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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Go) 1.17 출시··· “언어 및 컴파일러 개선”

구글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 ‘고(GO)’의 최신 버전이 8월 16일(현지 시각)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됐다.    ‘고 1.17(Go 1.17)’ 릴리즈 노트에 따르면 unsafe.Pointer 안전 규칙을 준수하는 코드 작성 간소화를 포함해 언어와 관련한 3가지 작은 개선사항이 있다. 다음과 같다.  • 슬라이스에서 배열 포인터로의 변환: s 유형의 표현식 []T는 이제 배열 포인터 유형 *[N]T로 변환될 수 있다. 만약 이러한 변환의 결과가 a라면 범위에 있는 해당 인덱스는 동일한 기본 요소를 참조한다(&a[i] == &s[i] for 0 <= i < N). 단 if len(s)이 N보다 작으면 변환 오류가 발생한다.  • unsafe.Add: unsafe.Add(ptr, len)는 ptr에 len을 추가하고, 업데이트된 포인터 unsafe.Pointer(uintptr(ptr) + uintptr(len))를 반환한다.  • unsafe.Slice: ptr 유형의 표현식 *T에서 unsafe.Slice(ptr, len)는 기본 배열이 ptr에서 시작하고, 길이와 용량이 len인 유형 []T의 슬라이스를 반환한다.  고 1.17에서 컴파일러는 스택 대신 레지스터를 사용하여 함수 인수와 결과를 패싱하는 새로운 방법을 구축했다. 이 기능은 64-비트 x86 아키텍처의 리눅스, 맥OS,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발팀에 의하면 벤치마크 결과 약 5%의 성능 향상과 2%가량의 바이너리 크기 감소가 나타났다. 이 변경사항은 안전한 고(GO) 코드의 기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또한 컴파일러를 사용하면 클로저를 포함하는 함수를 인라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클로저를 포함하는 함수가 (함수를 인라인한 각 위치에서) 별개의 클로저 코드 포인터 함수를 생성할 수 있다고 개발팀은 설명했다.  이번 릴리즈에는 정리된 모듈 그래프도 도입됐다. g...

구글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고랭 고 언어

2021.08.19

구글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 ‘고(GO)’의 최신 버전이 8월 16일(현지 시각)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됐다.    ‘고 1.17(Go 1.17)’ 릴리즈 노트에 따르면 unsafe.Pointer 안전 규칙을 준수하는 코드 작성 간소화를 포함해 언어와 관련한 3가지 작은 개선사항이 있다. 다음과 같다.  • 슬라이스에서 배열 포인터로의 변환: s 유형의 표현식 []T는 이제 배열 포인터 유형 *[N]T로 변환될 수 있다. 만약 이러한 변환의 결과가 a라면 범위에 있는 해당 인덱스는 동일한 기본 요소를 참조한다(&a[i] == &s[i] for 0 <= i < N). 단 if len(s)이 N보다 작으면 변환 오류가 발생한다.  • unsafe.Add: unsafe.Add(ptr, len)는 ptr에 len을 추가하고, 업데이트된 포인터 unsafe.Pointer(uintptr(ptr) + uintptr(len))를 반환한다.  • unsafe.Slice: ptr 유형의 표현식 *T에서 unsafe.Slice(ptr, len)는 기본 배열이 ptr에서 시작하고, 길이와 용량이 len인 유형 []T의 슬라이스를 반환한다.  고 1.17에서 컴파일러는 스택 대신 레지스터를 사용하여 함수 인수와 결과를 패싱하는 새로운 방법을 구축했다. 이 기능은 64-비트 x86 아키텍처의 리눅스, 맥OS,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발팀에 의하면 벤치마크 결과 약 5%의 성능 향상과 2%가량의 바이너리 크기 감소가 나타났다. 이 변경사항은 안전한 고(GO) 코드의 기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또한 컴파일러를 사용하면 클로저를 포함하는 함수를 인라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클로저를 포함하는 함수가 (함수를 인라인한 각 위치에서) 별개의 클로저 코드 포인터 함수를 생성할 수 있다고 개발팀은 설명했다.  이번 릴리즈에는 정리된 모듈 그래프도 도입됐다. g...

2021.08.19

'러스트' vs. '고'··· 주요 차이점은? 적합한 작업은?

10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2개의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가 엔터프라이즈 개발의 주요 언어로 부상했다. 구글에서 만들어진 고(Go), 모질라에서 탄생한 러스트(Rust)다. 2개의 언어 모두 현대 소프트웨어 개발의 필수 요소인 정교하고 통합된 툴체인, 메모리 안전성, 오픈소스 개발 모델, 강력한 사용자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이렇게 비슷한 부분을 제외하면 러스트와 고는 서로 극명하게 다른 언어다. 서로 다른 목적으로, 다른 요구를 해결하고 다른 종류의 프로그램을 작성하도록 만들어졌다. 따라서 러스트와 고를 비교할 때는 어느 언어가 '객관적으로 더 우수한가'가 아니라, 주어진 프로그래밍 작업에서 '어떤 언어가 더 적합한가'의 시각에서 봐야 한다. 이를 염두에 두고 러스트와 고의 주요 차이점과 각 언어가 적합한 작업의 종류에 대해 살펴보자. 성능 측면에서의 러스트 vs. 고  러스트의 대표적인 장점은 안정성, 사용의 용이함과 함께 성능인데, 이 가운데서도 성능을 가장 큰 장점으로 볼 수 있다. 러스트 프로그램은 메모리 취급 및 처리를 위한 러스트의 제로 코스트(zero-cost) 런타임 추상화 덕분에 C 및 C++와 대등하거나 거의 근접한 속도로 실행된다. 물론 러스트 프로그램도 어떻게 작성되느냐에 따라 느려질 수 있지만, 최소한 러스트는 안전이나 편리함을 위해 선택의 여지없이 성능을 희생하지는 않는다. 러스트의 비용이라면 개발자가 메모리 관리를 위한 러스트의 추상화를 배우고 마스터해야 한다는 점이다.  반면 고는 개발자 편의성을 위해 어느 정도의 런타임 속도를 희생한다. 메모리 관리는 고 런타임이 담당하므로 런타임 관련 오버헤드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러나 많은 시나리오에서 이 타협은 무시해도 되는 수준이다. 고는 프로그래머가 모든 객체에 대해 강력한 형식을 요구해야 한다는 작은 대가를 치르는 대신 기본적으로 파이썬(Python)과 같은 다른 편의성 중심 언어에 비해 몇 배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파이썬의 편리성과 유연성에는...

러스트 Go Rust 언어 프로그래밍

2021.03.17

10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2개의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가 엔터프라이즈 개발의 주요 언어로 부상했다. 구글에서 만들어진 고(Go), 모질라에서 탄생한 러스트(Rust)다. 2개의 언어 모두 현대 소프트웨어 개발의 필수 요소인 정교하고 통합된 툴체인, 메모리 안전성, 오픈소스 개발 모델, 강력한 사용자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이렇게 비슷한 부분을 제외하면 러스트와 고는 서로 극명하게 다른 언어다. 서로 다른 목적으로, 다른 요구를 해결하고 다른 종류의 프로그램을 작성하도록 만들어졌다. 따라서 러스트와 고를 비교할 때는 어느 언어가 '객관적으로 더 우수한가'가 아니라, 주어진 프로그래밍 작업에서 '어떤 언어가 더 적합한가'의 시각에서 봐야 한다. 이를 염두에 두고 러스트와 고의 주요 차이점과 각 언어가 적합한 작업의 종류에 대해 살펴보자. 성능 측면에서의 러스트 vs. 고  러스트의 대표적인 장점은 안정성, 사용의 용이함과 함께 성능인데, 이 가운데서도 성능을 가장 큰 장점으로 볼 수 있다. 러스트 프로그램은 메모리 취급 및 처리를 위한 러스트의 제로 코스트(zero-cost) 런타임 추상화 덕분에 C 및 C++와 대등하거나 거의 근접한 속도로 실행된다. 물론 러스트 프로그램도 어떻게 작성되느냐에 따라 느려질 수 있지만, 최소한 러스트는 안전이나 편리함을 위해 선택의 여지없이 성능을 희생하지는 않는다. 러스트의 비용이라면 개발자가 메모리 관리를 위한 러스트의 추상화를 배우고 마스터해야 한다는 점이다.  반면 고는 개발자 편의성을 위해 어느 정도의 런타임 속도를 희생한다. 메모리 관리는 고 런타임이 담당하므로 런타임 관련 오버헤드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러나 많은 시나리오에서 이 타협은 무시해도 되는 수준이다. 고는 프로그래머가 모든 객체에 대해 강력한 형식을 요구해야 한다는 작은 대가를 치르는 대신 기본적으로 파이썬(Python)과 같은 다른 편의성 중심 언어에 비해 몇 배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파이썬의 편리성과 유연성에는...

