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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시트 안에서 데이터 카탈로그 연동’ 알레이션, ‘커넥티드 시트’ 기능 출시

미국의 데이터 카탈로그 솔루션 제공업체 알레이션(Alation)이 커넥티드 시트(Connected Sheets)라는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나 MS 엑셀 안에서 바로 기업의 데이터 카탈로그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이다.   회사의 최고 제품 책임자 라즈 고세인은 이 기능을 만들 게 된 이유에 관해 설명했다. 그는 여전히 많은 기업이 엑셀 같은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를 다루고 인사이트를 뽑는다고 전했다. 하지만 문제는 이런 파일 중 90% 이상이 데이터 상 오류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최근 IDC가 실시한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사용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 걸쳐 7,800만명에 달하는 직장인이 여전히 데이터 분석을 위해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한다.  고세인은 “여러 CEO나 CIO와 이야기를 나눠보면 엑셀은 자산이라기보다 부채 같은 존재로 여겨진다”라며 “어쩔 수 없이 엑셀을 써야 하지만, 일일이 수작업하다 보면 데이터를 잘못 건드리는 경우가 많아 골머리를 앓는다”라고 전했다.    클라우드아이오(Kloud.io)로 탄생한 커넥티드 시트  알레이션의 데이터 카탈로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새 커넥티드 시트 기능은 회사가 올해 3월 인수한 클라우드아이오(Kloud.io)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데이터 카탈로그란 기업의 모든 데이터 자산을 한데 모은 데이터 관리 및 검색 도구다. 데이터를 적시 적소에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커넥티드 시트 기능으로 이제 알레이션 사용자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나 MS 엑셀에서 간단한 유저인터페이스로 데이터 카탈로그를 불러올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 관련 언어를 배울 필요가 없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데이터를 불러오면 해당 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와 계속 연동된다.  이는 보통 사용자처럼 스프레드시트에 데이터를 붙여넣는 방식보다 더 안전하다. 회사에 따르면 알레이션은 트러스트 플래그(TrustFlag)...

데이터카탈로그 데이터애널리틱스 스프레드시트 구글스프레드시트 엑셀

3일 전

미국의 데이터 카탈로그 솔루션 제공업체 알레이션(Alation)이 커넥티드 시트(Connected Sheets)라는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나 MS 엑셀 안에서 바로 기업의 데이터 카탈로그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이다.   회사의 최고 제품 책임자 라즈 고세인은 이 기능을 만들 게 된 이유에 관해 설명했다. 그는 여전히 많은 기업이 엑셀 같은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를 다루고 인사이트를 뽑는다고 전했다. 하지만 문제는 이런 파일 중 90% 이상이 데이터 상 오류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최근 IDC가 실시한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사용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 걸쳐 7,800만명에 달하는 직장인이 여전히 데이터 분석을 위해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한다.  고세인은 “여러 CEO나 CIO와 이야기를 나눠보면 엑셀은 자산이라기보다 부채 같은 존재로 여겨진다”라며 “어쩔 수 없이 엑셀을 써야 하지만, 일일이 수작업하다 보면 데이터를 잘못 건드리는 경우가 많아 골머리를 앓는다”라고 전했다.    클라우드아이오(Kloud.io)로 탄생한 커넥티드 시트  알레이션의 데이터 카탈로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새 커넥티드 시트 기능은 회사가 올해 3월 인수한 클라우드아이오(Kloud.io)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데이터 카탈로그란 기업의 모든 데이터 자산을 한데 모은 데이터 관리 및 검색 도구다. 데이터를 적시 적소에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커넥티드 시트 기능으로 이제 알레이션 사용자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나 MS 엑셀에서 간단한 유저인터페이스로 데이터 카탈로그를 불러올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 관련 언어를 배울 필요가 없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데이터를 불러오면 해당 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와 계속 연동된다.  이는 보통 사용자처럼 스프레드시트에 데이터를 붙여넣는 방식보다 더 안전하다. 회사에 따르면 알레이션은 트러스트 플래그(TrustFlag)...

3일 전

'스프레드시트에 무한자유를'··· MS 그래프 API로 엑셀 확장하기

엑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인기 있는 개발자 툴이기도 하다. 엑셀에 내장된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는 람다와 변수까지 지원한다. 업무 전반에서 대량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탐색할 때 엑셀을 사용한다. 대형 은행에서 스프레드시트 기반의 예측 모델을 사용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글로벌 경제의 상당 부분이 엑셀에 의존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엑셀 애플리케이션에는 한 가지 큰 문제가 있다. 사용하기가 어렵고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집어넣기도 어렵다는 점이다. 몇 개월에 걸쳐 만든 복잡한 시뮬레이션은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일 수 있지만 이 시뮬레이션은 독립적인 애플리케이션이다. 즉, 다른 코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설계되지 않았다. 스프레드시트는 예측이나 분석의 자동화와는 거리가 멀고 여전히 수동 워크플로우에 속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를 이용한 엑셀 확장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 작업을 웹 기반 접근 방식으로 전환했는데, 이를 기점으로 엑셀을 사용한 작업 측면에서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 즉, 자바스크립트 API를 사용해 맞춤형 엑셀 추가 기능을 업무용 시스템에 연결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 엔드포인트를 사용해 승인된 애플리케이션에서 엑셀 기능을 호출할 수 있다. 특히 후자가 흥미롭다. 기업용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헤드리스 애플리케이션(headless application)으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프 API를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래프 API는 모든 호출에 대한 공통된 구조가 있는 REST API 집합이다. 이를 통해 원드라이브에 액세스하는 URL을 신속하게 만들 수 있는데, 스프레드시트나 워크북을 사용한 작업에서는 그래프 API만으로 충분하다. 단, 개인용 원드라이브 계정은 사용할 수 없다. 애저 액티브 디렉터리에 의해 제어되는 셰어포인트 기반 비즈니스 계정이 필요하다. 빠르게 그래프 API를 활용하고 싶다면 무료 90일 개발자 테넌트를 쓰면 된다(횟수에 제한 없이 ...

그래프API 엑셀

2021.12.16

엑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인기 있는 개발자 툴이기도 하다. 엑셀에 내장된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는 람다와 변수까지 지원한다. 업무 전반에서 대량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탐색할 때 엑셀을 사용한다. 대형 은행에서 스프레드시트 기반의 예측 모델을 사용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글로벌 경제의 상당 부분이 엑셀에 의존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엑셀 애플리케이션에는 한 가지 큰 문제가 있다. 사용하기가 어렵고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집어넣기도 어렵다는 점이다. 몇 개월에 걸쳐 만든 복잡한 시뮬레이션은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일 수 있지만 이 시뮬레이션은 독립적인 애플리케이션이다. 즉, 다른 코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설계되지 않았다. 스프레드시트는 예측이나 분석의 자동화와는 거리가 멀고 여전히 수동 워크플로우에 속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를 이용한 엑셀 확장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 작업을 웹 기반 접근 방식으로 전환했는데, 이를 기점으로 엑셀을 사용한 작업 측면에서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 즉, 자바스크립트 API를 사용해 맞춤형 엑셀 추가 기능을 업무용 시스템에 연결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 엔드포인트를 사용해 승인된 애플리케이션에서 엑셀 기능을 호출할 수 있다. 특히 후자가 흥미롭다. 기업용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헤드리스 애플리케이션(headless application)으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프 API를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래프 API는 모든 호출에 대한 공통된 구조가 있는 REST API 집합이다. 이를 통해 원드라이브에 액세스하는 URL을 신속하게 만들 수 있는데, 스프레드시트나 워크북을 사용한 작업에서는 그래프 API만으로 충분하다. 단, 개인용 원드라이브 계정은 사용할 수 없다. 애저 액티브 디렉터리에 의해 제어되는 셰어포인트 기반 비즈니스 계정이 필요하다. 빠르게 그래프 API를 활용하고 싶다면 무료 90일 개발자 테넌트를 쓰면 된다(횟수에 제한 없이 ...

