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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700개··· 5년 마다 2배 증가”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발표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현황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가 2021년 3분기 말 기준으로 700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 수가 두 배가 되는데 5년이 걸렸지만, 용량이 두 배가 되는 데는 4년이 걸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현황은 SaaS, IaaS, PaaS, 검색, 소셜 네트워킹, 전자 상거래 및 게임 분야의 주요 대규모 사업자와, 세계 주요 클라우드 및 인터넷 서비스 회사 19곳의 데이터센터 공간에 대한 조사와 분석을 통해 진행됐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센터 용량을 사용하는 나라는 미국으로, 미국의 비중은 줄고 있지만 최근의 감소 속도는 느려진 것으로 분석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전 세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가 2021년 3분기 말을 기준으로 700개로 조사됐으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가 두 배 되는 데는 5년 요량이 두 배 되는 데는 4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IT 부하(IT load capacity)를 기준으로 측정한 데이터센터 용량은 49%가 미국이 차지했다. 미국 다음으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나라는 15%를 기록한 중국이었다. 그 뒤를 유럽과 중동 및 아프리카(EMEA)가 19%,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데이터센터가 13%의 용량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와 용량 증가 속도를 비교해 보면, 데이터센터의 수가 증가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수가 두 배 늘어나는 데 소요된 기간은 5년이었지만, 용량이 두 배가 되는 데는 4년도 채 걸리지 않은 것이다. 2014년부터 표시된 데이터센터 증가 그래프를 보면, 비교적 가파른 기울기를 보이며 데이터센터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광범위한 지역에 데...

하이퍼스케일 미국 중국 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시너지 리서치

2021.11.25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발표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현황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가 2021년 3분기 말 기준으로 700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 수가 두 배가 되는데 5년이 걸렸지만, 용량이 두 배가 되는 데는 4년이 걸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현황은 SaaS, IaaS, PaaS, 검색, 소셜 네트워킹, 전자 상거래 및 게임 분야의 주요 대규모 사업자와, 세계 주요 클라우드 및 인터넷 서비스 회사 19곳의 데이터센터 공간에 대한 조사와 분석을 통해 진행됐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센터 용량을 사용하는 나라는 미국으로, 미국의 비중은 줄고 있지만 최근의 감소 속도는 느려진 것으로 분석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전 세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가 2021년 3분기 말을 기준으로 700개로 조사됐으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가 두 배 되는 데는 5년 요량이 두 배 되는 데는 4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IT 부하(IT load capacity)를 기준으로 측정한 데이터센터 용량은 49%가 미국이 차지했다. 미국 다음으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나라는 15%를 기록한 중국이었다. 그 뒤를 유럽과 중동 및 아프리카(EMEA)가 19%,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데이터센터가 13%의 용량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와 용량 증가 속도를 비교해 보면, 데이터센터의 수가 증가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수가 두 배 늘어나는 데 소요된 기간은 5년이었지만, 용량이 두 배가 되는 데는 4년도 채 걸리지 않은 것이다. 2014년부터 표시된 데이터센터 증가 그래프를 보면, 비교적 가파른 기울기를 보이며 데이터센터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광범위한 지역에 데...

2021.11.25

"상반기 클라우드 시장 매출 25% 증가"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최근 발표한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동향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매출이 2020년 상반기와 비교할 때 25% 성장한 2,35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부분의 2021년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클라우드 생태계를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기업용 SaaS(Software-as-a-Service), I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퍼블릭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 코로케이션(Colocation)으로 구분해 조사 분석을 진행했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는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PaaS(Platform-as-a-service), 호스팅 된 프라이빗 클라우드(Hosted Private Cloud)가 포함된다. 2021년 상반기 클라우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분야는 IaaS, PaaS, 호스팅 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으로 구성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기업용 SaaS 분야가 24%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네 가지 부문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전체 평균보다 12%나 높았다. 엔터프라이즈 SaaS 시장은 24%, 사설 및 하이브리드 인프라용 IT 하드웨어에 대한 지출은 16%,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및 건설에 대한 클라우드 제공업체 지출은 1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에서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기업용 SaaS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어도비가 시장을 이끌고 있다.  데이터센터 I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부문의 시장의 선두업체는 마이크로소프트, 델, HPE 등이, 퍼블...

