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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신한은행, ‘재무 예측 컨설팅 서비스’ 출시

더존비즈온과 신한은행은 기업금융 BaaS(Banking as a Service)의 일환인 ‘재무 예측 컨설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월 10일 밝혔다.    재무 예측 컨설팅 서비스는 더존비즈온의 기업 경영 데이터와 신한은행의 금융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고객의 신용도와 미래 재무 상태를 예측해 재무 컨설팅을 제공한다. 웹 기반 서비스로 더존비즈온의 ‘아마란스 10(Amaranth 10)’은 물론 ‘아이큐브(iCUBE)’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신한은행이 더존비즈온의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 이후 선보이는 세 번째 협력 사례다.  회사에 따르면 재무 예측 컨설팅 서비스는 ERP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개요와 재무정보, 주요 거래현황 등 기업의 과거와 현재 재무상황을 진단·분석하는 구조로, 기업 고객은 이를 통해 예측 재무제표와 신용등급 등을 도식화한 형태의 리포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업의 과거 3년 치 재무자료에 기반한 기업의 추정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제공받을 수 있어 미래재무현황 예측이 쉬워진다. 더 나아가 정책자금 추천은 물론 필요시 신한은행의 ‘기업금융전문가(RM, Relation Manager)’ 매칭을 통해 고객 심화 상담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이번 재무 예측 컨설팅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존비즈온의 아마란스 10 또는 아이큐브에서 회사 재무리포트를 확인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더존비즈온 솔루션사업부문 지용구 대표는 “기업고객의 다양한 환경변화 대응에 있어 단순히 현상 분석과 예측에 국한된 것이 아닌, 솔루션까지 제공함으로써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였다”라며, “기업에 차별화된 경험을 안겨줄 대표적인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더존비즈온 신한은행

2022.05.10

더존비즈온과 신한은행은 기업금융 BaaS(Banking as a Service)의 일환인 ‘재무 예측 컨설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월 10일 밝혔다.    재무 예측 컨설팅 서비스는 더존비즈온의 기업 경영 데이터와 신한은행의 금융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고객의 신용도와 미래 재무 상태를 예측해 재무 컨설팅을 제공한다. 웹 기반 서비스로 더존비즈온의 ‘아마란스 10(Amaranth 10)’은 물론 ‘아이큐브(iCUBE)’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신한은행이 더존비즈온의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 이후 선보이는 세 번째 협력 사례다.  회사에 따르면 재무 예측 컨설팅 서비스는 ERP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개요와 재무정보, 주요 거래현황 등 기업의 과거와 현재 재무상황을 진단·분석하는 구조로, 기업 고객은 이를 통해 예측 재무제표와 신용등급 등을 도식화한 형태의 리포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업의 과거 3년 치 재무자료에 기반한 기업의 추정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제공받을 수 있어 미래재무현황 예측이 쉬워진다. 더 나아가 정책자금 추천은 물론 필요시 신한은행의 ‘기업금융전문가(RM, Relation Manager)’ 매칭을 통해 고객 심화 상담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이번 재무 예측 컨설팅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존비즈온의 아마란스 10 또는 아이큐브에서 회사 재무리포트를 확인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더존비즈온 솔루션사업부문 지용구 대표는 “기업고객의 다양한 환경변화 대응에 있어 단순히 현상 분석과 예측에 국한된 것이 아닌, 솔루션까지 제공함으로써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였다”라며, “기업에 차별화된 경험을 안겨줄 대표적인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5.10

더존비즈온-신한은행, 기업 디지털 금융 상품 출시··· "금융 편의성 개선"

더존비즈온은 신한은행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한 이후 첫 협력 사례로 기업 디지털 금융 상품인 ‘더존x신한 쏠비즈 기업통장’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더존x신한 쏠비즈 기업통장’은 신한은행의 금융솔루션 및 서비스를 더존비즈온의 기업용 플랫폼에 접목한 것으로, 양사가 긴밀히 협력해 선보이는 실질적 BaaS(Banking as a Service, 서비스형 뱅킹)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이 상품은 더존 ERP 프로그램에서 가입하는 더존 고객 특화 혁신 금융 상품이다. 기업의 ERP 정보를 활용해 정상 거래기업임을 비대면으로 확인하고 그 즉시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 일반 기업이 첫 통장 거래를 위해 불법적 사용 예방 차원에서 최소 3개월 이상의 거래와 증빙서류를 갖춰야만 했던 불편함을 없앤 것이다.  수수료 면제 혜택과 더불어 한도제한계좌를 해제해 기업의 금융 편의성을 대폭 높인 점도 특징이다. 그동안 일반 기업은 계좌 신규 개설 시 정해진 금액 내에서만 출금, 이체 등이 가능한 한도제한이 적용돼 있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회사 측은 금융 서비스도 추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리 담당자가 수기로 확인해오던 수납 대사의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수납확인 자동화 서비스가 준비 중이다. ERP 내 전자세금계산서와 은행의 계좌서비스가 연동되는 융복합 모델이다.  양사는 향후 BaaS형 기업 특화 여신 상품과 임직원 대상 서비스 등 고객 관점의 편의성과 혜택이 극대화된 융복합 모델을 지속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더존비즈온이 갖춘 ICT 역량에 신한은행의 강력한 금융 서비스 역량을 내재화한 이후 기업 전용 디지털 금융 플랫폼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라며, “기업을 위한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더존비즈온 신한은행 서비스형뱅킹

2021.11.08

더존비즈온은 신한은행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한 이후 첫 협력 사례로 기업 디지털 금융 상품인 ‘더존x신한 쏠비즈 기업통장’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더존x신한 쏠비즈 기업통장’은 신한은행의 금융솔루션 및 서비스를 더존비즈온의 기업용 플랫폼에 접목한 것으로, 양사가 긴밀히 협력해 선보이는 실질적 BaaS(Banking as a Service, 서비스형 뱅킹)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이 상품은 더존 ERP 프로그램에서 가입하는 더존 고객 특화 혁신 금융 상품이다. 기업의 ERP 정보를 활용해 정상 거래기업임을 비대면으로 확인하고 그 즉시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 일반 기업이 첫 통장 거래를 위해 불법적 사용 예방 차원에서 최소 3개월 이상의 거래와 증빙서류를 갖춰야만 했던 불편함을 없앤 것이다.  수수료 면제 혜택과 더불어 한도제한계좌를 해제해 기업의 금융 편의성을 대폭 높인 점도 특징이다. 그동안 일반 기업은 계좌 신규 개설 시 정해진 금액 내에서만 출금, 이체 등이 가능한 한도제한이 적용돼 있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회사 측은 금융 서비스도 추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리 담당자가 수기로 확인해오던 수납 대사의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수납확인 자동화 서비스가 준비 중이다. ERP 내 전자세금계산서와 은행의 계좌서비스가 연동되는 융복합 모델이다.  양사는 향후 BaaS형 기업 특화 여신 상품과 임직원 대상 서비스 등 고객 관점의 편의성과 혜택이 극대화된 융복합 모델을 지속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더존비즈온이 갖춘 ICT 역량에 신한은행의 강력한 금융 서비스 역량을 내재화한 이후 기업 전용 디지털 금융 플랫폼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라며, “기업을 위한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1.08

