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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기반 IT'로의 이전을 위한 체크포인트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다음 프로젝트로 옮겨 할 때마다 매번 새로운 사고 방식으로, 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다. 이미 이뤄놓은 것을 반복하거나 발전시키는 형태를 갖추지 못한다. 사고의 연속성이 없다."  글로벌 의료 기기 전문 기업 얼라인 테크놀로지(Align Technologies)의 IT 담당 부사장 스리락슈미 콜리는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이와 같은 이유로 실패한다고 언급했다.  콜리는 제품 중심적 딜리버리(product-centric delivery) 방법론을 채택함으로써 회사 차원의 업체의 사고 방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는 애자일 방법론, 그리고 비즈니스, 마케팅 및 IT 인력으로 구성된 제품 팀이 그 중심에 있따고 설명했다.  "올 해에는 제품 중심 롤아웃이 한 번 있었지만, 내년에는 3건이 있을 예정이다"라고 콜리는 말했다.    가트너의 설문에 따르면 응답 조직의 절반 이상(55%)이 프로젝트 중심적 접근법에서 제품 중심 딜리버리 방법론으로 이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통합과 새로운 기능 및 역량을 제공하려 하고 있다. 이들 기업이 제품 중심 딜리버리로의 이전을 위해 채택하는 방법으로는 새로운 아키텍처 및 툴 정의(39%), 데브옵스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에 대한 투자(35%), 그리고 새로운 기술을 갖춘 인력 고용(32%) 등이 있었다.  그러나 프로젝트 기반 IT(project-based IT)에서 제품 중심 딜리버리(product-centric delivery)로의 변화는 순탄하지만은 않은 길이다. 이러한 이전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서는 현재 실행 가능한 것들을 꼼꼼히 확인하고, 교육 또는 채용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추가하며, 모든 이해 관계자들의 프로젝트 마인드셋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이자 부사장인 앤디 로셀-존스는 대부분 기업들이 제품 관리로의 여정에서 마주치게 되는 3가지 장애물로 지속적...

딜리버리 제품 기반 제품 중심

2019.01.18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다음 프로젝트로 옮겨 할 때마다 매번 새로운 사고 방식으로, 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다. 이미 이뤄놓은 것을 반복하거나 발전시키는 형태를 갖추지 못한다. 사고의 연속성이 없다."  글로벌 의료 기기 전문 기업 얼라인 테크놀로지(Align Technologies)의 IT 담당 부사장 스리락슈미 콜리는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이와 같은 이유로 실패한다고 언급했다.  콜리는 제품 중심적 딜리버리(product-centric delivery) 방법론을 채택함으로써 회사 차원의 업체의 사고 방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는 애자일 방법론, 그리고 비즈니스, 마케팅 및 IT 인력으로 구성된 제품 팀이 그 중심에 있따고 설명했다.  "올 해에는 제품 중심 롤아웃이 한 번 있었지만, 내년에는 3건이 있을 예정이다"라고 콜리는 말했다.    가트너의 설문에 따르면 응답 조직의 절반 이상(55%)이 프로젝트 중심적 접근법에서 제품 중심 딜리버리 방법론으로 이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통합과 새로운 기능 및 역량을 제공하려 하고 있다. 이들 기업이 제품 중심 딜리버리로의 이전을 위해 채택하는 방법으로는 새로운 아키텍처 및 툴 정의(39%), 데브옵스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에 대한 투자(35%), 그리고 새로운 기술을 갖춘 인력 고용(32%) 등이 있었다.  그러나 프로젝트 기반 IT(project-based IT)에서 제품 중심 딜리버리(product-centric delivery)로의 변화는 순탄하지만은 않은 길이다. 이러한 이전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서는 현재 실행 가능한 것들을 꼼꼼히 확인하고, 교육 또는 채용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추가하며, 모든 이해 관계자들의 프로젝트 마인드셋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이자 부사장인 앤디 로셀-존스는 대부분 기업들이 제품 관리로의 여정에서 마주치게 되는 3가지 장애물로 지속적...