2021.03.17

러스트, ‘가장 사랑받는’ 언어 5년 연속 1위 <스택 오버플로우 발표>

스택 오버플로우에 따르면 러스트가 5년 연속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타입스크립트가 파이썬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2020년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개발자 설문조사에서 러스트가 ‘가장 사랑받는(most loved)’ 언어로 조사됐다. ‘가장 관심 있는(most wanted)’ 언어로는 파이썬,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언어는 펄, 스칼라, 고(Go)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사랑받는’ 언어 순위는 해당 언어를 현재 사용 중이며 계속 사용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은 순으로 나열됐다. 또한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most dreaded)’,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most wanted)’,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most popular)’ 언어 순위도 함께 조사됐다.  스택 오버플로우는 지난 2월 전 세계 6만 5,000명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는 5월 27일 공개됐다. 앞서 언급한 범주의 상위 10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톱 10  1. 러스트(86.1%) 2. 타입스크립트(67.1%) 3. 파이썬(66.7%) 4. 코틀린(62.9%) 5. 고(62.3%) 6. 줄리아(62.2%) 7. 다트(62.1%) 8. C#(59.7%) 9. 스위프트(59.5%) 10. 자바스크립트(58.3%)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 언어 톱 10 1. VBA(80.4%) 2. 오브젝티브-C(76.6%) 3. 펄(71.4%) 4. 어셈블리(70.6%) 5. C(66.9%) 6. PHP(62.7%) 7. 루비(57.1%) 8. C++(56.6%) 9. 자바(55.95%) 10. R(55.5%)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 언어 톱 10 1. 파이썬(30%)...

스택 오버플로우 개발자 개발 프로그래밍 개발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러스트 파이썬 스칼라 타입스크립트 코틀린 스위프트 자바스크립트 티오베

2020.06.03

스택 오버플로우에 따르면 러스트가 5년 연속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타입스크립트가 파이썬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2020년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개발자 설문조사에서 러스트가 ‘가장 사랑받는(most loved)’ 언어로 조사됐다. ‘가장 관심 있는(most wanted)’ 언어로는 파이썬,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언어는 펄, 스칼라, 고(Go)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사랑받는’ 언어 순위는 해당 언어를 현재 사용 중이며 계속 사용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은 순으로 나열됐다. 또한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most dreaded)’,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most wanted)’,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most popular)’ 언어 순위도 함께 조사됐다.  스택 오버플로우는 지난 2월 전 세계 6만 5,000명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는 5월 27일 공개됐다. 앞서 언급한 범주의 상위 10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톱 10  1. 러스트(86.1%) 2. 타입스크립트(67.1%) 3. 파이썬(66.7%) 4. 코틀린(62.9%) 5. 고(62.3%) 6. 줄리아(62.2%) 7. 다트(62.1%) 8. C#(59.7%) 9. 스위프트(59.5%) 10. 자바스크립트(58.3%)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 언어 톱 10 1. VBA(80.4%) 2. 오브젝티브-C(76.6%) 3. 펄(71.4%) 4. 어셈블리(70.6%) 5. C(66.9%) 6. PHP(62.7%) 7. 루비(57.1%) 8. C++(56.6%) 9. 자바(55.95%) 10. R(55.5%)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 언어 톱 10 1. 파이썬(30%)...

2020.06.03

'아이패드에서도 프로그램 짠다' 학습용 앱 15선

코딩 기술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개발자가 집에서나 이동 중에도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래밍 앱의 가용성이 증가했다. 애플의 앱스토어에는 아이패드와 모바일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있으며, 그중에서도 개발자가 사용해 볼 만한 앱을 소개한다. 1. 솔로런 솔로런(Sololearn)은 iOS와 안드로이드용 무료 코딩 앱으로 파이썬 3, C++, 자바, 기타 프로그래밍 표준 과정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사용자가 실제 코드를 테스트하고 결과를 볼 수 있는 '코드 놀이터' 기능도 있다. 모바일 코드 학습 기능은 사람들이 어디서나 이동 중에도 학습하고 프로그래밍 기술에 접근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2. 엔키 엔키(Enki)는 사용자가 전문가로부터 코드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온라인 멘토링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래밍 앱이다. 사람들의 개념적 지식을 테스트하기 위해 플래시 카드를 사용하여 학습 도구 역할을 하는 '공간 반복' 기능도 있다. 엔키는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3. 코다 원래 맥 편집기인 코다(Coda)는 이제 아이폰과 아이패드 텍스트 편집기도 제공한다. 다른 언어 중에서 아파치, C, HTML, 고, CSS, PHP, 펄(Perl), 파이썬,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구문 강조를 지원한다. 코다에는 로컬 및 원격 파일 관리, 다양한 원격 프로토콜(예 : SFTP, 웹DAV, 아마존 S3, 드림오브젝트(DreamObjects)) 및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코드 비트를 저장하고 반복하는 방법인 '클립(Clips)'도 포함된다. 맥용 코드와 함께 에어프리뷰(AirPreview)를 사용해 데스크톱에서 코딩을 풀 수도 있다. 4. 프로그래밍 허브 프로그래밍 허브(Programming Hub)는 유용한 앱으로 파이썬, 어셈블리(Assembly), HTML, VB.NET, C, C++, C#(C Sharp), 자바스크립트, PHP 또는 자바 프로그래밍 작업을 하는 학습자와 숙련된 개발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태블릿 아이패드 게임화 애플 앱스토어 iOS 파이썬 C++ 자바 자바스크립트 아파치 C html CSS PHP Perl 솔로런 Sololearn 엔키 Enki 코다 Coda 프로그래밍 허브 Programming Hub 자바로 코딩하는 법 배우기 데브키 DevKey 버퍼 에디터 자바스크립트 애니웨어 JavaScript Anywhere 미모 OmniGraffle 3 코디아 Codea 텍스트 코드 편집기 Textastic 앱쿠커 AppCooker 코드투고 CodeToGo 대시 Dash

2020.05.26

코딩 기술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개발자가 집에서나 이동 중에도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래밍 앱의 가용성이 증가했다. 애플의 앱스토어에는 아이패드와 모바일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있으며, 그중에서도 개발자가 사용해 볼 만한 앱을 소개한다. 1. 솔로런 솔로런(Sololearn)은 iOS와 안드로이드용 무료 코딩 앱으로 파이썬 3, C++, 자바, 기타 프로그래밍 표준 과정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사용자가 실제 코드를 테스트하고 결과를 볼 수 있는 '코드 놀이터' 기능도 있다. 모바일 코드 학습 기능은 사람들이 어디서나 이동 중에도 학습하고 프로그래밍 기술에 접근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2. 엔키 엔키(Enki)는 사용자가 전문가로부터 코드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온라인 멘토링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래밍 앱이다. 사람들의 개념적 지식을 테스트하기 위해 플래시 카드를 사용하여 학습 도구 역할을 하는 '공간 반복' 기능도 있다. 엔키는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3. 코다 원래 맥 편집기인 코다(Coda)는 이제 아이폰과 아이패드 텍스트 편집기도 제공한다. 다른 언어 중에서 아파치, C, HTML, 고, CSS, PHP, 펄(Perl), 파이썬,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구문 강조를 지원한다. 코다에는 로컬 및 원격 파일 관리, 다양한 원격 프로토콜(예 : SFTP, 웹DAV, 아마존 S3, 드림오브젝트(DreamObjects)) 및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코드 비트를 저장하고 반복하는 방법인 '클립(Clips)'도 포함된다. 맥용 코드와 함께 에어프리뷰(AirPreview)를 사용해 데스크톱에서 코딩을 풀 수도 있다. 4. 프로그래밍 허브 프로그래밍 허브(Programming Hub)는 유용한 앱으로 파이썬, 어셈블리(Assembly), HTML, VB.NET, C, C++, C#(C Sharp), 자바스크립트, PHP 또는 자바 프로그래밍 작업을 하는 학습자와 숙련된 개발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2020.05.26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 조직과 시스템 (10)

