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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공공 클라우드 전문 자동화 서비스 ‘옵스나우-G’ 출시

베스핀글로벌이 공공 클라우드 운영·관리를 위한 자동화 솔루션 ‘옵스나우-G(OpsNow-G)’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옵스나우-G 서비스 출시로 옵스나우는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KT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시간 및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채팅과 서비스 신청서를 통해 기술 지원을 요청할 수 있어, 공공기관 사용자가 옵스나우-G를 통해 어렵지 않게 클라우드를 관리할 수 있게 돕는다. 추가적으로 전반적인 클라우드 관련 기술과 활용에 대한 베스핀글로벌의 전문적인 도움까지도 쉽고 간편하게 요청할 수 있다.  베스핀글로벌의 멀티 클라우드 운영·관리 플랫폼 옵스나우는 SaaS 형태로 제공되는 멀티 클라우드 전문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비용 및 자원 관리 ▲클라우드 보안, 자원, 비용, 성능 자동검사 ▲AI기반 이상비용, 이상자원 탐지 기능 등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함에 있어 필요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베스핀글로벌 박정호 상무는 “공공기관 및 공기업에서 사용되는 국내 클라우드 CSP를 효과적으로 서비스 할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했다”라며, “기존 옵스나우의 기능에 비해 옵스나우-G의 기능은 아직 한정적인데, 국내 클라우드 CSP와 협력하여 빠르게 기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자동화 클라우드

2022.03.30

베스핀글로벌이 공공 클라우드 운영·관리를 위한 자동화 솔루션 ‘옵스나우-G(OpsNow-G)’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옵스나우-G 서비스 출시로 옵스나우는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KT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시간 및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채팅과 서비스 신청서를 통해 기술 지원을 요청할 수 있어, 공공기관 사용자가 옵스나우-G를 통해 어렵지 않게 클라우드를 관리할 수 있게 돕는다. 추가적으로 전반적인 클라우드 관련 기술과 활용에 대한 베스핀글로벌의 전문적인 도움까지도 쉽고 간편하게 요청할 수 있다.  베스핀글로벌의 멀티 클라우드 운영·관리 플랫폼 옵스나우는 SaaS 형태로 제공되는 멀티 클라우드 전문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비용 및 자원 관리 ▲클라우드 보안, 자원, 비용, 성능 자동검사 ▲AI기반 이상비용, 이상자원 탐지 기능 등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함에 있어 필요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베스핀글로벌 박정호 상무는 “공공기관 및 공기업에서 사용되는 국내 클라우드 CSP를 효과적으로 서비스 할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했다”라며, “기존 옵스나우의 기능에 비해 옵스나우-G의 기능은 아직 한정적인데, 국내 클라우드 CSP와 협력하여 빠르게 기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3.30

베스핀글로벌, 계정 관리 플랫폼 기업 ‘옥타’와 파트너십 체결

베스핀글로벌이 글로벌 ID 및 액세스 관리(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IAM) 플랫폼 기업 ‘옥타’와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 협업을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월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옥타의 솔루션과 서비스는 전세계 1만4,000개 이상 조직에서 이용하고 있으며,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액세스 관리(Gartner’s 2021 Magic Quadrant for Access Management)’ 부문에서 5년 연속 선도업체로 선정되며 세계적으로도 기술력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옥타는 지난해 5월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 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옥타의 프리미어 파트너사로서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보안의 첫 시작인 ID 및 액세스 관리에 전문성을 보강하고 고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클라우드 사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베스핀글로벌은 다양한 환경의 클라우드를 지원하면서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중동, 미국, 남미, 동남아, 일본 등 전세계 3,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옥타의 정광연 전무는 “기업에서 클라우드 도입 및 SaaS 사용이 빠르게 늘어나며 보안을 위한 계정 및 액세스 관리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베스핀글로벌과 국내 클라우드 보안 사업을 활발히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정현석 BGCS(클라우드 보안 사업)부문장은 “아이덴티티 관리는 사용자가 가장 자주 맞닥뜨리는 최전방 보안 시스템으로 사용자 친화적이면서도 높은 보안 수준을 요구한다”라며, “이 점에 있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옥타와의 파트너십을 맺고 보다 전문적인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옥타 ID 관리 계정 관리

2022.03.23

베스핀글로벌이 글로벌 ID 및 액세스 관리(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IAM) 플랫폼 기업 ‘옥타’와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 협업을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월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옥타의 솔루션과 서비스는 전세계 1만4,000개 이상 조직에서 이용하고 있으며,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액세스 관리(Gartner’s 2021 Magic Quadrant for Access Management)’ 부문에서 5년 연속 선도업체로 선정되며 세계적으로도 기술력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옥타는 지난해 5월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 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옥타의 프리미어 파트너사로서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보안의 첫 시작인 ID 및 액세스 관리에 전문성을 보강하고 고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클라우드 사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베스핀글로벌은 다양한 환경의 클라우드를 지원하면서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중동, 미국, 남미, 동남아, 일본 등 전세계 3,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옥타의 정광연 전무는 “기업에서 클라우드 도입 및 SaaS 사용이 빠르게 늘어나며 보안을 위한 계정 및 액세스 관리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베스핀글로벌과 국내 클라우드 보안 사업을 활발히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정현석 BGCS(클라우드 보안 사업)부문장은 “아이덴티티 관리는 사용자가 가장 자주 맞닥뜨리는 최전방 보안 시스템으로 사용자 친화적이면서도 높은 보안 수준을 요구한다”라며, “이 점에 있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옥타와의 파트너십을 맺고 보다 전문적인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3.23

"SaaS 사업화 위해 협력" 베스핀글로벌-와이즈넛, 업무 협약

베스핀글로벌과 와이즈넛이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협력과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월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발굴과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등 SaaS 사업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상품에 대한 사업 기획 및 솔루션 아키텍처 제시, 기술 환경 분석 등을 위한 집중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 운영 정책 및 전략 수립에도 상호 지원할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과 구축, 운영 및 관리 등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멀티 클라우드 관리 자동화 플랫폼 옵스나우(OpsNow)를 비롯, 클라우드 인증 전문가를 통한 최적화된 클라우드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와이즈넛은 AI 전문 기업으로, 각종 구축형 제품 외 2019년 이후 지속 공급해왔던 서비스형 챗봇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를 시작으로 궁극적으로 전 제품 및 인공지능 SW기술의 SaaS 전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챗봇 서비스 SaaS 보안인증을 획득해 서비스의 신뢰성을 인정받았고 향후 본격 서비스할 예정이다. 와이즈넛은 베스핀글로벌과의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층 더 높은 고객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및 운영, 활용을 통해 AI 기술과 솔루션의 성숙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와이즈넛은 자체 빅데이터 및 AI 솔루션의 SaaS화를 진행함에 있어 고객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클라우드 솔루션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 장인수 한국 총괄 대표는 “와이즈넛이 갖고 있는 AI 기술에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 역량과 경험이 융합됨으로써 솔루션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나아가 새로운 가치 창출로 이어질 것을 확...

