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MS, 이전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 지원 종료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2, 2017, 2019의 지원 종료 일정과 업그레이드 경로를 발표했다.  이전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의 지원 종료 일정이 게시됐다. 따라서 이전 버전을 쓰는 사용자는 최신 버전, 특히 새로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22로 이동하라고 회사 측은 권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4bit 비주얼 스튜디오 2022가 해당 플랫폼의 가장 생산적인 버전이라고 설명하지만 다른 업그레이드 옵션도 제공한다. 지난 2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된 게시물에서 이 회사는 3가지 비주얼 스튜디오 버전의 지원 종료 날짜와 업그레이드 경로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IDE 및 관련 제품, 런타임, 구성요소에 관한 ‘비주얼 스튜디오 2012’ 지원이 2023년 1월 9일 종료된다. 사용자는 최신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로 업그레이드하는 게 좋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비주얼 스튜디오 2017 메인스트림 지원이 2022년 4월 12일 종료된다. 이후 해당 제품은 2027년 4월까지 연장 지원으로 전환된다. 연장 지원에서는 보안 문제 수정사항이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원을 계속 받으려면 15.9 지원 기준선으로 이동하라고 권고했다.  • 비주얼 스튜디오 2019 프리뷰 채널은 2022년 4월 이후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을 유지하고 최신 기능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프리뷰 또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릴리즈 채널로 마이그레이션하라고 권장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 및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등에 영향을 미칠 몇 가지 장기 지원 종료일도 언급했다. 이를테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현재 채널은 2027년 1월까지 메인스트림 지원을 받는다. 전체 지원은 약 10년 후인 2032년 1월 종료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1은 2024년 4월까지 메인스트림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IDE 통합개발환경 개발 도구

2022.02.14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2, 2017, 2019의 지원 종료 일정과 업그레이드 경로를 발표했다.  이전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의 지원 종료 일정이 게시됐다. 따라서 이전 버전을 쓰는 사용자는 최신 버전, 특히 새로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22로 이동하라고 회사 측은 권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4bit 비주얼 스튜디오 2022가 해당 플랫폼의 가장 생산적인 버전이라고 설명하지만 다른 업그레이드 옵션도 제공한다. 지난 2월 10일(현지 시각) 공개된 게시물에서 이 회사는 3가지 비주얼 스튜디오 버전의 지원 종료 날짜와 업그레이드 경로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IDE 및 관련 제품, 런타임, 구성요소에 관한 ‘비주얼 스튜디오 2012’ 지원이 2023년 1월 9일 종료된다. 사용자는 최신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로 업그레이드하는 게 좋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비주얼 스튜디오 2017 메인스트림 지원이 2022년 4월 12일 종료된다. 이후 해당 제품은 2027년 4월까지 연장 지원으로 전환된다. 연장 지원에서는 보안 문제 수정사항이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원을 계속 받으려면 15.9 지원 기준선으로 이동하라고 권고했다.  • 비주얼 스튜디오 2019 프리뷰 채널은 2022년 4월 이후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을 유지하고 최신 기능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프리뷰 또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릴리즈 채널로 마이그레이션하라고 권장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 및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등에 영향을 미칠 몇 가지 장기 지원 종료일도 언급했다. 이를테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현재 채널은 2027년 1월까지 메인스트림 지원을 받는다. 전체 지원은 약 10년 후인 2032년 1월 종료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1은 2024년 4월까지 메인스트림 지원...

2022.02.14

MS 비주얼 스튜디오, 피드백 시스템 업데이트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에서 이슈 응답 속도를 높이고 개발자 경험을 향상하기 위해 피드백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로 인해 일부 사용자는 IDE를 업데이트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IDE의 피드백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해당 업데이트와 오래된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는 호환되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즉, 오래된 버전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는 더 이상 피드백을 제출할 수 없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도움말 메뉴(Help menu) 및 피드백 센터(Feedback Center)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피드백 보내기(Send Feedback)’ 옵션이 업그레이드된다. 이 새로운 시스템을 사용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링 팀은 티켓을 훨씬 더 쉽게 추적, 구성, 전송할 수 있다는 게 마이크로소프트 측 설명이다.  하지만 업데이트된 시스템으로 피드백을 제출하려면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는 2021년 4월 이후에 출시된 버전 16.7 또는 LTSC(Long-Term Servicing Channel) 서비스 릴리즈를 써야 한다. 다음의 비주얼 스튜디오 버전은 더 이상 피드백 보내기 옵션을 지원하지 않는다.  • 15.9.0-15.9.34 • 16.4.0-16.4.20 • 16.5.0-16.6.X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2월 16일(현지 시각) 공식 블로그에서 “특정 버전의 IDE를 지원하지 않기로 결정하기가 어려웠지만 새로운 시스템이 제공하는 향상된 확장성과 생산성을 감안할 때 올바른 결정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사용자는 이곳(docs.microsoft.com)에서 IDE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또한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피드백을 제공할 수도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밖에 트위터, 유튜브, 비주얼 스튜디오 블로그, 컨퍼런스 및 온라인 이벤트에서도 피드백...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IDE

2021.12.23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에서 이슈 응답 속도를 높이고 개발자 경험을 향상하기 위해 피드백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로 인해 일부 사용자는 IDE를 업데이트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IDE의 피드백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해당 업데이트와 오래된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는 호환되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즉, 오래된 버전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는 더 이상 피드백을 제출할 수 없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도움말 메뉴(Help menu) 및 피드백 센터(Feedback Center)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피드백 보내기(Send Feedback)’ 옵션이 업그레이드된다. 이 새로운 시스템을 사용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링 팀은 티켓을 훨씬 더 쉽게 추적, 구성, 전송할 수 있다는 게 마이크로소프트 측 설명이다.  하지만 업데이트된 시스템으로 피드백을 제출하려면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는 2021년 4월 이후에 출시된 버전 16.7 또는 LTSC(Long-Term Servicing Channel) 서비스 릴리즈를 써야 한다. 다음의 비주얼 스튜디오 버전은 더 이상 피드백 보내기 옵션을 지원하지 않는다.  • 15.9.0-15.9.34 • 16.4.0-16.4.20 • 16.5.0-16.6.X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2월 16일(현지 시각) 공식 블로그에서 “특정 버전의 IDE를 지원하지 않기로 결정하기가 어려웠지만 새로운 시스템이 제공하는 향상된 확장성과 생산성을 감안할 때 올바른 결정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사용자는 이곳(docs.microsoft.com)에서 IDE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또한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피드백을 제공할 수도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밖에 트위터, 유튜브, 비주얼 스튜디오 블로그, 컨퍼런스 및 온라인 이벤트에서도 피드백...

