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R스튜디오, 포싯(Posit)으로 사명 바꾼다

R스튜디오가 회사 이름을 ‘포싯(Posit)’으로 변경한다. 27일(현지 시각) 美 워싱턴 D.C.에서 열린 연례 사용자 컨퍼런스에서 이 회사는 R을 넘어 파이썬 및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사용자까지 포함하기 위해 사명을 바꾼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 몇 년 동안 자사의 상용 제품이 R과 파이썬 모두를 지원하는 ‘이중 언어’라고 강조해 왔다. 하지만 ‘R스튜디오’라는 브랜드로 인해 파이썬 사용자가 자사 제품을 고려하도록 설득하는 게 어려웠다는 설명이다. R스튜디오의 수석 과학자 해들리 위컴은 “그 이름이 제한적이라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R스튜디오 설립자 겸 CEO J.J. 알레르는 “하지만 이름 변경이 소셜 미디어 등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R에서 벗어나거나, 파이썬이 데이터 과학에서 R을 대체하고 있다는 믿음을 의미하진 않는다”라고 언급했다. 위컴은 “R에서 파이썬으로 전환하는 게 아니다”라면서, “R 코드 작성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알레르는 그 대신 관련 상용 제품의 수익을 통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모델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데이터 과학 관행에 폭넓게 영향을 미칠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알레르에 따르면 내부 엔지니어의 약 40%가 풀타임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전념하고 있다. 오픈소스 개발 작업에 참여하지만 풀타임으론 일하지 않는 직원들을 제외하면 총 43명이다. 2020년 R스튜디오는 공익법인으로 개편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의사결정을 내릴 때 주주 가치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광범위한 사용자 커뮤니티의 요구를 고려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내부 엔지니어의 90%가 R을 다루고 있지만 알레르는 약 3년 후에는 (그 비율이) 약 75% 수준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R과 관련한 개발 작업의 대부분을 유지할 예정이다. 단, 더 이상 첫 번째 제품인 ‘R스튜디오 IDE’라는 이름으로 알려...

R스튜디오 포싯 데이터 과학 R 파이썬 VS 코드 통합개발환경 IDE

2022.07.28

R스튜디오가 회사 이름을 ‘포싯(Posit)’으로 변경한다. 27일(현지 시각) 美 워싱턴 D.C.에서 열린 연례 사용자 컨퍼런스에서 이 회사는 R을 넘어 파이썬 및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사용자까지 포함하기 위해 사명을 바꾼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 몇 년 동안 자사의 상용 제품이 R과 파이썬 모두를 지원하는 ‘이중 언어’라고 강조해 왔다. 하지만 ‘R스튜디오’라는 브랜드로 인해 파이썬 사용자가 자사 제품을 고려하도록 설득하는 게 어려웠다는 설명이다. R스튜디오의 수석 과학자 해들리 위컴은 “그 이름이 제한적이라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R스튜디오 설립자 겸 CEO J.J. 알레르는 “하지만 이름 변경이 소셜 미디어 등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R에서 벗어나거나, 파이썬이 데이터 과학에서 R을 대체하고 있다는 믿음을 의미하진 않는다”라고 언급했다. 위컴은 “R에서 파이썬으로 전환하는 게 아니다”라면서, “R 코드 작성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알레르는 그 대신 관련 상용 제품의 수익을 통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모델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데이터 과학 관행에 폭넓게 영향을 미칠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알레르에 따르면 내부 엔지니어의 약 40%가 풀타임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전념하고 있다. 오픈소스 개발 작업에 참여하지만 풀타임으론 일하지 않는 직원들을 제외하면 총 43명이다. 2020년 R스튜디오는 공익법인으로 개편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의사결정을 내릴 때 주주 가치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광범위한 사용자 커뮤니티의 요구를 고려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내부 엔지니어의 90%가 R을 다루고 있지만 알레르는 약 3년 후에는 (그 비율이) 약 75% 수준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R과 관련한 개발 작업의 대부분을 유지할 예정이다. 단, 더 이상 첫 번째 제품인 ‘R스튜디오 IDE’라는 이름으로 알려...

2022.07.28

MS, 이전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 지원 종료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2, 2017, 2019의 지원 종료 일정과 업그레이드 경로를 발표했다.  이전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의 지원 종료 일정이 게시됐다. 따라서 이전 버전을 쓰는 사용자는 최신 버전, 특히 새로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22로 이동하라고 회사 측은 권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4bit 비주얼 스튜디오 2022가 해당 플랫폼의 가장 생산적인 버전이라고 설명하지만 다른 업그레이드 옵션도 제공한다. 지난 2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된 게시물에서 이 회사는 3가지 비주얼 스튜디오 버전의 지원 종료 날짜와 업그레이드 경로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IDE 및 관련 제품, 런타임, 구성요소에 관한 ‘비주얼 스튜디오 2012’ 지원이 2023년 1월 9일 종료된다. 사용자는 최신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로 업그레이드하는 게 좋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비주얼 스튜디오 2017 메인스트림 지원이 2022년 4월 12일 종료된다. 이후 해당 제품은 2027년 4월까지 연장 지원으로 전환된다. 연장 지원에서는 보안 문제 수정사항이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원을 계속 받으려면 15.9 지원 기준선으로 이동하라고 권고했다.  • 비주얼 스튜디오 2019 프리뷰 채널은 2022년 4월 이후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을 유지하고 최신 기능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프리뷰 또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릴리즈 채널로 마이그레이션하라고 권장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 및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등에 영향을 미칠 몇 가지 장기 지원 종료일도 언급했다. 이를테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현재 채널은 2027년 1월까지 메인스트림 지원을 받는다. 전체 지원은 약 10년 후인 2032년 1월 종료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1은 2024년 4월까지 메인스트림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IDE 통합개발환경 개발 도구

2022.02.14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2, 2017, 2019의 지원 종료 일정과 업그레이드 경로를 발표했다.  이전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의 지원 종료 일정이 게시됐다. 따라서 이전 버전을 쓰는 사용자는 최신 버전, 특히 새로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22로 이동하라고 회사 측은 권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4bit 비주얼 스튜디오 2022가 해당 플랫폼의 가장 생산적인 버전이라고 설명하지만 다른 업그레이드 옵션도 제공한다. 지난 2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된 게시물에서 이 회사는 3가지 비주얼 스튜디오 버전의 지원 종료 날짜와 업그레이드 경로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IDE 및 관련 제품, 런타임, 구성요소에 관한 ‘비주얼 스튜디오 2012’ 지원이 2023년 1월 9일 종료된다. 사용자는 최신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로 업그레이드하는 게 좋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비주얼 스튜디오 2017 메인스트림 지원이 2022년 4월 12일 종료된다. 이후 해당 제품은 2027년 4월까지 연장 지원으로 전환된다. 연장 지원에서는 보안 문제 수정사항이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원을 계속 받으려면 15.9 지원 기준선으로 이동하라고 권고했다.  • 비주얼 스튜디오 2019 프리뷰 채널은 2022년 4월 이후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을 유지하고 최신 기능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프리뷰 또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릴리즈 채널로 마이그레이션하라고 권장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 및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등에 영향을 미칠 몇 가지 장기 지원 종료일도 언급했다. 이를테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현재 채널은 2027년 1월까지 메인스트림 지원을 받는다. 전체 지원은 약 10년 후인 2032년 1월 종료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1은 2024년 4월까지 메인스트림 지원...

