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으로 개발한 디지털 무기만 이용한 것이 아니었다. 미 NSA(National Security Agency)는 제 3자가 개발한 맬웨어를 하이재킹해 재활용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은 지난 18일 NSA가 제 3자의 봇... ...
NSA가 전세계 모바일 통신사 내부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로채는 비밀 작전도 진행했다는 보도다. 에드워드 스노든이 폭로한 문서에서 드러난 최신 정보다. 더 인터셉트(The Intercept)의 4일 기사에 따르면, 미 NSA(National Secu... ...
로스웰, JFK, 달착륙 등 흥미로운 음모론은 누구나 좋아하는 이야기다. 음모론의 매력은 그 태생적인 불확실성에 있다. 기술적으로 정의하자면 음모란 여러 사람 또는 그룹이 모종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작당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대중 문화에서 말하... ...
2013년 6월 5일, 미국 첩보 기관에 대한 민감한 내용이 담긴 폭로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1년 전, 가디언지가 처음으로 보도한 이래로, 전 NSA 계약자 에드워드 스노든에 의해 폭로된 문서를 기반으로 수많은 감시 프로그램이 드러났다. ... ...
정보 보안 위협 지형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소속 회원들을 대신해 보안 및 위험 관리 문제를 평가하는 비영리 단체인 인터넷 시큐리티 포럼(ISF: Internet Security Forum)은 앞으로 2년 동안 직면할 가장 큰 보안 위협에 대한 정보가... ...
미 정부가 야후의 링크를 감시했다는 문서가 유출된 지 수 개월이 지난 현재, 야후가 자사의 데이터센터 사이를 오가는 트래픽을 암호화했다고 밝혔다. 야후는 데이터센터 사이를 오가는 트래픽을 3월 31일 기준으로 완벽하게 암호화했다고 이 회사는 자사... ...
미국의 일류 IT 기업 CEO들이은 빅 데이터 및 지능형 통합 시스템의 미래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이들은 의학에서부터 교육, 교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이들 신기술이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도, 정치권의 정책 결정자... ...
2014.02.24
마이크로소프트의 링크(Lync)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뛰어난 데이터 수집 능력을 갖춘 도구다. 플랫폼이 수집하는 데이터는 언제라도 즉각적으로 분석 가능한 형태이며, 기업은 이를 직원 감시에 이용할 수 있다. NSA가 미국민들을 감시한 것과 많은 부분에... ...
기술 그 자체는 악하지 않다. 다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악해질 수도 있고 선해질 수도 있다. 이미 영화에서 소개되기도 했던 몇몇 기술들은 이제 현실 세계에도 등장했다. 그리고 일부 기술들을 상상을 초월하며 놀라움과 두려움을 가져오기도 했다. 프... ...
미 국가안보국(NSA)이 무선 신호를 이용해 미국 외 지역의 컴퓨터에서 수만 건의 데이터를 빼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NSA에 대한 비난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컴퓨터 중 일부는 인터넷 연결조차 되어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 ...
2014.01.08
미국 정부가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의 내부 네트워크 데이터에 접근했다는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 이후 유니시스의 보안 전문가들이 올해 암호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유니시스의 보안 전문가들은 기업 내부에 암호화되지 않은 데... ...
2014.01.08
"누가 내 데이터를 훔쳐보고 있는 건 아닐까? 또 비용은 어떻게 관리하지?" 클라우드 도입 전략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고객들에게 조언해주는 아마르 압바스는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에 대해 많이 듣는 컨설턴트다. DISY... ...
거물급 IT기업들이 휘청거리고 소매 기업들이 크게 상심하며 새 해가 시작됐다. 독자 여러분 같은 기술 전문가들이 직접 올해 일어날 사건들을 점칠 때가 됐다. 여기, IT전문가 로버트 크링클리가 내놓은 2014년 10대 기술 전망이 있다. 다소 엉... ...
2014.01.02
미 NSA의 데이터 수집 활동에 대한 기밀 문서가 폭로되면서 클라우드에 저장된 기업 데이터의 취약성에 대한 해묵은 논쟁이 다시금 점화됐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이 예상한 것처럼 기업들은 클라우드에서 발을 빼기보다는 보안과 프라이버시 정책의 변화를 도모... ...
끊임없이 변화하는 정보 테크놀로지 세계라지만, 과거의 기록은 나아갈 미래를 점쳐보는데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 여기 올해에도 되새겨 볼만한 2013년의 3가지 트랜드와 이를 통해 예상해보는 2014년 시장의 전개 방향을 정리한다. NSA 폭로... ...
  1. "NSA, 제3자 맬웨어 해킹해 재활용하기도" 獨 슈피겔 보도

  2. 2015.01.20
  3. 독자적으로 개발한 디지털 무기만 이용한 것이 아니었다. 미 NSA(National Security Agency)는 제 3자가 개발한 맬웨어를 하이재킹해 재활용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은 지난 18일 NSA가 제 3자의 봇...

  4. "NSA, 전세계 통신사 감시 프로그램도 진행···10곳 중 7곳 감시" 인터셉트 보도

  5. 2014.12.08
  6. NSA가 전세계 모바일 통신사 내부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로채는 비밀 작전도 진행했다는 보도다. 에드워드 스노든이 폭로한 문서에서 드러난 최신 정보다. 더 인터셉트(The Intercept)의 4일 기사에 따르면, 미 NSA(National Secu...