2021.12.23

MS,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프로덕션 릴리즈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래그십 통합 개발 환경(IDE)에 64비트 성능을 지원하는 메이저 업그레이드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가 이제 프로덕션 릴리즈로 제공된다.  지난 11월 8일(현지 시각) 공식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해당 제품 웹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주요 구성요소는 다음과 같다.    • 64비트 지원으로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최신 하드웨어를 활용하여 더 크고 복잡한 프로젝트를 지원하도록 확장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반 시나리오의 성능을 개선하는 데도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 AI 기반 코딩 컴패니언 ‘인텔리코드(IntelliCode)’를 통해 개발자는 더 적게 입력하고, 더 많이 코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전체 코드 줄을 완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닷넷 및 C++용 핫 리로드는 실행 중인 코드를 업데이트하고, 변경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내부 루프 생산성과 디버깅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도구가 제공된다. 명령줄 세부정보, 상위-하위 프로세스 트리 보기 및 ‘프로세스 연결’ 대화 상자에서 ‘데스크톱에서 실행 중인 창 선택’ 옵션 등이 지원된다.  • 웹 폼즈(Web Forms) 프로젝트의 새 디자이너는 웹 라이브 프리뷰(Web Live Preview)를 통해 제공된다.  • 카스카디아(Cascadia) 글꼴 및 새 아이콘이 제공된다.  •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 리팩토링은 개발자가 정확하고 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원활한 코딩을 지원하기 위해 비주얼 베이직에 하위 단어 탐색 등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 리눅스에서 플랫폼 간 테스트가 지원된다.  한편 비주얼 스튜디오 2022와 함께 ‘닷넷 6’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2...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비주얼 스튜디오 2022 64비트 통합개발환경

2021.11.09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래그십 통합 개발 환경(IDE)에 64비트 성능을 지원하는 메이저 업그레이드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가 이제 프로덕션 릴리즈로 제공된다.  지난 11월 8일(현지 시각) 공식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해당 제품 웹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주요 구성요소는 다음과 같다.    • 64비트 지원으로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최신 하드웨어를 활용하여 더 크고 복잡한 프로젝트를 지원하도록 확장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반 시나리오의 성능을 개선하는 데도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 AI 기반 코딩 컴패니언 ‘인텔리코드(IntelliCode)’를 통해 개발자는 더 적게 입력하고, 더 많이 코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전체 코드 줄을 완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 닷넷 및 C++용 핫 리로드는 실행 중인 코드를 업데이트하고, 변경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내부 루프 생산성과 디버깅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도구가 제공된다. 명령줄 세부정보, 상위-하위 프로세스 트리 보기 및 ‘프로세스 연결’ 대화 상자에서 ‘데스크톱에서 실행 중인 창 선택’ 옵션 등이 지원된다.  • 웹 폼즈(Web Forms) 프로젝트의 새 디자이너는 웹 라이브 프리뷰(Web Live Preview)를 통해 제공된다.  • 카스카디아(Cascadia) 글꼴 및 새 아이콘이 제공된다.  •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 리팩토링은 개발자가 정확하고 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원활한 코딩을 지원하기 위해 비주얼 베이직에 하위 단어 탐색 등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 리눅스에서 플랫폼 간 테스트가 지원된다.  한편 비주얼 스튜디오 2022와 함께 ‘닷넷 6’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2...

2021.11.09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 SDK에 핫 리로드 기능 반환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SDK 리포지토리에서 핫 리로드(Hot Reload) 기능을 ‘부주의로(inadvertently)’ 제거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기능은 닷넷 6 SDK의 GA 릴리즈에 포함될 예정이다.    닷넷 프로그램 관리 책임자 스콧 헌터는 지난 10월 23일 공식 블로그 게시물에서 “결정을 실행하는 데 있어 실수를 저질렀고, 커뮤니티 피드백에 대응하는 데도 (시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렸다. 이 코드 경로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한 풀 리퀘스트를 승인했으며 해당 기능은 닷넷 6 SDK의 GA 빌드에 포함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핫 리로드를 사용하면 수동으로 일시 중지하거나 중단점을 설정할 필요 없이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동안 애플리케이션의 소스 코드를 수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에서 프리뷰로 공개됐으며, 11월 8일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될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에서 정식 기능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헌터는 닷넷 6와 비주얼 스튜디오 2022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아 비주얼 스튜디오 2022에 먼저 핫 리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이 계획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코드 경로를 호출하지 않고 소스 코드가 실수로 삭제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기능을 사용하는 개발자의 수와 많은 사람이 내부 루프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와 함께 CLI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과소평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대다수의 닷넷 개발자가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가 닷넷 6에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월 20일 공식 블로그에서 핫 리로드 진행 상황과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하이라이트를 소개하면서, F#을 사용하여 구축한 앱 또는 닷넷 네이티브(NET Nativ...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6 핫 리로드 비주얼 스튜디오

2021.11.02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SDK 리포지토리에서 핫 리로드(Hot Reload) 기능을 ‘부주의로(inadvertently)’ 제거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기능은 닷넷 6 SDK의 GA 릴리즈에 포함될 예정이다.    닷넷 프로그램 관리 책임자 스콧 헌터는 지난 10월 23일 공식 블로그 게시물에서 “결정을 실행하는 데 있어 실수를 저질렀고, 커뮤니티 피드백에 대응하는 데도 (시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렸다. 이 코드 경로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한 풀 리퀘스트를 승인했으며 해당 기능은 닷넷 6 SDK의 GA 빌드에 포함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핫 리로드를 사용하면 수동으로 일시 중지하거나 중단점을 설정할 필요 없이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동안 애플리케이션의 소스 코드를 수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에서 프리뷰로 공개됐으며, 11월 8일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될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에서 정식 기능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헌터는 닷넷 6와 비주얼 스튜디오 2022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아 비주얼 스튜디오 2022에 먼저 핫 리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이 계획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코드 경로를 호출하지 않고 소스 코드가 실수로 삭제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기능을 사용하는 개발자의 수와 많은 사람이 내부 루프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와 함께 CLI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과소평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대다수의 닷넷 개발자가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가 닷넷 6에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월 20일 공식 블로그에서 핫 리로드 진행 상황과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하이라이트를 소개하면서, F#을 사용하여 구축한 앱 또는 닷넷 네이티브(NET Nativ...

