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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민첩함 확보··· HCM 기업 세리디언 사례

세리디언(Ceridian)은 IT서비스 전달을 개선하고 비효율을 제거하고 보안을 강화하려는 목표 하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네트워크 가상화, 자동화에 투자하고 있다.  이 인적 자본 관리(HCM) 기업은 최근 클라우드 아키텍처로의 이전을 끝마쳤다.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를 폐쇄하고 애플리케이션과 백오피스 시스템을 여러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CIO인 워런 펄먼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을 제대로 소비하고 있다”면서 “네이티브 AWS,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 그리고 네이티브 애저를 이용한다”라고 말했다.  펄먼은 “또 여러 외부 업체와 제휴해 내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VM웨어 스위트를 운영한다”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NSX-T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및 보안 플랫폼, AWS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VM웨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스택을 운영하는 합작 서비스인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 브이리얼라이즈(vRealize) 멀티 클라우드 관리 기술, 그리고 가상화 환경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인 앱디펜스(AppDefense)가 포함된다. 이미 클라우드는 세리디언의 제품 개발 전략에 불가결한 존재다. 회사의 주력 제품인 '데이포스 HCM 플랫폼'(Dayforce HCM platform)은 인력자원, 급여, 수당, 인력관리 기능을 통합하고 전적으로 클라우드에서 구축됐다. 펄먼은 “이 제품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이 처음 시작될 때부터 클라우드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세리디언의 미래 클라우드 계획은 실용적이고 진보적이다. 펄먼은 “계속해서 최첨단의 탁월한 기술을 활용한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에 본래 구축되어 있는 리던던시 및 대체 작동과 자동 확장성 같은 것이다. 클라우드 사업자 사이를 왕래하는 기능으로 99.999%의 가동 시간을 확보하여 가용성을 최적화한다. 펄먼은 “애저-AWS 능동형 시나리오 하에서 한 거대 클라우드 사업자로부터 다른 사업자로 대...

세리디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하이퍼컨버전스

2020.11.26

세리디언(Ceridian)은 IT서비스 전달을 개선하고 비효율을 제거하고 보안을 강화하려는 목표 하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네트워크 가상화, 자동화에 투자하고 있다.  이 인적 자본 관리(HCM) 기업은 최근 클라우드 아키텍처로의 이전을 끝마쳤다.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를 폐쇄하고 애플리케이션과 백오피스 시스템을 여러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CIO인 워런 펄먼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을 제대로 소비하고 있다”면서 “네이티브 AWS,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 그리고 네이티브 애저를 이용한다”라고 말했다.  펄먼은 “또 여러 외부 업체와 제휴해 내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VM웨어 스위트를 운영한다”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NSX-T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및 보안 플랫폼, AWS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VM웨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스택을 운영하는 합작 서비스인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 브이리얼라이즈(vRealize) 멀티 클라우드 관리 기술, 그리고 가상화 환경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인 앱디펜스(AppDefense)가 포함된다. 이미 클라우드는 세리디언의 제품 개발 전략에 불가결한 존재다. 회사의 주력 제품인 '데이포스 HCM 플랫폼'(Dayforce HCM platform)은 인력자원, 급여, 수당, 인력관리 기능을 통합하고 전적으로 클라우드에서 구축됐다. 펄먼은 “이 제품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이 처음 시작될 때부터 클라우드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세리디언의 미래 클라우드 계획은 실용적이고 진보적이다. 펄먼은 “계속해서 최첨단의 탁월한 기술을 활용한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에 본래 구축되어 있는 리던던시 및 대체 작동과 자동 확장성 같은 것이다. 클라우드 사업자 사이를 왕래하는 기능으로 99.999%의 가동 시간을 확보하여 가용성을 최적화한다. 펄먼은 “애저-AWS 능동형 시나리오 하에서 한 거대 클라우드 사업자로부터 다른 사업자로 대...

