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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강원 동계 청소년 국제 스포츠대회 메타버스 개발 과제 수주

틸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의 ‘2022년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사업’에서 총 사업비 88억4,000만 원 규모의 ‘2024년도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과제’를 컨소시엄 형태로 지난 7월 11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틸론 외에 ㈜인성정보, 가온미디어㈜, ㈜코아텍, 포디리플레이코리아㈜, ㈜디큐가 참여하여 국제 스포츠대회 메타버스, 실감 중계, 관광 탐방, 커뮤니티, O2O 등을 개발하게 된다. 또 강원 동계 청소년 국제 스포츠대회를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첨단 메타버스 이벤트로 개최하여 국산 ICT 기술을 홍보하고 전세계 관람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가상 경험과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컨소시엄의 메타버스 오피스 및 메타버스 온디맨드와 ‘동해안 메타버스 벨트 구축 제안’의 우수성이 청소년 동계 국제 스포츠 대회 붐업과 대회 이후 상용화 활성화 측면에서 높게 평가받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과제는 ‘새정부의 ‘플랫폼 정부 구성안’ 내부에 포함된 메타버스를 활용한 ‘원사이트 종합서비스’, ‘디지털 노마드 업무 환경 구축’ 그리고, ‘메타버스 정부 가상 민원실’ 사업과도 연관된 메타버스 오피스 구현이 특징이다. 틸론은 메타버스 환경 어디에나 풀브라우저를 배치할 수 있고, 현재 PC에서 사용되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메타버스 내에서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일반 상용업무와 행정, 국방, 의료, 금융, 교육 등의 환경을 그대로 제공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추가적으로 아바타를 통한 출퇴근, 업무보고, 일정관리, 화상회의 등으로 실제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발표, 문서 작성, 화면 공유, 클라우드 저장소 활용 등의 오피스 행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메타버스 내외 업무 연속성과 효율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틸론 관계자는 “민간 및 공공분야 활용이 가능한 메타버스 세계관 구현은 자사의 가상화관리시스템(제품명: Dstation9.0)이 ...

틸론 메타버스

2022.07.19

틸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의 ‘2022년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사업’에서 총 사업비 88억4,000만 원 규모의 ‘2024년도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과제’를 컨소시엄 형태로 지난 7월 11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틸론 외에 ㈜인성정보, 가온미디어㈜, ㈜코아텍, 포디리플레이코리아㈜, ㈜디큐가 참여하여 국제 스포츠대회 메타버스, 실감 중계, 관광 탐방, 커뮤니티, O2O 등을 개발하게 된다. 또 강원 동계 청소년 국제 스포츠대회를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첨단 메타버스 이벤트로 개최하여 국산 ICT 기술을 홍보하고 전세계 관람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가상 경험과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컨소시엄의 메타버스 오피스 및 메타버스 온디맨드와 ‘동해안 메타버스 벨트 구축 제안’의 우수성이 청소년 동계 국제 스포츠 대회 붐업과 대회 이후 상용화 활성화 측면에서 높게 평가받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과제는 ‘새정부의 ‘플랫폼 정부 구성안’ 내부에 포함된 메타버스를 활용한 ‘원사이트 종합서비스’, ‘디지털 노마드 업무 환경 구축’ 그리고, ‘메타버스 정부 가상 민원실’ 사업과도 연관된 메타버스 오피스 구현이 특징이다. 틸론은 메타버스 환경 어디에나 풀브라우저를 배치할 수 있고, 현재 PC에서 사용되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메타버스 내에서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일반 상용업무와 행정, 국방, 의료, 금융, 교육 등의 환경을 그대로 제공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추가적으로 아바타를 통한 출퇴근, 업무보고, 일정관리, 화상회의 등으로 실제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발표, 문서 작성, 화면 공유, 클라우드 저장소 활용 등의 오피스 행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메타버스 내외 업무 연속성과 효율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틸론 관계자는 “민간 및 공공분야 활용이 가능한 메타버스 세계관 구현은 자사의 가상화관리시스템(제품명: Dstation9.0)이 ...

