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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만큼 내는 클라우드 비용, CIO가 정확히 파악하고 있을까?

클라우드 서비스와 BYOD 구매 계약서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실제로 IT에 얼마를 지출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처음부터 재무팀에 문의해보면 알 수도 있겠지만, 만약 대기업인 경우라면 작년에 아이패드에 얼마나 썼는지 알아보기 위해 스프레드시트와 송장을 뒤지고 싶지는 않을 것이라고 포레스터의 부사장이자 수석 분석가인 앤드류 바텔스는 <CIO닷컴>에 말했다. 그는 기술 지출과 성과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제공하는 앱티오나 서비스나우의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제안했다. 바텔스는 "이 서비스로 애플이나 삼성 태블릿에 지출하는 비용뿐 아니라 어떤 모델과 어떤 부서에서 어떤 버전을 사용하는지도 알려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좀더 넓게 말해서, 바텔스는 IT 지출을 '새로운 프로젝트'와 '포레스터가 무스(MOOSE)라고 부르는 것'으로 구분할 것을 권고했다. 무스는 조직, 시스템, 장비를 유지하고 운영하는 데 드는 지출을 뜻한다. "첫 번째는 전략적이고 운영적인 측면에서 여러분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만드는 것이고, 두 번째는 여러분이 계속해서 필요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현재 수준의 비즈니스를 유지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바텔스는 그것들과 업계 벤치마크와 비교하는 방법 간의 균형에 대해 너무 엄격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규모, 업종, 구매 및 교체 주기에 따른 현재 위치 등 모든 것이 필요한 지출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급여가 IT업계 평균 미만이면 이는 해당 조직이 너무 효율에 치우쳐 운영되고 있으며 능력 있는 직원을 잃을 위험이 있음을 의미할 수 있다. 또한 바텔스는 이들 재무 수치가 모두 과거를 이야기한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재무제표 수치는 기술로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비즈니스 가치를 반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재무제표 수치는 지나고 나서야 확실해지기 때문이다. 그러한 수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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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클라우드 서비스와 BYOD 구매 계약서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실제로 IT에 얼마를 지출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처음부터 재무팀에 문의해보면 알 수도 있겠지만, 만약 대기업인 경우라면 작년에 아이패드에 얼마나 썼는지 알아보기 위해 스프레드시트와 송장을 뒤지고 싶지는 않을 것이라고 포레스터의 부사장이자 수석 분석가인 앤드류 바텔스는 <CIO닷컴>에 말했다. 그는 기술 지출과 성과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제공하는 앱티오나 서비스나우의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제안했다. 바텔스는 "이 서비스로 애플이나 삼성 태블릿에 지출하는 비용뿐 아니라 어떤 모델과 어떤 부서에서 어떤 버전을 사용하는지도 알려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좀더 넓게 말해서, 바텔스는 IT 지출을 '새로운 프로젝트'와 '포레스터가 무스(MOOSE)라고 부르는 것'으로 구분할 것을 권고했다. 무스는 조직, 시스템, 장비를 유지하고 운영하는 데 드는 지출을 뜻한다. "첫 번째는 전략적이고 운영적인 측면에서 여러분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만드는 것이고, 두 번째는 여러분이 계속해서 필요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현재 수준의 비즈니스를 유지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바텔스는 그것들과 업계 벤치마크와 비교하는 방법 간의 균형에 대해 너무 엄격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규모, 업종, 구매 및 교체 주기에 따른 현재 위치 등 모든 것이 필요한 지출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급여가 IT업계 평균 미만이면 이는 해당 조직이 너무 효율에 치우쳐 운영되고 있으며 능력 있는 직원을 잃을 위험이 있음을 의미할 수 있다. 또한 바텔스는 이들 재무 수치가 모두 과거를 이야기한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재무제표 수치는 기술로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비즈니스 가치를 반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재무제표 수치는 지나고 나서야 확실해지기 때문이다. 그러한 수치들...