2020.11.26

하이퍼컨버전스를 위한 윈도우 서버 2016 활용

2년전 윈도우 서버 2016의 출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 플랫폼 영역에 직접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뉴타닉스, 스케일, 시스코, HP, 델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만이 하드웨어나 어플라이언스가 아닌 완전히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HCI 환경은 다음과 같은 요소를 바탕으로 한다. - 확장 가능한 공유 컴퓨팅 : 한정된 24, 32, 64코어를 사용하는 2개 또는 4개의 소켓이 있는 전통적인 “서버”를 넘어 4개, 8개, 16개 이상의 서버를 모아 수백 개의 코어를 공유하고, 필요에 따라 워크로드에 할당하는, 복수 서버로 구성된 어레이로 프로세싱 역량을 통합하는 기능. - 확장 가능한 공유 스토리지 : HCI의 핵심 스토리지 구성 요소는 십여 개의 드라이브 하위 시스템이 높은 성능과 용량을 위해 스패닝되고 필요에 따라 워크로드에 할당되는 과거의 전통적인 SAN 모델과 상당히 비슷하다. - 유연하고 맞춤 구성 가능한 네트워킹 : HCI의 네트워킹 구성 요소는 트래픽을 격리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설정해서 성능과 보안을 위한 워크로드 커뮤니케이션에 워크로드를 최적화하는 가상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윈도우 서버 2016의 HCI 컴퓨팅은 하이퍼-V 기반 10~20년 전에는 가상화를 두고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와 VM웨어 간의 경쟁이 치열했지만 요즘은 하이퍼바이저에 대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가상머신을 실행하는 기본적인 구조에서 HCI 기반의 전체 데이터센터 환경으로 가상 네트워킹 환경이 통째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VM웨어는 HCI 관련 상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지금의 핵심은 확장 가능한 핵심 데이터센터 기능을 제공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모두 윈도우 서버 2016 라이선스에 포함되는 구성 요소를 바탕으로 HCI를 제공한다. 워크로드별 비용과 실행되는 가상머신별 비용을 감안...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 윈도우서버 HCI 하이퍼컨버전스

2018.03.06

2년전 윈도우 서버 2016의 출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 플랫폼 영역에 직접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뉴타닉스, 스케일, 시스코, HP, 델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만이 하드웨어나 어플라이언스가 아닌 완전히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HCI 환경은 다음과 같은 요소를 바탕으로 한다. - 확장 가능한 공유 컴퓨팅 : 한정된 24, 32, 64코어를 사용하는 2개 또는 4개의 소켓이 있는 전통적인 “서버”를 넘어 4개, 8개, 16개 이상의 서버를 모아 수백 개의 코어를 공유하고, 필요에 따라 워크로드에 할당하는, 복수 서버로 구성된 어레이로 프로세싱 역량을 통합하는 기능. - 확장 가능한 공유 스토리지 : HCI의 핵심 스토리지 구성 요소는 십여 개의 드라이브 하위 시스템이 높은 성능과 용량을 위해 스패닝되고 필요에 따라 워크로드에 할당되는 과거의 전통적인 SAN 모델과 상당히 비슷하다. - 유연하고 맞춤 구성 가능한 네트워킹 : HCI의 네트워킹 구성 요소는 트래픽을 격리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설정해서 성능과 보안을 위한 워크로드 커뮤니케이션에 워크로드를 최적화하는 가상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윈도우 서버 2016의 HCI 컴퓨팅은 하이퍼-V 기반 10~20년 전에는 가상화를 두고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와 VM웨어 간의 경쟁이 치열했지만 요즘은 하이퍼바이저에 대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가상머신을 실행하는 기본적인 구조에서 HCI 기반의 전체 데이터센터 환경으로 가상 네트워킹 환경이 통째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VM웨어는 HCI 관련 상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지금의 핵심은 확장 가능한 핵심 데이터센터 기능을 제공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모두 윈도우 서버 2016 라이선스에 포함되는 구성 요소를 바탕으로 HCI를 제공한다. 워크로드별 비용과 실행되는 가상머신별 비용을 감안...

