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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애니, AI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 검색 서비스 모델 개발

마크애니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검색 서비스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고 1월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모델 개발은 서울산업진흥원이 발주한 ‘2020년 포스트 코로나 특화 인공지능 기술사업화 기업사업’ 내 ‘AI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 검색 서비스’ 개발 사업이다. 현재 공공 CCTV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약 140만대에 육박한다. 이는 관제사 업무과중과 범죄 및 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는 ‘CCTV 역설’ 문제를 유발해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다. 마크애니는 이 점에 착안,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과 메타데이터를 융합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검색 서비스’를 개발했다. 딥러닝 인공지능으로 수배·문제 차량 정보(차종, 차색, 차번)를 정확하게 추출하고, 메타데이터를 분석해 이동 경로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효율적인 차량 검색 지원 서비스다. CCTV 영상에서 차번 인식 딥러닝 모델로 차량 번호판을 우선적으로 검출해 분석을 진행한다. 차량 기하학적 모형과 형태를 분석해 차종을 구분하고 차량 색상을 분류한다. 차번이 명확하게 촬영된 CCTV 위치 정보와 차량 특징이 분석된 실시간 메타데이터를 융합해 특정 차량 위치 뿐만 아니라 이동 경로까지 예측한다. VMS연동 모듈 및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모듈을 개발하여 서비스 모델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수배 차량 정보를 경찰청에 신속하게 전송해 검거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교통·안전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해 사건·사고 정보공유를 통해 선제적 대비도 가능해졌다. 수배 차량 추적 검색 외에도 도난, 체납, 음주, 공해 차량 등 특징을 분석하는 선별 관제 형태로 검색대상 CCTV 범위를 확대할 수도 있다. 지자체에 적용할 경우 도입 비용 및 민원 업무를 대폭 감소시킬 수 있어 기술·경제적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경찰청 112 WASS(Wanted Automobile Scanni...

마크애니 AI 인공지능 스마트시티

2022.01.11

마크애니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검색 서비스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고 1월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모델 개발은 서울산업진흥원이 발주한 ‘2020년 포스트 코로나 특화 인공지능 기술사업화 기업사업’ 내 ‘AI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 검색 서비스’ 개발 사업이다. 현재 공공 CCTV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약 140만대에 육박한다. 이는 관제사 업무과중과 범죄 및 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는 ‘CCTV 역설’ 문제를 유발해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다. 마크애니는 이 점에 착안,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과 메타데이터를 융합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시티 안전망 차량검색 서비스’를 개발했다. 딥러닝 인공지능으로 수배·문제 차량 정보(차종, 차색, 차번)를 정확하게 추출하고, 메타데이터를 분석해 이동 경로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효율적인 차량 검색 지원 서비스다. CCTV 영상에서 차번 인식 딥러닝 모델로 차량 번호판을 우선적으로 검출해 분석을 진행한다. 차량 기하학적 모형과 형태를 분석해 차종을 구분하고 차량 색상을 분류한다. 차번이 명확하게 촬영된 CCTV 위치 정보와 차량 특징이 분석된 실시간 메타데이터를 융합해 특정 차량 위치 뿐만 아니라 이동 경로까지 예측한다. VMS연동 모듈 및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모듈을 개발하여 서비스 모델 완성도를 향상시켰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수배 차량 정보를 경찰청에 신속하게 전송해 검거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교통·안전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해 사건·사고 정보공유를 통해 선제적 대비도 가능해졌다. 수배 차량 추적 검색 외에도 도난, 체납, 음주, 공해 차량 등 특징을 분석하는 선별 관제 형태로 검색대상 CCTV 범위를 확대할 수도 있다. 지자체에 적용할 경우 도입 비용 및 민원 업무를 대폭 감소시킬 수 있어 기술·경제적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경찰청 112 WASS(Wanted Automobile Scanni...

2022.01.11

마크애니, 동형암호 기술 활용한 K-통계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마크애니가 동형암호 기술을 활용한 국가통계 분석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동형암호는 데이터를 암호화된 상태로 가공, 연산이 가능한 차세대 암호기술이다. 이 기술로 흩어져 있는 국가통계데이터를 민감정보 노출없이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해 데이터 활용 증대와 공공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정보보호 핵심원천기술 개발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3년 간 총 55억 원이 투입된다. 주관기관은 마크애니, 참여기관은 시큐센, 고려대학교다. 주관기관인 마크애니는 동형암호 기반 통계분석시스템 설계와 개발을 담당한다. 개발 완료 후 통계청 산하 국가통계시스템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개발로 동형암호 기반 국가통계분석 시스템이 탄생할 예정이다. 동형암호 데이터 분석은 여러 규제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을 활성화할 보안기술로 가치를 인정받아 전세계적으로 연구가 이뤄지는 추세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기술이 적용되면 민감정보 노출없이 각 기관의 통계데이터를 결합, 분석할 수 있게 돼 개인정보 유출 우려로 통계데이터 활용이 어려운 단점이 상쇄될 전망이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마크애니는 2000년 암호화기술을 개발한 이후 지속적으로 개발역량을 높여왔다”라며 “현재는 동형암호, 양자암호, 영지식증명 등을 개발하는 연구조직을 구성해 안전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보안기술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마크애니

2021.06.30

마크애니가 동형암호 기술을 활용한 국가통계 분석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동형암호는 데이터를 암호화된 상태로 가공, 연산이 가능한 차세대 암호기술이다. 이 기술로 흩어져 있는 국가통계데이터를 민감정보 노출없이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해 데이터 활용 증대와 공공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정보보호 핵심원천기술 개발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3년 간 총 55억 원이 투입된다. 주관기관은 마크애니, 참여기관은 시큐센, 고려대학교다. 주관기관인 마크애니는 동형암호 기반 통계분석시스템 설계와 개발을 담당한다. 개발 완료 후 통계청 산하 국가통계시스템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개발로 동형암호 기반 국가통계분석 시스템이 탄생할 예정이다. 동형암호 데이터 분석은 여러 규제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을 활성화할 보안기술로 가치를 인정받아 전세계적으로 연구가 이뤄지는 추세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기술이 적용되면 민감정보 노출없이 각 기관의 통계데이터를 결합, 분석할 수 있게 돼 개인정보 유출 우려로 통계데이터 활용이 어려운 단점이 상쇄될 전망이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마크애니는 2000년 암호화기술을 개발한 이후 지속적으로 개발역량을 높여왔다”라며 “현재는 동형암호, 양자암호, 영지식증명 등을 개발하는 연구조직을 구성해 안전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보안기술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6.30

