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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597곳··· 2015년 이후 2배 증가"

하이퍼스케일 제공업체(hyperscale provider)가 운영하는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2020년 말 기준으로 597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5년 말을 기준으로 할 때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대규모 대용량 데이터센터의 증가가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2018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에 있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수가 약 430개였던 것과 비교하면, 2년 만에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167곳 증가한 것이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이러한 내용을 담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성장(Growth of Hyperscale Data Centers)' 현황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검색, 소셜 네트워킹, 전자 상거래 및 게임 분야의 대형 사업자와 세계 주요 클라우드 및 인터넷 서비스 회사 20곳의 데이터 센터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진행했다. 2020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가 597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2015년 말 이후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가 2배 이상 증가했다. (자료:Synergy Research Group)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운영 면적과 서버 수량 등 물리적인 규모가 거대하고 방대한 것을 넘어, 운영이나 확장 수준까지 일반적인 데이터센터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데이터센터를 말한다. 서버 규모로 보면 최소 10만대 이상을 운영하면서, 네트워크, 스토리지, 메모리 등의 시스템 자원을 필요에 따라 빠르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운영한다. 특히, 고객의 요청이나 수요에 따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 자원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및 서비스 환경이 선택이 아닌 필수 환경으로 자리 잡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분야가 점점 늘어나면서, 이...

하이퍼스케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오라클 시너지 리서치 그룹

2021.01.29

하이퍼스케일 제공업체(hyperscale provider)가 운영하는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2020년 말 기준으로 597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5년 말을 기준으로 할 때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대규모 대용량 데이터센터의 증가가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2018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에 있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수가 약 430개였던 것과 비교하면, 2년 만에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167곳 증가한 것이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이러한 내용을 담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성장(Growth of Hyperscale Data Centers)' 현황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검색, 소셜 네트워킹, 전자 상거래 및 게임 분야의 대형 사업자와 세계 주요 클라우드 및 인터넷 서비스 회사 20곳의 데이터 센터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진행했다. 2020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가 597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2015년 말 이후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가 2배 이상 증가했다. (자료:Synergy Research Group)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운영 면적과 서버 수량 등 물리적인 규모가 거대하고 방대한 것을 넘어, 운영이나 확장 수준까지 일반적인 데이터센터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데이터센터를 말한다. 서버 규모로 보면 최소 10만대 이상을 운영하면서, 네트워크, 스토리지, 메모리 등의 시스템 자원을 필요에 따라 빠르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운영한다. 특히, 고객의 요청이나 수요에 따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 자원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및 서비스 환경이 선택이 아닌 필수 환경으로 자리 잡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분야가 점점 늘어나면서, 이...

2021.01.29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 시너지 리서치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약 33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했다.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클라우드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하리라 예상했지만 3분기 성장 규모는 약간 놀라웠다"라면서, "총 매출 규모가 전 분기 대비 25억 달러 증가하여 전년 대비 성장률이 상승했다. 대규모 시장에서는 드문 일이다. 이미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 코로나19 사태가 추가적인 활력을 제공했다"라고 분석했다.  지난 10월 29일(현지 시각) 발표된 보고서는 아마존(33%)과 마이크로소프트(18%)가 여전히 전 세계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실적 발표를 살펴보면 성장률은 MS 애저(48%)가 AWS(29%)보다 높았다.  보고서는 구글, 알리바바, 텐센트가 빠르게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상위 10위권에 속하는 다른 클라우드 업체는 IBM, 세일즈포스, 오라클, NTT, SAP다. 전체적으로 상위 10개 업체가 전 세계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덧붙였다.  클라우드 시장이 전 세계 모든 곳에서 계속해서 강력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게 보고서 측 설명이다. 딘스데일은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다른 경쟁사들은 입지 확대를 위해 특정 서비스, 지역, 또는 고객에 더욱더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시너지 리서치 그룹 클라우드 아마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IBM 텐센트 알리바바 세일즈포스 오라클 NTT SAP

2020.11.02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약 33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했다.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클라우드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하리라 예상했지만 3분기 성장 규모는 약간 놀라웠다"라면서, "총 매출 규모가 전 분기 대비 25억 달러 증가하여 전년 대비 성장률이 상승했다. 대규모 시장에서는 드문 일이다. 이미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 코로나19 사태가 추가적인 활력을 제공했다"라고 분석했다.  지난 10월 29일(현지 시각) 발표된 보고서는 아마존(33%)과 마이크로소프트(18%)가 여전히 전 세계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실적 발표를 살펴보면 성장률은 MS 애저(48%)가 AWS(29%)보다 높았다.  보고서는 구글, 알리바바, 텐센트가 빠르게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상위 10위권에 속하는 다른 클라우드 업체는 IBM, 세일즈포스, 오라클, NTT, SAP다. 전체적으로 상위 10개 업체가 전 세계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덧붙였다.  클라우드 시장이 전 세계 모든 곳에서 계속해서 강력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게 보고서 측 설명이다. 딘스데일은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다른 경쟁사들은 입지 확대를 위해 특정 서비스, 지역, 또는 고객에 더욱더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1.02

“1분기 이더넷 스위치, 라우터 매출, 7년래 최저”

지난 1분기 이더넷 스위치 및 라우터 판매가 전년 동기에 비해 14% 감소하며, 지난 7년 중 최악의 분기로 기록됐다고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분석했다.  시너지의 존 딘스데일 수석 애널리스트는 “벤더는 매출이 코로나19 이전의 전망치보다 10억 달러 하회했다”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91억 달러다. 전년 동기 매출액은 105억 8,000만 달러였다.     한편 매출 감소의 원인이 코로나19로 인한 기업들의 구매 계획 변화에 있는 것만은 아니었다. 딘스데일은 “1분기 매출은 수요 감소보다는 공급망 이슈에 의해 더 크게 영향 받았다”라며, 시장이 정상화되기 위해서는 공급망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시너지 분석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라우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반면, 서비스 제공 업체의 라우터 매울은 19%나 감소했다.  그러나 매출이 증가한 하드웨어 부문도 있었다. 100GbE 및 25GbE 구정형 스위치의 경우 1분기 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업체별로는 시스코가 이더넷 스위치의 57%, 엔터프라이즈 라우터의 65%, 서비스 제공 업체 라우터의 3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시장을 이끌었다. 이후 순위는 화웨이, 노키아, 주니퍼, 아리스타 네트웍스, HPE였다. ciokr@idg.co.kr

스위치 라우터 2020년 1분기 매출 판매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코비드-19 COVID-19 공급망 시너지 리서치 그룹 시스코 화웨이 노키아 주니퍼 아리스타 네트웍스 HPE