데이터 과학팀 리더의 리더십 (5) – 머리와 가슴을 조화시켜라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 지난 스물아홉번째, 서른번째 글에서 데이터 과학팀을 이끄는 리더가 자주 범하는 실수인 리더 자신이 걸림돌이 되는 리더십의 문제점, 팀의 문제 해결 역량과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팀 내 투명한 소통, 팀원 간 케미 및 관계, 팀의 집중력을 유지하는 문제를 다루었다. 이번 글에서는 데이터 과학자 및 데이터 과학팀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해 필요한 리 더십 요소들을 같이 생각해보자.   데이터 과학자들은 과학자의 호기심을 보통 사람들보다 강하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어서, 데이터 과학자가 자신의 흥미와 아이디어를 좇다가 팀의 미션과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고 팀이 팀 전체의 집중력을 잃지 않게끔, 팀 리더가 각 데이터 과학자의 업무 집중력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부드럽게 조율해줄 필요가 있다고 얘기하였다. 호기심이 원동력이 되는 데이터 과학자들의 자율성과 자발적 헌신을 해치지 않으면서 각 데이터 과학자가 팀의 미션과 업무에 집중하게끔 하여 팀 수준의 집중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들 각각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데이터 과학팀 구성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란 단순히 조용하고 방해받지 않는 업무 공간을 만드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데이터 과학팀 구성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란 정서적, 감정적으로 안전하게 느끼고 팀의 미션을 위해 집중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 이외에 스트레스를 주는 다른 문제에 마음을 빼앗겨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팀 분위기를 유지하는 일을 포함한다.  많은 리더는 데이터 과학자와 같은 과학자를 마치 데이터와 자료만 주면 뭔가 대단한 것을 기계적으로 만들어 내는 기계처럼 생각하는 것 같다. 데이터 과학자들도 보통 사람들과 같은 감정과 정서를 지닌 사람이라는 것을 종종 간과하는 것이다. 데이터 과학자들이 보통 사람들보다 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에 ...

CIO 알파고 웨이모 김진철 빅테이블 데이터 과학팀 따돌림 아인슈타인의 보스 – 천재들을 지휘하는 10가지 법칙 쿠버네티스 텐서플로 구글 빅데이터 이직 컨테이너 맵리듀스 KPI 데이터 과학 딥마인드 직장내 괴롭힘

2019.07.23

데이터 과학팀 리더의 리더십 (5) – 머리와 가슴을 조화시켜라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 지난 스물아홉번째, 서른번째 글에서 데이터 과학팀을 이끄는 리더가 자주 범하는 실수인 리더 자신이 걸림돌이 되는 리더십의 문제점, 팀의 문제 해결 역량과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팀 내 투명한 소통, 팀원 간 케미 및 관계, 팀의 집중력을 유지하는 문제를 다루었다. 이번 글에서는 데이터 과학자 및 데이터 과학팀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해 필요한 리 더십 요소들을 같이 생각해보자.   데이터 과학자들은 과학자의 호기심을 보통 사람들보다 강하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어서, 데이터 과학자가 자신의 흥미와 아이디어를 좇다가 팀의 미션과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고 팀이 팀 전체의 집중력을 잃지 않게끔, 팀 리더가 각 데이터 과학자의 업무 집중력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부드럽게 조율해줄 필요가 있다고 얘기하였다. 호기심이 원동력이 되는 데이터 과학자들의 자율성과 자발적 헌신을 해치지 않으면서 각 데이터 과학자가 팀의 미션과 업무에 집중하게끔 하여 팀 수준의 집중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들 각각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데이터 과학팀 구성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란 단순히 조용하고 방해받지 않는 업무 공간을 만드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데이터 과학팀 구성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란 정서적, 감정적으로 안전하게 느끼고 팀의 미션을 위해 집중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 이외에 스트레스를 주는 다른 문제에 마음을 빼앗겨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팀 분위기를 유지하는 일을 포함한다.  많은 리더는 데이터 과학자와 같은 과학자를 마치 데이터와 자료만 주면 뭔가 대단한 것을 기계적으로 만들어 내는 기계처럼 생각하는 것 같다. 데이터 과학자들도 보통 사람들과 같은 감정과 정서를 지닌 사람이라는 것을 종종 간과하는 것이다. 데이터 과학자들이 보통 사람들보다 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에 ...

2019.07.23

지금 배워 두면 딱 좋은 '프로그래밍 언어 16선'

프로그래밍 초보자라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단순한 언어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단 기본 지식을 습득한 다음 배워볼 만한 다양한 언어가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이들은 각 분에서 최고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다. 여기 개발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지만 덜 알려진 유용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이들은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업 내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 F# 이 오픈소스 기능 언어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사용과 적극적인 커뮤니티 덕분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다. F#은 2005년에 시작되었으며 처음에는 윈도우에서만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프로젝트로 제공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하거나 자바스크립트, GPU 코드, 게임, 빅데이터 등을 생성할 수 있다. 스택오버플로우(Stackoverflow)의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가 고임금을 받는지 설문 조사에서 F# 사용자는 연 평균 약 7만 4,000달러의 급여를 받아 세계에서 가장 고임금의 개발자로 파악됐다. 2. OCaml OCaml은 메타언어(metalanguage) 계열의 하나며 1996년에 처음 등장했다. OCaml은 F#과 스칼라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의 개발에 영향을 주었으며 현재 많은 개발자에게 인기 있는 언어로 남아 있다. 표현력과 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OCaml은 실수를 포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급 유형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속도가 핵심이지만 단일 오류로 인해 잠재적으로 수백만 파운드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 아파치 그루비 아파치 그루비(Apache Groovy)는 객체지향의 민첩하고 역동적인 언어로 자바의 대체제라기보다는 자바의 동반자로 설계됐다. 기존의 모든 자바 객체 및 라이브러리와 완벽하게 통합되며 파이썬, 러스트, 스몰토크(Small...

구글 개발 언어 레드몽크 러스트 코틀린 타입스크립트 하스켈 OCaml 발레리나 R 클로저 페이스북 애플 자바스크립트 깃허브 파이썬 F# 프로그래밍 언어 스칼라 스위프트 아파치 그루비

2019.07.17

프로그래밍 초보자라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단순한 언어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단 기본 지식을 습득한 다음 배워볼 만한 다양한 언어가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이들은 각 분에서 최고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다. 여기 개발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지만 덜 알려진 유용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이들은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업 내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 F# 이 오픈소스 기능 언어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사용과 적극적인 커뮤니티 덕분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다. F#은 2005년에 시작되었으며 처음에는 윈도우에서만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프로젝트로 제공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하거나 자바스크립트, GPU 코드, 게임, 빅데이터 등을 생성할 수 있다. 스택오버플로우(Stackoverflow)의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가 고임금을 받는지 설문 조사에서 F# 사용자는 연 평균 약 7만 4,000달러의 급여를 받아 세계에서 가장 고임금의 개발자로 파악됐다. 2. OCaml OCaml은 메타언어(metalanguage) 계열의 하나며 1996년에 처음 등장했다. OCaml은 F#과 스칼라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의 개발에 영향을 주었으며 현재 많은 개발자에게 인기 있는 언어로 남아 있다. 표현력과 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OCaml은 실수를 포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급 유형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속도가 핵심이지만 단일 오류로 인해 잠재적으로 수백만 파운드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 아파치 그루비 아파치 그루비(Apache Groovy)는 객체지향의 민첩하고 역동적인 언어로 자바의 대체제라기보다는 자바의 동반자로 설계됐다. 기존의 모든 자바 객체 및 라이브러리와 완벽하게 통합되며 파이썬, 러스트, 스몰토크(Small...

2019.07.17

익명 기고 | 컴퓨터 전공자만으로는 개발팀을 꾸리면 안되는 이유

컴퓨터와 과학이라는 두 단어를 생각해보라. 첫 번째는 인류에게 아주 큰 선물을 줬다. 그 범위도 생명을 살리는 전자 의료 기록(EMR)의 보편화부터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트위터의 가상 싸움’까지 아주 광범위하다. 두 번째 단어인 과학은 소아마비 백신, 달 탐사 등 큰 ‘발전’을 전달한 ‘지성’의 변화와 발전을 대변한다. 그렇다면 프로그래밍 팀을 꾸릴 때, 이 두 단어를 결합한 ‘컴퓨터과학’ 전공자만으로는 ‘부족’한 이유가 무엇일까? 이 분야가 전달하는 발전과 성과가 미흡해서가 아니다. 지금 세상에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매우 영리한 검색 알고리즘, 머신 비전 알고리즘 같은 새로운 것들이 가득 들어 있는 페타바이트급 레이텍(LaTeX) 파일과 수많은 개념이 존재한다. 멋진 것들이 아주 많다. 그러나 문제는 이 수많은 것들을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이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한 친구의 고백에 따르면 CS(컴퓨터과학) 전공자는 채용하지 않고 물리, 회계, 기타 수학에 정통한 인재들만 채용해 큰 성과를 일궈낸 개발팀이 있다. 이런 신입 직원들은 훨씬 더 ‘실무적’이다. 머신이 결과를 전달하도록 만드는 데에만 집중한다. 아마 대부분 기업이 원하는 인재일 것이다.   CS 학위가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대부분 사람이 풀고 싶어 하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을 뿐이다. 지금부터 CS 학위 소지자보다 다른 전공자가 더 나은 몇 가지 이유를 설명한다. 이론이 오히려 시장을 혼탁하게 하고 헷갈리게 한다 본질적으로 수학자 같은 컴퓨터 과학자가 많다. 이론에 사로잡힌 사고방식이 체화되어 있다. 한 ‘이론가’는 모든 수학적 증명이 프로그램이고, 프로그램도 수학 증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는 실제 작동하는 코드를 전달하는 것에는 큰 관심이 없다. 그보다는 코드 증명이 적절하다는 것에 더 ...