마크애니, 광주 CCTV에 ‘해킹 불가능한’ 양자보안 기술 적용

마크애니가 광주광역시에 양자난수를 적용한 CCTV 패스워드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양자암호통신 시범 인프라 구축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시 통합관제센터의 보안 강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변경이 필요한 CCTV 패스워드를 포함한 관제센터 내 중요 정보를 양자난수로 암호화해 관리한다. 이 사업은 SK브로드밴드와 협력해 진행했다. CCTV는 해킹 시 사생활침해, 기밀 유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크다. 특히 해커의 접근이 쉬운 CCTV 패스워드를 보호하기 위해 대부분의 CCTV관제센터에서는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해킹기술이 발달할수록 해커가 패스워드 생성 패턴을 추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회사에 따르면 패스워드 생성에 양자난수 기술이 적용되면 기존 패스워드 생성 방식과는 달리 일정 패턴 없어 보안성이 높아진다. 양자난수는 빛의 반사각 등 순수 자연현상을 계산해 무작위한 수의 배열인 ‘난수’를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패턴분석이 불가능하다. 마크애니는 양자난수를 활용해 CCTV 패스워드를 암호화하는 솔루션 ’패스워드세이퍼(Password SAFER) for CCTV’를 광주시에 구축했다. 관제센터 내 관리 시스템 로그인 정보와 개인정보 암호화에도 양자난수를 적용했다. 이번 구축으로 광주시는 지자체 중 양자보안이 적용된 CCTV 관리체계를 수립하게 됐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해킹기술이 갈수록 고도화돼 가는 만큼, 보안기술 또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라며, “특히, 보안이 강화돼야 할 CCTV 분야에서의 양자암호화 기술의 도입은 관제센터 보안의 비약적인 향상을 이룰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크애니는 문서암호화 및 블록체인 영역까지 양자난수 기술 적용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마크애니 양자보안 보안 양자난수

2021.01.20

마크애니가 광주광역시에 양자난수를 적용한 CCTV 패스워드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양자암호통신 시범 인프라 구축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시 통합관제센터의 보안 강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변경이 필요한 CCTV 패스워드를 포함한 관제센터 내 중요 정보를 양자난수로 암호화해 관리한다. 이 사업은 SK브로드밴드와 협력해 진행했다. CCTV는 해킹 시 사생활침해, 기밀 유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크다. 특히 해커의 접근이 쉬운 CCTV 패스워드를 보호하기 위해 대부분의 CCTV관제센터에서는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해킹기술이 발달할수록 해커가 패스워드 생성 패턴을 추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회사에 따르면 패스워드 생성에 양자난수 기술이 적용되면 기존 패스워드 생성 방식과는 달리 일정 패턴 없어 보안성이 높아진다. 양자난수는 빛의 반사각 등 순수 자연현상을 계산해 무작위한 수의 배열인 ‘난수’를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패턴분석이 불가능하다. 마크애니는 양자난수를 활용해 CCTV 패스워드를 암호화하는 솔루션 ’패스워드세이퍼(Password SAFER) for CCTV’를 광주시에 구축했다. 관제센터 내 관리 시스템 로그인 정보와 개인정보 암호화에도 양자난수를 적용했다. 이번 구축으로 광주시는 지자체 중 양자보안이 적용된 CCTV 관리체계를 수립하게 됐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해킹기술이 갈수록 고도화돼 가는 만큼, 보안기술 또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라며, “특히, 보안이 강화돼야 할 CCTV 분야에서의 양자암호화 기술의 도입은 관제센터 보안의 비약적인 향상을 이룰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크애니는 문서암호화 및 블록체인 영역까지 양자난수 기술 적용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1.20

마크애니, 파주시에 ‘에지컴퓨팅’ 결합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구축

마크애니가 경기 파주시에 에지컴퓨팅 기반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이하 SDN)’을 기반으로 에지컴퓨팅이 결합된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에지컴퓨팅과 인공지능 기술은 마크애니가, SDN인프라 구축은 아토리서치가 맡았다. 파주시 선별관제는 SDN 인프라와 연계해 동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SDN 인프라는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장비, 서비스, 솔루션이 소프트웨어로 통합 구현되기 때문에 망 운영 관리 비용 절감과 네트워크 자원의 탄력적 할당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정부도 2022년까지 10개 기관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N)로 시범전환한다. 파주시는 지자체 중 맨 처음 도입했다. 관제 성능 고도화를 위해 딥러닝 알고리즘도 탑재했다. 수 백 만 건의 이미지가 학습돼 있는 이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장소별, 대상별 관제 시나리오를 세분화해 선별 관제를 수행한다. 가령 등하교 시간에는 학교 주변 차량 등을 집중적으로 관제해 사고를 최소화하는 식이다. 거기에 위험상황과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상황까지 분석해 위험 발생 요소까지 예측하는 이중관제 기능까지 갖췄다. 인공지능 기술로 관제망을 최대한 촘촘히 해 시민안전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방대한 데이터 축적과 처리가 신속하게 이뤄져야 하는 관제센터에는 효율적인 자원 활용을 위한 기술 도입이 중요하다”라며, “선별관제와 에지컴퓨팅, 그리고 SDN 인프라와의 연계는 관제 시스템 운영의 효율성과 정확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마크애니 에지컴퓨팅

2020.12.29

마크애니가 경기 파주시에 에지컴퓨팅 기반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이하 SDN)’을 기반으로 에지컴퓨팅이 결합된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에지컴퓨팅과 인공지능 기술은 마크애니가, SDN인프라 구축은 아토리서치가 맡았다. 파주시 선별관제는 SDN 인프라와 연계해 동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SDN 인프라는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장비, 서비스, 솔루션이 소프트웨어로 통합 구현되기 때문에 망 운영 관리 비용 절감과 네트워크 자원의 탄력적 할당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정부도 2022년까지 10개 기관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N)로 시범전환한다. 파주시는 지자체 중 맨 처음 도입했다. 관제 성능 고도화를 위해 딥러닝 알고리즘도 탑재했다. 수 백 만 건의 이미지가 학습돼 있는 이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장소별, 대상별 관제 시나리오를 세분화해 선별 관제를 수행한다. 가령 등하교 시간에는 학교 주변 차량 등을 집중적으로 관제해 사고를 최소화하는 식이다. 거기에 위험상황과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상황까지 분석해 위험 발생 요소까지 예측하는 이중관제 기능까지 갖췄다. 인공지능 기술로 관제망을 최대한 촘촘히 해 시민안전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방대한 데이터 축적과 처리가 신속하게 이뤄져야 하는 관제센터에는 효율적인 자원 활용을 위한 기술 도입이 중요하다”라며, “선별관제와 에지컴퓨팅, 그리고 SDN 인프라와의 연계는 관제 시스템 운영의 효율성과 정확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2.29

