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의 촉매였다. 모든 규모의 조직들이 운영 방법,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 디지털 직원 경험에 대해 다시 생각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가트너의 수석 애널리스트 겸 VP인... ...
2021.03.08
빠르고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릴리즈를 위해 데브옵스 문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조직들은 ‘내부 개발자 플랫폼(Internal Developer Platform; IDP)’을 사용해 코드를 배포한다. 여기서 IDP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가... ...
2021.01.11
KINX가 클라우드 연결 플랫폼 ‘클라우드허브’의 사용자 포털을 출시하고 셀프 서비스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허브는 클라우드 업체와 연결돼 있는 플랫폼으로,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오라클, IBM, 텐센트,... ...
기업 내 가용 데이터에 실시간 액세스 하기 원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다. 그리고 이로 인해 기업 내 현업 사용자도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도구를 전문 개발하는 기업들이 ‘호황’을 맞고 있다. IT가 며칠을 소비해 보... ...
진실(사실)은 때로 고통스럽다. 기업 내 기술 도입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해가고 있고 네트워크에는 취약점이 득실대며 코드에 결함이 많다는 점을 인정하기 힘들 수 있다. ‘대역폭’은 항상 부족하고,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클라우드가 실... ...
디지털 변혁은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IT 전문가들이 2017년 다뤄야 할 수많은 과제가 출현하고 있다는 의미다. 컴퓨터월드가 196인의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테크놀로지 전망 2017(Tech Forecast 2017) 설문에서, 응답자들... ...
콘테이너에서 NoSQL 및 스파크(Spark)에 이르기까지 여기 개발자들과 관련 있는 내년 IT 전망을 정리했다. 이 시점에 예측하긴 좀 이를 수도 있다. 하지만 개연성 높은 전망들이 있기 마련이다. 대부분은 빅데이터와 관련 있는 것들이지만 흥미... ...
1980년대에만 하더라도 애플(Apple), 소니(Sony),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의 기업들은 소비자들이 IT에 익숙해지고 IT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려 다양한 플랫폼, 폼팩터(Form Factor), 기능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
예전에는 델의 관리자들이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IT 부서에 요청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그러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곤 했으며, 이로 인해 비즈니스 부서들은 결국 '셰도우 IT'를 통해 각자 필요한 보고서를 준비하곤 했다. 그... ...
2011.09.29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개인용 클라우드 BI 서비스인 '클라우드 퍼스널'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이상의 기능을 원하는 기업 사용자를 겨냥하고 있다. 지난 28일 공개 베타 서비스로 등장한 클라우드 퍼스널은, 데이터를 회사의 데... ...
  1. "DX 화두는 변화 중"··· 뜨거운 7가지 · 식어가는 3가지

  2. 2021.09.01
  3. 팬데믹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의 촉매였다. 모든 규모의 조직들이 운영 방법,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 디지털 직원 경험에 대해 다시 생각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가트너의 수석 애널리스트 겸 VP인...

  4. 데브옵스 잘하는 조직의 비결··· '내부 개발자 플랫폼’이란?

  5. 2021.03.08
  6. 빠르고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릴리즈를 위해 데브옵스 문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조직들은 ‘내부 개발자 플랫폼(Internal Developer Platform; IDP)’을 사용해 코드를 배포한다. 여기서 IDP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가...

  7. KINX, 클라우드허브 사용자 포털 출시…셀프 서비스 본격화

  8. 2021.01.11
  9. KINX가 클라우드 연결 플랫폼 ‘클라우드허브’의 사용자 포털을 출시하고 셀프 서비스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허브는 클라우드 업체와 연결돼 있는 플랫폼으로,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오라클, IBM, 텐센트,...

  10. 데이터 리터러시를 모든 직원에게!··· 셀프 서비스 BI·애널리틱스 툴 12선

  11. 2017.11.28
  12. 기업 내 가용 데이터에 실시간 액세스 하기 원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다. 그리고 이로 인해 기업 내 현업 사용자도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도구를 전문 개발하는 기업들이 ‘호황’을 맞고 있다. IT가 며칠을 소비해 보...

  13. IT 리더가 수용해야 할 6가지 '힘든 진실'

  14. 2017.10.18
  15. 진실(사실)은 때로 고통스럽다. 기업 내 기술 도입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해가고 있고 네트워크에는 취약점이 득실대며 코드에 결함이 많다는 점을 인정하기 힘들 수 있다. ‘대역폭’은 항상 부족하고,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클라우드가 실...

  16. “2017년 IT 화두는···” 기업들이 지목한 5가지

  17. 2016.12.30
  18. 디지털 변혁은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IT 전문가들이 2017년 다뤄야 할 수많은 과제가 출현하고 있다는 의미다. 컴퓨터월드가 196인의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테크놀로지 전망 2017(Tech Forecast 2017) 설문에서, 응답자들...

  19. 칼럼 | 2016년 유력 개발자 트렌드 9가지

  20. 2015.10.19
  21. 콘테이너에서 NoSQL 및 스파크(Spark)에 이르기까지 여기 개발자들과 관련 있는 내년 IT 전망을 정리했다. 이 시점에 예측하긴 좀 이를 수도 있다. 하지만 개연성 높은 전망들이 있기 마련이다. 대부분은 빅데이터와 관련 있는 것들이지만 흥미...

  22. 칼럼 | 모든 사람이 곧 데이터 과학자가 되는 세상이 온다

  23. 2014.09.03
  24. 1980년대에만 하더라도 애플(Apple), 소니(Sony),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의 기업들은 소비자들이 IT에 익숙해지고 IT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려 다양한 플랫폼, 폼팩터(Form Factor), 기능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25. 사례 | 델의 '셀프 서비스' 애널리틱스 도입기

  26. 2014.02.04
  27. 예전에는 델의 관리자들이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IT 부서에 요청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그러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곤 했으며, 이로 인해 비즈니스 부서들은 결국 '셰도우 IT'를 통해 각자 필요한 보고서를 준비하곤 했다. 그...

  28. '엑셀로 부족하다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클라우드 퍼스널 BI 공개

  29. 2011.09.29
  30.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개인용 클라우드 BI 서비스인 '클라우드 퍼스널'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이상의 기능을 원하는 기업 사용자를 겨냥하고 있다. 지난 28일 공개 베타 서비스로 등장한 클라우드 퍼스널은, 데이터를 회사의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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