스틸리언, 신한은행에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공급

스틸리언이 신한은행과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스마트 뱅킹 앱 ‘SOL(신한 쏠)’과 기업용 앱 ‘SOL Biz(쏠 비즈)’ 등 신한은행 주요 앱에 보안 솔루션을 적용한다. 스틸리언은 2018년 신한DS와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사업협력(MOU)을 체결하고 그룹사 총판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후 일본 현지법인 SBJ은행, 인도네시아 SOL 등에 앱수트 공급을 완료하며 수 년에 걸쳐 안정성을 검증했다. 회사에 따르면 앱수트 시리즈의 대표 제품인 앱수트 프리미엄은 안드로이드와 iOS 환경의 앱을 보호하는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금융권 및 대기업, 공공기관 등 60여 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행전안전부 권고 사항인 소스코드 난독화, 역분석 및 위변조 방지 기술 등을 모두 충족한다. 앱수트 시리즈는 이 외에도 보안 키패드 제품 앱수트 키패드(Keypad), 화이트박스 암호화 솔루션 앱수트 WBC, 앱용 백신 제품 앱수트 AV 등 모바일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포함하고 있다. ciokr@idg.co.kr

스틸리언 신한은행 보안

2021.01.19

스틸리언이 신한은행과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스마트 뱅킹 앱 ‘SOL(신한 쏠)’과 기업용 앱 ‘SOL Biz(쏠 비즈)’ 등 신한은행 주요 앱에 보안 솔루션을 적용한다. 스틸리언은 2018년 신한DS와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사업협력(MOU)을 체결하고 그룹사 총판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후 일본 현지법인 SBJ은행, 인도네시아 SOL 등에 앱수트 공급을 완료하며 수 년에 걸쳐 안정성을 검증했다. 회사에 따르면 앱수트 시리즈의 대표 제품인 앱수트 프리미엄은 안드로이드와 iOS 환경의 앱을 보호하는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금융권 및 대기업, 공공기관 등 60여 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행전안전부 권고 사항인 소스코드 난독화, 역분석 및 위변조 방지 기술 등을 모두 충족한다. 앱수트 시리즈는 이 외에도 보안 키패드 제품 앱수트 키패드(Keypad), 화이트박스 암호화 솔루션 앱수트 WBC, 앱용 백신 제품 앱수트 AV 등 모바일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포함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1.01.19

라온시큐어, 신한은행 사설 인증에 생체인증 플랫폼 ‘원패스’ 적용

라온시큐어가 자사의 FIDO 생체인증 플랫폼 ‘원패스(OnePass)’를 신한은행의 자체 전자서명 ‘쏠(SOL) 인증’에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2016년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플랫폼에 ‘원패스’를 제공해 FIDO 생체인증 서비스를 구축한 바 있다. 전자서명법 개정으로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사설 인증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라온시큐어는 기존에 본인인증 단계에 적용됐던 ‘원패스’를 신한은행이 새로 출시한 ‘쏠(SOL) 인증’ 전자서명으로 확대 적용했다.  회사에 따르면 라온시큐어의 ‘원패스’는 GS인증과 FIDO 인증을 획득한 생체인증 플랫폼으로 모바일 단말기, PC, 웹브라우저 등 인증 환경에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SAML, JWT, RestAPI 등 표준 기술을 지원해 기존 시스템의 환경 변화를 최소화하고, 다양한 서비스 및 인증 장치와 연동 가능한 모듈식 구성으로 통합 인증 구현이 가능하다. 라온시큐어는 ‘원패스’를 기반으로 전자서명법 개정안 시행으로 떠오르고 있는 사설 인증 시장에서 본인인증은 물론 전자서명에까지 보안성이 높은 FIDO 생체인증 솔루션을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공인인증서 폐지로 사설 인증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인증의 핵심 기술로 생체인증이 주목받고 있다”라며, “국제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 멤버로 국내외 생체인증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라온시큐어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FIDO 인증 솔루션을 통해 차세대 인증 체계를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라온시큐어 신한은행 생체인증

2020.12.17

라온시큐어가 자사의 FIDO 생체인증 플랫폼 ‘원패스(OnePass)’를 신한은행의 자체 전자서명 ‘쏠(SOL) 인증’에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2016년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플랫폼에 ‘원패스’를 제공해 FIDO 생체인증 서비스를 구축한 바 있다. 전자서명법 개정으로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사설 인증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라온시큐어는 기존에 본인인증 단계에 적용됐던 ‘원패스’를 신한은행이 새로 출시한 ‘쏠(SOL) 인증’ 전자서명으로 확대 적용했다.  회사에 따르면 라온시큐어의 ‘원패스’는 GS인증과 FIDO 인증을 획득한 생체인증 플랫폼으로 모바일 단말기, PC, 웹브라우저 등 인증 환경에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SAML, JWT, RestAPI 등 표준 기술을 지원해 기존 시스템의 환경 변화를 최소화하고, 다양한 서비스 및 인증 장치와 연동 가능한 모듈식 구성으로 통합 인증 구현이 가능하다. 라온시큐어는 ‘원패스’를 기반으로 전자서명법 개정안 시행으로 떠오르고 있는 사설 인증 시장에서 본인인증은 물론 전자서명에까지 보안성이 높은 FIDO 생체인증 솔루션을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공인인증서 폐지로 사설 인증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인증의 핵심 기술로 생체인증이 주목받고 있다”라며, “국제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 멤버로 국내외 생체인증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라온시큐어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FIDO 인증 솔루션을 통해 차세대 인증 체계를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2.17