베스핀글로벌 와이즈넛 SaaS 클라우드

2022.03.08

베스핀글로벌과 와이즈넛이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협력과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월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발굴과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등 SaaS 사업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상품에 대한 사업 기획 및 솔루션 아키텍처 제시, 기술 환경 분석 등을 위한 집중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 운영 정책 및 전략 수립에도 상호 지원할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과 구축, 운영 및 관리 등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멀티 클라우드 관리 자동화 플랫폼 옵스나우(OpsNow)를 비롯, 클라우드 인증 전문가를 통한 최적화된 클라우드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와이즈넛은 AI 전문 기업으로, 각종 구축형 제품 외 2019년 이후 지속 공급해왔던 서비스형 챗봇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를 시작으로 궁극적으로 전 제품 및 인공지능 SW기술의 SaaS 전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챗봇 서비스 SaaS 보안인증을 획득해 서비스의 신뢰성을 인정받았고 향후 본격 서비스할 예정이다. 와이즈넛은 베스핀글로벌과의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층 더 높은 고객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및 운영, 활용을 통해 AI 기술과 솔루션의 성숙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와이즈넛은 자체 빅데이터 및 AI 솔루션의 SaaS화를 진행함에 있어 고객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클라우드 솔루션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 장인수 한국 총괄 대표는 “와이즈넛이 갖고 있는 AI 기술에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 역량과 경험이 융합됨으로써 솔루션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나아가 새로운 가치 창출로 이어질 것을 확...

2022.03.08

베스핀글로벌, 올인원 ‘SaaS 전환 솔루션’ 출시

베스핀글로벌이 SaaS(Software as a Service) 솔루션 구축을 원하는 기업 고객들을 위한 ‘SaaS 전환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3월 4일 밝혔다.   SaaS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운용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설치 단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클라우드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자유롭다. 베스핀글로벌은 자체 SaaS 상품인 옵스나우(OpsNow)의 개발과 운영은 물론, 수많은 고객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맡아온 전문성과 상품화 노하우를 살려 올인원 ‘SaaS 전환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단순한 클라우드 도입과 개발 지원을 넘어, ▲고객 니즈 분석을 통한 상품화 컨설팅 ▲시스템 연동을 통한 인터페이스 개발 ▲연중무휴 24시간 서비스 운영 지원 등 SaaS 솔루션 구축을 총체적으로 돕는다. 더불어 마켓 출시 전략 등 비즈니스 측면도 조언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추후에는 물류 관련 SaaS 마켓플레이스도 제공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미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인 메쉬코리아와 협업해 통합 물류 관리 SaaS 상품인 ‘부릉 TMS’의 상품 고도화와 시장 진출에 기여한 바 있다. 메쉬코리아는 엔진으로만 보유하고 있던 TMS 솔루션을 클라우드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SaaS 상품인 ‘부릉 TMS’로 출시했으며 이를 통해 여러 기업들의 물류 효율 개선에 앞장서는 한편,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무궁무진한 비즈니스 기회가 있는 SaaS 산업도 동반성장하고 있다”라며,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서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SaaS 제공 기업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기술과 비즈니스를 포함한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SaaS 클라우드

2022.03.04

베스핀글로벌이 SaaS(Software as a Service) 솔루션 구축을 원하는 기업 고객들을 위한 ‘SaaS 전환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3월 4일 밝혔다.   SaaS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운용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설치 단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클라우드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자유롭다. 베스핀글로벌은 자체 SaaS 상품인 옵스나우(OpsNow)의 개발과 운영은 물론, 수많은 고객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맡아온 전문성과 상품화 노하우를 살려 올인원 ‘SaaS 전환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단순한 클라우드 도입과 개발 지원을 넘어, ▲고객 니즈 분석을 통한 상품화 컨설팅 ▲시스템 연동을 통한 인터페이스 개발 ▲연중무휴 24시간 서비스 운영 지원 등 SaaS 솔루션 구축을 총체적으로 돕는다. 더불어 마켓 출시 전략 등 비즈니스 측면도 조언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추후에는 물류 관련 SaaS 마켓플레이스도 제공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미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인 메쉬코리아와 협업해 통합 물류 관리 SaaS 상품인 ‘부릉 TMS’의 상품 고도화와 시장 진출에 기여한 바 있다. 메쉬코리아는 엔진으로만 보유하고 있던 TMS 솔루션을 클라우드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SaaS 상품인 ‘부릉 TMS’로 출시했으며 이를 통해 여러 기업들의 물류 효율 개선에 앞장서는 한편,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무궁무진한 비즈니스 기회가 있는 SaaS 산업도 동반성장하고 있다”라며,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서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SaaS 제공 기업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기술과 비즈니스를 포함한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3.04

