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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시스템 백업 및 리스토어 성능을 강화한 DXi 중복제거

퀀텀코리아는 18일 디스크 기반 백업 및 중복제거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인 ‘DXi 백업 어플라이언스’의 성능 향상 및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한 관리 소프트웨어인 ‘퀀텀 DXi 4.1’을 발표했다. ‘DXi 4.1’ 소프트웨어는 백업 및 복원 시스템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고, 클라우드 기반 분석을 통해 시스템에 대한 원격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또한, DXi 4.1은 ‘빔 백업 및 복제(Veeam Backup & Replication⑩) v10’의 새로운 초고속 복제 기능인 ‘패스트 클론(Fast Clone)’을 함께 사용하여 빔(Veeam) 환경에서 초고속으로 통합 풀 백업(synthetic full backups)을 지원해 대규모 엔터프라이즈의 리소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모든 DXi4800 및 DXi9000 백업 어플라이언스 고객은 무료로 DXi 4.1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증분 백업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백업 어플라이언스에서 통합 풀 백업(synthetic full backups)을 실행하면 시스템 성능과 네트워크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퀀텀 DXi 4.1 소프트웨어’는 빔 백업 및 복제 v10 패스트 클론(Veeam Backup & Replication v10 Fast Clone) 기술과 함께 사용하여 통합 풀 백업(synthetic full backup)의 성능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 패스트 클론(Fast Clone) 기능은 파일간 데이터 블록을 복사하는 대신, 데이터 볼륨의 기존 데이터 블록을 기반으로 파일이 수정된 경우에만 해당 블록을 복사한다. 이를 통해 통합 풀 백업을 보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며, 디스크 공간 요구사항과 스토리지 장치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퀀텀의 자체 테스트 및 초기에 구축한 고객 사례를 보면, 퀀텀 DXi 소프트웨어와 빔 패스트 클론(Veeam Fast Clone) 기능의 결합을 통해...

퀀텀코리아 DXi 백업 어플라이언스 클라우드 퀀텀 CBA 텔레메트리

2020.08.18

퀀텀코리아는 18일 디스크 기반 백업 및 중복제거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인 ‘DXi 백업 어플라이언스’의 성능 향상 및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한 관리 소프트웨어인 ‘퀀텀 DXi 4.1’을 발표했다. ‘DXi 4.1’ 소프트웨어는 백업 및 복원 시스템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고, 클라우드 기반 분석을 통해 시스템에 대한 원격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또한, DXi 4.1은 ‘빔 백업 및 복제(Veeam Backup & Replication⑩) v10’의 새로운 초고속 복제 기능인 ‘패스트 클론(Fast Clone)’을 함께 사용하여 빔(Veeam) 환경에서 초고속으로 통합 풀 백업(synthetic full backups)을 지원해 대규모 엔터프라이즈의 리소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모든 DXi4800 및 DXi9000 백업 어플라이언스 고객은 무료로 DXi 4.1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증분 백업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백업 어플라이언스에서 통합 풀 백업(synthetic full backups)을 실행하면 시스템 성능과 네트워크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퀀텀 DXi 4.1 소프트웨어’는 빔 백업 및 복제 v10 패스트 클론(Veeam Backup & Replication v10 Fast Clone) 기술과 함께 사용하여 통합 풀 백업(synthetic full backup)의 성능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 패스트 클론(Fast Clone) 기능은 파일간 데이터 블록을 복사하는 대신, 데이터 볼륨의 기존 데이터 블록을 기반으로 파일이 수정된 경우에만 해당 블록을 복사한다. 이를 통해 통합 풀 백업을 보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며, 디스크 공간 요구사항과 스토리지 장치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퀀텀의 자체 테스트 및 초기에 구축한 고객 사례를 보면, 퀀텀 DXi 소프트웨어와 빔 패스트 클론(Veeam Fast Clone) 기능의 결합을 통해...