클라우드 시장 클라우드 매출 시너지 리서치

2021.10.19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최근 발표한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동향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매출이 2020년 상반기와 비교할 때 25% 성장한 2,35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부분의 2021년 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클라우드 생태계를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기업용 SaaS(Software-as-a-Service), I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퍼블릭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 코로케이션(Colocation)으로 구분해 조사 분석을 진행했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는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PaaS(Platform-as-a-service), 호스팅 된 프라이빗 클라우드(Hosted Private Cloud)가 포함된다. 2021년 상반기 클라우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분야는 IaaS, PaaS, 호스팅 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으로 구성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기업용 SaaS 분야가 24%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네 가지 부문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전체 평균보다 12%나 높았다. 엔터프라이즈 SaaS 시장은 24%, 사설 및 하이브리드 인프라용 IT 하드웨어에 대한 지출은 16%,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및 건설에 대한 클라우드 제공업체 지출은 1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에서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기업용 SaaS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어도비가 시장을 이끌고 있다.  데이터센터 I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부문의 시장의 선두업체는 마이크로소프트, 델, HPE 등이, 퍼블...

2021.10.19

"전 세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659개··· 5년 동안 두 배 증가"

"하이퍼스케일 제공업체(Hyperscale Providers)가 전 세계에서 운영하는 데이터센터의 수가 2021년 2분기 659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6년 중반 이후와 비교하면 약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미국과 중국에 위치한 데이터센터의 수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다음으로 데이터센터가 많은 지역은 일본, 독일, 영국, 호주, 캐나다, 아일랜드, 인도로 전체의 25%가 이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2021년 2분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성장 동향(Hyperscale Data Center Growth, Q2 2021)'을 발표했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성장 동향은 2012년 4분기부터 매년 2분기와 4분기에 발표하고 있으며, 그동안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4분기 동안 가장 가파른 성장률을 보인 곳은 바이트댄스(ByteDance), 텐센트(Tencent), 알리바바(Alibaba)였다. 2021년 2분기 기준으로 전 세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모두 659개가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 절반 이상이 미국과 중국에 집중되어 있고, 나머지 25%는 일본, 독일, 영국, 호주, 캐나다, 아일랜드, 인도에 있다. (자료:Synergy Research Group)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성장 동향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검색, 소셜 네트워킹, 전자 상거래 및 게임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를 포함하여, 세계 주요 클라우드 및 인터넷 서비스 회사 19곳의 데이터센터 공간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한다. 2018년 말 기준으로 약 430개였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는, 2020년 말에 597개로 167개가 증가했었다. 이는 2015년 4분기와 비교할 때 약 2배 이...

시너지 리서치 하이퍼스케일러 하이퍼 스케일

2021.09.17

"하이퍼스케일 제공업체(Hyperscale Providers)가 전 세계에서 운영하는 데이터센터의 수가 2021년 2분기 659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6년 중반 이후와 비교하면 약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미국과 중국에 위치한 데이터센터의 수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다음으로 데이터센터가 많은 지역은 일본, 독일, 영국, 호주, 캐나다, 아일랜드, 인도로 전체의 25%가 이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2021년 2분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성장 동향(Hyperscale Data Center Growth, Q2 2021)'을 발표했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성장 동향은 2012년 4분기부터 매년 2분기와 4분기에 발표하고 있으며, 그동안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4분기 동안 가장 가파른 성장률을 보인 곳은 바이트댄스(ByteDance), 텐센트(Tencent), 알리바바(Alibaba)였다. 2021년 2분기 기준으로 전 세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모두 659개가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 절반 이상이 미국과 중국에 집중되어 있고, 나머지 25%는 일본, 독일, 영국, 호주, 캐나다, 아일랜드, 인도에 있다. (자료:Synergy Research Group)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성장 동향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검색, 소셜 네트워킹, 전자 상거래 및 게임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를 포함하여, 세계 주요 클라우드 및 인터넷 서비스 회사 19곳의 데이터센터 공간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한다. 2018년 말 기준으로 약 430개였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는, 2020년 말에 597개로 167개가 증가했었다. 이는 2015년 4분기와 비교할 때 약 2배 이...