베스핀글로벌, ‘대한민국의 클라우드 전략 제언’ 리포트 발간

베스핀글로벌이 해외 현황 및 사례를 기반으로 한 공공 부문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담은 ‘클라우드를 통한 대한민국의 디지털 전환’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월 25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며, 개인과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도 클라우드 도입은 필수불가결한 사안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온라인 개학, 백신 사전예약시스템 등 공공 IT 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의 핵심 기반인 클라우드 전략을 백서로 제작했다. 국내외 공공부문의 민간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 현황 및 사례, 성공 전략, 나아가 정책적 제언까지 살펴볼 수 있다.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약 552조원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미국과 중국, 유럽은 민간 퍼블릭 클라우드 우선 정책, 신인프라 건설 정책, EU디지털 단일 시장 전략 등 국가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적극적 클라우드 사용 행보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현재 대한민국은 디지털 전환의 골든타임을 맞이했으며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정부 주도 클라우드 성장 전략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사례로 ▲영국 정부의 G-클라우드 스토어로 대표되는 퍼블릭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 ▲미국 메릴랜드 주의 클라우드 기반 COVID-19 접촉자 추적 관리 시스템 신속 도입, ▲데이터 기반 운영 및 의사결정을 가능케 한 미 육군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프로젝트 등을 소개한다. 또한 ICT를 통한 공공 서비스의 혁신과 국내 클라우드 산업 육성을 통한 국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두 가지 목적 달성을 위해 법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와 관련해 일원화된 거버넌스 체계 마련과 계약방식 및 제도 개선 방안, 전문인력 양성 및 인식 전환 등에 관한 제언도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클라우드

2022.02.25

베스핀글로벌이 해외 현황 및 사례를 기반으로 한 공공 부문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담은 ‘클라우드를 통한 대한민국의 디지털 전환’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월 25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며, 개인과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도 클라우드 도입은 필수불가결한 사안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온라인 개학, 백신 사전예약시스템 등 공공 IT 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의 핵심 기반인 클라우드 전략을 백서로 제작했다. 국내외 공공부문의 민간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 현황 및 사례, 성공 전략, 나아가 정책적 제언까지 살펴볼 수 있다.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약 552조원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미국과 중국, 유럽은 민간 퍼블릭 클라우드 우선 정책, 신인프라 건설 정책, EU디지털 단일 시장 전략 등 국가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적극적 클라우드 사용 행보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현재 대한민국은 디지털 전환의 골든타임을 맞이했으며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정부 주도 클라우드 성장 전략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사례로 ▲영국 정부의 G-클라우드 스토어로 대표되는 퍼블릭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 ▲미국 메릴랜드 주의 클라우드 기반 COVID-19 접촉자 추적 관리 시스템 신속 도입, ▲데이터 기반 운영 및 의사결정을 가능케 한 미 육군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프로젝트 등을 소개한다. 또한 ICT를 통한 공공 서비스의 혁신과 국내 클라우드 산업 육성을 통한 국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두 가지 목적 달성을 위해 법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와 관련해 일원화된 거버넌스 체계 마련과 계약방식 및 제도 개선 방안, 전문인력 양성 및 인식 전환 등에 관한 제언도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2.25

베스핀글로벌, 프리랜서 마켓 ‘크몽’의 MSA 전환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베스핀글로벌이 프리랜서 마켓인 ‘크몽’의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2월 23일 밝혔다.   크몽은 2012년 설립돼 마케팅, 디자인, IT·프로그래밍 등 500여 개의 비즈니스 카테고리를 서비스하고 있는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이다. 설립 이후 누적 거래 수 250만 건을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크몽은 비즈니스가 성장하면서 사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내부 인력들도 많아져 개발팀이 대응해야 할 요구사항들이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됐다. 크몽의 기존 백엔드 서비스는 일체형 구성의 모놀리식(Monolithic) 아키텍처로 이뤄져 있어 서비스가 확장됨에 따라 개발 시 고려해야 할 사항과 기간이 늘어나는 어려움이 발생한 것이다. 크몽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메인 별로 분리할 수 있는 MSA로의 전환을 결심, 클라우드 전문가인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MSA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을 수행했다. 베스핀글로벌은 MSA 환경에 대한 관련 지식과 경험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최적의 기술 스펙과 아키텍처를 제시하고, 다양한 구현 방법을 기반으로 사업을 수행했다. 특히, 기존 레거시 환경과 신규 MSA 환경 VPC(Virtual Private Cloud)를 분리하는 데 필요한 까다로운 요구사항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성공적인 전환을 지원했다. MSA 전환을 통해 크몽은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여 다양한 제품 기능들을 더 빠르게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인프라 비용을 이전보다 50%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몽의 서동진 테크 디렉터는 “베스핀글로벌은 크몽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기술 스펙과 아키텍처를 구상해 주었고, 이를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 역시 검토해 주었다”라며, “그 밖의 여러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거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서 성공적인 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

2022.02.23

베스핀글로벌이 프리랜서 마켓인 ‘크몽’의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2월 23일 밝혔다.   크몽은 2012년 설립돼 마케팅, 디자인, IT·프로그래밍 등 500여 개의 비즈니스 카테고리를 서비스하고 있는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이다. 설립 이후 누적 거래 수 250만 건을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크몽은 비즈니스가 성장하면서 사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내부 인력들도 많아져 개발팀이 대응해야 할 요구사항들이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됐다. 크몽의 기존 백엔드 서비스는 일체형 구성의 모놀리식(Monolithic) 아키텍처로 이뤄져 있어 서비스가 확장됨에 따라 개발 시 고려해야 할 사항과 기간이 늘어나는 어려움이 발생한 것이다. 크몽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메인 별로 분리할 수 있는 MSA로의 전환을 결심, 클라우드 전문가인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MSA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을 수행했다. 베스핀글로벌은 MSA 환경에 대한 관련 지식과 경험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최적의 기술 스펙과 아키텍처를 제시하고, 다양한 구현 방법을 기반으로 사업을 수행했다. 특히, 기존 레거시 환경과 신규 MSA 환경 VPC(Virtual Private Cloud)를 분리하는 데 필요한 까다로운 요구사항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성공적인 전환을 지원했다. MSA 전환을 통해 크몽은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여 다양한 제품 기능들을 더 빠르게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인프라 비용을 이전보다 50%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몽의 서동진 테크 디렉터는 “베스핀글로벌은 크몽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기술 스펙과 아키텍처를 구상해 주었고, 이를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 역시 검토해 주었다”라며, “그 밖의 여러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거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서 성공적인 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2022.02.23

