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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사이버보안 기술 인력 부족, 점점 악화되고 있나?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기술 수요를 충족하려는 상황이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그 여파가 널리 퍼지고 있다.   필자는 7년 동안 사이버보안 기술 인력 부족에 관한 글을 써 왔는데, 필자의 생각은 기우였다. 사이버보안 채용 정보는 넘쳐난다. 그렇다면 기술 인력 부족이 유능한 사이버보안 전문가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이는 제3회 연례 ESG/ISSA 연구 보고서인 '사이버보안 전문가의 삶과 시대'의 중점 분야 중 하나다(참고 : 필자는 ESG 직원이다). 우선 ‘기술 인력 부족이 유능한 사이버보안 전문가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267명의 사이버보안 전문가와 ISSA 회원에게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이 자신들이 일하는 조직에 영향을 미쳤는지 했다. 응답자의 거의 3/4(74%)은 사이버보안 기술 인력 부족이 조직에 ‘상당히’ 또는 ‘다소’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이러한 응답률은 매년 상승했다. 작년에 70%의 응답자가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이 조직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으며 2년 전에는 이 같은 답변이 69%였다. 이러한 결과는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이 점점 악화되고 있음을 의미할까? 리서치 패널 풀의 변화와 샘플 크기의 오차로 ESG/ISSA 연구만으로는 ‘그렇다’고 설명하기 어렵다. 그러나 명확한 사실은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이 개선되고 있다는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의 파급 효과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에서 파생되는 효과는 무엇일까? 우리는 이 질문을 조직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응답자의 74%에게 물었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응답자의 66%는 사이버보안 기술 인력 부족으로 기존 직원의 업무량이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조직에는 충분한 인력이 없으므로 단순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더 많은 작업을 쌓을 수 있다. 이는 인적 오류, 기술 직무 불일치, 직원 소진 등의 문...

CSO 사이버보안 기술 인력 ESG/ISSA Center of Excellence 명령 ESG CoE 클라우드 보안 사이버보안 CISO 트럼프 대통령

2019.05.15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기술 수요를 충족하려는 상황이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그 여파가 널리 퍼지고 있다.   필자는 7년 동안 사이버보안 기술 인력 부족에 관한 글을 써 왔는데, 필자의 생각은 기우였다. 사이버보안 채용 정보는 넘쳐난다. 그렇다면 기술 인력 부족이 유능한 사이버보안 전문가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이는 제3회 연례 ESG/ISSA 연구 보고서인 '사이버보안 전문가의 삶과 시대'의 중점 분야 중 하나다(참고 : 필자는 ESG 직원이다). 우선 ‘기술 인력 부족이 유능한 사이버보안 전문가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267명의 사이버보안 전문가와 ISSA 회원에게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이 자신들이 일하는 조직에 영향을 미쳤는지 했다. 응답자의 거의 3/4(74%)은 사이버보안 기술 인력 부족이 조직에 ‘상당히’ 또는 ‘다소’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이러한 응답률은 매년 상승했다. 작년에 70%의 응답자가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이 조직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으며 2년 전에는 이 같은 답변이 69%였다. 이러한 결과는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이 점점 악화되고 있음을 의미할까? 리서치 패널 풀의 변화와 샘플 크기의 오차로 ESG/ISSA 연구만으로는 ‘그렇다’고 설명하기 어렵다. 그러나 명확한 사실은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이 개선되고 있다는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의 파급 효과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에서 파생되는 효과는 무엇일까? 우리는 이 질문을 조직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응답자의 74%에게 물었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응답자의 66%는 사이버보안 기술 인력 부족으로 기존 직원의 업무량이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조직에는 충분한 인력이 없으므로 단순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더 많은 작업을 쌓을 수 있다. 이는 인적 오류, 기술 직무 불일치, 직원 소진 등의 문...