2021.11.02

마이크로소프트, F# 버전 6 공개··· “성능 및 편의성 향상”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다중 패러다임 프로그래밍 언어 ‘F#’의 최신 업데이트 버전(v6)이 출시됐다. 이 새로운 버전을 사용하면 간결하고 성능이 뛰어난 코드를 쉽게 작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F# 6는 지난 10월 19일(현지 시각)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됐다. 이는 ‘닷넷 6 릴리즈 캔디데이트 2(.NET 6 RC2)’ 그리고 ‘비주얼 스튜디오 2022 RC2(Visual Studio 2022 RC2)’와 함께 제공된다. F#은 함수, 객체 지향, 명령어를 포함한 여러 프로그래밍 모델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팀은 언어 디자인, 라이브러리 및 도구 영역에서 언어를 더 간단하고 성능이 뛰어나게 만드는 게 F# 6의 목표였다고 말했다. 이 언어의 장기적인 목표는 사용자를 놀라게 하거나 언어 채택에 불필요한 장애물이 되는 코너 케이스(여러 변수와 환경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으로 발생하는 문제) 제거다.  개발팀에 따르면 F#과 관련해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이자 이번 릴리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비동기 작업 작성(authoring asynchronous tasks)을 더 간단하고, 성능이 뛰어나며, C# 등의 다른 닷넷(.NET) 언어와 상호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전에는 async {…}를 사용하여 작업을 만든 다음 Async.AwaitTask를 호출하여 닷넷 작업을 생성해야 했다. 이제 task {…}를 직접 사용하여 작업을 빌드할 수 있다. task {…} 기본 지원은 네임스페이스를 열 필요 없이 F# 코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F# 6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 및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다.  • F#을 더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이번 릴리즈에서는 expr[idx] 구문이 인덱서/슬라이싱 구문을 모방하도록 허용한다.  • F # 6.0에서는 속도 향상을 위해 활성 패턴에 구조체 표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속성을 사용하여 ...

마이크로소프트 F# 다중 패러다임 프로그래밍 언어 닷넷 비주얼 스튜디오

2021.10.26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다중 패러다임 프로그래밍 언어 ‘F#’의 최신 업데이트 버전(v6)이 출시됐다. 이 새로운 버전을 사용하면 간결하고 성능이 뛰어난 코드를 쉽게 작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F# 6는 지난 10월 19일(현지 시각)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됐다. 이는 ‘닷넷 6 릴리즈 캔디데이트 2(.NET 6 RC2)’ 그리고 ‘비주얼 스튜디오 2022 RC2(Visual Studio 2022 RC2)’와 함께 제공된다. F#은 함수, 객체 지향, 명령어를 포함한 여러 프로그래밍 모델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팀은 언어 디자인, 라이브러리 및 도구 영역에서 언어를 더 간단하고 성능이 뛰어나게 만드는 게 F# 6의 목표였다고 말했다. 이 언어의 장기적인 목표는 사용자를 놀라게 하거나 언어 채택에 불필요한 장애물이 되는 코너 케이스(여러 변수와 환경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으로 발생하는 문제) 제거다.  개발팀에 따르면 F#과 관련해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이자 이번 릴리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비동기 작업 작성(authoring asynchronous tasks)을 더 간단하고, 성능이 뛰어나며, C# 등의 다른 닷넷(.NET) 언어와 상호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전에는 async {…}를 사용하여 작업을 만든 다음 Async.AwaitTask를 호출하여 닷넷 작업을 생성해야 했다. 이제 task {…}를 직접 사용하여 작업을 빌드할 수 있다. task {…} 기본 지원은 네임스페이스를 열 필요 없이 F# 코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F# 6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 및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다.  • F#을 더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이번 릴리즈에서는 expr[idx] 구문이 인덱서/슬라이싱 구문을 모방하도록 허용한다.  • F # 6.0에서는 속도 향상을 위해 활성 패턴에 구조체 표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속성을 사용하여 ...

2021.10.26

“MS 비주얼 스튜디오 2022, 오는 11월 8일 공식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64비트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가 오는 11월 8일 공식 출시된다. 이와 동시에 해당 IDE의 릴리즈 캔디데이트(RC)와 다섯 번째 프리뷰(Preview 5)도 공개됐다.  릴리즈 캔디데이트(비주얼 스튜디오 2022 버전 17.0)와 곧 출시될 GA 버전 모두 프로덕션용 고-라이브 라이선스가 함께 제공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최신 기능을 사용해 보려면 프리뷰 5를 설치해야 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64비트 소프트웨어로, 더 이상 기본 devenv.exe 프로세스에서 약 4GB의 메모리로 제한되지 않는다. 또 새로운 IDE는 더 접근하기 쉽고 가벼울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RC를 설치하면 이를 사용해 프로덕션용 앱을 빌드하고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GA를 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시 이후 RC 버전은 GA 버전으로 업데이트된다.  한편 프리뷰 5에서 주목할 만한 기능에는 테스트 실행 시 핫 리로드(Hot Reload)를 통한 편집 지원 개선 및 엑스코드(Xcode) 지원 등이 있다. 일부 다중 모니터 설정에서 진단 도구(Diagnostic Tools)와 성능 프로파일러(Performance Profiler)의 프로젝트 개요(Project Overview) 페이지 및 패널이 너무 확대돼 나타나는 버그도 수정됐다.  엔터프라이즈 또는 프로페셔널 에디션 라이선스가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는 프리뷰 5 또는 RC로 업데이트하고 구독 사용자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RC 버전과 프리뷰 5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9와 함께 설치할 수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 통합개발환경 개발 도구 소프트웨어 개발