2022.02.14

젯브레인, 차세대 범용 IDE ‘플릿’ 프리뷰 공개

젯브레인이 지난 11월 29일(현지 시각) ‘플릿(Fleet)’의 초기 프리뷰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플릿은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재창조하는 차세대 범용 IDE다. 이어서 플릿은 단순하며, 가볍고, 유연할 뿐만 아니라 추가 구성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젯브레인은 전했다.    자사의 자바 개발용 ‘인텔리제이 아이디어 IDE(IntelliJ Idea IDE)’도 계속해서 개선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플릿은 IDE 구성에 또 다른 뷰를 제공하는 한편, 경량 코드 편집기 역할을 한다. 이는 기존 도구를 대체하지 않고 더 많은 선택지를 제시한다는 게 젯브레인의 설명이다.  젯브레인 마케팅 부사장 유진 토포로프는 “인텔리제이 기반 제품군과 플릿은 상당 기간 공존(co-exist)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객에게 선택권을 열어 둘 것”이라고 말했다.  젯브레인은 간단한 작업이라면 플릿은 순식간에 준비된다고 언급했다. 즉, 개발자는 프로젝트 및 컨텍스트-인식 코드 완성, 정의 및 사용 탐색, 리팩토링, 빠른 수정, 즉석 코드 검사 등 IDE에서 사용했던 기능을 클릭 한 번으로 쓸 수 있다. 플릿의 모든 스마트 기술은 인텔리제이 코드 처리 엔진을 활용한다.  플릿은 특정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필요할 때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기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협업 및 원격 개발도 가능하다. 플릿은 현재 자바, 코틀린, 고, 파이썬, 러스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며, 앞으로 더 다양한 언어를 지원할 계획이다.  젯브레인 개발팀은 다양한 아케틱처, 기술, UX 접근법을 실험하면서 몇 년 동안 플릿을 개발해 왔다. 해당 IDE는 개발자가 어디에서 코딩하는지,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지, 어떤 개발 워크플로우를 따르는지 관계없이 생산적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플릿’에 관심 있는 개발자는 이곳을 통해 프리뷰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된다. ciokr@idg.co.kr  

젯브레인 인텔리제이 IDE 플릿 통합개발환경 자바

2021.11.30

젯브레인이 지난 11월 29일(현지 시각) ‘플릿(Fleet)’의 초기 프리뷰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플릿은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재창조하는 차세대 범용 IDE다. 이어서 플릿은 단순하며, 가볍고, 유연할 뿐만 아니라 추가 구성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젯브레인은 전했다.    자사의 자바 개발용 ‘인텔리제이 아이디어 IDE(IntelliJ Idea IDE)’도 계속해서 개선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플릿은 IDE 구성에 또 다른 뷰를 제공하는 한편, 경량 코드 편집기 역할을 한다. 이는 기존 도구를 대체하지 않고 더 많은 선택지를 제시한다는 게 젯브레인의 설명이다.  젯브레인 마케팅 부사장 유진 토포로프는 “인텔리제이 기반 제품군과 플릿은 상당 기간 공존(co-exist)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객에게 선택권을 열어 둘 것”이라고 말했다.  젯브레인은 간단한 작업이라면 플릿은 순식간에 준비된다고 언급했다. 즉, 개발자는 프로젝트 및 컨텍스트-인식 코드 완성, 정의 및 사용 탐색, 리팩토링, 빠른 수정, 즉석 코드 검사 등 IDE에서 사용했던 기능을 클릭 한 번으로 쓸 수 있다. 플릿의 모든 스마트 기술은 인텔리제이 코드 처리 엔진을 활용한다.  플릿은 특정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필요할 때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기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협업 및 원격 개발도 가능하다. 플릿은 현재 자바, 코틀린, 고, 파이썬, 러스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며, 앞으로 더 다양한 언어를 지원할 계획이다.  젯브레인 개발팀은 다양한 아케틱처, 기술, UX 접근법을 실험하면서 몇 년 동안 플릿을 개발해 왔다. 해당 IDE는 개발자가 어디에서 코딩하는지,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지, 어떤 개발 워크플로우를 따르는지 관계없이 생산적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플릿’에 관심 있는 개발자는 이곳을 통해 프리뷰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된다. ciokr@idg.co.kr  

2021.11.30

MS,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래그십 통합 개발 환경(IDE)에 64비트 성능을 지원하는 메이저 업그레이드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가 이제 프로덕션 릴리즈로 제공된다.  지난 11월 8일(현지 시각) 공식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해당 제품 웹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주요 구성요소는 다음과 같다.    • 64비트 지원으로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최신 하드웨어를 활용하여 더 크고 복잡한 프로젝트를 지원하도록 확장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반 시나리오의 성능을 개선하는 데도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 AI 기반 코딩 컴패니언 ‘인텔리코드(IntelliCode)’를 통해 개발자는 더 적게 입력하고, 더 많이 코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전체 코드 줄을 완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닷넷 및 C++용 핫 리로드는 실행 중인 코드를 업데이트하고, 변경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내부 루프 생산성과 디버깅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도구가 제공된다. 명령줄 세부정보, 상위-하위 프로세스 트리 보기 및 ‘프로세스 연결’ 대화 상자에서 ‘데스크톱에서 실행 중인 창 선택’ 옵션 등이 지원된다.  • 웹 폼즈(Web Forms) 프로젝트의 새 디자이너는 웹 라이브 프리뷰(Web Live Preview)를 통해 제공된다.  • 카스카디아(Cascadia) 글꼴 및 새 아이콘이 제공된다.  •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 리팩토링은 개발자가 정확하고 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원활한 코딩을 지원하기 위해 비주얼 베이직에 하위 단어 탐색 등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 리눅스에서 플랫폼 간 테스트가 지원된다.  한편 비주얼 스튜디오 2022와 함께 ‘닷넷 6’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2...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비주얼 스튜디오 2022 64비트 통합개발환경

2021.11.09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래그십 통합 개발 환경(IDE)에 64비트 성능을 지원하는 메이저 업그레이드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가 이제 프로덕션 릴리즈로 제공된다.  지난 11월 8일(현지 시각) 공식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해당 제품 웹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주요 구성요소는 다음과 같다.    • 64비트 지원으로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최신 하드웨어를 활용하여 더 크고 복잡한 프로젝트를 지원하도록 확장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반 시나리오의 성능을 개선하는 데도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 AI 기반 코딩 컴패니언 ‘인텔리코드(IntelliCode)’를 통해 개발자는 더 적게 입력하고, 더 많이 코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전체 코드 줄을 완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닷넷 및 C++용 핫 리로드는 실행 중인 코드를 업데이트하고, 변경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내부 루프 생산성과 디버깅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도구가 제공된다. 명령줄 세부정보, 상위-하위 프로세스 트리 보기 및 ‘프로세스 연결’ 대화 상자에서 ‘데스크톱에서 실행 중인 창 선택’ 옵션 등이 지원된다.  • 웹 폼즈(Web Forms) 프로젝트의 새 디자이너는 웹 라이브 프리뷰(Web Live Preview)를 통해 제공된다.  • 카스카디아(Cascadia) 글꼴 및 새 아이콘이 제공된다.  •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 리팩토링은 개발자가 정확하고 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원활한 코딩을 지원하기 위해 비주얼 베이직에 하위 단어 탐색 등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 리눅스에서 플랫폼 간 테스트가 지원된다.  한편 비주얼 스튜디오 2022와 함께 ‘닷넷 6’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2...

