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DX 화두는 변화 중"··· 뜨거운 7가지 · 식어가는 3가지

팬데믹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의 촉매였다. 모든 규모의 조직들이 운영 방법,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 디지털 직원 경험에 대해 다시 생각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가트너의 수석 애널리스트 겸 VP인 호르헤 로페즈에 따르면, 2020년 3월 이전에는 단순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개선하는 조직들이 많았다. 로페즈는 “팬데믹 이전에는 고객사 중 약 80% 제대로 된 트랜스포메이션을 하지 않았다. 그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 불렀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원격 근무가 ‘기준’으로 자리잡은 지난 18개월, 조직들은 디지털화에 더 초점을 맞추는 노력에 박차를 가했다.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을 하고, 생산성과 결속력을 유지하기 위해 협업 도구를 도입해 활용한 것이 대표적이다.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해 혁신의 속도를 높여야 했고, 이것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를 잡았다. 로페즈는 “압박이 심한 시기이다. 경쟁을 피해 숨을 장소를 찾기 아주 어렵다. 트랜스포메이션은 점점 더 시장의 새로운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되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직원들이 일터로 돌아오기 시작하면서 하이브리드 근무 모델을 발전시키는 조직들이 많다. 이에 직원들의 경쟁력을 유지시키면서, 필요가 없어진 IT 자산들을 퇴역시키는 새 기술 이니셔티브를 추진하는 동향이 나타났다.  기업 문화에서 흡수를 못할 정도로 변화가 커서 투자와 관심이 식은 특정 기술들도 있다. 로페즈는 “기술의 잠재력과 기업이 이를 활용하는 역량이 서로 충돌하는 경우가 있다”라고 진단했다. 가트너는 최근 NFT(Nonfungible Tokens), 데이터 패브릭(Data fabric), 제너레이티브 AI, 동형 암호(Homomorphic encryption) 등 이머징(새로 부상하는) 기술 리스트를 발표했다. CIO들이 모두 다 여기에 도달한 것은 아니다. 아직까지 프로세스 자동화와 클라우드 워크로드 배포에 집중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I...

자율 운영 셀프 서비스 블록체인 자율 드론 예측 AI 하이브리드 워크 원격근무 센서 오피스 기술 원격 의료 고객 경험

2021.09.01

팬데믹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의 촉매였다. 모든 규모의 조직들이 운영 방법,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 디지털 직원 경험에 대해 다시 생각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가트너의 수석 애널리스트 겸 VP인 호르헤 로페즈에 따르면, 2020년 3월 이전에는 단순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개선하는 조직들이 많았다. 로페즈는 “팬데믹 이전에는 고객사 중 약 80% 제대로 된 트랜스포메이션을 하지 않았다. 그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 불렀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원격 근무가 ‘기준’으로 자리잡은 지난 18개월, 조직들은 디지털화에 더 초점을 맞추는 노력에 박차를 가했다.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을 하고, 생산성과 결속력을 유지하기 위해 협업 도구를 도입해 활용한 것이 대표적이다.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해 혁신의 속도를 높여야 했고, 이것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를 잡았다. 로페즈는 “압박이 심한 시기이다. 경쟁을 피해 숨을 장소를 찾기 아주 어렵다. 트랜스포메이션은 점점 더 시장의 새로운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되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직원들이 일터로 돌아오기 시작하면서 하이브리드 근무 모델을 발전시키는 조직들이 많다. 이에 직원들의 경쟁력을 유지시키면서, 필요가 없어진 IT 자산들을 퇴역시키는 새 기술 이니셔티브를 추진하는 동향이 나타났다.  기업 문화에서 흡수를 못할 정도로 변화가 커서 투자와 관심이 식은 특정 기술들도 있다. 로페즈는 “기술의 잠재력과 기업이 이를 활용하는 역량이 서로 충돌하는 경우가 있다”라고 진단했다. 가트너는 최근 NFT(Nonfungible Tokens), 데이터 패브릭(Data fabric), 제너레이티브 AI, 동형 암호(Homomorphic encryption) 등 이머징(새로 부상하는) 기술 리스트를 발표했다. CIO들이 모두 다 여기에 도달한 것은 아니다. 아직까지 프로세스 자동화와 클라우드 워크로드 배포에 집중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I...

2021.09.01

데브옵스 잘하는 조직의 비결··· '내부 개발자 플랫폼’이란?