2018.03.06

IT 시장 전망을 뒤흔드는 10대 기술

프로스트앤설리반에 따르면 ‘디지털화 이후의 인텔리전스(post-digitization intelligence)’가 IT 진화의 길을 닦고 있으며, IT 환경에 새로운 파괴적인 기술이 탄생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은 이러한 파괴적인 기술이 이미 전세계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시장에 침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파괴 기술 가운데 눈에 띄는 10개 기술이 있으며 기존 시장을 혼란스럽게 할뿐 아니라 채널에 대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할 것으로도 예상된다. 프로스트앤설리반은 2017년 ICT 시장에서 다음의 10가지 기술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1. 인공지능(AI) 2. 블록체인 3. 5G 4. 사이버보안 5. 혼합현실 6. 자연어 상호작용 7. 작은 데이터 8. 하이퍼컨버전스 시스템 9. 모든 것의 서비스화(Everything-as-a-Service) 10. 로봇공학 프로세스 자동화 10가지 기술 중에서드 프로스트앤설리반은 특히 AI와 블록체인을 강조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 테크비전 수석 애널리스트인 스왑나디프 나약은 사물인터넷(IoT)의 중요성으로 IoT 엔드포인트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성하므로 데이터 수집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됐다고 전했다. 여기서 실용적인 통찰력을 얻으려면 실시간 분석이 필요하다. 나약은 "조직이 고급 분석 및 AI와 같은 기술에 점점 더 활용하게 되며, 수집한 데이터에서 흥미로운 패턴을 해석하고 의미 있는 통찰력을 얻게 된다"라고 말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 산업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데바룬 구하는 AI가 독립 투자자와 벤처캐피탈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데 가장 유망한 기술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구하는 "이미 지난 3년 동안 이 분야에 2만 1,000개 이상의 특허가 등장했다"고 언급했다. 매니지엔진(ManageEngine) 부회장인 스리다 아이엔가는 AI가 1년 내내 혁신을 주...

구글 하이퍼컨버전스 혼합현실 자연어 블록체인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XaaS 5G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프로스트앤설리반 마이크로소프트 액센츄어 스몰 데이터

2017.07.14

프로스트앤설리반에 따르면 ‘디지털화 이후의 인텔리전스(post-digitization intelligence)’가 IT 진화의 길을 닦고 있으며, IT 환경에 새로운 파괴적인 기술이 탄생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은 이러한 파괴적인 기술이 이미 전세계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시장에 침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파괴 기술 가운데 눈에 띄는 10개 기술이 있으며 기존 시장을 혼란스럽게 할뿐 아니라 채널에 대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할 것으로도 예상된다. 프로스트앤설리반은 2017년 ICT 시장에서 다음의 10가지 기술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1. 인공지능(AI) 2. 블록체인 3. 5G 4. 사이버보안 5. 혼합현실 6. 자연어 상호작용 7. 작은 데이터 8. 하이퍼컨버전스 시스템 9. 모든 것의 서비스화(Everything-as-a-Service) 10. 로봇공학 프로세스 자동화 10가지 기술 중에서드 프로스트앤설리반은 특히 AI와 블록체인을 강조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 테크비전 수석 애널리스트인 스왑나디프 나약은 사물인터넷(IoT)의 중요성으로 IoT 엔드포인트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성하므로 데이터 수집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됐다고 전했다. 여기서 실용적인 통찰력을 얻으려면 실시간 분석이 필요하다. 나약은 "조직이 고급 분석 및 AI와 같은 기술에 점점 더 활용하게 되며, 수집한 데이터에서 흥미로운 패턴을 해석하고 의미 있는 통찰력을 얻게 된다"라고 말했다. 프로스트앤설리반 산업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데바룬 구하는 AI가 독립 투자자와 벤처캐피탈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데 가장 유망한 기술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구하는 "이미 지난 3년 동안 이 분야에 2만 1,000개 이상의 특허가 등장했다"고 언급했다. 매니지엔진(ManageEngine) 부회장인 스리다 아이엔가는 AI가 1년 내내 혁신을 주...

2017.07.14

하이퍼컨버전스를 아십니까?