2021.11.09

젯브레인, CI/CD용 코드 품질 모니터링 플랫폼 ‘코다나’ 공개

젯브레인이 코드 품질 모니터링 플랫폼 ‘코다나(Qodana)’를 출시했다. 코다나는 젯브레인의 인텔리J IDE(IntelliJ IDE)와 통합돼 코드 무결성을 평가하고 CI/CD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수 있다.  지난 10월 19일(현지 시각) 발표된 ‘코다나’는 에러 및 검사의 통합과 시각화를 제공하는 범용 플랫폼이다. 또한 라이선스 감사 및 복제 탐지 등의 프로젝트 수준 검사를 지원한다. 소유, 계약, 구매 코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코다나는 젯브레인의 인텔리J 아이디어 IDE(IntelliJ Idea IDE)를 기반으로 한다. 이는 현재 자바(Jav)와 코틀린(Kotlin)을 지원하며, 향후 다른 JVM 언어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최종적으로 코다나는 젯브레인이 지원하는 모든 언어와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PHP 및 파이썬은 초기 액세스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수 있다. 코다나는 CI/CD에 맞춰져 있지만 로컬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도커 이미지는 어디서나 실행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코다나는 젯브레인 IDE의 ‘스마트’ 기능을 CI/CD 파이프라인에 제공한다. 코다나를 사용하면 IDE 및 CI 시스템에서 동일한 범용 검사 세트를 쓸 수 있다. JVM용 코다나를 활용하면 JVM 코드베이스의 정적 분석을 수행할 수 있다. JVM용 코다나의 커뮤니티 버전은 무료로 제공된다.  젯브레인은 앞으로 자동화된 보안, 라이선스 준수 확인, 우선적 지원 등의 기능을 도입해 JVM 엔터프라이즈용 코다나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젯브레인 IDE 사용자는 코다나 무료 라이선스를 받을 수 있다. 코다나를 시작하는 방법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다나는 젯브레인 스페이스(JetBrains Space), 팀시티(TeamCity), 깃허브 액션(GitHub Actions), 젠킨스(Jenkins) 및 깃허브 CI(GitLab CI) 등의 CI/CD 파이프라인과 통합되도록 설계됐다. 스페이...

젯브레인 인텔리J IDE 통합개발환경 코드 품질 모니터링 코다나 CI CD CI/CD 자바 코틀린 JVM 언어

2021.10.25

젯브레인이 코드 품질 모니터링 플랫폼 ‘코다나(Qodana)’를 출시했다. 코다나는 젯브레인의 인텔리J IDE(IntelliJ IDE)와 통합돼 코드 무결성을 평가하고 CI/CD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수 있다.  지난 10월 19일(현지 시각) 발표된 ‘코다나’는 에러 및 검사의 통합과 시각화를 제공하는 범용 플랫폼이다. 또한 라이선스 감사 및 복제 탐지 등의 프로젝트 수준 검사를 지원한다. 소유, 계약, 구매 코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코다나는 젯브레인의 인텔리J 아이디어 IDE(IntelliJ Idea IDE)를 기반으로 한다. 이는 현재 자바(Jav)와 코틀린(Kotlin)을 지원하며, 향후 다른 JVM 언어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최종적으로 코다나는 젯브레인이 지원하는 모든 언어와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PHP 및 파이썬은 초기 액세스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수 있다. 코다나는 CI/CD에 맞춰져 있지만 로컬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도커 이미지는 어디서나 실행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코다나는 젯브레인 IDE의 ‘스마트’ 기능을 CI/CD 파이프라인에 제공한다. 코다나를 사용하면 IDE 및 CI 시스템에서 동일한 범용 검사 세트를 쓸 수 있다. JVM용 코다나를 활용하면 JVM 코드베이스의 정적 분석을 수행할 수 있다. JVM용 코다나의 커뮤니티 버전은 무료로 제공된다.  젯브레인은 앞으로 자동화된 보안, 라이선스 준수 확인, 우선적 지원 등의 기능을 도입해 JVM 엔터프라이즈용 코다나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젯브레인 IDE 사용자는 코다나 무료 라이선스를 받을 수 있다. 코다나를 시작하는 방법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다나는 젯브레인 스페이스(JetBrains Space), 팀시티(TeamCity), 깃허브 액션(GitHub Actions), 젠킨스(Jenkins) 및 깃허브 CI(GitLab CI) 등의 CI/CD 파이프라인과 통합되도록 설계됐다. 스페이...

2021.10.25

“MS 비주얼 스튜디오 2022, 오는 11월 8일 공식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64비트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가 오는 11월 8일 공식 출시된다. 이와 동시에 해당 IDE의 릴리즈 캔디데이트(RC)와 다섯 번째 프리뷰(Preview 5)도 공개됐다.  릴리즈 캔디데이트(비주얼 스튜디오 2022 버전 17.0)와 곧 출시될 GA 버전 모두 프로덕션용 고-라이브 라이선스가 함께 제공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최신 기능을 사용해 보려면 프리뷰 5를 설치해야 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64비트 소프트웨어로, 더 이상 기본 devenv.exe 프로세스에서 약 4GB의 메모리로 제한되지 않는다. 또 새로운 IDE는 더 접근하기 쉽고 가벼울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RC를 설치하면 이를 사용해 프로덕션용 앱을 빌드하고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GA를 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시 이후 RC 버전은 GA 버전으로 업데이트된다.  한편 프리뷰 5에서 주목할 만한 기능에는 테스트 실행 시 핫 리로드(Hot Reload)를 통한 편집 지원 개선 및 엑스코드(Xcode) 지원 등이 있다. 일부 다중 모니터 설정에서 진단 도구(Diagnostic Tools)와 성능 프로파일러(Performance Profiler)의 프로젝트 개요(Project Overview) 페이지 및 패널이 너무 확대돼 나타나는 버그도 수정됐다.  엔터프라이즈 또는 프로페셔널 에디션 라이선스가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는 프리뷰 5 또는 RC로 업데이트하고 구독 사용자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RC 버전과 프리뷰 5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9와 함께 설치할 수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 통합개발환경 개발 도구 소프트웨어 개발

