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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넘어 ‘엮음’··· 2세대 일터 솔루션이 온다

팬데믹 초기, 재택 근무가 확산되면서 기업들은 ‘일터(워크플레이스)’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했다. 많은 기업들이 원격 근무라는 변혁에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기존 기업 앱에 원격 액세스를 위한 익스텐션을 제공해야 했으며, 결과적으로 많은 기업에서 몇 년 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앞당겨졌다. 이제는 거의 모든 조직에서 소속 직원들이 원격 근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기업들이 ‘1세대 시스템’에 갇혀 있다. 패치나 애드온은 기업들이 영구적인 원격 근무 사용자 계층을 만들어 유지하기에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없다. 1세대는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스탠드얼론 기능들인 애드온으로 주로 구성돼 있었다. 슬랙(Slack) 같은 협업 도구들은 팬데믹 위기 이전에도 많이 사용되었지만, 이후에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었다. 내부 팀과 외부 고객과 접촉하는 미팅 공간 같은 공간을 구현하기 위해 기업들은 줌(Zoom), 시스코 웹엑스(Cisco WebEx),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등을 추가했다.  이후 좀더 통합적인 움직임이 나타났다.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Citrix Workspace), VM웨어 워크스페이스 원(VMware Workspace One) 같은 현대적인 워크플레이스(Modern Workplace) 환경으로 옮긴 기업들은 여러 필요한 도구들을 한 번에 액세스할 수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같이 오피스 스위트를 만드는 주요 기업들은 자신들의 제품군에 더 통합적인 방식으로 접근하기 시작했다. 구글은 G 스위트를 대체하는 워크스페이스를 만들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팀즈를 오피스 365에 더 가깝게 만들고, 기능을 늘려 통합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들이 복잡성을 증가시켰고, IT 직원들에게 사용자가 업무를 완수하기에 가장 효율적인 도구를 갖추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을 가중시켰다. 많은 사용자가 각각의 도구 취향을 갖고 있고, 이는 IT로 하여금 각기 다른 구성 요소에서 ...

협업툴 비바 라이크 시스코 구글 워크플레이스 직원 경험 원격 근무 재택 근무 팀즈 웹엑스

2021.03.16

팬데믹 초기, 재택 근무가 확산되면서 기업들은 ‘일터(워크플레이스)’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했다. 많은 기업들이 원격 근무라는 변혁에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기존 기업 앱에 원격 액세스를 위한 익스텐션을 제공해야 했으며, 결과적으로 많은 기업에서 몇 년 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앞당겨졌다. 이제는 거의 모든 조직에서 소속 직원들이 원격 근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기업들이 ‘1세대 시스템’에 갇혀 있다. 패치나 애드온은 기업들이 영구적인 원격 근무 사용자 계층을 만들어 유지하기에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없다. 1세대는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스탠드얼론 기능들인 애드온으로 주로 구성돼 있었다. 슬랙(Slack) 같은 협업 도구들은 팬데믹 위기 이전에도 많이 사용되었지만, 이후에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었다. 내부 팀과 외부 고객과 접촉하는 미팅 공간 같은 공간을 구현하기 위해 기업들은 줌(Zoom), 시스코 웹엑스(Cisco WebEx),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등을 추가했다.  이후 좀더 통합적인 움직임이 나타났다.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Citrix Workspace), VM웨어 워크스페이스 원(VMware Workspace One) 같은 현대적인 워크플레이스(Modern Workplace) 환경으로 옮긴 기업들은 여러 필요한 도구들을 한 번에 액세스할 수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같이 오피스 스위트를 만드는 주요 기업들은 자신들의 제품군에 더 통합적인 방식으로 접근하기 시작했다. 구글은 G 스위트를 대체하는 워크스페이스를 만들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팀즈를 오피스 365에 더 가깝게 만들고, 기능을 늘려 통합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들이 복잡성을 증가시켰고, IT 직원들에게 사용자가 업무를 완수하기에 가장 효율적인 도구를 갖추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을 가중시켰다. 많은 사용자가 각각의 도구 취향을 갖고 있고, 이는 IT로 하여금 각기 다른 구성 요소에서 ...

