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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델 EMC, HPE' 세계 3대 IT인프라 업체로··· 카날리스

2017년은 채널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판매가 강세를 보였던 한 해이기도 하다.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시스코, 델 EMC,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2017년 상위 3대 인프라 공급업체로 꼽혔다. 이 3개 업체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제품 출하량은 총 1,420억 달러였으며 전세계 출하 대수 중 50%를 차지했다. 카날리스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매튜 볼은 "시스코가 네트워킹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한 덕분에 전체 인프라 시장에서 20%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었다. 주요 초점은 하드웨어 중심의 고객 기반을 소프트웨어 및 사용료 기반으로 옮기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볼은 "델 EMC가 2016년 9월에 미화 670억 달러 규모의 합병을 완료한 후 지난해 첫해를 마감했으며 서버 및 스토리지의 선두 주자로 등극했다. 이 회사의 인프라 출하량은 15%로 증가했으며, 델 EMC는 채널을 통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공급 업체 중 하나였다”고 이야기했다. 그에 따르면 HPE는 인프라 출하량의 14%를 차지했다. 볼은 "HCI와 HPC의 성장으로 서버 비즈니스의 초점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옮겨 갔다. HPE는 작년에 님블 인수로 스토리지 사업을 강화했고, 아루바는 인텔리전트 에지 전략의 일환으로 무선 LAN 분야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날리스에 따르면 2017년은 강력한 서버 성장에 힘입어 전체 IT인프라 시장이 전년 대비 7% 증가했다. 이밖에 인프라 성장에는 DRAM(dynamic random-access memory) 구성 요소 비용의 증가와 더 높은 서버 사양에 대한 요구를 포함해 여러 요인이 기여했다. 카날리스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 업체는 단위 출하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하이퍼스케일 서비스 제공 업체가 주도하는 데이터센터 확장과 인텔 및 AMD의 새로운...

인텔 채널 영업 님블 델 EMC HPE 2017년 카날리스 아루바 IT인프라 시스코 AMD 직접 판매

2018.03.15

2017년은 채널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판매가 강세를 보였던 한 해이기도 하다.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시스코, 델 EMC,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2017년 상위 3대 인프라 공급업체로 꼽혔다. 이 3개 업체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제품 출하량은 총 1,420억 달러였으며 전세계 출하 대수 중 50%를 차지했다. 카날리스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매튜 볼은 "시스코가 네트워킹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한 덕분에 전체 인프라 시장에서 20%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었다. 주요 초점은 하드웨어 중심의 고객 기반을 소프트웨어 및 사용료 기반으로 옮기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볼은 "델 EMC가 2016년 9월에 미화 670억 달러 규모의 합병을 완료한 후 지난해 첫해를 마감했으며 서버 및 스토리지의 선두 주자로 등극했다. 이 회사의 인프라 출하량은 15%로 증가했으며, 델 EMC는 채널을 통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공급 업체 중 하나였다”고 이야기했다. 그에 따르면 HPE는 인프라 출하량의 14%를 차지했다. 볼은 "HCI와 HPC의 성장으로 서버 비즈니스의 초점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옮겨 갔다. HPE는 작년에 님블 인수로 스토리지 사업을 강화했고, 아루바는 인텔리전트 에지 전략의 일환으로 무선 LAN 분야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날리스에 따르면 2017년은 강력한 서버 성장에 힘입어 전체 IT인프라 시장이 전년 대비 7% 증가했다. 이밖에 인프라 성장에는 DRAM(dynamic random-access memory) 구성 요소 비용의 증가와 더 높은 서버 사양에 대한 요구를 포함해 여러 요인이 기여했다. 카날리스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 업체는 단위 출하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하이퍼스케일 서비스 제공 업체가 주도하는 데이터센터 확장과 인텔 및 AMD의 새로운...