2021.12.16

알아두면 유용한 윈도우 및 맥용 엑셀 단축키

윈도우 또는 맥OS용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데스크톱 앱에서 단축키를 사용하면 작업을 훨씬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엑셀 리본 메뉴는 스프레드시트에서 수행하고 싶은 작업들을 찾기 좋게끔 구성돼 있다. 특히 데이터 연결을 관리 및 쿼리하거나, 인터넷상의 지리 통계자료를 자동 수집해 셀에 입력하는 등 빈도가 높지 않은 작업을 할 때 좋다. 하지만 작업을 빠르게 수행하고 싶다면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낫다. 파일을 열거나 닫고, 셀에 서식을 적용하고, 워크시트를 탐색하고, 작업을 취소 및 재실행하고, 열려 있는 모든 워크북의 워크시트를 계산하는 등의 작업을 할 때 왜 굳이 귀찮게 키보드에서 손을 떼려고 하는가? 단축키를 사용하면 그럴 필요가 없다. 윈도우 및 맥용 엑셀 데스크톱 버전에서는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단축키를 이용할 수 있다 (맥의 경우 사용 가능한 단축키가 윈도우보다 적지만, 대신 커스텀 단축키를 생성할 수 있다).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단축키들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구독형 (마이크로소프트 365/오피스 365) 엑셀이나 설치형 엑셀 모두에서 대부분 잘 작동한다.  참고: 맥의 ⌘ 키는 커맨드 혹은 Cmd 키와 같다. 유용한 엑셀 단축키 윈도우용 엑셀 사용법에 대한 도움이 더 필요한가? 만약 구독형 오피스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오피스 365/마이크로소프트 365 엑셀 치트 시트를 참고하라. 만약 설치형 오피스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엑셀 2016 및 2019 치트 시트를 참고하라. 아울러, 구형 오피스 버전을 비롯해 여타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군을 위한 치트 시트도 있다. ciokr@idg.co.kr  

엑셀 단축키

2021.07.06

윈도우 또는 맥OS용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데스크톱 앱에서 단축키를 사용하면 작업을 훨씬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엑셀 리본 메뉴는 스프레드시트에서 수행하고 싶은 작업들을 찾기 좋게끔 구성돼 있다. 특히 데이터 연결을 관리 및 쿼리하거나, 인터넷상의 지리 통계자료를 자동 수집해 셀에 입력하는 등 빈도가 높지 않은 작업을 할 때 좋다. 하지만 작업을 빠르게 수행하고 싶다면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낫다. 파일을 열거나 닫고, 셀에 서식을 적용하고, 워크시트를 탐색하고, 작업을 취소 및 재실행하고, 열려 있는 모든 워크북의 워크시트를 계산하는 등의 작업을 할 때 왜 굳이 귀찮게 키보드에서 손을 떼려고 하는가? 단축키를 사용하면 그럴 필요가 없다. 윈도우 및 맥용 엑셀 데스크톱 버전에서는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단축키를 이용할 수 있다 (맥의 경우 사용 가능한 단축키가 윈도우보다 적지만, 대신 커스텀 단축키를 생성할 수 있다).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단축키들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구독형 (마이크로소프트 365/오피스 365) 엑셀이나 설치형 엑셀 모두에서 대부분 잘 작동한다.  참고: 맥의 ⌘ 키는 커맨드 혹은 Cmd 키와 같다. 유용한 엑셀 단축키 윈도우용 엑셀 사용법에 대한 도움이 더 필요한가? 만약 구독형 오피스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오피스 365/마이크로소프트 365 엑셀 치트 시트를 참고하라. 만약 설치형 오피스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엑셀 2016 및 2019 치트 시트를 참고하라. 아울러, 구형 오피스 버전을 비롯해 여타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군을 위한 치트 시트도 있다. ciokr@idg.co.kr  

2021.07.06

칼럼ㅣ파이썬의 궁극적 목표는 엑셀을 대체하는 것이다

아주 흔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이 데이터 과학의 관문이라면 파이썬은 그다음 단계를 목표로 한다.    데이터 과학의 세계에는 파이토치, 텐서플로우, 파이썬, R 언어 등 오픈소스 도구가 넘쳐난다. 하지만 데이터 과학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도구는 오픈소스가 아니다. 이는 심지어 일반적으론 데이터 과학 도구로 간주되지도 않는다.  이는 바로 당신의 노트북에서 작동 중인 ‘엑셀(Excel)’이다.    파이썬 기반 데이터 과학 플랫폼 ‘아나콘다(Anaconda)’의 CEO 피터 왕은 인터뷰를 통해 “엑셀은 호모 사피엔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프로그래밍 시스템”이라면서, “머글(편집자 주: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처음 나온 말로, ‘일반인’이라는 의미로 쓰인다)도 이 도구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를 집어넣고, 질문하며, (그리고) 모델링을 한다”라고 말했다. 간단히 말해, 엑셀을 사용하면 생산적이기 쉽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관점에서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왕이 구상하는 미래는 다음과 같다. 탁월한 사용 편의성과 생산성이다. 그는 “엑셀은 오픈소스 없이 성공했지만 파이썬은 정확히 오픈소스 덕분에 성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빌더’에 관한 것  우리는 수년 동안 소프트웨어를 일부 회사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제품’으로 취급해왔다. 적어도 엔터프라이즈 세계에선 이는 결코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 하더라도 고객들의 니즈를 완전히 만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객들은 소프트웨어에 지불하는 비용 외에도 통합, 커스텀 등을 위한 추가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즉, 소프트웨어는 항상 프로세스일 뿐 실제 제품이 아니다.  오픈소스에는 이 사실을 알려주는 단서가 일찌감치 있었다. 왕은 “오픈소스가 하는 일은 문을 여는 것이다. 이를테면 수리할 권리, 확장할 권리 등에 대한 문을 여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오픈소스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데이터 과학 파이썬 엑셀 스프레드시트 파이토치 텐서플로우 오픈소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루비 커미터 파이데이터 스택 오버플로우 사이킷런 데이터 분석

2021.06.15

아주 흔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이 데이터 과학의 관문이라면 파이썬은 그다음 단계를 목표로 한다.    데이터 과학의 세계에는 파이토치, 텐서플로우, 파이썬, R 언어 등 오픈소스 도구가 넘쳐난다. 하지만 데이터 과학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도구는 오픈소스가 아니다. 이는 심지어 일반적으론 데이터 과학 도구로 간주되지도 않는다.  이는 바로 당신의 노트북에서 작동 중인 ‘엑셀(Excel)’이다.    파이썬 기반 데이터 과학 플랫폼 ‘아나콘다(Anaconda)’의 CEO 피터 왕은 인터뷰를 통해 “엑셀은 호모 사피엔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프로그래밍 시스템”이라면서, “머글(편집자 주: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처음 나온 말로, ‘일반인’이라는 의미로 쓰인다)도 이 도구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를 집어넣고, 질문하며, (그리고) 모델링을 한다”라고 말했다. 간단히 말해, 엑셀을 사용하면 생산적이기 쉽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관점에서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왕이 구상하는 미래는 다음과 같다. 탁월한 사용 편의성과 생산성이다. 그는 “엑셀은 오픈소스 없이 성공했지만 파이썬은 정확히 오픈소스 덕분에 성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빌더’에 관한 것  우리는 수년 동안 소프트웨어를 일부 회사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제품’으로 취급해왔다. 적어도 엔터프라이즈 세계에선 이는 결코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 하더라도 고객들의 니즈를 완전히 만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객들은 소프트웨어에 지불하는 비용 외에도 통합, 커스텀 등을 위한 추가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즉, 소프트웨어는 항상 프로세스일 뿐 실제 제품이 아니다.  오픈소스에는 이 사실을 알려주는 단서가 일찌감치 있었다. 왕은 “오픈소스가 하는 일은 문을 여는 것이다. 이를테면 수리할 권리, 확장할 권리 등에 대한 문을 여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오픈소스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2021.06.15