2020.05.29

지난 1분기 이더넷 스위치 및 라우터 판매가 전년 동기에 비해 14% 감소하며, 지난 7년 중 최악의 분기로 기록됐다고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분석했다.  시너지의 존 딘스데일 수석 애널리스트는 “벤더는 매출이 코로나19 이전의 전망치보다 10억 달러 하회했다”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91억 달러다. 전년 동기 매출액은 105억 8,000만 달러였다.     한편 매출 감소의 원인이 코로나19로 인한 기업들의 구매 계획 변화에 있는 것만은 아니었다. 딘스데일은 “1분기 매출은 수요 감소보다는 공급망 이슈에 의해 더 크게 영향 받았다”라며, 시장이 정상화되기 위해서는 공급망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시너지 분석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라우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반면, 서비스 제공 업체의 라우터 매울은 19%나 감소했다.  그러나 매출이 증가한 하드웨어 부문도 있었다. 100GbE 및 25GbE 구정형 스위치의 경우 1분기 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업체별로는 시스코가 이더넷 스위치의 57%, 엔터프라이즈 라우터의 65%, 서비스 제공 업체 라우터의 3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시장을 이끌었다. 이후 순위는 화웨이, 노키아, 주니퍼, 아리스타 네트웍스, HPE였다. ciokr@idg.co.kr

2020.05.29

퍼블릭 클라우드 빅4 지배력 확대… 올 3분기 72%로

2019년 3분기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의 72%를 차지하며 지배적인 입지를 나타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6년 초만 해도 IaaS와 PaaS 공급망에서 빅4는 57%를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 모두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AWS는 약 4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빅4의 뒤를 이어 세일즈포스, IBM, 오라클, 텐센트, 시네트(Sinnet)-AWS가 활동하고 있으며, 빅4를 제외한 나머지 시장은 여러 업체로 구성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가 지속해서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상위 4개 클라우드 업체가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상위 4대 기업 이외의 다른 업체는 합리적인 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시장 선두 업체들과 비교하면 점유율을 잃어 가고 있다. 일부 틈새 서비스와 틈새 지역을 제외하고는 운영 규모, 지리적 위치, 글로벌 브랜드가 주요 경쟁우위를 차지하는 게임이다”라고 덧붙였다.    더 일반적으로 말하면, 퍼블릭 IaaS와 PaaS에 대한 전세계 총 투자 규모는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미화 200억 달러에 달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나머지 시장은 호스팅 및 관리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성되며 이 시장에서 시장 리더는 IBM이며 랙스페이스와 OVH가 활동하는 정도다.  시너지는 IaaS, PaaS,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한 총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매출이 분기별로 총 24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지난 네 분기 매출 합계는 현재 8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시장은 2018년...

세일즈포스 빅4 Sinnet-AWS 알리바바 클라우드 시너지 리서치 그룹 텐센트 아마존웹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IaaS PaaS AWS 마이크로소프트 IBM 오라클 시네트-AWS

2019.11.04

2019년 3분기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의 72%를 차지하며 지배적인 입지를 나타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6년 초만 해도 IaaS와 PaaS 공급망에서 빅4는 57%를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 모두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AWS는 약 4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빅4의 뒤를 이어 세일즈포스, IBM, 오라클, 텐센트, 시네트(Sinnet)-AWS가 활동하고 있으며, 빅4를 제외한 나머지 시장은 여러 업체로 구성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가 지속해서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상위 4개 클라우드 업체가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상위 4대 기업 이외의 다른 업체는 합리적인 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시장 선두 업체들과 비교하면 점유율을 잃어 가고 있다. 일부 틈새 서비스와 틈새 지역을 제외하고는 운영 규모, 지리적 위치, 글로벌 브랜드가 주요 경쟁우위를 차지하는 게임이다”라고 덧붙였다.    더 일반적으로 말하면, 퍼블릭 IaaS와 PaaS에 대한 전세계 총 투자 규모는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미화 200억 달러에 달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나머지 시장은 호스팅 및 관리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성되며 이 시장에서 시장 리더는 IBM이며 랙스페이스와 OVH가 활동하는 정도다.  시너지는 IaaS, PaaS,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한 총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매출이 분기별로 총 24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지난 네 분기 매출 합계는 현재 8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시장은 2018년...

2019.11.04

올 상반기 클라우드 서비스∙인프라 투자, 미화 150억 달러

올 상반기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 규모가 데이터센터 인프라 지원 투자를 넘어섰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데이터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의 7개 시장 부문의 운영자 및 공급 업체 매출은 2019년 상반기에 1,5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2018년 상반기보다 24% 증가한 수치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전반에서 IaaS(Infrastructure-as-a-Service)와 PaaS(Platform-as-a-Service)는 2018년 상반기보다 44% 증가했으며 주요 업체로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활약이 돋보였다.  엔터프라이즈 SaaS(Software-as-a-Service)는 27% 증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어도비가 주요 업체로 선정됐다. 한편,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23% 증가했으며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증가율은 20%였다.  이러한 시장의 주요 업체는 링 센트럴(Ring Central), 마이텔(Mitel), 8X8, IBM, 랙스페이스, NTT로 파악됐다. 또한, 코로케이션과 데이터센터 임대 비용에 대한 클라우드 제공 업체 투자는 17% 증가했으며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인프라 투자를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는 10% 늘어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데이터센터 인프라 지원에 대한 투자를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존 딘스데일은 클라우드 관련 시장이 10%에서 40%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IT환경에서 클라우드의 지배적인 성향이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연간 투자가 4년 남짓한 기간에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딘스데일은 “클라우드가 새로운 시장 진입자와 파괴적인 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변화를 주...

Saas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PaaS IaaS 시너지 리서치 그룹 2019년 상반기

2019.09.23

올 상반기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 규모가 데이터센터 인프라 지원 투자를 넘어섰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데이터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의 7개 시장 부문의 운영자 및 공급 업체 매출은 2019년 상반기에 1,5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2018년 상반기보다 24% 증가한 수치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전반에서 IaaS(Infrastructure-as-a-Service)와 PaaS(Platform-as-a-Service)는 2018년 상반기보다 44% 증가했으며 주요 업체로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활약이 돋보였다.  엔터프라이즈 SaaS(Software-as-a-Service)는 27% 증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어도비가 주요 업체로 선정됐다. 한편,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23% 증가했으며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증가율은 20%였다.  이러한 시장의 주요 업체는 링 센트럴(Ring Central), 마이텔(Mitel), 8X8, IBM, 랙스페이스, NTT로 파악됐다. 또한, 코로케이션과 데이터센터 임대 비용에 대한 클라우드 제공 업체 투자는 17% 증가했으며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인프라 투자를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는 10% 늘어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데이터센터 인프라 지원에 대한 투자를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존 딘스데일은 클라우드 관련 시장이 10%에서 40%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IT환경에서 클라우드의 지배적인 성향이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연간 투자가 4년 남짓한 기간에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딘스데일은 “클라우드가 새로운 시장 진입자와 파괴적인 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변화를 주...

