (5.55%) - C# (4.195%) - 파이썬 (3.692%) - 비주얼 베이직 닷넷( 2.569%) - PHP (2.293%) - 자바스크립트 (2.098%) - 펄 (1.995%) - 루비 (1.965%) 8월 티오베 순위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크리스털(Crystal) 언어이다. 지난달 60위에서 이번달 32위로 뛰어올랐다. 점유율은 0.731%로 작지만 티오베는 점유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젠슨은 "크리스털은 루비 프로그래머가 더 쉽게 전향할 수 있도록 루비 문법을 사용한다. 네이티브 코드로 컴파일하므로 더 빠르고 메모리도 적게 쓰는데, 이 점은 특히 기업 환경에서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크리스털의 순위 급상승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장기간에 걸친 현상인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반면 최근 몇달 동안 급속히 순위를 높...

2017.08.07

개발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는 '파이썬'··· 팩트 조사

파이썬은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며 스플렁크, 하둡, 카프카 기술력을 갖춘 개발자의 연봉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미 개발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은 파이썬은 IT서비스 업체인 팩트(Packt)의 최근 발표한 개발자 설문 조사 결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도구로 다시 한번 확인됐다. 조사에 응한 개발자 가운데 가장 많은 약 20%가 파이썬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조사에서는 티오베(Tiobe), PyPL, 렌드몽크(RedMonk)도 5위 안에 들었다. 팩트는 파이썬이 관리 롤 및 인프라에서 작업하는 IT전문가의 임금을 올리고 있음을 발견했다. 자동화와 속도가 현대 기술 전문가 및 조직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면서 파이썬은 매우 쉽게 자리 잡고 있으며, 가치 있게 만드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팩트는 접근성, 완벽한 기능을 갖춘 표준 라이브러리, 다양한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의 생태계, 참여 커뮤니티 덕분에 파이썬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팩트의 2017 개발자 기술 및 연봉 보고서는 4,731명의 개발자와 전세계 기술 전문가가 4월부터 5월에 설문조사에 참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이 보고서에서 상위 10위 안에 들어 있는 도구는 다음과 같다. 1.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 2. Git 소프트웨어 버전 제어 시스템 3.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 4. 이클립스 IDE 5.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 6. 노트패드++ 코드 편집기 7. 리눅스 8. R 통계 언어. 9. 도커 컨테이너 시스템 10.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이밖에 개발자들이 지목한 다른 유명 기술로는 자바스크립트,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IDE, 애플의 X코드 IDE, 구글 크롬, PHP가 있다. 향후 3개월 안에 배울 계획인 툴로는 도커, 파이썬, 앵귤라 프레임워크, 비주얼 스튜디오, 자동화 서버인 젠킨스 등을 언급했다. 팩트는 어느 툴에 관한 기술력을 갖춘 개발자가 연봉이 높은지도 조사했는데, 상위 3개로 스플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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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

파이썬은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며 스플렁크, 하둡, 카프카 기술력을 갖춘 개발자의 연봉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미 개발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은 파이썬은 IT서비스 업체인 팩트(Packt)의 최근 발표한 개발자 설문 조사 결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도구로 다시 한번 확인됐다. 조사에 응한 개발자 가운데 가장 많은 약 20%가 파이썬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조사에서는 티오베(Tiobe), PyPL, 렌드몽크(RedMonk)도 5위 안에 들었다. 팩트는 파이썬이 관리 롤 및 인프라에서 작업하는 IT전문가의 임금을 올리고 있음을 발견했다. 자동화와 속도가 현대 기술 전문가 및 조직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면서 파이썬은 매우 쉽게 자리 잡고 있으며, 가치 있게 만드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팩트는 접근성, 완벽한 기능을 갖춘 표준 라이브러리, 다양한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의 생태계, 참여 커뮤니티 덕분에 파이썬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팩트의 2017 개발자 기술 및 연봉 보고서는 4,731명의 개발자와 전세계 기술 전문가가 4월부터 5월에 설문조사에 참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이 보고서에서 상위 10위 안에 들어 있는 도구는 다음과 같다. 1.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 2. Git 소프트웨어 버전 제어 시스템 3.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 4. 이클립스 IDE 5.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 6. 노트패드++ 코드 편집기 7. 리눅스 8. R 통계 언어. 9. 도커 컨테이너 시스템 10.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이밖에 개발자들이 지목한 다른 유명 기술로는 자바스크립트,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IDE, 애플의 X코드 IDE, 구글 크롬, PHP가 있다. 향후 3개월 안에 배울 계획인 툴로는 도커, 파이썬, 앵귤라 프레임워크, 비주얼 스튜디오, 자동화 서버인 젠킨스 등을 언급했다. 팩트는 어느 툴에 관한 기술력을 갖춘 개발자가 연봉이 높은지도 조사했는데, 상위 3개로 스플렁크...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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