베스핀글로벌, 고객 및 사내 지원 SW 기업 ‘프레시웍스’와 맞손

베스핀글로벌이 고객 및 사내 지원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프레시웍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월 17일 밝혔다.   프레시웍스(Freshworks)는 작년 9월 나스닥에 상장한 SaaS 기반의 고객 및 사내 지원(Customer and employee engagement)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전 세계 5만개 이상의 고객사가 프레시웍스의 SaaS를 사용해 더 나은 고객 경험(CX) 및 직원 경험(EX)을 지원받고 있다. 프레시웍스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SaaS 기반의 고객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고객과 직원이 최고의 비즈니스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프레시웍스의 소프트웨어는 짧은 구축기간,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 등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한다. 또한, 프레시웍스의 마켓플레이스에서는 타 클라우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되는 1,100개 이상의 기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프레시웍스의 고객지원용 헬프데스크인 ‘프레시 데스크’와 IT서비스 데스크인 ITSM 제품 ‘프레시 서비스’,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인 ‘프레시 마케터’ 및 세일즈 자동화 솔루션인 ‘프레시 세일즈’ 등을 국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베스핀글로벌의 영업마케팅 본부 황동욱 상무는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확장성과 유연성을 가진 프레시웍스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면서 많은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도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월 22일 베스핀글로벌과 프레시웍스는 ‘고객지원팀과 IT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차세대 ITSM과 헬프데스크 솔루션’ 관련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프레시웍스

2022.02.17

베스핀글로벌이 고객 및 사내 지원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프레시웍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월 17일 밝혔다.   프레시웍스(Freshworks)는 작년 9월 나스닥에 상장한 SaaS 기반의 고객 및 사내 지원(Customer and employee engagement)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전 세계 5만개 이상의 고객사가 프레시웍스의 SaaS를 사용해 더 나은 고객 경험(CX) 및 직원 경험(EX)을 지원받고 있다. 프레시웍스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SaaS 기반의 고객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고객과 직원이 최고의 비즈니스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프레시웍스의 소프트웨어는 짧은 구축기간,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 등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한다. 또한, 프레시웍스의 마켓플레이스에서는 타 클라우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되는 1,100개 이상의 기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프레시웍스의 고객지원용 헬프데스크인 ‘프레시 데스크’와 IT서비스 데스크인 ITSM 제품 ‘프레시 서비스’,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인 ‘프레시 마케터’ 및 세일즈 자동화 솔루션인 ‘프레시 세일즈’ 등을 국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베스핀글로벌의 영업마케팅 본부 황동욱 상무는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확장성과 유연성을 가진 프레시웍스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면서 많은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도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월 22일 베스핀글로벌과 프레시웍스는 ‘고객지원팀과 IT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차세대 ITSM과 헬프데스크 솔루션’ 관련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2.02.17

베스핀글로벌, 장인수 신임 한국 총괄 대표 선임

베스핀글로벌이 장인수 전 인젠트 대표이사를 신임 한국 총괄 대표로 선임했다고 2월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장인수 신임 한국 총괄 대표는 한국오라클에서 16년간 근무하며 공공, 제조, 통신,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IT 경험을 쌓았다. 이후 티맥스데이터, 티맥스소프트, 티맥스OS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핸디소프트와 인젠트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30년 이상 IT 업계에 종사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장인수 신임 한국 총괄 대표 선임을 통해 IT기업으로서 보다 견고하게 국내 비즈니스 입지를 구축하는 한편, 클라우드 프론티어로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장인수 신임 한국 총괄 대표는 “베스핀글로벌에서 제공하는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높게 평가해오던 중에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에 대한 비전에 공감해  합류하게 됐다”라며, “그간 다양한 산업 분야의 비즈니스를 이끌며 구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베스핀글로벌의 전문성이 더욱 폭넓게 활용되어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2022.02.04

베스핀글로벌이 장인수 전 인젠트 대표이사를 신임 한국 총괄 대표로 선임했다고 2월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장인수 신임 한국 총괄 대표는 한국오라클에서 16년간 근무하며 공공, 제조, 통신,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IT 경험을 쌓았다. 이후 티맥스데이터, 티맥스소프트, 티맥스OS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핸디소프트와 인젠트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30년 이상 IT 업계에 종사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장인수 신임 한국 총괄 대표 선임을 통해 IT기업으로서 보다 견고하게 국내 비즈니스 입지를 구축하는 한편, 클라우드 프론티어로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장인수 신임 한국 총괄 대표는 “베스핀글로벌에서 제공하는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높게 평가해오던 중에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에 대한 비전에 공감해  합류하게 됐다”라며, “그간 다양한 산업 분야의 비즈니스를 이끌며 구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베스핀글로벌의 전문성이 더욱 폭넓게 활용되어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ciokr@idg.co.kr

2022.02.04

베스핀글로벌-이디코어, AI·클라우드·데이터 사업 협력 위한 MOU 체결

베스핀글로벌이 지능형 예지 시스템 개발 기업 이디코어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및 데이터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월 6일 밝혔다. 이디코어는 지능형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5월 인더스트리4.0 스마트팩토리 지능형 실시간 예지 시스템(Snotra VM)을 출시했다. 이디코어의 실시간 예지시스템은 독자적인 AI 강화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제조현장의 난제였던 동적인 공정에 대한 실시간 계측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조환경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예지하는 디지털트윈 개념의 가상 제조정보 제공업체로 자율형 공정제어 자동화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양사는 각각 보유한 핵심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디코어는 AI솔루션과 빅데이터 수집/전송 솔루션 및 전문기술을 제공하고,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와 데이터레이크(Data Lake) 기술 및 글로벌 정보화 사업 기회를 발굴할 것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데이터 레이크 사업을 확장하고 AI 및 빅데이터 수집/전송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베스핀글로벌의 박상현 E1 사업부장은 “이디코어의 AI 기술 및 빅 데이터 수집능력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처리 기술을 협력하여 제조환경 기반의 스마트팩토리와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사업을 실현해 가면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이디코어 인공지능 클라우드 데이터

2022.01.06

베스핀글로벌이 지능형 예지 시스템 개발 기업 이디코어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및 데이터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월 6일 밝혔다. 이디코어는 지능형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5월 인더스트리4.0 스마트팩토리 지능형 실시간 예지 시스템(Snotra VM)을 출시했다. 이디코어의 실시간 예지시스템은 독자적인 AI 강화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제조현장의 난제였던 동적인 공정에 대한 실시간 계측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조환경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예지하는 디지털트윈 개념의 가상 제조정보 제공업체로 자율형 공정제어 자동화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양사는 각각 보유한 핵심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디코어는 AI솔루션과 빅데이터 수집/전송 솔루션 및 전문기술을 제공하고,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와 데이터레이크(Data Lake) 기술 및 글로벌 정보화 사업 기회를 발굴할 것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데이터 레이크 사업을 확장하고 AI 및 빅데이터 수집/전송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베스핀글로벌의 박상현 E1 사업부장은 “이디코어의 AI 기술 및 빅 데이터 수집능력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처리 기술을 협력하여 제조환경 기반의 스마트팩토리와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사업을 실현해 가면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1.06