널리 쓰이는 엑셀 백분율 수식 활용법 6가지

엑셀(Excel) 백분율 수식을 이용하면 세금부터 증감분 계산 등 일상적인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엑셀로 분수를 백분율로 전환하기, 총액에서 판매세 빼기, 총액의 백분율, 백분율 증감, 진행률, 백분율 랭킹(백분위) 등을 방법을 알아보자.     분수를 백분율로 전환하는 방법 백분율은 100의 일부분(또는 분수)이다. 백분율을 결정하는 방법은 분자(분수 상단의 숫자)를 분모(분수 하단의 숫자)로 나눈 후 100을 곱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분수 6/12은 다음의 소수로 변환된다. 6 나누기 12(0.5) 곱하기 100은 50%이다. 엑셀에서는 분수를 백분율로 변화하기 위해 수식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표시 형식(Format)만 바꾸면 된다.   A열에 10개의 분수를 입력한다(A2부터 A11까지). 참고로 엑셀은 분수를 자동으로 기약 분수로 줄인다. 즉, 6/10을 3/5으로 변환하는 식이다. 엑셀의 기본값은 소수이기 때문에 범위를 선택하고 분수 형식으로 지정해야 한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A열의 분수를 B열로 복사한다. 범위를 선택하고 ‘홈’ 탭으로 이동한다. ‘표시 형식’ 필드의 드롭다운 목록에서 ‘백분율’을 선택한다. 참고로 ‘셀’ 그룹의 ‘서식’ 버튼에서 ‘셀 서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총액에서 세금을 빼는 방법 어떤 기업은 판매세를 포함해 제품을 판매한 후 결제액에서 IRS로 세금을 뺀다. ‘스티커’ 가격(또는 영수증 총액)을 1.0+판매세율로 나눠 계산한다. 예를 들어, 램프에 50달러를 지불하고 지역 판매세율이 9%이면 50달러를 1.09로 나눈다. 판매세 전 실제 소매 가격은 45.87달러이며 판매세는 4.13달러이다. 2개의 숫자를 더하거나 45.87달러에 9%를 곱한다. 계산기를 사용해 계산할 수도 있지만 주간 또는 월간 제품 판매액에서 판매세를 빼는 경우 수식을 한 번만 입력한 후 매출 및 재고 스프레드시트 전체에 복사하기만 하면 된다.  ...

엑셀 퍼센트 백분율

2021.05.10

엑셀(Excel) 백분율 수식을 이용하면 세금부터 증감분 계산 등 일상적인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엑셀로 분수를 백분율로 전환하기, 총액에서 판매세 빼기, 총액의 백분율, 백분율 증감, 진행률, 백분율 랭킹(백분위) 등을 방법을 알아보자.     분수를 백분율로 전환하는 방법 백분율은 100의 일부분(또는 분수)이다. 백분율을 결정하는 방법은 분자(분수 상단의 숫자)를 분모(분수 하단의 숫자)로 나눈 후 100을 곱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분수 6/12은 다음의 소수로 변환된다. 6 나누기 12(0.5) 곱하기 100은 50%이다. 엑셀에서는 분수를 백분율로 변화하기 위해 수식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표시 형식(Format)만 바꾸면 된다.   A열에 10개의 분수를 입력한다(A2부터 A11까지). 참고로 엑셀은 분수를 자동으로 기약 분수로 줄인다. 즉, 6/10을 3/5으로 변환하는 식이다. 엑셀의 기본값은 소수이기 때문에 범위를 선택하고 분수 형식으로 지정해야 한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A열의 분수를 B열로 복사한다. 범위를 선택하고 ‘홈’ 탭으로 이동한다. ‘표시 형식’ 필드의 드롭다운 목록에서 ‘백분율’을 선택한다. 참고로 ‘셀’ 그룹의 ‘서식’ 버튼에서 ‘셀 서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총액에서 세금을 빼는 방법 어떤 기업은 판매세를 포함해 제품을 판매한 후 결제액에서 IRS로 세금을 뺀다. ‘스티커’ 가격(또는 영수증 총액)을 1.0+판매세율로 나눠 계산한다. 예를 들어, 램프에 50달러를 지불하고 지역 판매세율이 9%이면 50달러를 1.09로 나눈다. 판매세 전 실제 소매 가격은 45.87달러이며 판매세는 4.13달러이다. 2개의 숫자를 더하거나 45.87달러에 9%를 곱한다. 계산기를 사용해 계산할 수도 있지만 주간 또는 월간 제품 판매액에서 판매세를 빼는 경우 수식을 한 번만 입력한 후 매출 및 재고 스프레드시트 전체에 복사하기만 하면 된다.  ...

2021.05.10

MS, 엑셀 기반 로우-코드 언어 ‘파워 Fx’ 오픈소스로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파워 앱스(Power Apps)에서 활용되고 있는 노-코드, 로우-코드 언어가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 전체로 확장된다.  지난 3월 2일에 발표된 이 로우-코드 오픈소스 언어는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스프레드시트 그리고 스프레드시트와 동일한 수식(엑셀 구문 및 함수 등)을 기반으로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Fx(Power Fx)를 통해 시민 개발자에게 프로그래밍 로직을 표현하는 ‘익숙하고 접근 가능한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파워 Fx는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앱스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는 현재 캔버스 앱에 통합돼 있어 바로 체험해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Fx를 파워 앱스에서 추출해 다른 파워 플랫폼 제품으로 통합하고 오픈소스로 제공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언어의 공식 문서는 깃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언어는 ‘노-코드’ 선언형 프로그래밍에서 강력한 타입, 선언적 및 기능적 코드를 포함한 ‘프로 코드’까지 전체 개발 범위를 지원한다. 엑셀과 마찬가지로 파워 Fx 수식은 선언적이며 스프레드시트처럼 즉시 재계산된다.  따라서 개발자는 변수와 데이터 테이블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수동으로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방법이나 시기를 설명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작업을 앱에 알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앱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등의 텍스트 편집기에서 편집할 수 있다.  앞으로 2년 동안 파워 Fx는 파워 플랫폼 전체에 걸쳐 일관된 단일 언어로 확장될 계획이다. 이 언어는 이미 수백 개의 외부 데이터소스, 모바일 기기, 고급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를 통해 작동하도록 확장됐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Fx를 데이터버스(Dataverse),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 버추얼 에이전트(Virtual Agents) 등...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 파워 Fx 파워 앱스 엑셀 스프레드시트 로우코드 노코드 시민 개발자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애플리케이션

2021.03.04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파워 앱스(Power Apps)에서 활용되고 있는 노-코드, 로우-코드 언어가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 전체로 확장된다.  지난 3월 2일에 발표된 이 로우-코드 오픈소스 언어는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스프레드시트 그리고 스프레드시트와 동일한 수식(엑셀 구문 및 함수 등)을 기반으로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Fx(Power Fx)를 통해 시민 개발자에게 프로그래밍 로직을 표현하는 ‘익숙하고 접근 가능한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파워 Fx는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앱스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는 현재 캔버스 앱에 통합돼 있어 바로 체험해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Fx를 파워 앱스에서 추출해 다른 파워 플랫폼 제품으로 통합하고 오픈소스로 제공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언어의 공식 문서는 깃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언어는 ‘노-코드’ 선언형 프로그래밍에서 강력한 타입, 선언적 및 기능적 코드를 포함한 ‘프로 코드’까지 전체 개발 범위를 지원한다. 엑셀과 마찬가지로 파워 Fx 수식은 선언적이며 스프레드시트처럼 즉시 재계산된다.  따라서 개발자는 변수와 데이터 테이블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수동으로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방법이나 시기를 설명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작업을 앱에 알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앱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등의 텍스트 편집기에서 편집할 수 있다.  앞으로 2년 동안 파워 Fx는 파워 플랫폼 전체에 걸쳐 일관된 단일 언어로 확장될 계획이다. 이 언어는 이미 수백 개의 외부 데이터소스, 모바일 기기, 고급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를 통해 작동하도록 확장됐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Fx를 데이터버스(Dataverse),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 버추얼 에이전트(Virtual Agents) 등...

