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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 암호화 키 관리 솔루션 출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안전하게 데이터 암호화 키를 관리하는 솔루션 ‘디아모 KMS 포 클라우드(D’Amo KMS for Cloud 이하 디아모 KM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아모 KMS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성이나 형태 등에 큰 제약 없이 편리하게 데이터 암호화 키를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자가점검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위험 및 장애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테크365’와 지원센터를 통해 대면 지원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기술을 지원한다. 또한 정기점검 툴을 제공해,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모든 항목을 자동으로 점검한다. 이로써 점검 시간을 단축하고 휴먼 에러를 줄여 비대면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키를 관리할 수 있다. 펜타시큐리티 CBO(Chief Business Officer) 김태균 전무는 “많은 기관 및 기업의 업무 환경이 클라우드로 전환됨에 따라 컴플라이언스 이슈 대응을 위한 암호화 제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솔루션을 시작으로 가상 머신(VM)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지원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비대면 환경에 더욱 최적화된 암호화 플랫폼을 구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2021.02.23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안전하게 데이터 암호화 키를 관리하는 솔루션 ‘디아모 KMS 포 클라우드(D’Amo KMS for Cloud 이하 디아모 KM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아모 KMS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성이나 형태 등에 큰 제약 없이 편리하게 데이터 암호화 키를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자가점검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위험 및 장애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테크365’와 지원센터를 통해 대면 지원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기술을 지원한다. 또한 정기점검 툴을 제공해,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모든 항목을 자동으로 점검한다. 이로써 점검 시간을 단축하고 휴먼 에러를 줄여 비대면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키를 관리할 수 있다. 펜타시큐리티 CBO(Chief Business Officer) 김태균 전무는 “많은 기관 및 기업의 업무 환경이 클라우드로 전환됨에 따라 컴플라이언스 이슈 대응을 위한 암호화 제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솔루션을 시작으로 가상 머신(VM)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지원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비대면 환경에 더욱 최적화된 암호화 플랫폼을 구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2.23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WAPPLES v6.0 신규 출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자사의 웹방화벽 ‘와플(WAPPLES)’ 6.0 버전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와플 6.0은 WIC(WAPPLES Intelligence Center)와 연동함으로써 최신 취약점들에 대한 탐지 룰을 자동으로 웹방화벽에 추가 반영한다. 이로써 보안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대폭 향상했다. 기존에는 룰 업데이트 등을 위해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해야 했지만, 와플 6.0에서는 자체 개발한 지능형 논리분석 엔진과 머신러닝 기반 점검기능을 통해 언택트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고객 상황과 필요에 따라 웹 보안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도록 신규 하드웨어 라인업을 다변화했다. 자체 운영체제 ‘펜타 OS3’를 탑재함으로써 탐지 속도를 개선하고 안정성을 높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펜타시큐리티 CBO(Chief Business Officer) 김태균 전무는 “현장의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함으로써 와플의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편의성을 모두 높였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웹 방화벽

2021.02.03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자사의 웹방화벽 ‘와플(WAPPLES)’ 6.0 버전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와플 6.0은 WIC(WAPPLES Intelligence Center)와 연동함으로써 최신 취약점들에 대한 탐지 룰을 자동으로 웹방화벽에 추가 반영한다. 이로써 보안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대폭 향상했다. 기존에는 룰 업데이트 등을 위해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해야 했지만, 와플 6.0에서는 자체 개발한 지능형 논리분석 엔진과 머신러닝 기반 점검기능을 통해 언택트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고객 상황과 필요에 따라 웹 보안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도록 신규 하드웨어 라인업을 다변화했다. 자체 운영체제 ‘펜타 OS3’를 탑재함으로써 탐지 속도를 개선하고 안정성을 높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펜타시큐리티 CBO(Chief Business Officer) 김태균 전무는 “현장의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함으로써 와플의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편의성을 모두 높였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2.03

펜타시큐리티, 블록체인 기반 세종시 자율주행 빅데이터 보안기술 개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이전공공기관 연계육성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교통 빅데이터를 위한 실시간 전송 및 보안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산자부의 ‘이전공공기관 연계육성사업’은 4개 시도(광주, 대전, 세종, 충남)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기능과 역량으로 해당 지역의 산학연 혁신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보안 전문기업으로서 20년 이상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시 자율주행산업 생태계 구축에 주력한다.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운행 차량과 교통 시스템이 이용할 클라우드 네트워크, 블록체인 기반 보안기술, 이종 빅데이터 결합을 위한 개인정보 관리기술 등을 개발한다. 이를 위해 자율주행 보안기업 ‘아우토크립트’ 그리고 홍익대학교와 기술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산학연 플랫폼 ‘오픈랩(OpenLab)’을 구축할 예정이다. 오픈랩은 자율주행 데이터 가공·활용 기술과 교통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실시간 전송 및 블록체인 기반 보안 기술 개발의 거점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펜타시큐리티 최고기술책임자(CTO) 심상규 상무는 “자율주행 차량은 주행 중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산하고 중요정보가 포함된 상태로 통신하기 때문에 철저한 보안이 필수”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클라우드,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자사가 보유한 기술력을 총동원해 국가 미래성장동력인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블록체인 자율주행 빅데이터 보안

2021.01.06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이전공공기관 연계육성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교통 빅데이터를 위한 실시간 전송 및 보안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산자부의 ‘이전공공기관 연계육성사업’은 4개 시도(광주, 대전, 세종, 충남)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기능과 역량으로 해당 지역의 산학연 혁신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보안 전문기업으로서 20년 이상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시 자율주행산업 생태계 구축에 주력한다.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운행 차량과 교통 시스템이 이용할 클라우드 네트워크, 블록체인 기반 보안기술, 이종 빅데이터 결합을 위한 개인정보 관리기술 등을 개발한다. 이를 위해 자율주행 보안기업 ‘아우토크립트’ 그리고 홍익대학교와 기술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산학연 플랫폼 ‘오픈랩(OpenLab)’을 구축할 예정이다. 오픈랩은 자율주행 데이터 가공·활용 기술과 교통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실시간 전송 및 블록체인 기반 보안 기술 개발의 거점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펜타시큐리티 최고기술책임자(CTO) 심상규 상무는 “자율주행 차량은 주행 중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산하고 중요정보가 포함된 상태로 통신하기 때문에 철저한 보안이 필수”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클라우드,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자사가 보유한 기술력을 총동원해 국가 미래성장동력인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1.06