베스핀글로벌-티시스,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랫폼 사업 협력 MOU체결

베스핀글로벌이 티시스와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티시스는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시작으로 금융, 방송/통신, 제조, 공공, 교육, 관광/레저, 부동산/자산관리 등으로 서비스 분야를 확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의 IT컨설팅, 시스템통합(SI), 자동화, e-Biz 솔루션 개발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베스핀글로벌이 자체 개발·운영 중인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 CBP(OpsNow Cloud Business Platform)’의 사업화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각자의 전문성을 살리면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티시스는 사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입찰 및 계약 등 사업수행 실무를 담당하며,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및 관련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공동 사업개발을 위해 클라우드 및 IT 시스템 운영관리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티시스 최창성 대표는 “티시스는 오랜 경험에 기반한 IT서비스 역량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 클라우드 기술과 결합시 사업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조민식 한국 총괄 대표는 “티시스의 IT 서비스 역량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성을 결합시켜 다양한 산업의 많은 기업들에게 경쟁력 있는 클라우드 기술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티시스 클라우드

2021.11.05

베스핀글로벌이 티시스와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티시스는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시작으로 금융, 방송/통신, 제조, 공공, 교육, 관광/레저, 부동산/자산관리 등으로 서비스 분야를 확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의 IT컨설팅, 시스템통합(SI), 자동화, e-Biz 솔루션 개발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베스핀글로벌이 자체 개발·운영 중인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 CBP(OpsNow Cloud Business Platform)’의 사업화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각자의 전문성을 살리면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티시스는 사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입찰 및 계약 등 사업수행 실무를 담당하며,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및 관련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공동 사업개발을 위해 클라우드 및 IT 시스템 운영관리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티시스 최창성 대표는 “티시스는 오랜 경험에 기반한 IT서비스 역량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 클라우드 기술과 결합시 사업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조민식 한국 총괄 대표는 “티시스의 IT 서비스 역량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성을 결합시켜 다양한 산업의 많은 기업들에게 경쟁력 있는 클라우드 기술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1.05

베스핀글로벌-크레파스솔루션, 대안신용평가사업 협력 위한 MOU 체결

베스핀글로벌이 대안신용평가 전문기업 크레파스솔루션과 ‘대안신용평가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대안신용평가(alternative credit scoring system)란 신용카드 내역, 대출 내역 등의 금융정보를 기준으로 신용을 평가하는 전통적 신용평가와 달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생성한 행동 및 성향을 나타내는 행동 패턴을 반영, 기존과 다른 비금융 정보(alternative data)를 기반으로 개인의 신용을 평가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SNS 사용빈도, 시간대별 배터리 충전율, 요일별 통화건수, 캘린더 관련 기록 등을 기반으로 개인의 성격과 행동 패턴을 파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성향을 찾아낸다. 크레파스솔루션은 전통적인 신용평가와 대안신용평가 기술의 융합을 통해 중신용자를 위한 대안신용평가와 이를 기반으로 씬파일러 청년들의 금융 옵션을 넓히는 청년금융 플랫폼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대안신용평가 모형을 기반으로 금융 이력 부족으로 현 신용평가 기준으로 금융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청년들 중에서 실제로는 신뢰할 수 있는 청년들을 찾아내어, 금용옵션을 제공하는 청년금융플랫폼 ‘UP당(없당)’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이력 등 디지털 흔적 정보에서 패턴을 추출해 개인이 얼마나 성실하고 계획된 생활을 하고 있는지 분석해 신용평가 기준을 다각화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안신용평가사업 협력을 진행하며, 각 사의 전문성에 입각한 업무 제휴 및 이를 통한 시너지 창출을 실행할 계획이다. 그 실행 방안으로 ▲대안신용평가 솔루션의 차별화 및 서비스 영역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대안신용정보 기반의 신사업 기회를 발굴·수행하며, ▲사업협력 모델을 구체적으로 협의 및 도출해 나갈 예정이다. 크레파스솔루션의 김민정 대표는 “금융거래 기록이 부족한 청년들이 사회로 진출해 제도권 금융으로 안정적으로 진입하도록 돕는 청년금융사다리가 필요하다”라며, “베스핀글로벌과의 협...

베스핀글로벌

2021.09.17

베스핀글로벌이 대안신용평가 전문기업 크레파스솔루션과 ‘대안신용평가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대안신용평가(alternative credit scoring system)란 신용카드 내역, 대출 내역 등의 금융정보를 기준으로 신용을 평가하는 전통적 신용평가와 달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생성한 행동 및 성향을 나타내는 행동 패턴을 반영, 기존과 다른 비금융 정보(alternative data)를 기반으로 개인의 신용을 평가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SNS 사용빈도, 시간대별 배터리 충전율, 요일별 통화건수, 캘린더 관련 기록 등을 기반으로 개인의 성격과 행동 패턴을 파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성향을 찾아낸다. 크레파스솔루션은 전통적인 신용평가와 대안신용평가 기술의 융합을 통해 중신용자를 위한 대안신용평가와 이를 기반으로 씬파일러 청년들의 금융 옵션을 넓히는 청년금융 플랫폼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대안신용평가 모형을 기반으로 금융 이력 부족으로 현 신용평가 기준으로 금융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청년들 중에서 실제로는 신뢰할 수 있는 청년들을 찾아내어, 금용옵션을 제공하는 청년금융플랫폼 ‘UP당(없당)’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이력 등 디지털 흔적 정보에서 패턴을 추출해 개인이 얼마나 성실하고 계획된 생활을 하고 있는지 분석해 신용평가 기준을 다각화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안신용평가사업 협력을 진행하며, 각 사의 전문성에 입각한 업무 제휴 및 이를 통한 시너지 창출을 실행할 계획이다. 그 실행 방안으로 ▲대안신용평가 솔루션의 차별화 및 서비스 영역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대안신용정보 기반의 신사업 기회를 발굴·수행하며, ▲사업협력 모델을 구체적으로 협의 및 도출해 나갈 예정이다. 크레파스솔루션의 김민정 대표는 “금융거래 기록이 부족한 청년들이 사회로 진출해 제도권 금융으로 안정적으로 진입하도록 돕는 청년금융사다리가 필요하다”라며, “베스핀글로벌과의 협...