2021.10.14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64비트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가 오는 11월 8일 공식 출시된다. 이와 동시에 해당 IDE의 릴리즈 캔디데이트(RC)와 다섯 번째 프리뷰(Preview 5)도 공개됐다.  릴리즈 캔디데이트(비주얼 스튜디오 2022 버전 17.0)와 곧 출시될 GA 버전 모두 프로덕션용 고-라이브 라이선스가 함께 제공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최신 기능을 사용해 보려면 프리뷰 5를 설치해야 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64비트 소프트웨어로, 더 이상 기본 devenv.exe 프로세스에서 약 4GB의 메모리로 제한되지 않는다. 또 새로운 IDE는 더 접근하기 쉽고 가벼울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RC를 설치하면 이를 사용해 프로덕션용 앱을 빌드하고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GA를 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시 이후 RC 버전은 GA 버전으로 업데이트된다.  한편 프리뷰 5에서 주목할 만한 기능에는 테스트 실행 시 핫 리로드(Hot Reload)를 통한 편집 지원 개선 및 엑스코드(Xcode) 지원 등이 있다. 일부 다중 모니터 설정에서 진단 도구(Diagnostic Tools)와 성능 프로파일러(Performance Profiler)의 프로젝트 개요(Project Overview) 페이지 및 패널이 너무 확대돼 나타나는 버그도 수정됐다.  엔터프라이즈 또는 프로페셔널 에디션 라이선스가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는 프리뷰 5 또는 RC로 업데이트하고 구독 사용자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RC 버전과 프리뷰 5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9와 함께 설치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1.10.14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프리뷰 4 출시··· “개발자 생산성 향상”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최신 프리뷰가 출시됐다. 이는 개인 및 팀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더 빨라진 검색 및 기타 UI 관련 성능 개선 등을 제공한다.  지난 9월 14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 플래그십 IDE의 64비트 버전 프리뷰 4(또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 버전 17.0 프리뷰 4)가 공개됐다. 이는 비주얼 스튜디오 웹 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프리뷰 4는 개인 및 팀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이를테면 ‘파일에서 찾기(Find in Files)’와 같은 기능의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오차드 코어(Orchard Core)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및 웹 콘텐츠 관리 등 대규모 솔루션 검색 시 그 속도가 3배 이상 빨라졌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말했다. 또 C++ 인텔리센스 및 기호 데이터베이스 처리 성능이 향상됐다. 디버깅도 개선됐다. 예를 들면 개선사항 중 하나인 종속 중단점을 통해 개발자는 다른 중단점이 처음 발생한 후 트리거되는 추가 중단점을 구성할 수 있다. 그 결과 공통 경로(예: 게임 루프 또는 유틸리티 API)에서 코드를 디버깅하는 게 훨씬 쉬워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신 앱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프리뷰 4에서는 블레이저(Blazor) 및 레이저(Razor) 편집기가 업데이트됐다. NPM GUI를 사용하면 누겟(NuGet) 패키지 다운로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NPM 모듈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파일 저장 시 핫 리로드 및 CSS 파일에 변경사항을 실시간으로 적용하는 것을 포함해 ASP닷넷 코어(ASP.NET Core)에 핫 리로드를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다른 핫 리로드 개선사항에는 C++의 핫 리로드가 이제 씨메이크(CMake) 및 오픈폴더(OpenFolder)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닷넷 마우이(.NET MAUI)용 XAML 핫 리로드 지원이 개선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가 ...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개발자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성 디버깅 핫 리로드 통합개발환경 IDE

2021.09.17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최신 프리뷰가 출시됐다. 이는 개인 및 팀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더 빨라진 검색 및 기타 UI 관련 성능 개선 등을 제공한다.  지난 9월 14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 플래그십 IDE의 64비트 버전 프리뷰 4(또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 버전 17.0 프리뷰 4)가 공개됐다. 이는 비주얼 스튜디오 웹 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 프리뷰 4는 개인 및 팀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이를테면 ‘파일에서 찾기(Find in Files)’와 같은 기능의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오차드 코어(Orchard Core)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및 웹 콘텐츠 관리 등 대규모 솔루션 검색 시 그 속도가 3배 이상 빨라졌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말했다. 또 C++ 인텔리센스 및 기호 데이터베이스 처리 성능이 향상됐다. 디버깅도 개선됐다. 예를 들면 개선사항 중 하나인 종속 중단점을 통해 개발자는 다른 중단점이 처음 발생한 후 트리거되는 추가 중단점을 구성할 수 있다. 그 결과 공통 경로(예: 게임 루프 또는 유틸리티 API)에서 코드를 디버깅하는 게 훨씬 쉬워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신 앱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프리뷰 4에서는 블레이저(Blazor) 및 레이저(Razor) 편집기가 업데이트됐다. NPM GUI를 사용하면 누겟(NuGet) 패키지 다운로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NPM 모듈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파일 저장 시 핫 리로드 및 CSS 파일에 변경사항을 실시간으로 적용하는 것을 포함해 ASP닷넷 코어(ASP.NET Core)에 핫 리로드를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다른 핫 리로드 개선사항에는 C++의 핫 리로드가 이제 씨메이크(CMake) 및 오픈폴더(OpenFolder)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닷넷 마우이(.NET MAUI)용 XAML 핫 리로드 지원이 개선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가 ...

2021.09.17

MS,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용 생산성 파워 도구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곧 출시될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에서 HTML 복사부터 도움말 액세스, 오류 메시지 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생산성 파워 도구(Productivity Power Tools; PPT) 확장을 지원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Visual Studio Marketplace)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용 PPT 팩은 전반적인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확장 제품군이다. 이는 지난 8월 31일 공개됐으며, 다음의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현재 프리뷰 단계에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예정돼 있는 64비트 버전의 IDE다.  • HTML로 복사(Copy as HTML): 코드 조각의 복사 및 붙여넣기를 지원하여 텍스트 문서에 코드를 붙여넣을 때 코드 서식을 유지한다. • 할당 정렬(Align Assignments): Crl+Alt+]를 입력하여 할당문을 정렬한다.  • 솔루션 오류 비주얼라이저(Solution Error Visualizer): 이 기능은 솔루션 탐색기에 오류, 경고, 메시지 물결선을 추가한다. 물결선이 있는 솔루션, 프로젝트, 또는 코드 파일 위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일반적으로 오류 목록 창에서 표시되는 오류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 빈 줄 축소(Shrink Empty Lines): 텍스트나 숫자가 포함되지 않은 줄을 세로로 25% 축소하여 편집기에 더 많은 줄을 표시할 수 있다.  • 두 번 클릭 최대화(Double-Click Maximize): 제목 표시줄을 두 번 클릭하고, 다시 두 번 클릭해 복원 및 고정하여 고정된 창을 최대화할 수 있다.  • 혼합 탭 수정(Fix Mixed Tabs): 문서 내부의 공백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 매치 마친(Match Margin): 개발자가 코드에서 텍스트를 강조 표시하고 해당 텍스트가 편집기 및 편집기 여백 내에서 사용되는 모든 위치를 확인...