2021.09.17

기업이 클라우드에 쓰는 돈, 마침내 '데이터센터 지출' 넘었다

"기업의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지출이 데이터센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한 해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 대한 기업의 지출 규모는 약 1,300억 달러에 육박하며 35%가 증가했다. 같은 기간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출 규모는 약 900억 달러에 근접하며 2019년과 비교할 때 6% 감소했다. "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기업의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 지출(Enterprise Spending on Cloud and Data Centers)'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9년에 거의 비슷한 지출 규모를 유지하며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분야를 추격했던 클라우드가, 2020년에는 폭풍 성장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시장을 확대하며 지난 10년간 이어온 시장 구도를 뒤집었다. 2020년 기업의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 규모는 2019년과 비교할 때 35% 증가한 1,300억 달러에 달했다. 같은 기간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업의 지출은 890억 달러로 6% 감소했다. 클라우드 지출이 데이터센터를 큰 폭으로 추월한 것이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지난 10년 동안 데이터센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지출 증가율은 2%에 불과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기업의 연평균 지출 증가율은 52%에 달했다. 이러한 높은 지출 증가율에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클라우드 수요가 급증하면서, 2020년에는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기업의 지출이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분석했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0년 동안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업의 지출 규모를 보면 큰 변화가 없었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는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며 정체된 상태가 지속됐고, 2018년에 약간 증가한 성장세를 기록한 후 2019년에도 이를 유지하기는 했지만, 2020년에는 ...

시너지 리서치 클라우드 지출

2021.03.23

"기업의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지출이 데이터센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한 해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 대한 기업의 지출 규모는 약 1,300억 달러에 육박하며 35%가 증가했다. 같은 기간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출 규모는 약 900억 달러에 근접하며 2019년과 비교할 때 6% 감소했다. "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기업의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 지출(Enterprise Spending on Cloud and Data Centers)'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9년에 거의 비슷한 지출 규모를 유지하며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분야를 추격했던 클라우드가, 2020년에는 폭풍 성장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시장을 확대하며 지난 10년간 이어온 시장 구도를 뒤집었다. 2020년 기업의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 규모는 2019년과 비교할 때 35% 증가한 1,300억 달러에 달했다. 같은 기간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업의 지출은 890억 달러로 6% 감소했다. 클라우드 지출이 데이터센터를 큰 폭으로 추월한 것이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지난 10년 동안 데이터센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지출 증가율은 2%에 불과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기업의 연평균 지출 증가율은 52%에 달했다. 이러한 높은 지출 증가율에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클라우드 수요가 급증하면서, 2020년에는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기업의 지출이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분석했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0년 동안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업의 지출 규모를 보면 큰 변화가 없었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는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며 정체된 상태가 지속됐고, 2018년에 약간 증가한 성장세를 기록한 후 2019년에도 이를 유지하기는 했지만, 2020년에는 ...

2021.03.23

"아태 클라우드 시장 AWS 1위, 중국만 '딴 세상'" 시너지리서치그룹 2분기 보고서

2020년 2분기 아태지역(APAC)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AWS(Amazon Web Service)가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알리바바(Alibaba),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Tencent), 구글이 뒤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발표한 ‘2020년 2분기 클라우드 서비스 리더십(Cloud Service Leadership - APAC Region)'에 따르면, AWS는 중국을 제외한 아태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태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조사한 클라우드 리더십 자료를 보면, 중국 시장과 그 이외 시장의 시장 구조가 뚜렷하게 구분된다. 중국을 제외한 4개 지역에서 AWS가 시장에서 1위를 지키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알리바바를 중심으로 한 중국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2020년 2분기 아태지역에서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인한 매출은 90억 달러가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AWS, 알리바바,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WS는 중국을 제외한 4개의 아태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3개의 아태지역에서 2위에 올랐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AWS는 아태지역 클라우드 서비스 전체 1위이면서, 중국을 제외한 4개 지역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중국의 경우는 알리바바가 1위에 올라있고, 텐센트, 바이두(Baidu),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 등 중국업체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1위인 아마존 뒤를 2위인 후지쓰(Fujitsu)가 따라가는 형국으로, 3위는 마이크로소프트, 4위는 NTT, 5위는 구글이 뒤따르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머지 동아시아 지역, 남아시아와 남동아시아, 오세아니아는 AWS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1위와 2위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 3위...

