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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U

클라우드 도입 성숙 기업, 비용 절감보다는 성장 중시 <EIU>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성숙한 접근 방식을 채택한 기업일수록 비용 절감보다는 비즈니스 성장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의 시사경제지 이코노미스트의 계열사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IBM의 후원을 받아 작성한 ‘클라우드 성숙도 곡선 매핑’이라는 보고서는 전세계 IT 및 현업 임원 784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접근 방식이 얼마나 성숙한 지를 조사한 결과다. 이 보고서는 2014년 12월에 시작해 현재 진행중인 EUI 프로그램의 일부기도 하다. 이 조사에서는 클라우드 성숙도를 회사 전략에 클라우드 계획을 맞추는 단계, 조직적인 조화, 디지털 문화, 역동적인 인프라, 뛰어난 거버넌스의 5단계로 나눠 기업의 진행 상황을 평가했다. 보고서는 IT서비스의 60% 이상이 향후 3년 안에 클라우에서 제공될 것으로 전망한 응답자가 3명 중 2명이라고 밝히며 클라우드 IT서비스 구현 모델에서 지배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의 수석 기자인 피트 스와비는 “클라우드 성숙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클라우드 도입 요인으로 ‘고객 수요 높이기’와 ‘영업 채널 확대’를 꼽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스와비는 클라우드 성숙도가 높은 기업의 경우 이미 클라우드 도입 결과로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는 일반적으로 비용 절감과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클라우드 성숙도가 낮은 기업들과 비교되는 결과다.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성숙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클라우드에 필요한 데이터 거버넌스 전략이 있는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와비는 “향후 3년 동안 클라우드 성숙도가 높은 기업에서도 보안, 개인정보 보호, 규제 준수는 향후 3년 동안 클라우드 도입의 주요 장벽이 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스와비는 "이 연구에서 ...

인프라 클라우드 성숙도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 EIU 보고서 성장 비용 조사 IBM 거버넌스 디지털 문화

2015.05.18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성숙한 접근 방식을 채택한 기업일수록 비용 절감보다는 비즈니스 성장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의 시사경제지 이코노미스트의 계열사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IBM의 후원을 받아 작성한 ‘클라우드 성숙도 곡선 매핑’이라는 보고서는 전세계 IT 및 현업 임원 784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접근 방식이 얼마나 성숙한 지를 조사한 결과다. 이 보고서는 2014년 12월에 시작해 현재 진행중인 EUI 프로그램의 일부기도 하다. 이 조사에서는 클라우드 성숙도를 회사 전략에 클라우드 계획을 맞추는 단계, 조직적인 조화, 디지털 문화, 역동적인 인프라, 뛰어난 거버넌스의 5단계로 나눠 기업의 진행 상황을 평가했다. 보고서는 IT서비스의 60% 이상이 향후 3년 안에 클라우에서 제공될 것으로 전망한 응답자가 3명 중 2명이라고 밝히며 클라우드 IT서비스 구현 모델에서 지배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의 수석 기자인 피트 스와비는 “클라우드 성숙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클라우드 도입 요인으로 ‘고객 수요 높이기’와 ‘영업 채널 확대’를 꼽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스와비는 클라우드 성숙도가 높은 기업의 경우 이미 클라우드 도입 결과로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는 일반적으로 비용 절감과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클라우드 성숙도가 낮은 기업들과 비교되는 결과다.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성숙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클라우드에 필요한 데이터 거버넌스 전략이 있는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와비는 “향후 3년 동안 클라우드 성숙도가 높은 기업에서도 보안, 개인정보 보호, 규제 준수는 향후 3년 동안 클라우드 도입의 주요 장벽이 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스와비는 "이 연구에서 ...