2019.05.20

지금 클라우드에 쓰는 비용, 과연 합리적일까?

클라우드 컴퓨팅 혁명 초기, 사용한 만큼 돈을 낸다는 개념이 등장해 좀더 효율적인 IT소비 시대가 열리는가 기대했던 적이 있었다. 물론 실제로 IT지출 효율화에 성공한 사례도 있었고, 덕분에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한 웹 기반 기업도 있었다. 그러나 여러 공급업체로부터 받는 서비스가 증가하며 전체 클라우드 지출 현황을 파악하지 못하는 이른바 ‘클라우드 블로트(cloud bloat)’ 위험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한다고 해서 반드시 지출이 증가한다거나, 혹은 엄청나게 비용이 절감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보하고 이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꿀 것만은 분명하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기존의 장기 라이선싱 모델보다 비용 예측을 어렵게 만들 것이다. 예컨대, 음악 스트리밍 기업 스포티파이(Spotify)는 최근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GCP)으로의 완전한 이전을 완료했다. 2018년 7월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컨퍼런스에서 이러한 이전이 비용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엔지니어링 디렉터 하몬 반 알테렌은 “(비용은) 중앙 집중화된 구매에서 분산된 구매로 전환하며 주의 깊게 봐야 할 요소 중 하나다. 구매를 분산하면 누구나 지출할 수 있게 된다. 때문에, 비용에 미치는 영향은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최근 들어 기업 규모가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숫자로 답할 수 없음을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라이트스케일 2018 클라우드 현황 보고서(RightScale 2018 State of the Cloud report)에 따르면, 전체 기업의 81%가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하고 있으며, 응답자들은 연지출의 약 30%가량이 낭비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었다. 라이트스케일 역시 낭비되는 지출이 전체의 35%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그 결과,...

CIO 멀티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라이트스케일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GCP 아마존웹서비스 뉴타닉스 카펙스 오펙스 AWS SAP 클라우드 비용 관리

2018.08.21

클라우드 컴퓨팅 혁명 초기, 사용한 만큼 돈을 낸다는 개념이 등장해 좀더 효율적인 IT소비 시대가 열리는가 기대했던 적이 있었다. 물론 실제로 IT지출 효율화에 성공한 사례도 있었고, 덕분에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한 웹 기반 기업도 있었다. 그러나 여러 공급업체로부터 받는 서비스가 증가하며 전체 클라우드 지출 현황을 파악하지 못하는 이른바 ‘클라우드 블로트(cloud bloat)’ 위험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한다고 해서 반드시 지출이 증가한다거나, 혹은 엄청나게 비용이 절감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보하고 이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꿀 것만은 분명하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기존의 장기 라이선싱 모델보다 비용 예측을 어렵게 만들 것이다. 예컨대, 음악 스트리밍 기업 스포티파이(Spotify)는 최근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GCP)으로의 완전한 이전을 완료했다. 2018년 7월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컨퍼런스에서 이러한 이전이 비용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엔지니어링 디렉터 하몬 반 알테렌은 “(비용은) 중앙 집중화된 구매에서 분산된 구매로 전환하며 주의 깊게 봐야 할 요소 중 하나다. 구매를 분산하면 누구나 지출할 수 있게 된다. 때문에, 비용에 미치는 영향은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최근 들어 기업 규모가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숫자로 답할 수 없음을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라이트스케일 2018 클라우드 현황 보고서(RightScale 2018 State of the Cloud report)에 따르면, 전체 기업의 81%가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하고 있으며, 응답자들은 연지출의 약 30%가량이 낭비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었다. 라이트스케일 역시 낭비되는 지출이 전체의 35%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그 결과,...