  7. "Y2K부터 NSA까지" 흥미진진 IT 음모론 톱 10

  8. 2014.11.17
  9. 로스웰, JFK, 달착륙 등 흥미로운 음모론은 누구나 좋아하는 이야기다. 음모론의 매력은 그 태생적인 불확실성에 있다. 기술적으로 정의하자면 음모란 여러 사람 또는 그룹이 모종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작당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대중 문화에서 말하...

  10. 스노든 폭로 1주년, 시간별 정리

  11. 2014.06.09
  12. 2013년 6월 5일, 미국 첩보 기관에 대한 민감한 내용이 담긴 폭로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1년 전, 가디언지가 처음으로 보도한 이래로, 전 NSA 계약자 에드워드 스노든에 의해 폭로된 문서를 기반으로 수많은 감시 프로그램이 드러났다. ...

  13. 향후 2년간 우리를 불안하게 할 정보보안 위협 10가지

  14. 2014.04.23
  15. 정보 보안 위협 지형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소속 회원들을 대신해 보안 및 위험 관리 문제를 평가하는 비영리 단체인 인터넷 시큐리티 포럼(ISF: Internet Security Forum)은 앞으로 2년 동안 직면할 가장 큰 보안 위협에 대한 정보가...

  16. 야후, 데이터센터간의 트래픽 암호화

  17. 2014.04.03
  18. 미 정부가 야후의 링크를 감시했다는 문서가 유출된 지 수 개월이 지난 현재, 야후가 자사의 데이터센터 사이를 오가는 트래픽을 암호화했다고 밝혔다. 야후는 데이터센터 사이를 오가는 트래픽을 3월 31일 기준으로 완벽하게 암호화했다고 이 회사는 자사...

  19. "빅 데이터·클라우드의 가능성, 가장 큰 문제는 국가별 규제" IT CEO들 지적

  20. 2014.03.18
  21. 미국의 일류 IT 기업 CEO들이은 빅 데이터 및 지능형 통합 시스템의 미래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이들은 의학에서부터 교육, 교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이들 신기술이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도, 정치권의 정책 결정자...

  22. 마이크로소프트 링크, 사설 감시 도구로써의 가능성

  23. 2014.02.24
  24. 마이크로소프트의 링크(Lync)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뛰어난 데이터 수집 능력을 갖춘 도구다. 플랫폼이 수집하는 데이터는 언제라도 즉각적으로 분석 가능한 형태이며, 기업은 이를 직원 감시에 이용할 수 있다. NSA가 미국민들을 감시한 것과 많은 부분에...

  25. '상상 초월' 개인정보 침해 기술 12가지

  26. 2014.01.23
  27. 기술 그 자체는 악하지 않다. 다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악해질 수도 있고 선해질 수도 있다. 이미 영화에서 소개되기도 했던 몇몇 기술들은 이제 현실 세계에도 등장했다. 그리고 일부 기술들을 상상을 초월하며 놀라움과 두려움을 가져오기도 했다. 프...

  28. '무선 전파로 데이터 빼내기' 첩보 기관들에겐 흔한 기술

  29. 2014.01.17
  30. 미 국가안보국(NSA)이 무선 신호를 이용해 미국 외 지역의 컴퓨터에서 수만 건의 데이터를 빼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NSA에 대한 비난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컴퓨터 중 일부는 인터넷 연결조차 되어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

  31. 스노든의 폭로 이후 암호화 수요 증가 <유니시스>

  32. 2014.01.08
  33. 미국 정부가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의 내부 네트워크 데이터에 접근했다는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 이후 유니시스의 보안 전문가들이 올해 암호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유니시스의 보안 전문가들은 기업 내부에 암호화되지 않은 데...

  34. 컨설턴트가 뽑은 클라우드 사용자들의 2가지 고민

  35. 2014.01.08
  36. "누가 내 데이터를 훔쳐보고 있는 건 아닐까? 또 비용은 어떻게 관리하지?" 클라우드 도입 전략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고객들에게 조언해주는 아마르 압바스는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에 대해 많이 듣는 컨설턴트다. DISY...

  37. NSA, 비트코인, 아마존··· '2014년에 일어날 법한' 10대 IT전망

  38. 2014.01.07
  39. 거물급 IT기업들이 휘청거리고 소매 기업들이 크게 상심하며 새 해가 시작됐다. 독자 여러분 같은 기술 전문가들이 직접 올해 일어날 사건들을 점칠 때가 됐다. 여기, IT전문가 로버트 크링클리가 내놓은 2014년 10대 기술 전망이 있다. 다소 엉...

  40. 2014년 클라우드 보안, "아무도 믿지 않는 제로 트러스트 모델로"

  41. 2014.01.02
  42. 미 NSA의 데이터 수집 활동에 대한 기밀 문서가 폭로되면서 클라우드에 저장된 기업 데이터의 취약성에 대한 해묵은 논쟁이 다시금 점화됐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이 예상한 것처럼 기업들은 클라우드에서 발을 빼기보다는 보안과 프라이버시 정책의 변화를 도모...

  43. 기고 | 2014년 기업 IT에 영향 미칠 3가지 요소

  44. 2014.01.02
  45. 끊임없이 변화하는 정보 테크놀로지 세계라지만, 과거의 기록은 나아갈 미래를 점쳐보는데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 여기 올해에도 되새겨 볼만한 2013년의 3가지 트랜드와 이를 통해 예상해보는 2014년 시장의 전개 방향을 정리한다. NSA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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