2021.03.16

협업SW 새해에도 뜨겁다··· 한 눈에 보는 2021년 IT 인수합병

2020년은 많은 측면에서 감히 예측할 수 없었던 한 해였다. 그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하지만 꽤 꾸준하게 지속됐던 한 가지를 꼽자면 바로 IT 업계의 인수합병(M&A)이다.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기술 M&A 거래 규모는 총 6,340억 달러로, 이는 전년과 비교해 무려 91.8% 증가한 수치다.  올해에도 작년의 속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일단 다른 건 제쳐두고 1월만 놓고 본다면 실리콘 혁신과 협업 소프트웨어가 이미 ‘핫’한 것으로 입증되면서 IT 업계 전반에 걸쳐 대규모 거래는 둔화되지 않을 전망이다. 지금까지 이뤄진 가장 큰 엔터프라이즈 기술 인수를 역순으로 정리했다.    1월 28일: 워크데이(Workday), 7억 달러에 피콘(Peakon) 인수  워크데이가 직원 피드백 플랫폼 피콘을 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4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피콘은 지금까지 총 6,800만 달러의 자금을 투자받았다. 이는 직원들의 감정 상태를 정기적으로 추적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도구와 직원들의 행복지수를 측정하는 도구 등을 제공한다.  워크데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SaaS HR 도구를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워크데이 공동창업자 겸 CEO 애닐 부스리는 “몰입과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직원들의 감정 상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지난 한 해 동안 굉장히 중요해졌다. 이에 따라 워크데이 제품군에 피콘을 도입하는 것은 고객들에게 매우 솔깃한 소식이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1월 27일: SAP, 시그나비오(Signavio) 인수 SAP가 클라우드 기반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인텔리전스 및 관리 도구를 전문으로 하는 독일 스타트업 시그나비오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시그나비오는 지난 2019년 7월 마지막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1억 7,700만 달러를 투자받아 기업 가치가 4억 달러 ...

인수합병 M&A 2021년 IT 업계 협업 소프트웨어 반도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SaaS 워크데이 피콘 SAP 시그나비오 시트릭스 라이크 시스코 아카시아 퀄컴 누비아

2021.02.01

2020년은 많은 측면에서 감히 예측할 수 없었던 한 해였다. 그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하지만 꽤 꾸준하게 지속됐던 한 가지를 꼽자면 바로 IT 업계의 인수합병(M&A)이다.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기술 M&A 거래 규모는 총 6,340억 달러로, 이는 전년과 비교해 무려 91.8% 증가한 수치다.  올해에도 작년의 속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일단 다른 건 제쳐두고 1월만 놓고 본다면 실리콘 혁신과 협업 소프트웨어가 이미 ‘핫’한 것으로 입증되면서 IT 업계 전반에 걸쳐 대규모 거래는 둔화되지 않을 전망이다. 지금까지 이뤄진 가장 큰 엔터프라이즈 기술 인수를 역순으로 정리했다.    1월 28일: 워크데이(Workday), 7억 달러에 피콘(Peakon) 인수  워크데이가 직원 피드백 플랫폼 피콘을 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4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피콘은 지금까지 총 6,800만 달러의 자금을 투자받았다. 이는 직원들의 감정 상태를 정기적으로 추적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도구와 직원들의 행복지수를 측정하는 도구 등을 제공한다.  워크데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SaaS HR 도구를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워크데이 공동창업자 겸 CEO 애닐 부스리는 “몰입과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직원들의 감정 상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지난 한 해 동안 굉장히 중요해졌다. 이에 따라 워크데이 제품군에 피콘을 도입하는 것은 고객들에게 매우 솔깃한 소식이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1월 27일: SAP, 시그나비오(Signavio) 인수 SAP가 클라우드 기반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인텔리전스 및 관리 도구를 전문으로 하는 독일 스타트업 시그나비오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시그나비오는 지난 2019년 7월 마지막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1억 7,700만 달러를 투자받아 기업 가치가 4억 달러 ...

