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클라우드·머신러닝 품었다' 주목해야 할 오픈소스 업체 13선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등에 초점을 맞춘 오픈소스 업체 13개를 소개한다. 특정 IT업체에서 빠르게 벗어나고자 하는 선도적인 CIO들 사이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무료로 재배포하고 수정할 수 있는 원본 소스 코드를 제공한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무료 오픈소스 코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사용자를 고객으로 전환하려고 시도하면서 코드 작성, 개선, 검증에서 도움을 받기도 한다. 올해 주목해야 할 13개 오픈소스 업체를 살펴보자. 여기에 빠졌지만 주목할 만한 오픈소스 업체가 있다면 알려주길 바란다. 1. 텐서플로 텐서플로는 구글이 2015년에 일반에 공개한 데이터 과학 및 기계 지능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다. 그 이후로 유용성과 다양성으로 인해 기계 학습을 위한 인기 있는 플랫폼이 됐다. 언어 번역에서 암 탐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사용됐다. 이 시스템은 검색 엔진의 AI 연구 프로젝트인 구글브레인(Google Brain)에서 개발됐다. 이후 구글은 AI의 진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텐서플로를 일반인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구글은 정기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계속 업데이트한다. 2. 로켓.챗 "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최고의 무료 오픈소스 솔루션"으로 알려된 로켓.챗(Rocket.Chat)은 기업들이 개인적으로 채팅 서비스를 호스팅할 수 있는 무료 웹 채팅 개발 플랫폼을 제공한다. 슬랙과 유사하지만 물론 로켓.챗은 오픈소스다. 또한 헬프데스크, 그룹 채팅, 화상 통화를 제공하는 툴킷에는 200명이 넘는 공여자가 테스트에 참여했다. 3. 콘테나 콘테나(Kontena)는 대규모 컨테이너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조직을 돕는다. 2015년 3월에 설립된 콘테나는 컨테이너화된 앱 및 마이크로 서비스를 실행하기 위한 오픈소스 플랫...

CIO 인스펙 매터모스트 오픈서비스카탈로그매니저 리액트네이티브 스프리 커머스 넥스트클라우드 로켓.챗 콘테나 믹스넷 아케네오 텐서플로 슬랙 데브옵스 루비 헬프데스크 구글 바젤

2018.01.22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등에 초점을 맞춘 오픈소스 업체 13개를 소개한다. 특정 IT업체에서 빠르게 벗어나고자 하는 선도적인 CIO들 사이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무료로 재배포하고 수정할 수 있는 원본 소스 코드를 제공한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무료 오픈소스 코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사용자를 고객으로 전환하려고 시도하면서 코드 작성, 개선, 검증에서 도움을 받기도 한다. 올해 주목해야 할 13개 오픈소스 업체를 살펴보자. 여기에 빠졌지만 주목할 만한 오픈소스 업체가 있다면 알려주길 바란다. 1. 텐서플로 텐서플로는 구글이 2015년에 일반에 공개한 데이터 과학 및 기계 지능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다. 그 이후로 유용성과 다양성으로 인해 기계 학습을 위한 인기 있는 플랫폼이 됐다. 언어 번역에서 암 탐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사용됐다. 이 시스템은 검색 엔진의 AI 연구 프로젝트인 구글브레인(Google Brain)에서 개발됐다. 이후 구글은 AI의 진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텐서플로를 일반인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구글은 정기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계속 업데이트한다. 2. 로켓.챗 "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최고의 무료 오픈소스 솔루션"으로 알려된 로켓.챗(Rocket.Chat)은 기업들이 개인적으로 채팅 서비스를 호스팅할 수 있는 무료 웹 채팅 개발 플랫폼을 제공한다. 슬랙과 유사하지만 물론 로켓.챗은 오픈소스다. 또한 헬프데스크, 그룹 채팅, 화상 통화를 제공하는 툴킷에는 200명이 넘는 공여자가 테스트에 참여했다. 3. 콘테나 콘테나(Kontena)는 대규모 컨테이너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조직을 돕는다. 2015년 3월에 설립된 콘테나는 컨테이너화된 앱 및 마이크로 서비스를 실행하기 위한 오픈소스 플랫...