2022.07.19

틸론-파이오링크, MOU 체결··· "VDI 원격접속 게이트웨이 고도화"

틸론이 파이오링크와 VDI원격접속 게이트웨이 장비 개발과 구축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월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틸론의 VDI 원격접속 전용 게이트웨이 네트워크 장비인 ‘H-AGS’를 개발하고, 안정적인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플랫폼 구축과 시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H-AGS는 강화된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가 빠르고 안전하게 내부 VDI에 접근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양사는 게이트웨이별 동시 접속 인원수를 1만 명 이상으로 확대해, VDI 원격접속 시 네트워크 트래픽 부하를 줄이고, 안정성과 보안을 동시에 해결해 고객의 VDI 사용 만족감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DaaS 서비스 가용성 확대를 통해 구축 비용을 20% 이상 절감해 VDI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틸론 파이오링크

2022.01.28

틸론이 파이오링크와 VDI원격접속 게이트웨이 장비 개발과 구축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월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틸론의 VDI 원격접속 전용 게이트웨이 네트워크 장비인 ‘H-AGS’를 개발하고, 안정적인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플랫폼 구축과 시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H-AGS는 강화된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가 빠르고 안전하게 내부 VDI에 접근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양사는 게이트웨이별 동시 접속 인원수를 1만 명 이상으로 확대해, VDI 원격접속 시 네트워크 트래픽 부하를 줄이고, 안정성과 보안을 동시에 해결해 고객의 VDI 사용 만족감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DaaS 서비스 가용성 확대를 통해 구축 비용을 20% 이상 절감해 VDI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2.01.28

틸론,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합류…“메타버스에 기존 SW 이식 활용 기대”

틸론이 정부의 ‘가상융합경제 발전전략’의 후속조치로 지난 5월 출범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공식 합류해, 메타버스 환경에서도 현실 세계와 동일하게 이용 가능한 디지털 환경을 구현한다고 21일 밝혔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민간 주도의 메타버스 생태계를 조성하고 확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협력체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를 통해 기업간 메타버스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관련 기업의 성장 지원과 콘텐츠 제작 및 개발자 교육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DaaS(Desktop as a Service)’는 데스크톱가상화(VDI)를 클라우드로 구현해 시간, 장소, 디바이스 제약 없이 가상의 데스크톱을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의미한다. 메타버스가 가상세계 개념을 기본으로 하고 있듯이 DaaS 역시 가상화 기술로서 터미널 프로토콜을 근간으로 데이터를 통신한다. 메타버스 내부에서 소프트웨어를 실행한다는 것은 가상 세계에서 ‘가상화된 소프트웨어’를 불러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를 구현하기 위해 현재 DaaS가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방안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메타버스와 DaaS가 연계되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행정, 금융, 국방, 의료, 교육, 외교, 산업 등 전 산업 분야에 적용된 기존 소프트웨어를 메타버스에 이식해 활용할 수 있다. 특히, DaaS는 특정 업무 영역을 독립적인 셀(Cell)로 만들어 제로트러스트(ZeroTrust) 환경을 제공하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각 사용자 별로 메타버스 내에서 생성된 콘텐츠에 대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하고 유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DaaS를 통해 메타버스 내부에서 상호 이질적인 소프트웨어를 사용함에 따라 발생 가능한 보안 위협도 해결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메타버스 환경 및 체계에서도 각 소프트웨어의 동일한 기능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메타버스 접속용 클라이언트...

틸론 메타버스 DaaS

2021.10.21

틸론이 정부의 ‘가상융합경제 발전전략’의 후속조치로 지난 5월 출범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공식 합류해, 메타버스 환경에서도 현실 세계와 동일하게 이용 가능한 디지털 환경을 구현한다고 21일 밝혔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민간 주도의 메타버스 생태계를 조성하고 확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협력체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를 통해 기업간 메타버스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관련 기업의 성장 지원과 콘텐츠 제작 및 개발자 교육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DaaS(Desktop as a Service)’는 데스크톱가상화(VDI)를 클라우드로 구현해 시간, 장소, 디바이스 제약 없이 가상의 데스크톱을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의미한다. 메타버스가 가상세계 개념을 기본으로 하고 있듯이 DaaS 역시 가상화 기술로서 터미널 프로토콜을 근간으로 데이터를 통신한다. 메타버스 내부에서 소프트웨어를 실행한다는 것은 가상 세계에서 ‘가상화된 소프트웨어’를 불러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를 구현하기 위해 현재 DaaS가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방안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메타버스와 DaaS가 연계되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행정, 금융, 국방, 의료, 교육, 외교, 산업 등 전 산업 분야에 적용된 기존 소프트웨어를 메타버스에 이식해 활용할 수 있다. 특히, DaaS는 특정 업무 영역을 독립적인 셀(Cell)로 만들어 제로트러스트(ZeroTrust) 환경을 제공하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각 사용자 별로 메타버스 내에서 생성된 콘텐츠에 대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하고 유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DaaS를 통해 메타버스 내부에서 상호 이질적인 소프트웨어를 사용함에 따라 발생 가능한 보안 위협도 해결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메타버스 환경 및 체계에서도 각 소프트웨어의 동일한 기능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메타버스 접속용 클라이언트...