개발자 비주얼 스튜디오 IDE 생산성 도구

2021.09.03

마이크로소프트가 곧 출시될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에서 HTML 복사부터 도움말 액세스, 오류 메시지 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생산성 파워 도구(Productivity Power Tools; PPT) 확장을 지원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Visual Studio Marketplace)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용 PPT 팩은 전반적인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확장 제품군이다. 이는 지난 8월 31일 공개됐으며, 다음의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현재 프리뷰 단계에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예정돼 있는 64비트 버전의 IDE다.  • HTML로 복사(Copy as HTML): 코드 조각의 복사 및 붙여넣기를 지원하여 텍스트 문서에 코드를 붙여넣을 때 코드 서식을 유지한다. • 할당 정렬(Align Assignments): Crl+Alt+]를 입력하여 할당문을 정렬한다.  • 솔루션 오류 비주얼라이저(Solution Error Visualizer): 이 기능은 솔루션 탐색기에 오류, 경고, 메시지 물결선을 추가한다. 물결선이 있는 솔루션, 프로젝트, 또는 코드 파일 위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일반적으로 오류 목록 창에서 표시되는 오류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 빈 줄 축소(Shrink Empty Lines): 텍스트나 숫자가 포함되지 않은 줄을 세로로 25% 축소하여 편집기에 더 많은 줄을 표시할 수 있다.  • 두 번 클릭 최대화(Double-Click Maximize): 제목 표시줄을 두 번 클릭하고, 다시 두 번 클릭해 복원 및 고정하여 고정된 창을 최대화할 수 있다.  • 혼합 탭 수정(Fix Mixed Tabs): 문서 내부의 공백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 매치 마친(Match Margin): 개발자가 코드에서 텍스트를 강조 표시하고 해당 텍스트가 편집기 및 편집기 여백 내에서 사용되는 모든 위치를 확인...

2021.09.03

MS, ‘비주얼 스튜디오 2022’ 두 번째 프리뷰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C++ 및 디버깅 기능 개선을 특징으로 하는 64bit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두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지난 7월 14일(현지 시각) 출시된 두 번째 프리뷰에서는 C++ 및 닷넷용 핫 리로드 기능을 통해 일시 중지할 필요 없이 실행 중인 앱에 코드 변경 사항을 바로 적용할 수 있다. ‘포스 런(Force Run)’ 기능을 사용하면 중단점이나 예외를 무시하고 특정 지점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디버깅 명령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중단점이 있는 루프를 벗어날 때 유용하다.   프리뷰 2는 비주얼 스튜디오 웹 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6월 공개된 프리뷰 1에서 읽기 쉬운 카스카디아 코드(Cascadia Code) 폰트가 적용된 데 이어 프리뷰 2에서는 명확하고 구별하기 쉽게 업데이트된 아이콘으로 사용성을 개선했다.   또한 웹 라이브 프리뷰(Web Live Preview)는 ASP.NET 웹 디자이너가 웹 디자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를 추가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데이터 바인딩된 컨트롤을 사용하해도 IDE에서 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첫 번째 프리뷰는 영어만 지원됐지만 프리뷰 2는 한국어, 중국어, 체코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총 12가지 언어로 제공된다. 프리뷰 2의 다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XAML 및 웹 앱 실시간 미리보기 • 다른 14x 도구와 바이너리 호환되는 C++ 빌드 도구의 최신 버전(Version 143)  • 새로운 CMake 빌드 및 테스트 도구 통합,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WSL2)의 원활한 타깃팅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64bit 지원을 통해 메모리 부족 없이 플랫폼을 가장 큰 프로젝트와 복잡한 워크로드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하는 해당 IDE의 다음 주요 릴리즈다. 주요 테마에는 생산성, 더...

마이크로소프트 통합개발환경 IDE 비주얼 스튜디오 비주얼 스튜디오 2022

2021.07.20

마이크로소프트가 C++ 및 디버깅 기능 개선을 특징으로 하는 64bit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의 두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지난 7월 14일(현지 시각) 출시된 두 번째 프리뷰에서는 C++ 및 닷넷용 핫 리로드 기능을 통해 일시 중지할 필요 없이 실행 중인 앱에 코드 변경 사항을 바로 적용할 수 있다. ‘포스 런(Force Run)’ 기능을 사용하면 중단점이나 예외를 무시하고 특정 지점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디버깅 명령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중단점이 있는 루프를 벗어날 때 유용하다.   프리뷰 2는 비주얼 스튜디오 웹 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6월 공개된 프리뷰 1에서 읽기 쉬운 카스카디아 코드(Cascadia Code) 폰트가 적용된 데 이어 프리뷰 2에서는 명확하고 구별하기 쉽게 업데이트된 아이콘으로 사용성을 개선했다.   또한 웹 라이브 프리뷰(Web Live Preview)는 ASP.NET 웹 디자이너가 웹 디자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를 추가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데이터 바인딩된 컨트롤을 사용하해도 IDE에서 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첫 번째 프리뷰는 영어만 지원됐지만 프리뷰 2는 한국어, 중국어, 체코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총 12가지 언어로 제공된다. 프리뷰 2의 다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XAML 및 웹 앱 실시간 미리보기 • 다른 14x 도구와 바이너리 호환되는 C++ 빌드 도구의 최신 버전(Version 143)  • 새로운 CMake 빌드 및 테스트 도구 통합, 리눅스용 윈도우 하위 시스템(WSL2)의 원활한 타깃팅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64bit 지원을 통해 메모리 부족 없이 플랫폼을 가장 큰 프로젝트와 복잡한 워크로드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하는 해당 IDE의 다음 주요 릴리즈다. 주요 테마에는 생산성, 더...

