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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CIO 70% "GDPR 준수 자신 있다"

영국의 2018 CIO 100 보고서에 따르면, CIO와 조직의 약 70%가 이미 GDPR을 준수하고 있거나 발효일인 5월 25일에 맞춰 준수할 수 있도록 준비를 갖췄다고 확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조직과 CIO 가운데 약 14%는 GDPR 준수를 위한 적절한 조치를 이미 취했다고 말했으며, 56%는 그렇지 했다고 확신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GDPR 준비에 불안해하는 CIO도 있었다. 응답자의 1/4은 GDPR에 대해 준비돼 있다고 확신할 수는 없다고 말했으며, 4%는 걱정스럽다고 답했고, 1%는 자신할 수 없거나 전혀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영국 개인정보보호규제기관 위원인 엘리자베스 덴햄은 GDPR이 이러한 원칙을 강화하기 때문에 데이터 보호에 관한 기본 인권을 유지하는 데 집중할 것을 권고했다. 덴햄은 "GDPR은 혁명이 아니라 데이터 보호의 진화"라며 "개인 데이터 사용에 대한 책임 측면에서 더 많은 조직에게 요구하고 개인의 기존 권한을 강화한다. 이미 데이터 보호법의 조항을 준수하고 효과적인 데이터 거버넌스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면 이미 GDPR에 대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덴햄은 "많은 기본 요소가 동일하게 유지되어 오랫동안 알려져 있다. 공정성, 투명성, 정확성, 보안성, 개인 권리를 존중하기 위한 데이터 처리 최소화 등은 모두 당신이 데이터를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고 GDPR이 이러한 원칙을 토대로 한다는 의미다”고 덧붙였다. GDPR 준비에 관한 법률 및 규제 자문 데이터 프라이버시 변호사인 애나벨 길햄은 <CIOUK>에게 설문조사 결과가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길햄은 언스트앤영의 최근 연구에서 “많은 임원의 GDPR 준비가 CIO 100에서 가장 우려되는 구성원보다 뒤처져 있다”고 지적했다. 언스트앤영이 GDPR에 관해 조사한 19개국 745명의 임원 중...

CIO 조사 규제 언스트앤영 GDPR 규정 유럽 일반 개인정보 보호

2018.04.26

영국의 2018 CIO 100 보고서에 따르면, CIO와 조직의 약 70%가 이미 GDPR을 준수하고 있거나 발효일인 5월 25일에 맞춰 준수할 수 있도록 준비를 갖췄다고 확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조직과 CIO 가운데 약 14%는 GDPR 준수를 위한 적절한 조치를 이미 취했다고 말했으며, 56%는 그렇지 했다고 확신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GDPR 준비에 불안해하는 CIO도 있었다. 응답자의 1/4은 GDPR에 대해 준비돼 있다고 확신할 수는 없다고 말했으며, 4%는 걱정스럽다고 답했고, 1%는 자신할 수 없거나 전혀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영국 개인정보보호규제기관 위원인 엘리자베스 덴햄은 GDPR이 이러한 원칙을 강화하기 때문에 데이터 보호에 관한 기본 인권을 유지하는 데 집중할 것을 권고했다. 덴햄은 "GDPR은 혁명이 아니라 데이터 보호의 진화"라며 "개인 데이터 사용에 대한 책임 측면에서 더 많은 조직에게 요구하고 개인의 기존 권한을 강화한다. 이미 데이터 보호법의 조항을 준수하고 효과적인 데이터 거버넌스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면 이미 GDPR에 대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덴햄은 "많은 기본 요소가 동일하게 유지되어 오랫동안 알려져 있다. 공정성, 투명성, 정확성, 보안성, 개인 권리를 존중하기 위한 데이터 처리 최소화 등은 모두 당신이 데이터를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고 GDPR이 이러한 원칙을 토대로 한다는 의미다”고 덧붙였다. GDPR 준비에 관한 법률 및 규제 자문 데이터 프라이버시 변호사인 애나벨 길햄은 <CIOUK>에게 설문조사 결과가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길햄은 언스트앤영의 최근 연구에서 “많은 임원의 GDPR 준비가 CIO 100에서 가장 우려되는 구성원보다 뒤처져 있다”고 지적했다. 언스트앤영이 GDPR에 관해 조사한 19개국 745명의 임원 중...