2018.03.15

인포사이트 AI 추천 엔진으로 자율 데이터센터 꿈꾸는 HPE

HPE는 인포사이트(InfoSight) 예측 애널리틱스 플랫폼에 AI 기반 추천 엔진을 추가하면서 그동안 스스로 자율 데이터센터(autonomous data center)라 부르던 것에서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다. 자율 데이터센터란 시스템이 자체적인 수정을 거쳐 더욱 효율적인 구동 방식을 찾아내는 데이터센터를 일컫는다. 이러한 시도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프라 관리를 단순화하고 자동화하여 운영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HPE는 올해 초 하이브리드 플래시 및 올플래시 스토리지 상품 기업인 님블 소프트웨어(Nimble Software)를 위해 10억 달러 규모 계약의 일환으로 인포사이트를 사들였다. 새 추천 엔진에 대한 발표와 함께, 21일 HPE는 인포사이트를 확장하여 2010년 인수한 3Par 하이엔드 스토리지 기술에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HPE는 이러한 시도들이 인프라 모니터링 역량을 개발하고, 문제점을 예측하며 성능 증대를 위한 방법을 추천하는 인포사이트의 역량 개발을 위한 시작일 뿐이라고 전했다. HPE 빅 데이터 솔루션 및 스토리지 총괄 매니저이자 SVP인 빌 필빈은 “이러한 역량을 활용하여 HPE가 대표하는 비즈니스 생태계 전체, 즉 하이브리드 IT 및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전체에 제공하려 한다”고 말했다. HPE는 원래 인포사이트를 확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난 4월 님블 계약을 종결하였다. 무어 인사이트 & 스트레티지(Moor Insights & Strategy)의 스토리지 테크놀로지 전문 애널리스트인 스티브 맥도웰은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이제 HPE가 상당히 공격적으로 움직이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HPE 인수 전까지 님블에서 일하기도 했었다. 맥도웰은 “3Par 에서 이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그들은 이를 몇 달 사이에 해냈다. 이러한 사실은 HPE가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어떻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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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3

HPE는 인포사이트(InfoSight) 예측 애널리틱스 플랫폼에 AI 기반 추천 엔진을 추가하면서 그동안 스스로 자율 데이터센터(autonomous data center)라 부르던 것에서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다. 자율 데이터센터란 시스템이 자체적인 수정을 거쳐 더욱 효율적인 구동 방식을 찾아내는 데이터센터를 일컫는다. 이러한 시도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프라 관리를 단순화하고 자동화하여 운영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HPE는 올해 초 하이브리드 플래시 및 올플래시 스토리지 상품 기업인 님블 소프트웨어(Nimble Software)를 위해 10억 달러 규모 계약의 일환으로 인포사이트를 사들였다. 새 추천 엔진에 대한 발표와 함께, 21일 HPE는 인포사이트를 확장하여 2010년 인수한 3Par 하이엔드 스토리지 기술에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HPE는 이러한 시도들이 인프라 모니터링 역량을 개발하고, 문제점을 예측하며 성능 증대를 위한 방법을 추천하는 인포사이트의 역량 개발을 위한 시작일 뿐이라고 전했다. HPE 빅 데이터 솔루션 및 스토리지 총괄 매니저이자 SVP인 빌 필빈은 “이러한 역량을 활용하여 HPE가 대표하는 비즈니스 생태계 전체, 즉 하이브리드 IT 및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전체에 제공하려 한다”고 말했다. HPE는 원래 인포사이트를 확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난 4월 님블 계약을 종결하였다. 무어 인사이트 & 스트레티지(Moor Insights & Strategy)의 스토리지 테크놀로지 전문 애널리스트인 스티브 맥도웰은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이제 HPE가 상당히 공격적으로 움직이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HPE 인수 전까지 님블에서 일하기도 했었다. 맥도웰은 “3Par 에서 이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그들은 이를 몇 달 사이에 해냈다. 이러한 사실은 HPE가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어떻게 바...

2017.11.23

美 스토리지 전문가 연봉은?