신한은행-한국마이크로소프트, 디지털 미래 금융 추진 가속화 위해 협력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신한은행과 디지털 미래 금융 연구와 서비스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금융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신한은행의 금융 혁신 연구개발(R&D) 협업 공간인 ‘익스페이스(Expace)’를 마이크로소프트의 풍부한 글로벌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언택트 시대에 금융 혁신의 허브로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익스페이스는 신한은행의 디지털 부서와 핀테크, 스타트업 및 혁신 대기업 등 외부 협력업체가 온오프라인에서 함께 일하며 서비스를 개발 및 검증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양사는 ▲모던 워크스페이스 및 AI 환경 ▲혁신 방법론 프로그램 ▲플랫폼 협력을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 금융업계 퍼스트 무버로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함께 이뤄갈 계획이다. 먼저 익스페이스 내 모던 워크스페이스 시범 환경 구축을 위해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에 이르기까지, 항시 연결된 협업 공간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플랫폼인 ‘팀즈(Teams)’를 표준 커뮤니케이션 툴로 사용한다. 이와 함께 대화면 멀티 터치 태블릿 ‘서피스 허브(Surface Hub)’와 ‘서피스 프로(Surface Pro)’를 배치해 업무 생산성은 물론, 자유로운 협업과 미팅, 아이디어 공유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익스페이스 내 시범 적용을 통해 추후 전행 확산 타당성을 검토하고, 다양한 금융 시나리오에 자연어 처리 언어 모델인 GPT-3 접목을 시도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사내 혁신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 ‘한국형 개러지(Garage)’를 구현하고, 정기적인 해커톤을 진행할 예정이다. 개러지는 직원들이 모여 아이디어 발굴 및 실험적 애플리케이션 개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커톤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로벌 개러지와 연계해 글로벌 금융 서비스 모델 리서치를 제공하고 유망 스타트업과 네트워킹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최소기능제품(MVP) 디자인과 하이레벨의 솔루션 아키텍쳐 ...

신한은행 한국마이크로소프트

2020.11.16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신한은행과 디지털 미래 금융 연구와 서비스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금융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신한은행의 금융 혁신 연구개발(R&D) 협업 공간인 ‘익스페이스(Expace)’를 마이크로소프트의 풍부한 글로벌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언택트 시대에 금융 혁신의 허브로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익스페이스는 신한은행의 디지털 부서와 핀테크, 스타트업 및 혁신 대기업 등 외부 협력업체가 온오프라인에서 함께 일하며 서비스를 개발 및 검증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양사는 ▲모던 워크스페이스 및 AI 환경 ▲혁신 방법론 프로그램 ▲플랫폼 협력을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 금융업계 퍼스트 무버로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함께 이뤄갈 계획이다. 먼저 익스페이스 내 모던 워크스페이스 시범 환경 구축을 위해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에 이르기까지, 항시 연결된 협업 공간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플랫폼인 ‘팀즈(Teams)’를 표준 커뮤니케이션 툴로 사용한다. 이와 함께 대화면 멀티 터치 태블릿 ‘서피스 허브(Surface Hub)’와 ‘서피스 프로(Surface Pro)’를 배치해 업무 생산성은 물론, 자유로운 협업과 미팅, 아이디어 공유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익스페이스 내 시범 적용을 통해 추후 전행 확산 타당성을 검토하고, 다양한 금융 시나리오에 자연어 처리 언어 모델인 GPT-3 접목을 시도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사내 혁신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 ‘한국형 개러지(Garage)’를 구현하고, 정기적인 해커톤을 진행할 예정이다. 개러지는 직원들이 모여 아이디어 발굴 및 실험적 애플리케이션 개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커톤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로벌 개러지와 연계해 글로벌 금융 서비스 모델 리서치를 제공하고 유망 스타트업과 네트워킹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최소기능제품(MVP) 디자인과 하이레벨의 솔루션 아키텍쳐 ...

2020.11.16

시스코, 신한은행에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업무 환경 구축

시스코 시스템즈에 따르면 신한은행이 클라우드 기반 시스코 웹엑스(Webex) 화상회의 솔루션을 도입, 보다 더 발전된 비대면 회의 환경을 구축했다.  신한은행은 자사 회의에 웹엑스를 적극 활용해 디지털 근무 환경의 초석을 다지고,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업무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신한은행은 사내 회의를 보다 원활히 진행하고자 온라인 협업 솔루션 도입을 추진했다. 현재 시장에 출시된 여러 협업 솔루션을 면밀히 비교하고 검토한 결과, 확장성과 안정성, 보안을 모두 지원하는 솔루션인 시스코 웹엑스를 채택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신한은행은 디지털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웹엑스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직원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자유롭게 협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회의실 이동이 잦은 대면 회의와는 달리, 직원들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활한 회의와 소통이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이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한은행은 시스코 웹엑스를 사용해 지난 7월에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웹엑스는 대규모 인원 수용뿐만 아니라 영상 장비와의 유연한 연동으로 다양한 방식의 회의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이번 경영전략회의도 원활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 특히,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엔드투엔드 암호화를 제공하는 웹엑스의 보안성으로 온라인 환경에서 보다 안전한 회의가 가능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면회의가 어려운 상황에서, 시스코 웹엑스를 활용하여 화상 회의를 문제없이 마칠 수 있었다”라며, “비대면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일 수도 있었지만, 실제 시스코 웹엑스를 통해 비대면 화상회의를 해보니 대면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고, 공간과 시간에서 해방되어 보다 효율적으로 회의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시스코코리아 조범구 대표는 “그동안 금...

시스코 신한은행 클라우드 디지털 업무 환경

2020.10.12

시스코 시스템즈에 따르면 신한은행이 클라우드 기반 시스코 웹엑스(Webex) 화상회의 솔루션을 도입, 보다 더 발전된 비대면 회의 환경을 구축했다.  신한은행은 자사 회의에 웹엑스를 적극 활용해 디지털 근무 환경의 초석을 다지고,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업무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신한은행은 사내 회의를 보다 원활히 진행하고자 온라인 협업 솔루션 도입을 추진했다. 현재 시장에 출시된 여러 협업 솔루션을 면밀히 비교하고 검토한 결과, 확장성과 안정성, 보안을 모두 지원하는 솔루션인 시스코 웹엑스를 채택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신한은행은 디지털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웹엑스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직원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자유롭게 협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회의실 이동이 잦은 대면 회의와는 달리, 직원들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활한 회의와 소통이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이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한은행은 시스코 웹엑스를 사용해 지난 7월에 열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웹엑스는 대규모 인원 수용뿐만 아니라 영상 장비와의 유연한 연동으로 다양한 방식의 회의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이번 경영전략회의도 원활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 특히,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엔드투엔드 암호화를 제공하는 웹엑스의 보안성으로 온라인 환경에서 보다 안전한 회의가 가능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면회의가 어려운 상황에서, 시스코 웹엑스를 활용하여 화상 회의를 문제없이 마칠 수 있었다”라며, “비대면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일 수도 있었지만, 실제 시스코 웹엑스를 통해 비대면 화상회의를 해보니 대면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고, 공간과 시간에서 해방되어 보다 효율적으로 회의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시스코코리아 조범구 대표는 “그동안 금...