2021.07.20

MS 비주얼 스튜디오 2022, 첫 프리뷰 올 여름 출시 예정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IDE(Visual Studio IDE)의 다음 메이저 업그레이드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은 64-bit에, 더 빠르고, 더 가벼우며, 더 접근하기 쉬워질 예정이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첫 번째 퍼블릭 프리뷰가 올 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학생 및 예비 개발자부터 산업용 솔루션을 구축하는 숙련된 개발자까지 다양한 사용자가 쓸 수 있도록 고안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가 64-bit 버전이며, 이에 따라 기본 실행 프로세스(devenv.exe)는 더 이상 최대 4GB 메모리로 제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64-bit로의 전환은 구성요소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32-bit 설계를 최적화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어서 윈도우에서 64-bit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하면 메모리 부족 없이 크고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열고 편집하며 실행하고 디버깅할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전했다. 또 64-bit로 전환하더라도 비주얼 스튜디오로 빌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유형이나 비트는 바뀌지 않으며, 비주얼 스튜디오가 32-bit 앱 개발에 적합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는 1,600개 프로젝트와 약 30만 개 파일이 포함된 솔루션을 열고자 비주얼 스튜디오가 64-bit 프로세스에서 쓸 수 있는 추가 메모리를 사용해 스케일링하는 모습을 담은 비디오를 예로 들었다.    닷넷(.NET) 개발 측면을 살펴보자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닷넷 6(.NET 6)와 윈도우 및 맥 개발자를 위한 웹, 클라이언트, 모바일 앱용 통합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여기에는 윈도우, 안드로이드, 맥OS, iOS의 크로스-플랫폼 클라이언트 앱을 지원하는 닷넷 마우이(.NET Multi-platform App UI; .NET ...

마이크로소프트 IDE 통합 개발 환경 비주얼 스튜디오 64비트 닷넷 인텔리센스 윈도우 데스크톱 안드로이드 iOS 애플리케이션 씨메이크 리눅스 WSL C++ 실시간 협업 애저 클라우드

2021.04.20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IDE(Visual Studio IDE)의 다음 메이저 업그레이드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Visual Studio 2022)’은 64-bit에, 더 빠르고, 더 가벼우며, 더 접근하기 쉬워질 예정이다.  ‘비주얼 스튜디오 2022’의 첫 번째 퍼블릭 프리뷰가 올 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학생 및 예비 개발자부터 산업용 솔루션을 구축하는 숙련된 개발자까지 다양한 사용자가 쓸 수 있도록 고안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가 64-bit 버전이며, 이에 따라 기본 실행 프로세스(devenv.exe)는 더 이상 최대 4GB 메모리로 제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64-bit로의 전환은 구성요소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32-bit 설계를 최적화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어서 윈도우에서 64-bit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하면 메모리 부족 없이 크고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열고 편집하며 실행하고 디버깅할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전했다. 또 64-bit로 전환하더라도 비주얼 스튜디오로 빌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유형이나 비트는 바뀌지 않으며, 비주얼 스튜디오가 32-bit 앱 개발에 적합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는 1,600개 프로젝트와 약 30만 개 파일이 포함된 솔루션을 열고자 비주얼 스튜디오가 64-bit 프로세스에서 쓸 수 있는 추가 메모리를 사용해 스케일링하는 모습을 담은 비디오를 예로 들었다.    닷넷(.NET) 개발 측면을 살펴보자면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닷넷 6(.NET 6)와 윈도우 및 맥 개발자를 위한 웹, 클라이언트, 모바일 앱용 통합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여기에는 윈도우, 안드로이드, 맥OS, iOS의 크로스-플랫폼 클라이언트 앱을 지원하는 닷넷 마우이(.NET Multi-platform App UI; .NET ...

2021.04.20

"오픈 VSX 레지스트리, 타입폭스에서 이클립스 재단으로 이전"

이클립스 오픈 VSX가 VS 코드 익스텐션의 공용, 오픈소스, 벤더 중립적 레지스트리로서의 역할을 할 전망이다. 오픈 VSX는 이클립스 테이아(Theia) 및 기타 IDE와 함께 사용될 수도 있다.  MS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및 여타 개발자 도구를 위한 익스텐션의 저장소인 오픈 VSX 레지스트리가 이클립스 재단의 관할 아래에 들어가게 된다.    이클립스 측이 3월 30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공용 저장소인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개발 툴 제조사인 타입폭스(TypeFox)에서 앞으로 이클립스 클라우드 개발 툴 워킹 그룹으로 이전되어 관리될 예정이다.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MS의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를 대체할 수 있는 벤더 중립적 오픈소스이며, 이클립스 체(Eclipse Che)와 이클립스 테이아 등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와 호환되는 편집기용 익스텐션을 위한 오픈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한다.  이클립스 측은 오픈 VSX 레지스트리 마켓플레이스를 개발하는 작업이 단일 벤더가 아니라 커뮤니티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단이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투명성과 유연성이 높으므로 익스텐션 사용자, 퍼블리셔, 툴 개발자 그리고 특히 클라우드 기반 툴과 IDE 사용자, 독점 모델 및 마켓플레이스에 구속되는 걸 피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다트 언어부터 YAML 기능 그리고 줄리아 언어에 이르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4월 1일 기준 983개의 익스텐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클립스는 이 숫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오픈 VSX는 오픈소스이므로 어떤 조직이든 이를 사용함으로써 인하우스 개발자를 위해 내부적으로 호스팅된 익스텐션 레지스트리를 배포할 수 있다. ciokr@idg.co.kr

이클립스 오픈VSX 테이아 비주얼 스튜디오 레지스트리

2021.04.05

이클립스 오픈 VSX가 VS 코드 익스텐션의 공용, 오픈소스, 벤더 중립적 레지스트리로서의 역할을 할 전망이다. 오픈 VSX는 이클립스 테이아(Theia) 및 기타 IDE와 함께 사용될 수도 있다.  MS의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및 여타 개발자 도구를 위한 익스텐션의 저장소인 오픈 VSX 레지스트리가 이클립스 재단의 관할 아래에 들어가게 된다.    이클립스 측이 3월 30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공용 저장소인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개발 툴 제조사인 타입폭스(TypeFox)에서 앞으로 이클립스 클라우드 개발 툴 워킹 그룹으로 이전되어 관리될 예정이다.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MS의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를 대체할 수 있는 벤더 중립적 오픈소스이며, 이클립스 체(Eclipse Che)와 이클립스 테이아 등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와 호환되는 편집기용 익스텐션을 위한 오픈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한다.  이클립스 측은 오픈 VSX 레지스트리 마켓플레이스를 개발하는 작업이 단일 벤더가 아니라 커뮤니티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단이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투명성과 유연성이 높으므로 익스텐션 사용자, 퍼블리셔, 툴 개발자 그리고 특히 클라우드 기반 툴과 IDE 사용자, 독점 모델 및 마켓플레이스에 구속되는 걸 피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다트 언어부터 YAML 기능 그리고 줄리아 언어에 이르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오픈 VSX 레지스트리는 4월 1일 기준 983개의 익스텐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클립스는 이 숫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오픈 VSX는 오픈소스이므로 어떤 조직이든 이를 사용함으로써 인하우스 개발자를 위해 내부적으로 호스팅된 익스텐션 레지스트리를 배포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4.05