2019.09.23

2019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M&A 52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

2018년 상반기에 비해 2019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M&A가 18% 증가했다.   데이터센터 M&A 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에 52개의 데이터센터 관련 인수 및 합병이 마감되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최고 애널리스트인 존 딘스데일은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자체 데이터센터를 소유하거나 운영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조사 결과라고 밝혔다. 딘스데일은 “기업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제공 업체로 전환하거나 코로케이션 시설을 사용하여 IT인프라를 수용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데이터센터가 매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코로케이션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업계 거물들은 거점을 모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에 있는 소규모 데이터센터 업체 소유권을 둘러싼 변화를 주시하고 있다. 향후 5년 동안 더 많은 데이터센터 M&A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딘스데일은 덧붙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 분석에 따르면 지난 4년간의 자료에서 300건 이상의 M&A가 총 650억 달러 이상으로 마감됐으며 이 중 공개 기업은 거래 가치의 57%를, 사모펀드 구매자는 거래 건수의 53%를 각각 차지했다. 2019년 현재 시점까지 일어나지 않은 1가지 트렌드는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데이터센터 M&A다.  2017년과 2018년에는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M&A가 총 11건 있었다.  한편 지난 4년 동안 에퀴닉스와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가 데이터센터 M&A에서 큰손으로 밝혀졌으며, 시너지 리서치 그룹 자료에서 이 두 업체는 올 상반기에 총 M&A 거래 가치의 36%를 차지했다. 이밖에 올 하반기 초 8건의 M&A가 이미 성사됐으며, 14건이 추가로 합의되었지만, 아직 마무리되지는 않았다. ...

인수 M&A 합병 매각 코로케이션 에퀴닉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시너지 리서치 그룹 디지털 리얼티

2019.08.16

2018년 상반기에 비해 2019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M&A가 18% 증가했다.   데이터센터 M&A 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에 52개의 데이터센터 관련 인수 및 합병이 마감되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최고 애널리스트인 존 딘스데일은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자체 데이터센터를 소유하거나 운영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조사 결과라고 밝혔다. 딘스데일은 “기업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제공 업체로 전환하거나 코로케이션 시설을 사용하여 IT인프라를 수용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데이터센터가 매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코로케이션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업계 거물들은 거점을 모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에 있는 소규모 데이터센터 업체 소유권을 둘러싼 변화를 주시하고 있다. 향후 5년 동안 더 많은 데이터센터 M&A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딘스데일은 덧붙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 분석에 따르면 지난 4년간의 자료에서 300건 이상의 M&A가 총 650억 달러 이상으로 마감됐으며 이 중 공개 기업은 거래 가치의 57%를, 사모펀드 구매자는 거래 건수의 53%를 각각 차지했다. 2019년 현재 시점까지 일어나지 않은 1가지 트렌드는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데이터센터 M&A다.  2017년과 2018년에는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M&A가 총 11건 있었다.  한편 지난 4년 동안 에퀴닉스와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가 데이터센터 M&A에서 큰손으로 밝혀졌으며, 시너지 리서치 그룹 자료에서 이 두 업체는 올 상반기에 총 M&A 거래 가치의 36%를 차지했다. 이밖에 올 하반기 초 8건의 M&A가 이미 성사됐으며, 14건이 추가로 합의되었지만, 아직 마무리되지는 않았다. ...

2019.08.16

클라우드 수요 덕분에 데이터센터의 HW∙SW 투자 증가

지난해 전세계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투자가 17% 증가했으며 델EMC가 시스코, HPE, 화웨이를 앞질러 시장을 주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새로운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급성장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이외에도 엔터프라이즈 서버의 평균 판매 가격(ASP)을 높이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서버 구성 요구가 이러한 투자를 주도했다.  특히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는 30% 증가했으며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는 13% 늘어났다. 후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또는 클라우드 구현 인프라의 23% 성장에 힘입어 전통적인 비 클라우드 인프라의 ‘한계 감소’를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매년 50%씩 증가하고 있다"며 "SaaS 매출은 30%, 검색/소셜 네트워킹 매출은 약 25%, 전자상거래 매출은 30% 이상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딘스데일은 "모두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를 크게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딘스데일은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ODM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델EMC가 그 뒤를 이었다. 그 다음은 시스코, HPE, 화웨이가 차지했다"고 전했다. 또한 2018년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의 선두주자는 델EMC였고 마이크로소프트, HPE, 시스코가 그 뒤를 이었다. 딘스데일은 동일한 이 4개 업체가 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시장을 주도했지만 순위는 달랐다고 말했다.   딘스데일은 클라우드 및 비 클라우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총 데이터센터 인프라 장비 매출이 2018년에 1,500억 달러였으며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가 전체의 1/3분을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딘스데일...

마이크로소프트 시너지 리서치 그룹 델EMC HPE 인스퍼 퍼블릭 클라우드 SW 화웨이 레노버 하드웨어 투자 시스코 소프트웨어 HW

2019.04.08

지난해 전세계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투자가 17% 증가했으며 델EMC가 시스코, HPE, 화웨이를 앞질러 시장을 주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새로운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급성장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이외에도 엔터프라이즈 서버의 평균 판매 가격(ASP)을 높이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서버 구성 요구가 이러한 투자를 주도했다.  특히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는 30% 증가했으며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는 13% 늘어났다. 후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또는 클라우드 구현 인프라의 23% 성장에 힘입어 전통적인 비 클라우드 인프라의 ‘한계 감소’를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매년 50%씩 증가하고 있다"며 "SaaS 매출은 30%, 검색/소셜 네트워킹 매출은 약 25%, 전자상거래 매출은 30% 이상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딘스데일은 "모두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를 크게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딘스데일은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ODM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델EMC가 그 뒤를 이었다. 그 다음은 시스코, HPE, 화웨이가 차지했다"고 전했다. 또한 2018년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의 선두주자는 델EMC였고 마이크로소프트, HPE, 시스코가 그 뒤를 이었다. 딘스데일은 동일한 이 4개 업체가 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시장을 주도했지만 순위는 달랐다고 말했다.   딘스데일은 클라우드 및 비 클라우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총 데이터센터 인프라 장비 매출이 2018년에 1,500억 달러였으며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가 전체의 1/3분을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딘스데일...