빠르고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릴리즈를 위해 데브옵스 문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조직들은 ‘내부 개발자 플랫폼(Internal Developer Platform; IDP)’을 사용해 코드를 배포한다. 여기서 IDP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가?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컨테이너화, 데브옵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가 중요한 구성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내부 소프트웨어 개발자 팀을 위해 이러한 리소스를 간단하게 관리할 방법이 필요해지고 있다.    많은 엘리트 엔지니어링 조직(예: 구글, 넷플릭스 아마존 등)에서 내부 개발자 플랫폼은 데브옵스 팀의 운영 부하를 완화해주는 한편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불필요한 의사결정을 내릴 필요가 없도록 해준다. 美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과도한 의사결정으로 인한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 회색 또는 파란색 양복만 입었던 것처럼, 좋은 내부 개발자 플랫폼을 가지고 일하는 개발자들은 코드와 깃 리포지토리에 관해서만 걱정하고 기반 인프라 관리는 플랫폼에 맡길 수 있다.   IDP란 무엇인가? ‘어떤 눈송이도 똑같이 생긴 것이 없다’라는 말처럼 IDP 역시 동일한 게 없다는 점에서 눈송이 같다. 인프라, 문화, 코드 베이스, 도구 등에 따라 조직마다 내부 플랫폼이 다르기 때문에 공통된 정의를 찾기란 다소 어렵다.  美 기술 전문 컨설팅 업체 쏘우트웍스(ThoughtWorks)의 엔지니어링 책임자 에반 뵈트허는 한 블로그에 기고한 글에서 “말이 어렵게 보이긴 하지만 ‘플랫폼’은 규모에 맞게 딜리버리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접근법에 사용할 수 있는 가장 모호한 개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비록 ‘내부 플랫폼’보다 ‘디지털 플랫폼’이라는 표현을 선호하긴 했지만) 내부 제품에 따라 셀프-서비스 API, 툴, 서비스, 지식, 지원 등을 제공하는 기반으로 이를 정의했다.  美 헤지펀드 투 시그마(Two Sigma)의 플랫...

내부 플랫폼 내부 개발자 플랫폼 IDP 데브옵스 클라우드 컨테이너화 마이크로서비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셀프 서비스 서비스형 플랫폼

2021.03.08

빠르고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릴리즈를 위해 데브옵스 문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조직들은 ‘내부 개발자 플랫폼(Internal Developer Platform; IDP)’을 사용해 코드를 배포한다. 여기서 IDP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가?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컨테이너화, 데브옵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가 중요한 구성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내부 소프트웨어 개발자 팀을 위해 이러한 리소스를 간단하게 관리할 방법이 필요해지고 있다.    많은 엘리트 엔지니어링 조직(예: 구글, 넷플릭스 아마존 등)에서 내부 개발자 플랫폼은 데브옵스 팀의 운영 부하를 완화해주는 한편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불필요한 의사결정을 내릴 필요가 없도록 해준다. 美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과도한 의사결정으로 인한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 회색 또는 파란색 양복만 입었던 것처럼, 좋은 내부 개발자 플랫폼을 가지고 일하는 개발자들은 코드와 깃 리포지토리에 관해서만 걱정하고 기반 인프라 관리는 플랫폼에 맡길 수 있다.   IDP란 무엇인가? ‘어떤 눈송이도 똑같이 생긴 것이 없다’라는 말처럼 IDP 역시 동일한 게 없다는 점에서 눈송이 같다. 인프라, 문화, 코드 베이스, 도구 등에 따라 조직마다 내부 플랫폼이 다르기 때문에 공통된 정의를 찾기란 다소 어렵다.  美 기술 전문 컨설팅 업체 쏘우트웍스(ThoughtWorks)의 엔지니어링 책임자 에반 뵈트허는 한 블로그에 기고한 글에서 “말이 어렵게 보이긴 하지만 ‘플랫폼’은 규모에 맞게 딜리버리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접근법에 사용할 수 있는 가장 모호한 개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비록 ‘내부 플랫폼’보다 ‘디지털 플랫폼’이라는 표현을 선호하긴 했지만) 내부 제품에 따라 셀프-서비스 API, 툴, 서비스, 지식, 지원 등을 제공하는 기반으로 이를 정의했다.  美 헤지펀드 투 시그마(Two Sigma)의 플랫...

2021.03.08

KINX,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 출시…셀프 서비스 본격화

KINX가 클라우드 연결 플랫폼 ‘클라우드허브’의 사용자 포털을 출시하고 셀프 서비스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허브는 클라우드 업체와 연결돼 있는 플랫폼으로,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오라클, IBM, 텐센트, 네이버 클라우드 등 7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에 대한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연결을 제공 중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은 복잡한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온라인으로 연결하고 관리하는 키오스크형 셀프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클라우드허브와 연결된 모든 CSP에 대해 직접 연결(Direct Connect)를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스위치 및 라우터 장비 사용 ▲BGP(Border Gateway Protocol) 설정 및 연동 ▲전용회선 연결 ▲직접 연결 개통, 변경 및 삭제 등의 작업을 언제 어디서나 진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실시간 트래픽 확인, 패킷 모니터링, 임계치 설정 및 알람 수신 등이 가능하다. 또한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로 멀티 클라우드 관리를 일원화할 수 있다. 대시보드를 통해 각 CSP와의 연결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음은 물론, 새로운 CSP와의 연결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다. 무엇보다 대부분의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연결 작업이 담당자간 연락을 통해 진행되는 것을 감안했을 때,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을 통해 작업 속도와 신뢰성을 높이고 고객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KINX 김지욱 대표는 “복잡한 멀티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도 키오스크를 사용하듯 간편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을 출시했다”라며, “클라우드 연결성은 물론 편의성에서도 앞서가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KINX 클라우드 셀프 서비스