시너지 리서치 아태지역 클라우드 시장 AWS 알리바바 텐센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2020.09.22

2020년 2분기 아태지역(APAC)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AWS(Amazon Web Service)가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알리바바(Alibaba),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Tencent), 구글이 뒤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발표한 ‘2020년 2분기 클라우드 서비스 리더십(Cloud Service Leadership - APAC Region)'에 따르면, AWS는 중국을 제외한 아태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태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조사한 클라우드 리더십 자료를 보면, 중국 시장과 그 이외 시장의 시장 구조가 뚜렷하게 구분된다. 중국을 제외한 4개 지역에서 AWS가 시장에서 1위를 지키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알리바바를 중심으로 한 중국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2020년 2분기 아태지역에서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인한 매출은 90억 달러가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AWS, 알리바바,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WS는 중국을 제외한 4개의 아태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3개의 아태지역에서 2위에 올랐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AWS는 아태지역 클라우드 서비스 전체 1위이면서, 중국을 제외한 4개 지역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중국의 경우는 알리바바가 1위에 올라있고, 텐센트, 바이두(Baidu),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 등 중국업체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1위인 아마존 뒤를 2위인 후지쓰(Fujitsu)가 따라가는 형국으로, 3위는 마이크로소프트, 4위는 NTT, 5위는 구글이 뒤따르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머지 동아시아 지역, 남아시아와 남동아시아, 오세아니아는 AWS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1위와 2위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 3위...

2020.09.22

클라우드, 코로나 위기 속 안전지대로 부상··· AWS·MS '선전'

코비드-19로 전 세계 경제가 타격을 입은 가운데, 2020년 1분기 대기업이 클라우드 투자를 늘린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성장 속도는 둔화되지 않았다.    앤디 제시(AWS CEO)와 사티아 나델라(마이크로소프트 CEO)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3개월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가 전년 대비 37% 증가하여 미화 290억 달러에 도달했다. 시너지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존 딘스데일은 이러한 수치가 예상 시장 성장률과 일치하며, 코비드-19로 클라우드에 부정적인 영향은 없었다고 밝혔다.  딘스데일은 “실제로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가 퍼블릭 클라우드로 추가로 이전되는 등 코비드-19 사태에서도 클라우드는 선전했다”라고 말했다. 전체 산업 성장을 반영한 AWS는 이번 분기에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에서 32%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2위를 차지한 마이크로소프트는 18%였다.    3위인 구글 클라우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45% 이상 증가했으며, 사실상 이 3개 업체가 굳건하게 선두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딘스데일에 따르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는 ‘실질적인’ 시장을 점유하지만 그 외 IBM, 세일즈포스, 오라클, 랙스페이스는 낮은 성장률을 보이는 틈새시장 업체다. 그 뒤를 잇는 기타 클라우드 제공 업체의 시장 점유율은 미미한 수준이다.  딘스데일은 “코비드-19가 전 세계 지역사회와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에는 약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나타낸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코비드-19가 클라우드 제공 업체에 몇 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확실하지만, 불확실한 시기에 퍼블릭 클라우드는 정상적인 운영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업에 유연성과 안전성을 제공하고 있다. 클라우드 공급 업체 매출은 인상적인 속도...