2020.10.12

퍼즐데이터, 신한은행에 프로세스 마이닝 솔루션 ‘프로디스커버리’ 공급

퍼즐데이터가 신한은행에 프로세스 마이닝 솔루션 ‘프로디스커버리(ProDiscovery)’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프로디스커버리는 퍼즐데이터가 자체 개발한 프로세스 마이닝 플랫폼이다. ERP, CRM, 웹서버 등에서 발생하는 로그 데이터를 분석해, 실제 작업자나 고객들이 업무를 수행한 프로세스를 찾아내 보기 쉬운 맵으로 그려주고 연관 분석이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프로디스커버리 도입으로 직원들의 업무 기록 순서와 빈도를 종합·분석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절감하고 업무 프로세스의 개선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업무 기록을 시각화한 이미지 맵을 통해 업무 흐름, 각 업무별 처리 소요시간, 병목구간, 중복 작업 구간 등도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신한은행은 프로디스커버리를 통해 영업점의 업무로그를 분석해 보증서 위탁발행, 수출환어음매입관리 업무가 타 업무대비 2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됨을 확인했다. 이는 업무 프로세스 분석 및 최적화를 통해 빠르게 개선 가능한 영역으로, 앞으로 이런 과정들을 통해 영업점과 본부 부서 직원의 업무 편의성 개선은 물론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혁신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퍼즐데이터 신한은행

2020.07.02

퍼즐데이터가 신한은행에 프로세스 마이닝 솔루션 ‘프로디스커버리(ProDiscovery)’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프로디스커버리는 퍼즐데이터가 자체 개발한 프로세스 마이닝 플랫폼이다. ERP, CRM, 웹서버 등에서 발생하는 로그 데이터를 분석해, 실제 작업자나 고객들이 업무를 수행한 프로세스를 찾아내 보기 쉬운 맵으로 그려주고 연관 분석이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프로디스커버리 도입으로 직원들의 업무 기록 순서와 빈도를 종합·분석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절감하고 업무 프로세스의 개선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업무 기록을 시각화한 이미지 맵을 통해 업무 흐름, 각 업무별 처리 소요시간, 병목구간, 중복 작업 구간 등도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신한은행은 프로디스커버리를 통해 영업점의 업무로그를 분석해 보증서 위탁발행, 수출환어음매입관리 업무가 타 업무대비 2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됨을 확인했다. 이는 업무 프로세스 분석 및 최적화를 통해 빠르게 개선 가능한 영역으로, 앞으로 이런 과정들을 통해 영업점과 본부 부서 직원의 업무 편의성 개선은 물론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혁신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2020.07.02

나무기술, 신한은행에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 공급

나무기술이 신한은행에 컨테이너 기반의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나무기술은 KT DS와 신한은행 AI 코어 플랫폼(Shinhan AI Core Platform)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구축 ▲AI 개발 및 운영환경 고도화 ▲빅데이터 및 내부 시스템 연계 ▲통합 포털 환경을 구현했다.   신한 AI 플랫폼은 자체 클라우드 환경을 활용해 AI 서비스 개발부터 운영까지 일괄적으로 자동 처리하는 프로세스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업무에 신속히 적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나무기술은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를 구축해 신한은행의 AI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컨테이너 기반의 인프라 구축과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구축에 칵테일 클라우드를 도입해 애플리케이션의 개발단계에서 최종 서비스까지의 컨테이너 방식 인프라 환경을 구현했다. 칵테일 클라우드는 일체형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AI, 빅데이터, IoT 등의 다양하고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배포,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속 통합/배포(CI/CD) 파이프라인을 강화해 개발 시 자원 낭비가 일어나지 않도록 했으며, 직관적인 웹 GUI를 제공하여 최적의 AI 통합 개발 환경을 구현했다. 나무기술 관계자는 “칵테일 클라우드는 급변하고 있는 금융권 디지털 플랫폼 분야에서 혁신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라며, “프라이빗 클라우드 뿐 아니라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형태로 진화할 수 있는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컨테이너 신한은행 나무기술 멀티하이브리드

2020.03.13

나무기술이 신한은행에 컨테이너 기반의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나무기술은 KT DS와 신한은행 AI 코어 플랫폼(Shinhan AI Core Platform)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구축 ▲AI 개발 및 운영환경 고도화 ▲빅데이터 및 내부 시스템 연계 ▲통합 포털 환경을 구현했다.   신한 AI 플랫폼은 자체 클라우드 환경을 활용해 AI 서비스 개발부터 운영까지 일괄적으로 자동 처리하는 프로세스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업무에 신속히 적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나무기술은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를 구축해 신한은행의 AI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컨테이너 기반의 인프라 구축과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구축에 칵테일 클라우드를 도입해 애플리케이션의 개발단계에서 최종 서비스까지의 컨테이너 방식 인프라 환경을 구현했다. 칵테일 클라우드는 일체형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AI, 빅데이터, IoT 등의 다양하고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배포,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속 통합/배포(CI/CD) 파이프라인을 강화해 개발 시 자원 낭비가 일어나지 않도록 했으며, 직관적인 웹 GUI를 제공하여 최적의 AI 통합 개발 환경을 구현했다. 나무기술 관계자는 “칵테일 클라우드는 급변하고 있는 금융권 디지털 플랫폼 분야에서 혁신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라며, “프라이빗 클라우드 뿐 아니라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형태로 진화할 수 있는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03.13

굿모닝아이텍, 신한은행 글로벌 대외계 시스템 구축 완료

굿모닝아이텍이 신한은행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기반 글로벌 대외계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대외계란 은행 외부 기관과의 연계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의미하고, 글로벌 대외계는 해외 현지 법인에 구축된 계정계 시스템과 현지 외부 기관과의 연동을 담당한다. 전통적인 대외계 시스템이 특정 통신 방식을 표준화해 사용하지만, 이번에 완료한 프로젝트는 굿모닝아이텍이 신한은행 일본 법인(SBJ은행)을 포함한 해외 법인들의 대외계를 API 방식으로 오픈 뱅킹 서비스와 지급 결제 대행 서비스를 우선 적용하고 기타 외부 기관과도 유연하게 연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오픈 뱅킹은 은행의 오픈 API 서비스를 통칭하는 것으로 핀테크 업체가 고객의 승인을 얻어 은행이 보유한 고객 정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국내에서도 금융결제원 주관으로 진행하는 ‘오픈 뱅킹’ 서비스와 동일한 것이다. 지급 결제 대행 서비스는 해외의 지급 결제 업체의 시스템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현지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신한은행 글로벌 대외계 구축 프로젝트의 성과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및 운영의 중요 요소를 모두 충족하고 신한은행 내부의 IT 역량을 크게 높인 것으로 업체 측은 평가하고 있다.  개발 인프라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Azure Stack)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운영 환경은 AWS 퍼블릭 클라우드에 구축했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 시프트를 구축해 PaaS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의 종속성 없는 이식 및 배포를 검증했다. 개발 영역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기반 오픈소스 활용 개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페어 프로그래밍(Pair Programming)을 실시해 은행의 개발자가 처음부터 개발에 참여하고 서비스 운영 및 서비스 확대 역량을 확보했다. 마지막으로, 신한은행 레거시 형상 관리와 연계한 은행의 표준 ...