하이퍼컨버전스(Hyperconvergence)는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줄이고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스토리지, 컴퓨팅 및 네트워킹을 단일 시스템으로 결합한 IT프레임워크다. 하이퍼컨버전스 플랫폼에는 가상화 컴퓨팅을 위한 하이퍼바이저,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가상화 네트워킹이 포함되며 일반적으로 표준형 서버에서 실행된다. 여러 개의 노드를 클러스터링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유 컴퓨팅과 스토리지 리소스 풀을 만들 수 있다. 1개의 업체가 지원하는 범용 하드웨어를 사용하면 기존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인프라보다 유연하고 관리하기 쉬운 인프라를 얻을 수 있다. 하이퍼컨버전스는 데이터센터 현대화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IT리더에게 자체적인 전제 조건의 하드웨어 통제권을 포기하지 않고도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의 민첩성을 제공할 수 있다. 하이퍼컨버전스는 컨버전스 인프라와 어떻게 다른가? 하이퍼컨버전스는 더 높은 수준의 추상화와 더 높은 수준의 자동화를 추가한다. 수렴형 인프라는 사전 관리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패키지를 단일 시스템에 포함시켜 관리를 간소화한다. 그러나 통합 인프라를 사용하면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구성 요소를 분리할 수 있다. 하지만 초광대역 환경에서는 구성 요소를 분리할 수 없다. 소프트웨어 정의 요소는 사실상 구현되어 하이퍼 바이저 환경에 원활하게 통합된다. 이를 통해 조직은 추가 모듈을 배치하여 용량을 쉽게 확장할 수 있다. 초고속 인프라 솔루션의 이점은 무엇인가? 하이퍼컨버전스 인프라는 기존 솔루션과 비교할 때 단순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통합 스토리지 시스템, 서버 및 네트워킹 스위치는 하이퍼컨버전스 인프라의 모든 인스턴스에서 단일 시스템으로 관리되도록 설계됐다. 고유한 관리 기능을 통해 사용이 쉬우며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는 확장성과 리소스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은 소규모로 시작하여 필요에 따라 리소스를 늘릴 수 있다. HCI 업체들은 또한 데이터센터 전력 및 공간을 포함한 영역...

인프라 피봇3 SimpliVity 하이퍼컨버전스 델-EMC HCI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뉴타닉스 심플리비티 하이퍼바이저 VDI 시스코 포레스터 가트너 Pivot3

2017.07.12

하이퍼컨버전스(Hyperconvergence)는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줄이고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스토리지, 컴퓨팅 및 네트워킹을 단일 시스템으로 결합한 IT프레임워크다. 하이퍼컨버전스 플랫폼에는 가상화 컴퓨팅을 위한 하이퍼바이저,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가상화 네트워킹이 포함되며 일반적으로 표준형 서버에서 실행된다. 여러 개의 노드를 클러스터링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유 컴퓨팅과 스토리지 리소스 풀을 만들 수 있다. 1개의 업체가 지원하는 범용 하드웨어를 사용하면 기존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인프라보다 유연하고 관리하기 쉬운 인프라를 얻을 수 있다. 하이퍼컨버전스는 데이터센터 현대화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IT리더에게 자체적인 전제 조건의 하드웨어 통제권을 포기하지 않고도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의 민첩성을 제공할 수 있다. 하이퍼컨버전스는 컨버전스 인프라와 어떻게 다른가? 하이퍼컨버전스는 더 높은 수준의 추상화와 더 높은 수준의 자동화를 추가한다. 수렴형 인프라는 사전 관리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패키지를 단일 시스템에 포함시켜 관리를 간소화한다. 그러나 통합 인프라를 사용하면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구성 요소를 분리할 수 있다. 하지만 초광대역 환경에서는 구성 요소를 분리할 수 없다. 소프트웨어 정의 요소는 사실상 구현되어 하이퍼 바이저 환경에 원활하게 통합된다. 이를 통해 조직은 추가 모듈을 배치하여 용량을 쉽게 확장할 수 있다. 초고속 인프라 솔루션의 이점은 무엇인가? 하이퍼컨버전스 인프라는 기존 솔루션과 비교할 때 단순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통합 스토리지 시스템, 서버 및 네트워킹 스위치는 하이퍼컨버전스 인프라의 모든 인스턴스에서 단일 시스템으로 관리되도록 설계됐다. 고유한 관리 기능을 통해 사용이 쉬우며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는 확장성과 리소스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은 소규모로 시작하여 필요에 따라 리소스를 늘릴 수 있다. HCI 업체들은 또한 데이터센터 전력 및 공간을 포함한 영역...