2021.01.11

KINX가 클라우드 연결 플랫폼 ‘클라우드허브’의 사용자 포털을 출시하고 셀프 서비스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허브는 클라우드 업체와 연결돼 있는 플랫폼으로,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오라클, IBM, 텐센트, 네이버 클라우드 등 7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에 대한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연결을 제공 중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은 복잡한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온라인으로 연결하고 관리하는 키오스크형 셀프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클라우드허브와 연결된 모든 CSP에 대해 직접 연결(Direct Connect)를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스위치 및 라우터 장비 사용 ▲BGP(Border Gateway Protocol) 설정 및 연동 ▲전용회선 연결 ▲직접 연결 개통, 변경 및 삭제 등의 작업을 언제 어디서나 진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실시간 트래픽 확인, 패킷 모니터링, 임계치 설정 및 알람 수신 등이 가능하다. 또한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로 멀티 클라우드 관리를 일원화할 수 있다. 대시보드를 통해 각 CSP와의 연결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음은 물론, 새로운 CSP와의 연결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다. 무엇보다 대부분의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연결 작업이 담당자간 연락을 통해 진행되는 것을 감안했을 때,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을 통해 작업 속도와 신뢰성을 높이고 고객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KINX 김지욱 대표는 “복잡한 멀티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도 키오스크를 사용하듯 간편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을 출시했다”라며, “클라우드 연결성은 물론 편의성에서도 앞서가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1.11

데이터 리터러시를 모든 직원에게!··· 셀프 서비스 BI·애널리틱스 툴 12선

기업 내 가용 데이터에 실시간 액세스 하기 원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다. 그리고 이로 인해 기업 내 현업 사용자도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도구를 전문 개발하는 기업들이 ‘호황’을 맞고 있다. IT가 며칠을 소비해 보고서를 생성하고, 몇 주를 투자해 엑셀을 만들던 시대는 저물었다. 가트너는 글로벌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석 소프트웨어 시장이 2020년에는 228억 달러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가트너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데이터 발견 및 다양한 구조의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데이터 준비 도구 및 스마트 기술이 부상하면서 분석이 보편화되고, 거버넌스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SAP, 오라클, IBM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분석 및 BI 플랫폼을 소개한다. C급 경영진부터 소셜 미디어 관리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까지 다양한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셀프 서비스’ 도구들이다. 1. 테라데이타 애널리틱스 플랫폼(Teradata Analytics Platform) 2. 태블로(Tableau) 3. 클릭(Qlik) 4. SAS 5. 도모(Domo) 6. 스플렁크(Splunk) 7. 트릴리움(Trillium) 8. 로지 애널리틱스(Logi Analytics) 9. 크림슨 헥사곤(Crimson Hexagon) 10. 알터릭스(Alteryx) 11. 팁코(Tibco) 12. 드리븐BI(DrivenBI) 1. 테라데이타 애널리틱스 플랫폼(Teradata Analytics Platform) 테라데이타 애널리틱스 플랫폼(Teradata Analytics Platform)은 2017년 10월, 테라데이타의 파트너 대상 컨퍼런스에서 공개됐다. 다양한 시스템을 하나의 환경으로 통합한 플랫폼이다...

SAS 크림슨 헥사곤 로지 애널리틱스 트릴리움 도모 테라데이타 애널리틱스 플랫폼 알터릭스 태블로 클릭 애널리틱스 스플렁크 셀프 서비스 팁코 드리븐BI

2017.11.28

기업 내 가용 데이터에 실시간 액세스 하기 원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다. 그리고 이로 인해 기업 내 현업 사용자도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도구를 전문 개발하는 기업들이 ‘호황’을 맞고 있다. IT가 며칠을 소비해 보고서를 생성하고, 몇 주를 투자해 엑셀을 만들던 시대는 저물었다. 가트너는 글로벌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석 소프트웨어 시장이 2020년에는 228억 달러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가트너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데이터 발견 및 다양한 구조의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데이터 준비 도구 및 스마트 기술이 부상하면서 분석이 보편화되고, 거버넌스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SAP, 오라클, IBM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분석 및 BI 플랫폼을 소개한다. C급 경영진부터 소셜 미디어 관리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까지 다양한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셀프 서비스’ 도구들이다. 1. 테라데이타 애널리틱스 플랫폼(Teradata Analytics Platform) 2. 태블로(Tableau) 3. 클릭(Qlik) 4. SAS 5. 도모(Domo) 6. 스플렁크(Splunk) 7. 트릴리움(Trillium) 8. 로지 애널리틱스(Logi Analytics) 9. 크림슨 헥사곤(Crimson Hexagon) 10. 알터릭스(Alteryx) 11. 팁코(Tibco) 12. 드리븐BI(DrivenBI) 1. 테라데이타 애널리틱스 플랫폼(Teradata Analytics Platform) 테라데이타 애널리틱스 플랫폼(Teradata Analytics Platform)은 2017년 10월, 테라데이타의 파트너 대상 컨퍼런스에서 공개됐다. 다양한 시스템을 하나의 환경으로 통합한 플랫폼이다...