2021.10.14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64비트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가 오는 11월 8일 공식 출시된다. 이와 동시에 해당 IDE의 릴리즈 캔디데이트(RC)와 다섯 번째 프리뷰(Preview 5)도 공개됐다.  릴리즈 캔디데이트(비주얼 스튜디오 2022 버전 17.0)와 곧 출시될 GA 버전 모두 프로덕션용 고-라이브 라이선스가 함께 제공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최신 기능을 사용해 보려면 프리뷰 5를 설치해야 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64비트 소프트웨어로, 더 이상 기본 devenv.exe 프로세스에서 약 4GB의 메모리로 제한되지 않는다. 또 새로운 IDE는 더 접근하기 쉽고 가벼울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RC를 설치하면 이를 사용해 프로덕션용 앱을 빌드하고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GA를 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시 이후 RC 버전은 GA 버전으로 업데이트된다.  한편 프리뷰 5에서 주목할 만한 기능에는 테스트 실행 시 핫 리로드(Hot Reload)를 통한 편집 지원 개선 및 엑스코드(Xcode) 지원 등이 있다. 일부 다중 모니터 설정에서 진단 도구(Diagnostic Tools)와 성능 프로파일러(Performance Profiler)의 프로젝트 개요(Project Overview) 페이지 및 패널이 너무 확대돼 나타나는 버그도 수정됐다.  엔터프라이즈 또는 프로페셔널 에디션 라이선스가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는 프리뷰 5 또는 RC로 업데이트하고 구독 사용자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RC 버전과 프리뷰 5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9와 함께 설치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1.10.14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프리뷰 4 출시··· “개발자 생산성 향상”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최신 프리뷰가 출시됐다. 이는 개인 및 팀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더 빨라진 검색 및 기타 UI 관련 성능 개선 등을 제공한다.  지난 9월 14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 플래그십 IDE의 64비트 버전 프리뷰 4(또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 버전 17.0 프리뷰 4)가 공개됐다. 이는 비주얼 스튜디오 웹 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프리뷰 4는 개인 및 팀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이를테면 ‘파일에서 찾기(Find in Files)’와 같은 기능의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오차드 코어(Orchard Core)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및 웹 콘텐츠 관리 등 대규모 솔루션 검색 시 그 속도가 3배 이상 빨라졌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말했다. 또 C++ 인텔리센스 및 기호 데이터베이스 처리 성능이 향상됐다. 디버깅도 개선됐다. 예를 들면 개선사항 중 하나인 종속 중단점을 통해 개발자는 다른 중단점이 처음 발생한 후 트리거되는 추가 중단점을 구성할 수 있다. 그 결과 공통 경로(예: 게임 루프 또는 유틸리티 API)에서 코드를 디버깅하는 게 훨씬 쉬워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신 앱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프리뷰 4에서는 블레이저(Blazor) 및 레이저(Razor) 편집기가 업데이트됐다. NPM GUI를 사용하면 누겟(NuGet) 패키지 다운로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NPM 모듈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파일 저장 시 핫 리로드 및 CSS 파일에 변경사항을 실시간으로 적용하는 것을 포함해 ASP닷넷 코어(ASP.NET Core)에 핫 리로드를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다른 핫 리로드 개선사항에는 C++의 핫 리로드가 이제 씨메이크(CMake) 및 오픈폴더(OpenFolder)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닷넷 마우이(.NET MAUI)용 XAML 핫 리로드 지원이 개선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가 ...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개발자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성 디버깅 핫 리로드 통합개발환경 IDE

2021.09.17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최신 프리뷰가 출시됐다. 이는 개인 및 팀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더 빨라진 검색 및 기타 UI 관련 성능 개선 등을 제공한다.  지난 9월 14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 플래그십 IDE의 64비트 버전 프리뷰 4(또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 버전 17.0 프리뷰 4)가 공개됐다. 이는 비주얼 스튜디오 웹 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프리뷰 4는 개인 및 팀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이를테면 ‘파일에서 찾기(Find in Files)’와 같은 기능의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오차드 코어(Orchard Core)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및 웹 콘텐츠 관리 등 대규모 솔루션 검색 시 그 속도가 3배 이상 빨라졌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말했다. 또 C++ 인텔리센스 및 기호 데이터베이스 처리 성능이 향상됐다. 디버깅도 개선됐다. 예를 들면 개선사항 중 하나인 종속 중단점을 통해 개발자는 다른 중단점이 처음 발생한 후 트리거되는 추가 중단점을 구성할 수 있다. 그 결과 공통 경로(예: 게임 루프 또는 유틸리티 API)에서 코드를 디버깅하는 게 훨씬 쉬워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신 앱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프리뷰 4에서는 블레이저(Blazor) 및 레이저(Razor) 편집기가 업데이트됐다. NPM GUI를 사용하면 누겟(NuGet) 패키지 다운로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NPM 모듈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파일 저장 시 핫 리로드 및 CSS 파일에 변경사항을 실시간으로 적용하는 것을 포함해 ASP닷넷 코어(ASP.NET Core)에 핫 리로드를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다른 핫 리로드 개선사항에는 C++의 핫 리로드가 이제 씨메이크(CMake) 및 오픈폴더(OpenFolder)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닷넷 마우이(.NET MAUI)용 XAML 핫 리로드 지원이 개선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가 ...

2021.09.17

'인텔리J IDEA' 2021.2 출시··· 프로젝트 분석 추가 및 빌드 시스템 개선

‘인텔리J IDEA(IntelliJ IDEA) 2021.2’가 출시됐다. 이번 릴리즈를 사용하면 컴파일 전에 자바(Java) 코드 변경사항에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고 패키지 검색(Package Search) 플러그인을 통해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 종속성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젯브레인(JetBrains)이 JVM 언어용 통합 개발 환경 ‘인텔리J IDEA’의 버전 2021.2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분석 및 더 간편해진 빌드 시스템 종속성 관리 등이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특징이다.    인텔리J IDEA 2021.2는 지난 7월 26일 릴리즈 됐으며, 이곳(jetbrains.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버전에는 자바 프로젝트용 프로젝트 전체 분석이 도입됐다. 이는 컴파일 전에 모든 코드 변경사항에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는 새로운 기능이다(단 해당 기능은 현재 인텔리J IDEA 얼티메이트 에디션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IDE의 얼티메이트(Uitimate) 버전과 커뮤니티(Community) 버전 모두에서 2021.2 버전은 프로젝트가 저장될 때 코드 재포맷 및 가져오기 최적화를 포함하여 여러 작업을 실행한다. 이러한 작업은 기본 설정(Preferences/Settings) > 도구(Tools) > 저장 시 작업(Actions on Save)에 그룹화돼 있다.  버전 2021.2에서는 종속성의 버전 업데이트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패키지 검색 플러그인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메이븐 및 그래들 종속성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 밖에 인텔리J IDEA 2021.2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자바에서 새로운 2단계 자바FX(JavaFX) 프로젝트 마법사가 도입됐다. 또 개발자는 공개, 보호, 비공개 자바 멤버(메서드, 필드, 클래스)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시할 수 있다. 데이터 흐름 분석의 특정 사용 사례에 관한 새로운 검사...

젯브레인 인텔리J IDEA 통합개발환경 IDE 자바 코틀린 인텔리J 소프트웨어 개발 개발자 메이븐 그래들

2021.08.10

‘인텔리J IDEA(IntelliJ IDEA) 2021.2’가 출시됐다. 이번 릴리즈를 사용하면 컴파일 전에 자바(Java) 코드 변경사항에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고 패키지 검색(Package Search) 플러그인을 통해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 종속성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젯브레인(JetBrains)이 JVM 언어용 통합 개발 환경 ‘인텔리J IDEA’의 버전 2021.2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분석 및 더 간편해진 빌드 시스템 종속성 관리 등이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특징이다.    인텔리J IDEA 2021.2는 지난 7월 26일 릴리즈 됐으며, 이곳(jetbrains.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버전에는 자바 프로젝트용 프로젝트 전체 분석이 도입됐다. 이는 컴파일 전에 모든 코드 변경사항에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는 새로운 기능이다(단 해당 기능은 현재 인텔리J IDEA 얼티메이트 에디션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IDE의 얼티메이트(Uitimate) 버전과 커뮤니티(Community) 버전 모두에서 2021.2 버전은 프로젝트가 저장될 때 코드 재포맷 및 가져오기 최적화를 포함하여 여러 작업을 실행한다. 이러한 작업은 기본 설정(Preferences/Settings) > 도구(Tools) > 저장 시 작업(Actions on Save)에 그룹화돼 있다.  버전 2021.2에서는 종속성의 버전 업데이트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패키지 검색 플러그인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메이븐 및 그래들 종속성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 밖에 인텔리J IDEA 2021.2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자바에서 새로운 2단계 자바FX(JavaFX) 프로젝트 마법사가 도입됐다. 또 개발자는 공개, 보호, 비공개 자바 멤버(메서드, 필드, 클래스)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시할 수 있다. 데이터 흐름 분석의 특정 사용 사례에 관한 새로운 검사...