2021.03.04

분석 역량 ‘UP’ 시켜주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자격증 10종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usiness analyst)’는 데이터 역량과 비즈니스 감각을 애널리틱스 중심 조직에 잘 조합하는 전문가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경력을 쌓는 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자격증을 소개한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분야 자격증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미 많은 기관이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역량을 검증하는 자격시험을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는 수집한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해 놓치기 쉬운 추세, 패턴, 오류를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역량, 비즈니스 측면을 이해하는 감각, 해당 정보를 가지고 IT가 아닌 현업 부문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역량 등을 갖추고 있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분야는 미국에서 신입 평균 연봉이 6만 8,000달러 수준으로, IT 직종 가운데 비교적 보수가 센 편이다. 페이스케일(PayScale)에 따르면 비즈니스 애널리스트의 평균 연봉은 4만~ 10만달러 범위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경력을 향상시키고 싶거나 이쪽으로 진로를 변경하고 싶다면, 아래의 10가지 자격증이 도움을 줄 것이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자격증 10선 • 공인 애널리틱스 전문가(Certified Analytics Professional) • IIBA 기초 비즈니스 분석 자격증(IIBA Entry Certificate in Business Analysis)  • IIBA 비즈니스 분석 역량 인증(IIBA Certification of Competency in Business Analysis)  • IIBA 공인 비즈니스 분석 전문가(IIBA Certified Business Analysis Professional) • IIBA 애자일 분석 자격증(Agile Analysis Certification) • IIBA 비즈니스 데이터 애널리틱스 인증(IIBA Certification in Bu...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애널리틱스 데이터 애자일 태블로 엑셀

2020.12.03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usiness analyst)’는 데이터 역량과 비즈니스 감각을 애널리틱스 중심 조직에 잘 조합하는 전문가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경력을 쌓는 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자격증을 소개한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분야 자격증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미 많은 기관이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역량을 검증하는 자격시험을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는 수집한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해 놓치기 쉬운 추세, 패턴, 오류를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역량, 비즈니스 측면을 이해하는 감각, 해당 정보를 가지고 IT가 아닌 현업 부문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역량 등을 갖추고 있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분야는 미국에서 신입 평균 연봉이 6만 8,000달러 수준으로, IT 직종 가운데 비교적 보수가 센 편이다. 페이스케일(PayScale)에 따르면 비즈니스 애널리스트의 평균 연봉은 4만~ 10만달러 범위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경력을 향상시키고 싶거나 이쪽으로 진로를 변경하고 싶다면, 아래의 10가지 자격증이 도움을 줄 것이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자격증 10선 • 공인 애널리틱스 전문가(Certified Analytics Professional) • IIBA 기초 비즈니스 분석 자격증(IIBA Entry Certificate in Business Analysis)  • IIBA 비즈니스 분석 역량 인증(IIBA Certification of Competency in Business Analysis)  • IIBA 공인 비즈니스 분석 전문가(IIBA Certified Business Analysis Professional) • IIBA 애자일 분석 자격증(Agile Analysis Certification) • IIBA 비즈니스 데이터 애널리틱스 인증(IIBA Certification in Bu...

2020.12.03

“3차원으로 진화했다”··· MS 엑셀, 방대한 실시간 데이터 입력 수용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이 새롭게 진화했다. 회사는 29일 ‘데이터 유형’(data types)에 대한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엑셀 단일 셀이 숫자와 수식 이상의 요소를 품을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 유형’을 2차원 엑셀 셀의 ‘3차원’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 이유를 알기란 그리 어렵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9년 2종의 데이터 유형을 소개한 바 있다. ‘주식’(stocks)과 ‘지리’(geography)가 그것이다. 사용자가 셀에 주식 기호를 입력하고 ‘Data > Data Types > Stocks’ 식별기를 이용해 주식 기호임을 규정해주면 ‘MSFT’가 실시간 데이터에 대한 문호를 개방한다. 즉 사용자는 엑셀 내에서 ‘리프레시 데이터’ 버튼을 누르면 항상 최신 데이터를 얻게 된다.  마이크로소프는 또 울프럼 알파(Wolfram Alpha)와 제휴를 맺고 음식, 화학, 우주, 대학 및 학비 등에 이르는 수백 가지 데이터 유형을 엑셀에서 지원하도록 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사용자가 스스로 데이터 유형을 정의하고, 원하는 대로 정의된 자신의 ‘고객’ 데이터 형식을 관련 파워BI 서비스로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즉 엑셀 스프레드 시트의 데이터를 사용자 고유의 커스텀 데이터 유형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파워 쿼리(Power Query)를 이용해 해당 데이터에 쿼리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기능이 실제 생활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 지를 설명하는 몇몇 동영상을 제작했다. 다음은 데이터 유형에 대한 홍보 동영상과, ‘고객’ 또는 자신의 개인 데이터 사용에 대한 간략한 개요를 제공하는 보다 구체적인 영상이다.  데이터 유형은 회계 기업에게 유용한 기능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그리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는 기본 기능이다. 이를테면 DIY 다이어트 분석에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울프럼 데이터 유형은 이제 오피스 인사이더 채널로 격하된다...

엑셀 데이터 유형 데이터 타입 실시간 데이터 입력 마이크로소프트 파워BI

2020.10.30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이 새롭게 진화했다. 회사는 29일 ‘데이터 유형’(data types)에 대한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엑셀 단일 셀이 숫자와 수식 이상의 요소를 품을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 유형’을 2차원 엑셀 셀의 ‘3차원’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 이유를 알기란 그리 어렵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9년 2종의 데이터 유형을 소개한 바 있다. ‘주식’(stocks)과 ‘지리’(geography)가 그것이다. 사용자가 셀에 주식 기호를 입력하고 ‘Data > Data Types > Stocks’ 식별기를 이용해 주식 기호임을 규정해주면 ‘MSFT’가 실시간 데이터에 대한 문호를 개방한다. 즉 사용자는 엑셀 내에서 ‘리프레시 데이터’ 버튼을 누르면 항상 최신 데이터를 얻게 된다.  마이크로소프는 또 울프럼 알파(Wolfram Alpha)와 제휴를 맺고 음식, 화학, 우주, 대학 및 학비 등에 이르는 수백 가지 데이터 유형을 엑셀에서 지원하도록 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사용자가 스스로 데이터 유형을 정의하고, 원하는 대로 정의된 자신의 ‘고객’ 데이터 형식을 관련 파워BI 서비스로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즉 엑셀 스프레드 시트의 데이터를 사용자 고유의 커스텀 데이터 유형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파워 쿼리(Power Query)를 이용해 해당 데이터에 쿼리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기능이 실제 생활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 지를 설명하는 몇몇 동영상을 제작했다. 다음은 데이터 유형에 대한 홍보 동영상과, ‘고객’ 또는 자신의 개인 데이터 사용에 대한 간략한 개요를 제공하는 보다 구체적인 영상이다.  데이터 유형은 회계 기업에게 유용한 기능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그리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는 기본 기능이다. 이를테면 DIY 다이어트 분석에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울프럼 데이터 유형은 이제 오피스 인사이더 채널로 격하된다...

2020.10.30

만반의 ‘혁신’ 준비 마쳤다’··· NLP에 주목할 이유

고객 대면 챗봇을 서비스하고, 계약서를 검토하며, 회의 내용을 분석하는 것까지 이제 ‘자연어 처리(NLP)’는 비즈니스를 '변혁'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최근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 기술이 더 정확해지고, 더 널리 보급되고 있다. 이는 음성 및 텍스트 기능으로 주류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테면 이메일을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읽어주거나 엑셀에서 스프레드시트 데이터에 관한 질문을 입력하면 자동 생성 차트와 피벗테이블 형태로 답을 받는 것이다.    사전 설정한 주제로만 제공되던 고객 지원 챗봇도 개선되고 있다. 이제 정성적, 반구조적, 비정형 데이터 처리로 옮겨갈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게 된 것이다. 즉, NLP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로부터 지식을 발견(knowledge mining)하게 됨으로써 기업의 프로세스, 자산, 부채 등에 숨겨진 유용한 데이터를 파악해 더 나은 워크플로우를 생성하고 실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에이펙스애널리틱스(apexanalytix)의 응용 및 고급 기술 부문 수석부사장 월트 크리스틱에 따르면 NLP는 단어를 가장 단순한 형태로 분해하고 이들 사이의 패턴, 규칙, 관계를 찾아낸다. 그는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문어와 구어를 분석하고 해석하기 때문에 시스템이 인간의 언어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오늘날 NLP는 번역과 언어 생성(요약, 주석 등)부터 분류 및 클러스터링, 감정 분석, 기타 정보 추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가장 간단한 형태의 NLP는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크리스틱은 전했다. 이를테면 맞춤법 검사, 이메일 및 메시지 응답 추천, 시리(Siri)와 같은 가상 비서 등이다. 이들은 챗봇과 마찬가지로 NLP를 사용한다. 그는 “텍스트 데이터 및 비관련 데이터 소스의 의미를 분석하고 추출하는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의료와 생명과학 시장이 그렇다”라고 말했...