펜타시큐리티, 다중접속 엣지컴퓨팅 보안 솔루션 개발 착수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다중접속 엣지컴퓨팅(MEC, Multi Access Edge Computing) 보안기술 개발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안전한 사물인터넷(IoT) 환경 구현을 위한 보안 솔루션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다중접속 엣지컴퓨팅은 사용자와 가까운 곳곳에 설치된 엣지 서버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기술로, 단말 가까이에서 데이터를 처리함으로써 지연시간 및 통신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자율주행차, 스마트시티 등 초저지연 서비스의 필수기술로 손꼽힌다. 하지만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가 여러 엣지 노드를 통해 분산 저장되는 새로운 환경에서 예기치 못한 보안 문제가 발생할 위험성이 높아 다중접속 엣지컴퓨팅 환경에 특화된 보안기술이 필수로 요구된다. 이에 펜타시큐리티는 과기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클라우드 엣지 전주기 데이터 안정성을 위한 추적성 보장 기술 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KST모빌리티’와 함께 엣지 컴퓨팅 보안 솔루션을 개발한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서 펜타시큐리티는 데이터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한 데이터 추적 기술, 데이터 흐름의 안전한 관리와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보안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이는 ‘KETI’의 데이터 안정성 기술과 ‘KST모빌리티’의 서비스와 연계한 실증사업을 통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펜타시큐리티 심상규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다중접속 엣지컴퓨팅은 5G 환경에서 중요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고 특히 자율주행자동차와 스마트시티 실현의 필수기술이지만, 엣지 환경에서 발생 가능한 보안 위협에 특화된 대응체계는 현재 충분하지 않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전반적 환경의 보안 문제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미리 대응함으로써 안전한 자율주행 자동차와 스마트시티의 초석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엣지컴퓨팅 다중접속 보안

2020.09.16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다중접속 엣지컴퓨팅(MEC, Multi Access Edge Computing) 보안기술 개발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안전한 사물인터넷(IoT) 환경 구현을 위한 보안 솔루션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다중접속 엣지컴퓨팅은 사용자와 가까운 곳곳에 설치된 엣지 서버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기술로, 단말 가까이에서 데이터를 처리함으로써 지연시간 및 통신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자율주행차, 스마트시티 등 초저지연 서비스의 필수기술로 손꼽힌다. 하지만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가 여러 엣지 노드를 통해 분산 저장되는 새로운 환경에서 예기치 못한 보안 문제가 발생할 위험성이 높아 다중접속 엣지컴퓨팅 환경에 특화된 보안기술이 필수로 요구된다. 이에 펜타시큐리티는 과기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클라우드 엣지 전주기 데이터 안정성을 위한 추적성 보장 기술 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KST모빌리티’와 함께 엣지 컴퓨팅 보안 솔루션을 개발한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서 펜타시큐리티는 데이터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한 데이터 추적 기술, 데이터 흐름의 안전한 관리와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보안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이는 ‘KETI’의 데이터 안정성 기술과 ‘KST모빌리티’의 서비스와 연계한 실증사업을 통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펜타시큐리티 심상규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다중접속 엣지컴퓨팅은 5G 환경에서 중요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고 특히 자율주행자동차와 스마트시티 실현의 필수기술이지만, 엣지 환경에서 발생 가능한 보안 위협에 특화된 대응체계는 현재 충분하지 않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전반적 환경의 보안 문제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미리 대응함으로써 안전한 자율주행 자동차와 스마트시티의 초석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9.16

펜타시큐리티, 디지털 자산 관리 위한 MPC 솔루션 출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금융기관에서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보관하기 위해 사용하는 MPC(Multi-Party Computing) 솔루션을 오픈 SDK(Software Development Kit)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의 키 기능을 여러 명이 나눠 관리하는 MPC 방식은 여러 명이 다수의 키를 하나씩 보관하는 멀티시그(Multi-Sig) 방식에 비해 높은 무결성과 기밀성을 보장한다. 회사에 따르면 펜타시큐리티 MPC 솔루션은 검증필 암호모듈이 HSM(하드웨어 보안 모듈), TEE(신뢰 실행 환경)에서 동작하도록 설계해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다. 서명자 수를 임의로 조정할 수 있어 다수의 관리자가 필요한 환경에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펜타시큐리티는 디지털 자산 관리 사업을 추진하려는 금융기관이 자사의 서비스 환경에 MPC 기술을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해당 기술을 오픈 SDK 형태로 제공한다.  최근 펜타시큐리티는 ‘MPC 얼라이언스’에 가입해 알리바바 그룹, 언바운드 테크 등의 기업들과 MPC 기술 구현 및 표준화 사업을 공동 진행하고 있다. 펜타시큐리티 심상규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블록체인 생태계뿐 아니라 일반 금융기관 사업에서도 다자간 합의의 기술적 해법이 절실한 상황은 발생한다”라며, “MPC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암호학적으로 충분히 검증된 합의 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디지털 자산 보안 MPC 금융기관

2020.06.22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금융기관에서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보관하기 위해 사용하는 MPC(Multi-Party Computing) 솔루션을 오픈 SDK(Software Development Kit)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의 키 기능을 여러 명이 나눠 관리하는 MPC 방식은 여러 명이 다수의 키를 하나씩 보관하는 멀티시그(Multi-Sig) 방식에 비해 높은 무결성과 기밀성을 보장한다. 회사에 따르면 펜타시큐리티 MPC 솔루션은 검증필 암호모듈이 HSM(하드웨어 보안 모듈), TEE(신뢰 실행 환경)에서 동작하도록 설계해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다. 서명자 수를 임의로 조정할 수 있어 다수의 관리자가 필요한 환경에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펜타시큐리티는 디지털 자산 관리 사업을 추진하려는 금융기관이 자사의 서비스 환경에 MPC 기술을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해당 기술을 오픈 SDK 형태로 제공한다.  최근 펜타시큐리티는 ‘MPC 얼라이언스’에 가입해 알리바바 그룹, 언바운드 테크 등의 기업들과 MPC 기술 구현 및 표준화 사업을 공동 진행하고 있다. 펜타시큐리티 심상규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블록체인 생태계뿐 아니라 일반 금융기관 사업에서도 다자간 합의의 기술적 해법이 절실한 상황은 발생한다”라며, “MPC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암호학적으로 충분히 검증된 합의 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22

