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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더에게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 7가지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전사적인 노력과 사고방식 및 프로세스 변화, 그리고 적합한 기술을 필요로 한다. 나아가 유능한 CIO와 디지털 리더의 존재가 반드시 필요하다. 근래 최대의 비즈니스 중단 사태라고 할 만한 사태가 벌어진 이후 IT 리더에게 요청되는 것이 훨씬 더 많아지고 있다. CIO들이 디지털 계획에 더해 담당하고 있는 비용 절감, 사이버 보안 및 준법 조치의 준비 여부 확인, 혁신 지원, 고객 소통 강화 등의 임무와 관련된 것들이다.  MIT 슬론 정보시스템 연구센터(CISR) 연구원 스테파니 워너는 “많은 CIO들이 다양한 부가 업무에 대해 애로점을 토로한다. 그들의 역할이 실제로 광범위해지고 비즈니스 지향적으로 되고 있다”면서 “업무가 극적으로 달라졌고 소속 회사가 어떻게 운영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치가 달라졌다. 안일하게 임하면…. 이러한 새로운 요구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IT채용회사 하비 내시 USA(Harvey Nash USA) 상무이사 제이슨 파일은 IT부서가 기술의 세세한 부분을 모두 통제했던 공공기관과 같던 시절은 지났다며, 이제는 마치 ‘술집’과 비슷하다고 표현했다. 그는 “즉,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하나로 뭉치고 연료를 제공하는 장소가 되어가고 있다. 그곳에는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강제가 아닌 선택으로 온 경우가 많다. CIO에게 있어 그 차이는 급진적일 수 있다. 즉, 통제는 영향으로, 체계는 유연성으로, 확실성은 애매모호함으로 대체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이슨 파일은 기술에 대한 필요성이 변함에 따라 CIO에게 요구되는 일과 기술도 변한다고 덧붙였다. 2020년 하비 내시/KPMG CIO 설문조사 결과, CIO들이 본인의 역할에서 자발적으로 떠난 경우보다 ‘다른 곳으로 이동’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제이슨 파일은 “기술 리더 노릇이 힘들어졌다”라고 말했다. 성공하는 디지털 리더의 7가지 인문학적 특성을 소개한다.   적응력 적응력은 TI...

인문학 커뮤니케이션 협업 문화 소통 공감 적응력 스토리텔링

2021.08.11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전사적인 노력과 사고방식 및 프로세스 변화, 그리고 적합한 기술을 필요로 한다. 나아가 유능한 CIO와 디지털 리더의 존재가 반드시 필요하다. 근래 최대의 비즈니스 중단 사태라고 할 만한 사태가 벌어진 이후 IT 리더에게 요청되는 것이 훨씬 더 많아지고 있다. CIO들이 디지털 계획에 더해 담당하고 있는 비용 절감, 사이버 보안 및 준법 조치의 준비 여부 확인, 혁신 지원, 고객 소통 강화 등의 임무와 관련된 것들이다.  MIT 슬론 정보시스템 연구센터(CISR) 연구원 스테파니 워너는 “많은 CIO들이 다양한 부가 업무에 대해 애로점을 토로한다. 그들의 역할이 실제로 광범위해지고 비즈니스 지향적으로 되고 있다”면서 “업무가 극적으로 달라졌고 소속 회사가 어떻게 운영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치가 달라졌다. 안일하게 임하면…. 이러한 새로운 요구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IT채용회사 하비 내시 USA(Harvey Nash USA) 상무이사 제이슨 파일은 IT부서가 기술의 세세한 부분을 모두 통제했던 공공기관과 같던 시절은 지났다며, 이제는 마치 ‘술집’과 비슷하다고 표현했다. 그는 “즉,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하나로 뭉치고 연료를 제공하는 장소가 되어가고 있다. 그곳에는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강제가 아닌 선택으로 온 경우가 많다. CIO에게 있어 그 차이는 급진적일 수 있다. 즉, 통제는 영향으로, 체계는 유연성으로, 확실성은 애매모호함으로 대체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이슨 파일은 기술에 대한 필요성이 변함에 따라 CIO에게 요구되는 일과 기술도 변한다고 덧붙였다. 2020년 하비 내시/KPMG CIO 설문조사 결과, CIO들이 본인의 역할에서 자발적으로 떠난 경우보다 ‘다른 곳으로 이동’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제이슨 파일은 “기술 리더 노릇이 힘들어졌다”라고 말했다. 성공하는 디지털 리더의 7가지 인문학적 특성을 소개한다.   적응력 적응력은 TI...

