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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딜로이트·부즈 앨런 해밀턴과 컨설팅 제휴 체결 "AI 문턱 낮춘다"

인공지능이 대세화 되어가고 있지만 현장에의 확산은 여전히 더디다. 학습 곡선이 가파르며 전문가는 부족하고 거버넌스 규정은 모호한 여건 탓이 크다.  실제로 가트너의 2020년 통계 조사에 따르면 AI 파일럿 프로그램 중 실제 배포되는 비율을 53%에 그친다. 필요한 도구와 경험 모두 기업 IT 부문에게 부족하다. 소규모 기업에서는 아예 없기도 하다.  엔비디아가 딜로이트와 부즈 앨런 해밀턴과 제휴를 맺은 배경이다. 이들 두 기업과 협력함으로써 기업들이 AI 전략을 수립하고 엔비디아의 기술 및 역량을 좀더 잘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전략이다.  딜로이트는 이미 엔비디아와 제휴 관계를 맺고 있었지만, 이번에 좀더 범위가 확장됐다. 이제 딜로이트의 컨설턴트는 엔비디아 AI 및 엔비디아 옴니버스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 기업이 AI, 음성 AI, 추천 시스템, 챗봇, 사이버 보안, 디지털 트윈 등의 광범위한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제휴 범위에는 엔비디아 DGX A100 시스템도 포함된다. 딜로이트의 AI 컴퓨팅 센터를 통해 DGX A100이 제공 가능해진다.  조 오쿠조글로 딜로이트 US CEO는 “우리의 인재 풀과 심층 AI 경험을 엔비디아 AI 및 옴니버스 플랫폼의 힘과 결합하여 고객이 AI 기반 솔루션의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게 됐다”라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부즈 앨런 헤맬턴은 이번 제휴 이후 엔비디아 모피어스 플랫폼에 구축된 AI 사이버 보안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엔비디아 모피어스는 확장 가능한 오픈소스 GPU 가속 보안 처리 프레임워크다. 네트워크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검사하고 잠재적 위협과 관련한 이상 징후를 감지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특히 최신 릴리즈에는 디지털 지문 및 민감한 정보 감지를 위한 새로운 시각화 기능을 포함하여 사전 구축된 워크플로에 대한 업데이트...

엔비디아 딜로이트 부즈 앨런 해밀턴 제휴

5일 전

인공지능이 대세화 되어가고 있지만 현장에의 확산은 여전히 더디다. 학습 곡선이 가파르며 전문가는 부족하고 거버넌스 규정은 모호한 여건 탓이 크다.  실제로 가트너의 2020년 통계 조사에 따르면 AI 파일럿 프로그램 중 실제 배포되는 비율을 53%에 그친다. 필요한 도구와 경험 모두 기업 IT 부문에게 부족하다. 소규모 기업에서는 아예 없기도 하다.  엔비디아가 딜로이트와 부즈 앨런 해밀턴과 제휴를 맺은 배경이다. 이들 두 기업과 협력함으로써 기업들이 AI 전략을 수립하고 엔비디아의 기술 및 역량을 좀더 잘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전략이다.  딜로이트는 이미 엔비디아와 제휴 관계를 맺고 있었지만, 이번에 좀더 범위가 확장됐다. 이제 딜로이트의 컨설턴트는 엔비디아 AI 및 엔비디아 옴니버스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 기업이 AI, 음성 AI, 추천 시스템, 챗봇, 사이버 보안, 디지털 트윈 등의 광범위한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제휴 범위에는 엔비디아 DGX A100 시스템도 포함된다. 딜로이트의 AI 컴퓨팅 센터를 통해 DGX A100이 제공 가능해진다.  조 오쿠조글로 딜로이트 US CEO는 “우리의 인재 풀과 심층 AI 경험을 엔비디아 AI 및 옴니버스 플랫폼의 힘과 결합하여 고객이 AI 기반 솔루션의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게 됐다”라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부즈 앨런 헤맬턴은 이번 제휴 이후 엔비디아 모피어스 플랫폼에 구축된 AI 사이버 보안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엔비디아 모피어스는 확장 가능한 오픈소스 GPU 가속 보안 처리 프레임워크다. 네트워크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검사하고 잠재적 위협과 관련한 이상 징후를 감지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특히 최신 릴리즈에는 디지털 지문 및 민감한 정보 감지를 위한 새로운 시각화 기능을 포함하여 사전 구축된 워크플로에 대한 업데이트...

5일 전

지포스 RTX 40 시리즈의 사양표에 숨은 '디테일' 6가지

엔비디아가 마침내 지포스 RTX 40 시리즈를 발표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엔비디아만의 방식은 여전했다. CEO 젠슨 황은 GTC 기조 연설에서 RTX 4090과 4080을 소개하면서 새로운 그래픽카드의 속도를 상세하게 밝히지 않은 것이다. 시간은 충분했고 청중은 기술 정보를 말로만 설명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지만, 엔비디아는 기존 방식을 고수했다. 다행히 엔비디아의 웹 사이트가 부족했던 핵심 기술 정보를 게재했다. 이를 통해 신형 아다 러브레이스(Ada Lovelace) GPU 기반 그래픽카드에 관한 매우 흥미로운 사실 몇 가지를 확인했다.      하나의 이름, 두 가지 RTX 4080 엔비디아는 한 쌍의 지포스 RTX 4080을 출시하는데, 두 모델은 메모리 용량에서 차이가 난다. 엔비디아는 그저 16GB RTX 4080, 12GB RTX 4080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하지만 젠슨 황은 이 두 가지 4080의 기본 성능에 큰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표에서 보는 것처럼, 12GB RTX 4080은 메모리 용량만 작은 것이 아니라 대역폭도 192비트로 훨씬 좁고 CUDA 코어는 21%나 적다. 16GB 모델보다 느릴 수밖에 없다. 이 두 가지 상당히 다른 GPU를 같은 이름으로 부르는 것은 분명 그래픽카드 구매자 사이에서 혼란을 유발할 것이다.   파운더스 에디션이 없는 12GB RTX 4080 RTX 4080의 사양표를 살펴보면, 또 한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볼 수 있다. 16GB 모델에는 엔비디아 파운더스 에디션 버전의 구체적인 길이, 폭, 슬롯 기준이 있지만, 12GB 모델에는 “제조업체에 따라 다름”이라고만 되어 있다. 엔비디아의 브라이언 버크는 12GB RTX 4080의 파운더스 에디션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AV1 인코딩 지원 AV1 인코딩은 미디어 제작자에게는 성배와 같은 기술로, 낮은 대역폭에서 더 나은 시각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인텔은 AV1 ...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카드 GPU 4080 4090 DLSS

5일 전

엔비디아가 마침내 지포스 RTX 40 시리즈를 발표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엔비디아만의 방식은 여전했다. CEO 젠슨 황은 GTC 기조 연설에서 RTX 4090과 4080을 소개하면서 새로운 그래픽카드의 속도를 상세하게 밝히지 않은 것이다. 시간은 충분했고 청중은 기술 정보를 말로만 설명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지만, 엔비디아는 기존 방식을 고수했다. 다행히 엔비디아의 웹 사이트가 부족했던 핵심 기술 정보를 게재했다. 이를 통해 신형 아다 러브레이스(Ada Lovelace) GPU 기반 그래픽카드에 관한 매우 흥미로운 사실 몇 가지를 확인했다.      하나의 이름, 두 가지 RTX 4080 엔비디아는 한 쌍의 지포스 RTX 4080을 출시하는데, 두 모델은 메모리 용량에서 차이가 난다. 엔비디아는 그저 16GB RTX 4080, 12GB RTX 4080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하지만 젠슨 황은 이 두 가지 4080의 기본 성능에 큰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표에서 보는 것처럼, 12GB RTX 4080은 메모리 용량만 작은 것이 아니라 대역폭도 192비트로 훨씬 좁고 CUDA 코어는 21%나 적다. 16GB 모델보다 느릴 수밖에 없다. 이 두 가지 상당히 다른 GPU를 같은 이름으로 부르는 것은 분명 그래픽카드 구매자 사이에서 혼란을 유발할 것이다.   파운더스 에디션이 없는 12GB RTX 4080 RTX 4080의 사양표를 살펴보면, 또 한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볼 수 있다. 16GB 모델에는 엔비디아 파운더스 에디션 버전의 구체적인 길이, 폭, 슬롯 기준이 있지만, 12GB 모델에는 “제조업체에 따라 다름”이라고만 되어 있다. 엔비디아의 브라이언 버크는 12GB RTX 4080의 파운더스 에디션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AV1 인코딩 지원 AV1 인코딩은 미디어 제작자에게는 성배와 같은 기술로, 낮은 대역폭에서 더 나은 시각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인텔은 AV1 ...