2021.02.01

시트릭스, 2.4조 원에 라이크 인수··· 원격근무 속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강화 움직임

미 다국적 소프트웨어 기업인 시트릭스가 19일(현지시간) SaaS 기반 프로젝트 관리 플랫폼인 라이크(Wrike)를 22억 5,000만 달러(약 2조 4,700억 원)에 인수하기로 최종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의 솔루션을 결합해 원격 근무 체제 속 고객사의 협업과 생산성 관리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시트릭스 CEO 데이비드 헨셸은 보도자료에서 “시트릭스와 라이크는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보완하는 데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팀 구성원들이 기기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효율적이면서 효과적으로 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라이크의 협업 관리 솔루션을 시트릭스에 추가해 업무를 간소화 및 자동화함으로써 직원 생산성과 작업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며 이번 인수의 배경을 밝혔다.  그는 “어디서든 업무를 볼 수 있게 된 시대가 도래했다” 라며 “기업의 성공은 유연 근무 및 하이브리드 근무를 얼마나 잘 지원해줄 수 있는지 여부와, 일관되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업무 경험을 얼마나 잘 제공해줄 수 있는지 여부에 달려있다”라고 덧붙였다.  2006년 설립된 라이크는 기업들의 협업 프로세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전 세계에 1만 8,000여 곳의 고객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1억 4,000만 달러(약 1,5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라이크는 크게 프로젝트 관리 기능과 팀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전자는 대화형 간트 차트나 워크로드 뷰 등을 통해 프로젝트 간 관계도, 프로젝트 할당 상황 등을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이다. 후자는 공동 편집, 토론 스레드, 변경사항 추적 도구 등을 지원함으로써 팀이 진행하는 대화나 의사결정을 돕는다.  라이크 측은 코로나로 인해 원격근무와 디지털 전환이 대대적으로 이뤄지고 일터의 개념이  전과 달라져버린 상황 속에서, 기업들이 통합된 워크스페이스과 인프라를 통해 직원 생산성을 관리해야 하는 ...

시트릭스 라이크 wrike 협업툴 생산성 SaaS 클라우드

2021.01.20

미 다국적 소프트웨어 기업인 시트릭스가 19일(현지시간) SaaS 기반 프로젝트 관리 플랫폼인 라이크(Wrike)를 22억 5,000만 달러(약 2조 4,700억 원)에 인수하기로 최종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의 솔루션을 결합해 원격 근무 체제 속 고객사의 협업과 생산성 관리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시트릭스 CEO 데이비드 헨셸은 보도자료에서 “시트릭스와 라이크는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보완하는 데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팀 구성원들이 기기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효율적이면서 효과적으로 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라이크의 협업 관리 솔루션을 시트릭스에 추가해 업무를 간소화 및 자동화함으로써 직원 생산성과 작업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며 이번 인수의 배경을 밝혔다.  그는 “어디서든 업무를 볼 수 있게 된 시대가 도래했다” 라며 “기업의 성공은 유연 근무 및 하이브리드 근무를 얼마나 잘 지원해줄 수 있는지 여부와, 일관되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업무 경험을 얼마나 잘 제공해줄 수 있는지 여부에 달려있다”라고 덧붙였다.  2006년 설립된 라이크는 기업들의 협업 프로세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전 세계에 1만 8,000여 곳의 고객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1억 4,000만 달러(약 1,5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라이크는 크게 프로젝트 관리 기능과 팀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전자는 대화형 간트 차트나 워크로드 뷰 등을 통해 프로젝트 간 관계도, 프로젝트 할당 상황 등을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이다. 후자는 공동 편집, 토론 스레드, 변경사항 추적 도구 등을 지원함으로써 팀이 진행하는 대화나 의사결정을 돕는다.  라이크 측은 코로나로 인해 원격근무와 디지털 전환이 대대적으로 이뤄지고 일터의 개념이  전과 달라져버린 상황 속에서, 기업들이 통합된 워크스페이스과 인프라를 통해 직원 생산성을 관리해야 하는 ...