NLP 자연어 처리 인공지능 챗봇 데이터 데이터 분석 애널리틱스 이메일 엑셀 스프레드시트 마이크로소프트 IBM 왓슨 파이썬 아파치 튜링 다크 데이터 화상회의

2020.07.21

고객 대면 챗봇을 서비스하고, 계약서를 검토하며, 회의 내용을 분석하는 것까지 이제 ‘자연어 처리(NLP)’는 비즈니스를 '변혁'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최근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 기술이 더 정확해지고, 더 널리 보급되고 있다. 이는 음성 및 텍스트 기능으로 주류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테면 이메일을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읽어주거나 엑셀에서 스프레드시트 데이터에 관한 질문을 입력하면 자동 생성 차트와 피벗테이블 형태로 답을 받는 것이다.    사전 설정한 주제로만 제공되던 고객 지원 챗봇도 개선되고 있다. 이제 정성적, 반구조적, 비정형 데이터 처리로 옮겨갈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게 된 것이다. 즉, NLP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로부터 지식을 발견(knowledge mining)하게 됨으로써 기업의 프로세스, 자산, 부채 등에 숨겨진 유용한 데이터를 파악해 더 나은 워크플로우를 생성하고 실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에이펙스애널리틱스(apexanalytix)의 응용 및 고급 기술 부문 수석부사장 월트 크리스틱에 따르면 NLP는 단어를 가장 단순한 형태로 분해하고 이들 사이의 패턴, 규칙, 관계를 찾아낸다. 그는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문어와 구어를 분석하고 해석하기 때문에 시스템이 인간의 언어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오늘날 NLP는 번역과 언어 생성(요약, 주석 등)부터 분류 및 클러스터링, 감정 분석, 기타 정보 추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가장 간단한 형태의 NLP는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크리스틱은 전했다. 이를테면 맞춤법 검사, 이메일 및 메시지 응답 추천, 시리(Siri)와 같은 가상 비서 등이다. 이들은 챗봇과 마찬가지로 NLP를 사용한다. 그는 “텍스트 데이터 및 비관련 데이터 소스의 의미를 분석하고 추출하는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의료와 생명과학 시장이 그렇다”라고 말했...

2020.07.21

데이터 자동 완성부터 분석까지··· 구글 시트 신기능 공개

구글이 1일(현지 시각) 구글 스프레드시트 작성 및 데이터 분석을 더 쉽게 만들어주는 신기능 3가지를 공개했다. 데이터 자동 완성 및 정리부터 페타바이트(PB) 단위의 데이터 분석까지 스프레드시트에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해진다.  스마트 필(Smart Fill)은 데이터를 자동 완성해주는 기능이다. 지메일에서 문장을 자동 완성해주는 스마트 컴포즈(Smart Compose)의 스프레드시트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스마트 클린업(Smart Cleanup)은 중복되는 행과 서식 설정을 찾아서 정리해주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풀네임이 적힌 열을 각각 성과 이름을 기재한 두 개의 열로 나누고 싶다면 스마트 필을 사용하면 된다. 이름만 넣으려는 열에 'Hi Gerald'라고 치면 시트가 해당 패턴을 자동으로 감지해 상응하는 문구(예: Hi Palph, Hi Shawn...)를 제안한다. 사용자가 확인을 누르면 해당 열이 자동으로 채워진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도 엑셀에서 각종 머신러닝 기반 기능들을 제공한다. 스프레드시트에 작성된 내용을 이해해서 자동으로 새로운 열을 생성해준다. 두 기능 모두 스프레드시트 작성을 더 쉽게 만들어준다는 점은 같지만 차이점이 있다. 구글의 스마트 필은 열을 채우는 '문구(formula)'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데이터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구글은 빅쿼리(BigQuery)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스프레드시트와 연결해 페타바이트(PB) 단위의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커넥티드 시트(Connected Sheets)도 선보였다. SQL이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커넥티드 시트는 G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G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포 에듀케이션, G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에센셜 사용자를 대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구글 G 스위트 구글 스프레드시트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데이터 분석 자동 완성

2020.07.02

구글이 1일(현지 시각) 구글 스프레드시트 작성 및 데이터 분석을 더 쉽게 만들어주는 신기능 3가지를 공개했다. 데이터 자동 완성 및 정리부터 페타바이트(PB) 단위의 데이터 분석까지 스프레드시트에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해진다.  스마트 필(Smart Fill)은 데이터를 자동 완성해주는 기능이다. 지메일에서 문장을 자동 완성해주는 스마트 컴포즈(Smart Compose)의 스프레드시트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스마트 클린업(Smart Cleanup)은 중복되는 행과 서식 설정을 찾아서 정리해주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풀네임이 적힌 열을 각각 성과 이름을 기재한 두 개의 열로 나누고 싶다면 스마트 필을 사용하면 된다. 이름만 넣으려는 열에 'Hi Gerald'라고 치면 시트가 해당 패턴을 자동으로 감지해 상응하는 문구(예: Hi Palph, Hi Shawn...)를 제안한다. 사용자가 확인을 누르면 해당 열이 자동으로 채워진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도 엑셀에서 각종 머신러닝 기반 기능들을 제공한다. 스프레드시트에 작성된 내용을 이해해서 자동으로 새로운 열을 생성해준다. 두 기능 모두 스프레드시트 작성을 더 쉽게 만들어준다는 점은 같지만 차이점이 있다. 구글의 스마트 필은 열을 채우는 '문구(formula)'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데이터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구글은 빅쿼리(BigQuery)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스프레드시트와 연결해 페타바이트(PB) 단위의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커넥티드 시트(Connected Sheets)도 선보였다. SQL이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커넥티드 시트는 G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G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포 에듀케이션, G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에센셜 사용자를 대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0.07.02

MS, 모바일 ‘오피스 앱’ 발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앱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이번에 등장한 단일 오피스 앱을 이용하면 워드. 액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즉 세 가지 앱을 하나의 단일 앱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의성은 높아지고 앱 설치를 위한 저장 공간은 줄일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지난해 11월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미리 보기 버전이 처음 공개됐다. 이후 베타테스터로 등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베타테스트를 진행해왔다.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고객과의 대화, 소셜 미디어, 언론 등을 통해 전달받은 피드백을 통해 정식 버전 출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정식 버전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스마트폰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하고, 이미지 캡처, 빠른 메모 작성, PDF 변환 등의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화면 : Microsoft 동영상 캡처) 미리보기 버전의 베타테스트 동안 박스(Box), 드롭박스(Dropbox),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아이클라우드(iCloud)를 포함한 타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지원 등 몇 가지 기능이 향상됐다. 새 문서, 스프레드 시트, 프레젠테이션 작성에 도움이 되는 템플릿 등의 일반적인 성능 개선도 이루어졌다. 스마트폰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태블릿은 일부 안드로이드 버전만 지원하며, 아이패드 버전은 아직 제공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을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장점으로 크게 3가지가 있다고 소개했다.  첫 번째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3개의 앱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

마이크로소프트 통합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이그나이트 모바일 오피스 앱

2020.02.21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앱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이번에 등장한 단일 오피스 앱을 이용하면 워드. 액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즉 세 가지 앱을 하나의 단일 앱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의성은 높아지고 앱 설치를 위한 저장 공간은 줄일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지난해 11월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미리 보기 버전이 처음 공개됐다. 이후 베타테스터로 등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베타테스트를 진행해왔다.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고객과의 대화, 소셜 미디어, 언론 등을 통해 전달받은 피드백을 통해 정식 버전 출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정식 버전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스마트폰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하고, 이미지 캡처, 빠른 메모 작성, PDF 변환 등의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화면 : Microsoft 동영상 캡처) 미리보기 버전의 베타테스트 동안 박스(Box), 드롭박스(Dropbox),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아이클라우드(iCloud)를 포함한 타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지원 등 몇 가지 기능이 향상됐다. 새 문서, 스프레드 시트, 프레젠테이션 작성에 도움이 되는 템플릿 등의 일반적인 성능 개선도 이루어졌다. 스마트폰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태블릿은 일부 안드로이드 버전만 지원하며, 아이패드 버전은 아직 제공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을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장점으로 크게 3가지가 있다고 소개했다.  첫 번째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3개의 앱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