2021.10.21

알서포트-틸론, 통합 원격접속 서비스 개발 및 공동사업 나선다

알서포트가 데스크톱 가상화 전문 기업 틸론과 통합 서비스 개발 및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 및 기관의 다양한 IT 인프라 및 업무 환경에 맞춰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격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개발 및 영업에 관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전개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알서포트의 원격접속·제어 서비스인 ‘리모트뷰(RemoteView)’와 틸론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인 ‘디스테이션(Dstation)’을 결합해 ‘통합 DaaS(Desktop as a Service)’를 개발한다. 알서포트는 이를 통해 원격근무 시장은 물론, VDI 시장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동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통합 DaaS는 접속망, 인프라, 디바이스, 운영체제(OS) 등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원격근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고도화된 원격접속 서비스다. 기업 및 기관의 규모 등에 상관없이 쉽고 빠르게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축·운용할 수 있다. 망분리 등 접속망이 제한된 공공기관을 비롯해 비용 부담이나 사용성 등으로 VDI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서 효율적인 비즈니스 인프라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5년간 8,600억원 규모의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부문 클라우드 전환 사업에서도 유리한 입지를 선점할 것으로 전망했다. 양사는 2022년 연내 통합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고 공공 및 기업 시장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서비스화를 추진, 해외 시장을 적극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틸론 최백준 대표이사는 “VDI와 원격제어의 조합은 비상시에도 업무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하이퍼워크 환경 구현을 위해 가장 실용적인 동시에 총소유비용(TCO)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해외 ...

알서포트 틸론 데스크톱 가상화

2021.09.03

알서포트가 데스크톱 가상화 전문 기업 틸론과 통합 서비스 개발 및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 및 기관의 다양한 IT 인프라 및 업무 환경에 맞춰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격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개발 및 영업에 관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전개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알서포트의 원격접속·제어 서비스인 ‘리모트뷰(RemoteView)’와 틸론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인 ‘디스테이션(Dstation)’을 결합해 ‘통합 DaaS(Desktop as a Service)’를 개발한다. 알서포트는 이를 통해 원격근무 시장은 물론, VDI 시장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동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통합 DaaS는 접속망, 인프라, 디바이스, 운영체제(OS) 등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원격근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고도화된 원격접속 서비스다. 기업 및 기관의 규모 등에 상관없이 쉽고 빠르게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축·운용할 수 있다. 망분리 등 접속망이 제한된 공공기관을 비롯해 비용 부담이나 사용성 등으로 VDI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서 효율적인 비즈니스 인프라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5년간 8,600억원 규모의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부문 클라우드 전환 사업에서도 유리한 입지를 선점할 것으로 전망했다. 양사는 2022년 연내 통합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고 공공 및 기업 시장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서비스화를 추진, 해외 시장을 적극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틸론 최백준 대표이사는 “VDI와 원격제어의 조합은 비상시에도 업무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하이퍼워크 환경 구현을 위해 가장 실용적인 동시에 총소유비용(TCO)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해외 ...

2021.09.03

틸론-피앤디아이앤씨, 클라우드 가상화 총판 계약

틸론이 피앤디아이앤씨와 총판 협약을 체결하고 가상데스크톱(VDI) 및 데스크톱서비스(DaaS)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피앤디아이앤씨는 이동통신업체, 기간 통신업체, 방송사, 은행, 공공기관 등의 핵심 사업망에 네트워크 및 보안 구축사업을 필두로 NI컨설팅으로 사업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틸론은 국내 VDI 전문 기업으로 전국 단위의 협력 파트너 체계를 강화해 디지털워크 시장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의 성장세를 높일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틸론 최백준 대표는 “국내외 다수의 산업별 스마크워크 및 클라우드 업무전환 사업에서 틸론의 기술력이 이미 객관적으로 입증됐다”라며, “이제는 시장에서 네트워크와 보안 구축사업의 전문업체인 피앤디아이앤씨와 협력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라고 말했다. 피앤디아이앤씨 최경태 대표는 “급변하는 4차혁명시대에 기존의 보안과 네트워크 사업에 가상화 및 클라우드기반의 데스크톱가상화 분야의 전문업체인 틸론의 솔루션을 보강해, 보다 공격적인 고객 영업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 함으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틸론은 매년 진행되는 DAVID 데이 행사를 올해에는 5월 12일에 ‘디지털 뉴딜과 클라우드 대전환, DaaS 기반 스마트 업무환경 구현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 19로 인한 참석인원 제한에 따라 틸론 고객사 및 파트너가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다. ciokr@idg.co.kr