2015.05.18

아태 CIO 80%, CEO 되기 위한 역량 갖췄다 <EUI·HDS 조사>

아시아 태평양의 많은 CIO들이 스스로를 CEO가 되는데 필요한 경험과 역량을 갖췄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과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HDS)이 공동으로 내놓은 보고서인 ‘CIO를 위한 미래 : 어떤 길이 펼쳐지나?’는 2014년 9월 한국을 비롯한 호주, 중국, 홍콩, 인도,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에 있는 1,000명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응답자 594명은 CIO나 IT총괄 같은 IT담당 임원이었으며 나머지 406명은 CEO, CFO, COO였다. 아시아태평양의 CIO 5명 중 4명은 자신들이 CEO를 대신할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이제 IT는 자신들이 일하는 회사의 모든 분야에 관여하고 현재의 리더십은 자신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라고 이유를 들었다. 하지만 조사에 참여한 406명의 현업 임원들은 “CIO가 CEO를 하려면 몇 가지 분야에서 역량을 개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업 임원들이 말한 영역은 다음과 같았다. -좀더 비즈니스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41%) -전략적으로 사고해야 한다(26%) -폭넓게 업계 동향을 알고 있어야 한다(23%) --------------------------------------------------------------- CIO-CEO 관계 인기기사 -> 지금 CEO는 CIO에게 무엇을 기대하나 -> CEO로 올라선 CIO들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 -> 사면초가의 CEO, 그를 구해줄 CIO의 힘 -> 전직 CEO가 말하는 '짜증나는 CIO vs. 고마운 CIO' -> CIO가 신임 CEO와 친해지는 3가지 방법 -> 현직 CIO가 전하는 '현업 임원을 우군으로...

CIO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 후보 아시아태평양 HDS EIU 아태 역량 조사 CEO 이코노미스 인텔리전스 유닛

2014.11.21

아시아 태평양의 많은 CIO들이 스스로를 CEO가 되는데 필요한 경험과 역량을 갖췄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과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HDS)이 공동으로 내놓은 보고서인 ‘CIO를 위한 미래 : 어떤 길이 펼쳐지나?’는 2014년 9월 한국을 비롯한 호주, 중국, 홍콩, 인도,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에 있는 1,000명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응답자 594명은 CIO나 IT총괄 같은 IT담당 임원이었으며 나머지 406명은 CEO, CFO, COO였다. 아시아태평양의 CIO 5명 중 4명은 자신들이 CEO를 대신할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이제 IT는 자신들이 일하는 회사의 모든 분야에 관여하고 현재의 리더십은 자신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라고 이유를 들었다. 하지만 조사에 참여한 406명의 현업 임원들은 “CIO가 CEO를 하려면 몇 가지 분야에서 역량을 개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업 임원들이 말한 영역은 다음과 같았다. -좀더 비즈니스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41%) -전략적으로 사고해야 한다(26%) -폭넓게 업계 동향을 알고 있어야 한다(23%) --------------------------------------------------------------- CIO-CEO 관계 인기기사 -> 지금 CEO는 CIO에게 무엇을 기대하나 -> CEO로 올라선 CIO들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 -> 사면초가의 CEO, 그를 구해줄 CIO의 힘 -> 전직 CEO가 말하는 '짜증나는 CIO vs. 고마운 CIO' -> CIO가 신임 CEO와 친해지는 3가지 방법 -> 현직 CIO가 전하는 '현업 임원을 우군으로...

2014.11.21

"고객 분석 데이터보다 직감을 더 믿는다" PwC·EUI 보고서

약 80%의 경영자들이 고객 가치를 최적화하는데 데이터와 분석을 이용하지만, 비즈니스 의사 결정 문제에서만큼은 여전히 많은 CEO들이 직감이나 동료들의 조언에 의지해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 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발간한 ‘것 & 기가바이츠: 의사 결정의 과학과 기술(Gut & gigabytes: Capitalising on the art and science in decision making)’에 따르면, 전세계 기업 경영인 가운데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릴 때 직감이나 동료의 조언에 의지한다고 답한 경영인은 58%나 됐다. 전 세계 경영인들 중 의사결정에서 데이터와 분석을 애용한다고 답한 비율은 29%에 불과했고, 30%는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의사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응답자 44%는 매달 중요한 의사 결정의 기로에 놓인다고 답했는데 이는 약 10억 달러 가량의 수익과 직결될 수 있는 중요한 결정들이었다. 중요 의사 결정에 왜 데이터와 분석을 이용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52%는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데이터를 신뢰할 수 없다고 답했고 31%는 적재적시에 맞는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고객 가치에 데이터 분석을 사용하는 경영진은 11%에 그쳤으나 호주에서는 고객 가치와 관련해 데이터와 분석을 신뢰하는 경영진이 무려 80%로 집계됐다. 글로벌 EIU 보고서는 지난 5월 1,135명의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이들 중 54%가 C-레벨 경영진이거나 이사회 일원이었다. 응답자의 24%는 호주를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국가의 비즈니스 임원이었다. PwC 호주 지부의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리더 존 스터들리에 따르면, 호주 시장에서 고객 분석은 점점 더 널리 시행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 부서의 경우 집중 마케팅 전략과 교차판매(cr...