5일 전

그래픽 카드 가격, 드디어 안정기 진입

시장 가격만 본다면 GPU 공급난은 끝난 것 같다. 몇 년 동안 문자 그대로 그래픽 카드의 소매 가치가 정가의 2~3배까지 치솟는 인플레이션이 지속됐다. 그러나 2022년 들어 GPU 공급이 안정되고 암호화폐 거품이 붕괴되면서 소매가가 수직 낙하했다.  존 페디 리서치에서 수집하고 독일 사이트 3D센터에서 분석한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3분기 데스크톱용 GPU 평균 판매가격은 사상 최고인 1,077달러였다. 2년도 안 되는 기간 안에 평균 판매가격이 3배 이상 치솟은 것이다. 그러나 하락도 급진적이었다. 2022년 1분기 평균가격은 643달러, 2분기는 529달러였다. PC게이머는 최종 개인 사용자가 아니라 제조업체에서 소매업체로 판매된 수량을 집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장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신뢰할 만한 지수라는 점은 변함 없다. 현재 기사 작성 시점에 지포스 RTX 3070, 라데온 RX 6700 XT 같은 수요가 높은 그래픽 카드는 3년 전 최초 발매 정가보다 약간 높은 수준에 판매되고 있다.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여러 가지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칩 공급난이 완화되고 있다. 트럭에서 찻주전자까지 많은 물품이 제조에 영향을 미친다. 전반적인 경기가 침체에 접어들면서 투자자는 변동성이 덜한 수단을 선호하고, 암호화폐 시장이 침체되기 시작했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많은 사용자가 PC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는 사실도 중요한 요인이다. 따라서 재고가 쌓이기 시작했다. GPU ‘싹쓸이’에 대한 전문 재판매업자의 관심도 줄어들기 시작했다. 엔비디아와 AMD가 신제품을 내놓기 직전이라는 이유도 있다. 즉, 하드웨어에 관심이 높은 고급 사용자가 본격적인 지출을 앞두고 지갑을 여미고 있다는 의미다. 엔비디아는 이달 말 RTX 40 시리즈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판매가격과 판매량이 모두 팬데믹 이전의 안정적인 수준으로 돌아가면서 엔비디아와 AMD의 실적과 전망도 하향 조정됐다. 아크 시리즈로 GPU 시장에 ...

그래픽카드 GPU AMD 엔비디아 인텔 아크 RTX4000

2022.09.15

시장 가격만 본다면 GPU 공급난은 끝난 것 같다. 몇 년 동안 문자 그대로 그래픽 카드의 소매 가치가 정가의 2~3배까지 치솟는 인플레이션이 지속됐다. 그러나 2022년 들어 GPU 공급이 안정되고 암호화폐 거품이 붕괴되면서 소매가가 수직 낙하했다.  존 페디 리서치에서 수집하고 독일 사이트 3D센터에서 분석한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3분기 데스크톱용 GPU 평균 판매가격은 사상 최고인 1,077달러였다. 2년도 안 되는 기간 안에 평균 판매가격이 3배 이상 치솟은 것이다. 그러나 하락도 급진적이었다. 2022년 1분기 평균가격은 643달러, 2분기는 529달러였다. PC게이머는 최종 개인 사용자가 아니라 제조업체에서 소매업체로 판매된 수량을 집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장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신뢰할 만한 지수라는 점은 변함 없다. 현재 기사 작성 시점에 지포스 RTX 3070, 라데온 RX 6700 XT 같은 수요가 높은 그래픽 카드는 3년 전 최초 발매 정가보다 약간 높은 수준에 판매되고 있다.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여러 가지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칩 공급난이 완화되고 있다. 트럭에서 찻주전자까지 많은 물품이 제조에 영향을 미친다. 전반적인 경기가 침체에 접어들면서 투자자는 변동성이 덜한 수단을 선호하고, 암호화폐 시장이 침체되기 시작했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많은 사용자가 PC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는 사실도 중요한 요인이다. 따라서 재고가 쌓이기 시작했다. GPU ‘싹쓸이’에 대한 전문 재판매업자의 관심도 줄어들기 시작했다. 엔비디아와 AMD가 신제품을 내놓기 직전이라는 이유도 있다. 즉, 하드웨어에 관심이 높은 고급 사용자가 본격적인 지출을 앞두고 지갑을 여미고 있다는 의미다. 엔비디아는 이달 말 RTX 40 시리즈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판매가격과 판매량이 모두 팬데믹 이전의 안정적인 수준으로 돌아가면서 엔비디아와 AMD의 실적과 전망도 하향 조정됐다. 아크 시리즈로 GPU 시장에 ...

2022.09.15

美 정부, 일부 엔비디아·AMD AI 칩 중국 수출 차단한다

미국 정부가 AI 작업에 사용될 수 있는 칩의 중국 수출을 금지했다. AMD와 엔비디아의 일부 칩이 대상이다.  이번 조치는 엔비디아의 A100 칩과 H100(곧 출시 예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AMD의 MI250 고성능 AI 칩 또한 중국에의 수출이 차단되는 라이선스 요구 대상이다.  엔비디아는 SEC 제출 서류에서 “미국 정부가 회사의 A100 및 곧 출시될 H100에 대한 라이선스 요구 사항을 부과했다. 중국(홍콩 포함)과 러시아로의 수출에 대해 즉시 유효하다”라고 밝혔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새 라이선스 요구 사항에 대해 중국에서 군사 목적으로 사용되는 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제시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조치로 인해 H100 개발 및 A100 고객 지원 측면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특정 비즈니스를 중국 밖으로 이전해야 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AMD 대변인은 로이터 통신에 보낸 자료에서 MI250 칩의 중국 수출 라이선스 요구를 수령했지만, MI100 칩은 대상이 아니며, 이번 정부의 조치가 자사 비즈니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미국 정부의 이번 조치가 음성 및 이미지 인식과 같은 고급 컴퓨팅 기능을 개발하려는 중국 회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중국 지역의 인공지능 연구 개발에 부담을 더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ciokr@idg.co.kr  

미국 중국 수출차단 엔비디아 AMD AI 칩 MI250 A100 H100

2022.09.02

미국 정부가 AI 작업에 사용될 수 있는 칩의 중국 수출을 금지했다. AMD와 엔비디아의 일부 칩이 대상이다.  이번 조치는 엔비디아의 A100 칩과 H100(곧 출시 예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AMD의 MI250 고성능 AI 칩 또한 중국에의 수출이 차단되는 라이선스 요구 대상이다.  엔비디아는 SEC 제출 서류에서 “미국 정부가 회사의 A100 및 곧 출시될 H100에 대한 라이선스 요구 사항을 부과했다. 중국(홍콩 포함)과 러시아로의 수출에 대해 즉시 유효하다”라고 밝혔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새 라이선스 요구 사항에 대해 중국에서 군사 목적으로 사용되는 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제시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조치로 인해 H100 개발 및 A100 고객 지원 측면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특정 비즈니스를 중국 밖으로 이전해야 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AMD 대변인은 로이터 통신에 보낸 자료에서 MI250 칩의 중국 수출 라이선스 요구를 수령했지만, MI100 칩은 대상이 아니며, 이번 정부의 조치가 자사 비즈니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미국 정부의 이번 조치가 음성 및 이미지 인식과 같은 고급 컴퓨팅 기능을 개발하려는 중국 회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중국 지역의 인공지능 연구 개발에 부담을 더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ciokr@idg.co.kr  

2022.09.02

현 세대보다 2배 빠르다?··· 엔비디아 지포스 RTX 40 시리즈 루머 라운드업

엔비디아 RTX 40 시리즈가 예상보다 빨리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RTX 30 시리즈와 비교해 두 배에 이르는 성능을 보인다는 관측도 있다. 주요 루머를 살펴본다.  엔비디아 RTX 30 시리즈는 20 시리즈와 비교해 두드러지는 성능 향상을 보인 바 있다. RTX 40 시리즈 또한 유사한 도약을 보여줄 것이라는 소문이 출현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등장한 루머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에이다 러브레이스(Ada Lovelace) GPU 아키텍처를 실행하는 5nm 프로세스 노드 덕분에 RTX 40 시리즈가 이전 시리즈와 비교해 최대 두 배에 달하는 성능을 갖출 전망이다. 실제로 엔비디아는 9월 행사에서 차세대 아키텍처를 공식 공개할 예정이다. RTX 40 시리즈는 당초 2022년 연말에 후반에 출시될 것으로 관측된 바 있다. 트위터 유출자 @Greymon55는 2021년 7월에 40 시리즈 그래픽 카드가 "2022년 말 이전에 출시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상황에 따라 2023년 1분기로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던 바 있다. 그러나 또다른 유출자 @Kopite7kimi는 2022년 4월에 AD102 GPU(최고급 RTX 4090에 탑재 예상되는 GPU)가 테스트 단계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차세대 제품군의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기대할 만한 소식이었다.  AD102:2022 AD103/104/106:2023 — Greymon55 (@greymon55) July 15, 2022 40 시리즈 그래픽 루머를 전해온 유출자들은 RTX 4090이 2022년에 출시되는 유일한 40 시리즈일 것이라는 데 의견을 함께 하고 있다. RTX 4090이 올해 출시되고 나머지 RTX 40 시리즈가 2023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한 트위터 유출자 Greymon55도 그 중 하나다. 그는 시중에 30 시리즈 재고가 너무 많다는 점이 그 이유라고 전했다.  실제로 최근 암호화폐 가격 하락으로 인해 시장에는 RTX 3...