2018.01.22

2017년 주목해야 할 신생 오픈소스 업체 5곳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한 신생 업체들의 가치는 벤처 펀딩 금액만으론 평가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오히려 시장의 눈을 끄는 것은 굵직한 인수 사례들이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진행한 오픈소스 중심의 업체 데이스(Deis) 인수가 대표적인 사례다. 데이스 인수 금액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 측의 공식 발표는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벤처업계 관계자들, 그리고 관련 투자자들이라면 관련 정보를 확보하기 어렵지 않으리라 믿는다. 물론 모든 신생 벤처업체가 대기업에 인수되는 것을 최종 지향점으로 삼고 있진 않겠지만, 계약이 가져다 주는 막대한 돈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가치인 것이 사실이다. 시장의 흐름을 이해해보기 위해 필자는 지난 수년 간 이뤄진 오픈소스 기반 신생업체에 대한 투자 사례 중 대표적인 10건의 사례를 추려봤다. 이 업체들이 투자 받은 금액을 모두 합치면 그 규모는 1억 달러를 훌쩍 넘긴다. 이들 가운데 다섯 곳의 업체를 간략하게 살펴보고자 한다. 단 여기서는 최근 수년 내의 사례들만 다루고 있음을 참고하자. 아케네오(Akeneo) 설립 : 2013년 본사: 프랑스 낭트(미주, 독일 지사 운영) 투자 유치 규모 : 2017년 3월 파테크 벤처스(Partech Ventures) 및 알벤 캐피탈(Alven Capital)을 통한 1,300만 달러를 포함, 총 1,500만 달러 이상 주목할 점: 아케네오라는 이름은 민들레에서 채취하는 건과일의 일종인 ‘아케네(akene)’에서 유래한 것이다. 업체 관계자는 자신들의 PIM이 민들레 홀씨처럼 가볍고 우아하게 퍼져나가길 바라며 지은 이름이라고 설명한다. 이 설명을 들으면 ‘PIM’이 무엇인지 의문이 생긴다. PIM이란 상품 정보 관리(Product Information Management)의 약자로, 아케네오 측은 상품을 중점으로 다루는 CRM 시스템으로서 기술, 마케팅 상품 데이터의 영업, 제조망 전반에 걸친 공유를 촉진한다는 개념으로 이 ...

벤처 투자 스타트업 FOSSA 스냅라우트 아케네오 애틱랩스 헵티오

2017.04.26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한 신생 업체들의 가치는 벤처 펀딩 금액만으론 평가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오히려 시장의 눈을 끄는 것은 굵직한 인수 사례들이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진행한 오픈소스 중심의 업체 데이스(Deis) 인수가 대표적인 사례다. 데이스 인수 금액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 측의 공식 발표는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벤처업계 관계자들, 그리고 관련 투자자들이라면 관련 정보를 확보하기 어렵지 않으리라 믿는다. 물론 모든 신생 벤처업체가 대기업에 인수되는 것을 최종 지향점으로 삼고 있진 않겠지만, 계약이 가져다 주는 막대한 돈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가치인 것이 사실이다. 시장의 흐름을 이해해보기 위해 필자는 지난 수년 간 이뤄진 오픈소스 기반 신생업체에 대한 투자 사례 중 대표적인 10건의 사례를 추려봤다. 이 업체들이 투자 받은 금액을 모두 합치면 그 규모는 1억 달러를 훌쩍 넘긴다. 이들 가운데 다섯 곳의 업체를 간략하게 살펴보고자 한다. 단 여기서는 최근 수년 내의 사례들만 다루고 있음을 참고하자. 아케네오(Akeneo) 설립 : 2013년 본사: 프랑스 낭트(미주, 독일 지사 운영) 투자 유치 규모 : 2017년 3월 파테크 벤처스(Partech Ventures) 및 알벤 캐피탈(Alven Capital)을 통한 1,300만 달러를 포함, 총 1,500만 달러 이상 주목할 점: 아케네오라는 이름은 민들레에서 채취하는 건과일의 일종인 ‘아케네(akene)’에서 유래한 것이다. 업체 관계자는 자신들의 PIM이 민들레 홀씨처럼 가볍고 우아하게 퍼져나가길 바라며 지은 이름이라고 설명한다. 이 설명을 들으면 ‘PIM’이 무엇인지 의문이 생긴다. PIM이란 상품 정보 관리(Product Information Management)의 약자로, 아케네오 측은 상품을 중점으로 다루는 CRM 시스템으로서 기술, 마케팅 상품 데이터의 영업, 제조망 전반에 걸친 공유를 촉진한다는 개념으로 이 ...

2017.04.26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