펜타시큐리 “웹방화벽 와플, 재택근무 확산으로 30% 판매 증가”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확산과 그에 따라 높아진 인터넷 보안 위험 영향으로 자사의 웹방화벽 ‘와플(WAPPLES)’의 판매가 지난해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 재택근무 등 언택트 방식은 전적으로 웹 기술에 의존한다. 따라서 이러한 웹 집중 현상을 노리는 웹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언택트 상황에서는 웹 보안 장비의 점검 및 긴급조치 등 비상 대응 활동이 어려워 장비의 자가점검 등 자동화 기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분석했다.   회사에 따르면 펜타시큐리티의 웹방화벽 ‘와플’은 자가점검을 통해 언택트 상황에서도 안전한 웹 보안 운영이 가능하다.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문제들을 자동으로 인식해 관리자에게 실시간 전송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슈 발생 시 1차 분석 및 대응 기능이 자동으로 동작해 엔지니어의 방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점검이 가능하다. 이로써 보안성 강화는 물론 모니터링 및 장애 점검 등 대응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펜타시큐리티는 설명했다.  펜타시큐리티 보안사업본부장 김태균 전무는 “코로나19 종식 후에도 재택근무 등 언택트 상황의 영향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보안 담당자가 장비에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 또는 예기치 못한 상황 발생 시에도 안정적으로 고성능 웹 보안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와플 웹방화벽 재택근무 원격근무 인터넷 보안

2020.06.05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확산과 그에 따라 높아진 인터넷 보안 위험 영향으로 자사의 웹방화벽 ‘와플(WAPPLES)’의 판매가 지난해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 재택근무 등 언택트 방식은 전적으로 웹 기술에 의존한다. 따라서 이러한 웹 집중 현상을 노리는 웹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언택트 상황에서는 웹 보안 장비의 점검 및 긴급조치 등 비상 대응 활동이 어려워 장비의 자가점검 등 자동화 기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분석했다.   회사에 따르면 펜타시큐리티의 웹방화벽 ‘와플’은 자가점검을 통해 언택트 상황에서도 안전한 웹 보안 운영이 가능하다.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문제들을 자동으로 인식해 관리자에게 실시간 전송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슈 발생 시 1차 분석 및 대응 기능이 자동으로 동작해 엔지니어의 방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점검이 가능하다. 이로써 보안성 강화는 물론 모니터링 및 장애 점검 등 대응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펜타시큐리티는 설명했다.  펜타시큐리티 보안사업본부장 김태균 전무는 “코로나19 종식 후에도 재택근무 등 언택트 상황의 영향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보안 담당자가 장비에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 또는 예기치 못한 상황 발생 시에도 안정적으로 고성능 웹 보안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05

펜타시큐리티, IoT 전용 암호모듈 ‘펜타 IOT-CC’ 출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사물인터넷(IoT) 환경에 적합한 펌웨어 형태 암호모듈 ‘펜타 IoT-C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IoT 보급으로 에너지 관리 효율화를 위해 각종 계량기에 IoT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미터링 사업이 활발하다. 현재 정부는 지능형 전력망 계획과 연계해 연 500만 이상의 가구 대상으로 지능형 검침 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처럼 전기, 가스, 수도 등 다양한 스마트 미터링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IoT 기기를 통해 오가는 개인정보 등 데이터 보안의 필요성도 부각되고 있다. 이에 펜타시큐리티는 저용량, 저사양 IoT 기기 보안을 위한 펌웨어 형태의 암호모듈을 출시했다. 전력 부담에 따른 고비용 그리고 기기 종류별 형태 변화가 어려워 적용 유연성이 부족한 문제 등 기존 하드웨어 방식의 한계를 펌웨어 형태를 통해 극복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펜타 IoT-CC는 KCMVP 알고리즘과 AMI 암호인증 프로토콜을 지원함으로써 IoT 환경에서의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빠르고 안정적인 암호화 기능을 제공한다. 앞서 펜타시큐리티는 KCMVP 인증을 획득한 소프트웨어 형태 암호모듈 ‘CIS-CC’를 출시한 바 있다. 펜타시큐리티 남경문 기획실장은 “사물인터넷의 편리함만 강조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사용자 개인정보 탈취 위험 등 보안 허점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20년 이상 누적해 온 펜타시큐리티의 암호 기술와 노하우를 IoT 환경에 최적화해 '펜타 IoT-CC'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2020.05.26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사물인터넷(IoT) 환경에 적합한 펌웨어 형태 암호모듈 ‘펜타 IoT-C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IoT 보급으로 에너지 관리 효율화를 위해 각종 계량기에 IoT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미터링 사업이 활발하다. 현재 정부는 지능형 전력망 계획과 연계해 연 500만 이상의 가구 대상으로 지능형 검침 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처럼 전기, 가스, 수도 등 다양한 스마트 미터링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IoT 기기를 통해 오가는 개인정보 등 데이터 보안의 필요성도 부각되고 있다. 이에 펜타시큐리티는 저용량, 저사양 IoT 기기 보안을 위한 펌웨어 형태의 암호모듈을 출시했다. 전력 부담에 따른 고비용 그리고 기기 종류별 형태 변화가 어려워 적용 유연성이 부족한 문제 등 기존 하드웨어 방식의 한계를 펌웨어 형태를 통해 극복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펜타 IoT-CC는 KCMVP 알고리즘과 AMI 암호인증 프로토콜을 지원함으로써 IoT 환경에서의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빠르고 안정적인 암호화 기능을 제공한다. 앞서 펜타시큐리티는 KCMVP 인증을 획득한 소프트웨어 형태 암호모듈 ‘CIS-CC’를 출시한 바 있다. 펜타시큐리티 남경문 기획실장은 “사물인터넷의 편리함만 강조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사용자 개인정보 탈취 위험 등 보안 허점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20년 이상 누적해 온 펜타시큐리티의 암호 기술와 노하우를 IoT 환경에 최적화해 '펜타 IoT-CC'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5.26