2019.04.08

2002년부터 현재까지 굵직한 사건으로 본 AWS 역사

2006년 전자상거래 거물 아마존에서 출발한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광범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IT산업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으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2018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퍼블릭 IaaS와 PaaS 서비스 시장에서 AWS는 40%로 명실공히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17%), 구글(8%), 알리바바(5%)가 뒤를 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최근 몇 년 동안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AWS에 큰 위협이 됐다. 대기업이 점점 더 많은 워크로드를 자체 운영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이전할 방법을 고려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클라우드 도입은 일부 지역에서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전세계 IaaS 시장이 미화 715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AWS가 선두 자리에 오르기까지 어떤 여정을 지나왔는지 굵직굵직한 사건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1. 2002년 아마존웹서비스의 시작   AWS가 공식적으로 등장한 시점은 2002년으로 당시에는 아마존의 자체 사이트인 아마존닷컴(Amazon.com)에 기능을 넣어 무료 서비스로 제공했다. 초기에 아마존웹서비스는 개발자가 아마존닷컴의 많은 고유 기능을 웹 사이트에 통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툴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2. 2006년 S3와 EC2 발표   AWS는 2006년에 첫 번째 클라우드 제품을 공식 출시하여 아마존 인프라를 사용하여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했다. 맨 처음 발표된 것이 싱글 스토리지 서비스(S3)고 그다음 등장한 것이 서버 임대 및 호스팅 서비스인 엘라스틱 컴퓨트 클라우드(EC2)다. EC2에는 수년간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킹 용량 등 구성을 제공하는 다양한 인스턴스 유형이 추가됐다. 두 상품 모두 AWS 고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3. 2008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구글 시너지 리서치 그룹 S3 아마존웹서비스 알렉사 가상비서 Re:Invent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공지능 CIA EC2 공공 AWS 마이크로소프트 IBM 정부 아마존 펜타곤

2019.03.13

2006년 전자상거래 거물 아마존에서 출발한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광범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IT산업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으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2018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퍼블릭 IaaS와 PaaS 서비스 시장에서 AWS는 40%로 명실공히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17%), 구글(8%), 알리바바(5%)가 뒤를 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최근 몇 년 동안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AWS에 큰 위협이 됐다. 대기업이 점점 더 많은 워크로드를 자체 운영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이전할 방법을 고려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클라우드 도입은 일부 지역에서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전세계 IaaS 시장이 미화 715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AWS가 선두 자리에 오르기까지 어떤 여정을 지나왔는지 굵직굵직한 사건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1. 2002년 아마존웹서비스의 시작   AWS가 공식적으로 등장한 시점은 2002년으로 당시에는 아마존의 자체 사이트인 아마존닷컴(Amazon.com)에 기능을 넣어 무료 서비스로 제공했다. 초기에 아마존웹서비스는 개발자가 아마존닷컴의 많은 고유 기능을 웹 사이트에 통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툴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2. 2006년 S3와 EC2 발표   AWS는 2006년에 첫 번째 클라우드 제품을 공식 출시하여 아마존 인프라를 사용하여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했다. 맨 처음 발표된 것이 싱글 스토리지 서비스(S3)고 그다음 등장한 것이 서버 임대 및 호스팅 서비스인 엘라스틱 컴퓨트 클라우드(EC2)다. EC2에는 수년간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킹 용량 등 구성을 제공하는 다양한 인스턴스 유형이 추가됐다. 두 상품 모두 AWS 고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3. 2008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2019.03.13

데이터센터 분야 M&A 증가, 16억 달러가 넘었다

지난 12개월 동안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총 68건의 M&A가 있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2개월 동안 총 68건의 거래가 이뤄졌으며 금액은 총 미화 160억 달러에 달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리서치 담당 이사인 존 딘스데일은 "CIO가 내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능과 서비스에 더 집중하고 데이터센터 운영의 복잡성을 줄이려 하면서 자체 데이터센터를 소유하거나 운영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딘스데일은 M&A 거래 자체가 증가했지만 계약의 총 가치는 2017년에 최고점을 찍은 이후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는 50억 달러 이상의 거래도 포함되지만 2017년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의 듀퐁 파브로스(DuPont Fabros) 인수나 에퀴닉스의 버라이즌 데이터센터 인수만큼 규모가 큰 건은 없었다. 딘스데일에 따르면, 2018년 최대 M&A는 글로벌 스위치(Global Switch) 지분 25%를 약 28억 달러에 아시아 투자자 그룹에 매각한 거래였다. 10억 달러 이상의 M&A 4건으로는 디지털 리얼티, 아이언 마운틴(Iron Mountain), GTT, 브룩필드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Brookfield Infrastructure Partners) 인수가 있다. 딘스데일은 "1억 달러에서 10억 달러 사이의 M&는 18건이 있었고 1억 달러 이하의 M&A는 45건이었다"고 전했다.  딘스데일은 결과적으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M&A 활동의 총 가치가 지난 2년간 총 가치의 두 배 이상이라고 밝혔다. 딘스데일은 "기업이 다양한 아웃소싱 선택지를 모색함에 따라 특수 데이터센터 운영 업체는 데이터센터 영역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며 "이러한 대규모 M&A로 다른 데이터센터 사업자를...

인수 M&A 합병 버라이즌 에퀴닉스 시너지 리서치 그룹

2019.01.22

지난 12개월 동안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총 68건의 M&A가 있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2개월 동안 총 68건의 거래가 이뤄졌으며 금액은 총 미화 160억 달러에 달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리서치 담당 이사인 존 딘스데일은 "CIO가 내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능과 서비스에 더 집중하고 데이터센터 운영의 복잡성을 줄이려 하면서 자체 데이터센터를 소유하거나 운영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딘스데일은 M&A 거래 자체가 증가했지만 계약의 총 가치는 2017년에 최고점을 찍은 이후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는 50억 달러 이상의 거래도 포함되지만 2017년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의 듀퐁 파브로스(DuPont Fabros) 인수나 에퀴닉스의 버라이즌 데이터센터 인수만큼 규모가 큰 건은 없었다. 딘스데일에 따르면, 2018년 최대 M&A는 글로벌 스위치(Global Switch) 지분 25%를 약 28억 달러에 아시아 투자자 그룹에 매각한 거래였다. 10억 달러 이상의 M&A 4건으로는 디지털 리얼티, 아이언 마운틴(Iron Mountain), GTT, 브룩필드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Brookfield Infrastructure Partners) 인수가 있다. 딘스데일은 "1억 달러에서 10억 달러 사이의 M&는 18건이 있었고 1억 달러 이하의 M&A는 45건이었다"고 전했다.  딘스데일은 결과적으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M&A 활동의 총 가치가 지난 2년간 총 가치의 두 배 이상이라고 밝혔다. 딘스데일은 "기업이 다양한 아웃소싱 선택지를 모색함에 따라 특수 데이터센터 운영 업체는 데이터센터 영역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며 "이러한 대규모 M&A로 다른 데이터센터 사업자를...