2017.11.28

IT 리더가 수용해야 할 6가지 '힘든 진실'

진실(사실)은 때로 고통스럽다. 기업 내 기술 도입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해가고 있고 네트워크에는 취약점이 득실대며 코드에 결함이 많다는 점을 인정하기 힘들 수 있다. ‘대역폭’은 항상 부족하고,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클라우드가 실상은 최고의 솔루션이 아닌 경우도 있다. 지금은 누구든지 신용카드와 키보드만 있으면 자신의 데이터센터를 구축, 확장할 수 있는 시대다. IT 부문이 소외감과 부적절감을 느끼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방치하거나 포기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스스로 바꿀 수 있는 부분, 스스로 수용해야 하는 부분을 냉철하게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라는 의미이다. 다음은 오늘날의 CIO가 받아들이고 학습해야 할 6가지 ‘힘든 진실’이다. 1. ‘섀도우 IT’는 이제 ‘음지’에 있지 않다 5년 전, IT관리자는 직원들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직장에 가져와 사용하는 BOYD라는 아주 큰 골칫거리를 처리해야 했다. 지금은 마우스를 몇 번 클릭하고, 신용카드를 긁어 자신만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의료분야 사이버보안 및 교육 회사인 시큐어HIM(SecureHIM)의 마이크 마이클 CEO는 “BYOD가 BYOIT가 되었다. 직원들은 애플리케이션부터 스토리지까지 전체 IT솔루션을 몇 번의 클릭으로 구축, 모바일 장치에서 이런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의 바비 카메론 VP는 시간이 지나면서 ‘섀도우 IT’ 개념이 변했다고 지적했다. 과거에는 엔지니어링 팀이 아무도 모르게 서버를 구축, 자신의 스컹크웍스(즉흥적인 소규모 테스트)를 운영하는 데 사용하는 것을 의미했었다. 지금은 영업 및 마케팅 팀이 승인을 요청하지 않고, AWS서버를 사용하거나, 소프트웨어 서비스에 가입해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카메론은 “디지털 권한(...

CIO IT 부서 셀프 서비스 셰도우 IT

2017.10.18

진실(사실)은 때로 고통스럽다. 기업 내 기술 도입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해가고 있고 네트워크에는 취약점이 득실대며 코드에 결함이 많다는 점을 인정하기 힘들 수 있다. ‘대역폭’은 항상 부족하고,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클라우드가 실상은 최고의 솔루션이 아닌 경우도 있다. 지금은 누구든지 신용카드와 키보드만 있으면 자신의 데이터센터를 구축, 확장할 수 있는 시대다. IT 부문이 소외감과 부적절감을 느끼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방치하거나 포기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스스로 바꿀 수 있는 부분, 스스로 수용해야 하는 부분을 냉철하게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라는 의미이다. 다음은 오늘날의 CIO가 받아들이고 학습해야 할 6가지 ‘힘든 진실’이다. 1. ‘섀도우 IT’는 이제 ‘음지’에 있지 않다 5년 전, IT관리자는 직원들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직장에 가져와 사용하는 BOYD라는 아주 큰 골칫거리를 처리해야 했다. 지금은 마우스를 몇 번 클릭하고, 신용카드를 긁어 자신만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의료분야 사이버보안 및 교육 회사인 시큐어HIM(SecureHIM)의 마이크 마이클 CEO는 “BYOD가 BYOIT가 되었다. 직원들은 애플리케이션부터 스토리지까지 전체 IT솔루션을 몇 번의 클릭으로 구축, 모바일 장치에서 이런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의 바비 카메론 VP는 시간이 지나면서 ‘섀도우 IT’ 개념이 변했다고 지적했다. 과거에는 엔지니어링 팀이 아무도 모르게 서버를 구축, 자신의 스컹크웍스(즉흥적인 소규모 테스트)를 운영하는 데 사용하는 것을 의미했었다. 지금은 영업 및 마케팅 팀이 승인을 요청하지 않고, AWS서버를 사용하거나, 소프트웨어 서비스에 가입해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카메론은 “디지털 권한(...