2018.08.21

클라우드 스토리지 옵션 전격 분석··· AWS vs. 애저 vs. 구글

IaaS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장 활발히 활용되는 곳은 스토리지 분야다. 스토리지 옵션으로 클라우드가 전달하는 가치는 명확하다. 클라우드 이용을 통해 사용자들은 하드웨어 구매, 관리에 투자할 필요 없이, 간단히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업로드하고 그 규모에 상응하는 비용만을 지불하면 된다. 간단한 설명이지만, 현실은 그리 단순하지만은 않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도입을 위해 기업들은 다양한 측면을 고민해야 한다. 시장의 대표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 웹 서비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각각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위한 폭넓은 스토리지 이용 옵션을 구성하고 있다. 이런 선택의 다양성은 때론 구매 결정과 관련한 복잡성으로 고객들에게 다가오기도 한다. 최근 세 클라우드 서비스의 스토리지 옵션을 비교하는 웨비나를 개최하기도 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공급업체 라이트스케일(RightScale)의 기업 아키텍처 디렉터 브라이언 아들러는 “서비스 업체들은 각자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들 가운데 어느 곳의 가입 옵션이 적합한지는 철저히 기업의 클라우드 활용 프랙티스에 따라 판단할 문제다. 각 서비스 업체는 개별 용례에 대해 나름의 강점과 약점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이용되는 세 가지 대표적인 용례와 각 상황에서 각 서비스 업체의 강점에 대해 살펴본다. 블록 스토리지 블록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기반 가상머신과 결합돼 사용되는 영속적인 디스크 스토리지다.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블록 스토리지 서비스는 두 분류로 나뉜다. 첫 번째는 전통적인 하드 디스크이고, 다른 하나는 좀 더 새 기술인 SSD이다. 일반적으로는 후자가 더 비싸지만, 그 성능 역시 뛰어나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성능은 새로운 정보를 저장하고 기존 저장 정보를 출력하는 속도를 의미하는 지표인 IOPS(Input/Output Per second) 단위로 표현되는데, 각 서비스...

AWS 애저 비교 클라우드 스토리지 구글 클라우드 라이트스케일

2017.04.27

IaaS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장 활발히 활용되는 곳은 스토리지 분야다. 스토리지 옵션으로 클라우드가 전달하는 가치는 명확하다. 클라우드 이용을 통해 사용자들은 하드웨어 구매, 관리에 투자할 필요 없이, 간단히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업로드하고 그 규모에 상응하는 비용만을 지불하면 된다. 간단한 설명이지만, 현실은 그리 단순하지만은 않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도입을 위해 기업들은 다양한 측면을 고민해야 한다. 시장의 대표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 웹 서비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각각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위한 폭넓은 스토리지 이용 옵션을 구성하고 있다. 이런 선택의 다양성은 때론 구매 결정과 관련한 복잡성으로 고객들에게 다가오기도 한다. 최근 세 클라우드 서비스의 스토리지 옵션을 비교하는 웨비나를 개최하기도 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공급업체 라이트스케일(RightScale)의 기업 아키텍처 디렉터 브라이언 아들러는 “서비스 업체들은 각자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들 가운데 어느 곳의 가입 옵션이 적합한지는 철저히 기업의 클라우드 활용 프랙티스에 따라 판단할 문제다. 각 서비스 업체는 개별 용례에 대해 나름의 강점과 약점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이용되는 세 가지 대표적인 용례와 각 상황에서 각 서비스 업체의 강점에 대해 살펴본다. 블록 스토리지 블록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기반 가상머신과 결합돼 사용되는 영속적인 디스크 스토리지다.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블록 스토리지 서비스는 두 분류로 나뉜다. 첫 번째는 전통적인 하드 디스크이고, 다른 하나는 좀 더 새 기술인 SSD이다. 일반적으로는 후자가 더 비싸지만, 그 성능 역시 뛰어나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성능은 새로운 정보를 저장하고 기존 저장 정보를 출력하는 속도를 의미하는 지표인 IOPS(Input/Output Per second) 단위로 표현되는데, 각 서비스...