틸론 피앤디아이앤씨

2021.05.07

틸론이 피앤디아이앤씨와 총판 협약을 체결하고 가상데스크톱(VDI) 및 데스크톱서비스(DaaS)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피앤디아이앤씨는 이동통신업체, 기간 통신업체, 방송사, 은행, 공공기관 등의 핵심 사업망에 네트워크 및 보안 구축사업을 필두로 NI컨설팅으로 사업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틸론은 국내 VDI 전문 기업으로 전국 단위의 협력 파트너 체계를 강화해 디지털워크 시장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의 성장세를 높일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틸론 최백준 대표는 “국내외 다수의 산업별 스마크워크 및 클라우드 업무전환 사업에서 틸론의 기술력이 이미 객관적으로 입증됐다”라며, “이제는 시장에서 네트워크와 보안 구축사업의 전문업체인 피앤디아이앤씨와 협력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라고 말했다. 피앤디아이앤씨 최경태 대표는 “급변하는 4차혁명시대에 기존의 보안과 네트워크 사업에 가상화 및 클라우드기반의 데스크톱가상화 분야의 전문업체인 틸론의 솔루션을 보강해, 보다 공격적인 고객 영업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 함으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틸론은 매년 진행되는 DAVID 데이 행사를 올해에는 5월 12일에 ‘디지털 뉴딜과 클라우드 대전환, DaaS 기반 스마트 업무환경 구현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 19로 인한 참석인원 제한에 따라 틸론 고객사 및 파트너가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다. ciokr@idg.co.kr

2021.05.07

KT, 토종 OS 연합체 결성…“공공 DaaS 시장 선도할 것”

KT가 티맥스에이앤씨, 한글과컴퓨터, 틸론, 인베슘 4개 업체와 함께 공공기관 대상 DaaS(Desktop as a Service)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 모델 공동개발 및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언택트 형태로 빠르게 변화하는 공공기관 근무형태나 대국민 서비스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MOU 기업들은 MOU를 바탕으로 공공분야 대상 DaaS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하반기 협력 서비스를 출시하고 공공 망분리 서비스 도입 사업도 적극적으로 하기로 했다. 회사에 따르면 KT는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력과 운용역량을 토대로 KT만의 DaaS 서비스를 설계하고, 각 토종 업체들의 개발 및 호환성 검증을 위한 기술지원을 할 계획이다. 티맥스에이앤씨, 한글과컴퓨터, 인베슘은 개방형 운영체제를 개발하고 공공기관 업무솔루션, 보안 솔루션과의 호환성 검증을 할 계획이다. 또 틸론은 토종OS들과의 호환성이 높은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솔루션을 서비스형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하반기 출시하는 DaaS 서비스는 KT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위치해, 유지보수와 장애 문의까지 KT전문인력이 전담할 계획이다. 공공기관은 신청 즉시 이용할 수 있고,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부담해 저렴한 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KT는 2015년 처음으로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G-Cloud)를 선보이고 지난해 우정사업본부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기반을 둔 DaaS 기업 인터넷 사용환경을 구축하는 등 공공분야의 DaaS 시장을 이끌고 있다. 우본 DaaS 사업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인터넷망과 업무망을 분리하는 것으로 1대의 PC에서 일반 인터넷과 KT가 구축한 보안 서버를 사용하는 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서 보안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KT 클라우드/DX사업단 윤동식 전무는 “KT와 우수한 파트너들의 역량을 합쳐 공공 DaaS 시장을 선도하겠다”라며, “포...