CIO CLU 리액트 수학자 레이텍 물리학 컴퓨터과학 파이썬 프로그래밍 수학 EMR 인공지능 언어 학위 트위터 구글 LaTex

2019.02.08

컴퓨터와 과학이라는 두 단어를 생각해보라. 첫 번째는 인류에게 아주 큰 선물을 줬다. 그 범위도 생명을 살리는 전자 의료 기록(EMR)의 보편화부터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트위터의 가상 싸움’까지 아주 광범위하다. 두 번째 단어인 과학은 소아마비 백신, 달 탐사 등 큰 ‘발전’을 전달한 ‘지성’의 변화와 발전을 대변한다. 그렇다면 프로그래밍 팀을 꾸릴 때, 이 두 단어를 결합한 ‘컴퓨터과학’ 전공자만으로는 ‘부족’한 이유가 무엇일까? 이 분야가 전달하는 발전과 성과가 미흡해서가 아니다. 지금 세상에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매우 영리한 검색 알고리즘, 머신 비전 알고리즘 같은 새로운 것들이 가득 들어 있는 페타바이트급 레이텍(LaTeX) 파일과 수많은 개념이 존재한다. 멋진 것들이 아주 많다. 그러나 문제는 이 수많은 것들을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이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한 친구의 고백에 따르면 CS(컴퓨터과학) 전공자는 채용하지 않고 물리, 회계, 기타 수학에 정통한 인재들만 채용해 큰 성과를 일궈낸 개발팀이 있다. 이런 신입 직원들은 훨씬 더 ‘실무적’이다. 머신이 결과를 전달하도록 만드는 데에만 집중한다. 아마 대부분 기업이 원하는 인재일 것이다.   CS 학위가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대부분 사람이 풀고 싶어 하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을 뿐이다. 지금부터 CS 학위 소지자보다 다른 전공자가 더 나은 몇 가지 이유를 설명한다. 이론이 오히려 시장을 혼탁하게 하고 헷갈리게 한다 본질적으로 수학자 같은 컴퓨터 과학자가 많다. 이론에 사로잡힌 사고방식이 체화되어 있다. 한 ‘이론가’는 모든 수학적 증명이 프로그램이고, 프로그램도 수학 증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는 실제 작동하는 코드를 전달하는 것에는 큰 관심이 없다. 그보다는 코드 증명이 적절하다는 것에 더 ...

2019.02.08

"최신 1.12부터 구버전까지"··· '구글 고' 버전별 특징 정리

툴체인, 런타임, 라이브러리 구현이 변화된 구글 고(Go) 언어(고랭, Golang) 1.12 버전 베타가 공개됐다. 고 버전 1.12의 정식 출시는 2019년 2월로 예정돼 있다.   고 다운로드하기 고 프로젝트 사이트에서 고 정식 릴리스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컴파일러 툴체인에서 라이브 변수 분석 기능이 개선됐다. 이는 이전 릴리스에 비해 파이널라이저가 더 일찍 실행된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문제가 된다면 개발자는 runtime.KeepAlive 호출을 추가하는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가비지 수집기에는 드물게 충돌을 유발할 수 있는 알려진 문제점이 있다. 구글은 문제를 발견하면 보고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문제 보고는 고 이슈 트래커에서 가능하다.   그 외에 고 1.12의 새로운 점과 변경된 점은 다음과 같다. - GO111Module이 on으로 설정되면 go 명령은 모듈 디렉터리 외부의 모듈 인식 작업을 지원한다. 단, 이러한 작업이 현재 디렉토리의 상대 가져오기 경로를 확인하거나 mod 파일을 명시적으로 편집할 필요가 없는 경우에 한해서다. - 모듈을 다운로드해서 추출하는 여러 go 명령을 안전하게 동시 호출할 수 있다. 모듈 캐시(GOPATH/pkg/mod)는 파일 잠금을 지원하는 파일 시스템에 위치해야 한다. - 힙의 많은 부분이 살아있을 때 런타임의 스위핑 성능이 개선됐다. 이는 가비지 수집에 따르는 할당 지연을 줄여준다. - 특히 기존 힙 공간을 재사용할 수 없는 대용량 할당에 대해 런타임이 OS에 더 공격적으로 메모리를 해제해 돌려준다. 리눅스의 경우 이제 런타임은 OS에서 메모리가 넉넉하지 않을 때만 OS에 메모리를 풀어준다. - 코드의 경합 조건을 찾기 위한 고 경합 탐지기가 이제 리눅스 ARM64 아키텍처에서 지원된다. - 빌드 캐시가 이제 $GOPATH/pkg를 제거하기 위한 단계로 필요하다. 환경 변수 GOCACHE=Off를 설정하면 캐시에 쓰는 go 명령은 실패하게 된다. - 트레...

구글 개발자 구글고 프로그래밍언어 고랭 고프로젝트

2018.12.31

툴체인, 런타임, 라이브러리 구현이 변화된 구글 고(Go) 언어(고랭, Golang) 1.12 버전 베타가 공개됐다. 고 버전 1.12의 정식 출시는 2019년 2월로 예정돼 있다.   고 다운로드하기 고 프로젝트 사이트에서 고 정식 릴리스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컴파일러 툴체인에서 라이브 변수 분석 기능이 개선됐다. 이는 이전 릴리스에 비해 파이널라이저가 더 일찍 실행된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문제가 된다면 개발자는 runtime.KeepAlive 호출을 추가하는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가비지 수집기에는 드물게 충돌을 유발할 수 있는 알려진 문제점이 있다. 구글은 문제를 발견하면 보고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문제 보고는 고 이슈 트래커에서 가능하다.   그 외에 고 1.12의 새로운 점과 변경된 점은 다음과 같다. - GO111Module이 on으로 설정되면 go 명령은 모듈 디렉터리 외부의 모듈 인식 작업을 지원한다. 단, 이러한 작업이 현재 디렉토리의 상대 가져오기 경로를 확인하거나 mod 파일을 명시적으로 편집할 필요가 없는 경우에 한해서다. - 모듈을 다운로드해서 추출하는 여러 go 명령을 안전하게 동시 호출할 수 있다. 모듈 캐시(GOPATH/pkg/mod)는 파일 잠금을 지원하는 파일 시스템에 위치해야 한다. - 힙의 많은 부분이 살아있을 때 런타임의 스위핑 성능이 개선됐다. 이는 가비지 수집에 따르는 할당 지연을 줄여준다. - 특히 기존 힙 공간을 재사용할 수 없는 대용량 할당에 대해 런타임이 OS에 더 공격적으로 메모리를 해제해 돌려준다. 리눅스의 경우 이제 런타임은 OS에서 메모리가 넉넉하지 않을 때만 OS에 메모리를 풀어준다. - 코드의 경합 조건을 찾기 위한 고 경합 탐지기가 이제 리눅스 ARM64 아키텍처에서 지원된다. - 빌드 캐시가 이제 $GOPATH/pkg를 제거하기 위한 단계로 필요하다. 환경 변수 GOCACHE=Off를 설정하면 캐시에 쓰는 go 명령은 실패하게 된다. - 트레...