RTX 40 에이다 러브레이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지포스 암페어

2022.08.26

엔비디아 RTX 40 시리즈가 예상보다 빨리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RTX 30 시리즈와 비교해 두 배에 이르는 성능을 보인다는 관측도 있다. 주요 루머를 살펴본다.  엔비디아 RTX 30 시리즈는 20 시리즈와 비교해 두드러지는 성능 향상을 보인 바 있다. RTX 40 시리즈 또한 유사한 도약을 보여줄 것이라는 소문이 출현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등장한 루머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에이다 러브레이스(Ada Lovelace) GPU 아키텍처를 실행하는 5nm 프로세스 노드 덕분에 RTX 40 시리즈가 이전 시리즈와 비교해 최대 두 배에 달하는 성능을 갖출 전망이다. 실제로 엔비디아는 9월 행사에서 차세대 아키텍처를 공식 공개할 예정이다. RTX 40 시리즈는 당초 2022년 연말에 후반에 출시될 것으로 관측된 바 있다. 트위터 유출자 @Greymon55는 2021년 7월에 40 시리즈 그래픽 카드가 "2022년 말 이전에 출시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상황에 따라 2023년 1분기로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던 바 있다. 그러나 또다른 유출자 @Kopite7kimi는 2022년 4월에 AD102 GPU(최고급 RTX 4090에 탑재 예상되는 GPU)가 테스트 단계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차세대 제품군의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기대할 만한 소식이었다.  AD102:2022 AD103/104/106:2023 — Greymon55 (@greymon55) July 15, 2022 40 시리즈 그래픽 루머를 전해온 유출자들은 RTX 4090이 2022년에 출시되는 유일한 40 시리즈일 것이라는 데 의견을 함께 하고 있다. RTX 4090이 올해 출시되고 나머지 RTX 40 시리즈가 2023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한 트위터 유출자 Greymon55도 그 중 하나다. 그는 시중에 30 시리즈 재고가 너무 많다는 점이 그 이유라고 전했다.  실제로 최근 암호화폐 가격 하락으로 인해 시장에는 RTX 3...

2022.08.26

“비용·전문성 해결은 시간 문제··· 스마트NIC 시장, 연간 25%씩 성장할 것”

스마트NIC 활용의 주요 걸림돌은 비용과 전문성이다. 그러나 NIC 벤더들이 문제 해결에 매진하고 있다고 델오로 그룹이 진단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센터 건립, HPC 및 AI와 같은 연산 집약적 워크로드의 성장이 스마트NIC의 확산을 이끌고 있다. 델오로 그룹에 따르면, 이더넷 컨트롤러 및 어댑터 시장이 2021년 32억 달러에서 2026년 5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인 가운데 스마트NIC가 성장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서버 네트워크 연결 분야는 더 빠르게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5년 안에 100Gbps와 더 빠른 속도의 포트가 출하량의 44%를 차지할 것이라고 이 리서치 기관은 전망했다.    -> '스마트NIC 선점하라'··· 인텔, AWS, 주니퍼 등 각축 델오로는 25Gb NIC 포트로도 데이터베이스 및 웹 서비스와 같은 기본 네트워킹 작업을 수행하기에는 충분하지만, 스마트NIC는 CPU에서 네트워킹 부하를 제거할 필요가 있는 고급 사용처에서 기회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 리서치 기관의 바론 펑 리서치 디렉터는 “스마트NIC가 범용 및 고급 워크로드를 위한 대부분의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기존 NIC를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텔과 AMD, 엔비디아, 마벨 테크놀로지와 같은 생태계의 벤더들이 비용 문제를 해결한다면 더 광범위한 보급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스마트 NIC는 일반 NIC보다 3~10배 더 높은 비용을 요구하고 있다. 표준 25Gb NIC가 일반적으로 포트당 60~70달러인 반면 스마트NIC는 300~500달러에 이른다.  펑 디렉터는 역량 문제도 해결되어 가는 양상이라고 진단했다. 구글과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는 대규모 인프라와 강력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프로그래밍 가능한 NIC를 잘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력을 일반 기업에게도 기대하기는 어렵다. 펑은 “최적화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

DPU 스마트NIC 델오로 인텔 엔비디아 AMD 마블 네트워크 스위치

2022.08.16

스마트NIC 활용의 주요 걸림돌은 비용과 전문성이다. 그러나 NIC 벤더들이 문제 해결에 매진하고 있다고 델오로 그룹이 진단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센터 건립, HPC 및 AI와 같은 연산 집약적 워크로드의 성장이 스마트NIC의 확산을 이끌고 있다. 델오로 그룹에 따르면, 이더넷 컨트롤러 및 어댑터 시장이 2021년 32억 달러에서 2026년 5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인 가운데 스마트NIC가 성장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서버 네트워크 연결 분야는 더 빠르게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5년 안에 100Gbps와 더 빠른 속도의 포트가 출하량의 44%를 차지할 것이라고 이 리서치 기관은 전망했다.    -> '스마트NIC 선점하라'··· 인텔, AWS, 주니퍼 등 각축 델오로는 25Gb NIC 포트로도 데이터베이스 및 웹 서비스와 같은 기본 네트워킹 작업을 수행하기에는 충분하지만, 스마트NIC는 CPU에서 네트워킹 부하를 제거할 필요가 있는 고급 사용처에서 기회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 리서치 기관의 바론 펑 리서치 디렉터는 “스마트NIC가 범용 및 고급 워크로드를 위한 대부분의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기존 NIC를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텔과 AMD, 엔비디아, 마벨 테크놀로지와 같은 생태계의 벤더들이 비용 문제를 해결한다면 더 광범위한 보급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스마트 NIC는 일반 NIC보다 3~10배 더 높은 비용을 요구하고 있다. 표준 25Gb NIC가 일반적으로 포트당 60~70달러인 반면 스마트NIC는 300~500달러에 이른다.  펑 디렉터는 역량 문제도 해결되어 가는 양상이라고 진단했다. 구글과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는 대규모 인프라와 강력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프로그래밍 가능한 NIC를 잘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력을 일반 기업에게도 기대하기는 어렵다. 펑은 “최적화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

2022.08.16

엔비디아, '옴니버스 ACE' 발표 "클라우드에서 아바타를 간편하게 구축하고 배포"

가상세계 속의 캐릭터를 구현할 때는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낼 수도 있고,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을 가상공간에 맞게 모델링할 수 있다. 어떤 경우가 되었든 가상 비서나 디지털 휴먼처럼 상호작용이 가능한 가상인물을 만들어 실제로 활용하려면, 이를 구축하고 구현해서 배포할 수 있는 기술, 장비, 인력 등이 있어야 한다. 엔비디아가 이러한 작업을 개발자가 좀 더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AI 모델 및 서비스 모음인 '엔비디아 옴니버스 아바타 클라우드 엔진'(NVIDIA Omniverse Avatar Cloud Engine, 이하 옴니버스 ACE)를 발표했다. 옴니버스 ACE를 활용하면 상호작용이 가능한 대화형 아바타를 빠르고 쉽게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는 것이 엔비디아의 설명이다.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아바타 클라우드 엔진'을 활용하면 게임, 챗봇, 디지털 트윈 등 가상 세계에서 가상 비서나 디지털 휴먼과 같은 대화형 아바타를 좀 더 쉽고 빠르게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자료 : NVIDIA)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및 시뮬레이션 기술 부사장인 레브 레바레디안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ACE는 많은 정교한 AI 기술을 결합하여, 개발자가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는 디지털 비서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라고 밝혔다. 옴니버스 ACE를 활용하면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네이티브 AI 모델 및 서비스를 통해, 여러 언어를 이해하고 음성 프롬프트에 응답하며 상호작용이 가능한 가상 비서나 아바타를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생성하고 배포할 수 있다. 전문 지식을 갖춘 인력과 고성능 장비 등이 없어도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AI 모델, 소프트웨어 도구,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가상 비서나 아바타를 제작해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옴니버스 ACE는 사실적이고 완전한 대화형 아바타 구현에 필요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도구와 API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엔비디아의 통합 컴퓨팅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다. 이를 활용해 게임, 엔터테인먼트, 은행, 운송, ...