2021.08.10

MS, ‘비주얼 스튜디오 2022’ 두 번째 프리뷰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C++ 및 디버깅 기능 개선을 특징으로 하는 64bit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두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지난 7월 14일(현지 시각) 출시된 두 번째 프리뷰에서는 C++ 및 닷넷용 핫 리로드 기능을 통해 일시 중지할 필요 없이 실행 중인 앱에 코드 변경 사항을 바로 적용할 수 있다. ‘포스 런(Force Run)’ 기능을 사용하면 중단점이나 예외를 무시하고 특정 지점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디버깅 명령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중단점이 있는 루프를 벗어날 때 유용하다.   프리뷰 2는 비주얼 스튜디오 웹 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6월 공개된 프리뷰 1에서 읽기 쉬운 카스카디아 코드(Cascadia Code) 폰트가 적용된 데 이어 프리뷰 2에서는 명확하고 구별하기 쉽게 업데이트된 아이콘으로 사용성을 개선했다.   또한 웹 라이브 프리뷰(Web Live Preview)는 ASP.NET 웹 디자이너가 웹 디자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를 추가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데이터 바인딩된 컨트롤을 사용하해도 IDE에서 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첫 번째 프리뷰는 영어만 지원됐지만 프리뷰 2는 한국어, 중국어, 체코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총 12가지 언어로 제공된다. 프리뷰 2의 다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XAML 및 웹 앱 실시간 미리보기 • 다른 14x 도구와 바이너리 호환되는 C++ 빌드 도구의 최신 버전(Version 143)  • 새로운 CMake 빌드 및 테스트 도구 통합,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WSL2)의 원활한 타깃팅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64bit 지원을 통해 메모리 부족 없이 플랫폼을 가장 큰 프로젝트와 복잡한 워크로드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하는 해당 IDE의 다음 주요 릴리즈다. 주요 테마에는 생산성, 더...

마이크로소프트 통합개발환경 IDE 비주얼 스튜디오 비주얼 스튜디오 2022

2021.07.20

마이크로소프트가 C++ 및 디버깅 기능 개선을 특징으로 하는 64bit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두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지난 7월 14일(현지 시각) 출시된 두 번째 프리뷰에서는 C++ 및 닷넷용 핫 리로드 기능을 통해 일시 중지할 필요 없이 실행 중인 앱에 코드 변경 사항을 바로 적용할 수 있다. ‘포스 런(Force Run)’ 기능을 사용하면 중단점이나 예외를 무시하고 특정 지점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디버깅 명령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중단점이 있는 루프를 벗어날 때 유용하다.   프리뷰 2는 비주얼 스튜디오 웹 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6월 공개된 프리뷰 1에서 읽기 쉬운 카스카디아 코드(Cascadia Code) 폰트가 적용된 데 이어 프리뷰 2에서는 명확하고 구별하기 쉽게 업데이트된 아이콘으로 사용성을 개선했다.   또한 웹 라이브 프리뷰(Web Live Preview)는 ASP.NET 웹 디자이너가 웹 디자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를 추가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데이터 바인딩된 컨트롤을 사용하해도 IDE에서 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첫 번째 프리뷰는 영어만 지원됐지만 프리뷰 2는 한국어, 중국어, 체코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총 12가지 언어로 제공된다. 프리뷰 2의 다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XAML 및 웹 앱 실시간 미리보기 • 다른 14x 도구와 바이너리 호환되는 C++ 빌드 도구의 최신 버전(Version 143)  • 새로운 CMake 빌드 및 테스트 도구 통합,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WSL2)의 원활한 타깃팅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64bit 지원을 통해 메모리 부족 없이 플랫폼을 가장 큰 프로젝트와 복잡한 워크로드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하는 해당 IDE의 다음 주요 릴리즈다. 주요 테마에는 생산성, 더...

2021.07.20

엑스코드 IDE에 CI/CD 가져온다··· 애플 ‘엑스코드 클라우드’ 공개

‘엑스코드 클라우드(Xcode Cloud)’를 사용하면 엑스코드에서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자동화된 테스트를 병렬로 실행할 수 있다.  애플이 WWDC 2021에서 ‘엑스코드 클라우드(Xcode Cloud)’를 공개했다. 이는 애플의 맥OS, iOS, 워치OS, tvOS용 소프트웨어 개발 전용 통합개발환경(IDE) 엑스코드(Xcode)의 버전 13에 통합된 클라우드 기반 CI/CD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클라우드에서 앱을 구축하고 자동화된 테스트를 병렬로 실행하기 위한 도구를 제공한다.     또한 엑스코드 클라우드를 통해 개발 프로세스에 맞게 워크플로우를 구성하거나 또는 빌트인 워크플로우를 사용해 시작한 다음 프로세스 진행 상황에 따라 커스텀할 수 있다고 애플은 설명했다.  코드에 변경 사항을 커밋하는 할 때도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자동으로 앱을 빌드하고 문제 발생 시 개발자에게 이를 알려 버그를 찾는 시간을 절약한다. 자동화된 테스트는 시간 절약을 위해 병렬로 실행된다. 앱이 모든 테스트를 통과하면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앱을 개발팀의 내부 테스터와 테스트플라이트(TestFlight)를 사용하는 외부 베타 테스터에게 자동으로 배포할 수 있다.  이 밖에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프로젝트 상태를 신속하게 확인하기 위해 1개 또는 2개의 기기 유형을 테스트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다양한 기기 구성도 테스트할 수 있다. 빌드 및 테스트 결과와 충돌 관련 피드백은 엑스코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안을 위해 앱 소스코드는 임시 빌드 환경에서만 사용되며,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빌드 제품만 저장한다.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현재 제한된 베타 버전으로 제공된다. 베타 액세스는 올해 여름과 가을 동안 확장될 예정이다. 개발자는 이곳(developer.apple.com)에서 베타 프로그램에 등록할 수 있다. GA 버전 출시는 2022년으로 계획돼 있다. ciokr@idg.co...

애플 엑스코드 통합개발환경 IDE CI/CD 엑스코드 클라우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데브옵스 스위프트 애플리케이션 개발 iOS 맥OS

2021.06.09

‘엑스코드 클라우드(Xcode Cloud)’를 사용하면 엑스코드에서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자동화된 테스트를 병렬로 실행할 수 있다.  애플이 WWDC 2021에서 ‘엑스코드 클라우드(Xcode Cloud)’를 공개했다. 이는 애플의 맥OS, iOS, 워치OS, tvOS용 소프트웨어 개발 전용 통합개발환경(IDE) 엑스코드(Xcode)의 버전 13에 통합된 클라우드 기반 CI/CD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클라우드에서 앱을 구축하고 자동화된 테스트를 병렬로 실행하기 위한 도구를 제공한다.     또한 엑스코드 클라우드를 통해 개발 프로세스에 맞게 워크플로우를 구성하거나 또는 빌트인 워크플로우를 사용해 시작한 다음 프로세스 진행 상황에 따라 커스텀할 수 있다고 애플은 설명했다.  코드에 변경 사항을 커밋하는 할 때도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자동으로 앱을 빌드하고 문제 발생 시 개발자에게 이를 알려 버그를 찾는 시간을 절약한다. 자동화된 테스트는 시간 절약을 위해 병렬로 실행된다. 앱이 모든 테스트를 통과하면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앱을 개발팀의 내부 테스터와 테스트플라이트(TestFlight)를 사용하는 외부 베타 테스터에게 자동으로 배포할 수 있다.  이 밖에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프로젝트 상태를 신속하게 확인하기 위해 1개 또는 2개의 기기 유형을 테스트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다양한 기기 구성도 테스트할 수 있다. 빌드 및 테스트 결과와 충돌 관련 피드백은 엑스코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안을 위해 앱 소스코드는 임시 빌드 환경에서만 사용되며,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빌드 제품만 저장한다.  엑스코드 클라우드는 현재 제한된 베타 버전으로 제공된다. 베타 액세스는 올해 여름과 가을 동안 확장될 예정이다. 개발자는 이곳(developer.apple.com)에서 베타 프로그램에 등록할 수 있다. GA 버전 출시는 2022년으로 계획돼 있다. ciokr@idg.co...