마크애니, 세종시에 안전한 비대면 협업 위한 VPN화면보안솔루션 구축

마크애니가 세종특별자치시에 VPN화면보안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세종시가 언텍트 업무 환경에서의 안전한 협업을 위해 마크애니 VPN 화면 보안 솔루션 ‘ePS 웹 DRM for SSL VPN’을 도입했다. 협력업체 등 외부 근무자가 원격으로 내부망 접속 시 업무화면 캡처가 원천 차단돼 원격근무로 어려워진 근무자의 보안 준수 여부 모니터링 문제와 내부 민감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솔루션은 원격근무 시 업무시스템 내 중요정보 유출을 막기위해 VPN을 접속하는 순간부터 접속자 PC의 모든 화면의 캡처를 차단한다. 마크애니는 VPN환경에서 견고한 화면보안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VPN솔루션 전문업체 시큐위즈와 협업했다. 기존 보안 솔루션에 비해 편의성이 높아 사용자 부담도 적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VPN 접속 종료 시 사용자는 아무런 제약없이 PC를 사용할 수 있다. 업무와 일상생활이 구분되어야 하는 최근 업무 환경을 고려해 보안에 유연성을 부여한 결과다. 세종시는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이 솔루션을 우선 적용하고 관할 공무원까지 확대 검토 중이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환경의 변화로 더 이상 중앙에서 모든 보안위협을 통제할 수 없고, 원활한 협업을 위한 편의성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서 보안 또한 이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라며, “세종시의 이번 솔루션 도입은 비대면 협업의 편리성과 변화한 환경에 맞는 유연한 보안을 모두 놓치지 않았다는 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마크애니 세종시 비대면 협업 VPN

2020.08.24

마크애니가 세종특별자치시에 VPN화면보안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세종시가 언텍트 업무 환경에서의 안전한 협업을 위해 마크애니 VPN 화면 보안 솔루션 ‘ePS 웹 DRM for SSL VPN’을 도입했다. 협력업체 등 외부 근무자가 원격으로 내부망 접속 시 업무화면 캡처가 원천 차단돼 원격근무로 어려워진 근무자의 보안 준수 여부 모니터링 문제와 내부 민감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솔루션은 원격근무 시 업무시스템 내 중요정보 유출을 막기위해 VPN을 접속하는 순간부터 접속자 PC의 모든 화면의 캡처를 차단한다. 마크애니는 VPN환경에서 견고한 화면보안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VPN솔루션 전문업체 시큐위즈와 협업했다. 기존 보안 솔루션에 비해 편의성이 높아 사용자 부담도 적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VPN 접속 종료 시 사용자는 아무런 제약없이 PC를 사용할 수 있다. 업무와 일상생활이 구분되어야 하는 최근 업무 환경을 고려해 보안에 유연성을 부여한 결과다. 세종시는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이 솔루션을 우선 적용하고 관할 공무원까지 확대 검토 중이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환경의 변화로 더 이상 중앙에서 모든 보안위협을 통제할 수 없고, 원활한 협업을 위한 편의성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서 보안 또한 이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라며, “세종시의 이번 솔루션 도입은 비대면 협업의 편리성과 변화한 환경에 맞는 유연한 보안을 모두 놓치지 않았다는 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8.24

“AI로 올레길 모니터링”··· 마크애니, 제주도에 인공지능 선별관제 구축

마크애니는 ‘제주CCTV관제센터 스마트선별관제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마크애니는 관제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는 제주도 내 CCTV통합관리센터에 인공지능 기반 CCTV선별관제 시스템 구축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사업은 CCTV관제대수 1만대에 육박하는 제주도에 인공지능기반 선별관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대형 사업이다. 경쟁 입찰 전 다수의 경쟁업체가 참여한 성능평가(BMT)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마크애니가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로써 마크애니는 제주도 내 CCTV영상반출, 패스워드관리 등 보안솔루션 구축 이후 인공지능기반 선별관제 시스템 구축까지 성공했다. 제주도는 전국 평균보다 11배 많은 CCTV를 운영한다. 국내에서 가장 큰 CCTV관제규모이니만큼 관제 정확성과 편의성에 대한 기술적 니즈를 충족하는지가 사업수주의 결정적 요인이었다. 이를 위해 마크애니는 차별화된 선별·집중관제와 시각적인 편의성을 내세운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제안했다. 치안, 자연재해 등 위험발생요소 예측을 위한 2중 관제도 도입된다. 자체개발한 딥러닝기반 영상분석알고리즘이 CCTV영상을 분석, 위험상황과 사고발생 가능성이 있는 상황까지 알아서 찾아준다. 이렇게되면 간과할 수 있는 위치에서의 문제 발생까지 잡아낼 수 있어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세밀한 관제가 가능하다. 올레길 등 인적이 드문 곳의 안전도 책임진다. 이 시스템은 사건, 사고 발생 시 범죄자 추적이 가능하도록 특정 반경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관제가 필요한 반경을 지도에서 선택하면 해당 위치에 설치된 카메라 전체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기존 관제사가 일일이 카메라 설치 위치를 외워 관제해야 했던 어려움도 더불어 해소된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이번 수주는 능동형 딥러닝기술과 직관적 UI로 관제 정확도와 편의성을 모두 잡은 마크애니 지능형 선별관제가 시장의 인정을 받았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마크애니

2020.06.09

마크애니는 ‘제주CCTV관제센터 스마트선별관제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마크애니는 관제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는 제주도 내 CCTV통합관리센터에 인공지능 기반 CCTV선별관제 시스템 구축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사업은 CCTV관제대수 1만대에 육박하는 제주도에 인공지능기반 선별관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대형 사업이다. 경쟁 입찰 전 다수의 경쟁업체가 참여한 성능평가(BMT)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마크애니가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로써 마크애니는 제주도 내 CCTV영상반출, 패스워드관리 등 보안솔루션 구축 이후 인공지능기반 선별관제 시스템 구축까지 성공했다. 제주도는 전국 평균보다 11배 많은 CCTV를 운영한다. 국내에서 가장 큰 CCTV관제규모이니만큼 관제 정확성과 편의성에 대한 기술적 니즈를 충족하는지가 사업수주의 결정적 요인이었다. 이를 위해 마크애니는 차별화된 선별·집중관제와 시각적인 편의성을 내세운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제안했다. 치안, 자연재해 등 위험발생요소 예측을 위한 2중 관제도 도입된다. 자체개발한 딥러닝기반 영상분석알고리즘이 CCTV영상을 분석, 위험상황과 사고발생 가능성이 있는 상황까지 알아서 찾아준다. 이렇게되면 간과할 수 있는 위치에서의 문제 발생까지 잡아낼 수 있어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세밀한 관제가 가능하다. 올레길 등 인적이 드문 곳의 안전도 책임진다. 이 시스템은 사건, 사고 발생 시 범죄자 추적이 가능하도록 특정 반경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관제가 필요한 반경을 지도에서 선택하면 해당 위치에 설치된 카메라 전체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기존 관제사가 일일이 카메라 설치 위치를 외워 관제해야 했던 어려움도 더불어 해소된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이번 수주는 능동형 딥러닝기술과 직관적 UI로 관제 정확도와 편의성을 모두 잡은 마크애니 지능형 선별관제가 시장의 인정을 받았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09