2020.08.18

빔, 포천 500 기업 공략 위해 새 SI 프로그램 공개

백업과 재해복구 전문업체 빔(Veeam)이 새 시스템 통합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포천 500을 포함한 대기업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업체는 캡제미니(Capgemini), 액센추어, 딜로이트, DXC, 후지쓰 등 글로벌 SI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시스템 통합 프로그램을 마련해 이들 업체와 빔 기술을 통합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발표는 빔의 프로파트너 프로그램의 하나로, 다양한 보상 방식을 사용한다. 벨류 애디드 리셀러는 물론 포인트 방식으로도 혜택을 제공한다. 빔의 글로벌 채널 담당 임원 제임스 먼들은 더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 프로그램이 이미 협력 관계에 있는 SI 업체를 타깃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IBM과 액센추어, 넷앱, NTT 등이다. 그는 "우리는 그동안 SMB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다. 이제 포천 500 같은 대기업 시장으로 확대하려면 이들 대기업이 함께 일하고 있는 업체와 협업이 필요하다. 이들은 아마도 글로벌 SI일 것이다. 최종 사용자를 위해 협업하는 많은 SI 업체와 전통적인 리셀러와 관련해서 우리는 우리 기술을 이들 글로벌 SI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임베디드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모든 길이 빔으로 통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빔은 이미 HPE, 레노버, 시스코, 넷앱 등과 함께 통합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뉴타닉스와 엑사그리드에도 제품을 통합했다. 머들은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SI와 협업해 전 세계적으로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다. 올해 계속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신규 프로그램 발표는 빔의 새 CSPs(cloud services providers) 자동화 툴 출시 소식과 함께 전해졌다. 이 툴은 립(Rhipe)을 통해 곧 호주와 뉴질랜드 등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재해복구 백업 대기업

2019.07.30

백업과 재해복구 전문업체 빔(Veeam)이 새 시스템 통합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포천 500을 포함한 대기업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업체는 캡제미니(Capgemini), 액센추어, 딜로이트, DXC, 후지쓰 등 글로벌 SI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시스템 통합 프로그램을 마련해 이들 업체와 빔 기술을 통합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발표는 빔의 프로파트너 프로그램의 하나로, 다양한 보상 방식을 사용한다. 벨류 애디드 리셀러는 물론 포인트 방식으로도 혜택을 제공한다. 빔의 글로벌 채널 담당 임원 제임스 먼들은 더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 프로그램이 이미 협력 관계에 있는 SI 업체를 타깃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IBM과 액센추어, 넷앱, NTT 등이다. 그는 "우리는 그동안 SMB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다. 이제 포천 500 같은 대기업 시장으로 확대하려면 이들 대기업이 함께 일하고 있는 업체와 협업이 필요하다. 이들은 아마도 글로벌 SI일 것이다. 최종 사용자를 위해 협업하는 많은 SI 업체와 전통적인 리셀러와 관련해서 우리는 우리 기술을 이들 글로벌 SI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임베디드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모든 길이 빔으로 통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빔은 이미 HPE, 레노버, 시스코, 넷앱 등과 함께 통합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뉴타닉스와 엑사그리드에도 제품을 통합했다. 머들은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SI와 협업해 전 세계적으로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다. 올해 계속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신규 프로그램 발표는 빔의 새 CSPs(cloud services providers) 자동화 툴 출시 소식과 함께 전해졌다. 이 툴은 립(Rhipe)을 통해 곧 호주와 뉴질랜드 등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9.07.30

하얏트, 백업∙복구에 코히시티 도입··· 40만 달러 절감

하얏트 호텔이 코히시티 데이터플랫폼(Cohesity DataPlatform)을 구축해 백업 및 복구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400TB로 줄여 미화 40만 달러를 절감했다.   하얏트는 미국과 독일에 3곳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그중에서도 시카고 데이터센터는 약 1.8페타바이트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 데이터양이 매년 20%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얏트는 이들 데이터센터에 분산된 복잡한 IT인프라를 단순화하기 위해 CoP를 사용했다.  코히시티를 도입하기 전 하얏트의 환경 중 약 70%가 리눅스에서 가상화되었지만 실행 중인 IBM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TSM) 소프트웨어가 백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드는 다운타임이 발생했다. 하얏트는 가상 서버를 쉽고 빠르게 백업할 수 있는 대체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이 필요했다. 하얏트는 빔(Veeam)의 솔루션을 검토했으나 고객과 좀더 긴밀하게 협력하는 공급 업체의 역량에 관해서는 코히시티에 만족했다. 하얏트 호텔의 수석 스토리지 및 가상화 엔지니어인 테드 스티븐스는 <컴퓨터월드UK>에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공급 업체가 있었는데, 너무 멀리 있어서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었다. 바로 그 점이 루브릭(Rubrik)과 코히시티의 차별화 요소였다"라고 말했다.  CoP에 대한 평가 코히시티 선택이 옮았음을 확실하게 하려고 하얏트는 이 업체가 특정 중복 제거 비율을 충족해야 한다는 규정을 계약서에 넣었다. 코히시티는 서로 떨어져 있는 데이터센터 간 데이터 복제 시간을 며칠에서 몇 분으로 단축했으며 시카고 데이터센터에서 하얏트가 중복 제거 비율을 4:1로 달성하도록 지원했다. 스티븐스는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을 검토 중인 다른 기업에 코히시티 같은 신생기업이 제공하는 민첩성으로 인해 위험뿐 아니라 기회도 창출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스티븐슨은 "코히시티는 젊은 회사다. 우리는 매우 느리게 움직이는 IBM을 다루는...