2017.04.27

블로그 | 애저 클라우드의 부상과 AWS에 대한 불안감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이 확산되면서, 몇몇 기업은 자신들이 엉뚱한 말을 탄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경주는 이제 막 시작됐다. 라이트스케일의 '클라우드 현황 보고서'(State of the Cloud)가 새로 나왔다. 데브옵스 환경에서 도커의 위상이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부상,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눈에 띄는 성장 등 흥미로운 조사 결과가 눈길을 끈다. 이중 필자는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관점에서 몇 가지만 이야기하고자 한다. 우선 보고서에서 주목할 만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애저 클라우드의 점유율이 20%에서 34%로 늘었다. AWS는 57%로 현상 유지 상태이다. - 구글은 10%에서 15%로 성장하며 3위 자리를 지켰다. - 기업 내에서 애저 클라우드의 도입이 현저하게 증가했다. 26%에서 43%로. 이에 반해 기업의 AWS 도입은 56%에서 59%로 소폭 증가했다. 기업들은 마지막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이미 AWS에 막대한 투자를 했는데, 이제 어느 쪽이 대세가 될지 다시 한 번 예측을 해야 하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애저 클라우드의 성공은 그럴 만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시장에 진입하는 데는 늦었지만, 자사 클라우드 도입과 관련해 제대로 된 일을 못할 정도로 늦지는 않았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AWS나 구글과는 달리 영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업과의 기존 관계가 있다. 윈도우 서버 기반의 IT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게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낮은 나무에 열린 과일이나 마찬가지이며, 이런 기업은 상당히 많다. AWS 상에서 윈도우 서버를 구동할 수도 있지만, 애저 클라우드의 편리한 마이그레이션도 기업을 유혹하는 데 일조했다. AWS는 여전히 시장 성장률을 따라오고 있다. 실제로 AWS의 성장률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전체의 성장률과 거의 정확하게 일치한다. AWS는 앞으로도 계속 IaaS 플랫폼의 기준을 세울 것이며, 정말 어리석은 일을 벌...

구글 AWS 애저 라이트스케일

2017.02.21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이 확산되면서, 몇몇 기업은 자신들이 엉뚱한 말을 탄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경주는 이제 막 시작됐다. 라이트스케일의 '클라우드 현황 보고서'(State of the Cloud)가 새로 나왔다. 데브옵스 환경에서 도커의 위상이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부상,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눈에 띄는 성장 등 흥미로운 조사 결과가 눈길을 끈다. 이중 필자는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관점에서 몇 가지만 이야기하고자 한다. 우선 보고서에서 주목할 만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애저 클라우드의 점유율이 20%에서 34%로 늘었다. AWS는 57%로 현상 유지 상태이다. - 구글은 10%에서 15%로 성장하며 3위 자리를 지켰다. - 기업 내에서 애저 클라우드의 도입이 현저하게 증가했다. 26%에서 43%로. 이에 반해 기업의 AWS 도입은 56%에서 59%로 소폭 증가했다. 기업들은 마지막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이미 AWS에 막대한 투자를 했는데, 이제 어느 쪽이 대세가 될지 다시 한 번 예측을 해야 하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애저 클라우드의 성공은 그럴 만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시장에 진입하는 데는 늦었지만, 자사 클라우드 도입과 관련해 제대로 된 일을 못할 정도로 늦지는 않았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AWS나 구글과는 달리 영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업과의 기존 관계가 있다. 윈도우 서버 기반의 IT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게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낮은 나무에 열린 과일이나 마찬가지이며, 이런 기업은 상당히 많다. AWS 상에서 윈도우 서버를 구동할 수도 있지만, 애저 클라우드의 편리한 마이그레이션도 기업을 유혹하는 데 일조했다. AWS는 여전히 시장 성장률을 따라오고 있다. 실제로 AWS의 성장률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전체의 성장률과 거의 정확하게 일치한다. AWS는 앞으로도 계속 IaaS 플랫폼의 기준을 세울 것이며, 정말 어리석은 일을 벌...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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