2017.10.18

“2017년 IT 화두는···” 기업들이 지목한 5가지

디지털 변혁은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IT 전문가들이 2017년 다뤄야 할 수많은 과제가 출현하고 있다는 의미다. 컴퓨터월드가 196인의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테크놀로지 전망 2017(Tech Forecast 2017) 설문에서, 응답자들은 소속 기업에 변혁을 가져올 주요 테크놀로지로 사물인터넷이나 셀프-서비스 IT, 모바일 결제, 인공지능, 차세대 와이파이 등을 언급했다. Image Credit: Getty Images Bank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이들 영역들의 특성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업계 리더들이 내년 해당 분야에서 계획중인 전략을 살펴본다. 1. IoT/M2M/텔레매틱스 IoT 시장은 성장세를 지속해 2020년 총 260억 대 이상의 기기가 운영되는 거대 생태계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신규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시스템의 50% 이상이 IoT 기능을 일정 부분 포함하게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기업용 IT 시장에서는 IoT와 관련해 신중한 접근법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지난 10월 발생한 기기 주도형 DDoS 공격 사건을 목격하며, 기업들은 전면 배치보다는 파일럿 프로젝트 정도로 IoT 이슈를 다루고 있다. 컴퓨터월드의 전망 2017 설문에서, 응답자의 20%는 최우선 신규 투자 영역으로 상호연결 기기(IoT, M2M 시스템, 텔레매틱스) 생태계 지원 인프라스트럭처 요소를 꼽았다. 이어 향후 2~5년 내 자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칠 변혁적 테크놀로지를 묻는 질문에도 20%의 전문가가 이 영역을 언급했다. 그러나 현재 IoT 관련 베타 테스팅 혹은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기업은 13% 수준에 그쳤으며, 24%는 2017년 프로젝트를 개시할 예정 또는 잠정 계획 중이라 밝혔다. 일리노이주 브래들리 기반의 외식 업체 모니칼스 피자(Monical’s Pizza)의 정보 시스템 코디네이터 더글라스 데이비스는 10월 DDoS 공격 사태 이전부터 IoT 테크놀로지의 보안 ...

모바일 결제 셀프 서비스 인공지능 와이파이 사물인터넷

2016.12.30

디지털 변혁은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IT 전문가들이 2017년 다뤄야 할 수많은 과제가 출현하고 있다는 의미다. 컴퓨터월드가 196인의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테크놀로지 전망 2017(Tech Forecast 2017) 설문에서, 응답자들은 소속 기업에 변혁을 가져올 주요 테크놀로지로 사물인터넷이나 셀프-서비스 IT, 모바일 결제, 인공지능, 차세대 와이파이 등을 언급했다. Image Credit: Getty Images Bank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이들 영역들의 특성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업계 리더들이 내년 해당 분야에서 계획중인 전략을 살펴본다. 1. IoT/M2M/텔레매틱스 IoT 시장은 성장세를 지속해 2020년 총 260억 대 이상의 기기가 운영되는 거대 생태계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신규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시스템의 50% 이상이 IoT 기능을 일정 부분 포함하게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기업용 IT 시장에서는 IoT와 관련해 신중한 접근법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지난 10월 발생한 기기 주도형 DDoS 공격 사건을 목격하며, 기업들은 전면 배치보다는 파일럿 프로젝트 정도로 IoT 이슈를 다루고 있다. 컴퓨터월드의 전망 2017 설문에서, 응답자의 20%는 최우선 신규 투자 영역으로 상호연결 기기(IoT, M2M 시스템, 텔레매틱스) 생태계 지원 인프라스트럭처 요소를 꼽았다. 이어 향후 2~5년 내 자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칠 변혁적 테크놀로지를 묻는 질문에도 20%의 전문가가 이 영역을 언급했다. 그러나 현재 IoT 관련 베타 테스팅 혹은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기업은 13% 수준에 그쳤으며, 24%는 2017년 프로젝트를 개시할 예정 또는 잠정 계획 중이라 밝혔다. 일리노이주 브래들리 기반의 외식 업체 모니칼스 피자(Monical’s Pizza)의 정보 시스템 코디네이터 더글라스 데이비스는 10월 DDoS 공격 사태 이전부터 IoT 테크놀로지의 보안 ...