2021.09.17

"디지털 전환 사업 공동 추진한다" 베스핀글로벌-룩센트

베스핀글로벌이 9월 13일 기업가치 개선 전문 경영 컨설팅 기업 룩센트 인코포레이티드와 디지털 전환 및 공동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룩센트는 2008년 설립 이후 글로벌, 국내의 주요 사모펀드의 핵심 파트너로 100여 개 이상의 M&A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업 실사, 인수 후 통합, 신사업 개발, 성과 혁신, 운영전략 최적화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혁신적 운영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및 소프트웨어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체결되었으며, 각 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 제휴 및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룩센트의 컨설팅 역량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성을 결합해 디지털 전환 기회를 발굴 및 수행하고, 산업별로 SaaS 가능한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룩센트의 공학 전문성을 기반으로한 컨설팅과 베스핀글로벌의 SaaS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상호 신뢰하에 결집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의 신사업 기회 발굴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스핀글로벌의 조민식 한국 총괄 대표는 “베스핀글로벌과 룩센트는 클라우드와 컨설팅 영역에서 기업의 IT 역량을 강화하는데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라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SaaS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방안을 제시해 함께 고객의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룩센트 인코포레이티드의 오승목 대표는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 클라우드의 전문성을 갖춘 베스핀글로벌과 기업의 운영시스템을 통찰하고 있는 룩센트의 강점을 결합해 차별화된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이며 기업가치 개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룩센트

2021.09.13

베스핀글로벌이 9월 13일 기업가치 개선 전문 경영 컨설팅 기업 룩센트 인코포레이티드와 디지털 전환 및 공동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룩센트는 2008년 설립 이후 글로벌, 국내의 주요 사모펀드의 핵심 파트너로 100여 개 이상의 M&A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업 실사, 인수 후 통합, 신사업 개발, 성과 혁신, 운영전략 최적화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혁신적 운영관리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및 소프트웨어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체결되었으며, 각 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 제휴 및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룩센트의 컨설팅 역량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성을 결합해 디지털 전환 기회를 발굴 및 수행하고, 산업별로 SaaS 가능한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룩센트의 공학 전문성을 기반으로한 컨설팅과 베스핀글로벌의 SaaS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상호 신뢰하에 결집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의 신사업 기회 발굴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스핀글로벌의 조민식 한국 총괄 대표는 “베스핀글로벌과 룩센트는 클라우드와 컨설팅 영역에서 기업의 IT 역량을 강화하는데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라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SaaS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방안을 제시해 함께 고객의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룩센트 인코포레이티드의 오승목 대표는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 클라우드의 전문성을 갖춘 베스핀글로벌과 기업의 운영시스템을 통찰하고 있는 룩센트의 강점을 결합해 차별화된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이며 기업가치 개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9.13

베스핀글로벌,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 개소

베스핀글로벌이 2025년까지 행정·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을 전담하고 전사적 역량을 집결하고자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베스핀글로벌은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를 통해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의 도입 계획, 실행, 운영,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해 공공부문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간부문에서 베스핀글로벌이 이룬 전문성과 역량을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에도 집중·발휘할 것이며,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예약시스템’으로 기술력과 팀웍을 보였던 팀을 확대·보강한 최적화된 전담조직으로 구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법론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혁신 센터에서는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클라우드의 이해도 제고와 기술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교육과 컨설팅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행정·공공기관에서 민간 클라우드 사용을 위한 단순 문의사항부터, 추진절차, 기술적 어려움 등 담당자들이 현업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혁신 센터 개소를 위해 베스핀글로벌은 자사의 클라우드 역량을 전략적 파트너사에게 전수했으며,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사들과 기업간 동반성장 상생협력의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의 전략적 파트너는 ▲정부공공 기관 클라우드 전략수립 및 이행전문 기업 ‘아던트’ ▲AI/빅데이터 전문기업 ‘클라이온’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한국에프디엑스네트웍스’ ▲IT솔루션 제공 및 컨설팅 기업 ‘더시스템즈코리아’이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행정·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은 새로운 기술을 통한 공공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IT기업이 글로벌 디지털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가 될 것이기에 베스핀글로벌은 사명감을 가지고 그 길을 적극적으로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2021.09.10

베스핀글로벌이 2025년까지 행정·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을 전담하고 전사적 역량을 집결하고자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베스핀글로벌은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혁신 센터를 통해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의 도입 계획, 실행, 운영,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해 공공부문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간부문에서 베스핀글로벌이 이룬 전문성과 역량을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에도 집중·발휘할 것이며,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예약시스템’으로 기술력과 팀웍을 보였던 팀을 확대·보강한 최적화된 전담조직으로 구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법론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혁신 센터에서는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클라우드의 이해도 제고와 기술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교육과 컨설팅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행정·공공기관에서 민간 클라우드 사용을 위한 단순 문의사항부터, 추진절차, 기술적 어려움 등 담당자들이 현업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혁신 센터 개소를 위해 베스핀글로벌은 자사의 클라우드 역량을 전략적 파트너사에게 전수했으며,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사들과 기업간 동반성장 상생협력의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의 전략적 파트너는 ▲정부공공 기관 클라우드 전략수립 및 이행전문 기업 ‘아던트’ ▲AI/빅데이터 전문기업 ‘클라이온’ ▲솔루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한국에프디엑스네트웍스’ ▲IT솔루션 제공 및 컨설팅 기업 ‘더시스템즈코리아’이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행정·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은 새로운 기술을 통한 공공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IT기업이 글로벌 디지털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가 될 것이기에 베스핀글로벌은 사명감을 가지고 그 길을 적극적으로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9.10

"안전한 클라우드 업무 환경 만든다"···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백신 ‘옵스나우 시큐리티’ 출시