2018.12.31

'구글 고'를 배우자! 온라인 학습 사이트 7선

배우고자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정확히 선택하는 일은 어려울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래밍 언어의 경우 인기가 급격히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고(Go)나 고랭(Golang)은 구글의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다. 2009년에 제작되어 2012년에 출시된 이 제품은 인기가 급상승했고 2016년에 TIOBE의 언어로 선정되기도 했다. 파이썬, 자바 또는 C#과 같은 언어와 비교할 때 고의 장점 중 하나는 고로 작성된 애플리케이션이 언어 런타임이나 가상 시스템을 실행하지 않아도 배포하기가 쉽다는 점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고는 적은 개발 리소스로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고를 배우고자 하는 개발자를 위한 온라인 학습 사이트를 소개한다. 1. 유데미 고랭 완전 가이드 이 과정은 고의 기본 및 고급 기능에 대한 포괄적인 안내서다. 수강생들은 복잡한 프로그램을 단순화하기 위해 인터페이스를 적용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데이터 구조를 이해하는 방법까지 깊은 지식을 배우게 된다. 이 과정은 다음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 주문형 비디오 9시간 - 여러 개의 퀴즈, 과제, 프로젝트 - 4개의 아티클 - 수료증 요건 : 수강생들은 자바, 루비 또는 파이썬과 같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잘 다룰 줄 알아야 한다. 비용 : 9.99유로 구글의 고랭 코딩 방법 배우기 토드 맥러드가 작성한 이 강의 계획서는 개발 환경, 컴퓨터 및 언어 기본 사항, 데이터 구조 및 기능을 다루고 있다. 이 과정은 다음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 주문형 비디오 21시간 - 4개의 아티클 - 수료증 요건 : 과거 코딩 경험이나 지식이 없어도 이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비용 : 9.99유로 2. 플러럴사이트 Go 프로그래밍 언어 이 과정에서는 구글의 고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배우게 된다. 여기서는 대부분 언어를 다루고 동시성 비슷한...

파이썬 마스터 고 트리 하우스 Envatotuts+ 엔바토튜츠+ Golang 고랭 유데미 플러럴사이트 린다닷컴 Go 프로그래밍 언어 스톤 리버 온라인 학습

2018.07.05

배우고자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정확히 선택하는 일은 어려울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래밍 언어의 경우 인기가 급격히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고(Go)나 고랭(Golang)은 구글의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다. 2009년에 제작되어 2012년에 출시된 이 제품은 인기가 급상승했고 2016년에 TIOBE의 언어로 선정되기도 했다. 파이썬, 자바 또는 C#과 같은 언어와 비교할 때 고의 장점 중 하나는 고로 작성된 애플리케이션이 언어 런타임이나 가상 시스템을 실행하지 않아도 배포하기가 쉽다는 점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고는 적은 개발 리소스로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고를 배우고자 하는 개발자를 위한 온라인 학습 사이트를 소개한다. 1. 유데미 고랭 완전 가이드 이 과정은 고의 기본 및 고급 기능에 대한 포괄적인 안내서다. 수강생들은 복잡한 프로그램을 단순화하기 위해 인터페이스를 적용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데이터 구조를 이해하는 방법까지 깊은 지식을 배우게 된다. 이 과정은 다음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 주문형 비디오 9시간 - 여러 개의 퀴즈, 과제, 프로젝트 - 4개의 아티클 - 수료증 요건 : 수강생들은 자바, 루비 또는 파이썬과 같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잘 다룰 줄 알아야 한다. 비용 : 9.99유로 구글의 고랭 코딩 방법 배우기 토드 맥러드가 작성한 이 강의 계획서는 개발 환경, 컴퓨터 및 언어 기본 사항, 데이터 구조 및 기능을 다루고 있다. 이 과정은 다음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 주문형 비디오 21시간 - 4개의 아티클 - 수료증 요건 : 과거 코딩 경험이나 지식이 없어도 이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비용 : 9.99유로 2. 플러럴사이트 Go 프로그래밍 언어 이 과정에서는 구글의 고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배우게 된다. 여기서는 대부분 언어를 다루고 동시성 비슷한...

2018.07.05

'지금도, 앞으로도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10선

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다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언어를 배우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일단 기본 지식을 익히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언어가 있다. 깃허브의 프로그램 관리자인 조 내시에 따르면, 개발자가 선택할 수 있는 언어가 많으며 언어마다 고유한 목적이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 #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 언어들은 해당 분야에서 최고며 고용주 사이에서 수요도 높다. 하지만 개발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는 무수히 많다.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의 수요가 더 높을지 예측하는 것은 어렵고 많은 언어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겠지만, 이들 가운데 몇 개 언어의 인기는 꾸준히 상승할 것이다. 앞으로 몇 년 안에 기업 내에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1. 줄리아 2009년 제프 베잔슨, 스테판 카핀스키, 바이럴 B. 슬라, 알란 에델만이 설계한 줄리아는 빠른 수치 기능 및 분석에 이상적인 고급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다. 줄리아는 파이썬의 속도 문제를 해결해줄 대안이 될 수 있다. 줄리아 창시자들은 간단한 자신들이 파이썬에서 좋아하는 기능인 간단한 구문과 데이터를 분리하고 정리하기를 토대로 했으며, 변경한 모든 코드를 즉시 컴파일하도록 만들었다. 빠른 파이썬으로 가고 싶다면, 줄리아를 배우라. 2. 스칼라 자바에 불만이 있는 사용자라면 스칼라에 기대를 걸어도 될 듯하다. 2004년 마틴 오더스키가 개발한 스칼라는 '객체 지향 기능을 충족시키는'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다. 스칼라는 JVM(Java Virtual Machine) 플랫폼에서 실행되므로 전체 자바 클래스와 호환된다. 자바와 비교할 때, 스칼라는 더 깔끔하고 단순하며 유연한 구문을 제공한다. 3. 타입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는 2017년 초에 주목받기 시작해 지난해 계속해서 강세를 보였다. 기술 전문지 레드몽크...

구글 도커 러스트 코틀린 타입스크립트 C # 줄리아 앵귤라 R 클로저 스위프트 애플 자바스크립트 하둡 깃허브 파이썬 PHP 프로그래밍 언어 스칼라 하스켈

2018.04.25

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다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언어를 배우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일단 기본 지식을 익히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언어가 있다. 깃허브의 프로그램 관리자인 조 내시에 따르면, 개발자가 선택할 수 있는 언어가 많으며 언어마다 고유한 목적이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 #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 언어들은 해당 분야에서 최고며 고용주 사이에서 수요도 높다. 하지만 개발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는 무수히 많다.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의 수요가 더 높을지 예측하는 것은 어렵고 많은 언어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겠지만, 이들 가운데 몇 개 언어의 인기는 꾸준히 상승할 것이다. 앞으로 몇 년 안에 기업 내에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1. 줄리아 2009년 제프 베잔슨, 스테판 카핀스키, 바이럴 B. 슬라, 알란 에델만이 설계한 줄리아는 빠른 수치 기능 및 분석에 이상적인 고급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다. 줄리아는 파이썬의 속도 문제를 해결해줄 대안이 될 수 있다. 줄리아 창시자들은 간단한 자신들이 파이썬에서 좋아하는 기능인 간단한 구문과 데이터를 분리하고 정리하기를 토대로 했으며, 변경한 모든 코드를 즉시 컴파일하도록 만들었다. 빠른 파이썬으로 가고 싶다면, 줄리아를 배우라. 2. 스칼라 자바에 불만이 있는 사용자라면 스칼라에 기대를 걸어도 될 듯하다. 2004년 마틴 오더스키가 개발한 스칼라는 '객체 지향 기능을 충족시키는'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다. 스칼라는 JVM(Java Virtual Machine) 플랫폼에서 실행되므로 전체 자바 클래스와 호환된다. 자바와 비교할 때, 스칼라는 더 깔끔하고 단순하며 유연한 구문을 제공한다. 3. 타입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는 2017년 초에 주목받기 시작해 지난해 계속해서 강세를 보였다. 기술 전문지 레드몽크...