MS 비주얼 스튜디오 16.9 정식 출시··· 메모리 오류 감지 및 C++ 기능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Visual Studio 2019 v16.9)’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Visual Studio 2019 v16.10)’의 첫 번째 프리뷰도 함께 발표됐다.  지난 3월 2일에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버전 16.10 프리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16.9는 런타임 메모리 문제를 찾기 위해 메모리 오류를 빠르게 감지하는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를 제공한다. 또한 프로덕션 릴리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Microsoft Visual C++)는 프로젝트와 함께 Asan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파악할 수 있다.    C++의 경우 버전 16.9는 More constexpr 컨테이너 제안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소멸자와 새 표현식을 constexpr로 만들 수 있다. C++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개선됐다. 이 밖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새 파일에 유형을 복사하고 붙여넣을 때 using 지시문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또 추론된 유형과 람다 매개변수 유형이 있는 변수에 수식어를 삽입하는 인라인 유형 힌트가 추가됐다.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기능은 이제 메소드 완성 및 개체 생성을 위한 커밋 문자로 세미콜론을 자동 삽입한다.  •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2에서 닷넷 코어(.NET Core)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하여 WSL 2에서 코드를 디버깅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우분투(Ubuntu)와 데비안(Debian)만 테스트됐다. 닷넷 코어에서 지원하는 다른 배포판도 작동할 순 있지만 닷넷...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C++ 인텔리센스 닷넷 닷넷 코어 우분투 데비안 자마린 통합개발환경 소프트웨어 개발

2021.03.08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Visual Studio 2019 v16.9)’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Visual Studio 2019 v16.10)’의 첫 번째 프리뷰도 함께 발표됐다.  지난 3월 2일에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버전 16.10 프리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16.9는 런타임 메모리 문제를 찾기 위해 메모리 오류를 빠르게 감지하는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를 제공한다. 또한 프로덕션 릴리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Microsoft Visual C++)는 프로젝트와 함께 Asan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파악할 수 있다.    C++의 경우 버전 16.9는 More constexpr 컨테이너 제안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소멸자와 새 표현식을 constexpr로 만들 수 있다. C++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개선됐다. 이 밖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새 파일에 유형을 복사하고 붙여넣을 때 using 지시문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또 추론된 유형과 람다 매개변수 유형이 있는 변수에 수식어를 삽입하는 인라인 유형 힌트가 추가됐다.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기능은 이제 메소드 완성 및 개체 생성을 위한 커밋 문자로 세미콜론을 자동 삽입한다.  •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2에서 닷넷 코어(.NET Core)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하여 WSL 2에서 코드를 디버깅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우분투(Ubuntu)와 데비안(Debian)만 테스트됐다. 닷넷 코어에서 지원하는 다른 배포판도 작동할 순 있지만 닷넷...

2021.03.08

MS 비주얼 스튜디오 16.9 프리뷰 3, C++ 툴링 강화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프리뷰 3’을 1월 20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C++ 개발을 위한 더 많은 명령줄 도구를 비롯해 닷넷(.NET) 및 XAML에 맞춰 향상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지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8는 C 언어 표준 'C11'과 'C17' 지원을 추가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 3를 통해 개발자는 명령줄 스위치 /openmp:llvm을 사용하여 OpenMP 런타임의 LLVM 버전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다. 여기에는 #pragma omp 섹션의 lastprivate 절과 루프에서 병렬로 부호화되지 않은 인덱스 변수 지원도 추가됐다. 이 스위치는 현재 AMD64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아직 실험적 기능으로 개발 중인 상태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뷰 3에서 AMD64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 구성을 포함해 CMake 프로젝트 원격 개발을 위한 최고 수준의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 C++의 경우 표준 템플릿 라이브러리(Standard Template Library; STL) 구현에서 많은 잠금 및 보호 타입을 nodiscard로 표시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프리뷰 3’의 다른 변경 및 개선 사항은 아래와 같다.  • ‘MVVM(Model-View-ViewModel)’ 도구가 XAML용으로 확장됐다. 명령과 새로운 뷰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노란 전구(LightBulb) 모양의 길잡이 기능도 도입됐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텔리센스(IntelliSense)가 개선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처리기 기호의 자동 완성 추천을 하이라이트한다. 또한 이제 솔루션 탐색기(Solution Explorer)에서 분석기(Analyzer) 노드 아래에 ‘닷넷 5.0 C# 소스 생성기’를 표시한다. 이렇게 하면 생성된 코드를 쉽게 탐색하고 ...

마이크로소프트 통합개발환경 IDE 비주얼 스튜디오 C++

2021.01.26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프리뷰 3’을 1월 20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C++ 개발을 위한 더 많은 명령줄 도구를 비롯해 닷넷(.NET) 및 XAML에 맞춰 향상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지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8는 C 언어 표준 'C11'과 'C17' 지원을 추가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 3를 통해 개발자는 명령줄 스위치 /openmp:llvm을 사용하여 OpenMP 런타임의 LLVM 버전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다. 여기에는 #pragma omp 섹션의 lastprivate 절과 루프에서 병렬로 부호화되지 않은 인덱스 변수 지원도 추가됐다. 이 스위치는 현재 AMD64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아직 실험적 기능으로 개발 중인 상태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뷰 3에서 AMD64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 구성을 포함해 CMake 프로젝트 원격 개발을 위한 최고 수준의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 C++의 경우 표준 템플릿 라이브러리(Standard Template Library; STL) 구현에서 많은 잠금 및 보호 타입을 nodiscard로 표시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프리뷰 3’의 다른 변경 및 개선 사항은 아래와 같다.  • ‘MVVM(Model-View-ViewModel)’ 도구가 XAML용으로 확장됐다. 명령과 새로운 뷰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노란 전구(LightBulb) 모양의 길잡이 기능도 도입됐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텔리센스(IntelliSense)가 개선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처리기 기호의 자동 완성 추천을 하이라이트한다. 또한 이제 솔루션 탐색기(Solution Explorer)에서 분석기(Analyzer) 노드 아래에 ‘닷넷 5.0 C# 소스 생성기’를 표시한다. 이렇게 하면 생성된 코드를 쉽게 탐색하고 ...