KT 티맥스에이앤씨 한글과컴퓨터 틸론 인베슘 서비스형 데스크톱 DaaS

2020.07.31

KT가 티맥스에이앤씨, 한글과컴퓨터, 틸론, 인베슘 4개 업체와 함께 공공기관 대상 DaaS(Desktop as a Service)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 모델 공동개발 및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언택트 형태로 빠르게 변화하는 공공기관 근무형태나 대국민 서비스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MOU 기업들은 MOU를 바탕으로 공공분야 대상 DaaS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하반기 협력 서비스를 출시하고 공공 망분리 서비스 도입 사업도 적극적으로 하기로 했다. 회사에 따르면 KT는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력과 운용역량을 토대로 KT만의 DaaS 서비스를 설계하고, 각 토종 업체들의 개발 및 호환성 검증을 위한 기술지원을 할 계획이다. 티맥스에이앤씨, 한글과컴퓨터, 인베슘은 개방형 운영체제를 개발하고 공공기관 업무솔루션, 보안 솔루션과의 호환성 검증을 할 계획이다. 또 틸론은 토종OS들과의 호환성이 높은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솔루션을 서비스형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하반기 출시하는 DaaS 서비스는 KT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위치해, 유지보수와 장애 문의까지 KT전문인력이 전담할 계획이다. 공공기관은 신청 즉시 이용할 수 있고,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부담해 저렴한 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KT는 2015년 처음으로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G-Cloud)를 선보이고 지난해 우정사업본부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기반을 둔 DaaS 기업 인터넷 사용환경을 구축하는 등 공공분야의 DaaS 시장을 이끌고 있다. 우본 DaaS 사업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인터넷망과 업무망을 분리하는 것으로 1대의 PC에서 일반 인터넷과 KT가 구축한 보안 서버를 사용하는 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서 보안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KT 클라우드/DX사업단 윤동식 전무는 “KT와 우수한 파트너들의 역량을 합쳐 공공 DaaS 시장을 선도하겠다”라며, “포...

2020.07.31

티맥스오에스-틸론, 제로클라이언트 공동 개발 협약···“PC 없는 업무 환경 구축”

티맥스오에스는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 기업 틸론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티맥스오에스의 PC용 운영체제 ‘티맥스OS(TmaxOS)’와 틸론의 클라우드 PC 어플라이언스 ‘제로플렉스(ZeroPlex)’를 결합한 ‘제로클라이언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데스크톱 가상화를 실현하는 틸론의 고속 암호화 프로토콜인 ‘ATC(Accord Transmission Control)’ 기술을 적용해 워크스테이션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에지 컴퓨팅 환경을 실현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제로클라이언트는 사용자가 별도의 PC 없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단말기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정 하드웨어 및 장소에 종속되지 않는 스마트워크로 이동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별도의 PC 구입이나 전력 사용 등에 소요되는 총소유비용(TCO)도 절감할 수 있다.   클라우드-에지 컴퓨팅을 통한 보안 역시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메모리, 하드디스크 등이 없어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다. 기업이 보유한 디지털 자산의 추적 및 실시간 위/변조 확인을 위해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연계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데이터 유출 및 해킹을 방지해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스마트상점 등 고도의 보안이 중요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틸론 최백준 대표는 “티맥스OS는 클라우드 기반 VDI 개발과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환경의 보편화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틸론의 어플라이언스 및 솔루션과 티맥스오에스의 운영체제를 결합시켜 정부의 개방형OS 정책에 부응하고 망분리·망연계 B2B 시장 확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티맥스오에스 한상욱 대표는 “티맥스오에스와 틸론은 기술 협력 뿐 아니라 세미나, 컨퍼런스 등의 마케팅 활동과 티맥스오에스의 다양한 총판 채널을 통한 영업 활동을 함께 전개할 것”이라며 “제로클라이언트 시장 진출을 통해 티맥스OS의 사용성을 확대시키고 다양한 하드웨어 및 단말기 환경...