CEO 직감 분석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EIU 보고서 PwC CMO 조사 빅데이터 경영자

2014.09.30

약 80%의 경영자들이 고객 가치를 최적화하는데 데이터와 분석을 이용하지만, 비즈니스 의사 결정 문제에서만큼은 여전히 많은 CEO들이 직감이나 동료들의 조언에 의지해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 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발간한 ‘것 & 기가바이츠: 의사 결정의 과학과 기술(Gut & gigabytes: Capitalising on the art and science in decision making)’에 따르면, 전세계 기업 경영인 가운데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릴 때 직감이나 동료의 조언에 의지한다고 답한 경영인은 58%나 됐다. 전 세계 경영인들 중 의사결정에서 데이터와 분석을 애용한다고 답한 비율은 29%에 불과했고, 30%는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의사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응답자 44%는 매달 중요한 의사 결정의 기로에 놓인다고 답했는데 이는 약 10억 달러 가량의 수익과 직결될 수 있는 중요한 결정들이었다. 중요 의사 결정에 왜 데이터와 분석을 이용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52%는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데이터를 신뢰할 수 없다고 답했고 31%는 적재적시에 맞는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고객 가치에 데이터 분석을 사용하는 경영진은 11%에 그쳤으나 호주에서는 고객 가치와 관련해 데이터와 분석을 신뢰하는 경영진이 무려 80%로 집계됐다. 글로벌 EIU 보고서는 지난 5월 1,135명의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이들 중 54%가 C-레벨 경영진이거나 이사회 일원이었다. 응답자의 24%는 호주를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국가의 비즈니스 임원이었다. PwC 호주 지부의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리더 존 스터들리에 따르면, 호주 시장에서 고객 분석은 점점 더 널리 시행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 부서의 경우 집중 마케팅 전략과 교차판매(cr...

2014.09.30

"급성장 기업은 데이터 분석도 잘한다"

데이터를 전략기획에 활용하는 것이 기업의 매출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급속히 성장하는 기업들은 데이터 분석 능력이 뛰어났고 의사결정에 이를 적극 활용한다는 것이다.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가 와이프로(Wipro)의 지원을 받아 C레벨 3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지난 3년간 EBITDA(이자비용, 법인세, 감가상각비 공제전 이익) 기준 평균 10% 이상 성장한 기업들의 58%는 수집한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한다고 답했다. 이보다 성장률이 낮은 기업은 43%에 그쳤다. 고성장 기업들은 81%가 스스로 이러한 분석으로부터 유용한 인사이트를 효율적으로 뽑아내고 있다고 평가한 반면 성장률이 낮은 기업의 응답은 57%에 그쳤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고성장 기업들의 경우 50%가 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할수록 전략적인 결정을 다루는 방법을 바꿀 수 있다고 답한 점이다. 더 향상된 분석을 통해 전략적 의사결정을 개선했다고 답한 고성장 기업도 60%에 달했다. 반면 저성장 기업은 두 항목 모두 각각 36%, 38%에 그쳤다. 와이프로의 분석 및 정보관리 서비스 글로벌 총괄이자 수석 부사장인 K.R. 산지브는 "이번 조사는 기업들이 자사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와 향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산업별로 보면 분석 및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준비가 잘 된 분야는 3개였다. 금융 서비스 부문(22%는 이미 확실한 데이터 관리 전략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기술 산업(30%), 전문 서비스 산업(40%) 등이다. 반면 제조와 유통 산업은 각각 16%, 13%로 데이터 관리 전략이 상대적으로 취약했다. 기업들은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는 내부 애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서도 수집한다. 이 때문에 응답자의 40%는 데이터 분석 관련된 어려움으로 어떤...