마크애니, ‘영지식증명’ 활용 블록체인 전자계약 개발 착수…“계약내용 안보고도 원본 증명” 

마크애니가 영지식 증명을 활용한 블록체인 전자계약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도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사업’ 중 블록체인 융합기술 개발사업 부문 지정공모로, 마크애니는 ‘영지식 증명을 활용한 온체인 기반 전자계약 응용 플랫폼 개발’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마크애니를 비롯해 이노트리, 성균관대학교와 공동 참여한다. 마크애니는 총괄기관으로 이번 사업의 핵심인 영지식증명 기술을 개발한다. 이노트리는 전자계약 시스템 개발을, 성균관대학교는 영지식기반 전자서명 및 프라이버시 보호 연구를 진행한다. 계약의 신뢰성과 관리의 편리함을 핵심으로 하는 이번 기술개발로 시간, 비용절감 등 다양한 이점이 많은 전자계약의 보편화가 기대된다. 영지식 증명 기술로 중요데이터 보호와 원본증명을, 블록체인으로 계약서의 보관, 관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간 계약 진행 시 주요 계약 내용 및 개인정보가 쉽게 공개될 수 밖에 없는 한계에 부딪혀 왔다. 이는 서면계약, 전자계약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문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지식 증명을 도입한다. 영지식증명을 활용하면 계약서의 중요 내용을 선택적으로 보이지 않게 하면서도 원본임을 증명할 수 있다. 특히, 이 기술은 전자계약서의 공개 대상과 범위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 중요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투명한 계약관리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도 적용된다. 계약자가 전자계약을 체결하면 서명된 계약서를 블록체인에 등록해 내용의 불법적인 변경 및 위변조를 방지한다. 블록체인 상에서는 계약서 내용 변경 등 관련 변동사항이 모두 기록되기 때문에 투명한 계약관리가 가능하다. 계약 시스템 사용자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DID기술도 활용한다. 기술 활용 범위도 광범위하다. 계약절차 간소화와 비용절감이 용이해 연봉계약서 등 인사노무문서, 가맹계약, 학사증명문서, 금융거래서류, 공공서비스 등 프라이버시 보장과 다량의 계약관리가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

마크애니

2020.05.20

마크애니가 영지식 증명을 활용한 블록체인 전자계약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도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사업’ 중 블록체인 융합기술 개발사업 부문 지정공모로, 마크애니는 ‘영지식 증명을 활용한 온체인 기반 전자계약 응용 플랫폼 개발’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마크애니를 비롯해 이노트리, 성균관대학교와 공동 참여한다. 마크애니는 총괄기관으로 이번 사업의 핵심인 영지식증명 기술을 개발한다. 이노트리는 전자계약 시스템 개발을, 성균관대학교는 영지식기반 전자서명 및 프라이버시 보호 연구를 진행한다. 계약의 신뢰성과 관리의 편리함을 핵심으로 하는 이번 기술개발로 시간, 비용절감 등 다양한 이점이 많은 전자계약의 보편화가 기대된다. 영지식 증명 기술로 중요데이터 보호와 원본증명을, 블록체인으로 계약서의 보관, 관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간 계약 진행 시 주요 계약 내용 및 개인정보가 쉽게 공개될 수 밖에 없는 한계에 부딪혀 왔다. 이는 서면계약, 전자계약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문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지식 증명을 도입한다. 영지식증명을 활용하면 계약서의 중요 내용을 선택적으로 보이지 않게 하면서도 원본임을 증명할 수 있다. 특히, 이 기술은 전자계약서의 공개 대상과 범위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 중요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투명한 계약관리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도 적용된다. 계약자가 전자계약을 체결하면 서명된 계약서를 블록체인에 등록해 내용의 불법적인 변경 및 위변조를 방지한다. 블록체인 상에서는 계약서 내용 변경 등 관련 변동사항이 모두 기록되기 때문에 투명한 계약관리가 가능하다. 계약 시스템 사용자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DID기술도 활용한다. 기술 활용 범위도 광범위하다. 계약절차 간소화와 비용절감이 용이해 연봉계약서 등 인사노무문서, 가맹계약, 학사증명문서, 금융거래서류, 공공서비스 등 프라이버시 보장과 다량의 계약관리가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

2020.05.20

KAIST-마크애니,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무결성 검증 서비스 개발

KAIST 전산학부 이흥규 교수 연구팀과 마크애니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디지털 이미지 및 비디오의 위·변조 여부를 식별하는 인공신경망 기반 무결성 검증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이미지, 비디오 등 콘텐츠의 무결성 검증이 필요한 법원, 공공기관, 군기관, 언론사, 콘텐츠배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콘텐츠의 원본 여부를 확인하는 무결성 검증 서비스도 제공해 가짜 콘텐츠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콘텐츠 위변조 검증 기술은 위변조의 여부만 알 수 있는데다 방식도 정교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사진, 영상 등의 위변조 검증에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전문가가 직접 분석하거나 포맷 기반의 조작 탐지 방식에 근거해 위조 가능성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으로는 포토샵 등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정교하게 수정, 변형된 콘텐츠를 모두 잡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다.    KAIST와 마크애니의 콘텐츠 위변조 검증 시스템은 인공신경망을 활용한다. 고도화된 콘텐츠 변형, 조작 여부 판단을 위해 픽셀 단위의 미세한 변화를 감지하는 조작별 탐지 기술도 포함된다.  이 기술은 이미지, 비디오의 전체 변형뿐만 아니라 부분변형까지 잡아낼 수 있으며 현재 관련 특허도 출원 중이다. 특히 이번 기술 개발로 학계에서 논문 발표 수준에서만 진행되던 기술들을 학계와 기업 간 협업을 통해 포렌식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현재까지 개발된 시스템은 프로토타입으로 추가적인 기술 추가 및 성능 검증을 진행해 2020년 말에 최종개발이 완료된다. 이후 웹과 앱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KAIST 이흥규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은 인공지능 기술의 적용으로 위변조 탐지 및 판단에 큰 진전을 이뤘다”며 “지속적인 심화 연구를 통해 보다 완벽하고 실용적인 기술을 도출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마크애니는 워터마킹 기술로 시작한 기...