2016.12.30

칼럼 | 2016년 유력 개발자 트렌드 9가지

콘테이너에서 NoSQL 및 스파크(Spark)에 이르기까지 여기 개발자들과 관련 있는 내년 IT 전망을 정리했다. 이 시점에 예측하긴 좀 이를 수도 있다. 하지만 개연성 높은 전망들이 있기 마련이다. 대부분은 빅데이터와 관련 있는 것들이지만 흥미를 끌 만한 다른 요소들도 포함돼 있다. 개발자 트렌드 No.1 : 콘테이너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도커가 계속해서 개발되고, 보안 기능이 추가되며 다양한 형태의 거버넌스가 확보될 것이다. 이로 인해 많은 개발자들은 ‘pnwd.com’에 의존하는 콘테이너 트리 구조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전체 기계를 기계 위에 에뮬레이팅 한다는 건 근원적으로 비경제적인 생각이었다. 반면 솔라리스 존은 좋은 아이디어다. 더욱이 패킹 포맷을 갖춘 리눅스 상의 솔라리스 존은 정말이지 좋은 아이디어다. 종속성을 추가하면 거칠게 없을 것이다. 개발자 트렌드 No. 2 : 자바 언어의 하락세가 빨라질 것이다 자바가 하락세라고 내가 이야기할 때마다 누군가 일자리 트렌드를 들어 반박했다. 그렇다면 다른 각도로 일자리를 다시 살펴보자. 자바 일자리가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관리직만 늘어나고 있다. 다시 Node.js나 스파크, 몽고DB 구직 공고를 보자. 대부분 새로운 개발 업무다. 어느 일자리가 연봉이 더 높을까? 저임금 노동의 틀에 갇히지 않는 건 어느 쪽일까? 또한 “자바 경력”을 찾는다고 해서 그게 자바 코딩 할 사람을 꼭 찾는 것은 아니다. 참고로 우리 회사는 파이썬이나 스칼라를 사용하게 될 스파크 상에서 직원을 교육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내건다. 자바의 하락세는 주춤하지만 JVM상에서 구동될  까지도 자바로 새로운 것들이 작성되지 않고 있다. 또한 오라클이 발을 빼고 있다. 새로운 걸 배워라. 그렇지 않으면 미래의 구식 메인프레임 코볼 개발자가 되어 은퇴까지 그것만 붙잡고 있게 될 것이다. 개발자 트렌드 No. ...

자바 2016 NoSQL 셀프 서비스 ETL 컨테이너 오픈스택 전망 개발자 스파크

2015.10.19

콘테이너에서 NoSQL 및 스파크(Spark)에 이르기까지 여기 개발자들과 관련 있는 내년 IT 전망을 정리했다. 이 시점에 예측하긴 좀 이를 수도 있다. 하지만 개연성 높은 전망들이 있기 마련이다. 대부분은 빅데이터와 관련 있는 것들이지만 흥미를 끌 만한 다른 요소들도 포함돼 있다. 개발자 트렌드 No.1 : 콘테이너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도커가 계속해서 개발되고, 보안 기능이 추가되며 다양한 형태의 거버넌스가 확보될 것이다. 이로 인해 많은 개발자들은 ‘pnwd.com’에 의존하는 콘테이너 트리 구조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전체 기계를 기계 위에 에뮬레이팅 한다는 건 근원적으로 비경제적인 생각이었다. 반면 솔라리스 존은 좋은 아이디어다. 더욱이 패킹 포맷을 갖춘 리눅스 상의 솔라리스 존은 정말이지 좋은 아이디어다. 종속성을 추가하면 거칠게 없을 것이다. 개발자 트렌드 No. 2 : 자바 언어의 하락세가 빨라질 것이다 자바가 하락세라고 내가 이야기할 때마다 누군가 일자리 트렌드를 들어 반박했다. 그렇다면 다른 각도로 일자리를 다시 살펴보자. 자바 일자리가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관리직만 늘어나고 있다. 다시 Node.js나 스파크, 몽고DB 구직 공고를 보자. 대부분 새로운 개발 업무다. 어느 일자리가 연봉이 더 높을까? 저임금 노동의 틀에 갇히지 않는 건 어느 쪽일까? 또한 “자바 경력”을 찾는다고 해서 그게 자바 코딩 할 사람을 꼭 찾는 것은 아니다. 참고로 우리 회사는 파이썬이나 스칼라를 사용하게 될 스파크 상에서 직원을 교육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내건다. 자바의 하락세는 주춤하지만 JVM상에서 구동될  까지도 자바로 새로운 것들이 작성되지 않고 있다. 또한 오라클이 발을 빼고 있다. 새로운 걸 배워라. 그렇지 않으면 미래의 구식 메인프레임 코볼 개발자가 되어 은퇴까지 그것만 붙잡고 있게 될 것이다. 개발자 트렌드 No. ...

