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3

엔비디아, ‘사이버펑크 2077’에 RTX 적용

편집부 | CIO KR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12월 출시 예정인 ‘사이버펑크 2077’에 RTX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CD 프로젝트 레드(CD PROJEKT RED) 소속 게임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사이버펑크 2077 플레이 영상과 게임 배경인 ‘나이트 시티’를 소개했다. 또한, 사이버펑크 2077은 시스템 권장 사양을 업데이트하며, 지포스 RTX 3070(GeForce RTX 3070)을 레이 트레이싱을 위한 공식 권장 GPU로 선정했다.

나이트 시티 영상의 특징은 몰입감 높은 게임 경험을 위해 DXR 레이 트레이싱과 엔비디아 DLSS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게임의 낮과 밤에서 레이 트레이싱 보여주는 차이가 흥미롭다. 이 영상은 나이트 시티 속 ‘인생의 하루(a day of the life)’의 멋진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게임의 미공개 장면들을 많이 보여준다.

RTX를 활성화하면, 모든 표면에 생동감 넘치는 레이 트레이싱된 리플렉션(reflections)이 적용돼 나이트 시티가 변화한다. 실질적으로 개선된 그림자는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지고 선명해지고, 상점, 거리, 건물들은 분산 조명으로 사실적으로 조명되며, 전반적으로 게임 세계의 몰입감과 디테일이 향상된다.

사이버펑크 2077의 제작업체인 CD 프로젝트 레드는 RTX로 나이트 시티를 경험하기 위한 권장 GPU를 포함해 사이버펑크 2077의 시스템 권장 사양을 업데이트했다. 지포스 RTX 3070은 레이 트레이싱을 위해 공식적으로 권장되는 GPU다.
 

사이버펑크 2077은 12월 10일 출시 예정이다. 지포스 RTX PC로 사이버펑크 2077을 플레이할 경우, 엔비디아 DLSS뿐만 아니라, DXR 레이 트레이싱된 리플렉션(reflections), 디퓨즈 일루미네이션(diffuse illumination),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쉐도우(shadows) 등으로 몰입감이 향상된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포스 PC 또는 노트북이 없거나, 자신의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인 지포스 나우(GeForce NOW)를 통해 RTX로 향상된 사이버펑크 2077을 출시 즉시 플레이할 수 있다. 지포스 나우는 사양이 낮은 디바이스에서도 RTX가 적용된 사이버펑크 2077을 스트리밍할 수 있다. 클라우드로 스트리밍해 모든 디바이스에서 나이트 시티의 거리를 살펴볼 수 있다. 스팀, 유플레이 및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같은 게임 스토어에서 기존 PC 라이브러리를 즉시 재생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11.23

엔비디아, ‘사이버펑크 2077’에 RTX 적용

편집부 | CIO KR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12월 출시 예정인 ‘사이버펑크 2077’에 RTX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CD 프로젝트 레드(CD PROJEKT RED) 소속 게임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사이버펑크 2077 플레이 영상과 게임 배경인 ‘나이트 시티’를 소개했다. 또한, 사이버펑크 2077은 시스템 권장 사양을 업데이트하며, 지포스 RTX 3070(GeForce RTX 3070)을 레이 트레이싱을 위한 공식 권장 GPU로 선정했다.

나이트 시티 영상의 특징은 몰입감 높은 게임 경험을 위해 DXR 레이 트레이싱과 엔비디아 DLSS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게임의 낮과 밤에서 레이 트레이싱 보여주는 차이가 흥미롭다. 이 영상은 나이트 시티 속 ‘인생의 하루(a day of the life)’의 멋진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게임의 미공개 장면들을 많이 보여준다.

RTX를 활성화하면, 모든 표면에 생동감 넘치는 레이 트레이싱된 리플렉션(reflections)이 적용돼 나이트 시티가 변화한다. 실질적으로 개선된 그림자는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지고 선명해지고, 상점, 거리, 건물들은 분산 조명으로 사실적으로 조명되며, 전반적으로 게임 세계의 몰입감과 디테일이 향상된다.

사이버펑크 2077의 제작업체인 CD 프로젝트 레드는 RTX로 나이트 시티를 경험하기 위한 권장 GPU를 포함해 사이버펑크 2077의 시스템 권장 사양을 업데이트했다. 지포스 RTX 3070은 레이 트레이싱을 위해 공식적으로 권장되는 GPU다.
 

사이버펑크 2077은 12월 10일 출시 예정이다. 지포스 RTX PC로 사이버펑크 2077을 플레이할 경우, 엔비디아 DLSS뿐만 아니라, DXR 레이 트레이싱된 리플렉션(reflections), 디퓨즈 일루미네이션(diffuse illumination),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쉐도우(shadows) 등으로 몰입감이 향상된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포스 PC 또는 노트북이 없거나, 자신의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인 지포스 나우(GeForce NOW)를 통해 RTX로 향상된 사이버펑크 2077을 출시 즉시 플레이할 수 있다. 지포스 나우는 사양이 낮은 디바이스에서도 RTX가 적용된 사이버펑크 2077을 스트리밍할 수 있다. 클라우드로 스트리밍해 모든 디바이스에서 나이트 시티의 거리를 살펴볼 수 있다. 스팀, 유플레이 및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같은 게임 스토어에서 기존 PC 라이브러리를 즉시 재생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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