마크애니 KAIST

2019.10.29

KAIST 전산학부 이흥규 교수 연구팀과 마크애니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디지털 이미지 및 비디오의 위·변조 여부를 식별하는 인공신경망 기반 무결성 검증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이미지, 비디오 등 콘텐츠의 무결성 검증이 필요한 법원, 공공기관, 군기관, 언론사, 콘텐츠배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콘텐츠의 원본 여부를 확인하는 무결성 검증 서비스도 제공해 가짜 콘텐츠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콘텐츠 위변조 검증 기술은 위변조의 여부만 알 수 있는데다 방식도 정교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사진, 영상 등의 위변조 검증에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전문가가 직접 분석하거나 포맷 기반의 조작 탐지 방식에 근거해 위조 가능성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으로는 포토샵 등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정교하게 수정, 변형된 콘텐츠를 모두 잡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다.    KAIST와 마크애니의 콘텐츠 위변조 검증 시스템은 인공신경망을 활용한다. 고도화된 콘텐츠 변형, 조작 여부 판단을 위해 픽셀 단위의 미세한 변화를 감지하는 조작별 탐지 기술도 포함된다.  이 기술은 이미지, 비디오의 전체 변형뿐만 아니라 부분변형까지 잡아낼 수 있으며 현재 관련 특허도 출원 중이다. 특히 이번 기술 개발로 학계에서 논문 발표 수준에서만 진행되던 기술들을 학계와 기업 간 협업을 통해 포렌식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현재까지 개발된 시스템은 프로토타입으로 추가적인 기술 추가 및 성능 검증을 진행해 2020년 말에 최종개발이 완료된다. 이후 웹과 앱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KAIST 이흥규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은 인공지능 기술의 적용으로 위변조 탐지 및 판단에 큰 진전을 이뤘다”며 “지속적인 심화 연구를 통해 보다 완벽하고 실용적인 기술을 도출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마크애니는 워터마킹 기술로 시작한 기...

2019.10.29

마크애니, 경기도의료원에 CCTV영상반출시스템 구축 발표

마크애니는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에 CCTV영상반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의료원에 도입된 수술실 CCTV영상의 접근통제 및 외부반출관리를 위한 목적이다. 경기도의료원에 구축된 CCTV영상반출시스템은 마크애니의 ‘콘텐츠세이퍼 포 CCTV(Content SAFER for CCTV)’다. 이 제품은 이미 80여 개 지자체에 구축되어 있을 정도로 운영 안정성과 기술력이 검증되었다. 마크애니는 이번 의료원 사업을 진행하며 의료사고 영상 오남용으로 인한 분쟁 예방과 환자 및 의료진 보호 등 의료기관 특성에 맞춰 제품을 커스터마이징했다. 의료기관 전용 제품의 경우, 국정원 검증필 암호화 방식을 채택해 영상을 보호한다.  불법 유출에 대비한 유출경로 파악과 법적증거 활용 방안도 갖췄다. 기존 영상에 흐릿한 글자를 입히는 ‘보이는 워터마킹(Visible Watermark)’ 방식은 쉽게 삭제할 수 있기 때문에 마크애니 영상반출 시스템은 사용자 정보를 보이지 않게 포렌식 워터마킹(Invisible Watermark)을 삽입하여 유출자를 추적한다.  특히, 마크애니 비식별 워터마킹 기술은 화질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사이즈 축소, 자르기 등 영상 변조나 공격에도 영상에 내포된 정보가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영상 유출 등 문제 발생 시 법적 증거로 활용될 수 있다.  경기도 의료원 관계자는 “수술실 CCTV 도입 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CCTV영상반출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며 “이로써 환자의 권리를 지키고, 의료진에게는 신뢰를 심어줄 수 있는 CCTV시스템 설계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수술실 CCTV운영을 위해서는 철저한 신변보호 아래 의료사고의 예방과 해결이 주안점”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환자...

CCTV 마크애니

2019.05.30

마크애니는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에 CCTV영상반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의료원에 도입된 수술실 CCTV영상의 접근통제 및 외부반출관리를 위한 목적이다. 경기도의료원에 구축된 CCTV영상반출시스템은 마크애니의 ‘콘텐츠세이퍼 포 CCTV(Content SAFER for CCTV)’다. 이 제품은 이미 80여 개 지자체에 구축되어 있을 정도로 운영 안정성과 기술력이 검증되었다. 마크애니는 이번 의료원 사업을 진행하며 의료사고 영상 오남용으로 인한 분쟁 예방과 환자 및 의료진 보호 등 의료기관 특성에 맞춰 제품을 커스터마이징했다. 의료기관 전용 제품의 경우, 국정원 검증필 암호화 방식을 채택해 영상을 보호한다.  불법 유출에 대비한 유출경로 파악과 법적증거 활용 방안도 갖췄다. 기존 영상에 흐릿한 글자를 입히는 ‘보이는 워터마킹(Visible Watermark)’ 방식은 쉽게 삭제할 수 있기 때문에 마크애니 영상반출 시스템은 사용자 정보를 보이지 않게 포렌식 워터마킹(Invisible Watermark)을 삽입하여 유출자를 추적한다.  특히, 마크애니 비식별 워터마킹 기술은 화질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사이즈 축소, 자르기 등 영상 변조나 공격에도 영상에 내포된 정보가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영상 유출 등 문제 발생 시 법적 증거로 활용될 수 있다.  경기도 의료원 관계자는 “수술실 CCTV 도입 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CCTV영상반출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며 “이로써 환자의 권리를 지키고, 의료진에게는 신뢰를 심어줄 수 있는 CCTV시스템 설계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수술실 CCTV운영을 위해서는 철저한 신변보호 아래 의료사고의 예방과 해결이 주안점”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환자...

2019.05.30

마크애니, 관세청의 블록체인 기반 원산지증명서 발급·교환서비스 시범 사업사 선정

관세청이 주관하는 블록체인 기반e-C/O(원산지증명서) 발급·교환서비스 시범 사업에 선정됐다고 마크애니가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각 수출입국간 원산지 증명서 및 관련 통관정보가 블록체인 기반 전자 문서 서비스로 제공되며, 마크애니는 관련 사업의 블록체인 개발과 블록체인 서비스 구축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것을 담당한다. 관세청은 블록체인 기반 e-C/O사업 추진으로 통관 절차 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과 처리 프로세스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기존 원산지 증명서 제출 프로세스는 종이 서류 교환이 일반적인데다 각 국가 별 시스템도 상이해 업무 처리 시간 증가와 보안 문제 등의 애로 사항이 존재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증명서 전자화를 통한 분실 방지 및 발급 편리성 강화와 수출입국 간 실시간 공유·처리 프로세스 및 무결성 확보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을 구축한다. 향후 통관 서비스의 블록체인 기술 활용을 위한 공공 서비스 구축 가이드라인도 만든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주요 서비스 이용 대상인 수출입자도 이미 확보한 상태다. 마크애니는 전체 증명서 및 자료 교환 프로세스를 블록체인화하는데 주력한다. 안전한 증명서 유통을 위한 전자문서 위변조 방지 체계 강화와 원산지 증명 신고, 접수, 승인, 자료교환, 공유 업무 등 프로세스 전체의 고속 처리 및 참여자의 즉각적인 업무 확정성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을 전반을 개발한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이번 시범 사업 선정은 마크애니가 블록체인 선도 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며 “마크애니는 블록체인 코어 기술 개발 역량을 넘어 이를 활용한 서비스 플랫폼까지 기술력이 진화하였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마크애니 관세청