베스핀글로벌이 안전한 클라우드 업무환경을 위해 클라우드 보안 백신 ‘옵스나우 시큐리티(OpsNow Security)’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옵스나우 시큐리티는 더 안전한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만드는 멀티 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 플랫폼으로 현재의 클라우드 보안 수준이나 상태를 진단하고 개선을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핵심 기능으로는 ▲클라우드 보안 취약점 진단 및 분석 ▲세분화된 보안 정책 위반 결과 제시 ▲주요 보안 현황 가시화 등이 있다. 회사에 따르면 옵스나우 시큐리티는 우선 기업의 클라우드 자산에 대해 국내외 컴플라이언스 및 모범 사례를 기반으로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취약점을 진단한다. 진단된 취약점은 각 클라우드 공급사 별로 분석돼 그 결과가 보안 정책 위반 자산 목록으로 표시되는데 위험 수준과 위반 자산 수, 정책 등의 항목으로 세분화해 보여진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의 보안 목표와 수준을 점수로 제공하고 대시보드에서 주요 보안 현황을 그래프와 도표를 통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한다. 대시보드에서는 각 클라우드 공급사 별 보안 점수, 컴플라이언스 보안 점수, 프로젝트별 보안 점수를 함께 제공한다. 그리고 ‘개선 가이드’와 ‘컴플라이언스 관리’ 기능을 통해 클라우드 보안 취약점이나 정책 위반 사항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조치 방법을 알려주고 보안 운영 상황에 알맞은 보안 정책을 담당자가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 신속한 대응 및 재발 방지를 위해 보안 위반 자산 및 정책 목록을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제공한다. 옵스나우 시큐리티는 사용자 컴퓨터 디바이스에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에이전트리스(Agentless) 방식으로 디바이스 사양에 구애받지 않으며,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기업(CSPM)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고객의 클라우드 보안 운영 비용 절감을 돕는다. 또한, 베스핀글로벌 MSP 서비스와 통합해 클라우드 관리형 보안 서비스(MSSP)로 제공 받을 ...

베스핀글로벌 보안

2021.09.07

베스핀글로벌이 안전한 클라우드 업무환경을 위해 클라우드 보안 백신 ‘옵스나우 시큐리티(OpsNow Security)’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옵스나우 시큐리티는 더 안전한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만드는 멀티 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 플랫폼으로 현재의 클라우드 보안 수준이나 상태를 진단하고 개선을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핵심 기능으로는 ▲클라우드 보안 취약점 진단 및 분석 ▲세분화된 보안 정책 위반 결과 제시 ▲주요 보안 현황 가시화 등이 있다. 회사에 따르면 옵스나우 시큐리티는 우선 기업의 클라우드 자산에 대해 국내외 컴플라이언스 및 모범 사례를 기반으로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취약점을 진단한다. 진단된 취약점은 각 클라우드 공급사 별로 분석돼 그 결과가 보안 정책 위반 자산 목록으로 표시되는데 위험 수준과 위반 자산 수, 정책 등의 항목으로 세분화해 보여진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의 보안 목표와 수준을 점수로 제공하고 대시보드에서 주요 보안 현황을 그래프와 도표를 통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한다. 대시보드에서는 각 클라우드 공급사 별 보안 점수, 컴플라이언스 보안 점수, 프로젝트별 보안 점수를 함께 제공한다. 그리고 ‘개선 가이드’와 ‘컴플라이언스 관리’ 기능을 통해 클라우드 보안 취약점이나 정책 위반 사항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조치 방법을 알려주고 보안 운영 상황에 알맞은 보안 정책을 담당자가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 신속한 대응 및 재발 방지를 위해 보안 위반 자산 및 정책 목록을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제공한다. 옵스나우 시큐리티는 사용자 컴퓨터 디바이스에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에이전트리스(Agentless) 방식으로 디바이스 사양에 구애받지 않으며,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기업(CSPM)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고객의 클라우드 보안 운영 비용 절감을 돕는다. 또한, 베스핀글로벌 MSP 서비스와 통합해 클라우드 관리형 보안 서비스(MSSP)로 제공 받을 ...

2021.09.07

베스핀글로벌, 일본 서버웍스와 구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지젠’ 설립

베스핀글로벌이 일본 서버웍스와 구글 클라우드 전문 업체인 ‘지젠(G-gen)’을 합작 설립하고, 9월부터 일본 시장에서 구글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버웍스는 7월 기준 약 930개 고객사, 1만1,000개 이상의 AWS(Amazon Web Services)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2014년에는 AWS 프리미엄 컨설턴트 파트너로 선정된 일본 클라우드 전문기업이다. 지젠은 서버웍스의 강점인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일본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은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시스템 구성과 이에 따른 데이터 분석 요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GKE(Google Kubernetes Engine)나 빅쿼리(BigQurery)와 같은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며 ▲제조 ▲유통 ▲금융 ▲의료 ▲리테일 등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에게 구글 클라우드와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활용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게임, 미디어 등 콘텐츠 기업의 특성에 맞춘 비용 최적화와 관리를 제공하는 등 각각의 필요에 따라 일본 최저 수준의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버웍스의 오오이시 료 대표는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GCP 사업을 전개하면서 높은 기술력으로 많은 도입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서버웍스는 베스핀글로벌의 기업 이념과 가치관에 공감하며, 이번 파트너십은 앞으로 커다란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서버웍스와 연계해 일본 시장에서도 최적의 클라우드 환경을 실현할 수 있는 종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기술력과 전문성을 선보이며 일본으로의 클라우드 시장 확대와 기회 창출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2021.08.20

베스핀글로벌이 일본 서버웍스와 구글 클라우드 전문 업체인 ‘지젠(G-gen)’을 합작 설립하고, 9월부터 일본 시장에서 구글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버웍스는 7월 기준 약 930개 고객사, 1만1,000개 이상의 AWS(Amazon Web Services)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2014년에는 AWS 프리미엄 컨설턴트 파트너로 선정된 일본 클라우드 전문기업이다. 지젠은 서버웍스의 강점인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일본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은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시스템 구성과 이에 따른 데이터 분석 요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GKE(Google Kubernetes Engine)나 빅쿼리(BigQurery)와 같은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며 ▲제조 ▲유통 ▲금융 ▲의료 ▲리테일 등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에게 구글 클라우드와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활용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게임, 미디어 등 콘텐츠 기업의 특성에 맞춘 비용 최적화와 관리를 제공하는 등 각각의 필요에 따라 일본 최저 수준의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버웍스의 오오이시 료 대표는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GCP 사업을 전개하면서 높은 기술력으로 많은 도입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서버웍스는 베스핀글로벌의 기업 이념과 가치관에 공감하며, 이번 파트너십은 앞으로 커다란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서버웍스와 연계해 일본 시장에서도 최적의 클라우드 환경을 실현할 수 있는 종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기술력과 전문성을 선보이며 일본으로의 클라우드 시장 확대와 기회 창출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8.20