세일즈포스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Synergy Research 시너지 리서치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알리바바 AWS IBM 랙스페이스 오라클 코비드-19

2020.05.06

코비드-19로 전 세계 경제가 타격을 입은 가운데, 2020년 1분기 대기업이 클라우드 투자를 늘린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성장 속도는 둔화되지 않았다.    앤디 제시(AWS CEO)와 사티아 나델라(마이크로소프트 CEO)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3개월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가 전년 대비 37% 증가하여 미화 290억 달러에 도달했다. 시너지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존 딘스데일은 이러한 수치가 예상 시장 성장률과 일치하며, 코비드-19로 클라우드에 부정적인 영향은 없었다고 밝혔다.  딘스데일은 “실제로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가 퍼블릭 클라우드로 추가로 이전되는 등 코비드-19 사태에서도 클라우드는 선전했다”라고 말했다. 전체 산업 성장을 반영한 AWS는 이번 분기에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에서 32%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2위를 차지한 마이크로소프트는 18%였다.    3위인 구글 클라우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45% 이상 증가했으며, 사실상 이 3개 업체가 굳건하게 선두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딘스데일에 따르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는 ‘실질적인’ 시장을 점유하지만 그 외 IBM, 세일즈포스, 오라클, 랙스페이스는 낮은 성장률을 보이는 틈새시장 업체다. 그 뒤를 잇는 기타 클라우드 제공 업체의 시장 점유율은 미미한 수준이다.  딘스데일은 “코비드-19가 전 세계 지역사회와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에는 약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나타낸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코비드-19가 클라우드 제공 업체에 몇 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확실하지만, 불확실한 시기에 퍼블릭 클라우드는 정상적인 운영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업에 유연성과 안전성을 제공하고 있다. 클라우드 공급 업체 매출은 인상적인 속도...

2020.05.06

'빅 3 패권 바뀔까'··· 2020년 클라우드 전망

클라우드의 지배력이 점점 더 막강해지면서 빅 3 클라우드 업체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자 인재와 노하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생태계는 광범위하고 복잡하지만 새로운 공통적인 트렌드가 등장했으며 그 중 상당수는 향후 10년 동안 해당 산업에 지속해서 중요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수석 분석가 데이브 바톨레티는 자신의 연례 클라우드 전망에서 클라우드 시장 전체(SaaS, PaaS, IaaS)가 2020년에 미화 2,994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하리라 예측한 방법에 관해 간략히 설명했다. 클라우드 시장 성장을 견인할 주요 동인과 앞으로 클라우드 부문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보자. 곧 들이닥칠 또다른 클라우드 패권?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오랫동안 빅 3의 경쟁 구도로 비쳤으며 적어도 북미에서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지배력이 약화되거나 제4의 업체가 등장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각 업체가 수치를 다르게 제시하기 때문에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실질적인 수치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는 AWS가 약 40%의 시장 점유율로 확실한 시장 리더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구글 클라우드가 30%와 10%로 그 뒤를 따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현재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는 현재 모기업인 알파벳(Alphabet)이 확보한 투자 수준을 계속해서 받게 되면 최소한 경쟁자 중 한 곳을 따라잡는 것은 시간문제다. 구글의 대변인은 <컴퓨터월드UK>에 “2018년부터 등장한 이런 대화에 대한 보고서는 정확하지 않다”라고 일축했다. 보고서가 과장되었거나 목적이 단순히 새로운 CEO 토마스 쿠리안이 경쟁사들과 싸우도록 하는 것일지라도 구글 클라우드는 한동안 3위에 머물렀으며 이전 CEO 다이앤 그린의 관리하에서는 그 공백이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지난해 세간의 이목을 끈 여러 차례의...

구글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마존웹서비스 쿠버네티스 2020년 시너지 리서치 멀티클라우드 토마스 쿠리안 CFF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피보탈 인공지능 M&A 전망 IBM AWS 포레스터 레드햇 VM웨어 컨테이너 알리바바 Cloud Foundry Foundation