2021.01.20

PM의 생산성을 '업'시켜줄 프로젝트 관리 툴 15선

주어진 예산 안에서, 정해진 기간에 맞춰 현재 인력만으로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수하기란 쉽지 않다. 프로젝트 관리 툴을 사용하면 이 업무를 훨씬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프로젝트 관리 툴은 프로세스 간소화, 의사소통 개선, 작업 부하 관리, 작업 계획 수립 및 추적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오픈소스 버전은 사용자의 개별 요구에 맞게 수정∙보완할 수 있다. 여기 CIO를 위한 쓸만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관리 툴을 소개한다. 1. 조호 프로젝트 조호 프로젝트(Zoho Projects)는 사용자가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무료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다. 여기에는 프로젝트 계획, 간트차트(gantt charts), 보관용 계정 통합, 문서 관리 및 문제 추적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 또한 구글 드라이브, 구글 캘린더, 지메일과의 통합을 기반으로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에서 작동하는 구글 앱 사용자에게 통합된 환경을 제공한다. 조호 프로젝트의 무료 패키지는 한 프로젝트에 대해 10MB의 저장 공간에 사용할 수 있다. 무제한 프로젝트 가격은 연간 249유로부터 시작한다. 2. 마이스터태스크 마이스터태스크(MeisterTask)는 무제한의 사용자 및 프로젝트를 제공하는 직관적인 공동 작업 및 작업 관리 툴이다. 기능에는 자동화, 통합, 사용자 정의 대시보드, 칸반 프로젝트 보드 등이 포함된다. 또한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기기용 모바일 앱도 제공한다. 마이스터태스크는 기본 작업 관리 서비스를 위한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급 기능을 포함하는 프로 패키지의 가격은 사용자당 월 8.49파운드다. 3. 라이크 라이크(Wrike)는 작업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갖춘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로서 개인 대시보드, 라이브 에디터, 문서 버전 관리, 시간 및 예산 추적 등 모든 팀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

예산 오픈프로즈 프로젝트리브레 타이가 오렌지 스크럼 간트프로젝트 오픈프로젝트 ]프로젝트-오픈[ 2-플랜 팀 온리오피스 프리캠프 무료 조호 프로젝트 일정관리 라이크 오두 간트차트 비용관리 마이스터태스크 레드마인

2017.11.30

주어진 예산 안에서, 정해진 기간에 맞춰 현재 인력만으로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수하기란 쉽지 않다. 프로젝트 관리 툴을 사용하면 이 업무를 훨씬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프로젝트 관리 툴은 프로세스 간소화, 의사소통 개선, 작업 부하 관리, 작업 계획 수립 및 추적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오픈소스 버전은 사용자의 개별 요구에 맞게 수정∙보완할 수 있다. 여기 CIO를 위한 쓸만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관리 툴을 소개한다. 1. 조호 프로젝트 조호 프로젝트(Zoho Projects)는 사용자가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무료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다. 여기에는 프로젝트 계획, 간트차트(gantt charts), 보관용 계정 통합, 문서 관리 및 문제 추적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 또한 구글 드라이브, 구글 캘린더, 지메일과의 통합을 기반으로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에서 작동하는 구글 앱 사용자에게 통합된 환경을 제공한다. 조호 프로젝트의 무료 패키지는 한 프로젝트에 대해 10MB의 저장 공간에 사용할 수 있다. 무제한 프로젝트 가격은 연간 249유로부터 시작한다. 2. 마이스터태스크 마이스터태스크(MeisterTask)는 무제한의 사용자 및 프로젝트를 제공하는 직관적인 공동 작업 및 작업 관리 툴이다. 기능에는 자동화, 통합, 사용자 정의 대시보드, 칸반 프로젝트 보드 등이 포함된다. 또한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기기용 모바일 앱도 제공한다. 마이스터태스크는 기본 작업 관리 서비스를 위한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급 기능을 포함하는 프로 패키지의 가격은 사용자당 월 8.49파운드다. 3. 라이크 라이크(Wrike)는 작업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갖춘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로서 개인 대시보드, 라이브 에디터, 문서 버전 관리, 시간 및 예산 추적 등 모든 팀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