2018.04.25

자바를 둘러싼 반전의 반전··· 2017년 개발 언어 동향 정리

올해 기업용 앱과 모바일 개발 분야에서는 자바와 코틀린(Kotlin) 같은 언어가 큰 주목을 받았다. 웹 개발의 핵심인 자바스크립트는 계속해서 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전반적으로 보면 올해 프로그래밍 언어 부문은 전통의 언어와 새로운 언어가 모두 고르게 발전하는 양상을 보였다. 먼저 자바를 둘러싸고는 일일드라마와 같은 상황이 펼쳐졌다. 표준 자바의 모듈화를 둘러싼 논쟁이 있었고 오라클이 자바 EE 엔터프라이즈 버전에서 완전히 손을 떼는 놀라운 일도 벌어졌다.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타입스크립트(TypeScript)는 자바스크립트의 대안을 찾는 개발자의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퀀텀 컴퓨팅용 언어인 Q#를 내놓기도 했다. 자바, 반전의 반전 지난 9월 최신 자바 표준을 반영한 자바 개발자 키트(JDK) 9가 공개됐다. 복잡한 모듈화 기술 관련 문제를 해결한 직후였다. 모듈 시스템은 확장성과 성능, 보안 등에서 장점이 있다. 그러나 레드햇과 IBM 같은 핵심 자바 지원 업체는 오라클이 이를 적용하는 방식에 대해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은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5월에 열린 자바 집행 위원회에서 반대표를 던졌다. 그러나 이들 반대파는 다음 달에 곧바로 나온 수정안에 대해서는 찬성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새 릴리즈 발표가 한없이 늘어지는 상황은 피할 수 있게 됐다. 자바 버전 9 업그레이드는 2018년 3월로 예정된 JDK 10 발표에 곧이어 공개된다. 가비지 컬렉터 인터페이스와 로컬 가변 타입 인퍼런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바 EE 엔터프라이즈 버전 관련해서, 오라클은 그동안 겉치레만 늘어놓고 있었다. 이에 대해 자바 커뮤니티는 오라클이 자바 플랫폼에 충분히 신경 쓰지 않고 있다며 못마땅해했다. 이런 가운데 2016년 9월 오라클은 기업용 자바 EE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면 재개발한다고 밝혔다. 그러다 2017년 8월 돌연 엔터프라이즈 자바 관련된 책임과 권한을 모두 놔버렸다. 이 플랫폼은...

자바 자바스크립트 코틀린 프로그래밍언어

2017.12.29

올해 기업용 앱과 모바일 개발 분야에서는 자바와 코틀린(Kotlin) 같은 언어가 큰 주목을 받았다. 웹 개발의 핵심인 자바스크립트는 계속해서 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전반적으로 보면 올해 프로그래밍 언어 부문은 전통의 언어와 새로운 언어가 모두 고르게 발전하는 양상을 보였다. 먼저 자바를 둘러싸고는 일일드라마와 같은 상황이 펼쳐졌다. 표준 자바의 모듈화를 둘러싼 논쟁이 있었고 오라클이 자바 EE 엔터프라이즈 버전에서 완전히 손을 떼는 놀라운 일도 벌어졌다.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타입스크립트(TypeScript)는 자바스크립트의 대안을 찾는 개발자의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퀀텀 컴퓨팅용 언어인 Q#를 내놓기도 했다. 자바, 반전의 반전 지난 9월 최신 자바 표준을 반영한 자바 개발자 키트(JDK) 9가 공개됐다. 복잡한 모듈화 기술 관련 문제를 해결한 직후였다. 모듈 시스템은 확장성과 성능, 보안 등에서 장점이 있다. 그러나 레드햇과 IBM 같은 핵심 자바 지원 업체는 오라클이 이를 적용하는 방식에 대해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은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5월에 열린 자바 집행 위원회에서 반대표를 던졌다. 그러나 이들 반대파는 다음 달에 곧바로 나온 수정안에 대해서는 찬성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새 릴리즈 발표가 한없이 늘어지는 상황은 피할 수 있게 됐다. 자바 버전 9 업그레이드는 2018년 3월로 예정된 JDK 10 발표에 곧이어 공개된다. 가비지 컬렉터 인터페이스와 로컬 가변 타입 인퍼런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바 EE 엔터프라이즈 버전 관련해서, 오라클은 그동안 겉치레만 늘어놓고 있었다. 이에 대해 자바 커뮤니티는 오라클이 자바 플랫폼에 충분히 신경 쓰지 않고 있다며 못마땅해했다. 이런 가운데 2016년 9월 오라클은 기업용 자바 EE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면 재개발한다고 밝혔다. 그러다 2017년 8월 돌연 엔터프라이즈 자바 관련된 책임과 권한을 모두 놔버렸다. 이 플랫폼은...

2017.12.29

'머신러닝 활용을 더 쉽게' 오픈소스 툴 11선

스팸 필터링, 안면 인식, 추천 엔진 등, 방대한 분량의 데이터 셋을 상대로 예측 분석이나 패턴 인식을 하고자 한다면 머신러닝만한 방법이 없다.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많아지면서 단일 기기 및 여러 대의 기기에,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확장하여 머신러닝을 활용하기가 훨씬 쉬워졌다. 오늘 소개할 11가지 오픈소스 툴은 파이썬, R, C++, 자바, 스칼라, 클로쥬어, 자바스크립트, 고 등의 라이브러리를 포함하고 있다.  ciokr@idg.co.kr

구글 사이킷-런 쇼군 어코드닷넷 아파치 머하웃 스파크 MLlib 클라우데라 오릭스 고런 웨카 Deeplearn.js ConvNetJS H2o 텐서플로 자바 자바스크립트 맵리듀스 하둡 데이터 마이닝 기계학습 파이썬 C++ 스칼라 R 클로쥬어

2017.10.11

스팸 필터링, 안면 인식, 추천 엔진 등, 방대한 분량의 데이터 셋을 상대로 예측 분석이나 패턴 인식을 하고자 한다면 머신러닝만한 방법이 없다.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많아지면서 단일 기기 및 여러 대의 기기에,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확장하여 머신러닝을 활용하기가 훨씬 쉬워졌다. 오늘 소개할 11가지 오픈소스 툴은 파이썬, R, C++, 자바, 스칼라, 클로쥬어, 자바스크립트, 고 등의 라이브러리를 포함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7.10.11

구글 '고' 언어에서 개선해야 할 8가지

구글의 오픈소스 고(Go) 언어용 개발툴을 개선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의 언어 서버 프로토콜과 비슷한 자체 언어 서버를 가져야 할까? 현재 고 언어 컨트리뷰터 토론 그룹 내에서는 이와 관련된 논의가 한창이다.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고 활발하게 서로 의견을 내고 있다. 현재 많은 컨트리뷰터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 언어 서버 IDE와 기타 툴의 도입: 코드와 패키지 관련 정보를 색인하고 표시할 수 있다. 한 컨트리뷰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언어 서버 프로토톨은 에디터와 IDE내에서 광범위하게 지원되고 있다"라고 썼다. 이 프로토콜은 여러 코드 에디터와 IDE에 걸쳐 다양한 언어를 통합하기 위해 개발됐다. - 통계를 리포트하는 표준 카운터 API 개발 - 일부 어셈블리 코드 재작성 - 고 크립토 코드 재작성: 크립토 코드는 어셈블리 내에서 성능 향상을 사용된다. 그러나 이 코드는 디버그하고 유지하고 읽기가 까다롭다. 한 참석자는 "이를 새로 만들면 코드 유지보수를 더 쉬워질 것이다. 고유의 프로세서를 추가하고 128비트 처리 지원을 강화하면 고의 크립토 성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썼다. - 처리/비트 패키지 확장: 이 패키지는 비트 조작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달 중 나올 고 1.9 버전에 포함돼 있다. - 컴파일러와 런타임내 가비지 컬렉션과 관련 툴의 리팩터 : 코어 툴과 IDE의 오버헤드를 줄일 수 있다. - 빠른 문법 확인을 위해 IDE에 컴파일러 내장 - 메모리내 코드 컴파일: 파일 시스템을 줄이고 연속적인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이 토론 그룹에서 제기된 다른 이슈로는 의존성 관리와 인터페이스 관련 문제가 있다. 의존성 관리는 새 버전을 내놓는 기간과 관련이 있다. 컨트리뷰터들에 따르면, 현재 표준 라이브러리의 핵심 패키지를 수정해 새 버전을 내놓거나 보안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새 버전을 내놓는 데 6개월이 걸린다. 한 ...