2020.01.08

클라우드의 지배력이 점점 더 막강해지면서 빅 3 클라우드 업체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자 인재와 노하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생태계는 광범위하고 복잡하지만 새로운 공통적인 트렌드가 등장했으며 그 중 상당수는 향후 10년 동안 해당 산업에 지속해서 중요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수석 분석가 데이브 바톨레티는 자신의 연례 클라우드 전망에서 클라우드 시장 전체(SaaS, PaaS, IaaS)가 2020년에 미화 2,994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하리라 예측한 방법에 관해 간략히 설명했다. 클라우드 시장 성장을 견인할 주요 동인과 앞으로 클라우드 부문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보자. 곧 들이닥칠 또다른 클라우드 패권?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오랫동안 빅 3의 경쟁 구도로 비쳤으며 적어도 북미에서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지배력이 약화되거나 제4의 업체가 등장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각 업체가 수치를 다르게 제시하기 때문에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실질적인 수치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는 AWS가 약 40%의 시장 점유율로 확실한 시장 리더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구글 클라우드가 30%와 10%로 그 뒤를 따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현재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는 현재 모기업인 알파벳(Alphabet)이 확보한 투자 수준을 계속해서 받게 되면 최소한 경쟁자 중 한 곳을 따라잡는 것은 시간문제다. 구글의 대변인은 <컴퓨터월드UK>에 “2018년부터 등장한 이런 대화에 대한 보고서는 정확하지 않다”라고 일축했다. 보고서가 과장되었거나 목적이 단순히 새로운 CEO 토마스 쿠리안이 경쟁사들과 싸우도록 하는 것일지라도 구글 클라우드는 한동안 3위에 머물렀으며 이전 CEO 다이앤 그린의 관리하에서는 그 공백이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지난해 세간의 이목을 끈 여러 차례의...

2020.01.08

'이변은 없었다'··· AWS, 클라우드 시장서 부동의 1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선두를 달리며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의 새로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계 주요 4개 지역 모두에서 AWS는 ‘확실한 리더(clear leader)’ 자리를 굳히며 기업의 클라우드 투자 계획에 깊이 관여하는 업체로 주목됐다. 이 결과는 수익 창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IaaS와 PaaS 시장 모두에 해당한다.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AWS는 40%를 차지했으며 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점유율을 합하면 65%에 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개 지역 중 3개 지역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구글은 북미, EMEA, 아시아태평양, 라틴 아메리카에서 3위를 차지했다. 아시아태평양은 중국 시장의 명성과 중국의 자국 내 클라우드 업체의 우세 덕분에 순위가 다르게 나타났다. 그 결과 알리바바는 APAC에서 2위로 올라섰으며 전세계에서 4위로 선정됐다. 한편, IBM, 세일즈포스, 텐센트는 APAC에서 5위 안에 들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데이터 주권에 관한 지역 문제가 있지만 가장 의미 있는 방식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은 진정한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가 주도하는 글로벌 시장이다”며 "시장 선두 주자는 글로벌 존재감, 글로벌 브랜드, 데이터센터 탄소 저감, 서비스 향상에 지속해서 막대한 자금을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딘스데일은 "소규모 클라우드 업체가 틈새시장에 진출할 기회, 특히 단일 국가 또는 지역에 초점을 맞출 기회는 계속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 업체가 시장 리더에 도전하리라 기대할 수는 없다”고 전했다. --------------------------------------------------------------- 클라우드 3사 경쟁 인기기사 ->퍼블릭 클라우드 3대 업...

구글 APAC 퍼블릭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아시아태평양 알리바바 IaaS PaaS 애저 AWS 마이크로소프트 시너지 리서치