신한은행 굿모닝아이텍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멀티클라우드 오픈 뱅킹

2019.09.03

굿모닝아이텍이 신한은행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기반 글로벌 대외계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대외계란 은행 외부 기관과의 연계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의미하고, 글로벌 대외계는 해외 현지 법인에 구축된 계정계 시스템과 현지 외부 기관과의 연동을 담당한다. 전통적인 대외계 시스템이 특정 통신 방식을 표준화해 사용하지만, 이번에 완료한 프로젝트는 굿모닝아이텍이 신한은행 일본 법인(SBJ은행)을 포함한 해외 법인들의 대외계를 API 방식으로 오픈 뱅킹 서비스와 지급 결제 대행 서비스를 우선 적용하고 기타 외부 기관과도 유연하게 연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오픈 뱅킹은 은행의 오픈 API 서비스를 통칭하는 것으로 핀테크 업체가 고객의 승인을 얻어 은행이 보유한 고객 정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국내에서도 금융결제원 주관으로 진행하는 ‘오픈 뱅킹’ 서비스와 동일한 것이다. 지급 결제 대행 서비스는 해외의 지급 결제 업체의 시스템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현지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신한은행 글로벌 대외계 구축 프로젝트의 성과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및 운영의 중요 요소를 모두 충족하고 신한은행 내부의 IT 역량을 크게 높인 것으로 업체 측은 평가하고 있다.  개발 인프라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Azure Stack)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운영 환경은 AWS 퍼블릭 클라우드에 구축했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 시프트를 구축해 PaaS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의 종속성 없는 이식 및 배포를 검증했다. 개발 영역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기반 오픈소스 활용 개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페어 프로그래밍(Pair Programming)을 실시해 은행의 개발자가 처음부터 개발에 참여하고 서비스 운영 및 서비스 확대 역량을 확보했다. 마지막으로, 신한은행 레거시 형상 관리와 연계한 은행의 표준 ...

2019.09.03

한글과컴퓨터그룹-신한은행, 신사업 공동추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과 신한은행이 신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한컴그룹은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기술기반 공동 사업 추진 및 신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 협력이 필요한 분야의 사업 발굴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을 함께 하기로 합의했다. 한컴그룹이 보유한 AI 기반 음성인식과 문자인식(OCR) 기술을 활용해 신한은행 디지털 금융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며, 동시에 이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한컴그룹의 음성인식기술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4대 AI 음성인식기술 기업 '아이플라이텍'과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한컴그룹이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사업에 전략적 파트너로 협력한다.  현재 한컴그룹은 서울시, 전주시와 함께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베트남 등 해외 진출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한컴그룹의 공유 모빌리티 사업도 결제 플랫폼 구축, 공유주차 공간 확대 등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서고 있다. 한글과컴퓨터그룹 김상철 회장은 “한컴그룹이 보유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들이 실제 서비스화되고 상용화될 수 있도록 금융 산업과의 전방위적 융합을 추진할 것”이며, “양사는 신규 비즈니스 발굴을 위한 중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은행 음성인식 신한은행 스마트시티 한글과컴퓨터그룹

2019.05.17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과 신한은행이 신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한컴그룹은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기술기반 공동 사업 추진 및 신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 협력이 필요한 분야의 사업 발굴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을 함께 하기로 합의했다. 한컴그룹이 보유한 AI 기반 음성인식과 문자인식(OCR) 기술을 활용해 신한은행 디지털 금융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며, 동시에 이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한컴그룹의 음성인식기술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4대 AI 음성인식기술 기업 '아이플라이텍'과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한컴그룹이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사업에 전략적 파트너로 협력한다.  현재 한컴그룹은 서울시, 전주시와 함께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베트남 등 해외 진출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한컴그룹의 공유 모빌리티 사업도 결제 플랫폼 구축, 공유주차 공간 확대 등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서고 있다. 한글과컴퓨터그룹 김상철 회장은 “한컴그룹이 보유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들이 실제 서비스화되고 상용화될 수 있도록 금융 산업과의 전방위적 융합을 추진할 것”이며, “양사는 신규 비즈니스 발굴을 위한 중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5.17

"성공적인 AI 도입을 위해 기업이 고려해야 할 것은?"··· 한국IDG, AI World 컨퍼런스 개최

전세계 인공지능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인지•인공지능 시스템 시장규모가 2020년 미화 4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인공지능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도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미국, 유럽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IT기업들은 시장 선점을 위해 인공지능 생태계 구성에 주력하며, 장기간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 국내 기업에도 생산, 마케팅, 유통 등의 의사결정에 인공지능이 도입되면서 비즈니스 모델에도 전반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기업들은 인공지능을 통해 프로세스 효율화, 고객경험 혁신 그리고 개인화 추천 고도화 등의 비즈니스 혁신을 꾀하고 있다. 한국IDG는 국내외 인공지능 활용 현황과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4월 25일 (목)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되는 ‘AI World 2019’ 컨퍼런스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평소 만나보기 힘든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기조 연사로 참여하는 화이자(Pfizer)의 코퍼레이트 스트레티지 & 디지털 이노베이션 담당 디렉터인 앤서니 람브루는 '성공적인 AI를 위한 Practical Approach’를 주제로 키노트 세션을 맡는다. ‘동남아의 우버‘로 불리는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인 그랩(Grab)의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그랩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 리드인 웬칭 첸 박사는 'Grab(그랩)이 비즈니스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AI와 머신러닝을 통해 승객과 운전자 모두에게 더 나은 고객경험을 제공한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월마트 랩스(Walmart Labs)의 머신러닝 사이언티스트 베자드 아흐마디는 ‘머신러닝이 리테일을 만났을 때: Building a Product ...

CIO AI World 2019 그랩 인지 시스템 RPA CJ대한통운 화이자 인공지능 신한은행 IDC 월마트 랩스

2019.03.26

전세계 인공지능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인지•인공지능 시스템 시장규모가 2020년 미화 4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인공지능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도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미국, 유럽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IT기업들은 시장 선점을 위해 인공지능 생태계 구성에 주력하며, 장기간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 국내 기업에도 생산, 마케팅, 유통 등의 의사결정에 인공지능이 도입되면서 비즈니스 모델에도 전반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기업들은 인공지능을 통해 프로세스 효율화, 고객경험 혁신 그리고 개인화 추천 고도화 등의 비즈니스 혁신을 꾀하고 있다. 한국IDG는 국내외 인공지능 활용 현황과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4월 25일 (목)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되는 ‘AI World 2019’ 컨퍼런스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평소 만나보기 힘든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기조 연사로 참여하는 화이자(Pfizer)의 코퍼레이트 스트레티지 & 디지털 이노베이션 담당 디렉터인 앤서니 람브루는 '성공적인 AI를 위한 Practical Approach’를 주제로 키노트 세션을 맡는다. ‘동남아의 우버‘로 불리는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인 그랩(Grab)의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그랩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 리드인 웬칭 첸 박사는 'Grab(그랩)이 비즈니스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AI와 머신러닝을 통해 승객과 운전자 모두에게 더 나은 고객경험을 제공한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월마트 랩스(Walmart Labs)의 머신러닝 사이언티스트 베자드 아흐마디는 ‘머신러닝이 리테일을 만났을 때: Building a Product ...