2020.02.21

엑셀 '백분율 수식' 따라잡기··· 총액 백분율, 증감율, 그리고 세금 계산 등

엑셀의 백분율 수식을 활용하면 판매세(그리고 봉사료) 확정부터 증감 계산에 이르기까지 매일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아래에서 몇 가지 예를 살펴볼 예정이다. 총액 중 판매세 따로 떼어 놓기, 백분율 증감, 완료 백분율, 백분율 순위(백분위 수) 등이다.   분수를 백분율로 전환 백분율은 100 중에서 차지하는 부분(분수)이다. 백분율을 구하는 방법은 분자(분수의 윗부분에 있는 숫자)를 분모(분수의 아랫부분에 있는 숫자)로 나눈 다음 100을 곱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분수 6/12는 6을 12로 나누면 소수(0.5)가 되고 여기에 100을 곱하면 50%가 된다. 엑셀에서는 분수를 백분율로 바꿀 때 수식이 필요 없고 서식 변경만 하면 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1. A열에서 A2부터 A11까지 10개의 분수를 입력한다). (참고: 엑셀에서는 분수가 자동으로 기약분수로 변한다(예: 6/10은 3/5로)). 엑셀 기본값은 소수이므로 범위를 강조 표시한 후 서식을 분수로 설정해야 한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2. A열의 분수를 B열로 복사한다. 3. 해당 범위를 강조 표시한 후 [홈] 탭으로 이동한다. [표시 형식] 필드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백분율]을 선택한다. 참고: [셀] 모음의 [서식] 버튼에서 [셀 서식]을 선택해도 된다.   총액에서 판매세 따로 떼어 놓기 어떤 회사들은 판매세가 포함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한 후 세금을 따로 떼어 국세청(IRS)에 납부한다. 정가(또는 수령 총액)을 1.0 더하기 판매세율로 나누면 세액을 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등 판매가가 50달러이고 지방 판매세율이 9%라면 50달러를 1.09로 나눈다. 판매세전 실제 소매가는 45.87달러고 판매세는 4.13달러이다. 구한 답이 맞는지 확인하려면 두 숫자를 합해 보거나 45.87달러에 9%를 곱해 보면 된다. 항목이 하나뿐일 때는 계산기를 이용해도 무방하지만, 주간 또는 월간 제품 판매 내역에서 판매세를 구하려면,...

엑셀 백분율 퍼센티지

2020.02.11

엑셀의 백분율 수식을 활용하면 판매세(그리고 봉사료) 확정부터 증감 계산에 이르기까지 매일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아래에서 몇 가지 예를 살펴볼 예정이다. 총액 중 판매세 따로 떼어 놓기, 백분율 증감, 완료 백분율, 백분율 순위(백분위 수) 등이다.   분수를 백분율로 전환 백분율은 100 중에서 차지하는 부분(분수)이다. 백분율을 구하는 방법은 분자(분수의 윗부분에 있는 숫자)를 분모(분수의 아랫부분에 있는 숫자)로 나눈 다음 100을 곱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분수 6/12는 6을 12로 나누면 소수(0.5)가 되고 여기에 100을 곱하면 50%가 된다. 엑셀에서는 분수를 백분율로 바꿀 때 수식이 필요 없고 서식 변경만 하면 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1. A열에서 A2부터 A11까지 10개의 분수를 입력한다). (참고: 엑셀에서는 분수가 자동으로 기약분수로 변한다(예: 6/10은 3/5로)). 엑셀 기본값은 소수이므로 범위를 강조 표시한 후 서식을 분수로 설정해야 한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2. A열의 분수를 B열로 복사한다. 3. 해당 범위를 강조 표시한 후 [홈] 탭으로 이동한다. [표시 형식] 필드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백분율]을 선택한다. 참고: [셀] 모음의 [서식] 버튼에서 [셀 서식]을 선택해도 된다.   총액에서 판매세 따로 떼어 놓기 어떤 회사들은 판매세가 포함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한 후 세금을 따로 떼어 국세청(IRS)에 납부한다. 정가(또는 수령 총액)을 1.0 더하기 판매세율로 나누면 세액을 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등 판매가가 50달러이고 지방 판매세율이 9%라면 50달러를 1.09로 나눈다. 판매세전 실제 소매가는 45.87달러고 판매세는 4.13달러이다. 구한 답이 맞는지 확인하려면 두 숫자를 합해 보거나 45.87달러에 9%를 곱해 보면 된다. 항목이 하나뿐일 때는 계산기를 이용해도 무방하지만, 주간 또는 월간 제품 판매 내역에서 판매세를 구하려면,...

2020.02.11

'너무 익숙해 바꿀 수 없어'··· 구형 PC 프로그램 5가지

지난 주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로가 보낸 이메일 통지를 받았다. 2020년 1월 14일 부로 윈도우 7 지원이 중단된다는 내용이다. 윈도우 7은 아직 필자의 데스크톱 컴퓨터 한 대에 설치되어 있다. 그 이유는 윈도우 8과 10에 호환되지 않는 오래된 소프트웨어 때문이다. 디베이스 III 플러스(dBase III+), 페인트 샵 프로 7(Paint Shop Pro 7), 페이지메이커(PageMaker)를 비롯한 그래픽 프로그램과 플러그인(이 중 하나는 멋진 그래픽 효과를 제공하는 안드로메다 최초 버전이다), 그리고 원래 DOS 기반인 다른 애플리케이션도 몇 개 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이렇게 꼭 필요한 구형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고수하는 것이 필자만은 아니다. 포레스터 수석 부사장 겸 연구 책임자 알렌 본드는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자리를 잡지 못한 분야에서는 오래된 프로그램을 계속 사용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신형 시스템으로 바꿀 때의 위험이 있거나 마땅한 대안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정 개인뿐 아니라 기업도 마찬가지다. 본드는 “소규모 회사에 이러한 행동이 많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의료나 정부 부문 등에서도 디지털적으로 덜 성숙한 회사들이 눈에 띈다”고 덧붙였다. 필자는 아직 구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지 친구와 동료 수십 명에게 물어보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으며 과거에 같이 일했던 고객 및 기업 수십 곳에 문의해 보았다. 아직 구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그 사실을 부끄러워하는 경우가 많아서 ‘익명을 전제로’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즐겨 쓰던 구형 프로그램을 갑자기 못 쓰게 되었다면 “윈도우 10은 [구형 프로그램 이름]과 호환되는가?”, 즉, “윈도우 10은 디베이스 III+와 호환되는가?”와 같은 문장으로 온라인 검색을 해 보자. 현재 윈도우 버전으로 구형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 사이트를 많이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

소프트웨어 윈도우 엑셀 오피스2003

2019.08.05

지난 주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로가 보낸 이메일 통지를 받았다. 2020년 1월 14일 부로 윈도우 7 지원이 중단된다는 내용이다. 윈도우 7은 아직 필자의 데스크톱 컴퓨터 한 대에 설치되어 있다. 그 이유는 윈도우 8과 10에 호환되지 않는 오래된 소프트웨어 때문이다. 디베이스 III 플러스(dBase III+), 페인트 샵 프로 7(Paint Shop Pro 7), 페이지메이커(PageMaker)를 비롯한 그래픽 프로그램과 플러그인(이 중 하나는 멋진 그래픽 효과를 제공하는 안드로메다 최초 버전이다), 그리고 원래 DOS 기반인 다른 애플리케이션도 몇 개 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이렇게 꼭 필요한 구형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고수하는 것이 필자만은 아니다. 포레스터 수석 부사장 겸 연구 책임자 알렌 본드는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자리를 잡지 못한 분야에서는 오래된 프로그램을 계속 사용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신형 시스템으로 바꿀 때의 위험이 있거나 마땅한 대안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정 개인뿐 아니라 기업도 마찬가지다. 본드는 “소규모 회사에 이러한 행동이 많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의료나 정부 부문 등에서도 디지털적으로 덜 성숙한 회사들이 눈에 띈다”고 덧붙였다. 필자는 아직 구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지 친구와 동료 수십 명에게 물어보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으며 과거에 같이 일했던 고객 및 기업 수십 곳에 문의해 보았다. 아직 구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그 사실을 부끄러워하는 경우가 많아서 ‘익명을 전제로’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즐겨 쓰던 구형 프로그램을 갑자기 못 쓰게 되었다면 “윈도우 10은 [구형 프로그램 이름]과 호환되는가?”, 즉, “윈도우 10은 디베이스 III+와 호환되는가?”와 같은 문장으로 온라인 검색을 해 보자. 현재 윈도우 버전으로 구형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 사이트를 많이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