펜타시큐리티, 금융권에 단말 로그인 솔루션 ‘아이사인플러스’ 공급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자사의 단말 로그인 다중인증 솔루션 ‘아이사인플러스(ISign+) EE-WIN’을 KDB산업은행,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 등 다수 금융권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다수의 전용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금융권에서는 단말부터 메인프레임 로그인까지 통합 인증 관리에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모바일 인증, 생체인증 등 다양한 인증수단이 보급됨에 따라 인증관리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산으로 인해 재택근무에서도 안전하고 간편하게 업무 서버에 접근할 방법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펜타시큐리티는 안전하고 편리한 인증관리를 위해 ‘아이사인플러스’에 MOTP(Mobile OTP)를 이용한 다중인증 기능을 도입했다.  회사에 따르면 아이사인플러스는 국제표준규격 FIDO2 인증을 획득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뿐 아니라 PC 운영체제나 웹 등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OTP, PKI, QR코드, 생체인증 등 다양한 인증수단을 지원한다. 단말 로그인 다중인증 솔루션 ‘아이사인플러스 EE-WIN’은 지난 2월 GS인증을 획득했다. 펜타시큐리티 보안사업본부장 김태균 전무는 “금융권 인증보안은 흔히 결제 등 특정 인증 절차만 떠올리지만, 안전한 금융시스템은 단말 로그인에서부터 철저한 보안이 시작되어야 한다”라며, “아이사인플러스 EE-WIN은 금융기관의 모든 업무환경에서 단말 로그인부터 메인프레임까지 업무 전반에 걸쳐 높은 보안성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각종 보안감사에도 대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보안 로그인 펜타시큐리티 금융서비스

2020.03.25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자사의 단말 로그인 다중인증 솔루션 ‘아이사인플러스(ISign+) EE-WIN’을 KDB산업은행,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 등 다수 금융권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다수의 전용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금융권에서는 단말부터 메인프레임 로그인까지 통합 인증 관리에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모바일 인증, 생체인증 등 다양한 인증수단이 보급됨에 따라 인증관리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산으로 인해 재택근무에서도 안전하고 간편하게 업무 서버에 접근할 방법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펜타시큐리티는 안전하고 편리한 인증관리를 위해 ‘아이사인플러스’에 MOTP(Mobile OTP)를 이용한 다중인증 기능을 도입했다.  회사에 따르면 아이사인플러스는 국제표준규격 FIDO2 인증을 획득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뿐 아니라 PC 운영체제나 웹 등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OTP, PKI, QR코드, 생체인증 등 다양한 인증수단을 지원한다. 단말 로그인 다중인증 솔루션 ‘아이사인플러스 EE-WIN’은 지난 2월 GS인증을 획득했다. 펜타시큐리티 보안사업본부장 김태균 전무는 “금융권 인증보안은 흔히 결제 등 특정 인증 절차만 떠올리지만, 안전한 금융시스템은 단말 로그인에서부터 철저한 보안이 시작되어야 한다”라며, “아이사인플러스 EE-WIN은 금융기관의 모든 업무환경에서 단말 로그인부터 메인프레임까지 업무 전반에 걸쳐 높은 보안성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각종 보안감사에도 대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3.25

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브릭 국내 거점 서비스 개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웹사이트 보안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의 국내 이용을 활성화하고 한국 거점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3개월간 무료 사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브릭은 웹방화벽인 와플(WAPPLES)의 기술을 바탕으로 구현된 웹 보안 서비스이다. 클라우드브릭은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보유한 웹사이트를 해킹으로부터 보호하고 DDoS, 웹사이트 위변조, 부정접근 방지 등 엔터프라이즈 성능의 보안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동안 클라우드브릭은 전세계 13개에 지역에 걸쳐 30여 개의 글로벌 파트너를 보유하며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으며, 국내 수요 증가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기반으로 하는 서울 지역 거점을 추가하게 됐다. 이를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웹사이트 보안 서비스를 국내 이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플랫폼사업본부 최윤석 전무는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보안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이 국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데이터센터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세계 38개 리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 브릭 및 국내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을 적극 돕는 것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디지털 트랜스메이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펜타시큐리티 김덕수 전무는 “클라우드브릭은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중에 하나로서 해외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서비스이지만, 국내에서도 온라인 쇼핑몰, O2O 사업자, 스타트업 등 웹사이트 보안 서비스를 찾는 고객들이 점차 늘고 있어 이들을 위한 서비스를 보다 확대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며, “마이크로소프트 ...

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브릭

2017.05.29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웹사이트 보안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의 국내 이용을 활성화하고 한국 거점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3개월간 무료 사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브릭은 웹방화벽인 와플(WAPPLES)의 기술을 바탕으로 구현된 웹 보안 서비스이다. 클라우드브릭은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보유한 웹사이트를 해킹으로부터 보호하고 DDoS, 웹사이트 위변조, 부정접근 방지 등 엔터프라이즈 성능의 보안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동안 클라우드브릭은 전세계 13개에 지역에 걸쳐 30여 개의 글로벌 파트너를 보유하며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으며, 국내 수요 증가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기반으로 하는 서울 지역 거점을 추가하게 됐다. 이를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웹사이트 보안 서비스를 국내 이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플랫폼사업본부 최윤석 전무는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보안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이 국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데이터센터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세계 38개 리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 브릭 및 국내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을 적극 돕는 것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디지털 트랜스메이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펜타시큐리티 김덕수 전무는 “클라우드브릭은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중에 하나로서 해외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서비스이지만, 국내에서도 온라인 쇼핑몰, O2O 사업자, 스타트업 등 웹사이트 보안 서비스를 찾는 고객들이 점차 늘고 있어 이들을 위한 서비스를 보다 확대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며, “마이크로소프트 ...

