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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에 관한 9가지 오해

머신러닝만큼 오해가 많은 신기술도 없을 것이다. 머신러닝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은 각각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더 이상 머신러닝을 오해하지 말자. 머신러닝은 매우 유용하다. 그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다른 도구들처럼 특정 영역에만 유용하다. 지속되고 있지만, 이를 해결할 사람을 충분히 채용할 수 없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들, 목적이 명확하지만, 이를 달성할 방법이 없는 문제들을 예로 들 수 있다. 어쨌든 많은 기업과 기관이 어떤 식이든 머신러닝을 활용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액센츄어 조사에 따르면, 2021년까지 AI가 모든 새로운 혁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 중역들의 비율이 42%에 달한다. 그러나 ‘하이프’와 일반적인 통념을 극복하고, 머신러닝이 실제 전달할 수 있는 기능과 그렇지 못한 기능을 이해해야 더 좋은 성과를 일궈낼 수 있다. 오해 1 : ‘머신러닝=AI’다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이 유사어처럼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머신러닝은 연구 실험실에서 실제 세상으로 가장 성공적으로 진입한 기법이고, AI는 컴퓨터 비전, 로봇, 자연어 처리, 머신러닝이 관여되지 않는 제약 만족(Constraint Satisfaction) 같은 접근법 등 적용 범위와 응용 분야가 광범위한 기술이다. 머신을 똑똑하게 만드는 기술로 생각하면 된다. 이 가운데 어느 것도 일부 사람들이 경쟁할까 두려워하고, 심지어 인간을 공격할까 두려워하는 그런 '인공지능'은 아니다. ‘버즈워드(통용어)’를 경계하고,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머신러닝은 수많은 데이터의 패턴을 학습, 결과를 예측하는 기법이다. 그 결과가 ‘지적’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아주 빠른 속도와 규모로 통계 처리를 하는 기법이다. 오해 2 : 모든 데이터가 유용하다 머신러닝에는 데이터가 ...

CIO RL 통념 CB 강화학습 신경망 알파고 딥마인드 데이터 과학 블랙박스 기계학습 마이크로소픝 API 인공지능 일자리 피싱 애저 세일즈포스 맥락 강도

2018.03.23

머신러닝만큼 오해가 많은 신기술도 없을 것이다. 머신러닝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은 각각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더 이상 머신러닝을 오해하지 말자. 머신러닝은 매우 유용하다. 그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다른 도구들처럼 특정 영역에만 유용하다. 지속되고 있지만, 이를 해결할 사람을 충분히 채용할 수 없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들, 목적이 명확하지만, 이를 달성할 방법이 없는 문제들을 예로 들 수 있다. 어쨌든 많은 기업과 기관이 어떤 식이든 머신러닝을 활용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액센츄어 조사에 따르면, 2021년까지 AI가 모든 새로운 혁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 중역들의 비율이 42%에 달한다. 그러나 ‘하이프’와 일반적인 통념을 극복하고, 머신러닝이 실제 전달할 수 있는 기능과 그렇지 못한 기능을 이해해야 더 좋은 성과를 일궈낼 수 있다. 오해 1 : ‘머신러닝=AI’다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이 유사어처럼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머신러닝은 연구 실험실에서 실제 세상으로 가장 성공적으로 진입한 기법이고, AI는 컴퓨터 비전, 로봇, 자연어 처리, 머신러닝이 관여되지 않는 제약 만족(Constraint Satisfaction) 같은 접근법 등 적용 범위와 응용 분야가 광범위한 기술이다. 머신을 똑똑하게 만드는 기술로 생각하면 된다. 이 가운데 어느 것도 일부 사람들이 경쟁할까 두려워하고, 심지어 인간을 공격할까 두려워하는 그런 '인공지능'은 아니다. ‘버즈워드(통용어)’를 경계하고,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머신러닝은 수많은 데이터의 패턴을 학습, 결과를 예측하는 기법이다. 그 결과가 ‘지적’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아주 빠른 속도와 규모로 통계 처리를 하는 기법이다. 오해 2 : 모든 데이터가 유용하다 머신러닝에는 데이터가 ...