2019.01.22

올 2분기 SaaS 시장 200억 달러··· 신-구 경쟁 치열

올 2분기 SaaS 매출이 미화 200억 달러에 달했고, 이 시장이 매년 32%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존 딘스데일은 "워크데이, 젠데스크, 서비스나우, 드롭박스 등 클라우드 기반 공급 업체와 전통적인 기업용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가 SaaS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생업체는 시장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 IBM 같은 전통적인 업체는 SaaS 기반 소비 모델로 변환할 수 있는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 고객의 거대한 기반을 가지고 있다”고 딘스데일은 분석했다. 이어서 "시스코와 구글도 여기에 가세했다”며 “시스코의 협업 애플리케이션과 소프트웨어 업체 인수와 구글의 G 스위트를 통해 SaaS 시장에 진출했다”고 덧붙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2분기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세계 SaaS 시장 점유율이 17%를 넘어서면서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선도적인 SaaS 공급 업체 자리에 올라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9분기 전에 세일즈포스를 앞질렀다. 딘스데일은 "고성장 협력 부문의 리더십 덕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간 매출 성장률은 전체 시장 성장률을 훨씬 능가하는 45%다"고 설명했다. 세일즈포스는 CRM 분야에서 여전히 ‘지배적인 회사’지만 다른 SaaS 제품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SaaS 시장 전체에서 앞설 수 있게 되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45%)와 세일즈포스(25%)는 어도비(32%), 오라클(43%), SAP(36%)와 함께 고성장률을 보였다.  딘스데일은 "총 5개의 SaaS 업체가 현재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10개 업체...

Saas 시너지 리서치 그룹 서비스나우 ADP 워크데이 성장률 어도비 젠데스크 드롭박스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세일즈포스 SAP 구글 2018년 2분기

2018.08.28

올 2분기 SaaS 매출이 미화 200억 달러에 달했고, 이 시장이 매년 32%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존 딘스데일은 "워크데이, 젠데스크, 서비스나우, 드롭박스 등 클라우드 기반 공급 업체와 전통적인 기업용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가 SaaS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생업체는 시장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 IBM 같은 전통적인 업체는 SaaS 기반 소비 모델로 변환할 수 있는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 고객의 거대한 기반을 가지고 있다”고 딘스데일은 분석했다. 이어서 "시스코와 구글도 여기에 가세했다”며 “시스코의 협업 애플리케이션과 소프트웨어 업체 인수와 구글의 G 스위트를 통해 SaaS 시장에 진출했다”고 덧붙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2분기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세계 SaaS 시장 점유율이 17%를 넘어서면서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선도적인 SaaS 공급 업체 자리에 올라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9분기 전에 세일즈포스를 앞질렀다. 딘스데일은 "고성장 협력 부문의 리더십 덕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간 매출 성장률은 전체 시장 성장률을 훨씬 능가하는 45%다"고 설명했다. 세일즈포스는 CRM 분야에서 여전히 ‘지배적인 회사’지만 다른 SaaS 제품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SaaS 시장 전체에서 앞설 수 있게 되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45%)와 세일즈포스(25%)는 어도비(32%), 오라클(43%), SAP(36%)와 함께 고성장률을 보였다.  딘스데일은 "총 5개의 SaaS 업체가 현재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10개 업체...

2018.08.28

아시아태평양, 코로케이션 서비스 시장 성장 두드러져

올 3월말까지 3개월 동안 코로케이션 서비스 부문에서 가장 큰 성장을 보인 국가는 중국, 홍콩, 호주, 일본, 싱가포르 등이다. 시장조사 회사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호주와 싱가포르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코로케이션 서비스 증가율을 보였다. 올 1분기 가장 큰 폭의 성장률을 보인 국가는 중국, 홍콩, 호주, 일본, 싱가포르다. 사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가 다른 지역보다 더 큰 성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도소매 및 소매 유통을 포함하여 아시아태평양과 중남미가 전체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면서 전세계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다. 수익 면에서는 에퀴닉스, 디지털 리얼리티, NTT가 코로케이션 시장에서 전 세계적으로 높은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일본의 NTT가 코로케이션 제공 업체를 주도하고 있으며 에퀴닉스는 현지 이 지역에서 3위를 차지했다. 동시에, 에퀴닉스는 중남미 및 유럽, EMEA(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디지털 리얼리티는 북미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출처 : 시너지 리서치 그룹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겸 연구원인 존 딘스데일에 따르면 최근 수치는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운영을 코로케이션 시설에 더 많이 보급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업체가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퍼블릭 클라우드로 코로케이션 시설을 더 많이 이용하려는 광범위한 업계 추세에 따른 것이다. 딘스데일은 "기업과 클라우드 업체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대용량의 데이터센터 공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센터 운영과 협력 서비스에서 규모와 지리적인 범위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딘스데일은 공급자가 앞선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규모를 달성하려면 기존 데이터센터에 지속해서 투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에퀴닉스나 디지털 리얼리티만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면서 지난 3...

구글 시너지 리서치 그룹 에퀴닉스 APAC 인수합병 아마존 웹 서비스 아시아태평양 코로케이션 NTT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M&A 페이스북 디지털 리얼리티

2018.06.04

올 3월말까지 3개월 동안 코로케이션 서비스 부문에서 가장 큰 성장을 보인 국가는 중국, 홍콩, 호주, 일본, 싱가포르 등이다. 시장조사 회사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호주와 싱가포르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코로케이션 서비스 증가율을 보였다. 올 1분기 가장 큰 폭의 성장률을 보인 국가는 중국, 홍콩, 호주, 일본, 싱가포르다. 사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가 다른 지역보다 더 큰 성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도소매 및 소매 유통을 포함하여 아시아태평양과 중남미가 전체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면서 전세계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다. 수익 면에서는 에퀴닉스, 디지털 리얼리티, NTT가 코로케이션 시장에서 전 세계적으로 높은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일본의 NTT가 코로케이션 제공 업체를 주도하고 있으며 에퀴닉스는 현지 이 지역에서 3위를 차지했다. 동시에, 에퀴닉스는 중남미 및 유럽, EMEA(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디지털 리얼리티는 북미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출처 : 시너지 리서치 그룹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겸 연구원인 존 딘스데일에 따르면 최근 수치는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운영을 코로케이션 시설에 더 많이 보급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업체가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퍼블릭 클라우드로 코로케이션 시설을 더 많이 이용하려는 광범위한 업계 추세에 따른 것이다. 딘스데일은 "기업과 클라우드 업체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대용량의 데이터센터 공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센터 운영과 협력 서비스에서 규모와 지리적인 범위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딘스데일은 공급자가 앞선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규모를 달성하려면 기존 데이터센터에 지속해서 투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에퀴닉스나 디지털 리얼리티만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면서 지난 3...