2018.11.21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선두를 달리며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의 새로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계 주요 4개 지역 모두에서 AWS는 ‘확실한 리더(clear leader)’ 자리를 굳히며 기업의 클라우드 투자 계획에 깊이 관여하는 업체로 주목됐다. 이 결과는 수익 창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IaaS와 PaaS 시장 모두에 해당한다.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AWS는 40%를 차지했으며 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점유율을 합하면 65%에 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개 지역 중 3개 지역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구글은 북미, EMEA, 아시아태평양, 라틴 아메리카에서 3위를 차지했다. 아시아태평양은 중국 시장의 명성과 중국의 자국 내 클라우드 업체의 우세 덕분에 순위가 다르게 나타났다. 그 결과 알리바바는 APAC에서 2위로 올라섰으며 전세계에서 4위로 선정됐다. 한편, IBM, 세일즈포스, 텐센트는 APAC에서 5위 안에 들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데이터 주권에 관한 지역 문제가 있지만 가장 의미 있는 방식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은 진정한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가 주도하는 글로벌 시장이다”며 "시장 선두 주자는 글로벌 존재감, 글로벌 브랜드, 데이터센터 탄소 저감, 서비스 향상에 지속해서 막대한 자금을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딘스데일은 "소규모 클라우드 업체가 틈새시장에 진출할 기회, 특히 단일 국가 또는 지역에 초점을 맞출 기회는 계속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 업체가 시장 리더에 도전하리라 기대할 수는 없다”고 전했다. --------------------------------------------------------------- 클라우드 3사 경쟁 인기기사 ->퍼블릭 클라우드 3대 업...

2018.11.21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하는 '델 EMC, 시스코, HPE'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에 따르면 델 EMC, 시스코, HPE 모두 시장 점유율이 약 11.5%로 집계됐다. 델 EMC가 시스코와 HP엔터프라이즈(HPE)에 이어 클라우드 인프라 장비 시장에서 신규 빅 3업체로 합류했다. 이제 빅 3 공급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수년간 시스코와 HPE가 전세계 시장 점유율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여 왔던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 최근 조직이 완전히 통합된 델 EMC가 2016년 4분기에 복병으로 등장했다. 시너지 리서치에 따르면 이 세 회사 모두 시장 점유율이 약 11.5%에 달했다. 대형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자체 설계한 하드웨어에 계속해서 투자함으로써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ODM 업체(계약 생산 업체)의 점유율은 비슷하게 유지됐다. 이밖에 주요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 업체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IBM도 들어 있다. 시너지 리서치의 연구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겸 연구 책임자인 존 딘즈데일은 "현재 ODM 시장을 그 아래 업체들을 한 묶음으로 분류하면, 나머지 시장에서 IT 하드웨어 공급 업체 3곳이 경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딘즈데일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 투자는 이미 엄청나게 일어나기 시작했지만 기업 워크로드가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것은 비교적 초기 단계에 있다. "이는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성공이 IT업체에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며,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할 것이다"고 그는 내다봤다.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구축에서 시스코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분야에서 계속해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델 EMC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HPE를 앞질렀다.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장비 매출은 2016년 미화 7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4분기 매출은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했다. 딘즈데일은 프라이빗 ...

M&A 시너지 리서치 ODM 델 EMC HPE HP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프라 경쟁 합병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IBM Synergy Research

2017.03.21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에 따르면 델 EMC, 시스코, HPE 모두 시장 점유율이 약 11.5%로 집계됐다. 델 EMC가 시스코와 HP엔터프라이즈(HPE)에 이어 클라우드 인프라 장비 시장에서 신규 빅 3업체로 합류했다. 이제 빅 3 공급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수년간 시스코와 HPE가 전세계 시장 점유율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여 왔던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 최근 조직이 완전히 통합된 델 EMC가 2016년 4분기에 복병으로 등장했다. 시너지 리서치에 따르면 이 세 회사 모두 시장 점유율이 약 11.5%에 달했다. 대형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자체 설계한 하드웨어에 계속해서 투자함으로써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ODM 업체(계약 생산 업체)의 점유율은 비슷하게 유지됐다. 이밖에 주요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 업체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IBM도 들어 있다. 시너지 리서치의 연구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겸 연구 책임자인 존 딘즈데일은 "현재 ODM 시장을 그 아래 업체들을 한 묶음으로 분류하면, 나머지 시장에서 IT 하드웨어 공급 업체 3곳이 경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딘즈데일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 투자는 이미 엄청나게 일어나기 시작했지만 기업 워크로드가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것은 비교적 초기 단계에 있다. "이는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성공이 IT업체에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며,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할 것이다"고 그는 내다봤다.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구축에서 시스코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분야에서 계속해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델 EMC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HPE를 앞질렀다.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장비 매출은 2016년 미화 7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4분기 매출은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했다. 딘즈데일은 프라이빗 ...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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