2019.03.26

“보안카드 없이 이체”··· 에이티솔루션즈, 신한은행 ‘모바일OTP’ 공급

에이티솔루션즈가 신한은행에 모바일OTP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바일OTP는 기존 실물 토큰형 OTP 또는 보안카드와 달리, 스마트폰만으로 일회용 비밀번호 인증(OTP)을 진행해 금융 거래를 편리하게 하는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계좌 개설 등 모바일 서비스 확대에 따라 보안성이 강화된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게 됐고, 보안 업체 트러스토닉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형 보안 매체 솔루션 TAP(Trustonic Application Protection)에 모바일OTP 관련 기술을 적용한 에이티솔루션즈의 모바일OTP 도입을 확정했다. 신한은행이 도입한 모바일OTP는 특수 보안 매체로 평가받고 있는 TAP 기반의 기술로서 2세대 모바일 보안 방식으로 진화한 OTP 기술이다. TAP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NIST 인증을 획득한 모바일 보안 솔루션으로, 에이티솔루션즈 모바일OTP의 신한은행 공급은 TAP(Trustonic Application Protection)를 활용한 모바일OTP의 첫 도입 사례다. 신한은행은 우선 신한S뱅크 비대면 신규 계좌 개설 고객 발급 및 기존 고객의 모바일OTP 전환 발급부터 서비스를 시작했고 추후 단계적으로 글로벌 앱과 차세대 앱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현재 신한은행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한S뱅크 앱을 통해 무료로 모바일OTP를 발급 받을 수 있으며 보안카드·OTP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에이티솔루션즈는 모바일OTP의 핵심은 OTP를 생성하는 키와 알고리즘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체계라며 자사 모바일OTP는 TAP를 활용, 높은 보안성을 필요로 하는 금융권에서도 높은 한도의 금융 거래까지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한은행 모바일OTP 도입을 토대로 에이티솔루션즈는 국내 모바일OTP 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에이티솔루션즈 김종서 대표는 “현재 다수 은행 및 증권사와 공급 계약을 위해 구체적으로 협의하고 있...

신한은행 에이티솔루션즈

2017.10.18

에이티솔루션즈가 신한은행에 모바일OTP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바일OTP는 기존 실물 토큰형 OTP 또는 보안카드와 달리, 스마트폰만으로 일회용 비밀번호 인증(OTP)을 진행해 금융 거래를 편리하게 하는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계좌 개설 등 모바일 서비스 확대에 따라 보안성이 강화된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게 됐고, 보안 업체 트러스토닉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형 보안 매체 솔루션 TAP(Trustonic Application Protection)에 모바일OTP 관련 기술을 적용한 에이티솔루션즈의 모바일OTP 도입을 확정했다. 신한은행이 도입한 모바일OTP는 특수 보안 매체로 평가받고 있는 TAP 기반의 기술로서 2세대 모바일 보안 방식으로 진화한 OTP 기술이다. TAP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NIST 인증을 획득한 모바일 보안 솔루션으로, 에이티솔루션즈 모바일OTP의 신한은행 공급은 TAP(Trustonic Application Protection)를 활용한 모바일OTP의 첫 도입 사례다. 신한은행은 우선 신한S뱅크 비대면 신규 계좌 개설 고객 발급 및 기존 고객의 모바일OTP 전환 발급부터 서비스를 시작했고 추후 단계적으로 글로벌 앱과 차세대 앱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현재 신한은행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한S뱅크 앱을 통해 무료로 모바일OTP를 발급 받을 수 있으며 보안카드·OTP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에이티솔루션즈는 모바일OTP의 핵심은 OTP를 생성하는 키와 알고리즘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체계라며 자사 모바일OTP는 TAP를 활용, 높은 보안성을 필요로 하는 금융권에서도 높은 한도의 금융 거래까지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한은행 모바일OTP 도입을 토대로 에이티솔루션즈는 국내 모바일OTP 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에이티솔루션즈 김종서 대표는 “현재 다수 은행 및 증권사와 공급 계약을 위해 구체적으로 협의하고 있...

2017.10.18

"빅데이터, 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 한국IDG, 제7회 빅데이터 컨퍼런스 개최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을 이루는 핵심분야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은 모두 데이터를 필수적인 기반으로 하고 있다. 특히 작년과 비교했을 때 인공지능에 대한 체감 온도는 확실히 달라진 양상이다. 한국IDG가 발표한 2017 IT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설문결과의 경우 AI 및 자동화 기술이 기업의 비즈니스에 가시적인 영향을 미칠 시기로 ‘3년 이내’가 36.5%였던 반면, 올해에는 ‘3년 이내’가 과반수(51.13%)를 넘었다. 1~2년 이내라는 응답 또한 작년 9.82%에서 올해 13.31%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한국IDG는 이러한 메가트렌드에 글로벌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공유하고, 특히 제4차 산업혁명과 맞물려 급부상한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술이 각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2월 21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제 7회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7 (7th Business Impact & Big Data 2017)’ 컨퍼런스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올해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했다. 먼저 이베이(eBay)의 시니어 디렉터 윌슨 팡이 기조 연사로 참여한다. ‘인공지능 in 커머스’라는 주제로 글로벌 온라인 유통사 이베이의 빅데이터 성공 전략과 과학적인 방법을 통한 유통 분야 혁신에 대해 발표한다. 페이스북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해 자사의 피플 애널리틱스(People Analytics)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피플 애널리틱스란 최근 글로벌에서 주목하고 있는 최신 트렌드 중 하나로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원들의 행동 역학을 분석하여 퍼포먼스, 인게이지먼트, 생산성 향상과 같은 기업 혁신을 위한 HR 애널리틱스라고 할 수...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이디엄 4차 산업혁명 인더스트리4.0 제 7회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7 피플 애널리틱스 프로그 한국HPE 사물인터넷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빅데이터 애플 이베이 현대중공업 소니 데이터 과학자 신한은행 인공지능 파수닷컴

2017.01.16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을 이루는 핵심분야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은 모두 데이터를 필수적인 기반으로 하고 있다. 특히 작년과 비교했을 때 인공지능에 대한 체감 온도는 확실히 달라진 양상이다. 한국IDG가 발표한 2017 IT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설문결과의 경우 AI 및 자동화 기술이 기업의 비즈니스에 가시적인 영향을 미칠 시기로 ‘3년 이내’가 36.5%였던 반면, 올해에는 ‘3년 이내’가 과반수(51.13%)를 넘었다. 1~2년 이내라는 응답 또한 작년 9.82%에서 올해 13.31%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한국IDG는 이러한 메가트렌드에 글로벌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공유하고, 특히 제4차 산업혁명과 맞물려 급부상한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술이 각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2월 21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제 7회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7 (7th Business Impact & Big Data 2017)’ 컨퍼런스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올해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했다. 먼저 이베이(eBay)의 시니어 디렉터 윌슨 팡이 기조 연사로 참여한다. ‘인공지능 in 커머스’라는 주제로 글로벌 온라인 유통사 이베이의 빅데이터 성공 전략과 과학적인 방법을 통한 유통 분야 혁신에 대해 발표한다. 페이스북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해 자사의 피플 애널리틱스(People Analytics)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피플 애널리틱스란 최근 글로벌에서 주목하고 있는 최신 트렌드 중 하나로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원들의 행동 역학을 분석하여 퍼포먼스, 인게이지먼트, 생산성 향상과 같은 기업 혁신을 위한 HR 애널리틱스라고 할 수...