2019.08.05

아는 만큼 표현한다··· 엑셀을 데이터 시각화 툴로 활용하기

‘엑셀’(Excel)은 기본적으로 숫자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이 인기 높은 스프레드시트 소프트웨어에는 그 이상의 재주들이 마련돼 있다.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또 놀라울 수준의 데이터 시각화 도구가 숨겨져 있다. -> 애널리틱스 세계로의 초대··· MS 엑셀 200% 활용하기 엑셀 개발자 겸 컨설턴트인 존 펠티에르는 “엑셀이 ‘공식적’으로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것은 아니다. 스프레드시트이다”라면서도 엑셀의 ‘강점’ 중 하나가 ‘유연성’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엑셀은 다용도 스위스 군용 칼 같은 소프트웨어이다. 수식 기능에 더해, 데이터를 시각화해 분석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준비시키는 추가적인 기능들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엑셀의 데이터 시각화 도구를 사용해 데이터를 제시하는 방법을 다룬 ‘안내서’이다. 아래 설명을 위해 사용한 엑셀 버전은 윈도우용 오피스 365 버전이다. 다른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여기에서 설명한 일부 기능이 없을 수도 있다.   차트 엑셀에서 가장 선명한 데이터 시각화 기능은 여러 다양한 차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몇 년에 걸쳐 막대나 선, 원형 같은 기본 차트부터 분산형 및 표면형 같은 고급 차트에 이르는 여러 다양한 차트를 계속 추가했다.  예를 들어 윈도우용 엑셀 2016년 버전에서는 트리맵과 선버스트(sunburst), 폭포 등 6종의 새로운 차트를, 2019년 버전에서는 깔대기형 차트와 지도 차트를 도입했다. 오피스 365 가입자는 이 새로운 차트 종류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트리맵 차트는 데이터의 범주와 하위 범주를 다른 크기의 블록으로 표현한다.  워크시트에 차트를 추가하려면, 차트로 변환하고 싶은 데이터를 선택한 후 리본에서 삽입 탭...

엑셀 차트 데이터 시각화 피벗 그래프 슬라이서 스파크라인

2019.06.04

‘엑셀’(Excel)은 기본적으로 숫자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이 인기 높은 스프레드시트 소프트웨어에는 그 이상의 재주들이 마련돼 있다.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또 놀라울 수준의 데이터 시각화 도구가 숨겨져 있다. -> 애널리틱스 세계로의 초대··· MS 엑셀 200% 활용하기 엑셀 개발자 겸 컨설턴트인 존 펠티에르는 “엑셀이 ‘공식적’으로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것은 아니다. 스프레드시트이다”라면서도 엑셀의 ‘강점’ 중 하나가 ‘유연성’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엑셀은 다용도 스위스 군용 칼 같은 소프트웨어이다. 수식 기능에 더해, 데이터를 시각화해 분석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준비시키는 추가적인 기능들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엑셀의 데이터 시각화 도구를 사용해 데이터를 제시하는 방법을 다룬 ‘안내서’이다. 아래 설명을 위해 사용한 엑셀 버전은 윈도우용 오피스 365 버전이다. 다른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여기에서 설명한 일부 기능이 없을 수도 있다.   차트 엑셀에서 가장 선명한 데이터 시각화 기능은 여러 다양한 차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몇 년에 걸쳐 막대나 선, 원형 같은 기본 차트부터 분산형 및 표면형 같은 고급 차트에 이르는 여러 다양한 차트를 계속 추가했다.  예를 들어 윈도우용 엑셀 2016년 버전에서는 트리맵과 선버스트(sunburst), 폭포 등 6종의 새로운 차트를, 2019년 버전에서는 깔대기형 차트와 지도 차트를 도입했다. 오피스 365 가입자는 이 새로운 차트 종류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트리맵 차트는 데이터의 범주와 하위 범주를 다른 크기의 블록으로 표현한다.  워크시트에 차트를 추가하려면, 차트로 변환하고 싶은 데이터를 선택한 후 리본에서 삽입 탭...

2019.06.04

'전문가 느낌' 엑셀 표를 만드는 방법

엑셀 스프레드 시트에서 표와 일련의 열과 행 간에 차이가 있을까? 전문가들은 어떤 방식으로 표를 생성하고 채울까? 일단 표를 만든 후 더 전문적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필터링하고 포맷하고 디자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제부터 엑셀 표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각각의 참고 예제 화면은 클릭해서 원본을 확인할 수 있다.   엑셀 스프레드시트에서 표와 데이터 범위의 차이는? 데이터와 관련해서는 큰 차이기 없다. 둘 다 열(column, 데이터베이스 필드)과 행(rows, 데이터베이스 정보)을 이용하고, 둘 다 분류될 수 있고, 필터링 될 수 있고, 계산될 수 있고, 커스텀 포맷을 적용할 수 있고, 인쇄될 수 있다.  그러나 표는 일반 스프레드시트에는 없는 여러 혜택을 갖는다.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여러 표에서 나온 데이터를 이용해 질의와 보고를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표 1(회사)’은 회사 이름, 주소, 도시, 주, 우편 번호와 전화 번호가 있다고 하자. 그리고 ‘표 2(제품)’는 회사 이름, 제품 번호, 제품 이름, 가격, 재고, 할인 등이 있다고 하자. 그리고 ‘표 3(주문)’은 제품 번호, 주문된 제품의 수, 가격, 합계가격, 매출, 세금, 총계가 있다고 하자.  ‘표1(회사)’은 ‘표 2(제품)에 ‘회사’라고 불리는 ‘고유 필드’에 의해 연결된다. ‘표 2’는 ‘제품 번호’라고 불리는 고유 필드에 의해 ‘표 3(주문)’에 연결된다. 이들은 ‘관계(relationships)’라고 불리고, 이에 의해 3개의 다른 스프레드시트(또는 표)에 필드/데이터를 끝없이 복사할 일이 없어진다. 각 회사는 여러 제품을 가지고, 각 제품은 여러 주문을 가지기 때문에, 이들 데이터 유형을 3개의 별개...

엑셀 스프레드시트

2019.03.29

엑셀 스프레드 시트에서 표와 일련의 열과 행 간에 차이가 있을까? 전문가들은 어떤 방식으로 표를 생성하고 채울까? 일단 표를 만든 후 더 전문적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필터링하고 포맷하고 디자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제부터 엑셀 표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각각의 참고 예제 화면은 클릭해서 원본을 확인할 수 있다.   엑셀 스프레드시트에서 표와 데이터 범위의 차이는? 데이터와 관련해서는 큰 차이기 없다. 둘 다 열(column, 데이터베이스 필드)과 행(rows, 데이터베이스 정보)을 이용하고, 둘 다 분류될 수 있고, 필터링 될 수 있고, 계산될 수 있고, 커스텀 포맷을 적용할 수 있고, 인쇄될 수 있다.  그러나 표는 일반 스프레드시트에는 없는 여러 혜택을 갖는다.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여러 표에서 나온 데이터를 이용해 질의와 보고를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표 1(회사)’은 회사 이름, 주소, 도시, 주, 우편 번호와 전화 번호가 있다고 하자. 그리고 ‘표 2(제품)’는 회사 이름, 제품 번호, 제품 이름, 가격, 재고, 할인 등이 있다고 하자. 그리고 ‘표 3(주문)’은 제품 번호, 주문된 제품의 수, 가격, 합계가격, 매출, 세금, 총계가 있다고 하자.  ‘표1(회사)’은 ‘표 2(제품)에 ‘회사’라고 불리는 ‘고유 필드’에 의해 연결된다. ‘표 2’는 ‘제품 번호’라고 불리는 고유 필드에 의해 ‘표 3(주문)’에 연결된다. 이들은 ‘관계(relationships)’라고 불리고, 이에 의해 3개의 다른 스프레드시트(또는 표)에 필드/데이터를 끝없이 복사할 일이 없어진다. 각 회사는 여러 제품을 가지고, 각 제품은 여러 주문을 가지기 때문에, 이들 데이터 유형을 3개의 별개...