2018.08.22

관세청이 주관하는 블록체인 기반e-C/O(원산지증명서) 발급·교환서비스 시범 사업에 선정됐다고 마크애니가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각 수출입국간 원산지 증명서 및 관련 통관정보가 블록체인 기반 전자 문서 서비스로 제공되며, 마크애니는 관련 사업의 블록체인 개발과 블록체인 서비스 구축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것을 담당한다. 관세청은 블록체인 기반 e-C/O사업 추진으로 통관 절차 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과 처리 프로세스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기존 원산지 증명서 제출 프로세스는 종이 서류 교환이 일반적인데다 각 국가 별 시스템도 상이해 업무 처리 시간 증가와 보안 문제 등의 애로 사항이 존재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증명서 전자화를 통한 분실 방지 및 발급 편리성 강화와 수출입국 간 실시간 공유·처리 프로세스 및 무결성 확보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을 구축한다. 향후 통관 서비스의 블록체인 기술 활용을 위한 공공 서비스 구축 가이드라인도 만든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주요 서비스 이용 대상인 수출입자도 이미 확보한 상태다. 마크애니는 전체 증명서 및 자료 교환 프로세스를 블록체인화하는데 주력한다. 안전한 증명서 유통을 위한 전자문서 위변조 방지 체계 강화와 원산지 증명 신고, 접수, 승인, 자료교환, 공유 업무 등 프로세스 전체의 고속 처리 및 참여자의 즉각적인 업무 확정성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을 전반을 개발한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이번 시범 사업 선정은 마크애니가 블록체인 선도 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며 “마크애니는 블록체인 코어 기술 개발 역량을 넘어 이를 활용한 서비스 플랫폼까지 기술력이 진화하였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8.08.22

마크애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블록체인 기술 개발 협력

마크애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18년도 블록체인 융합 기술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의료 데이터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 실시간 대용량 데이터 유통을 위한 온-오프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기술 개발을 목표로 3년간 총 45억 원의 정부 출연금이 투입된다. 현재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블록체인 기술로는 한 블록 당 1MB정도의 데이터만 담을 수 있기 때문에 IoT센서 데이터나 영화, 음악 등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유통, 제어에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 이와 같은 기존 블록체인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와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한 데이터 접근 제어 및 검색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고, 데이터 및 콘텐츠의 원소유자 중심의 투명한 거래를 가능하게끔 하는 것이 이 과제의 목표다. 이번 과제 수주로 마크애니는 블록체인 개발 및 대용량 데이터 유통을 위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마크애니는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 서명 기술 ‘KIDS(Keyless Infrastructure for Digital Signature)’ 개발 경험과 국내, 미국 등 블록체인 기술 관련 특허 취득으로 관련 산업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콘텐츠 유통 추적을 위한 CID(Content Identification) 기술 보유로 변형이 쉬운 대용량 콘텐츠 유통도 가능하다. 마크애니는 블록체인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공개 소프트웨어 형태로 개발한다. 마크애니가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고 고려대가 서비스 플랫폼 운영 및 전문 인력 양성을 맡아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모델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이번 과제 수주로 블록체인 기술을 융합한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제시해 제대로된 3세대 블록체인 시대의 포문을 열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

마크애니

2018.05.23

마크애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18년도 블록체인 융합 기술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의료 데이터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 실시간 대용량 데이터 유통을 위한 온-오프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기술 개발을 목표로 3년간 총 45억 원의 정부 출연금이 투입된다. 현재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블록체인 기술로는 한 블록 당 1MB정도의 데이터만 담을 수 있기 때문에 IoT센서 데이터나 영화, 음악 등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유통, 제어에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 이와 같은 기존 블록체인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와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한 데이터 접근 제어 및 검색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고, 데이터 및 콘텐츠의 원소유자 중심의 투명한 거래를 가능하게끔 하는 것이 이 과제의 목표다. 이번 과제 수주로 마크애니는 블록체인 개발 및 대용량 데이터 유통을 위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마크애니는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 서명 기술 ‘KIDS(Keyless Infrastructure for Digital Signature)’ 개발 경험과 국내, 미국 등 블록체인 기술 관련 특허 취득으로 관련 산업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콘텐츠 유통 추적을 위한 CID(Content Identification) 기술 보유로 변형이 쉬운 대용량 콘텐츠 유통도 가능하다. 마크애니는 블록체인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공개 소프트웨어 형태로 개발한다. 마크애니가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고 고려대가 서비스 플랫폼 운영 및 전문 인력 양성을 맡아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모델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이번 과제 수주로 블록체인 기술을 융합한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제시해 제대로된 3세대 블록체인 시대의 포문을 열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

2018.05.23

마크애니, 네트워크 접근제어 기반 CCTV 영상 오남용 방지 솔루션 공개

마크애니가 ‘eGISEC(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8’에서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기반 CCTV 영상 오남용 방지 솔루션 ‘오딧 세이퍼(Audit SAFER)’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CCTV 관제센터 내부 사용자에 의한 CCTV 조작, 영상 사적 열람, 근무시간 외 열람 등 CCTV 영상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각 사용자 별로 지정된 근무시간, PC 장비, 접속 IP 외의 접근을 원천 차단한다. 각 사용자의 권한에 따라 제한된 접근은 원천 차단하며 네트워크 차단, 로그인 실패, 비인가 접근 시도, 영상복제 시도, 카메라 조작 시도 등 모든 접근 내역과 차단 내역은 로그로 기록되어 관리자가 모니터링 할 수 있다. 특히, 네트워크 접근제어(NAC)를 추가 옵션 기능으로 제공하여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고, VMS 로그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별도 에이전트를 통해 패킷을 수집함으로써 신뢰성과 확장성을 제고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기존 제품들은 CCTV 영상을 외부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반면, 이번 신제품은 CCTV 관제센터 내부 사용자의 영상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솔루션”이라며, “이 제품은 기존 마크애니 제품들과 계정통합 및 정보연계가 가능하여 고객으로부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마크애니

2018.03.15

마크애니가 ‘eGISEC(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8’에서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기반 CCTV 영상 오남용 방지 솔루션 ‘오딧 세이퍼(Audit SAFER)’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CCTV 관제센터 내부 사용자에 의한 CCTV 조작, 영상 사적 열람, 근무시간 외 열람 등 CCTV 영상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각 사용자 별로 지정된 근무시간, PC 장비, 접속 IP 외의 접근을 원천 차단한다. 각 사용자의 권한에 따라 제한된 접근은 원천 차단하며 네트워크 차단, 로그인 실패, 비인가 접근 시도, 영상복제 시도, 카메라 조작 시도 등 모든 접근 내역과 차단 내역은 로그로 기록되어 관리자가 모니터링 할 수 있다. 특히, 네트워크 접근제어(NAC)를 추가 옵션 기능으로 제공하여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고, VMS 로그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별도 에이전트를 통해 패킷을 수집함으로써 신뢰성과 확장성을 제고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기존 제품들은 CCTV 영상을 외부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반면, 이번 신제품은 CCTV 관제센터 내부 사용자의 영상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솔루션”이라며, “이 제품은 기존 마크애니 제품들과 계정통합 및 정보연계가 가능하여 고객으로부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8.03.15