옴니버스 ACE 옴니버스 에이스 엔비디아 캐릭터 아바타

2022.08.12

가상세계 속의 캐릭터를 구현할 때는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낼 수도 있고,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을 가상공간에 맞게 모델링할 수 있다. 어떤 경우가 되었든 가상 비서나 디지털 휴먼처럼 상호작용이 가능한 가상인물을 만들어 실제로 활용하려면, 이를 구축하고 구현해서 배포할 수 있는 기술, 장비, 인력 등이 있어야 한다. 엔비디아가 이러한 작업을 개발자가 좀 더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AI 모델 및 서비스 모음인 '엔비디아 옴니버스 아바타 클라우드 엔진'(NVIDIA Omniverse Avatar Cloud Engine, 이하 옴니버스 ACE)를 발표했다. 옴니버스 ACE를 활용하면 상호작용이 가능한 대화형 아바타를 빠르고 쉽게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는 것이 엔비디아의 설명이다.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아바타 클라우드 엔진'을 활용하면 게임, 챗봇, 디지털 트윈 등 가상 세계에서 가상 비서나 디지털 휴먼과 같은 대화형 아바타를 좀 더 쉽고 빠르게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자료 : NVIDIA)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및 시뮬레이션 기술 부사장인 레브 레바레디안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ACE는 많은 정교한 AI 기술을 결합하여, 개발자가 튜링 테스트를 통과하는 디지털 비서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라고 밝혔다. 옴니버스 ACE를 활용하면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네이티브 AI 모델 및 서비스를 통해, 여러 언어를 이해하고 음성 프롬프트에 응답하며 상호작용이 가능한 가상 비서나 아바타를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생성하고 배포할 수 있다. 전문 지식을 갖춘 인력과 고성능 장비 등이 없어도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AI 모델, 소프트웨어 도구,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가상 비서나 아바타를 제작해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옴니버스 ACE는 사실적이고 완전한 대화형 아바타 구현에 필요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도구와 API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엔비디아의 통합 컴퓨팅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다. 이를 활용해 게임, 엔터테인먼트, 은행, 운송, ...

2022.08.12

에이수스, 엔비디아 젯슨 플랫폼 기반 지능형 엣지 AI 시스템 발표

에이수스 코리아는 새로운 엔비디아 젯슨(Jetson) 나노 TX2 NX 및 자비에(Xavier) NX 기반의 지능형 엣지 AI 시스템인 ‘PE1000N’을 1일 발표했다. PE1000N은 딥 러닝 및 컴퓨터 비전을 위한 고성능, 저전력을 제공해, 많은 정보를 처리해야 하는 프로젝트에 적합한 AI 플랫폼이다. 강력한 GPU를 통해 코드를 최소화하는 개발 프레임워크를 통해 강력하고 효율적인 AI 성능을 제공한다.    최적화된 엔비디아 프레임워크를 통해 개발자는 최소한의 코드 변경으로 동일한 SDK 및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AI/ML 모델을 실행할 수 있으며, 개발자가 플랫폼을 젯슨으로 쉽고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젯슨 자비에 NX가 탑재된 PE1000N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GTX 1070가 탑재된 시스템과 동일한 성능(초당 이미지 수, FPS)을 제공하지만, 와트당 프레임은 14배의 전력 효율을 제공한다. 특히, 독점적인 써멀 솔루션과 압출 알루미늄 섀시가 포함된 팬이 없는 설계는 효율적이고 조용한 냉각 및 넓은 온도 허용 오차를 보장해 혹독한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광범위한 연결을 통해 임베디드 자동화 솔루션 및 다양한 소규모 IoT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내장된 WLAN 모듈(M.2 E키)은 Wi-Fi 802.11 a/b/g/n/ac 및 블루투스 5.0+를 제공한다. 미니 PCIe와 듀얼 SIM 카드 슬롯을 통해 LTE 모듈 확장을 지원하며, GPS 지원으로 셀룰러 모듈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52x114x62 mm의 크기와 1.07L의 부피로 표준 시스템 크기 대비 약 3%에 불과한 초소형 크기를 제공한다. ciokr@idg.co.kr

에이수스 엔비디아

2022.08.01

에이수스 코리아는 새로운 엔비디아 젯슨(Jetson) 나노 TX2 NX 및 자비에(Xavier) NX 기반의 지능형 엣지 AI 시스템인 ‘PE1000N’을 1일 발표했다. PE1000N은 딥 러닝 및 컴퓨터 비전을 위한 고성능, 저전력을 제공해, 많은 정보를 처리해야 하는 프로젝트에 적합한 AI 플랫폼이다. 강력한 GPU를 통해 코드를 최소화하는 개발 프레임워크를 통해 강력하고 효율적인 AI 성능을 제공한다.    최적화된 엔비디아 프레임워크를 통해 개발자는 최소한의 코드 변경으로 동일한 SDK 및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AI/ML 모델을 실행할 수 있으며, 개발자가 플랫폼을 젯슨으로 쉽고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젯슨 자비에 NX가 탑재된 PE1000N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GTX 1070가 탑재된 시스템과 동일한 성능(초당 이미지 수, FPS)을 제공하지만, 와트당 프레임은 14배의 전력 효율을 제공한다. 특히, 독점적인 써멀 솔루션과 압출 알루미늄 섀시가 포함된 팬이 없는 설계는 효율적이고 조용한 냉각 및 넓은 온도 허용 오차를 보장해 혹독한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광범위한 연결을 통해 임베디드 자동화 솔루션 및 다양한 소규모 IoT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내장된 WLAN 모듈(M.2 E키)은 Wi-Fi 802.11 a/b/g/n/ac 및 블루투스 5.0+를 제공한다. 미니 PCIe와 듀얼 SIM 카드 슬롯을 통해 LTE 모듈 확장을 지원하며, GPS 지원으로 셀룰러 모듈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52x114x62 mm의 크기와 1.07L의 부피로 표준 시스템 크기 대비 약 3%에 불과한 초소형 크기를 제공한다. ciokr@idg.co.kr

2022.08.01

“양자-전통 컴퓨팅의 하이브리드 구현” 엔비디아, QODA 플랫폼 소개

엔비디아가 양자 컴퓨팅과 기존 컴퓨팅에 대한 하이브리드 접근을 구현한 ‘퀀텀 옵티마이즈드 디바이스 아키텍처’(QODA)를 발표했다. 이를 이용하면 HPC 및 AI 전문가가 C++이나 파이썬을 이용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퀀텀 컴퓨팅을 추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7월 12일 회사에 따르면 QODA 플랫폼을 이용함으로써 기업은 하나의 시스템에서 양자 처리 장치(QPU), GPU 및 CPU를 통합하고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QODA 애플리케이션은 오늘날의 양자 프로세서, 엔비디아 DGX 시스템을 사용하는 시뮬레이션된 미래 양자 머신, 엔비디아 GPU를 활용할 수 있다. 통합된 커널 기반 프로그래밍 모델은 하이브리드 양자-고전 시스템을 위해 C++ 및 파이썬을 확장한다. QODA의 여타 기능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물리적 또는 에뮬레이트된 모든 종류의 QPU 지원. • 하이브리드 시스템용 컴파일러. • 양자 프리미티브의 표준 라이브러리. • 현 애플리케이션들과의 상호 운용성. 한편 개발자는 엔비디아 개발자 사이트에서 QODA 조기 관심 참여자로 지원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모든 가치 있는 양자 애플리케이션이 하이브리드 형태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하이브리드 형태에서 양자 컴퓨터가 고성능 전통 컴퓨터와 함께 동작하는 양상을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다. 회사는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이 애플리케이션이 GPU 가속 슈퍼컴퓨팅을 활용하고 양자에 의해 보완되거나 가속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QODA 플랫폼이 지원하는 양자 프로세서 제조사로는 IQM, 파스퀄(Pasqual), 퀀티넘(Quantinuum), 퀀텀 블리리언스(Quantum Brilliance), 제너두(Xanadu) 등이 있다. QC웨어 및 자파타와 같은 양자 소프트웨어 기업도 엔비디아와 협력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다수의 슈퍼컴퓨팅 센터들도 QODA 플랫폼 테스트와 배치와 관련해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엔비디아 QODA 퀀텀 컴퓨팅 양자 컴퓨터 하이브리드