티맥스오에스 틸론

2019.11.20

티맥스오에스는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 기업 틸론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티맥스오에스의 PC용 운영체제 ‘티맥스OS(TmaxOS)’와 틸론의 클라우드 PC 어플라이언스 ‘제로플렉스(ZeroPlex)’를 결합한 ‘제로클라이언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데스크톱 가상화를 실현하는 틸론의 고속 암호화 프로토콜인 ‘ATC(Accord Transmission Control)’ 기술을 적용해 워크스테이션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에지 컴퓨팅 환경을 실현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제로클라이언트는 사용자가 별도의 PC 없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단말기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정 하드웨어 및 장소에 종속되지 않는 스마트워크로 이동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별도의 PC 구입이나 전력 사용 등에 소요되는 총소유비용(TCO)도 절감할 수 있다.   클라우드-에지 컴퓨팅을 통한 보안 역시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메모리, 하드디스크 등이 없어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다. 기업이 보유한 디지털 자산의 추적 및 실시간 위/변조 확인을 위해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연계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데이터 유출 및 해킹을 방지해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스마트상점 등 고도의 보안이 중요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틸론 최백준 대표는 “티맥스OS는 클라우드 기반 VDI 개발과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환경의 보편화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틸론의 어플라이언스 및 솔루션과 티맥스오에스의 운영체제를 결합시켜 정부의 개방형OS 정책에 부응하고 망분리·망연계 B2B 시장 확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티맥스오에스 한상욱 대표는 “티맥스오에스와 틸론은 기술 협력 뿐 아니라 세미나, 컨퍼런스 등의 마케팅 활동과 티맥스오에스의 다양한 총판 채널을 통한 영업 활동을 함께 전개할 것”이라며 “제로클라이언트 시장 진출을 통해 티맥스OS의 사용성을 확대시키고 다양한 하드웨어 및 단말기 환경...

2019.11.20

펌킨네트웍스, 틸론 클라우드 솔루션 전용 ADC 출시

펌킨네트웍스가 틸론과 공동 기술 개발과 마케팅에 대한 상호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계약 체결에 앞서 모바일,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한 솔루션은 틸론의 클라우드 솔루션 전용 ADC 제품군이다. 새로운 ADC 개발은 펌킨네트웍스와 틸론의 연구개발 부서가 함께 주도했다. 양사는 클라우드, 모바일 환경에서 틸론의 VDI 솔루션인 D스테이션(Dstation), 리눅스 기반 VDI 솔루션인 L스테이션(Lstation), 가상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인 A스테이션(Astation)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운영시 발생할 수 있는 응답속도 저하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틸론 전략기획본부 이춘성 전무이사는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반면, 해외 접속이나 고사양의 그래픽 작업 환경에서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트래픽 관리가 관건”이라며, “펌킨네트웍스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기술력과 틸론의 프로토콜 노하우를 결합해 클라우드 서비스에 최적화된 ADC를 구현해 냈다”고 말했다.  펌킨네트웍스 사업본부 윤호석 팀장은 “오랜 기간 업계가 ADC의 가치를 알렸지만, 대부분 로드밸런싱 장비로 쓰였지만 모바일과 클라우드가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확산되면서 ADC의 중요성이 함께 커지고 있다”며, “이번 양사 제휴를 통해 펌킨네트웍스는 모바일과 클라우드 친화적으로 바뀌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환경에 ADC가 얼마나 유용하게 쓰이는 지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펌킨네트웍스는 틸론 전용 ADC의 개발 방향을 서비스 품질(QoS; Quality of Service), 사용자 경험(QoE: Quality of Experience) 개선으로 잡았다. 이를 위해 VDI와 ...

펌킨네트웍스 틸론

2017.03.30

펌킨네트웍스가 틸론과 공동 기술 개발과 마케팅에 대한 상호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계약 체결에 앞서 모바일,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한 솔루션은 틸론의 클라우드 솔루션 전용 ADC 제품군이다. 새로운 ADC 개발은 펌킨네트웍스와 틸론의 연구개발 부서가 함께 주도했다. 양사는 클라우드, 모바일 환경에서 틸론의 VDI 솔루션인 D스테이션(Dstation), 리눅스 기반 VDI 솔루션인 L스테이션(Lstation), 가상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인 A스테이션(Astation)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운영시 발생할 수 있는 응답속도 저하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틸론 전략기획본부 이춘성 전무이사는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반면, 해외 접속이나 고사양의 그래픽 작업 환경에서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트래픽 관리가 관건”이라며, “펌킨네트웍스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기술력과 틸론의 프로토콜 노하우를 결합해 클라우드 서비스에 최적화된 ADC를 구현해 냈다”고 말했다.  펌킨네트웍스 사업본부 윤호석 팀장은 “오랜 기간 업계가 ADC의 가치를 알렸지만, 대부분 로드밸런싱 장비로 쓰였지만 모바일과 클라우드가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확산되면서 ADC의 중요성이 함께 커지고 있다”며, “이번 양사 제휴를 통해 펌킨네트웍스는 모바일과 클라우드 친화적으로 바뀌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환경에 ADC가 얼마나 유용하게 쓰이는 지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펌킨네트웍스는 틸론 전용 ADC의 개발 방향을 서비스 품질(QoS; Quality of Service), 사용자 경험(QoE: Quality of Experience) 개선으로 잡았다. 이를 위해 VDI와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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