IBM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 데이터플랫폼 Veeam TSM 코히시티 루브릭 숙박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호텔 리눅스 중복 제거 복구 비용 절감 백업 복제 하얏트

2019.06.10

하얏트 호텔이 코히시티 데이터플랫폼(Cohesity DataPlatform)을 구축해 백업 및 복구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400TB로 줄여 미화 40만 달러를 절감했다.   하얏트는 미국과 독일에 3곳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그중에서도 시카고 데이터센터는 약 1.8페타바이트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 데이터양이 매년 20%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얏트는 이들 데이터센터에 분산된 복잡한 IT인프라를 단순화하기 위해 CoP를 사용했다.  코히시티를 도입하기 전 하얏트의 환경 중 약 70%가 리눅스에서 가상화되었지만 실행 중인 IBM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TSM) 소프트웨어가 백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드는 다운타임이 발생했다. 하얏트는 가상 서버를 쉽고 빠르게 백업할 수 있는 대체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이 필요했다. 하얏트는 빔(Veeam)의 솔루션을 검토했으나 고객과 좀더 긴밀하게 협력하는 공급 업체의 역량에 관해서는 코히시티에 만족했다. 하얏트 호텔의 수석 스토리지 및 가상화 엔지니어인 테드 스티븐스는 <컴퓨터월드UK>에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공급 업체가 있었는데, 너무 멀리 있어서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었다. 바로 그 점이 루브릭(Rubrik)과 코히시티의 차별화 요소였다"라고 말했다.  CoP에 대한 평가 코히시티 선택이 옮았음을 확실하게 하려고 하얏트는 이 업체가 특정 중복 제거 비율을 충족해야 한다는 규정을 계약서에 넣었다. 코히시티는 서로 떨어져 있는 데이터센터 간 데이터 복제 시간을 며칠에서 몇 분으로 단축했으며 시카고 데이터센터에서 하얏트가 중복 제거 비율을 4:1로 달성하도록 지원했다. 스티븐스는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을 검토 중인 다른 기업에 코히시티 같은 신생기업이 제공하는 민첩성으로 인해 위험뿐 아니라 기회도 창출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스티븐슨은 "코히시티는 젊은 회사다. 우리는 매우 느리게 움직이는 IBM을 다루는...

2019.06.10

퀘스트소프트웨어, 빔의 얼라이언스 프로그램 참여

퀘스트소프트웨어가 최근 가상화 기반 백업 솔루션 전문업체인 빔(Veeam)의 얼라이언스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엔터프라이즈급 중복 제거 기술이 적용된 소프트웨어 정의 백업 스토리지 플랫폼인 코어스토어(QoreStor)가 기술 인증을 획득, 빔 레디 리포지토리(Veeam Ready Repository)로 검증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퀘스트 코어스토어를 사용하면 빔 백업을 300% 이상 가속화하고 백업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95% 이상 줄이며 고객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퀘스트의 데이터 보호 R&D 및 제품 관리 총괄 이사인 마크 다피스는 “코어스토어를 통해 IT 조직은 사실상 모든 스토리지 하드웨어, 백업 소프트웨어, 가상화 플랫폼 및 클라우드 제공 업체를 활용해 데이터 보호 비용을 줄이고 ROI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IT 팀은 보다 신속하게 백업을 완료하고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하며 클라우드에 빠르고 안전하게 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코어스토어는 빔 외에도 퀘스트 넷볼트 백업 및 컴볼트, 베리타스 등의 다양한 백업 솔루션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퀘스트소프트웨어