2017.05.29

펜타시큐리티,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 ‘펜타 스마트 팩토리 시큐리티’ 출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 ‘펜타 스마트 팩토리 시큐리티(Penta Smart Factory Securit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팩토리’는 공장 내 센서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공정 최적화를 구현하는 시스템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제조 산업구조 변화에 따라 급속도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펜타 스마트 팩토리 시큐리티는 스마트 팩토리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들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 타입의 암호화 모듈을 제공해 스마트 팩토리용 IoT 기기들의 보안성을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더불어 공개키 방식(PKI)의 향상된 기기 인증도 제공해 스마트 팩토리를 구성하는 장치들의 상호 인증과 안전한 통신 환경을 제공한다.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해부터 다양한 산업의 스마트팩토리 보안 구축 레퍼런스를 쌓아오면서 정식 제품 출시를 위해 연구 개발을 이어왔으며, 3월 29일에 열리는 스마트공장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 월드 2017’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펜타시큐리티는 오토메이션 월드 2017에서 펜타 스마트 팩토리 시큐리티를 중심으로, 스마트 미터링 보안 솔루션인 ‘펜타 스마트 미터링 시큐리티’ 및 스마트카 보안 솔루션 아우토크립트를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전문기업인 ‘울랄라랩’과 공동 부스를 운영하게 돼, 양사의 협업 솔루션도 소개된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공장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하는 스마트팩토리는 IoT 기술을 이용하는 만큼 그에 맞는 고도의 보안 기술이 선행되어야만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펜타시큐리티가 선도적으로 연구해온 IoT 보안 기술 기반으로 출시한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알려, 안전한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스마트공장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력을 ...

펜타시큐리티

2017.03.28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 ‘펜타 스마트 팩토리 시큐리티(Penta Smart Factory Securit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팩토리’는 공장 내 센서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공정 최적화를 구현하는 시스템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제조 산업구조 변화에 따라 급속도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펜타 스마트 팩토리 시큐리티는 스마트 팩토리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들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 타입의 암호화 모듈을 제공해 스마트 팩토리용 IoT 기기들의 보안성을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더불어 공개키 방식(PKI)의 향상된 기기 인증도 제공해 스마트 팩토리를 구성하는 장치들의 상호 인증과 안전한 통신 환경을 제공한다.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해부터 다양한 산업의 스마트팩토리 보안 구축 레퍼런스를 쌓아오면서 정식 제품 출시를 위해 연구 개발을 이어왔으며, 3월 29일에 열리는 스마트공장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 월드 2017’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펜타시큐리티는 오토메이션 월드 2017에서 펜타 스마트 팩토리 시큐리티를 중심으로, 스마트 미터링 보안 솔루션인 ‘펜타 스마트 미터링 시큐리티’ 및 스마트카 보안 솔루션 아우토크립트를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전문기업인 ‘울랄라랩’과 공동 부스를 운영하게 돼, 양사의 협업 솔루션도 소개된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공장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하는 스마트팩토리는 IoT 기술을 이용하는 만큼 그에 맞는 고도의 보안 기술이 선행되어야만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펜타시큐리티가 선도적으로 연구해온 IoT 보안 기술 기반으로 출시한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알려, 안전한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스마트공장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력을 ...

2017.03.28

펜타시큐리티, ‘팝콘사’와 MOU 체결... "자동차 소프트웨어 표준기술 적용"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자동차 SW 전문 스타트업인 팝콘사(popcornsar)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팝콘사는 오토사(AUTOSAR) 표준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오토사(AUTomotive Open System ARchitecture)는 자동차 내에서 소프트웨어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만들어진 개방형 자동차 표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로, 토요타·BMW·GM·폭스바겐 같은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자동차 분야의 사실표준이다. 이번 팝콘사와의 MOU를 통해 펜타시큐리티의 스마트카 보안 솔루션인 아우토크립트(AutoCrypt)의 차량용 방화벽(AutoCrypt AFW)을 비롯한 자동차내부 보안 솔루션에 오토사 규격을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펜타시큐리티는 2017년 1월 열리는 도쿄 자동차 기술 박람회(Automotive world 2017)에서 팝콘사와 공동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오토사 개발 도구가 적용된 아우토크립트 솔루션을 리눅스 기반의 어댑티브 오토사(Adaptive AUTOSAR)로 구현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팝콘사

2016.10.27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자동차 SW 전문 스타트업인 팝콘사(popcornsar)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팝콘사는 오토사(AUTOSAR) 표준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오토사(AUTomotive Open System ARchitecture)는 자동차 내에서 소프트웨어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만들어진 개방형 자동차 표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로, 토요타·BMW·GM·폭스바겐 같은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자동차 분야의 사실표준이다. 이번 팝콘사와의 MOU를 통해 펜타시큐리티의 스마트카 보안 솔루션인 아우토크립트(AutoCrypt)의 차량용 방화벽(AutoCrypt AFW)을 비롯한 자동차내부 보안 솔루션에 오토사 규격을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펜타시큐리티는 2017년 1월 열리는 도쿄 자동차 기술 박람회(Automotive world 2017)에서 팝콘사와 공동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오토사 개발 도구가 적용된 아우토크립트 솔루션을 리눅스 기반의 어댑티브 오토사(Adaptive AUTOSAR)로 구현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6.10.27

펜타시스템,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출시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가 자체 개발한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데이터아이 피디(DataEye PID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데이터아이 피디는 지난 6월에 정부관계부처에서 발표한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식별자 암호화를 비롯한 17가지의 비식별화 기술을 지원한다. 사전검토 및 사후관리 단계까지 비식별화의 전체 단계를 지원한다.  이 제품은 펜타시스템의 DW/BI 시스템 및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경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 처리기술과 펜타시큐리티의 기술협력을 통해 암호화 기술을 적용, 정보집합물의 결합과 비식별정보 안전조치까지 모든 비식별화 요건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구현해 안정성과 보안성을 특화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펜타시스템 CTO 박세경 전무는 “개인정보 비식별화에 대해 일부 재식별을 우려하는 의견이 있으나,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가이드가 수년간 외국사례를 포함해 다양한 검토과정을 거쳐 외국보다 강도 높게 적용된 것”이며, “이를 철저히 준수해 비식별화 작업이 이뤄진다면 개인정보로 인식될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산업발전에 필요한 빅데이터 분석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펜타시스템은 펜타시큐리티와의 기술개발 및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규제 및 표준에 적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펜타시스템