2021.08.11

핵심은 회복탄력성··· 이젠 ‘외상 후 성장’을 준비해야 할 때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은 사람들 가운데 무려 70%가 ‘성장’을 경험한다. 역경을 통해 성장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한 제약회사의 IT 스페셜리스트 아난야와 그의 팀은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하드웨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이 제약회사는 지난 몇 년간 기록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그런데 예기치 않게 여러 임상시험을 중단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이 바뀌었다. 주가가 폭락했고 경영진은 위기경영체제에 들어갔다. 몇 단계에 걸쳐 허리띠를 졸라매는 긴축경영 조치가 내려졌고 여기에는 인력 감축도 포함됐다. 아난야는 1차 구조조정 위기는 무사히 넘겼지만 친구와 동료들이 일자리를 잃는 것을 보면서 많은 충격을 받았다. 수면 부족에 시달렸고 일에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설상가상으로 경기 침체까지 겹치면서 그는 일자리를 잃을까 크게 우려했다.”  이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내용이다. 하지만 ‘아난야’의 사례가 낯설지만은 않을 것이다. 주변에서 혹은 직접 유사한 경험을 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용 불안이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초래하기도 한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조직행동학 교수 제프리 페퍼는 저서 ‘다잉 포 페이체크(Dying for a Paycheck)’에서 아냔아가 경험한 상황은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이고 사망률을 높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다행히 이것이 이야기의 끝은 아니다.  ‘역경을 통해 성장한다’  충격적인 경험으로 여러 신체적, 심리적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동시에 인간의 회복탄력성이 ‘외상 후 성장(Post-Traumatic Growth, PTG)’을 가져오기도 한다. PTG는 역경을 극복하면서 생기는 긍정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이는 다섯 가지 측면에서의 변화를 말하는데, 1) 대인관계 개선, 2) 새로운 가능성의 발견, 3) 개인 역량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외상 후 성장 회복탄력성 적응력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원격근무 재택근무

2020.07.06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은 사람들 가운데 무려 70%가 ‘성장’을 경험한다. 역경을 통해 성장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한 제약회사의 IT 스페셜리스트 아난야와 그의 팀은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하드웨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이 제약회사는 지난 몇 년간 기록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그런데 예기치 않게 여러 임상시험을 중단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이 바뀌었다. 주가가 폭락했고 경영진은 위기경영체제에 들어갔다. 몇 단계에 걸쳐 허리띠를 졸라매는 긴축경영 조치가 내려졌고 여기에는 인력 감축도 포함됐다. 아난야는 1차 구조조정 위기는 무사히 넘겼지만 친구와 동료들이 일자리를 잃는 것을 보면서 많은 충격을 받았다. 수면 부족에 시달렸고 일에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설상가상으로 경기 침체까지 겹치면서 그는 일자리를 잃을까 크게 우려했다.”  이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내용이다. 하지만 ‘아난야’의 사례가 낯설지만은 않을 것이다. 주변에서 혹은 직접 유사한 경험을 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용 불안이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초래하기도 한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조직행동학 교수 제프리 페퍼는 저서 ‘다잉 포 페이체크(Dying for a Paycheck)’에서 아냔아가 경험한 상황은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이고 사망률을 높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다행히 이것이 이야기의 끝은 아니다.  ‘역경을 통해 성장한다’  충격적인 경험으로 여러 신체적, 심리적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동시에 인간의 회복탄력성이 ‘외상 후 성장(Post-Traumatic Growth, PTG)’을 가져오기도 한다. PTG는 역경을 극복하면서 생기는 긍정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이는 다섯 가지 측면에서의 변화를 말하는데, 1) 대인관계 개선, 2) 새로운 가능성의 발견, 3) 개인 역량 ...