EIU 데이터 분석 와이프로

2013.05.02

데이터를 전략기획에 활용하는 것이 기업의 매출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급속히 성장하는 기업들은 데이터 분석 능력이 뛰어났고 의사결정에 이를 적극 활용한다는 것이다.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가 와이프로(Wipro)의 지원을 받아 C레벨 3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지난 3년간 EBITDA(이자비용, 법인세, 감가상각비 공제전 이익) 기준 평균 10% 이상 성장한 기업들의 58%는 수집한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한다고 답했다. 이보다 성장률이 낮은 기업은 43%에 그쳤다. 고성장 기업들은 81%가 스스로 이러한 분석으로부터 유용한 인사이트를 효율적으로 뽑아내고 있다고 평가한 반면 성장률이 낮은 기업의 응답은 57%에 그쳤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고성장 기업들의 경우 50%가 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할수록 전략적인 결정을 다루는 방법을 바꿀 수 있다고 답한 점이다. 더 향상된 분석을 통해 전략적 의사결정을 개선했다고 답한 고성장 기업도 60%에 달했다. 반면 저성장 기업은 두 항목 모두 각각 36%, 38%에 그쳤다. 와이프로의 분석 및 정보관리 서비스 글로벌 총괄이자 수석 부사장인 K.R. 산지브는 "이번 조사는 기업들이 자사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와 향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산업별로 보면 분석 및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준비가 잘 된 분야는 3개였다. 금융 서비스 부문(22%는 이미 확실한 데이터 관리 전략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기술 산업(30%), 전문 서비스 산업(40%) 등이다. 반면 제조와 유통 산업은 각각 16%, 13%로 데이터 관리 전략이 상대적으로 취약했다. 기업들은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는 내부 애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서도 수집한다. 이 때문에 응답자의 40%는 데이터 분석 관련된 어려움으로 어떤...

2013.05.02

C레벨 연구의 서늘한 경고 '혁신 없는 CIO의 미래는···'

중앙집중화된 낡은 IT시스템은 클라우드 컴퓨팅, 소비자 중심의 모바일 기기 및 빅 데이터 분석과 같은 새로운 트렌드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트렌드가 IT부서를 위기에 빠뜨림에 따라 CIO들과 IT부서들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남게 됐다. 하나는 그들 자신을 현업과 더 잘 접목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다.   수 십 년 동안 기업은 IT 기능을 집중시켜 기술 인프라를 통제하고 회사와 직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현재 클라우드, 기업내의 소비자-중심적 모바일 기기, 빅 데이터 분석 등의 신 기술이 과거의 구조를 해체하고 있다. CIO와 그가 관리하는 IT 기능들은 이 변화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도태되어 사라질 것이다. 델 서비스(Dell Services)가 후원하고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conomist Intelligence Unit: EIU)이 작성한 ‘최고 경영진들이 IT에 던지는 과제 : 비즈니스 가치를 위한 새로운 기대(The C-suite Challenges IT: New Expectations for Business Value)’ 보고서에 의하면, 최고 경영진들은 IT 기능이 대대적인 변환에 직면해 있다. 최고 경영진 536명 중 57%가 앞으로 3년 안에 그들의 IT 기능에 중요한 변화를 예상했고, 12%는 ‘전방위적 재정비’를 예상했다. 43%는 그들의 회사가 필요한 경우 구입한대로의 상품 서비스로 IT를 더 많이 사용할 것이라 응답했다.   EIU는 이들 중역들이 예상하는 변화들이 IT 기능뿐 아니라 사업 전체를 변화시키고, 회사가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고객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접촉하며, 전통적인 사업 절차를 다시 생각해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한다. 이런 변화들은 CIO와 그의 팀에게는 위기이자 기회다. “내가 승진했...

CIO IT부서 현업 C레벨 EIU 비즈니스 접목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

2012.06.26

중앙집중화된 낡은 IT시스템은 클라우드 컴퓨팅, 소비자 중심의 모바일 기기 및 빅 데이터 분석과 같은 새로운 트렌드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트렌드가 IT부서를 위기에 빠뜨림에 따라 CIO들과 IT부서들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남게 됐다. 하나는 그들 자신을 현업과 더 잘 접목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다.   수 십 년 동안 기업은 IT 기능을 집중시켜 기술 인프라를 통제하고 회사와 직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현재 클라우드, 기업내의 소비자-중심적 모바일 기기, 빅 데이터 분석 등의 신 기술이 과거의 구조를 해체하고 있다. CIO와 그가 관리하는 IT 기능들은 이 변화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도태되어 사라질 것이다. 델 서비스(Dell Services)가 후원하고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conomist Intelligence Unit: EIU)이 작성한 ‘최고 경영진들이 IT에 던지는 과제 : 비즈니스 가치를 위한 새로운 기대(The C-suite Challenges IT: New Expectations for Business Value)’ 보고서에 의하면, 최고 경영진들은 IT 기능이 대대적인 변환에 직면해 있다. 최고 경영진 536명 중 57%가 앞으로 3년 안에 그들의 IT 기능에 중요한 변화를 예상했고, 12%는 ‘전방위적 재정비’를 예상했다. 43%는 그들의 회사가 필요한 경우 구입한대로의 상품 서비스로 IT를 더 많이 사용할 것이라 응답했다.   EIU는 이들 중역들이 예상하는 변화들이 IT 기능뿐 아니라 사업 전체를 변화시키고, 회사가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고객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접촉하며, 전통적인 사업 절차를 다시 생각해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한다. 이런 변화들은 CIO와 그의 팀에게는 위기이자 기회다. “내가 승진했...