2022.07.14

엔비디아가 양자 컴퓨팅과 기존 컴퓨팅에 대한 하이브리드 접근을 구현한 ‘퀀텀 옵티마이즈드 디바이스 아키텍처’(QODA)를 발표했다. 이를 이용하면 HPC 및 AI 전문가가 C++이나 파이썬을 이용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퀀텀 컴퓨팅을 추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7월 12일 회사에 따르면 QODA 플랫폼을 이용함으로써 기업은 하나의 시스템에서 양자 처리 장치(QPU), GPU 및 CPU를 통합하고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QODA 애플리케이션은 오늘날의 양자 프로세서, 엔비디아 DGX 시스템을 사용하는 시뮬레이션된 미래 양자 머신, 엔비디아 GPU를 활용할 수 있다. 통합된 커널 기반 프로그래밍 모델은 하이브리드 양자-고전 시스템을 위해 C++ 및 파이썬을 확장한다. QODA의 여타 기능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물리적 또는 에뮬레이트된 모든 종류의 QPU 지원. • 하이브리드 시스템용 컴파일러. • 양자 프리미티브의 표준 라이브러리. • 현 애플리케이션들과의 상호 운용성. 한편 개발자는 엔비디아 개발자 사이트에서 QODA 조기 관심 참여자로 지원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모든 가치 있는 양자 애플리케이션이 하이브리드 형태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하이브리드 형태에서 양자 컴퓨터가 고성능 전통 컴퓨터와 함께 동작하는 양상을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다. 회사는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이 애플리케이션이 GPU 가속 슈퍼컴퓨팅을 활용하고 양자에 의해 보완되거나 가속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QODA 플랫폼이 지원하는 양자 프로세서 제조사로는 IQM, 파스퀄(Pasqual), 퀀티넘(Quantinuum), 퀀텀 블리리언스(Quantum Brilliance), 제너두(Xanadu) 등이 있다. QC웨어 및 자파타와 같은 양자 소프트웨어 기업도 엔비디아와 협력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다수의 슈퍼컴퓨팅 센터들도 QODA 플랫폼 테스트와 배치와 관련해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2022.07.14

엔비디아, 하이브리드 양자-클래식 통합 컴퓨팅 플랫폼 ‘QODA’ 발표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AI, HPC(고성능 컴퓨터), 헬스,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자 연구와 개발의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통합 컴퓨팅 플랫폼 ‘엔비디아 QODA(Quantum Optimized Device Architecture)’를 13일 발표했다.   엔비디아 QODA는 일관된 하이브리드 양자-클래식 프로그래밍 모델을 생성해 양자 컴퓨팅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엔비디아 QODA는 오늘날 가장 강력한 일부 컴퓨터와 양자 프로세서에 걸쳐 있는 개방형 통합 환경으로, 양자 연구에서 과학적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달성 가능한 규모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HPC와 AI 도메인 전문가는 과학 슈퍼컴퓨팅 센터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엔비디아 DGX 시스템과 엔비디아 GPU의 대규모 설치 기반을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의 일부를 쉽게 이식할 수 있다. 엔비디아 HPC 및 양자 컴퓨팅 제품 책임자인 팀 코스타는 “클래식 컴퓨팅과 양자 컴퓨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통해 단기간에 과학적 혁신이 일어날 수 있다”며, “엔비디아 QODA는 개발자에게 강력하고 생산적인 프로그래밍 모델을 제공하여 양자 컴퓨팅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선도적인 양자 조직은 이미 엔비디아 쿠퀀텀(cuQuantum)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사용하여 GPU에서 양자 회로를 시뮬레이션하고 있다. 여기에 엔비디아 QODA를 통해 양자 연구원들은 동일한 쿠퀀텀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양자 회로를 개발할 수 있다. 한편, 일본 도쿄에서 열린 Q2B 컨퍼런스에서 엔비디아는 QODA와 양자 하드웨어 제공업체인 IQM 퀀텀 컴퓨터스, 파스칼, 퀀티뉴움, 퀀텀 브릴리언스, 제너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QC 웨어 및 자파타 컴퓨팅, 슈퍼컴퓨팅 센터 율리히 연구소,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 및 오크리지 국립 연구소의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했다. ciokr@idg.co.kr

엔비디아

2022.07.13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AI, HPC(고성능 컴퓨터), 헬스,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자 연구와 개발의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통합 컴퓨팅 플랫폼 ‘엔비디아 QODA(Quantum Optimized Device Architecture)’를 13일 발표했다.   엔비디아 QODA는 일관된 하이브리드 양자-클래식 프로그래밍 모델을 생성해 양자 컴퓨팅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엔비디아 QODA는 오늘날 가장 강력한 일부 컴퓨터와 양자 프로세서에 걸쳐 있는 개방형 통합 환경으로, 양자 연구에서 과학적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달성 가능한 규모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HPC와 AI 도메인 전문가는 과학 슈퍼컴퓨팅 센터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엔비디아 DGX 시스템과 엔비디아 GPU의 대규모 설치 기반을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의 일부를 쉽게 이식할 수 있다. 엔비디아 HPC 및 양자 컴퓨팅 제품 책임자인 팀 코스타는 “클래식 컴퓨팅과 양자 컴퓨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통해 단기간에 과학적 혁신이 일어날 수 있다”며, “엔비디아 QODA는 개발자에게 강력하고 생산적인 프로그래밍 모델을 제공하여 양자 컴퓨팅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선도적인 양자 조직은 이미 엔비디아 쿠퀀텀(cuQuantum)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사용하여 GPU에서 양자 회로를 시뮬레이션하고 있다. 여기에 엔비디아 QODA를 통해 양자 연구원들은 동일한 쿠퀀텀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양자 회로를 개발할 수 있다. 한편, 일본 도쿄에서 열린 Q2B 컨퍼런스에서 엔비디아는 QODA와 양자 하드웨어 제공업체인 IQM 퀀텀 컴퓨터스, 파스칼, 퀀티뉴움, 퀀텀 브릴리언스, 제너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QC 웨어 및 자파타 컴퓨팅, 슈퍼컴퓨팅 센터 율리히 연구소,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 및 오크리지 국립 연구소의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했다. ciokr@idg.co.kr

2022.07.13

엔비디아,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2022’ 7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2022’를 7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7월 1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2022’는 오직 한국에서만 진행되는 특별한 행사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총 6주간의 챌린지에 성공할 경우, 엔비디아 글로벌 AI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의 공식 멤버로서 앰배서더 인증을 받게 된다. 더불어 올 가을 진행되는 GTC 2022의 DLI 워크숍에서 TA로 우선 선발될 수 있는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엔비디아 DLI(Deep Learning Institute)는 대학과 연구 기관 소속 교육자 및 연구자에게 최첨단 AI 분야의 실용적인 핸즈온 교육과 인증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DLI 대학 앰배서더는 경력을 쌓는 데 필요한 AI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자격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선 현재 공인된 대학에 소속되어 있어야 하며, 딥 러닝과 가속 컴퓨팅, 데이터 사이언스 등 워크숍에서 다루는 기술에 대한 일반적인 기술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엔비디아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기간 동안 위클리 밋업과 특별 기술 세미나,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된다. 챌린지는 팀즈와 이메일, 슬랙을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한편,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DLI 대학 앰배서더와 젯슨(Jetson) AI 앰배서더로 구성되며, 둘 중 하나의 프로그램만 지원할 수 있다. DLI 대학 앰배서더는 교수진, 학생, 연구자를 대상으로 DLI 핸즈온 워크숍을 무료로 진행할 수 있는 교육과 리소스를 제공한다. 챌린지를 통해 ▲‘딥 러닝의 기초’ ▲‘데이터 엔지니어링 파이프라인 가속화’ ▲‘CUDA C/C++를 이용한 가속 컴퓨팅의 기초’ 과정에 대한 AI를 가르치는 역량을 인정받은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핸즈온, 객관식 평가와 엔비디아 마스터 강사와의 면접도 진행된다. ...