2018.03.23

기업을 위한 윈도우 10 업데이트 주기 관리

연 2회 제공되는 윈도우 10 리프레시 업데이트 중 하나를 뛰어넘고 사내 윈도우 업데이트 속도를 늦추려는 기업이 계속 지원을 받으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공개한 일정을 참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10 기업 사용자는 기능 업데이트 하나가 공개된 후 약 2달 동안 배치를 연기할 수 있다. IT 관리자가 소비자 수준의 버전을 제공하고 싶은 경우에만 (이 부분은 아직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으로 승인하지 않았다) 직원의 PC업데이트를 최대 6개월 동안 연기할 수 있다. 이런 한계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기능 업데이트를 18개월 동안만 제공하겠다고 약속했고, 각 업데이트를 개발 단계에서 릴리즈(Release) 단계로 이행하면서 소비자에게 우선 적용한 후 상용 고객에 배포하는 전통적인 일정에 기인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일정은 머지않아 윈도우 10을 도입해야 하는 기업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윈도우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일정과 기업들의 선택권에 관해 살펴보았다. 기능 업데이트 일정 각 기능 업데이트는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치면서 결과적으로 결국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안 패치와 기타 버그 픽스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18개월이 채워진다. 각 업데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yymm 형식으로, 예를 들어 1703처럼 번호가 매겨진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모든 사용자 PC가 업데이트를 가상으로 도입한 릴리즈 트랙인 CB(Current Branch)에 할당된 기기에서 내려받는다. (다음 그림에서 파란색으로 표시한) 향후 4개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더욱 수를 늘려 CB 기기에 업데이트를 배포하고 텔레메트리(Telemetry)와 피드백을 모니터링한 후, 사용자가 발견한 필연적인 버그를 해결한다. CB는 진짜 유료 고객들이 도착하기 전에 진행하는 업데이트의 시험 주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러한 소비자 시험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기능 업데이트가 기업용으로 인정받는다. CB에서 4개월간 검증되고 신뢰성을 더한 빌드는 기업용 P...

윈도우10 CBB 윈도우10업데이트 CB

2017.05.04

연 2회 제공되는 윈도우 10 리프레시 업데이트 중 하나를 뛰어넘고 사내 윈도우 업데이트 속도를 늦추려는 기업이 계속 지원을 받으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공개한 일정을 참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10 기업 사용자는 기능 업데이트 하나가 공개된 후 약 2달 동안 배치를 연기할 수 있다. IT 관리자가 소비자 수준의 버전을 제공하고 싶은 경우에만 (이 부분은 아직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으로 승인하지 않았다) 직원의 PC업데이트를 최대 6개월 동안 연기할 수 있다. 이런 한계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기능 업데이트를 18개월 동안만 제공하겠다고 약속했고, 각 업데이트를 개발 단계에서 릴리즈(Release) 단계로 이행하면서 소비자에게 우선 적용한 후 상용 고객에 배포하는 전통적인 일정에 기인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일정은 머지않아 윈도우 10을 도입해야 하는 기업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윈도우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일정과 기업들의 선택권에 관해 살펴보았다. 기능 업데이트 일정 각 기능 업데이트는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치면서 결과적으로 결국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안 패치와 기타 버그 픽스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18개월이 채워진다. 각 업데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yymm 형식으로, 예를 들어 1703처럼 번호가 매겨진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모든 사용자 PC가 업데이트를 가상으로 도입한 릴리즈 트랙인 CB(Current Branch)에 할당된 기기에서 내려받는다. (다음 그림에서 파란색으로 표시한) 향후 4개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더욱 수를 늘려 CB 기기에 업데이트를 배포하고 텔레메트리(Telemetry)와 피드백을 모니터링한 후, 사용자가 발견한 필연적인 버그를 해결한다. CB는 진짜 유료 고객들이 도착하기 전에 진행하는 업데이트의 시험 주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러한 소비자 시험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기능 업데이트가 기업용으로 인정받는다. CB에서 4개월간 검증되고 신뢰성을 더한 빌드는 기업용 P...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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