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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베니트, 개방형 데이터 이동 전문기업 솔라스와 총판 계약

코오롱베니트가 개방형 데이터 이동(Open Data Movement) 전문기업 솔라스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에 본사를 둔 솔라스는 데이터 전송 및 처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대용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빠르게 전송할 수 있으며, 오픈 프로토콜을 지원해 다양한 인프라 환경에서도 쉽게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코오롱베니트는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솔루션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모바일 등 대용량 데이터 처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사업 분야와도 연계해 제조, 통신 분야 등으로 신규 고객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진용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능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인 시대”라며, “고성능 실시간 데이터 이동 솔루션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솔라스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솔라스 이만영 한국 지사장은 “대량 데이터의 안정적인 고속 전송이라는 강점을 앞세워 대기업을 공략하는 한편, SW제품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비용효율성을 강조해 중소중견기업에게도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사는 1월 31일 솔라스 제품과 사례를 온라인 생방송으로 소개하는 ‘솔라스 웨비나 – 사물인터넷,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를 위한 혁신적인 실시간 통합 데이터 이동 기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행사 사전등록 페이지(http://solace.nownnow.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ciokr@idg.co.kr

코오롱베니트 솔라스

2018.01.25

코오롱베니트가 개방형 데이터 이동(Open Data Movement) 전문기업 솔라스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에 본사를 둔 솔라스는 데이터 전송 및 처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대용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빠르게 전송할 수 있으며, 오픈 프로토콜을 지원해 다양한 인프라 환경에서도 쉽게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코오롱베니트는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솔루션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모바일 등 대용량 데이터 처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사업 분야와도 연계해 제조, 통신 분야 등으로 신규 고객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진용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능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인 시대”라며, “고성능 실시간 데이터 이동 솔루션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솔라스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솔라스 이만영 한국 지사장은 “대량 데이터의 안정적인 고속 전송이라는 강점을 앞세워 대기업을 공략하는 한편, SW제품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비용효율성을 강조해 중소중견기업에게도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사는 1월 31일 솔라스 제품과 사례를 온라인 생방송으로 소개하는 ‘솔라스 웨비나 – 사물인터넷,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를 위한 혁신적인 실시간 통합 데이터 이동 기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행사 사전등록 페이지(http://solace.nownnow.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ciokr@idg.co.kr

2018.01.25

'짚고 넘어가야 할 클라우드 쟁점은?' CIO 라운드 테이블

한국IDG가 23일 밀레니엄 그랜드 힐튼호텔 제이드룸에서 개최한 CIO 라운드 테이블에 30여 명의 CIO들이 참석했으며, 테크앤로의 구태언 변호사와 솔루스 APJ의 켄트 나쉬 부사장이 기조연설과 전문가 세션을 발표했다. 구 변호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클라우드와 AI 관련 주요 법적 이슈와 대응 전략을, 나쉬 부사장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디지털 산업 지원을 위한 혁신적인 차세대 기술을 주제로 각각 소개했다. 먼저 구 변호사는 현재 클라우드와 AI 관련 법적 이슈로 ▲서비스 제공자의 법적 지위 ▲준거법과 재판관할 ▲공권력 집행 ▲개인정보 국외 이전 ▲정보보안 ▲개인정보 보호 vs. 활용 ▲서비스 품질에 관한 기준 ▲저작권 ▲책임 소재 등을 설명했다. 구 변호사는 이 행사에 참석한 CIO 및 IT리더들에게 특히 준거법과 재판관할에 대해 예전보다 훨씬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준거법과 재판권할을 잘못 정하면 해외에서 재판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밖에 인공지능의 저작권 인정과 책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구 변호사는 “만약 자율주행 차량끼리 사고가 났을 때 원인을 규명하기가 쉽지 않다. 그 차를 운행하는 주체가 누구인가? 스마트시티인가? OS 등 소프트웨어 제조사인가? 사고 원인이 이상 작동이라면 어떤 소프트웨어 때문인지, 또는 하드웨어 결함인지 규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경우 일단 서비스 제공 기업이 책임지고, 해당 업체에 구상권을 청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나쉬 부사장은 행사에 참석한 CIO와 IT리더들에게 클라우드를 도입했는지 질문을 던졌고 상당수가 이미 도입해서 사용 중인 것을 확인했다. 나쉬 부사장은 위키본 퍼블릭 클라우드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조사 프로젝트 2016 자료를 인용해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비중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쉬 부사장은 클라우드에서도 특정 업체 종속(Lock-in) 문제를 언...

데이터 솔라스 테크앤로 구태언 변호사 디지털 변혁 법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공지능 마이그레이션 개인정보 보호 CIO Solarce

2017.03.23

한국IDG가 23일 밀레니엄 그랜드 힐튼호텔 제이드룸에서 개최한 CIO 라운드 테이블에 30여 명의 CIO들이 참석했으며, 테크앤로의 구태언 변호사와 솔루스 APJ의 켄트 나쉬 부사장이 기조연설과 전문가 세션을 발표했다. 구 변호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클라우드와 AI 관련 주요 법적 이슈와 대응 전략을, 나쉬 부사장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디지털 산업 지원을 위한 혁신적인 차세대 기술을 주제로 각각 소개했다. 먼저 구 변호사는 현재 클라우드와 AI 관련 법적 이슈로 ▲서비스 제공자의 법적 지위 ▲준거법과 재판관할 ▲공권력 집행 ▲개인정보 국외 이전 ▲정보보안 ▲개인정보 보호 vs. 활용 ▲서비스 품질에 관한 기준 ▲저작권 ▲책임 소재 등을 설명했다. 구 변호사는 이 행사에 참석한 CIO 및 IT리더들에게 특히 준거법과 재판관할에 대해 예전보다 훨씬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준거법과 재판권할을 잘못 정하면 해외에서 재판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밖에 인공지능의 저작권 인정과 책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구 변호사는 “만약 자율주행 차량끼리 사고가 났을 때 원인을 규명하기가 쉽지 않다. 그 차를 운행하는 주체가 누구인가? 스마트시티인가? OS 등 소프트웨어 제조사인가? 사고 원인이 이상 작동이라면 어떤 소프트웨어 때문인지, 또는 하드웨어 결함인지 규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경우 일단 서비스 제공 기업이 책임지고, 해당 업체에 구상권을 청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나쉬 부사장은 행사에 참석한 CIO와 IT리더들에게 클라우드를 도입했는지 질문을 던졌고 상당수가 이미 도입해서 사용 중인 것을 확인했다. 나쉬 부사장은 위키본 퍼블릭 클라우드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조사 프로젝트 2016 자료를 인용해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비중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쉬 부사장은 클라우드에서도 특정 업체 종속(Lock-in) 문제를 언...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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