엔비디아

2022.07.06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2022’를 7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7월 1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2022’는 오직 한국에서만 진행되는 특별한 행사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총 6주간의 챌린지에 성공할 경우, 엔비디아 글로벌 AI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의 공식 멤버로서 앰배서더 인증을 받게 된다. 더불어 올 가을 진행되는 GTC 2022의 DLI 워크숍에서 TA로 우선 선발될 수 있는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엔비디아 DLI(Deep Learning Institute)는 대학과 연구 기관 소속 교육자 및 연구자에게 최첨단 AI 분야의 실용적인 핸즈온 교육과 인증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DLI 대학 앰배서더는 경력을 쌓는 데 필요한 AI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자격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선 현재 공인된 대학에 소속되어 있어야 하며, 딥 러닝과 가속 컴퓨팅, 데이터 사이언스 등 워크숍에서 다루는 기술에 대한 일반적인 기술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엔비디아 DLI 대학 앰배서더 챌린지 기간 동안 위클리 밋업과 특별 기술 세미나,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된다. 챌린지는 팀즈와 이메일, 슬랙을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한편,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DLI 대학 앰배서더와 젯슨(Jetson) AI 앰배서더로 구성되며, 둘 중 하나의 프로그램만 지원할 수 있다. DLI 대학 앰배서더는 교수진, 학생, 연구자를 대상으로 DLI 핸즈온 워크숍을 무료로 진행할 수 있는 교육과 리소스를 제공한다. 챌린지를 통해 ▲‘딥 러닝의 기초’ ▲‘데이터 엔지니어링 파이프라인 가속화’ ▲‘CUDA C/C++를 이용한 가속 컴퓨팅의 기초’ 과정에 대한 AI를 가르치는 역량을 인정받은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핸즈온, 객관식 평가와 엔비디아 마스터 강사와의 면접도 진행된다. ...

2022.07.06

엔비디아, 메타버스 표준 포럼 참여…“메타버스 기초 구축 방법 논의”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메타버스 표준 포럼(Metaverse Standards Forum)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메타버스의 기초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다양한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메타버스는 엔터테인먼트부터 자동차, 제조, 로보틱스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에 중요 기회를 제공하는 인터넷(3D 웹) 진화의 다음 단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메타버스라는 용어에 주로 게임이나 사교 활동을 떠올린다. 물론 이는 메타버스의 중요한 사용 사례이지만, 메타버스는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더 큰 목표를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놀이 이상의 목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한다. 기업과 산업은 인터넷에서 운영되며, 인터넷은 필수적인 인프라의 일부가 됐다. 이처럼 메타버스도 추후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예를 들어, 소매업체들은 실제와 가상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가상 상점을 열고 있으며, 연구원들은 디지털 트윈을 사용해 핵융합 발전소를 설계하고 시뮬레이션하고 있다. BMW 그룹은 효율적이고 안전한 공장을 더 신속하게 설계하고 운영하기 위해 공장 전체의 디지털 트윈을 개발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연구원들이 기후변화를 연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구의 디지털 트윈을 구동하는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상호 연결된 3D 세계를 상세히 표현하기 위해 HTML과 같은 것을 필요로 한다. 엔비디아는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3D 세계 사이를 이동하기 위해선 뷰어와 브라우저가 원활하고 일관적이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해결책은 픽사의 USD(Universal Scene Description)이다. USD는 개방적이고 확장 가능한 포맷, 라이브러리 및 컴포지션 엔진이다. USD는 메타버스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많은 구성 요소 중 하나이며, 다른 하나는 크로노스 그룹 내에서 개발된 3D 전송 포맷인 glTF이다. 엔비디아는 USD와 glTF를 호환 가능한 기술로 보며, 두 기술이 계속 함께 발전...

엔비디아 메타버스

2022.06.30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메타버스 표준 포럼(Metaverse Standards Forum)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메타버스의 기초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다양한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메타버스는 엔터테인먼트부터 자동차, 제조, 로보틱스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에 중요 기회를 제공하는 인터넷(3D 웹) 진화의 다음 단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메타버스라는 용어에 주로 게임이나 사교 활동을 떠올린다. 물론 이는 메타버스의 중요한 사용 사례이지만, 메타버스는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더 큰 목표를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놀이 이상의 목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한다. 기업과 산업은 인터넷에서 운영되며, 인터넷은 필수적인 인프라의 일부가 됐다. 이처럼 메타버스도 추후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예를 들어, 소매업체들은 실제와 가상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가상 상점을 열고 있으며, 연구원들은 디지털 트윈을 사용해 핵융합 발전소를 설계하고 시뮬레이션하고 있다. BMW 그룹은 효율적이고 안전한 공장을 더 신속하게 설계하고 운영하기 위해 공장 전체의 디지털 트윈을 개발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연구원들이 기후변화를 연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구의 디지털 트윈을 구동하는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상호 연결된 3D 세계를 상세히 표현하기 위해 HTML과 같은 것을 필요로 한다. 엔비디아는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3D 세계 사이를 이동하기 위해선 뷰어와 브라우저가 원활하고 일관적이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해결책은 픽사의 USD(Universal Scene Description)이다. USD는 개방적이고 확장 가능한 포맷, 라이브러리 및 컴포지션 엔진이다. USD는 메타버스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많은 구성 요소 중 하나이며, 다른 하나는 크로노스 그룹 내에서 개발된 3D 전송 포맷인 glTF이다. 엔비디아는 USD와 glTF를 호환 가능한 기술로 보며, 두 기술이 계속 함께 발전...

2022.06.30

엔비디아-지멘스, 파트너십 확장…“산업 메타버스 구현 및 디지털 트윈 활용 증가”

엔비디아(www.nvidia.co.kr)와 지멘스는 산업 메타버스를 구현하고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의 사용을 증가시키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장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 협력의 첫 단계로, 양사는 개방형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인 지멘스 엑셀러레이터(Xcelerator)와 3D 설계 및 협업을 위한 플랫폼인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verse)를 연결할 계획이다. 지멘스의 물리 기반 디지털 모델과 엔비디아의 실시간 AI를 활용해 산업용 메타버스를 구현하면, 기업들은 산업용 메타버스를 통해 더 빠르게 확신을 가지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개방형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옴니버스가 추가됨에 따라, 생산 및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생산성과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의 사용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은 규모에 관계없이 실시간 성능 데이터를 갖춘 디지털 트윈을 이용하고, 혁신적인 산업용 IoT 솔루션을 개발하며, 엣지 또는 클라우드에서 분석을 통해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각적으로 풍부한 몰입형 시뮬레이션보다 쉽게 액세스해 미래의 엔지니어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멘스 회장 겸 CEO 롤랜드 부시는 “산업 메타버스에 내장된 사실적인 물리 기반의 디지털 트윈은 사람들이 현실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호 작용하고 협력할 수 있는 가상 세계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와 산업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제공한다”라며, “이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규모의 기업을 위한 산업 메타버스를 현실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은 “지멘스와 엔비디아는 산업 메타버스가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는 공통된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라며, “지멘스 엑셀러레이터와의 연결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AI 생태계를 지멘스의 기계, 전기, 소프트웨어, IoT, 엣지 솔루션을 사용하여 구축되는 완전...

엔비디아 지멘스

2022.06.30

엔비디아(www.nvidia.co.kr)와 지멘스는 산업 메타버스를 구현하고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의 사용을 증가시키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장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 협력의 첫 단계로, 양사는 개방형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인 지멘스 엑셀러레이터(Xcelerator)와 3D 설계 및 협업을 위한 플랫폼인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verse)를 연결할 계획이다. 지멘스의 물리 기반 디지털 모델과 엔비디아의 실시간 AI를 활용해 산업용 메타버스를 구현하면, 기업들은 산업용 메타버스를 통해 더 빠르게 확신을 가지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개방형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옴니버스가 추가됨에 따라, 생산 및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생산성과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의 사용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은 규모에 관계없이 실시간 성능 데이터를 갖춘 디지털 트윈을 이용하고, 혁신적인 산업용 IoT 솔루션을 개발하며, 엣지 또는 클라우드에서 분석을 통해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각적으로 풍부한 몰입형 시뮬레이션보다 쉽게 액세스해 미래의 엔지니어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멘스 회장 겸 CEO 롤랜드 부시는 “산업 메타버스에 내장된 사실적인 물리 기반의 디지털 트윈은 사람들이 현실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호 작용하고 협력할 수 있는 가상 세계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와 산업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제공한다”라며, “이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규모의 기업을 위한 산업 메타버스를 현실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은 “지멘스와 엔비디아는 산업 메타버스가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는 공통된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라며, “지멘스 엑셀러레이터와의 연결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AI 생태계를 지멘스의 기계, 전기, 소프트웨어, IoT, 엣지 솔루션을 사용하여 구축되는 완전...