2021.06.09

젯브레인, '인텔리J IDEA' 2021.1 공개··· 대상 실행 지원 

‘인텔리J IDEA(IntelliJ IDEA) 2021.1’이 출시됐다. 이번 릴리즈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는 도커 컨테이너, SSH 서버, WSL에서 코드를 실행해 원격 테스트 및 디버깅을 수행할 수 있다.  젯브레인(JetBrains)이 ‘인텔리J IDEA 2021.1’을 공개했다. 해당 IDE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는 게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특징이다. 또한 새 버전은 코틀린(Kotlin) 지원을 개선하고 자바 16(Java 16) 지원을 추가했다.   지난 4월 6일(현지 시각) 출시된 인텔리J IDEA 2021.1은 이 통합개발환경의 올해 첫 번째 릴리즈다. 이번 릴리즈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IDE 내부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새로운 기능이다. 현재 초기 버전으로 제공되는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애플리케이션 또는 테스트의 실행 구성을 편집해 실행 대상(도커 컨테이너, SSH 서버, WSL)을 설정할 수 있다. 이전에는 앱이 로컬에서 실행됐다.  예를 들어 새 실행 구성 옵션을 사용해 SSH 또는 도커 대상에서 스프링 부트(Spring Boot)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도커를 선택하면 개발자는 이미지를 가져오거나 빌드할 수 있다. 이미지를 가져오는 경우 코드 완성은 적절한 이미지를 선택하도록 지원한다.   또 커밋 전 코드 분석을 지원하는 검사 프로파일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변경사항이 생성됐을 때 즉시 보여주는 HTML 미리보기도 기본 제공된다. JSONPath 표현식을 지원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이 밖에 인텔리J IDEA 2021.1의 다른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코틀린(Kotlin) 언어의 경우 이제 코틀린 코드에서 잘못된 패키지 종속성을 정의할 수 있다. 잘못된 패키지 종속성을 정의하면 코드가 실수로 잘못된 패키지에 종속되는 것(예: UI 계층에 의존하는 데이터베이스 계층)을 방지할 수 있다. 이...

젯브레인 인텔리J IDEA 통합개발환경 IDE 자바 코틀린 인텔리J 소프트웨어 개발 개발자

2021.04.22

‘인텔리J IDEA(IntelliJ IDEA) 2021.1’이 출시됐다. 이번 릴리즈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는 도커 컨테이너, SSH 서버, WSL에서 코드를 실행해 원격 테스트 및 디버깅을 수행할 수 있다.  젯브레인(JetBrains)이 ‘인텔리J IDEA 2021.1’을 공개했다. 해당 IDE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는 게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특징이다. 또한 새 버전은 코틀린(Kotlin) 지원을 개선하고 자바 16(Java 16) 지원을 추가했다.   지난 4월 6일(현지 시각) 출시된 인텔리J IDEA 2021.1은 이 통합개발환경의 올해 첫 번째 릴리즈다. 이번 릴리즈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IDE 내부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새로운 기능이다. 현재 초기 버전으로 제공되는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애플리케이션 또는 테스트의 실행 구성을 편집해 실행 대상(도커 컨테이너, SSH 서버, WSL)을 설정할 수 있다. 이전에는 앱이 로컬에서 실행됐다.  예를 들어 새 실행 구성 옵션을 사용해 SSH 또는 도커 대상에서 스프링 부트(Spring Boot)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도커를 선택하면 개발자는 이미지를 가져오거나 빌드할 수 있다. 이미지를 가져오는 경우 코드 완성은 적절한 이미지를 선택하도록 지원한다.   또 커밋 전 코드 분석을 지원하는 검사 프로파일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변경사항이 생성됐을 때 즉시 보여주는 HTML 미리보기도 기본 제공된다. JSONPath 표현식을 지원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이 밖에 인텔리J IDEA 2021.1의 다른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코틀린(Kotlin) 언어의 경우 이제 코틀린 코드에서 잘못된 패키지 종속성을 정의할 수 있다. 잘못된 패키지 종속성을 정의하면 코드가 실수로 잘못된 패키지에 종속되는 것(예: UI 계층에 의존하는 데이터베이스 계층)을 방지할 수 있다. 이...

2021.04.22

MS 비주얼 스튜디오 16.9 정식 출시··· 메모리 오류 감지 및 C++ 기능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Visual Studio 2019 v16.9)’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Visual Studio 2019 v16.10)’의 첫 번째 프리뷰도 함께 발표됐다.  지난 3월 2일에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버전 16.10 프리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16.9는 런타임 메모리 문제를 찾기 위해 메모리 오류를 빠르게 감지하는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를 제공한다. 또한 프로덕션 릴리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Microsoft Visual C++)는 프로젝트와 함께 Asan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파악할 수 있다.    C++의 경우 버전 16.9는 More constexpr 컨테이너 제안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소멸자와 새 표현식을 constexpr로 만들 수 있다. C++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개선됐다. 이 밖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새 파일에 유형을 복사하고 붙여넣을 때 using 지시문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또 추론된 유형과 람다 매개변수 유형이 있는 변수에 수식어를 삽입하는 인라인 유형 힌트가 추가됐다.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기능은 이제 메소드 완성 및 개체 생성을 위한 커밋 문자로 세미콜론을 자동 삽입한다.  •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2에서 닷넷 코어(.NET Core)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하여 WSL 2에서 코드를 디버깅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우분투(Ubuntu)와 데비안(Debian)만 테스트됐다. 닷넷 코어에서 지원하는 다른 배포판도 작동할 순 있지만 닷넷...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C++ 인텔리센스 닷넷 닷넷 코어 우분투 데비안 자마린 통합개발환경 소프트웨어 개발

2021.03.08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Visual Studio 2019 v16.9)’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Visual Studio 2019 v16.10)’의 첫 번째 프리뷰도 함께 발표됐다.  지난 3월 2일에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버전 16.10 프리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16.9는 런타임 메모리 문제를 찾기 위해 메모리 오류를 빠르게 감지하는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를 제공한다. 또한 프로덕션 릴리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Microsoft Visual C++)는 프로젝트와 함께 Asan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파악할 수 있다.    C++의 경우 버전 16.9는 More constexpr 컨테이너 제안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소멸자와 새 표현식을 constexpr로 만들 수 있다. C++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개선됐다. 이 밖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새 파일에 유형을 복사하고 붙여넣을 때 using 지시문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또 추론된 유형과 람다 매개변수 유형이 있는 변수에 수식어를 삽입하는 인라인 유형 힌트가 추가됐다.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기능은 이제 메소드 완성 및 개체 생성을 위한 커밋 문자로 세미콜론을 자동 삽입한다.  •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2에서 닷넷 코어(.NET Core)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하여 WSL 2에서 코드를 디버깅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우분투(Ubuntu)와 데비안(Debian)만 테스트됐다. 닷넷 코어에서 지원하는 다른 배포판도 작동할 순 있지만 닷넷...