2017.01.16

라온시큐어, 신한은행에 FIDO 생체인증 서비스 구축

라온시큐어가 자사의 FIDO(Fast IDentity Online) 기반 생체인증 솔루션 ‘터치엔 원패스’를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플랫폼 ‘써니뱅크(Sunny Bank)’에 공급, 지문인증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라온시큐어가 제공한 신한은행 지문인증 뱅킹 서비스는 공인인증서의 대체인증 수단으로 주목받는 생체인증을 편의성 뿐 아니라 보안성도 높다.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은행 외 카드, 보험, 증권, 핀테크 간편결제, 인터넷전문은행 등에도 FIDO 생체인증 솔루션 도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온시큐어의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는 지문, 홍채, 음성, 얼굴인식 등 다양한 생체인증으로 간편인증 및 비대면 본인확인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FIDO서버와 FIDO클라이언트(APP) 및 인증장치(ASM/Authenticator) 3개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해 5월, 국제 FIDO얼라이언스에서 공식인증(FIDO Certified)을 받아 전세계 생체인증 기술과의 호환성을 확보했으며, 안드로이드 및 iOS 등 다양한 운영체제에서의 확장성도 제공한다. 서비스를 사용하는 개인은 패스워드 입력없이 본인의 지문으로 인증을 대체하고, 개인 인증정보가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아 개인 정보를 탈취당할 위험이 없으며, 단말기를 분실해도 본인의 생체정보 없이는 타인의 부정사용이 불가능해 보다 간편하고 안전한 인증환경을 제공한다. 뱅킹, 결제, 게임 및 포털 본인인증, 인터넷전문은행 비대면 본인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스마트카, 스마트홈 등 기기 접근 제어 시 본인인증이 필요한 사물인터넷(IoT) 전반에 적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라온시큐어는 FIDO생체인증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글로벌 FIDO인증을 받았고, 다수의 금융기관 대상으로 인증결제 보안시스템 구축 경험도 보유했다”며 &ldqu...

신한은행 라온시큐어

2016.01.27

라온시큐어가 자사의 FIDO(Fast IDentity Online) 기반 생체인증 솔루션 ‘터치엔 원패스’를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플랫폼 ‘써니뱅크(Sunny Bank)’에 공급, 지문인증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라온시큐어가 제공한 신한은행 지문인증 뱅킹 서비스는 공인인증서의 대체인증 수단으로 주목받는 생체인증을 편의성 뿐 아니라 보안성도 높다.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은행 외 카드, 보험, 증권, 핀테크 간편결제, 인터넷전문은행 등에도 FIDO 생체인증 솔루션 도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온시큐어의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는 지문, 홍채, 음성, 얼굴인식 등 다양한 생체인증으로 간편인증 및 비대면 본인확인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FIDO서버와 FIDO클라이언트(APP) 및 인증장치(ASM/Authenticator) 3개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해 5월, 국제 FIDO얼라이언스에서 공식인증(FIDO Certified)을 받아 전세계 생체인증 기술과의 호환성을 확보했으며, 안드로이드 및 iOS 등 다양한 운영체제에서의 확장성도 제공한다. 서비스를 사용하는 개인은 패스워드 입력없이 본인의 지문으로 인증을 대체하고, 개인 인증정보가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아 개인 정보를 탈취당할 위험이 없으며, 단말기를 분실해도 본인의 생체정보 없이는 타인의 부정사용이 불가능해 보다 간편하고 안전한 인증환경을 제공한다. 뱅킹, 결제, 게임 및 포털 본인인증, 인터넷전문은행 비대면 본인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스마트카, 스마트홈 등 기기 접근 제어 시 본인인증이 필요한 사물인터넷(IoT) 전반에 적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라온시큐어는 FIDO생체인증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글로벌 FIDO인증을 받았고, 다수의 금융기관 대상으로 인증결제 보안시스템 구축 경험도 보유했다”며 &ldqu...

2016.01.27

LG유플러스, 신한은행과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LG유플러스와 신한은행이 결제 시장 내 서비스 활성화, 신규 서비스 발굴 등을 목적으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온라인 및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 양사의 역량을 합쳐, 이용자에게 좀더 안전한 금융 서비스를 제시하고, 금융 이용 편의성을 향상시키는데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LG유플러스는 통신업체이자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PG(Payment Gateway) 업체로 현재 10만여 온라인 가맹점 기반을 확보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나우(Paynow)’를 비롯해 모바일 및 오프라인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LG유플러스 강문석 BS본부장은 “양사의 업무협약을 통해 통신사와 은행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노하우를 결집시켜, 핀테크 시장을 선도하는 모범사례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향후 참신한 신규 서비스의 개발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및 글로벌 결제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휴 모델을 제시하고, 공동 마케팅 활동 등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LG유플러스 신한은행

2015.03.26

LG유플러스와 신한은행이 결제 시장 내 서비스 활성화, 신규 서비스 발굴 등을 목적으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온라인 및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 양사의 역량을 합쳐, 이용자에게 좀더 안전한 금융 서비스를 제시하고, 금융 이용 편의성을 향상시키는데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LG유플러스는 통신업체이자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PG(Payment Gateway) 업체로 현재 10만여 온라인 가맹점 기반을 확보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나우(Paynow)’를 비롯해 모바일 및 오프라인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LG유플러스 강문석 BS본부장은 “양사의 업무협약을 통해 통신사와 은행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노하우를 결집시켜, 핀테크 시장을 선도하는 모범사례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향후 참신한 신규 서비스의 개발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및 글로벌 결제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휴 모델을 제시하고, 공동 마케팅 활동 등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5.03.26