마크애니, 서비스형 문서보안 솔루션 출시

마크애니가 자사의 문서보안(DRM) 솔루션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형 문서보안 제품 ‘도큐먼트 세이퍼 클라우드(Document SAFER Cloud)’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되기 때문에 자체 솔루션 인프라 구축 비용이 없고 사용자 수에 따른 월 단위 과금 방식으로 중소기업에서도 경제적인 비용으로 안정적인 문서보안 시스템을 도입 운영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 가입 및 설치도 간편하다. 서비스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및 약관동의 후 제품을 선택하면 계약이 완료된다. 이어 클라이언트 설치와 조직도 연동 등 초기 설정만으로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기업 고객 별 독립적인 운영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각 고객의 환경에 적합한 보안 정책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내의 문서보안 서버 운영구간과 서비스 운영구간을 분리했고 전문적인 보안 컨설팅 및 취약점 점검을 통해 서비스의 보안성 및 안정성을 강화했다. 기존 문서보안의 핵심 기능도 모두 제공한다. 사내 모든 문서는 생성 시부터 자동으로 암호화돼 파일이 외부로 유출되는 경우에도 권한이 없는 사용자는 문서를 열람할 수 없다. 또한, 문서 내용 복사방지, 화면 캡처방지 등 다양한 외부공격 및 내부 사용자에 의한 정보유출 시도를 원천 차단한다. 문서를 외부로 전달해야 하는 경우에는 문서의 암호해제 신청 및 승인 프로세스를 통해 안전한 문서 반출이 가능하다. 또한, 문서 출력 시에는 문서에 사용자 정보를 함께 출력함으로써 문서의 유출 경로를 추적할 수 있으며 문서 이력 관리를 통해 내부 중요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마크애니는 현재 희망 업체들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크애니는 정식 서비스 출시와 함께 무료 사용 기간 제공 등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마크애니

2017.11.27

마크애니가 자사의 문서보안(DRM) 솔루션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형 문서보안 제품 ‘도큐먼트 세이퍼 클라우드(Document SAFER Cloud)’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되기 때문에 자체 솔루션 인프라 구축 비용이 없고 사용자 수에 따른 월 단위 과금 방식으로 중소기업에서도 경제적인 비용으로 안정적인 문서보안 시스템을 도입 운영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 가입 및 설치도 간편하다. 서비스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및 약관동의 후 제품을 선택하면 계약이 완료된다. 이어 클라이언트 설치와 조직도 연동 등 초기 설정만으로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기업 고객 별 독립적인 운영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각 고객의 환경에 적합한 보안 정책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내의 문서보안 서버 운영구간과 서비스 운영구간을 분리했고 전문적인 보안 컨설팅 및 취약점 점검을 통해 서비스의 보안성 및 안정성을 강화했다. 기존 문서보안의 핵심 기능도 모두 제공한다. 사내 모든 문서는 생성 시부터 자동으로 암호화돼 파일이 외부로 유출되는 경우에도 권한이 없는 사용자는 문서를 열람할 수 없다. 또한, 문서 내용 복사방지, 화면 캡처방지 등 다양한 외부공격 및 내부 사용자에 의한 정보유출 시도를 원천 차단한다. 문서를 외부로 전달해야 하는 경우에는 문서의 암호해제 신청 및 승인 프로세스를 통해 안전한 문서 반출이 가능하다. 또한, 문서 출력 시에는 문서에 사용자 정보를 함께 출력함으로써 문서의 유출 경로를 추적할 수 있으며 문서 이력 관리를 통해 내부 중요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마크애니는 현재 희망 업체들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크애니는 정식 서비스 출시와 함께 무료 사용 기간 제공 등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7.11.27

마크애니, 중소기업 위한 서버 일체형 DRM 솔루션 출시

마크애니가 서버 일체형 문서보안(DRM) 제품인 ‘다큐먼트 세이퍼-큐브 플러스(Document SAFER-Cube Plus)’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문서보안의 핵심 기능을 표준화해 하드웨어, OS, DMBS 등을 서버 일체형으로 제공함으로써 비용 부담을 줄이고 간편한 설치와 운영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번 고도화 신제품은 문서 자동 암호화, 복사 방지, 캡처 방지 등의 기능 외에도 중앙화 백업, CAD 보안, 출력물 보안, 매체 제어, 개인정보 보호 등 중소기업을 위한 통합보안 환경을 모듈화해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선택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랜섬웨어로부터 기업 내부정보를 보호한다. 중앙화 백업 기능을 적용할 경우, 사용자 PC에서 생성된 문서는 설정된 보안 폴더로 자동 암호화 저장되며, 사용자 별 중앙화 서버 백업 폴더를 생성해 지정된 주기로 자동 백업을 진행한다. CAD 보안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AD 보안 기능을 선택하면 오피스, 한글, PDF 등 일반 문서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CAD 파일에 대한 확장 암호화를 지원한다. 또한, 유지보수 계약에 따라 향후 CAD 프로그램 신규 버전에 대해서도 지원한다. 사내 개인정보의 체계적 관리도 제공한다. 개인정보보호 기능을 선택하면 문서 내에 포함된 개인정보의 주기적 검사로 개인 별 개인정보 보유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에는 자동 암호화를 적용함으로써 사내 개인정보 유출을 원천 방지한다. 또한, 출력물 보안 기능을 적용할 경우, 문서 출력 시 사용자 정보 등을 워터마크로 출력하고 모든 출력물에 대한 이력 관리 및 출력 문서 원본 조회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출력물을 통한 내부 정보 유출을 차단한다. 마지막으로 매체 제어 기능을 적용하면 외장 하드 디스크, USB 메모리 및 비인가 외부 저장장치 등에 저장을 차단함으로써 내부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마...