2016.10.17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가 자체 개발한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데이터아이 피디(DataEye PID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데이터아이 피디는 지난 6월에 정부관계부처에서 발표한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식별자 암호화를 비롯한 17가지의 비식별화 기술을 지원한다. 사전검토 및 사후관리 단계까지 비식별화의 전체 단계를 지원한다.  이 제품은 펜타시스템의 DW/BI 시스템 및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경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 처리기술과 펜타시큐리티의 기술협력을 통해 암호화 기술을 적용, 정보집합물의 결합과 비식별정보 안전조치까지 모든 비식별화 요건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구현해 안정성과 보안성을 특화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펜타시스템 CTO 박세경 전무는 “개인정보 비식별화에 대해 일부 재식별을 우려하는 의견이 있으나,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가이드가 수년간 외국사례를 포함해 다양한 검토과정을 거쳐 외국보다 강도 높게 적용된 것”이며, “이를 철저히 준수해 비식별화 작업이 이뤄진다면 개인정보로 인식될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산업발전에 필요한 빅데이터 분석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펜타시스템은 펜타시큐리티와의 기술개발 및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규제 및 표준에 적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6.10.17

펜타시큐리티, 정보보안 기술서적 <인크립션 : 실용주의 암호화> 출간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최근 정보보안 기술서적 <인크립션 : 실용주의 암호화>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이 책은 ‘암호화’의 기본 원리를 소개하면서 어렵고 복잡한 암호 기술을 정보보안 전체의 관점에서 해석해 IT 시스템에 올바르게 적용하는 방안을 알려주는 보안 기술서적이다. 암호화 개념부터 효율적인 암호화 방식, 알고리즘, 운영 모드의 종류와 선택 방법, 키 관리,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토큰화 지식, 정보보호 관련 법규까지 전산 관련자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만 하는 내용이 쉽게 정리되어 있다. 책의 저자인 펜타시큐리티 대표 이석우 사장은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 겸임교수로, 정보보안의 핵심 요소인 암호 기술 관련 도서가 번역서 위주로 나와 있어서 알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이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이에 암호화의 본질을 보다 쉽게 알리기 위해 집필을 시작하게 되었다. 공동 저자인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약 20년 간 이어온 개발, 기획, 구축 프로젝트, 보안 컨설팅 등 정보보안 시장에서의 다양한 현장 실무를 바탕으로 실제 적용할 때 필요한 본인의 경험을 담았다.   <인크립션 : 실용주의 암호화>는 암호화의 핵심 원리에 따라 안전한 IT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암호 기술 설계와 구축에 집중한 기술서이다. 따라서 암호 기술을 실제로 이용해야 하는 기업 정보보안 전문가부터 보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IT 보안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많은 사람들이 IT 보안을 ‘위협에 대한 방어’ 정도로 인지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가장 필수적인 것은 ‘암호화’라는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탄탄한 보안 시스템을 설계하고 실현하는 것”이라며 “실용주의 암호화라는 책 제목에 맞게, 암호 기술을 ...

암호화 펜타시큐리티

2016.10.06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최근 정보보안 기술서적 <인크립션 : 실용주의 암호화>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이 책은 ‘암호화’의 기본 원리를 소개하면서 어렵고 복잡한 암호 기술을 정보보안 전체의 관점에서 해석해 IT 시스템에 올바르게 적용하는 방안을 알려주는 보안 기술서적이다. 암호화 개념부터 효율적인 암호화 방식, 알고리즘, 운영 모드의 종류와 선택 방법, 키 관리,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토큰화 지식, 정보보호 관련 법규까지 전산 관련자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만 하는 내용이 쉽게 정리되어 있다. 책의 저자인 펜타시큐리티 대표 이석우 사장은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 겸임교수로, 정보보안의 핵심 요소인 암호 기술 관련 도서가 번역서 위주로 나와 있어서 알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이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이에 암호화의 본질을 보다 쉽게 알리기 위해 집필을 시작하게 되었다. 공동 저자인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약 20년 간 이어온 개발, 기획, 구축 프로젝트, 보안 컨설팅 등 정보보안 시장에서의 다양한 현장 실무를 바탕으로 실제 적용할 때 필요한 본인의 경험을 담았다.   <인크립션 : 실용주의 암호화>는 암호화의 핵심 원리에 따라 안전한 IT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암호 기술 설계와 구축에 집중한 기술서이다. 따라서 암호 기술을 실제로 이용해야 하는 기업 정보보안 전문가부터 보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IT 보안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많은 사람들이 IT 보안을 ‘위협에 대한 방어’ 정도로 인지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가장 필수적인 것은 ‘암호화’라는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탄탄한 보안 시스템을 설계하고 실현하는 것”이라며 “실용주의 암호화라는 책 제목에 맞게, 암호 기술을 ...

2016.10.06

펜타시큐리티, PKI 기술 접목정품 인증 솔루션 D’EAL 출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PK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정품인증 제품 D’EAL(D’Amo Seal)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위조방지에 사용하는 기술은 홀로그램, QR-Code, 특수 잉크, RFID 등이 있다. 홀로그램이나 QR-코드 등은 RFID에 비해 매우 싼 가격으로 제작이 가능하지만 복제의 위험이 크고 사용자가 위/변조 여부를 식별하기 어려우며 유통 및 제품 관리가 어렵다. 따라서 유통 및 제품 관리 등의 부가적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RFID와 같은 근거리 통신 기술을 이용하는 방식이 사용되고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RFID와 같은 근거리 통신 기술들은 보안 솔루션과 연계를 해야만 태그 복제, 태그와 리더 사이의 보안 취약점 등의 문제점들을 보완해 사용할 수 있다. 펜타시큐리티는 정품인증 제품 D’EAL이 PKI 기술과 하드웨어 측면에서 복제가 불가능한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정품인증 제품들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해결한다고 밝혔다. 하드웨어 복제방지 기술을 통해 태그의 무분별한 복제를 방지하고, PKI 기술을 기반으로 RFID/NFC/비콘 등의 다양한 근거리 통신 기술을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해 준다고 덧붙였다.  이를 바탕으로 물품별 유통 및 재고 관리가 가능해지고,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 사용자가 위/변조 여부를 쉽게 식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서비스에 대한 인증 및 암호화 기술을 접목시켜 사용자와 관리자의 안전한 데이터 관리 체계를 제공한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 김덕수 전무는 “최근 위조품 유통으로 인해 지속적인 피해를 받아온 국내브랜드와 함께 정품인증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국가적 차원에서 유통 산업을 보호하고 기업의 경제적, 브랜드 신뢰도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펜타시큐리티의 정품인증 기술을 여러 제품에 접목하여 안전한 유통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PKI