2022.06.30

엔비디아, 유엔 위성사진 분석 기관과 협력해 기후 변화 적극 대처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유엔 위성사진 분석 기관 ‘UNOSAT’과 협력해 지구 환경을 위한 기후 변화 대처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엔비디아는 딥 러닝과 AI의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이러한 노력은 17개의 상호 관련된 지속 가능 개발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를 핵심으로 하는 유엔의 2030년 지속 가능 개발 의제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기후 행동’과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를 포함하는 SDG는 모든 유엔 회원국이 세계적인 복지를 강화하도록 행동을 촉구하는 역할을 한다. 유엔훈련조사연구소(United Nations Institute for Training and Research, UNITAR) 산하 UNOSAT와 엔비디아의 협력은 지구관측에 AI를 활용해 기후 재해 관리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AI4EO(AI for Earth Observation)는 지구의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데 AI를 사용하는 이니셔티브를 포괄하는 용어이다. AI4EO 노력에 대한 빠른 연구, 개발을 위해 UNOSAT은 위성 이미지 기술 인프라를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플랫폼과 통합한다. AI로 구동되는 위성 이미지 시스템은 지리 공간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이를 통해 홍수, 산불, 기타 기후 관련 재해에 대한 실시간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UNOSAT는 정확한 홍수 감지 모델을 생성하기 위해 딥 러닝을 적용하는 엔비디아 DLI(Deep Learning Institute) 강의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 모듈을 출시했다. 필리핀의 열대저기압이나 통가의 화산 폭발의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UNOSAT의 비상 지도 서비스는 컴퓨터 비전과 위성 이미지 분석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복잡한 재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실시간에 가까운 분석은 기후 재해 사건을 관리하는 데 핵심이다. 인도주의 팀은 AI가 제공하는 데이터 기반 통찰력을 사용하여 재해에 빠르고...

엔비디아

2022.06.27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유엔 위성사진 분석 기관 ‘UNOSAT’과 협력해 지구 환경을 위한 기후 변화 대처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엔비디아는 딥 러닝과 AI의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이러한 노력은 17개의 상호 관련된 지속 가능 개발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를 핵심으로 하는 유엔의 2030년 지속 가능 개발 의제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기후 행동’과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를 포함하는 SDG는 모든 유엔 회원국이 세계적인 복지를 강화하도록 행동을 촉구하는 역할을 한다. 유엔훈련조사연구소(United Nations Institute for Training and Research, UNITAR) 산하 UNOSAT와 엔비디아의 협력은 지구관측에 AI를 활용해 기후 재해 관리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AI4EO(AI for Earth Observation)는 지구의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데 AI를 사용하는 이니셔티브를 포괄하는 용어이다. AI4EO 노력에 대한 빠른 연구, 개발을 위해 UNOSAT은 위성 이미지 기술 인프라를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플랫폼과 통합한다. AI로 구동되는 위성 이미지 시스템은 지리 공간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이를 통해 홍수, 산불, 기타 기후 관련 재해에 대한 실시간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UNOSAT는 정확한 홍수 감지 모델을 생성하기 위해 딥 러닝을 적용하는 엔비디아 DLI(Deep Learning Institute) 강의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 모듈을 출시했다. 필리핀의 열대저기압이나 통가의 화산 폭발의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UNOSAT의 비상 지도 서비스는 컴퓨터 비전과 위성 이미지 분석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복잡한 재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실시간에 가까운 분석은 기후 재해 사건을 관리하는 데 핵심이다. 인도주의 팀은 AI가 제공하는 데이터 기반 통찰력을 사용하여 재해에 빠르고...

2022.06.27

엔비디아, 최신 TAO 툴킷 출시…“AI 모델 개발 가속화”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AI 모델 생성을 단순화하고 가속화하는 TAO(Train, Adapt and Optimize) 툴킷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개발자는 TAO를 통해 전송 학습을 쉽게 활용해 오류 감지, 언어 번역 그리고 트래픽 관리를 포함한 광범위한 산업별 사용 사례에 최적화된 맞춤형 생산 준비 모델을 만들 수 있다. TAO 툴킷을 이용하면 사용자는 훨씬 적은 데이터로 모델을 최적화할 수 있으므로 구축 시간이 단축된다. TAO 툴킷의 출시에는 업데이트된 비전과 음성 사전 교육 모델이 포함돼 있다. ONNX 모델 가중치 가져오기, REST API 그리고 텐서보드(TensorBoard) 통합과 같은 새로운 기능은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고 모델 생성 프로세스를 빠르게 추적하도록 설계됐다. 이미지 분류 및 분할을 위해 ONNX 모델에서 사전 훈련된 가중치를 가져와 모델 사용자 지정 속도를 높인다. 사용자 고유의 데이터로 모델을 정의하고 최적화할 수도 있다. REST API를 사용해 쿠버네티스의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에 서비스형 TAO 툴킷을 구축해 새로운 AI 서비스를 구축하거나 기존 서비스에 통합할 수 있다. 텐서보드에서 교육과 검증 손실, 모델 가중치, 예측 이미지와 같은 스칼라를 시각화해 모델 교육 성능을 이해한다. 하이퍼 모수를 변경하여 실험 간의 결과를 비교하고 필요에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한다. 사전 훈련된 모델은 더 적은 데이터로 전송 학습의 힘을 통해 미세 조정할 수 있도록 사용자 지정 프로세스를 가속화한다. 최신 버전의 일부 사전 교육 모델은 LIDAR 센서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로봇 및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며, 인간의 자세를 기준으로 인간의 행동을 분류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또한 사람, 동물 및 물체에 대한 핵심 사항을 추정하고, 30분 분량의 녹화된 데이터로 맞춤형 음성을 만들 수 있다. ciokr@idg.co.kr

엔비디아

2022.06.08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AI 모델 생성을 단순화하고 가속화하는 TAO(Train, Adapt and Optimize) 툴킷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개발자는 TAO를 통해 전송 학습을 쉽게 활용해 오류 감지, 언어 번역 그리고 트래픽 관리를 포함한 광범위한 산업별 사용 사례에 최적화된 맞춤형 생산 준비 모델을 만들 수 있다. TAO 툴킷을 이용하면 사용자는 훨씬 적은 데이터로 모델을 최적화할 수 있으므로 구축 시간이 단축된다. TAO 툴킷의 출시에는 업데이트된 비전과 음성 사전 교육 모델이 포함돼 있다. ONNX 모델 가중치 가져오기, REST API 그리고 텐서보드(TensorBoard) 통합과 같은 새로운 기능은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고 모델 생성 프로세스를 빠르게 추적하도록 설계됐다. 이미지 분류 및 분할을 위해 ONNX 모델에서 사전 훈련된 가중치를 가져와 모델 사용자 지정 속도를 높인다. 사용자 고유의 데이터로 모델을 정의하고 최적화할 수도 있다. REST API를 사용해 쿠버네티스의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에 서비스형 TAO 툴킷을 구축해 새로운 AI 서비스를 구축하거나 기존 서비스에 통합할 수 있다. 텐서보드에서 교육과 검증 손실, 모델 가중치, 예측 이미지와 같은 스칼라를 시각화해 모델 교육 성능을 이해한다. 하이퍼 모수를 변경하여 실험 간의 결과를 비교하고 필요에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한다. 사전 훈련된 모델은 더 적은 데이터로 전송 학습의 힘을 통해 미세 조정할 수 있도록 사용자 지정 프로세스를 가속화한다. 최신 버전의 일부 사전 교육 모델은 LIDAR 센서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로봇 및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며, 인간의 자세를 기준으로 인간의 행동을 분류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또한 사람, 동물 및 물체에 대한 핵심 사항을 추정하고, 30분 분량의 녹화된 데이터로 맞춤형 음성을 만들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6.08