2018.06.04

전세계 1분기 클라우드 시장 결산 '선두업체 입지 더 강해졌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알리바바 등 빅 4 클라우드 업체 모두 지난 분기 전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점유율이 증가했다. 올 1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매출이 미화 150억 달러 가까이 됐다. 시장조사기업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투자는 2017년 1분기에 비해 올 1분기 무려 51%나 늘어났으며, 이는 지난 5분기 동안 최고의 성장률이다. 이 기간에 시장의 선두주자 AWS는 계속 강세를 띠며 약 33%의 점유율을 유지했다. 시장 규모가 거의 3배가 커졌던 지난 12분기 동안 AWS는 선두 자리를 지켜 냈다.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알리바바 등 경쟁 업체 4곳 중 3곳은 이 기간에 성장세를 보였으나 그중 일부는 AWS 시장을 빼앗은 것 같지는 않았다. 실제로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이러한 성장의 상당 부분이 중소규모의 클라우드 운영 업체 고객을 확보하면서 달성했다고 전하면서, 이들 중소규모 클라우드 업체의 점유율이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4대 시장 선두 업체 중 하나인 IBM은 시너지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의 강력한 리더십 덕분에 시장 점유율이 약 8%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상위 5개 업체의 우위가 두드러지고 상위 업체가 전체 시장의 3/4을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IaaS, PaaS,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해 분기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매출이 현재 거의 150억 달러에 달한다고 추정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겸 연구 책임자인 존 딘스데일은 "지난 2분기 동안의 클라우드 성장은 실제로 매우 예외적이었다. 정상적인 시장 개발주기와 많은 규제로 성장 속도가 서서히 줄어들었다. 이것이 바로 2016년 말과 2017년의 한 해에 우리가 보았던 것이다"...

구글 시너지 리서치 그룹 GCP 아마존웹서비스 카날리스 알리바바 IaaS PaaS 애저 AWS 마이크로소프트 빅 4 클라우드

2018.04.30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알리바바 등 빅 4 클라우드 업체 모두 지난 분기 전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점유율이 증가했다. 올 1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매출이 미화 150억 달러 가까이 됐다. 시장조사기업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투자는 2017년 1분기에 비해 올 1분기 무려 51%나 늘어났으며, 이는 지난 5분기 동안 최고의 성장률이다. 이 기간에 시장의 선두주자 AWS는 계속 강세를 띠며 약 33%의 점유율을 유지했다. 시장 규모가 거의 3배가 커졌던 지난 12분기 동안 AWS는 선두 자리를 지켜 냈다.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알리바바 등 경쟁 업체 4곳 중 3곳은 이 기간에 성장세를 보였으나 그중 일부는 AWS 시장을 빼앗은 것 같지는 않았다. 실제로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이러한 성장의 상당 부분이 중소규모의 클라우드 운영 업체 고객을 확보하면서 달성했다고 전하면서, 이들 중소규모 클라우드 업체의 점유율이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4대 시장 선두 업체 중 하나인 IBM은 시너지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의 강력한 리더십 덕분에 시장 점유율이 약 8%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상위 5개 업체의 우위가 두드러지고 상위 업체가 전체 시장의 3/4을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IaaS, PaaS,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해 분기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매출이 현재 거의 150억 달러에 달한다고 추정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겸 연구 책임자인 존 딘스데일은 "지난 2분기 동안의 클라우드 성장은 실제로 매우 예외적이었다. 정상적인 시장 개발주기와 많은 규제로 성장 속도가 서서히 줄어들었다. 이것이 바로 2016년 말과 2017년의 한 해에 우리가 보았던 것이다"...

2018.04.30

전세계 텔레프레즌스 시장 78% '시스코와 폴리콤이 차지'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자료에 따르면 시스코와 폴리콤이 전세계 텔레프레즌스 시장의 78%를 점유하고 있다. 두 업체는 지난 6분기 동안 시장의 3/4 이상을 차지했다. 2017년 하반기에는 시스코가 텔레프레즌스 시장의 55%를, 폴리콤이 점유율은 23%를 각각 기록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다른 모든 공급 업체들은 1년에 약 1%포인트의 점유율을 잃어 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텔레프레즌스 공급 업체 매출은 상반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2016년 동기 대비 4% 늘어났다. 텔레프레즌스 시장은 아시아 태평양(APAC)과 남미에서 특히 선전했으며, 다른 4개 지역 모두 지난해 하반기에 성장세를 보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설립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제레미 듀크는 "텔레프레즌스 시장이 과감한 가격 경쟁, 기술 혼란, 새로운 저가형 시스템의 도입으로 인해 잠시 들쑥날쑥한 시장 상황에 부닥쳤다”며 "지난 12개월 동안 우리의 연구는 가격 안정화의 강력한 징후를 보여주며 2018년 텔레프레즌스 시장의 대부분에서 긍정적인 수익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년의 전체 텔레프레즌스 공급 업체 수익은 미화 20억 달러에 달했으며 전년도보다 약간 낮다. 시너지에 따르면 가격은 안정화됐으며 향후 5년간 시장 성장을 가져올 만큼 견고한 수요가 기대된다. ciokr@idg.co.kr  

매출 시스코 점유율 텔레프레전스 화상회의 영상회의 폴리콤 시너지 리서치 그룹

2018.03.12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자료에 따르면 시스코와 폴리콤이 전세계 텔레프레즌스 시장의 78%를 점유하고 있다. 두 업체는 지난 6분기 동안 시장의 3/4 이상을 차지했다. 2017년 하반기에는 시스코가 텔레프레즌스 시장의 55%를, 폴리콤이 점유율은 23%를 각각 기록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다른 모든 공급 업체들은 1년에 약 1%포인트의 점유율을 잃어 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텔레프레즌스 공급 업체 매출은 상반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2016년 동기 대비 4% 늘어났다. 텔레프레즌스 시장은 아시아 태평양(APAC)과 남미에서 특히 선전했으며, 다른 4개 지역 모두 지난해 하반기에 성장세를 보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설립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제레미 듀크는 "텔레프레즌스 시장이 과감한 가격 경쟁, 기술 혼란, 새로운 저가형 시스템의 도입으로 인해 잠시 들쑥날쑥한 시장 상황에 부닥쳤다”며 "지난 12개월 동안 우리의 연구는 가격 안정화의 강력한 징후를 보여주며 2018년 텔레프레즌스 시장의 대부분에서 긍정적인 수익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년의 전체 텔레프레즌스 공급 업체 수익은 미화 20억 달러에 달했으며 전년도보다 약간 낮다. 시너지에 따르면 가격은 안정화됐으며 향후 5년간 시장 성장을 가져올 만큼 견고한 수요가 기대된다. ciokr@idg.co.kr  