2019.02.11

퀘스트소프트웨어가 최근 가상화 기반 백업 솔루션 전문업체인 빔(Veeam)의 얼라이언스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엔터프라이즈급 중복 제거 기술이 적용된 소프트웨어 정의 백업 스토리지 플랫폼인 코어스토어(QoreStor)가 기술 인증을 획득, 빔 레디 리포지토리(Veeam Ready Repository)로 검증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퀘스트 코어스토어를 사용하면 빔 백업을 300% 이상 가속화하고 백업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95% 이상 줄이며 고객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퀘스트의 데이터 보호 R&D 및 제품 관리 총괄 이사인 마크 다피스는 “코어스토어를 통해 IT 조직은 사실상 모든 스토리지 하드웨어, 백업 소프트웨어, 가상화 플랫폼 및 클라우드 제공 업체를 활용해 데이터 보호 비용을 줄이고 ROI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IT 팀은 보다 신속하게 백업을 완료하고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하며 클라우드에 빠르고 안전하게 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코어스토어는 빔 외에도 퀘스트 넷볼트 백업 및 컴볼트, 베리타스 등의 다양한 백업 솔루션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9.02.11

퀀텀, 빔 가상화 환경 위한 '컨버지드 테이프 어플라이언스' 발표

퀀텀이 가상화 기반 데이터 백업복구 전문업체인 빔 소프트웨어와 협력해 가상화 환경에서 테이프 스토리지와 연결시켜 쉽고 빠르게 데이터 백업본을 생성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컨버지드 테이프 어플라이언스(converged tape appliance)’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단일 SKU(Stock Keeping Unit) 구매 모델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이 빔 가상화 기반 데이터 백업에 최적화된 테이프 라이브러리 플랫폼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퀀텀은 새로운 컨버지드 테이프 어플라이언스가 랜섬웨어로부터 조직을 보호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오프라인' 저장 매체인 테이프에 저장된 데이터는 물리적으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랜섬웨어 및 멀웨어로부터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고객들이 데이터 보호에 대한 대표적인 성공적인 사례의 일환으로 테이프를 활용하면 데이터 손상을 방지하고 운영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다. 기존에 빔 백업 및 복제를 위한 테이프 백업을 생성하려면 빔 테이프 서버를 위한 외부의 전용 물리적 서버가 추가적으로 필요했다. 퀀텀은 테이프 스토리지 솔루션인 ‘스칼라(Scalar) i3 테이프 라이브러리 플랫폼’에 직접 블레이드 서버를 제공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이 접근법은 외부 전용 서버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최종 사용자들은 가상화 기반 백업 복제를 위한 빔 환경에서 테이프 백업을 보다 용이하게 생성할 수 있으며,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테이프 백업 스토리지를 활용해 랜섬웨어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특히, 이 새로운 양사 통합 솔루션은 단일 SKU 구매 모델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총판 및 파트너들이 고객에게 보다 손쉽게 제공할 수 있다. 퀀텀 솔루션은 디스크와 테이프를 결합해 빔 환경을 위한 고가용성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퀀텀의 디스...

퀀텀 어플라이언스

2018.08.16

퀀텀이 가상화 기반 데이터 백업복구 전문업체인 빔 소프트웨어와 협력해 가상화 환경에서 테이프 스토리지와 연결시켜 쉽고 빠르게 데이터 백업본을 생성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컨버지드 테이프 어플라이언스(converged tape appliance)’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단일 SKU(Stock Keeping Unit) 구매 모델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이 빔 가상화 기반 데이터 백업에 최적화된 테이프 라이브러리 플랫폼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퀀텀은 새로운 컨버지드 테이프 어플라이언스가 랜섬웨어로부터 조직을 보호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오프라인' 저장 매체인 테이프에 저장된 데이터는 물리적으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랜섬웨어 및 멀웨어로부터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고객들이 데이터 보호에 대한 대표적인 성공적인 사례의 일환으로 테이프를 활용하면 데이터 손상을 방지하고 운영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다. 기존에 빔 백업 및 복제를 위한 테이프 백업을 생성하려면 빔 테이프 서버를 위한 외부의 전용 물리적 서버가 추가적으로 필요했다. 퀀텀은 테이프 스토리지 솔루션인 ‘스칼라(Scalar) i3 테이프 라이브러리 플랫폼’에 직접 블레이드 서버를 제공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이 접근법은 외부 전용 서버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최종 사용자들은 가상화 기반 백업 복제를 위한 빔 환경에서 테이프 백업을 보다 용이하게 생성할 수 있으며,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테이프 백업 스토리지를 활용해 랜섬웨어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특히, 이 새로운 양사 통합 솔루션은 단일 SKU 구매 모델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총판 및 파트너들이 고객에게 보다 손쉽게 제공할 수 있다. 퀀텀 솔루션은 디스크와 테이프를 결합해 빔 환경을 위한 고가용성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퀀텀의 디스...