구글 개발자 프로그래머 Go

2017.08.09

구글의 오픈소스 고(Go) 언어용 개발툴을 개선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의 언어 서버 프로토콜과 비슷한 자체 언어 서버를 가져야 할까? 현재 고 언어 컨트리뷰터 토론 그룹 내에서는 이와 관련된 논의가 한창이다.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고 활발하게 서로 의견을 내고 있다. 현재 많은 컨트리뷰터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 언어 서버 IDE와 기타 툴의 도입: 코드와 패키지 관련 정보를 색인하고 표시할 수 있다. 한 컨트리뷰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언어 서버 프로토톨은 에디터와 IDE내에서 광범위하게 지원되고 있다"라고 썼다. 이 프로토콜은 여러 코드 에디터와 IDE에 걸쳐 다양한 언어를 통합하기 위해 개발됐다. - 통계를 리포트하는 표준 카운터 API 개발 - 일부 어셈블리 코드 재작성 - 고 크립토 코드 재작성: 크립토 코드는 어셈블리 내에서 성능 향상을 사용된다. 그러나 이 코드는 디버그하고 유지하고 읽기가 까다롭다. 한 참석자는 "이를 새로 만들면 코드 유지보수를 더 쉬워질 것이다. 고유의 프로세서를 추가하고 128비트 처리 지원을 강화하면 고의 크립토 성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썼다. - 처리/비트 패키지 확장: 이 패키지는 비트 조작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달 중 나올 고 1.9 버전에 포함돼 있다. - 컴파일러와 런타임내 가비지 컬렉션과 관련 툴의 리팩터 : 코어 툴과 IDE의 오버헤드를 줄일 수 있다. - 빠른 문법 확인을 위해 IDE에 컴파일러 내장 - 메모리내 코드 컴파일: 파일 시스템을 줄이고 연속적인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이 토론 그룹에서 제기된 다른 이슈로는 의존성 관리와 인터페이스 관련 문제가 있다. 의존성 관리는 새 버전을 내놓는 기간과 관련이 있다. 컨트리뷰터들에 따르면, 현재 표준 라이브러리의 핵심 패키지를 수정해 새 버전을 내놓거나 보안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새 버전을 내놓는 데 6개월이 걸린다. 한 ...

2017.08.09

시도해볼 만한 프로그래밍 언어 8종

대부분의 개발 업무는 자바(Java),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PHP, C# 등의 대중화된 기술을 요구한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수요가 발전하고 증가하면서 새롭고 덜 보편적인 언어가 인기를 얻어가고 있기도 하다. 이들 중에는 개발자들에게 특정 업무를 위한 중요한 도구를 제공하는 것들도 있다. 향후 어떤 언어가 인기를 얻게 될지 예상하기가 어렵고 많은 언어들이 한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겠지만 상위 5개 언어 외에도 다양한 언어들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앞으로 기업 내에서 더 큰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보이는 8가지 언어에 대해 알아본다. 1. 타이프스크립트(TypeScript) 타이프스크립트는 2017년 초부터 점차 인기가 증가한 언어다. 기술 전문지 레드몽크(RedMonk)의 랭킹에 이런 상황이 반영됐고 깃허브(GitHub) 랭킹에서는 17점을 얻었으며 1분기 만에 얼랑(Erlang) 및 러스트(Rust)를 따라잡았다. ‘확장되는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that scale)로 설명되는 타이프스크립트는 모든 변수에 유형을 추가하여 보안 강화를 추구했다. 가장 큰 장점은 개발자들이 앵귤러(Angular)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타이프스크립트로 작성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다. 하지만 앵귤러를 사용하기 위해 타이프스크립트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 2. R R은 통계 컴퓨팅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환경을 제공한다. 1993년에 등장한 R은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통계학자, 학자 등 데이터 중심적인 사고와 직업에 이어 큰 인기를 누렸다. 하둡(Hadoop) 등의 거대 기술과 경쟁할 수는 없지만 데이터 서브셋 분석을 위한 단순하고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 3. 코틀린(Kotlin) 컴파일링(Compiling)이 신속하고 자바와 함께 구동되는 코틀린은 JVM(Java Virtual Machine)에서 동작하며 자바스크립트 ...

언어 코틀린 러스트 랭기지 R 클로저 스위프트 타이프스크립트 해스켈

2017.08.08

대부분의 개발 업무는 자바(Java),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PHP, C# 등의 대중화된 기술을 요구한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수요가 발전하고 증가하면서 새롭고 덜 보편적인 언어가 인기를 얻어가고 있기도 하다. 이들 중에는 개발자들에게 특정 업무를 위한 중요한 도구를 제공하는 것들도 있다. 향후 어떤 언어가 인기를 얻게 될지 예상하기가 어렵고 많은 언어들이 한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겠지만 상위 5개 언어 외에도 다양한 언어들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앞으로 기업 내에서 더 큰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보이는 8가지 언어에 대해 알아본다. 1. 타이프스크립트(TypeScript) 타이프스크립트는 2017년 초부터 점차 인기가 증가한 언어다. 기술 전문지 레드몽크(RedMonk)의 랭킹에 이런 상황이 반영됐고 깃허브(GitHub) 랭킹에서는 17점을 얻었으며 1분기 만에 얼랑(Erlang) 및 러스트(Rust)를 따라잡았다. ‘확장되는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that scale)로 설명되는 타이프스크립트는 모든 변수에 유형을 추가하여 보안 강화를 추구했다. 가장 큰 장점은 개발자들이 앵귤러(Angular)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타이프스크립트로 작성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다. 하지만 앵귤러를 사용하기 위해 타이프스크립트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 2. R R은 통계 컴퓨팅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환경을 제공한다. 1993년에 등장한 R은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통계학자, 학자 등 데이터 중심적인 사고와 직업에 이어 큰 인기를 누렸다. 하둡(Hadoop) 등의 거대 기술과 경쟁할 수는 없지만 데이터 서브셋 분석을 위한 단순하고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 3. 코틀린(Kotlin) 컴파일링(Compiling)이 신속하고 자바와 함께 구동되는 코틀린은 JVM(Java Virtual Machine)에서 동작하며 자바스크립트 ...

2017.08.08

'고' 언어 인기 급상승··· 티오베 순위 톱 10 진입

구글의 오픈소스 동시성 지향 프로그래밍 언어 '고(Go)'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티오베(Tiobe) 개발언어 인기 순위에서 사상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다. 고는 7월 티오베 순위에서 2.363%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펄과 스위프트, 루비, 비주얼베이식을 제쳤다. 티오베는 구글과 빙, 바이두, 위키피디아 같은 유명 검색엔진에서 해당 언어 관련된 검색량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다. 2017년 7월 티오베 인기 개발언어 순위 톱 10 1. 자바 (13.774%) 2. C (7.321%) 3. C++ (5.576%) 4. 파이썬 (3.543%) 5. C# (3.518%) 6. PHP (3.093%) 7. 비주얼 베이식 닷넷 (3.05%) 8. 자바스크립트 (2.606%) 9. 델파이/오브젝트 파스칼 (2.49%) 10. 고 (2.363%) 티오베 측은 고의 순위 상승에 크게 주목했다. 프로그래밍 언어 세계에서 또 다른 스타가 될 가능성이 크고, 자바스크립트와 파이썬 같은 언어도 제칠 수 있다는 것이다. 고는 1년 전만 해도 순위가 55위에 불과했다. 7월 이전까지 가장 높은 순위는 지난 1월로, 당시 2.325%로 13위를 기록했다. 고는 도커 컨테이너 시스템 내 개발과 동시성 같은 기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배우기 쉬운 것도 장점이다. 2007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2012년 3월 1.0버전이 공개됐다. 이후 2016년 1월 처음 티오베 순위에 등장했고, 지난해 가장 큰 폭으로 순위가 뛰었다. 티오베의 관리 이사 폴 젠슨은 "고의 순위가 얼마나 더 높아질지 예상하기 힘들지만, 최소한 델파이와 PHP, 비주얼 베이식을 제치고 7위까지는 무난하게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2017년 7월 PyPL 인기 개발언어 순위 톱 10 1. 자바 (22.6%) 2. 파이썬 (16.4%) 3. PHP (9.1%) 4. C# (8.2%) 5. 자바스크립트 (8%) 6. C++...

구글 개발언어 테오베

2017.07.18

구글의 오픈소스 동시성 지향 프로그래밍 언어 '고(Go)'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티오베(Tiobe) 개발언어 인기 순위에서 사상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다. 고는 7월 티오베 순위에서 2.363%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펄과 스위프트, 루비, 비주얼베이식을 제쳤다. 티오베는 구글과 빙, 바이두, 위키피디아 같은 유명 검색엔진에서 해당 언어 관련된 검색량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다. 2017년 7월 티오베 인기 개발언어 순위 톱 10 1. 자바 (13.774%) 2. C (7.321%) 3. C++ (5.576%) 4. 파이썬 (3.543%) 5. C# (3.518%) 6. PHP (3.093%) 7. 비주얼 베이식 닷넷 (3.05%) 8. 자바스크립트 (2.606%) 9. 델파이/오브젝트 파스칼 (2.49%) 10. 고 (2.363%) 티오베 측은 고의 순위 상승에 크게 주목했다. 프로그래밍 언어 세계에서 또 다른 스타가 될 가능성이 크고, 자바스크립트와 파이썬 같은 언어도 제칠 수 있다는 것이다. 고는 1년 전만 해도 순위가 55위에 불과했다. 7월 이전까지 가장 높은 순위는 지난 1월로, 당시 2.325%로 13위를 기록했다. 고는 도커 컨테이너 시스템 내 개발과 동시성 같은 기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배우기 쉬운 것도 장점이다. 2007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2012년 3월 1.0버전이 공개됐다. 이후 2016년 1월 처음 티오베 순위에 등장했고, 지난해 가장 큰 폭으로 순위가 뛰었다. 티오베의 관리 이사 폴 젠슨은 "고의 순위가 얼마나 더 높아질지 예상하기 힘들지만, 최소한 델파이와 PHP, 비주얼 베이식을 제치고 7위까지는 무난하게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2017년 7월 PyPL 인기 개발언어 순위 톱 10 1. 자바 (22.6%) 2. 파이썬 (16.4%) 3. PHP (9.1%) 4. C# (8.2%) 5. 자바스크립트 (8%) 6. C++...