엔비디아, "슈퍼컴퓨터로 의료분야에서 AI 가속화"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킹스칼리지런던(King’s College London)의 연구원들이 엔비디아의 ‘캠브리지-1(Cambridge-1)’ 슈퍼컴퓨터 및 MONAI를 활용해 오픈소스 합성 뇌 이미지의 보고를 생성해 의료분야에서 AI를 가속화했다고 8일 밝혔다. 킹스칼리지런던의 연구원 겸 런던 AI 센터의 CTO인 호르헤 카르도소는 의료 연구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10만 개의 합성 뇌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이는 치매, 노화 또는 모든 종류의 뇌 질환에 대한 이해를 가속화하기 위함이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카르도소의 연구팀은 AI를 사용해 인간 두뇌의 사실적인 고해상도 3D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발견했다. 이같은 연구 작업은 슈퍼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슈퍼컴퓨터가 필요했고, 의료분야의 AI 연구에 전념하는 슈퍼컴퓨터인 엔비디아 캠브리지-1가 엔진이 활용됐다. 의료 영상을 위한 AI 프레임워크인 MONAI가 소프트웨어 연료를 제공했다. 이는 연구원들이 수백 가지의 실험을 실행하고 최고의 AI 모델을 선택하며,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한 추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합성 데이터용 AI 공장을 함께 만들었다. 엔비디아 DGX 슈퍼POD(SuperPOD)인 캠브리지-1에는 640개의 엔비디아 A100 텐서 코어 GPU(NVIDIA A100 Tensor Core GPU)가 포함돼 있으며, 각 GPU에는 1,600만 3D 픽셀로 구성된 팀의 방대한 이미지 중 하나 또는 두 개를 처리하기에 충분한 메모리가 있다고 엔비디아는 설명했다.  MONAI의 빌딩 블록에는 도메인별 데이터 로더, 메트릭, GPU 가속 변환 및 최적화된 워크플로 엔진이 포함된다. 소프트웨어의 스마트 캐싱 및 다중 노드 확장은 작업을 최대 10배까지 가속화할 수 있다.  카르도소는 10만 개의 뇌 이미지를 호스팅하기 위해 국가 저장소인 헬스 데이터 영국 보건 데이터 연구소(Health Data Research UK)와 협력하고 있다. ...

엔비디아

2022.06.08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킹스칼리지런던(King’s College London)의 연구원들이 엔비디아의 ‘캠브리지-1(Cambridge-1)’ 슈퍼컴퓨터 및 MONAI를 활용해 오픈소스 합성 뇌 이미지의 보고를 생성해 의료분야에서 AI를 가속화했다고 8일 밝혔다. 킹스칼리지런던의 연구원 겸 런던 AI 센터의 CTO인 호르헤 카르도소는 의료 연구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10만 개의 합성 뇌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이는 치매, 노화 또는 모든 종류의 뇌 질환에 대한 이해를 가속화하기 위함이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카르도소의 연구팀은 AI를 사용해 인간 두뇌의 사실적인 고해상도 3D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발견했다. 이같은 연구 작업은 슈퍼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슈퍼컴퓨터가 필요했고, 의료분야의 AI 연구에 전념하는 슈퍼컴퓨터인 엔비디아 캠브리지-1가 엔진이 활용됐다. 의료 영상을 위한 AI 프레임워크인 MONAI가 소프트웨어 연료를 제공했다. 이는 연구원들이 수백 가지의 실험을 실행하고 최고의 AI 모델을 선택하며,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한 추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합성 데이터용 AI 공장을 함께 만들었다. 엔비디아 DGX 슈퍼POD(SuperPOD)인 캠브리지-1에는 640개의 엔비디아 A100 텐서 코어 GPU(NVIDIA A100 Tensor Core GPU)가 포함돼 있으며, 각 GPU에는 1,600만 3D 픽셀로 구성된 팀의 방대한 이미지 중 하나 또는 두 개를 처리하기에 충분한 메모리가 있다고 엔비디아는 설명했다.  MONAI의 빌딩 블록에는 도메인별 데이터 로더, 메트릭, GPU 가속 변환 및 최적화된 워크플로 엔진이 포함된다. 소프트웨어의 스마트 캐싱 및 다중 노드 확장은 작업을 최대 10배까지 가속화할 수 있다.  카르도소는 10만 개의 뇌 이미지를 호스팅하기 위해 국가 저장소인 헬스 데이터 영국 보건 데이터 연구소(Health Data Research UK)와 협력하고 있다. ...

2022.06.08

ISC 2022 살펴보기··· ‘AMD-인텔-엔비디아’ HPC 경쟁 치열

전 세계 슈퍼컴퓨터 상위 500대 순위(TOP 500) 발표와 함께, 2022 국제 슈퍼컴퓨터 컨퍼런스(International Supercomputer Conference; ISC)가 이번 주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막했다. 톱 500에서는 美 에너지부(DoE) 산하 오크릿지 국립연구소의 ‘프론티어(Frontier)’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로 선정됐다.    ‘프론티어’는 AMD EPYC CPU와 AMD 인스팅트 MI250 GPU를 탑재한 HPE-크레이 EX 시스템이며, 1초에 100경 번의 연산을 수행하는 최초의 엑사급(exascale) 슈퍼컴퓨터다. 인텔은 에너지부 산하 다른 국립연구소의 슈퍼컴퓨터(‘오로라(Aurora)’)로 엑사급 경쟁에서 승리하고자 했지만 AMD에 패배했다. 또한 프론티어는 엑사급 경쟁에서 중국과 일본의 경쟁자도 물리쳤다.  AMD 칩을 사용한 슈퍼컴퓨터가 1위에 오른 것은 또 다른 이정표다. 이는 AMD의 서버 프로세서가 이제 인텔의 최고 성능 제품보다 경쟁력 있으며, 아울러 인스팅트(Instinct)는 적수였던 엔비디아의 코프로세서와 경쟁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AMD는 인텔을 추격하면서 서버 분야에서 꾸준히 입지를 확보해왔다. 하지만 AI와 HPC 분야는 엔비디아가 거의 독점하고 있다. (따라서) AMD는 아직 샴페인을 터트릴 때가 아니다. 엔비디아 코프로세서는 500대 슈퍼컴퓨터 가운데 154개에서 찾을 수 있다. 한편 크레이(Cray)와 AMD는 자랑할 게 한 가지 더 있다. 프론티어가 슈퍼컴퓨터의 전력 효율에 따른 순위를 매기는 ‘그린500(Green500)’에서도 가장 에너지 효율이 높은 슈퍼컴퓨터로 뽑혔다.  인텔, HPC 로드맵 업데이트 한동안 인텔은 자사 최고 성능의 HPC 프로세서 ‘폰테 베키오(Ponte Vecchio)’를 내세워왔다. 이는 인텔 ‘Xe GPU 아키텍처’의 데이터센터 버전이다. 아울러 폰테 베키오는 엔비디아의 암페어 A100(Ampere A10...

슈퍼컴퓨터 AMD 인텔 엔비디아 HPC ISC CPU GPU 프로세서 서버

2022.06.02

전 세계 슈퍼컴퓨터 상위 500대 순위(TOP 500) 발표와 함께, 2022 국제 슈퍼컴퓨터 컨퍼런스(International Supercomputer Conference; ISC)가 이번 주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막했다. 톱 500에서는 美 에너지부(DoE) 산하 오크릿지 국립연구소의 ‘프론티어(Frontier)’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로 선정됐다.    ‘프론티어’는 AMD EPYC CPU와 AMD 인스팅트 MI250 GPU를 탑재한 HPE-크레이 EX 시스템이며, 1초에 100경 번의 연산을 수행하는 최초의 엑사급(exascale) 슈퍼컴퓨터다. 인텔은 에너지부 산하 다른 국립연구소의 슈퍼컴퓨터(‘오로라(Aurora)’)로 엑사급 경쟁에서 승리하고자 했지만 AMD에 패배했다. 또한 프론티어는 엑사급 경쟁에서 중국과 일본의 경쟁자도 물리쳤다.  AMD 칩을 사용한 슈퍼컴퓨터가 1위에 오른 것은 또 다른 이정표다. 이는 AMD의 서버 프로세서가 이제 인텔의 최고 성능 제품보다 경쟁력 있으며, 아울러 인스팅트(Instinct)는 적수였던 엔비디아의 코프로세서와 경쟁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AMD는 인텔을 추격하면서 서버 분야에서 꾸준히 입지를 확보해왔다. 하지만 AI와 HPC 분야는 엔비디아가 거의 독점하고 있다. (따라서) AMD는 아직 샴페인을 터트릴 때가 아니다. 엔비디아 코프로세서는 500대 슈퍼컴퓨터 가운데 154개에서 찾을 수 있다. 한편 크레이(Cray)와 AMD는 자랑할 게 한 가지 더 있다. 프론티어가 슈퍼컴퓨터의 전력 효율에 따른 순위를 매기는 ‘그린500(Green500)’에서도 가장 에너지 효율이 높은 슈퍼컴퓨터로 뽑혔다.  인텔, HPC 로드맵 업데이트 한동안 인텔은 자사 최고 성능의 HPC 프로세서 ‘폰테 베키오(Ponte Vecchio)’를 내세워왔다. 이는 인텔 ‘Xe GPU 아키텍처’의 데이터센터 버전이다. 아울러 폰테 베키오는 엔비디아의 암페어 A100(Ampere A10...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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