2015.10.19

칼럼 | 모든 사람이 곧 데이터 과학자가 되는 세상이 온다

1980년대에만 하더라도 애플(Apple), 소니(Sony),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의 기업들은 소비자들이 IT에 익숙해지고 IT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려 다양한 플랫폼, 폼팩터(Form Factor), 기능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훈련을 제공하는 컴퓨터 제품과 개인용 기기를 출시했다. 그 결과, IT를 즉시 생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을 갖춘 사람을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지금 분석의 세계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모바일 기기,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피트니스(Fitness) 및 건강용 웨어러블(Wearable), 기타 디지털 데이터 출처로부터의 얻은 엄청난 양의 데이터와 함께 이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툴에 대한 일반인들의 접근성이 증가하면서 빅데이터(Big Data)가 소비재화되고 있다. 핏비트(Fitbit) 활용기를 작성한 기사를 간단한 예로 들어보자. 이 웨어러블 활동 추적기는 걸음 수, 소모된 열량, 걸어간 거리, 올라간 계단 수 등을 측정해 핏비트 사용자에게 데이터를 그래픽 형태로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는 데이터 포인트를 변경해 자신의 물리적인 활동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음으로써 그래픽을 바꿀 수 있다. 필자 또한 핏비트를 소유하고 있으며, 필자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핏비트와 기타 툴들이 필자에게 소중한 데이터 과학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데이터 분석가이자 컨설턴트인 메타 브라운은 필자의 환상을 산산조각 냈다. 브라운은 "데이터를 보는 것은 데이터를 이해하고 유의미한 분석을 수행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브라운은 "일부 적절한 분석 훈련과 함께 핏비트와 같은 데이터 장난감은 분석을 지속적으로 상기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만약 자신이 하나의 기업으로써 분석 문화를 구축하고 싶다면, 이런 측면에서 접근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

데이터 과학자 셀프 서비스 데이터 분석 핏비트

2014.09.03

1980년대에만 하더라도 애플(Apple), 소니(Sony),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의 기업들은 소비자들이 IT에 익숙해지고 IT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려 다양한 플랫폼, 폼팩터(Form Factor), 기능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훈련을 제공하는 컴퓨터 제품과 개인용 기기를 출시했다. 그 결과, IT를 즉시 생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을 갖춘 사람을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지금 분석의 세계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모바일 기기,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피트니스(Fitness) 및 건강용 웨어러블(Wearable), 기타 디지털 데이터 출처로부터의 얻은 엄청난 양의 데이터와 함께 이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툴에 대한 일반인들의 접근성이 증가하면서 빅데이터(Big Data)가 소비재화되고 있다. 핏비트(Fitbit) 활용기를 작성한 기사를 간단한 예로 들어보자. 이 웨어러블 활동 추적기는 걸음 수, 소모된 열량, 걸어간 거리, 올라간 계단 수 등을 측정해 핏비트 사용자에게 데이터를 그래픽 형태로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는 데이터 포인트를 변경해 자신의 물리적인 활동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음으로써 그래픽을 바꿀 수 있다. 필자 또한 핏비트를 소유하고 있으며, 필자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핏비트와 기타 툴들이 필자에게 소중한 데이터 과학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데이터 분석가이자 컨설턴트인 메타 브라운은 필자의 환상을 산산조각 냈다. 브라운은 "데이터를 보는 것은 데이터를 이해하고 유의미한 분석을 수행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브라운은 "일부 적절한 분석 훈련과 함께 핏비트와 같은 데이터 장난감은 분석을 지속적으로 상기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만약 자신이 하나의 기업으로써 분석 문화를 구축하고 싶다면, 이런 측면에서 접근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

2014.09.03

사례 | 델의 '셀프 서비스' 애널리틱스 도입기

예전에는 델의 관리자들이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IT 부서에 요청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그러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곤 했으며, 이로 인해 비즈니스 부서들은 결국 '셰도우 IT'를 통해 각자 필요한 보고서를 준비하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델의 비즈니스 부서들은 IT 책임자의 승인을 받지 않고도 각자 분석 보고서, 대시보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효과는 뚜렷하다. 새로운 비즈니스 분석에 소요되는 시간을 70% 경감시킬 수 있었다. 또 마케팅 부서는 이 방법을 통해 생산성을 4% 향상시켰다. 다른 부서 역시 마찬가지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델의 IT 부문 경영진 중 한 명인 로브 슈미츠는 "비즈니스 부서에 셰도우 IT를 구축하지 말라고 말하지 않는다. 우리 기반 위에 구축하라고 요청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셀프 서비스 구축 델은 다른 많은 기업과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역시 다른 조직과 마찬가지로 비용을 통제하기 위해서 IT 시스템을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두 가지 목표가 상충되는 상황 또한 발생한다. 과거 델의 BI 정보는 EDW(Enterprise Data Warehouse)에 기반을 두고 있다. 또 IT를 통해 EDW에서 새 보고서를 얻을 수 있었다. 대기 시간이 있었다는 의미다. 결과적으로 많은 현업 부서 관리자들은 독자적인 길을 걷기 시작했다. EDW의 데이터를 복사해 독자적인 BI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델의 추정에 따르면, 2012년에만 현업 부서들은 독자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최대 7,000만 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지출했다. 이 가운데 5,000만 달러는 EDW의 데이터를 이중화하는 데 사용됐다. 델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BI 리더 컨설팅(BI Leader Consulting)의 설립자인 웨인 에커슨은 지난 몇 년 간 큐릭테크(QlikTech)과 태블루(Tableu) 등...