2019.05.15

리더십 판단의 기본··· '직원이 지표다'

"미국 제조업 2.0: 잘못된 것과 이를 바로잡는 방법"의 저자이자 현 철도안전 및 생산성 기업 MI(Miller Ingenuity)의 CEO 스티븐 블루는 어느 매우 덥고 습한 여름날 직원들의 건강을 우려했다. 블루는 공장 감독자에게 직원들에게 생수를 제공하도록 지시했다. 상황이 잘 풀리는 듯 했으나 한 직원이 블루에게 자신의 용수 사용권이 유보되었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블루는 곧 감독자를 자신의 사무실로 호출하여 설명을 요구했다. 현장 감독자는 물병을 비우지 않은 직원의 경우 용수 사용권을 유보했다고 대답했다. 블루는 “더운 공장 안에서 직원들에게 식수를 제공하는 것이란 관리자의 권리가 아니다. 이것을 의무라고 생각한다. 정말이지 이렇게 멍청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었다”라고 회고했다. 물론 이 감독자는 사람들이 물을 끝까지 마시도록 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생각했을 수 있다. 아마도 그는 낭비를 싫어하는 사람이었을 수 있다. 어쩌면 그는 지배 중독자였을지도 모른다. 좀더 높은 확률로는 좋지 않은 리더였을 수 있다. 블루는 어쨌거나 해당 감독자가 제대로 된 리더 역량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렇게 한 이유에 관해 물은 후 물을 '권리’로 보는 그의 관점에 대해 질책한 후 돌려 보냈다. 하지만 직원용 물이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사실 가르쳐 줄 것이 없다. 자신이 이끄는 사람들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리더라고 할 수 없다”라고 그가 말했다. 어느 수준까지는리더십과 관련해 일종의 “명령과 통제” 접근방식을 선호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생각이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는 점이라고 블루가 말했다. 블루는 “감독자가 생수에 대해 그렇게 느꼈다면 다른 측면에서는 직원들에게 얼마나 잘못하고 있을까? 그가 생수에 대해 그렇게 느꼈다면 직원들은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그리고 ...

리더십 통제 성과 관리자 팔로우십 경영자 명령

2017.02.27

"미국 제조업 2.0: 잘못된 것과 이를 바로잡는 방법"의 저자이자 현 철도안전 및 생산성 기업 MI(Miller Ingenuity)의 CEO 스티븐 블루는 어느 매우 덥고 습한 여름날 직원들의 건강을 우려했다. 블루는 공장 감독자에게 직원들에게 생수를 제공하도록 지시했다. 상황이 잘 풀리는 듯 했으나 한 직원이 블루에게 자신의 용수 사용권이 유보되었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블루는 곧 감독자를 자신의 사무실로 호출하여 설명을 요구했다. 현장 감독자는 물병을 비우지 않은 직원의 경우 용수 사용권을 유보했다고 대답했다. 블루는 “더운 공장 안에서 직원들에게 식수를 제공하는 것이란 관리자의 권리가 아니다. 이것을 의무라고 생각한다. 정말이지 이렇게 멍청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었다”라고 회고했다. 물론 이 감독자는 사람들이 물을 끝까지 마시도록 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생각했을 수 있다. 아마도 그는 낭비를 싫어하는 사람이었을 수 있다. 어쩌면 그는 지배 중독자였을지도 모른다. 좀더 높은 확률로는 좋지 않은 리더였을 수 있다. 블루는 어쨌거나 해당 감독자가 제대로 된 리더 역량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렇게 한 이유에 관해 물은 후 물을 '권리’로 보는 그의 관점에 대해 질책한 후 돌려 보냈다. 하지만 직원용 물이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사실 가르쳐 줄 것이 없다. 자신이 이끄는 사람들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리더라고 할 수 없다”라고 그가 말했다. 어느 수준까지는리더십과 관련해 일종의 “명령과 통제” 접근방식을 선호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생각이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는 점이라고 블루가 말했다. 블루는 “감독자가 생수에 대해 그렇게 느꼈다면 다른 측면에서는 직원들에게 얼마나 잘못하고 있을까? 그가 생수에 대해 그렇게 느꼈다면 직원들은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그리고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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