2018.03.12

알리바바, 세계 5위 클라우드 업체로 <시너지 리서치 그룹>

알리바바가 세계 시장 점유율에서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제공 업체로 올라섰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2017년 4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104%나 성장했으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 상위 5위를 차지했다. 2월 1일에 발표된 알리바바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클라우드 매출은 2017년 4분기에 미화 5억 5,300만 달러였다. 그 결과 알리바바는 세계 시장에서 1%를 차지해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오랜 클라우드 강자들과 함께 시너지 리스트에서 5위 안에 들었다. 시너지는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에서 IaaS, PaaS, 호스팅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고려하고 있다. 이 시장에서 AWS가 30% 이상을 차지하며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고, 이하 4위까지는 그다지 놀랍지 않았다. 시너지에 따르면 AWS의 매출은 2위부터 5위까지의 경쟁사 매출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다. 2017년 12월 31일 마감한 4분기 AWS는 매출 51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44.6%나 성장했다. 그 결과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AWS 점유율은 0.5%포인트 늘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장 점유율을 3%포인트 늘리면서 가장 크게 성장했다. 이 회사의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부문은 15.3% 성장한 78억 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사업이 2017년 4분기에 9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위는 지난 분기에 시장 점유율이 0.5%포인트 줄어든 IBM이다. IBM의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이 분기에 30% 성장하여 55억 달러를 기록했다. 시너지는 2017년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44% 증가한 것으로 추산했다. 퍼블릭 IaaS와 PaaS는 대부분 시장을 차지하며 4분기에 50%의 성장했다. 상위 5개 업체는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의 약 3/4을 차지한다. 시너...

세일즈포스 텐센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알리바바 시장 점유율 IaaS PaaS 후지쯔 NTT AWS 매출 IBM 랙스페이스 오라클 인프라 시너지 리서치 그룹

2018.02.06

알리바바가 세계 시장 점유율에서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제공 업체로 올라섰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2017년 4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104%나 성장했으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 상위 5위를 차지했다. 2월 1일에 발표된 알리바바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클라우드 매출은 2017년 4분기에 미화 5억 5,300만 달러였다. 그 결과 알리바바는 세계 시장에서 1%를 차지해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오랜 클라우드 강자들과 함께 시너지 리스트에서 5위 안에 들었다. 시너지는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에서 IaaS, PaaS, 호스팅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고려하고 있다. 이 시장에서 AWS가 30% 이상을 차지하며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고, 이하 4위까지는 그다지 놀랍지 않았다. 시너지에 따르면 AWS의 매출은 2위부터 5위까지의 경쟁사 매출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다. 2017년 12월 31일 마감한 4분기 AWS는 매출 51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44.6%나 성장했다. 그 결과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AWS 점유율은 0.5%포인트 늘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장 점유율을 3%포인트 늘리면서 가장 크게 성장했다. 이 회사의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부문은 15.3% 성장한 78억 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사업이 2017년 4분기에 9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위는 지난 분기에 시장 점유율이 0.5%포인트 줄어든 IBM이다. IBM의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이 분기에 30% 성장하여 55억 달러를 기록했다. 시너지는 2017년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44% 증가한 것으로 추산했다. 퍼블릭 IaaS와 PaaS는 대부분 시장을 차지하며 4분기에 50%의 성장했다. 상위 5개 업체는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의 약 3/4을 차지한다. 시너...

2018.02.06

AWS·MS,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쌍두마차로

인프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간의 매출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IaaS와 PaaS 부문의 리더로 선정됐다. 6가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 매출은 연간 기준으로 24% 증가했다. IaaS와 PaaS는 47%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은 2017년 9월까지 4분기를 기준으로 운영 업체와 공급 업체 매출을 합산했으며 이는 미화 1,800억 달러로 계산했다. IaaS와 PaaS 다음으로 성장률이 높은 부문은 SaaS로 31% 증가했고, 이어서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성장률은 30%였다.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선두 업체는 IBM과 랙스페이스며, 기업용 SaaS 시장 선두 업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은 클라우드 인프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보다 3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너지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 비용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데 사용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비용보다 많았으며, 이러한 추세는 2016년에 시작됐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인프라 투자는 이들 공급 업체가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 PaaS,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및 기업용 SaaS를 통해 매출 1,000억 달러를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됐다. UCaaS(Unified Communications-as-a-Service)에서는 미국 본사를 둔 링센트럴(RingCentral)과 마이텔(Mitel)이 각각 20% 이상 성장했다. 시너지에 따르면, 2016년 3분기부터 2017년 3분기까지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에 들어간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총 지출이 800억 달러에 이르렀다.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는 시스코와 델EMC가 선두 자리를 차지하면서 13% 성장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

Saas 마이텔 UCaaS 퍼블릭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IaaS PaaS MS 세일즈포스닷컴 AWS 마이크로소프트 시너지 리서치 그룹

2018.01.16

인프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간의 매출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IaaS와 PaaS 부문의 리더로 선정됐다. 6가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 매출은 연간 기준으로 24% 증가했다. IaaS와 PaaS는 47%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은 2017년 9월까지 4분기를 기준으로 운영 업체와 공급 업체 매출을 합산했으며 이는 미화 1,800억 달러로 계산했다. IaaS와 PaaS 다음으로 성장률이 높은 부문은 SaaS로 31% 증가했고, 이어서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성장률은 30%였다.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선두 업체는 IBM과 랙스페이스며, 기업용 SaaS 시장 선두 업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은 클라우드 인프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보다 3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너지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 비용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데 사용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비용보다 많았으며, 이러한 추세는 2016년에 시작됐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인프라 투자는 이들 공급 업체가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 PaaS, 호스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및 기업용 SaaS를 통해 매출 1,000억 달러를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됐다. UCaaS(Unified Communications-as-a-Service)에서는 미국 본사를 둔 링센트럴(RingCentral)과 마이텔(Mitel)이 각각 20% 이상 성장했다. 시너지에 따르면, 2016년 3분기부터 2017년 3분기까지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에 들어간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총 지출이 800억 달러에 이르렀다.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는 시스코와 델EMC가 선두 자리를 차지하면서 13% 성장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