2018.08.16

실사용자가 말하는 주요 DR 솔루션 4종의 장단점

기업의 필요에 꼭 맞는 재해 복구 소프트웨어를 선택하기는 쉽지 않다. 이럴 때 실제로 네트워크에서 재해 복구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경험자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된다. 여기서는 IT 센트럴 스테이션에 올라온 주요 솔루션에 대한 평가를 모았다. 아크로니스 DR(Acronis Disaster Recovery), 빔 백업 & 리플리케이션(Veeam Backup & Replication), VM웨어 SRM, 그리고 절토 버추얼 리플리케이션(Zerto Virtual Replication) 등이다. 테스팅 용이성, 전반적 기능성, 다른 메이저 플랫폼과의 호환성을 중심으로 각 소프트웨어를 평가했다. 아크로니스 DR 사용자 친화적 솔루션 한 제조업체의 IT 전문가이자 문서 관리자인 조나스 G는 아크로니스가 사용자 친화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설치 과정이 매우 명확하고 GUI도 사용자 친화적이다. 제품 전체가 그렇다. 유튜브나 구글에서도 관련 지식을 쉽게 찾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개선할 점 그러나 다른 사용자는 지속적 백업 기능을 추가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크로니스가 실시간 백업이나 인스턴트 리버커리가 가능한 바이트 수준의 복제(Byte level replication) 기능을 제공한다면 시장의 그 어떤 하이엔드 DR 솔루션에도 뒤지지 않는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빔 백업 & 리플리케이션 설정의 용이성 맥밀란 LP(McMillan LP)의 시스템 엔지니어 크리스 C는 빔 소프트웨어의 설정 과정에 대해 우호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제품 설정 과정이 쉽고, 제품 사용을 익히는 과정이 매우 명확하다. 빔 서버를 물리적 서버로 이전하고 각 호스트에 프록시 서버를 생성해 매우 빠른 SAN 기반 백업을 이용할 수 있다. 예전 같으면 오래 걸렸을 업무도 하룻밤 사이에 처리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RTO 개선 시니어 스토리지 및 ...

재해복구 VM웨어 DR 아크로니스 절토

2017.09.26

기업의 필요에 꼭 맞는 재해 복구 소프트웨어를 선택하기는 쉽지 않다. 이럴 때 실제로 네트워크에서 재해 복구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경험자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된다. 여기서는 IT 센트럴 스테이션에 올라온 주요 솔루션에 대한 평가를 모았다. 아크로니스 DR(Acronis Disaster Recovery), 빔 백업 & 리플리케이션(Veeam Backup & Replication), VM웨어 SRM, 그리고 절토 버추얼 리플리케이션(Zerto Virtual Replication) 등이다. 테스팅 용이성, 전반적 기능성, 다른 메이저 플랫폼과의 호환성을 중심으로 각 소프트웨어를 평가했다. 아크로니스 DR 사용자 친화적 솔루션 한 제조업체의 IT 전문가이자 문서 관리자인 조나스 G는 아크로니스가 사용자 친화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설치 과정이 매우 명확하고 GUI도 사용자 친화적이다. 제품 전체가 그렇다. 유튜브나 구글에서도 관련 지식을 쉽게 찾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개선할 점 그러나 다른 사용자는 지속적 백업 기능을 추가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크로니스가 실시간 백업이나 인스턴트 리버커리가 가능한 바이트 수준의 복제(Byte level replication) 기능을 제공한다면 시장의 그 어떤 하이엔드 DR 솔루션에도 뒤지지 않는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빔 백업 & 리플리케이션 설정의 용이성 맥밀란 LP(McMillan LP)의 시스템 엔지니어 크리스 C는 빔 소프트웨어의 설정 과정에 대해 우호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제품 설정 과정이 쉽고, 제품 사용을 익히는 과정이 매우 명확하다. 빔 서버를 물리적 서버로 이전하고 각 호스트에 프록시 서버를 생성해 매우 빠른 SAN 기반 백업을 이용할 수 있다. 예전 같으면 오래 걸렸을 업무도 하룻밤 사이에 처리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RTO 개선 시니어 스토리지 및 ...