2018.04.26

우버 교통사고 '일파만파'··· 향후 자율주행 차량 전망

지난달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도로에서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 차량 기술 실험이 시작되기 불과 몇 시간 전에 미국 애리조나 에서 우버 자율주행 자동차가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자전거를 끌고 도로를 건너던 49세 엘레인 허즈버그가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고 이 사고의 여파로 우버는 미국 내 4개 도시에서 진행 중이던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을 중단했다. 애리조나주 템피 경찰이 사고 당시 계기판 부착 카메라(대시캠)에 포착된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함에 따라 공공 도로에서 시험 주행을 하던 다른 자율주행 차량 업체들도 중단에 동참했다. 토요타와 자율주행 신생업체 뉴토노미(nuTonomy)는 잠정적으로 테스트를 중단했고 엔비디아도 마찬가지였다. 대형 유료 도로 관리 회사 트랜스어반(Transurban)과 NSW 교통부 및 NSW 도로 해양부(RMS)가 참가하는 NSW에서의 6개월간 시험 주행은 계획대로 진행되었다. 시험 주행이 시작된 날 NSW 교통부 장관 멜린다 파비는 2GB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미래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연결 자율 차량(Connected and Automated Vehicle: CAV)들이 시드니 도로 주행을 불안해하고 있다. 우버 사고 이후 운수노동조합(TWU) 전국 사무장 토니 셸던은 자율주행 차량 기술이 더 발전하기 전에 ‘의무 윤리 규정’을 채택하라고 호주 각 주 정부에 촉구했다. 그는 “호주에서 이 부분을 조기에 단호히 규제할 필요가 있다. 자칫 잘못하면 물리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위험한 길로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이러한 중대한 결정을 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레인 코브 터널(Lane Cove Tunnel), 힐즈(Hills) M2 고속도로, 웨스트링크(Westlink) M7, M5, 이스턴 디스트리뷰터(Eastern Distributor), 시드니...

CIO 나브야 보행자 뉴토노미 규정 아우디 A8 교통사고 자율주행 우버 테슬라 사망 엔비디아 윤리 규제 오토놈

2018.04.09

지난달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도로에서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 차량 기술 실험이 시작되기 불과 몇 시간 전에 미국 애리조나 에서 우버 자율주행 자동차가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자전거를 끌고 도로를 건너던 49세 엘레인 허즈버그가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고 이 사고의 여파로 우버는 미국 내 4개 도시에서 진행 중이던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을 중단했다. 애리조나주 템피 경찰이 사고 당시 계기판 부착 카메라(대시캠)에 포착된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함에 따라 공공 도로에서 시험 주행을 하던 다른 자율주행 차량 업체들도 중단에 동참했다. 토요타와 자율주행 신생업체 뉴토노미(nuTonomy)는 잠정적으로 테스트를 중단했고 엔비디아도 마찬가지였다. 대형 유료 도로 관리 회사 트랜스어반(Transurban)과 NSW 교통부 및 NSW 도로 해양부(RMS)가 참가하는 NSW에서의 6개월간 시험 주행은 계획대로 진행되었다. 시험 주행이 시작된 날 NSW 교통부 장관 멜린다 파비는 2GB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미래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연결 자율 차량(Connected and Automated Vehicle: CAV)들이 시드니 도로 주행을 불안해하고 있다. 우버 사고 이후 운수노동조합(TWU) 전국 사무장 토니 셸던은 자율주행 차량 기술이 더 발전하기 전에 ‘의무 윤리 규정’을 채택하라고 호주 각 주 정부에 촉구했다. 그는 “호주에서 이 부분을 조기에 단호히 규제할 필요가 있다. 자칫 잘못하면 물리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위험한 길로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이러한 중대한 결정을 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레인 코브 터널(Lane Cove Tunnel), 힐즈(Hills) M2 고속도로, 웨스트링크(Westlink) M7, M5, 이스턴 디스트리뷰터(Eastern Distributor), 시드니...