기업 내 스토리지 용량 수요가 늘어나고 비즈니스 요구 사항이 진화하면서 숙련된 스토리지 전문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업은 하드웨어 기반 스토리지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이전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 결과 이들의 급여도 올라가는 추세다. IT업계 구직 사이트인 다이스(Dice)가 발표한 미국 내 기술 연봉 보고서에 따르면, IT업계 평균 임금은 2015년 9만 3,328달러에서 지난해 9만 2,081달러로 약간 떨어졌다. 하지만 기술전담팀의 61%는 1년 전보다 급여가 인상됐다고 밝혔고, 9%만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전체 IT분야에서 가장 큰 급여 인상률을 나타낸 전문가는 델의 컴펠런트(Compellent)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 경력자였다. 다이스의 급여 조사에 따르면 컴펠런트 기술을 보유한 IT전문가는 지난해 11%나 상승한 평균 연봉 11만 1,457달러를 받았다. 다음은 올해 조사에서 고액 연봉을 받는 것으로 집계된 15가지 스토리지 기술력과 경력이다. FCoE : 11만 6,145달러(전년 대비 7.2% 증가) 컴펠런트(델) : 11만 1,457달러(11.4%) 3Par(HPE) : 10만 9,654(2.8%) EMC : 10만 9,032(-0.2%) 파이버 채널 : 10만 8,668달러(-0.9%) 퓨어스토리지 : 10만 7,260달러(5.3%) 재해복구 : 10만 7,260달러(2.7%) 님블스토리지 : 10만 4,854(6.1%) HP 에바 : 10만 2,079달러(-5.6%) 히타치 : 10만 3,570달러(-3.2%) 넷앱 : 10만 3,289달러(-3.1%) SAN : 10만 3,015달러(0.9%) iSCSI : 10만 406달러(1.1%) VSAM : 9만 8,568(1.0%) 박스 : 9만 8,565(-0.7%) 다이스 사장인 밥 멜크는 "1년 전에 인기 있던 기술력이 현재까지 인기까지 두각을 나타내지 않을 수 있다. 현재 관련된 기술은 향후 발전...

퓨어스토리지 클라우드 파운드리 다이스 HPE 3PAR 님블 H베이스 파이버 채널 급여 카산드라 히타치 재해복구 조사 컴펠런트 EMC 연봉 맵리듀스 넷앱 HANA 님블스토리지

2017.06.05

기업 내 스토리지 용량 수요가 늘어나고 비즈니스 요구 사항이 진화하면서 숙련된 스토리지 전문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업은 하드웨어 기반 스토리지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이전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 결과 이들의 급여도 올라가는 추세다. IT업계 구직 사이트인 다이스(Dice)가 발표한 미국 내 기술 연봉 보고서에 따르면, IT업계 평균 임금은 2015년 9만 3,328달러에서 지난해 9만 2,081달러로 약간 떨어졌다. 하지만 기술전담팀의 61%는 1년 전보다 급여가 인상됐다고 밝혔고, 9%만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전체 IT분야에서 가장 큰 급여 인상률을 나타낸 전문가는 델의 컴펠런트(Compellent)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 경력자였다. 다이스의 급여 조사에 따르면 컴펠런트 기술을 보유한 IT전문가는 지난해 11%나 상승한 평균 연봉 11만 1,457달러를 받았다. 다음은 올해 조사에서 고액 연봉을 받는 것으로 집계된 15가지 스토리지 기술력과 경력이다. FCoE : 11만 6,145달러(전년 대비 7.2% 증가) 컴펠런트(델) : 11만 1,457달러(11.4%) 3Par(HPE) : 10만 9,654(2.8%) EMC : 10만 9,032(-0.2%) 파이버 채널 : 10만 8,668달러(-0.9%) 퓨어스토리지 : 10만 7,260달러(5.3%) 재해복구 : 10만 7,260달러(2.7%) 님블스토리지 : 10만 4,854(6.1%) HP 에바 : 10만 2,079달러(-5.6%) 히타치 : 10만 3,570달러(-3.2%) 넷앱 : 10만 3,289달러(-3.1%) SAN : 10만 3,015달러(0.9%) iSCSI : 10만 406달러(1.1%) VSAM : 9만 8,568(1.0%) 박스 : 9만 8,565(-0.7%) 다이스 사장인 밥 멜크는 "1년 전에 인기 있던 기술력이 현재까지 인기까지 두각을 나타내지 않을 수 있다. 현재 관련된 기술은 향후 발전...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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