베스핀글로벌-NIA, '백신사전예약시스템' 문제 구간 민간 클라우드로 이전

베스핀글로벌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의 핵심 문제 구간을 2주만에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7월 22일 합동 첫 회의 이후 빠르게 TF팀을 구성하고 26일에 본격 백신사전예약시스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했다. TF팀은 클라우드 개발, 인프라, 보안, 운영 및 테스트 등 각 분야의 클라우드 전문가 3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회사에 따르면 백신사전예약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기존 시스템에서 가장 큰 부하가 걸렸던 접속 페이지와 본인인증 시스템, 대기 시스템을 민간클라우드로 이전하고 단 시간에 대량의 접속자가 몰려도 예약에 문제가 없도록 구축했다. 시스템 총량을 10분에 1,200만 명까지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해 부하를 줄였다. 또 중복 예약 및 우회 접속을 방지하기 위해 암호화된 메모리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기술적으로 차단하는 등 민간클라우드 보안에도 만전을 기했다.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사태나 시스템 장애 등에 실시간 대비하기 위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스핀글로벌은 예약기간 동안 24시간 운영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운영 중인 민간클라우드 시스템은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운영관리 자동화 솔루션 옵스나우(OpsNow)를 사용해 최적화하고 있으며, 시스템 장애 알람 관리는 얼럿나우(AlertNow)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백신사전예약시스템 민간클라우드 전환을 위해서 과기부, NIA, 네이버클라우드 등이 함께 했다. 과기부와 NIA는 국민들의 IT 생활과 신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해 확장에 제한이 있는 기존 시스템을 보수하는 것 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되지 않음을 설득했다. 사용자가 많고 상황이 가변적인 대국민 서비스의 경우 확장과 축소가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가 적합하다는 것이 유효하게 작용했다고 업체 측은 평가했다....

베스핀글로벌 백신사전예약시스템 클라우드

2021.08.12

베스핀글로벌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의 핵심 문제 구간을 2주만에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7월 22일 합동 첫 회의 이후 빠르게 TF팀을 구성하고 26일에 본격 백신사전예약시스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했다. TF팀은 클라우드 개발, 인프라, 보안, 운영 및 테스트 등 각 분야의 클라우드 전문가 3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회사에 따르면 백신사전예약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기존 시스템에서 가장 큰 부하가 걸렸던 접속 페이지와 본인인증 시스템, 대기 시스템을 민간클라우드로 이전하고 단 시간에 대량의 접속자가 몰려도 예약에 문제가 없도록 구축했다. 시스템 총량을 10분에 1,200만 명까지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해 부하를 줄였다. 또 중복 예약 및 우회 접속을 방지하기 위해 암호화된 메모리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기술적으로 차단하는 등 민간클라우드 보안에도 만전을 기했다.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사태나 시스템 장애 등에 실시간 대비하기 위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스핀글로벌은 예약기간 동안 24시간 운영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운영 중인 민간클라우드 시스템은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운영관리 자동화 솔루션 옵스나우(OpsNow)를 사용해 최적화하고 있으며, 시스템 장애 알람 관리는 얼럿나우(AlertNow)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백신사전예약시스템 민간클라우드 전환을 위해서 과기부, NIA, 네이버클라우드 등이 함께 했다. 과기부와 NIA는 국민들의 IT 생활과 신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해 확장에 제한이 있는 기존 시스템을 보수하는 것 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되지 않음을 설득했다. 사용자가 많고 상황이 가변적인 대국민 서비스의 경우 확장과 축소가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가 적합하다는 것이 유효하게 작용했다고 업체 측은 평가했다....

2021.08.12

베스핀글로벌-스파이스웨어, ‘클라우드 보안 상품 및 서비스 공급 계약’ 체결

베스핀글로벌이 스파이스웨어와 ‘클라우드 보안 상품 및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파이스웨어는 클라우드·빅데이터·AI 활용 시스템 내 민감 데이터를 보호하는 통합 데이터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대표 솔루션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Spiceware on Cloud)’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구독형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 보안 관리 서비스다. 양사는 지난 2019년 클라우드 보안서비스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전략적 협업을 이어왔다. 이번 계약은 스파이스웨어의 클라우드 보안 상품인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와 ‘스파이스웨어 온 엔터프라이즈(Spiceware on Enterprise)’ 등의 제품과 서비스를 베스핀글로벌이 공급과 판매를 하기 위함이다. 스파이스웨어 김규수 사업 본부장은 “베스핀글로벌과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고객들이 안전하고 확장성 있는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 정현석 섹옵스 본부장은 “베스핀글로벌은 그 동안 스파이스웨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했던 보안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공급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가장 적합한 보안 컨설팅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공격에도 안심하고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게 돕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스파이스웨어

2021.07.29

베스핀글로벌이 스파이스웨어와 ‘클라우드 보안 상품 및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파이스웨어는 클라우드·빅데이터·AI 활용 시스템 내 민감 데이터를 보호하는 통합 데이터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대표 솔루션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Spiceware on Cloud)’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구독형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 보안 관리 서비스다. 양사는 지난 2019년 클라우드 보안서비스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전략적 협업을 이어왔다. 이번 계약은 스파이스웨어의 클라우드 보안 상품인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와 ‘스파이스웨어 온 엔터프라이즈(Spiceware on Enterprise)’ 등의 제품과 서비스를 베스핀글로벌이 공급과 판매를 하기 위함이다. 스파이스웨어 김규수 사업 본부장은 “베스핀글로벌과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고객들이 안전하고 확장성 있는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 정현석 섹옵스 본부장은 “베스핀글로벌은 그 동안 스파이스웨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했던 보안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공급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가장 적합한 보안 컨설팅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공격에도 안심하고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게 돕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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