2017.11.30

모빌리티는 선택 아닌 필수···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 7종

프로젝트 관리 툴을 이용하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서도 모빌리티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여기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을 선별했다. 장소에 상관 없이 팀원이 계속 업무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통합성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WorkflowMax) 워크플로우맥스는 마케팅과 아키텍처, 건축,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술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프로젝트 관리 및 업무 관리 솔루션이다. 확장성이 높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는 리드(잠재 고객) 생성에서 견적, 일정 추적, 인보이스 처리를 모두 지원하는 '올인원' 클라우드 기반 업무 관리 툴이다. 특히 '드랙 앤 드롭(끌어다 놓기)' 스케줄링 기능은 프로젝트 리더, 팀, 이해 관계자가 실시간으로 협업하고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도록 도와준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웹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월 요금제도 다양하다. 견적/추정, 고객 관리, 타임시트, 업무 관리, 업무 비용 추적, 고객 및 도급 업체 액세스, 문서 관리, 맞춤형 필드, 구매 주문, 인보이스 처리, 30여개 애드온 및 보고 통합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박스(Box)부터 제로(Xero)까지 회계, 직원 스케줄링, 일정 추적, 고객관계관리(CRM), 고객 지원, 급여, 문서 관리, 비용 추적, 재무 보고 등 다양한 통합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한 요금제인데, 사용자 1명은 월 15달러, 21~50명은 월 250달러이다. 50명이 넘으면 워크플로우맥스에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한다. 월 15달러 추가 요금을 내면 CRM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 또 50달러를 내면 워크플로우맥스 프리미엄(WorkflowMax Premium)을 이용할 수 있다. 무료 트라이얼 버전도 제공한다. 라이크(Wrike) 라이크는 뛰어난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모바일 프로젝트관리 스마트시트 트렐로 아사나 메이븐링크 라이크 워크플로우맥스 클레어젠

2017.07.11

프로젝트 관리 툴을 이용하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서도 모빌리티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여기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을 선별했다. 장소에 상관 없이 팀원이 계속 업무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통합성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WorkflowMax) 워크플로우맥스는 마케팅과 아키텍처, 건축,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술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프로젝트 관리 및 업무 관리 솔루션이다. 확장성이 높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는 리드(잠재 고객) 생성에서 견적, 일정 추적, 인보이스 처리를 모두 지원하는 '올인원' 클라우드 기반 업무 관리 툴이다. 특히 '드랙 앤 드롭(끌어다 놓기)' 스케줄링 기능은 프로젝트 리더, 팀, 이해 관계자가 실시간으로 협업하고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도록 도와준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웹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월 요금제도 다양하다. 견적/추정, 고객 관리, 타임시트, 업무 관리, 업무 비용 추적, 고객 및 도급 업체 액세스, 문서 관리, 맞춤형 필드, 구매 주문, 인보이스 처리, 30여개 애드온 및 보고 통합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박스(Box)부터 제로(Xero)까지 회계, 직원 스케줄링, 일정 추적, 고객관계관리(CRM), 고객 지원, 급여, 문서 관리, 비용 추적, 재무 보고 등 다양한 통합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한 요금제인데, 사용자 1명은 월 15달러, 21~50명은 월 250달러이다. 50명이 넘으면 워크플로우맥스에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한다. 월 15달러 추가 요금을 내면 CRM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 또 50달러를 내면 워크플로우맥스 프리미엄(WorkflowMax Premium)을 이용할 수 있다. 무료 트라이얼 버전도 제공한다. 라이크(Wrike) 라이크는 뛰어난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2017.07.11

