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4

KT 이석채 회장, ‘MWC 2013’에서 기조연설

편집부 | CIO KR
KT가 2월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GSMA(세계이동통신협회) 주최 세계 최대 이동통신 산업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3(MWC 2013)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 ‘MWC 2013’의 슬로건은 ‘The New Mobile Horizon’으로 일상의 일부가 된 모바일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는 뜻이다. 모바일 생태계의 끊임없는 혁신과 모바일 기술 기반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출시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전시 장소인 피라 몬쥬익(Fira Montjuïc) 보다 2배 이상의 큰 규모인 피라 그란비아(Fira Gran Via)로 옮겨 처음으로 개최된다.

지난 2003년부터 총 6회에 걸쳐 GSMA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 온 KT는 올해부터는 이석채 회장이 신규 이사회 멤버로 선임돼 IT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글로벌 이동통신업체 CEO들과 소통강화로 급변하는 통신시장의 이슈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KT 이석채 회장은 MWC2013에서 국내 통신사 CEO 중 처음으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 회장은 2월 26일에 오디토리움1에서 개최되는 'Future of Communications’세션에서 ‘Global Virtual Goods Economy’의 주제로 글로벌 통신업체간 협력의 중요성 및 시장기회 창출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기조연설 이후에는 에릭슨의 CEO 한스 베스트베리(Hans Vestberg), 도이치 텔레콤의 CEO 르네 오버만(René Obermann) 및 바이버(Viber)미디어의 CEO 탈몬 마르코(Talmon Marco)와의 패널 토론도 한다.

이석채 회장은 “국내 통신업체 CEO로는 처음으로 세계 최대 이동통신 산업전시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세계 통신업체들과 협력해 가상재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2.14

KT 이석채 회장, ‘MWC 2013’에서 기조연설

편집부 | CIO KR
KT가 2월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GSMA(세계이동통신협회) 주최 세계 최대 이동통신 산업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3(MWC 2013)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 ‘MWC 2013’의 슬로건은 ‘The New Mobile Horizon’으로 일상의 일부가 된 모바일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는 뜻이다. 모바일 생태계의 끊임없는 혁신과 모바일 기술 기반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출시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전시 장소인 피라 몬쥬익(Fira Montjuïc) 보다 2배 이상의 큰 규모인 피라 그란비아(Fira Gran Via)로 옮겨 처음으로 개최된다.

지난 2003년부터 총 6회에 걸쳐 GSMA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 온 KT는 올해부터는 이석채 회장이 신규 이사회 멤버로 선임돼 IT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글로벌 이동통신업체 CEO들과 소통강화로 급변하는 통신시장의 이슈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KT 이석채 회장은 MWC2013에서 국내 통신사 CEO 중 처음으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 회장은 2월 26일에 오디토리움1에서 개최되는 'Future of Communications’세션에서 ‘Global Virtual Goods Economy’의 주제로 글로벌 통신업체간 협력의 중요성 및 시장기회 창출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기조연설 이후에는 에릭슨의 CEO 한스 베스트베리(Hans Vestberg), 도이치 텔레콤의 CEO 르네 오버만(René Obermann) 및 바이버(Viber)미디어의 CEO 탈몬 마르코(Talmon Marco)와의 패널 토론도 한다.

이석채 회장은 “국내 통신업체 CEO로는 처음으로 세계 최대 이동통신 산업전시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세계 통신업체들과 협력해 가상재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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