2019.03.29

엑셀에서 변경 내용을 추적하는 방법

엑셀에 변경 내용 추적이 가능할까? 그렇다. 그 방법도 쉽다. 이 프로세스는 워드의 변경 내용 추적과 유사한데, 엑셀은 변경된 단어나 문장이 아니라 변경된 셀을 강조하는 것이 다르다.  시작하기 전에 다음의 두 가지를 참고하자. • 변경 내용 추적은 표가 포함된 스프레드시트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표가 포함된 통합 문서에서 변경 내용 추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표를 선택하고, 디자인 탭을 클릭한 다음 ‘범위로 변환’을 클릭한다. • 다른 사람이 편집한 것을 보려면, 통합문서가 공유된 장소에 올라가 있어야 한다. 우선, 리본 메뉴에 변경 추적 기능을 추가해야 한다. 일부 버전에선 기본으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1. 리본 메뉴 아무 곳에서나 오른쪽 클릭을 하고 ‘리본 메뉴 사용자 지정’을 클릭한다.  2. ‘리본 사용자 지정’ 화면에서 ‘명령 선택’의 드롭 다운 메뉴 중 ‘모든 명령’을 선택한다. 3. ‘리본 메뉴 사용자 지정’의 드롭 다운 메뉴에선 ‘기본 탭’이 선택되어 있다. 이를 다시 클릭하면 스크롤 가능한 목록이 나타나는데, ‘검토’ 옆의 + 버튼을 클릭하고, 아래의 ‘새 그룹’을 클릭한다. 4. 새 그룹을 클릭하고 ‘이름 바꾸기’를 클릭해 이름을 바꾸고 아이콘을 추가할 수 있다. 이 경우 ‘변경 내용 추적’이라고 지정하겠다. 엑셀은 이름 옆에 (사용자 지정)을 추가한다. 이 새 그룹의 위치를 검토 목록 중 아무 곳으로나 이동할 수 있다.  5. 마지막으로 변경 내용 추적 그룹을 선택한 다음 명령 선택 목록에서 두 가지를 추가한다. ‘변경 내용 표시’와 ‘변경 내용 적용/취소’다. ‘추가’ 버튼을 클...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변경내용추적

2019.02.19

엑셀에 변경 내용 추적이 가능할까? 그렇다. 그 방법도 쉽다. 이 프로세스는 워드의 변경 내용 추적과 유사한데, 엑셀은 변경된 단어나 문장이 아니라 변경된 셀을 강조하는 것이 다르다.  시작하기 전에 다음의 두 가지를 참고하자. • 변경 내용 추적은 표가 포함된 스프레드시트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표가 포함된 통합 문서에서 변경 내용 추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표를 선택하고, 디자인 탭을 클릭한 다음 ‘범위로 변환’을 클릭한다. • 다른 사람이 편집한 것을 보려면, 통합문서가 공유된 장소에 올라가 있어야 한다. 우선, 리본 메뉴에 변경 추적 기능을 추가해야 한다. 일부 버전에선 기본으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1. 리본 메뉴 아무 곳에서나 오른쪽 클릭을 하고 ‘리본 메뉴 사용자 지정’을 클릭한다.  2. ‘리본 사용자 지정’ 화면에서 ‘명령 선택’의 드롭 다운 메뉴 중 ‘모든 명령’을 선택한다. 3. ‘리본 메뉴 사용자 지정’의 드롭 다운 메뉴에선 ‘기본 탭’이 선택되어 있다. 이를 다시 클릭하면 스크롤 가능한 목록이 나타나는데, ‘검토’ 옆의 + 버튼을 클릭하고, 아래의 ‘새 그룹’을 클릭한다. 4. 새 그룹을 클릭하고 ‘이름 바꾸기’를 클릭해 이름을 바꾸고 아이콘을 추가할 수 있다. 이 경우 ‘변경 내용 추적’이라고 지정하겠다. 엑셀은 이름 옆에 (사용자 지정)을 추가한다. 이 새 그룹의 위치를 검토 목록 중 아무 곳으로나 이동할 수 있다.  5. 마지막으로 변경 내용 추적 그룹을 선택한 다음 명령 선택 목록에서 두 가지를 추가한다. ‘변경 내용 표시’와 ‘변경 내용 적용/취소’다. ‘추가’ 버튼을 클...

2019.02.19

엑셀 데이터를 ‘색상’ 기준으로 정렬하는 방법

엑셀을 색상으로 정렬할 수 있을까? 당연하다. 값에 따른 분류 외에 셀 색상과 글자 색상, 그리고 셀 아이콘으로도 분류할 수 있다. 우선 열과 필드 분류를 위해 색상을 정의해야 한다. 여기서는 SALES 열을 기준으로 색상을 선택했다. 1. 1억~5억(100~500 million)에 해당되는 행을 모두 선택하고, 백그라운드 색상을 지정한다. 홈 탭의 글꼴 그룹 내의 페인트 모양 아이콘 옆의 화살표를 클릭한다. 색상 팔레트가 나타나고 원하는 색상을 클릭하면 된다. 여기서는 표준 색 중 노란색을 선택했다. 2. 7,700만~8,500만(77~85 million)에 해당되는 다음 행을 선택하고 파란색으로 지정했다. 3. 6,000만~6,500만(60~65 million)은 초록색, 5,000만(50 million)에는 주황색, 4,000만~4,500만(40~45 million)에는 보라색, 3,000만~3,900만(30~39 million)에는 청록색을 지정했다.   이제 SALES 값에 따라서 색상이 정의됐다. 이 정의를 바탕으로 BOOK, AUTHOR, LANGUAGE, PIB DATE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청록색으로 지정된 작가들은 판매량이 3,000만~3,900만 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1. 커서를 데이터 범위 내에 아무곳이나 두고 Ctrl+A를 눌러 모두 선택한다. 2. 홈 탭의 편집 그룹에서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을 클릭하면 정렬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3. 머릿글이 있으면, ‘내 데이터에 머리글 표시’를 체크한다. 4. 정렬 기준 필드에서 AUTHOR과 같은 특정 열을 선택한다. 5. 행렬 기준값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셀 색’을 선택한다. 6. 정렬 필드에서 셀 색이 썸네일로 나타나는데, 원하는 색상을 선택한다. 여기서는 청록색이다. 7. 마지막 필드에서 ‘위에 표시’를 선택한다. 그러면 선택한 행들이 스프레드...

생산성 엑셀 스프레드시트 데이터관리 정렬 색상 엑셀팁 사용자지정정렬

2019.02.13

엑셀을 색상으로 정렬할 수 있을까? 당연하다. 값에 따른 분류 외에 셀 색상과 글자 색상, 그리고 셀 아이콘으로도 분류할 수 있다. 우선 열과 필드 분류를 위해 색상을 정의해야 한다. 여기서는 SALES 열을 기준으로 색상을 선택했다. 1. 1억~5억(100~500 million)에 해당되는 행을 모두 선택하고, 백그라운드 색상을 지정한다. 홈 탭의 글꼴 그룹 내의 페인트 모양 아이콘 옆의 화살표를 클릭한다. 색상 팔레트가 나타나고 원하는 색상을 클릭하면 된다. 여기서는 표준 색 중 노란색을 선택했다. 2. 7,700만~8,500만(77~85 million)에 해당되는 다음 행을 선택하고 파란색으로 지정했다. 3. 6,000만~6,500만(60~65 million)은 초록색, 5,000만(50 million)에는 주황색, 4,000만~4,500만(40~45 million)에는 보라색, 3,000만~3,900만(30~39 million)에는 청록색을 지정했다.   이제 SALES 값에 따라서 색상이 정의됐다. 이 정의를 바탕으로 BOOK, AUTHOR, LANGUAGE, PIB DATE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청록색으로 지정된 작가들은 판매량이 3,000만~3,900만 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1. 커서를 데이터 범위 내에 아무곳이나 두고 Ctrl+A를 눌러 모두 선택한다. 2. 홈 탭의 편집 그룹에서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을 클릭하면 정렬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3. 머릿글이 있으면, ‘내 데이터에 머리글 표시’를 체크한다. 4. 정렬 기준 필드에서 AUTHOR과 같은 특정 열을 선택한다. 5. 행렬 기준값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셀 색’을 선택한다. 6. 정렬 필드에서 셀 색이 썸네일로 나타나는데, 원하는 색상을 선택한다. 여기서는 청록색이다. 7. 마지막 필드에서 ‘위에 표시’를 선택한다. 그러면 선택한 행들이 스프레드...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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