2017.07.18

기고 | PaaS, 이제는 보안 걱정 없이 쓰자

대규모 클라우드 서비스가 보안 및 서비스 이용 관련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해도, 중요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클라우드를 이용할 때 여전히 상당한 보안 위험이 따른다. 그런데 보안 문제에 초점을 맞춘 클라우드 플랫폼이 등장하고 있어 이러한 우려를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들 솔루션은 PaaS(platform as a service)의 편리함과 보안 규제 컴플라이언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보안 중심의 PaaS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업체로는 대티카(Datica), 헬스케어 블록스(Healthcare Blocks), 앱터블(Aptible) 등이 있다. 모두 2013년에 생겨난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업체들이다. 이들은 최고의 보안 및 데브옵스 전문가로 구성된 팀을 자랑하며 서비스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보장한다. 서비스 요율 자체도 높지 않은 데다가 편리한 보안 프레임워크를 제공해 고객들이 보안 문제에 노심초사하지 않고 기능에 중점을 맞춰 앱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리소스가 제한적인 신생벤처의 경우 이러한 PaaS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자사만의 고유한 가치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사내에 정보보안팀이나 개발팀을 둘 여력이 되지 않는 소형 병원에서도 이러한 서비스의 표준 기능과 IT전문가의 지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대기업과 정부기관의 경우 CI(continuous integration)이나 내장 컨테이너 같은 데브옵스 툴을 이용해 비즈니스 민첩성을 확장할 수 있게 된다. 대티카, 헬스케어 블록스, 앱터블 이 3개 업체는 이미 미국 정부기관, 의료기관, 병원, 의료/금융 기술 벤처 등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을 상대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 미국 재향군인회(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는 대티카의 서비스를 이용해 더 빠르게 새로운 툴을 설치하고 환자 행동 양식에 관한 새로운 통찰을 얻는 성과를 거뒀다. • 그레이터 콜로...

CIO 고객경험 대티카 헬스케어 블록스 앱터블 미국 재향군인회 푸들 POODLE Shellshock 핀테크 셸쇼크 Go 정부 PaaS 병원 API IDS 위험 CX 데브옵스 하트블리드 Heartbleed

2017.05.17

대규모 클라우드 서비스가 보안 및 서비스 이용 관련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해도, 중요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클라우드를 이용할 때 여전히 상당한 보안 위험이 따른다. 그런데 보안 문제에 초점을 맞춘 클라우드 플랫폼이 등장하고 있어 이러한 우려를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들 솔루션은 PaaS(platform as a service)의 편리함과 보안 규제 컴플라이언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보안 중심의 PaaS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업체로는 대티카(Datica), 헬스케어 블록스(Healthcare Blocks), 앱터블(Aptible) 등이 있다. 모두 2013년에 생겨난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업체들이다. 이들은 최고의 보안 및 데브옵스 전문가로 구성된 팀을 자랑하며 서비스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보장한다. 서비스 요율 자체도 높지 않은 데다가 편리한 보안 프레임워크를 제공해 고객들이 보안 문제에 노심초사하지 않고 기능에 중점을 맞춰 앱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리소스가 제한적인 신생벤처의 경우 이러한 PaaS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자사만의 고유한 가치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사내에 정보보안팀이나 개발팀을 둘 여력이 되지 않는 소형 병원에서도 이러한 서비스의 표준 기능과 IT전문가의 지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대기업과 정부기관의 경우 CI(continuous integration)이나 내장 컨테이너 같은 데브옵스 툴을 이용해 비즈니스 민첩성을 확장할 수 있게 된다. 대티카, 헬스케어 블록스, 앱터블 이 3개 업체는 이미 미국 정부기관, 의료기관, 병원, 의료/금융 기술 벤처 등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을 상대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 미국 재향군인회(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는 대티카의 서비스를 이용해 더 빠르게 새로운 툴을 설치하고 환자 행동 양식에 관한 새로운 통찰을 얻는 성과를 거뒀다. • 그레이터 콜로...

2017.05.17

지금 미국에서 인기 많은 IT기술력 10선

온라인 구인구직정보 업체인 하이어링솔브드(HiringSolved)가 자사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인 RAI로 1만 건 이상의 구인 정보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현재 어떤 기술력의 수요가 많고, 승진 가능성이 높은지 분석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이어링솔브드는 올해 미국 취업 시장에서 인기 있는 기술력을 파악해 상위 10대 기술력을 정리했다. 1. 파이썬 파이썬은 데이터 과학의 핵심 언어가 됐고 백엔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주류가 되고 있다.   2. 자바 자바는 범용의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다. 전자상거래 및 백엔드, 서버 측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 중 하나며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의 기초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쓸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여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3.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이 메타 기술은 공유 컴퓨팅 성능, 서비스, 인프라를 주문형으로 제공하므로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배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유지 관리 할 수 있게 해준다. 4. 리눅스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모델로 구축된 유닉스 계열 컴퓨터 운영체제는 오픈소스 엔지니어와 프로그래머가 선호하는 OS다. 오늘날 리눅스는 상위 100개 웹 사이트 대부분의 백엔드를 형성하고 있다. 5. 자바 스크립트 자바에서 파이썬과 같이 잘 알려진 최고의 언어보다 많은 자바 스크립트 라인은 일상적으로 쓰이는 고급 수준의 동적이면서도 정형화되지 않은 인터프리터 런타임 언어다. 6. SQL 애플리케이션, SQL 또는 정형화된 쿼리 언어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검색하기 위한 도메인 별 프로그래밍 언어 표준은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이 구축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시스템(RDBS)의 주요 축을 이루고 있다. 7. 매트랩(MatLab) 1980년대에 뿌리 내렸던 이 오래된 수학 조작 언어는 응용수학, 과학, 공학에서 주로 쓰였다....

CIO HiringSolved 하이어링솔브드 매트랩 Go 자바 스크립트 리눅스 파이썬 기술력 인공지능 GUI SQL html 고용 이직 채용 자바

2017.05.17

온라인 구인구직정보 업체인 하이어링솔브드(HiringSolved)가 자사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인 RAI로 1만 건 이상의 구인 정보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현재 어떤 기술력의 수요가 많고, 승진 가능성이 높은지 분석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이어링솔브드는 올해 미국 취업 시장에서 인기 있는 기술력을 파악해 상위 10대 기술력을 정리했다. 1. 파이썬 파이썬은 데이터 과학의 핵심 언어가 됐고 백엔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주류가 되고 있다.   2. 자바 자바는 범용의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다. 전자상거래 및 백엔드, 서버 측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 중 하나며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의 기초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쓸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여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3.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이 메타 기술은 공유 컴퓨팅 성능, 서비스, 인프라를 주문형으로 제공하므로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배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유지 관리 할 수 있게 해준다. 4. 리눅스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모델로 구축된 유닉스 계열 컴퓨터 운영체제는 오픈소스 엔지니어와 프로그래머가 선호하는 OS다. 오늘날 리눅스는 상위 100개 웹 사이트 대부분의 백엔드를 형성하고 있다. 5. 자바 스크립트 자바에서 파이썬과 같이 잘 알려진 최고의 언어보다 많은 자바 스크립트 라인은 일상적으로 쓰이는 고급 수준의 동적이면서도 정형화되지 않은 인터프리터 런타임 언어다. 6. SQL 애플리케이션, SQL 또는 정형화된 쿼리 언어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검색하기 위한 도메인 별 프로그래밍 언어 표준은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이 구축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시스템(RDBS)의 주요 축을 이루고 있다. 7. 매트랩(MatLab) 1980년대에 뿌리 내렸던 이 오래된 수학 조작 언어는 응용수학, 과학, 공학에서 주로 쓰였다....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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