2017.09.26

인도, 디지털 거래 확대한다··· "지문으로 상점서 결제 가능"

인도 정부가 자국내 디지털 결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새로운 스마트폰용 앱 '빔(Bhim)'을 선보였다. 이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현금 없이 결제하거나 자금을 이체할 수 있다. 빔은 안드로이드와 iOS를 모두 지원한다. 그러나 2가지 큰 장애물이 있다. 하나는 많은 인도 사람이 스마트폰이 없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휴대폰이 있어도 인터넷 접속 환경이 좋지 못하다는 것이다. 지난 14일 인도 총리 나랜드라 모디는 '빔-아다르(Bhim-Aadhaar)'를 발표했다. 빔 앱용 거래 인터페이스로, 상점에 놓인 생체인식 기기를 통해 엄지손가락 지문을 인식시키면 결제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리더기를 달아 빔 앱을 실행할 수도 있다. 인도 정부는 "빔-아다르 플랫폼을 이용하면 모든 시민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신용카드 없이도 디지털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결제 시스템의 핵심은 생체 정보 기반의 인증 시스템인 아다르(Aadhaar)이다. 시민권리 활동가의 반대에 부딪혀 있는 논쟁적인 시스템이기도 하다. 활동가들은 이 방대한 개인정보에 접속하면 그것이 해커이든 정부든 악용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아다르에 등록하면 각자 아다르 번호를 부여받고, 전자상거래를 할 때마다 이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일단 아다르 번호가 터미널에 입력되면 사용자의 지문과 홍채를 스캔해 중앙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정보와 비교한다. 또한, 상점에서 결제를 하려면 은행 계좌와 연동된 아다르 번호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인도 NPC(National Payments Corporation)의 매니징 디렉터 A.P 호타는 "인도 전역에서 아다르와 연동된 은행 계좌를 가진 고객 4억 명이다. 이들을 겨냥한 새 기능도 개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가 이 시스템에 불만을 갖고 있다. 지방은 물론 도시에서도 인터넷 네크워크가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프라이버시 전문가는 아다르를 본래 목적과 달...

인도 Aadhaar 아다르 bhim

2017.04.17

인도 정부가 자국내 디지털 결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새로운 스마트폰용 앱 '빔(Bhim)'을 선보였다. 이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현금 없이 결제하거나 자금을 이체할 수 있다. 빔은 안드로이드와 iOS를 모두 지원한다. 그러나 2가지 큰 장애물이 있다. 하나는 많은 인도 사람이 스마트폰이 없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휴대폰이 있어도 인터넷 접속 환경이 좋지 못하다는 것이다. 지난 14일 인도 총리 나랜드라 모디는 '빔-아다르(Bhim-Aadhaar)'를 발표했다. 빔 앱용 거래 인터페이스로, 상점에 놓인 생체인식 기기를 통해 엄지손가락 지문을 인식시키면 결제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리더기를 달아 빔 앱을 실행할 수도 있다. 인도 정부는 "빔-아다르 플랫폼을 이용하면 모든 시민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신용카드 없이도 디지털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결제 시스템의 핵심은 생체 정보 기반의 인증 시스템인 아다르(Aadhaar)이다. 시민권리 활동가의 반대에 부딪혀 있는 논쟁적인 시스템이기도 하다. 활동가들은 이 방대한 개인정보에 접속하면 그것이 해커이든 정부든 악용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아다르에 등록하면 각자 아다르 번호를 부여받고, 전자상거래를 할 때마다 이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일단 아다르 번호가 터미널에 입력되면 사용자의 지문과 홍채를 스캔해 중앙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정보와 비교한다. 또한, 상점에서 결제를 하려면 은행 계좌와 연동된 아다르 번호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인도 NPC(National Payments Corporation)의 매니징 디렉터 A.P 호타는 "인도 전역에서 아다르와 연동된 은행 계좌를 가진 고객 4억 명이다. 이들을 겨냥한 새 기능도 개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가 이 시스템에 불만을 갖고 있다. 지방은 물론 도시에서도 인터넷 네크워크가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프라이버시 전문가는 아다르를 본래 목적과 달...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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