2012.06.26

BSA, EIU 통해 국가별 IT 경쟁력 지수 보고서 발표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www.bsakorea.or.kr, 이하 BSA)이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에 의뢰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IT 산업 경쟁력 지수가 5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BSA가 EIU에 의뢰해 조사 발표한 '2011 전세계 IT 산업 경쟁력 보고서(IT Industry Competitiveness Index)'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종합 경쟁력 지수 60.8을 기록하며, 조사 대상 66개국 중 19위를 기록, 전년 대비 3단계 하락한 결과를 보였다. 또한 이 보고서가 처음 발행된 2007년 대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약 4년에 걸쳐 13계단 내려간 것으로 기록됐다. 실제로 2007년 3위, 2008년 8위, 그리고 2009년 16위에 이어 올해 19위를 기록했다. 전세계 선진국 66개국을 대상으로 조사된 이 보고서는 각국의 IT 산업 환경, 즉 R&D 환경과 비즈니스 환경, IT 산업 발전 지원도, IT 인프라 및 인적 자원과 법적 환경 등의 6가지 요소에 대한 분석 결과를 보여준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조사 대상 14개국 중 홍콩과 동일한 지수를 보이며 6위에 머물렀다. 아시아의 경우 싱가포르가 전세계 3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가장 높은 지수를 보였고, 그 뒤로 호주, 대만, 일본, 뉴질랜드가 각각 전세계 순위 8위, 13위, 16위, 18위를 기록하며 우리나라와 홍콩에 바로 앞서 아시아 지역 상위 5를 기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IT 경쟁력이 종합적으로 떨어진 원인으로 IT 특허 출원수의 하락, 즉 R&D 환경 부문의 지표가 전년 대비 상대적으로 현격히 떨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IT 인적자원 분문의 지수가 2009년 대비 2계단 하락한 세계 4위를 기록한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보고서는 인적자원의 경우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이 유지되고 있으며, 단지 타국의 발전으로...

BSA EIU IT 경쟁력 지수

2011.09.27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www.bsakorea.or.kr, 이하 BSA)이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에 의뢰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IT 산업 경쟁력 지수가 5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BSA가 EIU에 의뢰해 조사 발표한 '2011 전세계 IT 산업 경쟁력 보고서(IT Industry Competitiveness Index)'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종합 경쟁력 지수 60.8을 기록하며, 조사 대상 66개국 중 19위를 기록, 전년 대비 3단계 하락한 결과를 보였다. 또한 이 보고서가 처음 발행된 2007년 대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약 4년에 걸쳐 13계단 내려간 것으로 기록됐다. 실제로 2007년 3위, 2008년 8위, 그리고 2009년 16위에 이어 올해 19위를 기록했다. 전세계 선진국 66개국을 대상으로 조사된 이 보고서는 각국의 IT 산업 환경, 즉 R&D 환경과 비즈니스 환경, IT 산업 발전 지원도, IT 인프라 및 인적 자원과 법적 환경 등의 6가지 요소에 대한 분석 결과를 보여준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조사 대상 14개국 중 홍콩과 동일한 지수를 보이며 6위에 머물렀다. 아시아의 경우 싱가포르가 전세계 3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가장 높은 지수를 보였고, 그 뒤로 호주, 대만, 일본, 뉴질랜드가 각각 전세계 순위 8위, 13위, 16위, 18위를 기록하며 우리나라와 홍콩에 바로 앞서 아시아 지역 상위 5를 기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IT 경쟁력이 종합적으로 떨어진 원인으로 IT 특허 출원수의 하락, 즉 R&D 환경 부문의 지표가 전년 대비 상대적으로 현격히 떨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IT 인적자원 분문의 지수가 2009년 대비 2계단 하락한 세계 4위를 기록한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보고서는 인적자원의 경우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이 유지되고 있으며, 단지 타국의 발전으로...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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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