2020.07.06

'디지털 와해'의 다음 대상은 CIO··· 새로운 역할을 대비하라

‘디지털 와해’가 비즈니스에만 위협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는 CIO의 역할에게도 총구를 겨누고 있다. CIO의 역할을 와해시키는 5가지 요소와 IT 리더가 적응해야 할 역량들을 살펴본다.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2020년 CIO가 직면할 과제 중 하나로 '불확실성'을 꼽았다. 하지만 역대 최대 수준의 코로나19 불확실성이 닥쳐오리라 생각한 이는 없었다.  즉 중국 우한에서 발발한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돼 미국 전역의 사무실과 캠퍼스가 폐쇄되고, CIO가 전사적 재택근무 시행을 위해 시스템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더욱 광범위한 계획을 세워야 할 줄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현재 대부분의 CIO가 코로나19 위기 대응에 전적으로 매달리고 있다. 하지만 전 세계 경제 및 기업에 더 장기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CIO들은 코로나19로 정신없는 와중에도 큰 흐름을 보고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겸 부사장인 어빙 타일러는 “CIO의 업무가 정말 힘들어지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오늘날 CIO는 핵심 업무 외에도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설계, 제품 관리 규칙 적용, 기업의 문화 변화 지원, 전 세계 각지의 개인정보 보호법이 미치는 영향 등까지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타일러는 “이 모든 것들이 CIO가 이전에는 절대 생각할 필요가 없던 크고 복잡한 문제들이었다”라고 언급했다. 1. 시장 변화의 속도 성공적인 기업은 코로나19 위기에도 잘 대응했겠지만, 적응 대상은 팬데믹에만 그치지 않는다. 핵심 비즈니스 개념과 가치 제안을 선제적이며 지속적으로 재고할 수 있으며, 방향을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어야 한다.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홉킨스는 기술을 기반으로 시장 흐름에 맞춰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 조직을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가 대다수의 CIO에게 큰 과제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아마존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애자일 CIO 아마존 인터넷 생태계 불확실성 개인정보보호법 적응력 코로나19

2020.04.09

‘디지털 와해’가 비즈니스에만 위협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는 CIO의 역할에게도 총구를 겨누고 있다. CIO의 역할을 와해시키는 5가지 요소와 IT 리더가 적응해야 할 역량들을 살펴본다.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2020년 CIO가 직면할 과제 중 하나로 '불확실성'을 꼽았다. 하지만 역대 최대 수준의 코로나19 불확실성이 닥쳐오리라 생각한 이는 없었다.  즉 중국 우한에서 발발한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돼 미국 전역의 사무실과 캠퍼스가 폐쇄되고, CIO가 전사적 재택근무 시행을 위해 시스템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더욱 광범위한 계획을 세워야 할 줄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현재 대부분의 CIO가 코로나19 위기 대응에 전적으로 매달리고 있다. 하지만 전 세계 경제 및 기업에 더 장기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CIO들은 코로나19로 정신없는 와중에도 큰 흐름을 보고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겸 부사장인 어빙 타일러는 “CIO의 업무가 정말 힘들어지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오늘날 CIO는 핵심 업무 외에도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설계, 제품 관리 규칙 적용, 기업의 문화 변화 지원, 전 세계 각지의 개인정보 보호법이 미치는 영향 등까지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타일러는 “이 모든 것들이 CIO가 이전에는 절대 생각할 필요가 없던 크고 복잡한 문제들이었다”라고 언급했다. 1. 시장 변화의 속도 성공적인 기업은 코로나19 위기에도 잘 대응했겠지만, 적응 대상은 팬데믹에만 그치지 않는다. 핵심 비즈니스 개념과 가치 제안을 선제적이며 지속적으로 재고할 수 있으며, 방향을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어야 한다.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홉킨스는 기술을 기반으로 시장 흐름에 맞춰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 조직을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가 대다수의 CIO에게 큰 과제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아마존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2020.04.09