2016.07.18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PK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정품인증 제품 D’EAL(D’Amo Seal)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위조방지에 사용하는 기술은 홀로그램, QR-Code, 특수 잉크, RFID 등이 있다. 홀로그램이나 QR-코드 등은 RFID에 비해 매우 싼 가격으로 제작이 가능하지만 복제의 위험이 크고 사용자가 위/변조 여부를 식별하기 어려우며 유통 및 제품 관리가 어렵다. 따라서 유통 및 제품 관리 등의 부가적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RFID와 같은 근거리 통신 기술을 이용하는 방식이 사용되고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RFID와 같은 근거리 통신 기술들은 보안 솔루션과 연계를 해야만 태그 복제, 태그와 리더 사이의 보안 취약점 등의 문제점들을 보완해 사용할 수 있다. 펜타시큐리티는 정품인증 제품 D’EAL이 PKI 기술과 하드웨어 측면에서 복제가 불가능한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정품인증 제품들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해결한다고 밝혔다. 하드웨어 복제방지 기술을 통해 태그의 무분별한 복제를 방지하고, PKI 기술을 기반으로 RFID/NFC/비콘 등의 다양한 근거리 통신 기술을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해 준다고 덧붙였다.  이를 바탕으로 물품별 유통 및 재고 관리가 가능해지고,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 사용자가 위/변조 여부를 쉽게 식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서비스에 대한 인증 및 암호화 기술을 접목시켜 사용자와 관리자의 안전한 데이터 관리 체계를 제공한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 김덕수 전무는 “최근 위조품 유통으로 인해 지속적인 피해를 받아온 국내브랜드와 함께 정품인증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국가적 차원에서 유통 산업을 보호하고 기업의 경제적, 브랜드 신뢰도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펜타시큐리티의 정품인증 기술을 여러 제품에 접목하여 안전한 유통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6.07.18

펜타시큐리티, '차세대 ITS 시범사업용 인증시스템 구축 및 시범운용' 주관 업체로 선정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하 펜타시큐리티)가 ‘차세대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시범사업을 위한 차량용 인증시스템 구축 및 시범운용’의 주관 사업자로 선정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ITS 시범사업을 위한 차량용 인증시스템 구축 및 시범운용 사업은 차세대 ITS 시범사업에서 사용될 인증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운용하는 사업이다. 차세대 ITS 시범사업은 차량이 주행 중에 다른 차량 또는 도로에 설치된 인프라와 통신하면서 주변 교통상황과 급정거, 낙하물 등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경고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ITS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교통안전 서비스를 구축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기능을 개발하며 교통안전효과 및 경제성을 분석한다. 이 과정에서 차량이 다른 차량 혹은 인프라와 소통할 때, ITS의 서비스 신뢰성을 보장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대응책으로 PKI 기반의 차량인증 인프라가 필요하게 되면서 펜타시큐리티가 IoT 융합연구소에서 지난 8년간 연구∙개발한 스마트카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아 주관 업체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스마트카 보안 솔루션인 아우토크립트(AutoCrypt)에 활용된 자동차용 PKI 인증 시스템을 2017년 2월까지 차세대 ITS 시범 사업에 적용하게 된다. 아우토크립트의 PKI를 구성하는 CA(Certificate Authority; 인증기관), RA(Registration Authority: 등록기관), LA(Linkage Authority; 익명화기관) 등의 서버 제품과 차량과 도로변 통신기기에 탑재될 인증서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차세대 ITS 사업에 적합하게 최적화할 예정이다. 펜타시큐리티가 지난해 발표한 아우토크립트에는 차량용 인증시스템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차량으로 유입되는 해킹 공격을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탐지하는 차량용 방화벽, 차량 내부에서 암호화키를 생성하고 관리하는 차량용 키...

펜타시큐리티 KISA 한국인터넷진흥원 차세대 ITS 교통안전 아우토크립트

2016.06.29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하 펜타시큐리티)가 ‘차세대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시범사업을 위한 차량용 인증시스템 구축 및 시범운용’의 주관 사업자로 선정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ITS 시범사업을 위한 차량용 인증시스템 구축 및 시범운용 사업은 차세대 ITS 시범사업에서 사용될 인증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운용하는 사업이다. 차세대 ITS 시범사업은 차량이 주행 중에 다른 차량 또는 도로에 설치된 인프라와 통신하면서 주변 교통상황과 급정거, 낙하물 등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경고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ITS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교통안전 서비스를 구축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기능을 개발하며 교통안전효과 및 경제성을 분석한다. 이 과정에서 차량이 다른 차량 혹은 인프라와 소통할 때, ITS의 서비스 신뢰성을 보장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대응책으로 PKI 기반의 차량인증 인프라가 필요하게 되면서 펜타시큐리티가 IoT 융합연구소에서 지난 8년간 연구∙개발한 스마트카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아 주관 업체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스마트카 보안 솔루션인 아우토크립트(AutoCrypt)에 활용된 자동차용 PKI 인증 시스템을 2017년 2월까지 차세대 ITS 시범 사업에 적용하게 된다. 아우토크립트의 PKI를 구성하는 CA(Certificate Authority; 인증기관), RA(Registration Authority: 등록기관), LA(Linkage Authority; 익명화기관) 등의 서버 제품과 차량과 도로변 통신기기에 탑재될 인증서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차세대 ITS 사업에 적합하게 최적화할 예정이다. 펜타시큐리티가 지난해 발표한 아우토크립트에는 차량용 인증시스템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차량으로 유입되는 해킹 공격을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탐지하는 차량용 방화벽, 차량 내부에서 암호화키를 생성하고 관리하는 차량용 키...