2019.01.18

벤더 기고 |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기술이 기업에 주는 가치

클라우드의 유연성을 경험하며 IT는 이런 민첩성을 자사 인프라스트럭처, 운영 방식에도 이식할 방법이 없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자동화 계획은 컴퓨팅 스택의 많은 부분에서 최적화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의 경우 레거시 아키텍처의 유연성 부족 문제로 인해 발전이 저해받는, 네트워크 팀의 마지막 도전 과제로 남아있는 상황이다. 로드 밸런싱용 버추얼 어플라이언스(virtual appliances)는 가상화의 등장 이후부터 오랜 기간 소프트웨어 주도형 인프라스트럭처(software-driven infrastructure)의 해답으로 여겨져 오며 존재해 왔지만, 동시에 확장성의 제약, 중앙 관리/조정 기능의 부재, 성능 제약 등 레거시 솔루션의 고질적인 구조적 문제 역시 물려받았다. 이것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소프트웨어-정의(software-defined)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아키텍처다. 이 아키텍처 유형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전달하는 데이터 영역으로부터 제어 영역을 논리적으로 분리하며 가치를 전달한다. 이 모델은 데이터센터, 나아가 복수의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퍼져있는 소프트웨어 로드 밸런서들의 분산형 풀을 관리하는 중앙 컨트롤러와 함께 다음과 같은 여러 장점을 전달한다. - 상용 인텔 아키텍처 서버 상에서 제어 영역 및 데이터 영역 모두의 구동이 가능해지며 네트워크 서비스의 비용 효율성이 증진된다. - 물리적 서버, VM, 컨테이너 상의 데이터 영역 배치가 가능해지며 복수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친 안정적인 애플리케이션 배치가 가능해진다. - 가상 서비스들을 하나의 어플라이언스에만 국한하지 않아도 됨에 따라 이 서비스들을 개별 애플리케이션과 가까운 데이터 영역 로드 밸런서 상에 분산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그로써 격리 및 수평 확장이 보다 용이해진다. - 데이터 영역의 연속적인 애플리케이션 검침 수집 역시 가능해지며 분석을 위한 컨트롤러로의 전송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및...

소프트웨어정의 딜리버리 버추얼어플라이언스

2017.04.19

클라우드의 유연성을 경험하며 IT는 이런 민첩성을 자사 인프라스트럭처, 운영 방식에도 이식할 방법이 없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자동화 계획은 컴퓨팅 스택의 많은 부분에서 최적화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의 경우 레거시 아키텍처의 유연성 부족 문제로 인해 발전이 저해받는, 네트워크 팀의 마지막 도전 과제로 남아있는 상황이다. 로드 밸런싱용 버추얼 어플라이언스(virtual appliances)는 가상화의 등장 이후부터 오랜 기간 소프트웨어 주도형 인프라스트럭처(software-driven infrastructure)의 해답으로 여겨져 오며 존재해 왔지만, 동시에 확장성의 제약, 중앙 관리/조정 기능의 부재, 성능 제약 등 레거시 솔루션의 고질적인 구조적 문제 역시 물려받았다. 이것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소프트웨어-정의(software-defined)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아키텍처다. 이 아키텍처 유형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전달하는 데이터 영역으로부터 제어 영역을 논리적으로 분리하며 가치를 전달한다. 이 모델은 데이터센터, 나아가 복수의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퍼져있는 소프트웨어 로드 밸런서들의 분산형 풀을 관리하는 중앙 컨트롤러와 함께 다음과 같은 여러 장점을 전달한다. - 상용 인텔 아키텍처 서버 상에서 제어 영역 및 데이터 영역 모두의 구동이 가능해지며 네트워크 서비스의 비용 효율성이 증진된다. - 물리적 서버, VM, 컨테이너 상의 데이터 영역 배치가 가능해지며 복수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친 안정적인 애플리케이션 배치가 가능해진다. - 가상 서비스들을 하나의 어플라이언스에만 국한하지 않아도 됨에 따라 이 서비스들을 개별 애플리케이션과 가까운 데이터 영역 로드 밸런서 상에 분산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그로써 격리 및 수평 확장이 보다 용이해진다. - 데이터 영역의 연속적인 애플리케이션 검침 수집 역시 가능해지며 분석을 위한 컨트롤러로의 전송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및...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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