DRM 마크애니

2017.11.14

마크애니가 서버 일체형 문서보안(DRM) 제품인 ‘다큐먼트 세이퍼-큐브 플러스(Document SAFER-Cube Plus)’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문서보안의 핵심 기능을 표준화해 하드웨어, OS, DMBS 등을 서버 일체형으로 제공함으로써 비용 부담을 줄이고 간편한 설치와 운영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번 고도화 신제품은 문서 자동 암호화, 복사 방지, 캡처 방지 등의 기능 외에도 중앙화 백업, CAD 보안, 출력물 보안, 매체 제어, 개인정보 보호 등 중소기업을 위한 통합보안 환경을 모듈화해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선택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랜섬웨어로부터 기업 내부정보를 보호한다. 중앙화 백업 기능을 적용할 경우, 사용자 PC에서 생성된 문서는 설정된 보안 폴더로 자동 암호화 저장되며, 사용자 별 중앙화 서버 백업 폴더를 생성해 지정된 주기로 자동 백업을 진행한다. CAD 보안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AD 보안 기능을 선택하면 오피스, 한글, PDF 등 일반 문서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CAD 파일에 대한 확장 암호화를 지원한다. 또한, 유지보수 계약에 따라 향후 CAD 프로그램 신규 버전에 대해서도 지원한다. 사내 개인정보의 체계적 관리도 제공한다. 개인정보보호 기능을 선택하면 문서 내에 포함된 개인정보의 주기적 검사로 개인 별 개인정보 보유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에는 자동 암호화를 적용함으로써 사내 개인정보 유출을 원천 방지한다. 또한, 출력물 보안 기능을 적용할 경우, 문서 출력 시 사용자 정보 등을 워터마크로 출력하고 모든 출력물에 대한 이력 관리 및 출력 문서 원본 조회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출력물을 통한 내부 정보 유출을 차단한다. 마지막으로 매체 제어 기능을 적용하면 외장 하드 디스크, USB 메모리 및 비인가 외부 저장장치 등에 저장을 차단함으로써 내부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마...

2017.11.14

마크애니, 시각장애인 위한 증명서 음성확인 솔루션 '보이스바코드' 공개

마크애니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증명서 음성확인 솔루션 ‘보이스바코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 생명보험사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마크애니 ‘보이스바코드’는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차별금지법)’ 준수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기업 및 기관 등에서 발급하는 각종 증명서에 시각장애인용 음성변환 코드를 생성하고, 이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증명서 내용을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방송통신표준(KCS.KO-06.0181)’ 규격 준수 및 고밀도 2차원 바코드 기술 적용을 통해 안정성과 보안성을 확보했고 기존 증명발급시스템과의 연동 등 다양한 시스템 운영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안드로이드와 iOS를 모두 지원하는 모바일 앱 및 소프트웨어개발도구(SDK)를 제공함으로써 시각장애인을 위한 접근성과 편의성도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특히, 마크애니 출력물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도입한 고객의 경우, 이 제품을 기존 출력물 위변조방지 솔루션과 간편하게 연동해 안정적으로 상호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제정된지 10년이 되었으나 장애인의 IT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계의 참여는 아직 저조한 상황”이라며, “마크애니는 이 제품을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장에 제공함으로써 국내외에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음성인식 마크애니 시각장애 보이스바코드

2017.08.22

마크애니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증명서 음성확인 솔루션 ‘보이스바코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 생명보험사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마크애니 ‘보이스바코드’는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차별금지법)’ 준수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기업 및 기관 등에서 발급하는 각종 증명서에 시각장애인용 음성변환 코드를 생성하고, 이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증명서 내용을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방송통신표준(KCS.KO-06.0181)’ 규격 준수 및 고밀도 2차원 바코드 기술 적용을 통해 안정성과 보안성을 확보했고 기존 증명발급시스템과의 연동 등 다양한 시스템 운영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안드로이드와 iOS를 모두 지원하는 모바일 앱 및 소프트웨어개발도구(SDK)를 제공함으로써 시각장애인을 위한 접근성과 편의성도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특히, 마크애니 출력물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도입한 고객의 경우, 이 제품을 기존 출력물 위변조방지 솔루션과 간편하게 연동해 안정적으로 상호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제정된지 10년이 되었으나 장애인의 IT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계의 참여는 아직 저조한 상황”이라며, “마크애니는 이 제품을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장에 제공함으로써 국내외에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7.08.22

마크애니, 스마트폰 및 DeX 환경 지원하는 차세대 모바일 문서보안 솔루션 공개

마크애니가 자사의 차세대 모바일 문서보안 솔루션 ‘DexDRM’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PC DRM과 연계해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문서 자동 암호화, 클립보드 복사방지, 화면캡처 방지 등 문서보안 핵심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기존 제품이 스마트폰을 통해 보안문서의 단순 열람만 가능했던 반면 이 제품은 스마트폰으로도 업무용 PC에서 작업하던 보안문서를 동일하게 열람, 편집, 저장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스마트폰 화면을 PC 환경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삼성 덱스(DeX) 환경에서도 문서보안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생성되는 모든 업무 문서는 스마트폰 저장을 차단하고 자동 암호화 후 중앙 서버에 저장함으로써 스마트폰을 통한 정보유출을 방지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의 위협으로부터도 중요문서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외부 협업에 대한 편의성도 살렸다. 협업서버 연동을 통해 내부 보안문서를 협력사 등 외부와 공유할 수 있으며, 외부 사용자는 별도 뷰어 설치를 통해 PC 및 모바일 환경에서 보안문서의 열람이 가능하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점차 PC와 대등해지고 있는 하드웨어 성능과 더불어 삼성 덱스가 제시하는 미래 스마트워크 환경에서 스마트폰은 더 이상 PC의 보조 기기가 아니라 IT 환경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기존 PC 환경 위주로 설계된 국내외 보안 솔루션도 이제는 보안 설계의 중심을 바꿔야 할 시기가 도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마크애니 문서보안

2017.05.31

마크애니가 자사의 차세대 모바일 문서보안 솔루션 ‘DexDRM’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PC DRM과 연계해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문서 자동 암호화, 클립보드 복사방지, 화면캡처 방지 등 문서보안 핵심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기존 제품이 스마트폰을 통해 보안문서의 단순 열람만 가능했던 반면 이 제품은 스마트폰으로도 업무용 PC에서 작업하던 보안문서를 동일하게 열람, 편집, 저장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스마트폰 화면을 PC 환경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삼성 덱스(DeX) 환경에서도 문서보안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생성되는 모든 업무 문서는 스마트폰 저장을 차단하고 자동 암호화 후 중앙 서버에 저장함으로써 스마트폰을 통한 정보유출을 방지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의 위협으로부터도 중요문서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외부 협업에 대한 편의성도 살렸다. 협업서버 연동을 통해 내부 보안문서를 협력사 등 외부와 공유할 수 있으며, 외부 사용자는 별도 뷰어 설치를 통해 PC 및 모바일 환경에서 보안문서의 열람이 가능하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점차 PC와 대등해지고 있는 하드웨어 성능과 더불어 삼성 덱스가 제시하는 미래 스마트워크 환경에서 스마트폰은 더 이상 PC의 보조 기기가 아니라 IT 환경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기존 PC 환경 위주로 설계된 국내외 보안 솔루션도 이제는 보안 설계의 중심을 바꿔야 할 시기가 도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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