고용주가 IT인재에게 바라는 6가지 소프트스킬

링크드인의 제니퍼 섀플리가 역량을 갖춘 IT인재를 어떻게 조달하고, 후부군에서 무엇을 찾을지 정보를 공유했다. 경력과 하드스킬(Hard skill)은 잊자. 앞으로는 최고 인재에게 소프트스킬을 요구할 것이다. 그리고 채용 전문가는 이 문제를 해결할 준비를 해야 한다. 이달초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소스컨(SourceCon) 행사에서 발표한 링크드인의 인재 확보 담당 선임 이사인 제니퍼 섀플리는 "지난해 5월 링크드인이 고용 관리자 29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이들의 고용주는 현재 채용공고를 낸 일자리의 59%에서 소프트스킬을 갖춘 후보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58%는 후보자 가운데 소프트스킬의 부족이 회사의 생산성을 제한하고 있다”고 말했다. 섀플리는 “급변하는 기술과 디지털 변혁, 경영이 치열한 취업 시장, 고용량 증가, 구직자 자신감 상승 등이 어우러지면서 채용 시장이 잠재적인 후보자로 가득 차게 됐다. 문제는 어떻게 많은 정보를 걸러 적임자를 찾아서 채워 넣느냐는 것이다”고 언급했다. 섀플리에 따르면, 차별화 요소는 적응력,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등 소프트스킬이 될 것이다. 다음은 섀플리가 말한 링크드인에서 인기 있는 소프트스킬 6가지와 이러한 인재를 찾는 방법이다. 1. 적응력 특히 IT산업에 속한 기업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며 발전해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고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부합하고 있다. 미래의 적응력은 매우 중요해질 것이다. 섀플리는 "민첩성을 학습하고 주위의 조언을 듣고 발전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지 못한다면, 기업은 잘 해나가지 못할 것이다. 기업은 새로운 기술과 도전을 받아들일 수 있는 ‘변화 지향적인 사람’을 찾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하면 그렇게 보일 수 있을까? 산업과 역할에서 성공적인 실적을 보라. 그들이 자신의 경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고 도전에 집중했나?”고 이야기했다.   2. ...

협업 고용주 하드스킬 소프트스킬 링크드인 역량 리더십 고용 취업 CEO IT인재 채용 CIO 적응력

2017.03.28

링크드인의 제니퍼 섀플리가 역량을 갖춘 IT인재를 어떻게 조달하고, 후부군에서 무엇을 찾을지 정보를 공유했다. 경력과 하드스킬(Hard skill)은 잊자. 앞으로는 최고 인재에게 소프트스킬을 요구할 것이다. 그리고 채용 전문가는 이 문제를 해결할 준비를 해야 한다. 이달초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소스컨(SourceCon) 행사에서 발표한 링크드인의 인재 확보 담당 선임 이사인 제니퍼 섀플리는 "지난해 5월 링크드인이 고용 관리자 29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이들의 고용주는 현재 채용공고를 낸 일자리의 59%에서 소프트스킬을 갖춘 후보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58%는 후보자 가운데 소프트스킬의 부족이 회사의 생산성을 제한하고 있다”고 말했다. 섀플리는 “급변하는 기술과 디지털 변혁, 경영이 치열한 취업 시장, 고용량 증가, 구직자 자신감 상승 등이 어우러지면서 채용 시장이 잠재적인 후보자로 가득 차게 됐다. 문제는 어떻게 많은 정보를 걸러 적임자를 찾아서 채워 넣느냐는 것이다”고 언급했다. 섀플리에 따르면, 차별화 요소는 적응력,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등 소프트스킬이 될 것이다. 다음은 섀플리가 말한 링크드인에서 인기 있는 소프트스킬 6가지와 이러한 인재를 찾는 방법이다. 1. 적응력 특히 IT산업에 속한 기업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며 발전해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고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부합하고 있다. 미래의 적응력은 매우 중요해질 것이다. 섀플리는 "민첩성을 학습하고 주위의 조언을 듣고 발전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지 못한다면, 기업은 잘 해나가지 못할 것이다. 기업은 새로운 기술과 도전을 받아들일 수 있는 ‘변화 지향적인 사람’을 찾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하면 그렇게 보일 수 있을까? 산업과 역할에서 성공적인 실적을 보라. 그들이 자신의 경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고 도전에 집중했나?”고 이야기했다.   2. ...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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