2017.07.12

"비디오 스토리지 운영 10년, 결국 하이퍼컨버전스가 됐다"

미국 뉴저지 최대 사법 당국인 뉴저지 버건 카운티 법무부(BCSO)가 10년 전 비디오 감시 카메라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피봇3(Pivot3) 기술을 도입했을 때, IT 임원 필립 리스크는 이 기술이 결국 BCSO를 하이퍼컨버전스로 이끌 것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12년 차 베테랑 BCSO 직원인 그는 주정부 전체의 비디오와 데이터 보안 담당 테크니컬 컨설턴트로서 네트워크와 서버를 총괄한다. 리스크는 "당시에는 그저 IP 기반 시스템에 비디오를 저장하려 했었다. 피봇3을 알게 된 것도 이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하이퍼컨버전스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hyperconverged infrastructure)'라는 용어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BCSO는 10년 전 컨버지드 서버와 SAN 솔루션으로 피봇3을 선택했다. 페타바이트 규모의 비디오를 저장할 수 있도록 특화된 제품이다. 이후 기술이 성숙하고 BCSO가 계속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이제 이 시스템은 비디오 중심 프로젝트에서 BCSO의 전사적 HCI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현재는 가상데스크톱인프라(VDI)를 비롯해 BCSO의 다양한 IT 업무를 처리한다. 결국 BCSO에 있어 비디오 감시 시스템은 하이퍼컨버전스의 세계로 가는 첫 입구였다. 현재는 컴퓨트와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소프트웨어 기반 단일 플랫폼에 통합해 데이터센터 운영을 단순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스크는 "최고의 비디오 시스템이자 최고의 VDI 인프라다. 첫 도입 이후 매우 자연스러운 발전 과정을 거쳐 현재는 하나의 거대한 서버 레이어가 됐다"고 말했다. 폭증하는 스토리지 수요 지난 10년간 BCSO내 스토리지 요구는 문자 그대로 폭증했다. 현재 BCSO의 직원은 700명이 가량으로, 버건 카운티 사법 센터와 교도소 등에서 일하고 있다. BCSO는 교도소 내 출입문에 카메라 100대를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교도소와 법원, 다른 시설 등에 3,...

하이퍼컨버전스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

2017.06.20

미국 뉴저지 최대 사법 당국인 뉴저지 버건 카운티 법무부(BCSO)가 10년 전 비디오 감시 카메라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피봇3(Pivot3) 기술을 도입했을 때, IT 임원 필립 리스크는 이 기술이 결국 BCSO를 하이퍼컨버전스로 이끌 것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12년 차 베테랑 BCSO 직원인 그는 주정부 전체의 비디오와 데이터 보안 담당 테크니컬 컨설턴트로서 네트워크와 서버를 총괄한다. 리스크는 "당시에는 그저 IP 기반 시스템에 비디오를 저장하려 했었다. 피봇3을 알게 된 것도 이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하이퍼컨버전스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hyperconverged infrastructure)'라는 용어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BCSO는 10년 전 컨버지드 서버와 SAN 솔루션으로 피봇3을 선택했다. 페타바이트 규모의 비디오를 저장할 수 있도록 특화된 제품이다. 이후 기술이 성숙하고 BCSO가 계속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이제 이 시스템은 비디오 중심 프로젝트에서 BCSO의 전사적 HCI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현재는 가상데스크톱인프라(VDI)를 비롯해 BCSO의 다양한 IT 업무를 처리한다. 결국 BCSO에 있어 비디오 감시 시스템은 하이퍼컨버전스의 세계로 가는 첫 입구였다. 현재는 컴퓨트와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소프트웨어 기반 단일 플랫폼에 통합해 데이터센터 운영을 단순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스크는 "최고의 비디오 시스템이자 최고의 VDI 인프라다. 첫 도입 이후 매우 자연스러운 발전 과정을 거쳐 현재는 하나의 거대한 서버 레이어가 됐다"고 말했다. 폭증하는 스토리지 수요 지난 10년간 BCSO내 스토리지 요구는 문자 그대로 폭증했다. 현재 BCSO의 직원은 700명이 가량으로, 버건 카운티 사법 센터와 교도소 등에서 일하고 있다. BCSO는 교도소 내 출입문에 카메라 100대를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교도소와 법원, 다른 시설 등에 3,...

2017.06.20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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