2016.06.29

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브릭, 미국 중소기업청 NSBW 공식 스폰서로 지정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클라우드 기반의 웹해킹 차단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www.cloudbric.co.kr)이 최근 진행된 미국의 ‘전국소기업주간(National Small Business Week; NSBW)’에 공식 스폰서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1963년부터 미국에서는 매년 전국소기업주간(National Small Business Week)을 지정해 중소기업을 홍보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미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의 공로를 인정하고 있다. 미국 중소기업청(Small Business Administration; SBA)의 주최로 열린 이 행사는 고용 창출 및 경제 성장에 있어서 중소기업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시작됐으며, 매년 우수한 기업가와 중소기업에 대해 시상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에 더해, 스폰서(Supporting co-sponsor) 자격으로 여러 분야의 기업들을 선정하게 되는데, 이 기업들은 행사 기간 동안 중소기업들을 홍보하고 기업 경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들을 널리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다. 구글, 코드포아메리카, 트위터, Yelp, Wix 등과 같은 기업들과 함께 공식 스폰서로 선정된 클라우드브릭은 중소 기업에게 특화된 클라우드 기반 웹 방화벽 서비스로서, 간편한 회원가입 방식과 더불어, 보안 기능별 과금이 아닌 웹사이트 및 비즈니스 규모별로 과금하는 합리적인 가격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특장점으로 중소 기업도 높은 수준의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서비스를 받는 것이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NSBW의 공식 스폰서로 선정될 수 있었다. 클라우드브릭은 행사 기간 동안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쉬운 보안 칼럼과 중소기업과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웹 공격 트렌드를 비교 분석한 인포그래픽을 배포하였다. 또한 정보 보안이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을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자, 지난 해 NSBW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을 인터뷰하여 중소 사업자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각종 마케팅...

펜타시큐리티

2016.05.16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클라우드 기반의 웹해킹 차단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www.cloudbric.co.kr)이 최근 진행된 미국의 ‘전국소기업주간(National Small Business Week; NSBW)’에 공식 스폰서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1963년부터 미국에서는 매년 전국소기업주간(National Small Business Week)을 지정해 중소기업을 홍보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미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의 공로를 인정하고 있다. 미국 중소기업청(Small Business Administration; SBA)의 주최로 열린 이 행사는 고용 창출 및 경제 성장에 있어서 중소기업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시작됐으며, 매년 우수한 기업가와 중소기업에 대해 시상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에 더해, 스폰서(Supporting co-sponsor) 자격으로 여러 분야의 기업들을 선정하게 되는데, 이 기업들은 행사 기간 동안 중소기업들을 홍보하고 기업 경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들을 널리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다. 구글, 코드포아메리카, 트위터, Yelp, Wix 등과 같은 기업들과 함께 공식 스폰서로 선정된 클라우드브릭은 중소 기업에게 특화된 클라우드 기반 웹 방화벽 서비스로서, 간편한 회원가입 방식과 더불어, 보안 기능별 과금이 아닌 웹사이트 및 비즈니스 규모별로 과금하는 합리적인 가격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특장점으로 중소 기업도 높은 수준의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서비스를 받는 것이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NSBW의 공식 스폰서로 선정될 수 있었다. 클라우드브릭은 행사 기간 동안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쉬운 보안 칼럼과 중소기업과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웹 공격 트렌드를 비교 분석한 인포그래픽을 배포하였다. 또한 정보 보안이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을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자, 지난 해 NSBW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을 인터뷰하여 중소 사업자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각종 마케팅...

2016.05.16

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브릭으로 '클라우드 엑스포 유럽' 참가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의 웹해킹 차단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을 지난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클라우드 엑스포 유럽’에 출품했다고 밝혔다. 올해 클라우드 엑스포 유럽은 클라우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50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해, ▲클라우드 관련 업체인 ‘클라우드 엑스포 유럽(Cloud Expo Europe)’ ▲데이터센터 관련 업체인 ‘데이터센터 월드(Data Center World)’ ▲IoT 관련 업체인 ‘스마트 IoT 런던(Smart IoT London)’ ▲클라우드 보안 업체인 ‘클라우드 시큐리티 엑스포(Cloud Security Expo)’ 총 4가지의 테마로 진행됐다. 다양한 산업군에 종사하고 있는 2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펜타시큐리티는 국내 보안 기업 중 유일하게 참가해, 클라우드 기반의 웹해킹 차단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을 유럽의 IT 산업 종사자들에게 소개했다. 행사에 참여한 방문자들은 클라우드브릭이 웹방화벽 와플(WAPPLES)의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점과 클라우드브릭을 보안 지식이 부족한 일반 웹사이트 운영자를 위한 서비스 버전과 엔터프라이즈 업체를 위해 고객의 인프라 위에 직접 구축을 가능하게 한 비즈니스 에디션(Business Edition)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공한다는 점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펜타시큐리티는 세션에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데이터 관리 및 보호에 대해 전반적인 IT 시스템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시각으로 해설해 기존 보안과 클라우드 보안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에 대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브릭

2016.04.28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의 웹해킹 차단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을 지난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클라우드 엑스포 유럽’에 출품했다고 밝혔다. 올해 클라우드 엑스포 유럽은 클라우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50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해, ▲클라우드 관련 업체인 ‘클라우드 엑스포 유럽(Cloud Expo Europe)’ ▲데이터센터 관련 업체인 ‘데이터센터 월드(Data Center World)’ ▲IoT 관련 업체인 ‘스마트 IoT 런던(Smart IoT London)’ ▲클라우드 보안 업체인 ‘클라우드 시큐리티 엑스포(Cloud Security Expo)’ 총 4가지의 테마로 진행됐다. 다양한 산업군에 종사하고 있는 2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펜타시큐리티는 국내 보안 기업 중 유일하게 참가해, 클라우드 기반의 웹해킹 차단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을 유럽의 IT 산업 종사자들에게 소개했다. 행사에 참여한 방문자들은 클라우드브릭이 웹방화벽 와플(WAPPLES)의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점과 클라우드브릭을 보안 지식이 부족한 일반 웹사이트 운영자를 위한 서비스 버전과 엔터프라이즈 업체를 위해 고객의 인프라 위에 직접 구축을 가능하게 한 비즈니스 에디션(Business Edition)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공한다는 점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펜타시큐리티는 세션에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데이터 관리 및 보호에 대해 전반적인 IT 시스템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시각으로 해설해 기존 보안과 클라우드 보안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에 대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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