주요 방송사와 신한은행 전산망 마비, 멜넷으로 확보한 좀비PC 활용한 공격 추정

기여코 우려했던 일이 터졌다. 20일 오늘 오후 2시, KBS, MBC, YTN 등 방송 매체와 신한은행의 정보전산망이 마비됐다. 2시 50분경 각 방송사들은 방송자막을 통해 이 사실을 알렸고, 경찰청은 이들의 전산망 마비를 확인했다.    미디어뉴스 보도에 따르면, KBS의 경우 컴퓨터의 전원이 다 꺼져 있는 상태이며, MBC는 보도국 내 컴퓨터 가운데 XP가 깔린 컴퓨터는 모두 다운된 상황으로 평소대로 뉴스를 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이번 사고는 공격자가 그간 멜넷을 통해 꾸준하게 심어놓았던 좀비 PC를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빛스캔 측은 지난 몇개월간 공격자들이 그간 언론 웹 사이트나 사용자 방문이 많은 중소 사이트를 멜넷으로 삼아 사용자 PC에 파밍, 게임계정탈취, DDoS 등 악성코드 3종 세트를 심어왔다고 밝혀왔다.    지난달에는 게임협회, 백제예술대, 듀오 사이트가, 이번달에는 닥터아파트, 전남일보, 아이러브디스크 등 국내 사이트가 멜넷으로 방문자들에게 악성코드를 심었다는 것이 확인된 바 있다.    빛스캔은 이번 주요 방송사 및 신한은행 전산망 마비 사건의 공격자들이 누구인지는 특정할 수 없지만, 공격 방법은 그간 멜넷을 통한 악성코드 유포를 통해 확보해 둔 좀비 PC를 활용한 공격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빛스캔 측은 멜넷을 통한 좀비 PC를 양산하는 패턴은 상당히 조직화 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한 감염된 좀비 PC는 지속적으로 C&C 서버로 접속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빛스캔 측이 분석 당시에는 해당 C&C 서버 연결이 끊어진 상태라 추가적인 행동을 관찰할 수는 없었다고 전했다.    빛스캔은 감염된 PC들은 주기적으로 계속 연결을 시도하고 있는 상태라서 C&C 서버의 주소가 활성화된다면...

DDoS 전산망 신한은행 멜넷 KBS MBC YTN 좀비PC

2013.03.20

기여코 우려했던 일이 터졌다. 20일 오늘 오후 2시, KBS, MBC, YTN 등 방송 매체와 신한은행의 정보전산망이 마비됐다. 2시 50분경 각 방송사들은 방송자막을 통해 이 사실을 알렸고, 경찰청은 이들의 전산망 마비를 확인했다.    미디어뉴스 보도에 따르면, KBS의 경우 컴퓨터의 전원이 다 꺼져 있는 상태이며, MBC는 보도국 내 컴퓨터 가운데 XP가 깔린 컴퓨터는 모두 다운된 상황으로 평소대로 뉴스를 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이번 사고는 공격자가 그간 멜넷을 통해 꾸준하게 심어놓았던 좀비 PC를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빛스캔 측은 지난 몇개월간 공격자들이 그간 언론 웹 사이트나 사용자 방문이 많은 중소 사이트를 멜넷으로 삼아 사용자 PC에 파밍, 게임계정탈취, DDoS 등 악성코드 3종 세트를 심어왔다고 밝혀왔다.    지난달에는 게임협회, 백제예술대, 듀오 사이트가, 이번달에는 닥터아파트, 전남일보, 아이러브디스크 등 국내 사이트가 멜넷으로 방문자들에게 악성코드를 심었다는 것이 확인된 바 있다.    빛스캔은 이번 주요 방송사 및 신한은행 전산망 마비 사건의 공격자들이 누구인지는 특정할 수 없지만, 공격 방법은 그간 멜넷을 통한 악성코드 유포를 통해 확보해 둔 좀비 PC를 활용한 공격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빛스캔 측은 멜넷을 통한 좀비 PC를 양산하는 패턴은 상당히 조직화 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한 감염된 좀비 PC는 지속적으로 C&C 서버로 접속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빛스캔 측이 분석 당시에는 해당 C&C 서버 연결이 끊어진 상태라 추가적인 행동을 관찰할 수는 없었다고 전했다.    빛스캔은 감염된 PC들은 주기적으로 계속 연결을 시도하고 있는 상태라서 C&C 서버의 주소가 활성화된다면...

2013.03.20

액티피오, 신한은행에 ‘데이터 관리 가상화 솔루션’ 공급

액티피오 코리아가 신한은행의 ‘인터넷뱅킹 거래로그 데이타 보호’를 위해 액티피오 PAS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액티피오가 이번에 신한은행에 공급할 솔루션은 '데이터 보호 및 가용성 스토리지(PAS)' 플랫폼이다.  PAS는 기업 내의 인프라상에 독립적으로 산재하는 각종 데이터들의 백업, 복제, DR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해 데이터 보호, 운용 및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액티피오의 PAS 도입으로 인터넷뱅킹 거래로그 데이터 백업관리를 보다 강화할 수 있게 됐다. PAS는 서버상에 별도 백업 솔루션 및 작업을 필요없게 해주고, SAN 환경 디스크 구성 변경만으로 데이터 백업, 복제 등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따라서 신한은행은 향후 서버를 확장할 때 스토리지 추가 도입 만으로 백업 요건 구현이 가능한 가상화 기반의 데이터 및 스토리지 관리가 가능하게 됐다. 한편 PAS는 2012년 가트너의 스토리지 기술 쿨벤더에 선정된 액티피오의 주력 제품으로 총소유비용을 약 70% 줄여준다. PAS는 제품 출시 1년만에 200여 고객을 확보했으며 국내에서는 신한은행에 처음 공급됐다. ciokr@idg.co.kr

신한은행 액티피오 데이터 관리 가상화 솔루션

2012.11.28

액티피오 코리아가 신한은행의 ‘인터넷뱅킹 거래로그 데이타 보호’를 위해 액티피오 PAS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액티피오가 이번에 신한은행에 공급할 솔루션은 '데이터 보호 및 가용성 스토리지(PAS)' 플랫폼이다.  PAS는 기업 내의 인프라상에 독립적으로 산재하는 각종 데이터들의 백업, 복제, DR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해 데이터 보호, 운용 및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액티피오의 PAS 도입으로 인터넷뱅킹 거래로그 데이터 백업관리를 보다 강화할 수 있게 됐다. PAS는 서버상에 별도 백업 솔루션 및 작업을 필요없게 해주고, SAN 환경 디스크 구성 변경만으로 데이터 백업, 복제 등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따라서 신한은행은 향후 서버를 확장할 때 스토리지 추가 도입 만으로 백업 요건 구현이 가능한 가상화 기반의 데이터 및 스토리지 관리가 가능하게 됐다. 한편 PAS는 2012년 가트너의 스토리지 기술 쿨벤더에 선정된 액티피오의 주력 제품으로 총소유비용을 약 70% 줄여준다. PAS는 제품 출시 1년만에 200여 고객을 확보했으며 국내에서는 신한은행에 처음 공급됐다. ciokr@idg.co.kr

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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