2021.03.08

MS 비주얼 스튜디오 16.9 프리뷰 3, C++ 툴링 강화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프리뷰 3’을 1월 20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C++ 개발을 위한 더 많은 명령줄 도구를 비롯해 닷넷(.NET) 및 XAML에 맞춰 향상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지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8는 C 언어 표준 'C11'과 'C17' 지원을 추가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 3를 통해 개발자는 명령줄 스위치 /openmp:llvm을 사용하여 OpenMP 런타임의 LLVM 버전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다. 여기에는 #pragma omp 섹션의 lastprivate 절과 루프에서 병렬로 부호화되지 않은 인덱스 변수 지원도 추가됐다. 이 스위치는 현재 AMD64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아직 실험적 기능으로 개발 중인 상태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뷰 3에서 AMD64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 구성을 포함해 CMake 프로젝트 원격 개발을 위한 최고 수준의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 C++의 경우 표준 템플릿 라이브러리(Standard Template Library; STL) 구현에서 많은 잠금 및 보호 타입을 nodiscard로 표시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프리뷰 3’의 다른 변경 및 개선 사항은 아래와 같다.  • ‘MVVM(Model-View-ViewModel)’ 도구가 XAML용으로 확장됐다. 명령과 새로운 뷰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노란 전구(LightBulb) 모양의 길잡이 기능도 도입됐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텔리센스(IntelliSense)가 개선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처리기 기호의 자동 완성 추천을 하이라이트한다. 또한 이제 솔루션 탐색기(Solution Explorer)에서 분석기(Analyzer) 노드 아래에 ‘닷넷 5.0 C# 소스 생성기’를 표시한다. 이렇게 하면 생성된 코드를 쉽게 탐색하고 ...

마이크로소프트 통합개발환경 IDE 비주얼 스튜디오 C++

2021.01.26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프리뷰 3’을 1월 20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C++ 개발을 위한 더 많은 명령줄 도구를 비롯해 닷넷(.NET) 및 XAML에 맞춰 향상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지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8는 C 언어 표준 'C11'과 'C17' 지원을 추가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 3를 통해 개발자는 명령줄 스위치 /openmp:llvm을 사용하여 OpenMP 런타임의 LLVM 버전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다. 여기에는 #pragma omp 섹션의 lastprivate 절과 루프에서 병렬로 부호화되지 않은 인덱스 변수 지원도 추가됐다. 이 스위치는 현재 AMD64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아직 실험적 기능으로 개발 중인 상태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뷰 3에서 AMD64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 구성을 포함해 CMake 프로젝트 원격 개발을 위한 최고 수준의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 C++의 경우 표준 템플릿 라이브러리(Standard Template Library; STL) 구현에서 많은 잠금 및 보호 타입을 nodiscard로 표시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프리뷰 3’의 다른 변경 및 개선 사항은 아래와 같다.  • ‘MVVM(Model-View-ViewModel)’ 도구가 XAML용으로 확장됐다. 명령과 새로운 뷰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노란 전구(LightBulb) 모양의 길잡이 기능도 도입됐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텔리센스(IntelliSense)가 개선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처리기 기호의 자동 완성 추천을 하이라이트한다. 또한 이제 솔루션 탐색기(Solution Explorer)에서 분석기(Analyzer) 노드 아래에 ‘닷넷 5.0 C# 소스 생성기’를 표시한다. 이렇게 하면 생성된 코드를 쉽게 탐색하고 ...

2021.01.26

파이참(PyCharm), '애플 실리콘' 지원한다

젯브레인이 개발한 파이썬 통합 개발 환경(IDE)인 파이참이 애플 실리콘 M1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이 새로운 하드웨어 지원은 파이참의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 2020.3.2과 함께 추가됐다.  지난 12월 31일 발표된 파이참 2020.3.2의 릴리즈 노트에 따르면 새로운 기능은 젯브레인 웹 사이트 또는, ‘애플 M1에서 사용 가능(Available for Apple M1)’ 섹션에 있는 젯브레인 툴박스 앱을 통해 별도의 애플 실리콘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액세스할 수 있다.    애플 실리콘은 맥 컴퓨터에서 인텔 프로세스를 대체하는 애플 자체 개발 프로세서다. 파이참 2020.3.2의 릴리즈 노트의 자세한 내용은 이곳(confluence.jebrain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파이참 2020.3.2의 개선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 주피터 노트북의 디버깅과 관련된 문제가 수정됐다. 디버깅 프로세스를 재개한 다음 동결(freeze)되는 문제를 해결해 이제 원활하게 작동한다.  • WSL 인터프리터의 이름을 바꾸면 도우미 경로가 손상되고 디버거가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수정됐다.  • 사용하지 않는 변수가 복잡한 할당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이를 식별한 다음 전체 구문은 제거하지 않고 미사용 변수만 제거하는 빠른 수정이 가능하다.  • 개발자가 대문자단어(CapitalizedWords) 스타일로 존재하지 않는 이름을 가져오려고 할 때, 파이참이 이를 감지한다. 이제 파이참은 이러한 식별자(identifier)를 클래스로 정의하고, 빠르게 적절한 수정을 제안한다. ciokr@idg.co.kr  

젯브레인 파이썬 파이참 통합개발환경 IDE 애플 실리콘

2021.01.06

젯브레인이 개발한 파이썬 통합 개발 환경(IDE)인 파이참이 애플 실리콘 M1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이 새로운 하드웨어 지원은 파이참의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 2020.3.2과 함께 추가됐다.  지난 12월 31일 발표된 파이참 2020.3.2의 릴리즈 노트에 따르면 새로운 기능은 젯브레인 웹 사이트 또는, ‘애플 M1에서 사용 가능(Available for Apple M1)’ 섹션에 있는 젯브레인 툴박스 앱을 통해 별도의 애플 실리콘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액세스할 수 있다.    애플 실리콘은 맥 컴퓨터에서 인텔 프로세스를 대체하는 애플 자체 개발 프로세서다. 파이참 2020.3.2의 릴리즈 노트의 자세한 내용은 이곳(confluence.jebrain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파이참 2020.3.2의 개선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 주피터 노트북의 디버깅과 관련된 문제가 수정됐다. 디버깅 프로세스를 재개한 다음 동결(freeze)되는 문제를 해결해 이제 원활하게 작동한다.  • WSL 인터프리터의 이름을 바꾸면 도우미 경로가 손상되고 디버거가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수정됐다.  • 사용하지 않는 변수가 복잡한 할당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이를 식별한 다음 전체 구문은 제거하지 않고 미사용 변수만 제거하는 빠른 수정이 가능하다.  • 개발자가 대문자단어(CapitalizedWords) 스타일로 존재하지 않는 이름을 가져오려고 할 때, 파이참이 이를 감지한다. 이제 파이참은 이러한 식별자(identifier)를 클래스로 정의하고, 빠르게 적절한 수정을 제안한다. ciokr@idg.co.kr  