2018.04.09

미 IT종사자 10명 중 8명 '망 중립성 규정 폐지 반대'

미국의 IT종사자 10명 중 8명 이상이 망 중립성 규제를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많은 사람들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폐지 가능성이 업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스파이스워크(Spiceworks)의 온라인 설문 조사에 답한 411명의 IT종사자 중 82%는 망 중립성 규정을 지지했으며, 이를 반대한다는 응답자는 11%에 불과했다. 미 연방 통신위원회(FCC)의 망 중립성 규정이 폐지되면 응답자의 59%는 기업의 인터넷 비용이 상승한다고 말했으며, 47%는 회사의 중요한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질 것이라고 답했다. 스파이스워크의 IT 담당 애널리스트인 피터 차이는 블로그에서 “스파이스워크 웹 사이트에서 망 중립성에 대해 토론하고 있는 IT종사자는 정부의 인터넷 규제가 불필요하고 비생산적이라고 주장하는 의견과 망 중립성 규제 완화로 기업이 ISP에 휘둘릴 수 있다고 걱정하는 의견을 내세우며 이 문제에 관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45%는 규제가 폐기되면 업로드 속도나 다운로드 속도가 느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차이는 "중소기업 웹 사이트는 자금이 두둑한 대기업의 웹 사이트보다 우선순위가 낮을 수 있다"고 말했다. 10명 중 8명 이상이 망 중립성 규정을 폐지하면 광대역 제공업체가 특정 유형의 콘텐츠 속도를 낮추고 일부 콘텐츠에 대한 접근을 차단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83%는 규정이 없으면 정부나 기업이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행동을 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차이는 "ISP가 넷플릭스처럼 데이터 집약적인 서비스 업체에 초고속 인터넷 이용료를 더 많이 부과할 수 있고 초고속 인터넷 이용료를 내지 않는 업체에는 속도를 제한할 수 있다”며 “아니면 ISP가 경쟁사의 서비스를 제한하면서 파트너십을 맺은 회사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미국 대통령 ...

설문조사 인터넷 접근성 규정 도널드 트럼프 연방통신위원회 스파이스워크 망 중립성 FCC 규제 Spiceworks

2017.01.26

미국의 IT종사자 10명 중 8명 이상이 망 중립성 규제를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많은 사람들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폐지 가능성이 업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스파이스워크(Spiceworks)의 온라인 설문 조사에 답한 411명의 IT종사자 중 82%는 망 중립성 규정을 지지했으며, 이를 반대한다는 응답자는 11%에 불과했다. 미 연방 통신위원회(FCC)의 망 중립성 규정이 폐지되면 응답자의 59%는 기업의 인터넷 비용이 상승한다고 말했으며, 47%는 회사의 중요한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질 것이라고 답했다. 스파이스워크의 IT 담당 애널리스트인 피터 차이는 블로그에서 “스파이스워크 웹 사이트에서 망 중립성에 대해 토론하고 있는 IT종사자는 정부의 인터넷 규제가 불필요하고 비생산적이라고 주장하는 의견과 망 중립성 규제 완화로 기업이 ISP에 휘둘릴 수 있다고 걱정하는 의견을 내세우며 이 문제에 관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45%는 규제가 폐기되면 업로드 속도나 다운로드 속도가 느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차이는 "중소기업 웹 사이트는 자금이 두둑한 대기업의 웹 사이트보다 우선순위가 낮을 수 있다"고 말했다. 10명 중 8명 이상이 망 중립성 규정을 폐지하면 광대역 제공업체가 특정 유형의 콘텐츠 속도를 낮추고 일부 콘텐츠에 대한 접근을 차단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83%는 규정이 없으면 정부나 기업이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행동을 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차이는 "ISP가 넷플릭스처럼 데이터 집약적인 서비스 업체에 초고속 인터넷 이용료를 더 많이 부과할 수 있고 초고속 인터넷 이용료를 내지 않는 업체에는 속도를 제한할 수 있다”며 “아니면 ISP가 경쟁사의 서비스를 제한하면서 파트너십을 맺은 회사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미국 대통령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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