'스타트업 도우미' 저렴한 프로젝트 관리 툴 7선

오늘날 시장에는 예전에 없던 훌륭한 프로젝트 관리 상품들을 찾아볼 수 있다. 이 도구들은 검증된 품질과 다양한 기능성, 그리고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그간 대기업들에 한정되어 온 고객 영역을 신생기업으로까지 확장하고 있다. 여기 프로젝트 활동을 관리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들이 이용할 만한 웹 기반 솔루션들을 소개한다. 경제성을 강조한 이들 프로젝트 관리 툴은 가벼운 협업 작업 지원, 프로젝트 과업 및 기한, 예산에 대한 수동 추적 기능을 통해 스타트업들의 비즈니스를 돕는다. 아래 소개될 솔루션 중 다수는 월 단위, 사용자 단위 비용 모델을 적용하며 대개 연 단위로 지불이 이뤄진다. 문턱 낮은 프로젝트 관리 도구 7선(가격순) 1. 트렐로, 2011년 설립, 트렐로(Trello, 2017년 아틀라시안에 인수됐다)는 소규모 스타트업에서 포춘 500대 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 고객을 지원하는 웹 기반 프로젝트 관리(PM, Project Management) 솔루션이다. 이들 기업은 사용자 당 월 9달러의 경제적인 가격에 비즈니스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무료 체험 역시 지원하고 있다. 트렐로는 또 무료 기본 계정 정책을 보유하고 있다. 트렐로 비즈니스 계정은 협업, 디지털 화이트보드, 데이터 입출력, 주요 관리지점 추적, 작업 우선순위 관리, 워크플로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며 그 비용은 스타트업의 예산으로도 충분히 이용 가능한 수준이다. 초보자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드래그 앤 드롭 조작 방식 또한 트렐로의 강점이다. 트렐로는 에버노트, 지메일, 하비스트, 스크럼, 젠데스크, 드롭박스 등 타 솔루션들과의 통합을 지원하다. 트렐로 솔루션의 전체 목록은 사이트(trell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메이븐링크, 2008년 설립된 메이븐링크(Mavenlink)는 소규모 스타트업 타깃의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공급자다. 메이븐링크의 비즈니스 팀 솔루션은 사용자 당 월 19 달러의 요금이 책정되며 최대 이용 가능 기간은 ...

PM 프로젝트 관리 프로젝트 매니저 조호 프로젝트 팀워크 스마트시트 트렐로 메이븐링크 라이크

2017.02.22

오늘날 시장에는 예전에 없던 훌륭한 프로젝트 관리 상품들을 찾아볼 수 있다. 이 도구들은 검증된 품질과 다양한 기능성, 그리고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그간 대기업들에 한정되어 온 고객 영역을 신생기업으로까지 확장하고 있다. 여기 프로젝트 활동을 관리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들이 이용할 만한 웹 기반 솔루션들을 소개한다. 경제성을 강조한 이들 프로젝트 관리 툴은 가벼운 협업 작업 지원, 프로젝트 과업 및 기한, 예산에 대한 수동 추적 기능을 통해 스타트업들의 비즈니스를 돕는다. 아래 소개될 솔루션 중 다수는 월 단위, 사용자 단위 비용 모델을 적용하며 대개 연 단위로 지불이 이뤄진다. 문턱 낮은 프로젝트 관리 도구 7선(가격순) 1. 트렐로, 2011년 설립, 트렐로(Trello, 2017년 아틀라시안에 인수됐다)는 소규모 스타트업에서 포춘 500대 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 고객을 지원하는 웹 기반 프로젝트 관리(PM, Project Management) 솔루션이다. 이들 기업은 사용자 당 월 9달러의 경제적인 가격에 비즈니스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무료 체험 역시 지원하고 있다. 트렐로는 또 무료 기본 계정 정책을 보유하고 있다. 트렐로 비즈니스 계정은 협업, 디지털 화이트보드, 데이터 입출력, 주요 관리지점 추적, 작업 우선순위 관리, 워크플로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며 그 비용은 스타트업의 예산으로도 충분히 이용 가능한 수준이다. 초보자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드래그 앤 드롭 조작 방식 또한 트렐로의 강점이다. 트렐로는 에버노트, 지메일, 하비스트, 스크럼, 젠데스크, 드롭박스 등 타 솔루션들과의 통합을 지원하다. 트렐로 솔루션의 전체 목록은 사이트(trell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메이븐링크, 2008년 설립된 메이븐링크(Mavenlink)는 소규모 스타트업 타깃의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공급자다. 메이븐링크의 비즈니스 팀 솔루션은 사용자 당 월 19 달러의 요금이 책정되며 최대 이용 가능 기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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