2018.01.16

호주 영화사, IBM 클라우드에서 발권시스템 운영

호주 영화계의 거물이자 국내 CGV(CJ, Golden Harvest, Village Roadshow)의 투자사 중 하나인 빌리지로드쇼 빌리지로드쇼(Village Roadshow)가 IBM 클라우드로 계절 요인과 프로모션 기간 관리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영화 전시, 테마파크 영화 배급, 마케팅 솔루션 등 4개의 사업부가 사용할 예정이다. 빌리지로드쇼에 따르면, 각 부서는 학교 휴일 동안 티켓 판매량이 40% 증가하고 크리스마스 기간 최대 100% 증가하는 등 계절 요인과 프로모션 기간에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 빌리지로드쇼는 현재 IBM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발권∙결제시스템에 사용되는 실행하고 있다. 빌리지로드쇼는 이미 일부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8월에 공용 데이터센터를 폐쇄하고 IT 전문 업체인 BNW의 도움을 받아 SAP 시스템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전환했다.   제프 스파이스의 빌리지로드쇼 그룹 기술 및 서비스 담당 제너럴 매니저는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물리적 환경과 디지털 환경 모두에서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고객과 상호작용하는 것이다. 4개의 서로 다른 비즈니스를 통해 다양한 요구를 관리할 수 있는 도구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IBM이 새로운 기회에 적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최근 핵심 시스템을 마이그레이션했는데 예전같으면 평균 평균 4주에서 6주에서 걸렸던 일을 2일만에 끝냈다”고 덧붙였다. 스파이스가 강조한 또 다른 프로모션을 위해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이었다. 최근에는 영화를 상영하기 전에 감독 및 배우와의 Q&A 세션에 초대 고객을 초대하는 '베이비 드라이버'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로 인해 일반 세션에 비해 온라인 티켓 판매가 300% 증가했다. 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CTO인 앤드류 쿠페츠는 발권 경험부터 ...

SAP 빌리지로드쇼 아마존 엡 서비스 시너지 리서치 그룹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코로케이션 영화 CTO 애저 AWS 마이크로소프트 IBM 발권

2017.09.22

호주 영화계의 거물이자 국내 CGV(CJ, Golden Harvest, Village Roadshow)의 투자사 중 하나인 빌리지로드쇼 빌리지로드쇼(Village Roadshow)가 IBM 클라우드로 계절 요인과 프로모션 기간 관리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영화 전시, 테마파크 영화 배급, 마케팅 솔루션 등 4개의 사업부가 사용할 예정이다. 빌리지로드쇼에 따르면, 각 부서는 학교 휴일 동안 티켓 판매량이 40% 증가하고 크리스마스 기간 최대 100% 증가하는 등 계절 요인과 프로모션 기간에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 빌리지로드쇼는 현재 IBM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발권∙결제시스템에 사용되는 실행하고 있다. 빌리지로드쇼는 이미 일부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8월에 공용 데이터센터를 폐쇄하고 IT 전문 업체인 BNW의 도움을 받아 SAP 시스템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전환했다.   제프 스파이스의 빌리지로드쇼 그룹 기술 및 서비스 담당 제너럴 매니저는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물리적 환경과 디지털 환경 모두에서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고객과 상호작용하는 것이다. 4개의 서로 다른 비즈니스를 통해 다양한 요구를 관리할 수 있는 도구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IBM이 새로운 기회에 적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최근 핵심 시스템을 마이그레이션했는데 예전같으면 평균 평균 4주에서 6주에서 걸렸던 일을 2일만에 끝냈다”고 덧붙였다. 스파이스가 강조한 또 다른 프로모션을 위해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이었다. 최근에는 영화를 상영하기 전에 감독 및 배우와의 Q&A 세션에 초대 고객을 초대하는 '베이비 드라이버'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로 인해 일반 세션에 비해 온라인 티켓 판매가 300% 증가했다. 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CTO인 앤드류 쿠페츠는 발권 경험부터 ...

2017.09.22

클라우드·SaaS 서비스 매출 꾸준히 증가··· 2020년 2천억 달러 돌파

전세계 클라우드와 SaaS 서비스 매출이 향후 5년 동안 29% 증가해 2020년 미화 2,0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으로 햐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업체에 판매되는 인프라 시장이 11%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기업 데이터센터에서 직접 구매했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매출은 퍼블릭 클라우드의 확산으로 서서히 줄어들 것이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존 딘스데일은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엄청나게 커지면 성장률 자체는 필연적으로 둔화되지만 향후 5년 동안 여전히 매우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딘스테일은 "클라우드가 계속해서 IT업계를 새롭게 바꿔 놓을수록 하이퍼스케일 현상이 계속해서 클라우드를 재구성한다는 것이 분명해진다. 하이퍼스케일 업체는 기존의 비 하이퍼스케일 서비스 업체의 성장 기회를 잠식하며 새로운 기술 세계에서 자신들의 입지를 높이고자 기술 업체 커뮤니티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범주에서 퍼블릭 IaaS 및 PaaS는 연평균 29%의 성장률이, 관리형 서비스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는 연평균 26% 성장률이, 기업 SaaS는 연평균 23% 각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서 활약하는 24개의 하이퍼스케일 업체가 전세계에 운영중인 데이터센터 수는 360개가 넘는다. 딘스데일은 "이 수치가 매년 약 20% 증가함에 따라 하이퍼스케일 업체는 점점 더 클라우드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곧 클라우드 및 SaaS 서비스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게 될 것이며 모든 공공 및 민간 데이터센터 장비의 약 40%를 이룰 것이다"고 전망했다.   딘스데일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 강력한 성장세가 계속되며, IaaS/PaaS의 데이터베이스 및 ERP에서 가장 높은 ...

Saas 데이터베이스 ERP PaaS IaaS 퍼블릭 클라우드 2020년 시너지 리서치 그룹 하이퍼스케일

2017.07.24

전세계 클라우드와 SaaS 서비스 매출이 향후 5년 동안 29% 증가해 2020년 미화 2,0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으로 햐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업체에 판매되는 인프라 시장이 11%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기업 데이터센터에서 직접 구매했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매출은 퍼블릭 클라우드의 확산으로 서서히 줄어들 것이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존 딘스데일은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엄청나게 커지면 성장률 자체는 필연적으로 둔화되지만 향후 5년 동안 여전히 매우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딘스테일은 "클라우드가 계속해서 IT업계를 새롭게 바꿔 놓을수록 하이퍼스케일 현상이 계속해서 클라우드를 재구성한다는 것이 분명해진다. 하이퍼스케일 업체는 기존의 비 하이퍼스케일 서비스 업체의 성장 기회를 잠식하며 새로운 기술 세계에서 자신들의 입지를 높이고자 기술 업체 커뮤니티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범주에서 퍼블릭 IaaS 및 PaaS는 연평균 29%의 성장률이, 관리형 서비스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는 연평균 26% 성장률이, 기업 SaaS는 연평균 23% 각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서 활약하는 24개의 하이퍼스케일 업체가 전세계에 운영중인 데이터센터 수는 360개가 넘는다. 딘스데일은 "이 수치가 매년 약 20% 증가함에 따라 하이퍼스케일 업체는 점점 더 클라우드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곧 클라우드 및 SaaS 서비스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게 될 것이며 모든 공공 및 민간 데이터센터 장비의 약 40%를 이룰 것이다"고 전망했다.   딘스데일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 강력한 성장세가 계속되며, IaaS/PaaS의 데이터베이스 및 ERP에서 가장 높은 ...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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