BI CA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셀프 서비스 셰도우 IT 애널리틱스

2014.02.04

예전에는 델의 관리자들이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IT 부서에 요청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그러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곤 했으며, 이로 인해 비즈니스 부서들은 결국 '셰도우 IT'를 통해 각자 필요한 보고서를 준비하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델의 비즈니스 부서들은 IT 책임자의 승인을 받지 않고도 각자 분석 보고서, 대시보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효과는 뚜렷하다. 새로운 비즈니스 분석에 소요되는 시간을 70% 경감시킬 수 있었다. 또 마케팅 부서는 이 방법을 통해 생산성을 4% 향상시켰다. 다른 부서 역시 마찬가지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델의 IT 부문 경영진 중 한 명인 로브 슈미츠는 "비즈니스 부서에 셰도우 IT를 구축하지 말라고 말하지 않는다. 우리 기반 위에 구축하라고 요청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셀프 서비스 구축 델은 다른 많은 기업과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역시 다른 조직과 마찬가지로 비용을 통제하기 위해서 IT 시스템을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두 가지 목표가 상충되는 상황 또한 발생한다. 과거 델의 BI 정보는 EDW(Enterprise Data Warehouse)에 기반을 두고 있다. 또 IT를 통해 EDW에서 새 보고서를 얻을 수 있었다. 대기 시간이 있었다는 의미다. 결과적으로 많은 현업 부서 관리자들은 독자적인 길을 걷기 시작했다. EDW의 데이터를 복사해 독자적인 BI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델의 추정에 따르면, 2012년에만 현업 부서들은 독자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최대 7,000만 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지출했다. 이 가운데 5,000만 달러는 EDW의 데이터를 이중화하는 데 사용됐다. 델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BI 리더 컨설팅(BI Leader Consulting)의 설립자인 웨인 에커슨은 지난 몇 년 간 큐릭테크(QlikTech)과 태블루(Tableu) 등...

2014.02.04

'엑셀로 부족하다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클라우드 퍼스널 BI 공개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개인용 클라우드 BI 서비스인 '클라우드 퍼스널'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이상의 기능을 원하는 기업 사용자를 겨냥하고 있다. 지난 28일 공개 베타 서비스로 등장한 클라우드 퍼스널은, 데이터를 회사의 데이터 센터에 발송하고, 이를 일련의 비주얼라이제이션 도구로 분석해 이메일이나 여러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호환은 하나의 헤더열을 가진 표 형태의 엑셀 파일과 가능하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FAQ 문서를 통해 "현재로서는 크로스탭 데이터나 다른 포맷의 파일은 지원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측은 또 클라우드 퍼스널이 Data.gov와 같은 정부 웹사이트 상의 공공 데이터 세트와도 호환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 보안 프레임워크를 통해 사용자가 보고서에의 접근 권한을 설정할 수 있으며, 대시보드에의 접근 권한을 추후 수정하는 기능도 지원된다. 동작은 전적으로 웹 브라우저 내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설치 작업은 필요하지 않다. 단 플래시는 미리 설치돼 있어야 한다. 이 밖에 아이패드 사용자는 무료로 제공되는 모바일 앱을 통해 대시보드에 접근할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현재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20여 개의 샘플 대시보드를 공개하고 있다면서, 향후 사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시각화 도구를 웹사이트를 통해 공유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서비스는 '셀프 서비스 BI'를 향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전략적 행보 중 하나다. 셀프 서비스 BI는 기업 내 현업 사용자들이 IT 부서의 도움 없이 B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개념이다. ciokr@idg.co.kr

BI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셀프 서비스 클라우드 퍼스널 엑셀

2011.09.29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개인용 클라우드 BI 서비스인 '클라우드 퍼스널'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이상의 기능을 원하는 기업 사용자를 겨냥하고 있다. 지난 28일 공개 베타 서비스로 등장한 클라우드 퍼스널은, 데이터를 회사의 데이터 센터에 발송하고, 이를 일련의 비주얼라이제이션 도구로 분석해 이메일이나 여러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호환은 하나의 헤더열을 가진 표 형태의 엑셀 파일과 가능하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FAQ 문서를 통해 "현재로서는 크로스탭 데이터나 다른 포맷의 파일은 지원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측은 또 클라우드 퍼스널이 Data.gov와 같은 정부 웹사이트 상의 공공 데이터 세트와도 호환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 보안 프레임워크를 통해 사용자가 보고서에의 접근 권한을 설정할 수 있으며, 대시보드에의 접근 권한을 추후 수정하는 기능도 지원된다. 동작은 전적으로 웹 브라우저 내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설치 작업은 필요하지 않다. 단 플래시는 미리 설치돼 있어야 한다. 이 밖에 아이패드 사용자는 무료로 제공되는 모바일 앱을 통해 대시보드에 접근할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현재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20여 개의 샘플 대시보드를 공개하고 있다면서, 향후 사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시각화 도구를 웹사이트를 통해 공유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서비스는 '셀프 서비스 BI'를 향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전략적 행보 중 하나다. 셀프 서비스 BI는 기업 내 현업 사용자들이 IT 부서의 도움 없이 B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개념이다. ciokr@idg.co.kr

2011.09.29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