2021.01.06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4.0 출시··· 모션에디터 및 빌드 분석기 추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4.0이 출시됐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공식 통합개발환경(IDE)의 최신 버전이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모션 에디터 및 빌드 분석기 등 신기능들이 추가됐다.    모션 에디터(Motion Editor)는 MotionLayout 타입을 위한 비주얼 디자인 편집기다. 애플리케이션의 모션과 위젯 애니메이션을 관리하기 위해 MotionLayout API를 사용하는 데 있어 그 과정을 더 간편하게 해준다. 또한 XML 파일이 생성돼 개발자가 해당 작업을 수동으로 처리하지 않아도 된다. 이 밖에 컨스트레인트 세트(constraint sets), 전환(transitions), 키프레임(keyframes) 및 뷰 속성(view attributes) 편집도 지원한다. MotionLayout은 크고 복잡한 안드로이드 뷰를 유연하게 조절하는 ConstraintLayout의 기능을 기반으로 한다.  빌드 분석기(Build Analyzer)는 비활성화된 최적화 혹은 잘못 구성된 작업 등 빌드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결한다. 이는 자바 8 언어를 사용하고 다이내믹 피처 모듈(Dynamic Feature Module) 간에 기능 종속성을 생성하는 '안드로이드 그래들 4.0.0 플러그인(Android Gradle 4.0.0 plug-in)'를 통해 지원된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4.0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개발자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다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코틀린 DSL 빌드 스크립트 파일(*kts)이 지원된다. 코틀린 빌드 스크립트는 PSD(Project Structure Dialog)에서 빠른 수정사항을 제공한다.  • 업그레이드된 레이아웃 인스펙터(Layout Inspector)는 실행 중인 앱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는 데이터에 접근해 리소스 사용을 분석해줌으로써 UI 디버깅을 직관적으로 만들어준다. 레이아웃 밸리데이션 기능(L...

구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통합개발환경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4.0 모션에디터 빌드분석기 안드로이드 그래들 플러그인 코틀린 CPU 프로파일러 자바 8 C++

2020.06.04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4.0이 출시됐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공식 통합개발환경(IDE)의 최신 버전이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모션 에디터 및 빌드 분석기 등 신기능들이 추가됐다.    모션 에디터(Motion Editor)는 MotionLayout 타입을 위한 비주얼 디자인 편집기다. 애플리케이션의 모션과 위젯 애니메이션을 관리하기 위해 MotionLayout API를 사용하는 데 있어 그 과정을 더 간편하게 해준다. 또한 XML 파일이 생성돼 개발자가 해당 작업을 수동으로 처리하지 않아도 된다. 이 밖에 컨스트레인트 세트(constraint sets), 전환(transitions), 키프레임(keyframes) 및 뷰 속성(view attributes) 편집도 지원한다. MotionLayout은 크고 복잡한 안드로이드 뷰를 유연하게 조절하는 ConstraintLayout의 기능을 기반으로 한다.  빌드 분석기(Build Analyzer)는 비활성화된 최적화 혹은 잘못 구성된 작업 등 빌드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결한다. 이는 자바 8 언어를 사용하고 다이내믹 피처 모듈(Dynamic Feature Module) 간에 기능 종속성을 생성하는 '안드로이드 그래들 4.0.0 플러그인(Android Gradle 4.0.0 plug-in)'를 통해 지원된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4.0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개발자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다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코틀린 DSL 빌드 스크립트 파일(*kts)이 지원된다. 코틀린 빌드 스크립트는 PSD(Project Structure Dialog)에서 빠른 수정사항을 제공한다.  • 업그레이드된 레이아웃 인스펙터(Layout Inspector)는 실행 중인 앱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는 데이터에 접근해 리소스 사용을 분석해줌으로써 UI 디버깅을 직관적으로 만들어준다. 레이아웃 밸리데이션 기능(L...

2020.06.04

칼럼 | SW 개발자의 구름 속 미래...

“프로그래머란 카페인을 코드로 바꾸는 기계”라는 농담이 있다. 커피를 마셔가며 잠을 몰아내고 야근을 하며 프로그래밍을 해야 하는 환경을 비유해서 한 말이다. 최근 어느 게임업체의 근무 형태가 “일주일에 2번만 출근하는 회사”라는 비유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그런데 2번만 출근하는 것이 장점이 아니란다. 출근 후 퇴근이 없기 때문이라는 뜻이란다. SW 개발자의 열악한 근무환경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다른 한쪽에선 4차 산업혁명 이야기가 한창이다. 얼마 후 다가올 대선에 나가고자 하는 유력 후보들도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이가 거의 없는 상황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에는 인공지능이 있고 로봇이 있다. 많이 이들이 제조업에서의 단순일자리는 이제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체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회계, 법률 심지어 의학분야에까지 인공지능이 기존 전문가를 대체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IBM에서 개발한 인공지능인 ‘왓슨’이 국내 병원에 도입되어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SW 개발자는 무리한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고, SW를 이용한 인공지능과 로봇은 수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해지고 있다는 이 두가지 사실이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그렇다. 바로 SW 개발분야에도 인공지능이 도입될 것이라는 추측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정말로 SW 개발에 인공지능이 도입될 경우 프로그래머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작년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구글의 알파고는 이제 더 이상 사람이 적수가 될 수 없는 경지에 이르렀다. 고작 1년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급격히 실력이 향상된 것이다. 이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조만간 영화 속의 인공지능이 등장하는 것 아닌가 염려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라고 불리는 영역을 초월한 인공지능은 아직 현실적으로 갈 길이 멀다. 바둑과 같은 게임이나 자동차 운전과 ...

CIO 4차 산업혁명 알파고 의학 애자일 방법론 프로그래머 IDE 회계 정철환 법률 인공지능 코드 소프트웨어 왓슨 IBM 구글 통합개발환경

2017.03.02

“프로그래머란 카페인을 코드로 바꾸는 기계”라는 농담이 있다. 커피를 마셔가며 잠을 몰아내고 야근을 하며 프로그래밍을 해야 하는 환경을 비유해서 한 말이다. 최근 어느 게임업체의 근무 형태가 “일주일에 2번만 출근하는 회사”라는 비유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그런데 2번만 출근하는 것이 장점이 아니란다. 출근 후 퇴근이 없기 때문이라는 뜻이란다. SW 개발자의 열악한 근무환경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다른 한쪽에선 4차 산업혁명 이야기가 한창이다. 얼마 후 다가올 대선에 나가고자 하는 유력 후보들도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이가 거의 없는 상황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에는 인공지능이 있고 로봇이 있다. 많이 이들이 제조업에서의 단순일자리는 이제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체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회계, 법률 심지어 의학분야에까지 인공지능이 기존 전문가를 대체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IBM에서 개발한 인공지능인 ‘왓슨’이 국내 병원에 도입되어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SW 개발자는 무리한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고, SW를 이용한 인공지능과 로봇은 수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해지고 있다는 이 두가지 사실이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그렇다. 바로 SW 개발분야에도 인공지능이 도입될 것이라는 추측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정말로 SW 개발에 인공지능이 도입될 경우 프로그래머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작년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구글의 알파고는 이제 더 이상 사람이 적수가 될 수 없는 경지에 이르렀다. 고작 1년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급격히 실력이 향상된 것이다. 이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조만간 영화 속의 인공지능이 등장하는 것 아닌가 염려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라고 불리는 영역을 초월한 인공지능은 아직 현실적으로 갈 길이 멀다. 바둑과 같은 게임이나 자동차 운전과 ...

2017.03.02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