2021.01.26

임베디드 시스템용 C# 코드 작성 쉽게··· ‘닷넷 나노프레임워크’란?

‘닷넷 마이크로 프레임워크(.NET Micro Framework)’를 잇는 ‘닷넷 나노프레임워크(.NET nanoFramework)’는 닷넷(.NET) 개발자와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에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로봇 개발을 제공한다.  C#을 사용해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는 닷넷 파운데이션(.NET Foundation)의 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사용하면 개발자는 익숙한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활용하여 소형 장치용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수 있다.    즉 ‘닷넷 나노프레임워크’라고 부르는 이 프로젝트는 개발자로 하여금 마이크로컨트롤러의 복잡성을 걱정할 필요 없이 비주얼 스튜디오 IDE(Visual Studio IDE)와 C#을 사용하여 임베디드 시스템용 매니지드 코드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개발팀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IoT 센서, 웨어러블, 로봇, 산업용 장비 개발 등의 프로젝트에 적합하다.  또한 닷넷 나노프레임워크에는 축소된 버전의 닷넷 공용 언어 런타임(Common Language Runtime; CLR), 닷넷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의 하위 집합,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Universal Windows Platform; UWP)의 공용 API가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IoT 코어(IoT Core) 애플리케이션, 닷넷 코드 예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코드를 재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닷넷 나노프레임워크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최소 256kB의 플래시와 64kB의 램(RAM)으로 리소스가 제한된 장치에서 실행된다.  • 베어메탈에서 직접 실행된다. 현재 ARM 코어텍스-M 및 ESP32 장치가 지원된다.  • GPIO, UART, SPI, I2C, USB와 같은 일반적인 임베디드 주변장치 및 상호연결을 지원한다. • 기본적으로 멀티스레딩을 지원한다.  • 예를 들면 배터리로 실행되는 장치...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마이크로 프레임워크 닷넷 나노프레임워크 비주얼 스튜디오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로봇 임베디드 시스템 C# 오픈소스 마크 앤 스윕 멀티스레딩

2021.01.20

‘닷넷 마이크로 프레임워크(.NET Micro Framework)’를 잇는 ‘닷넷 나노프레임워크(.NET nanoFramework)’는 닷넷(.NET) 개발자와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에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로봇 개발을 제공한다.  C#을 사용해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는 닷넷 파운데이션(.NET Foundation)의 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사용하면 개발자는 익숙한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활용하여 소형 장치용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수 있다.    즉 ‘닷넷 나노프레임워크’라고 부르는 이 프로젝트는 개발자로 하여금 마이크로컨트롤러의 복잡성을 걱정할 필요 없이 비주얼 스튜디오 IDE(Visual Studio IDE)와 C#을 사용하여 임베디드 시스템용 매니지드 코드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개발팀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IoT 센서, 웨어러블, 로봇, 산업용 장비 개발 등의 프로젝트에 적합하다.  또한 닷넷 나노프레임워크에는 축소된 버전의 닷넷 공용 언어 런타임(Common Language Runtime; CLR), 닷넷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의 하위 집합,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Universal Windows Platform; UWP)의 공용 API가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IoT 코어(IoT Core) 애플리케이션, 닷넷 코드 예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코드를 재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닷넷 나노프레임워크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최소 256kB의 플래시와 64kB의 램(RAM)으로 리소스가 제한된 장치에서 실행된다.  • 베어메탈에서 직접 실행된다. 현재 ARM 코어텍스-M 및 ESP32 장치가 지원된다.  • GPIO, UART, SPI, I2C, USB와 같은 일반적인 임베디드 주변장치 및 상호연결을 지원한다. • 기본적으로 멀티스레딩을 지원한다.  • 예를 들면 배터리로 실행되는 장치...

2021.01.20

마이크로소프트, C# 9 및 F# 5 포함한 ‘닷넷 5.0’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플랫폼이 데스크톱부터 웹, 모바일, 클라우드, IoT까지 여러 환경을 아울러 닷넷(.NET) 개발 경험을 통합하고 있다.  지난 11월 10일, 마이크로소프트가 1년여간의 개발 끝에 마침내 플랫폼 통합을 강조하고 C# 9.0 및 F# 5.0 개발 언어를 도입한 ‘닷넷 5.0(.NET 5.0)’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플랫폼 통합 여정의 첫 번째 릴리즈인 ‘닷넷 5’는 훨씬 더 많은 개발자 그룹이 닷넷 프레임워크 코드와 앱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또한 이 플랫폼은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닷넷 코어(.NET Core), 모노(Mono)의 요소를 결합해 모든 최신 닷넷 코드를 사용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으로 만들어졌다. 이 밖에, 일 년 내로 공개될 닷넷 6.0(.NET 6.0)에서 자마린(Xamarin) 개발자가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초기 작업 역시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닷넷 5는 이곳(dotnet.microsoft.com) 또는 새로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 업데이트 버전 16.8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닷넷 5의 다른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윈도우 ARM64 아키텍처 지원  • 윈도우 데스크톱 개발 강화 • JSON 시리얼라이저 API 개선 • Nullable 참조 형식 주석 추가 • 웹 및 클라우드 지원 • 단일 파일 애플리케이션 및 소형 컨테이너 이미지  • gPRC 성능 향상 • 블레이저 서버(Blazor Server), 블레이저 웹어셈블리(Blazor WebAssembly)를 지원하는 블레이저 웹 UI 프레임워크(Blazor web UI framework)가 포함된 풀스택 닷넷 앱. 닷넷 코어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를 지원하며, 닷넷 5에서 더 빨라졌다.&n...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5 C# F# 닷넷 프레임워크 닷넷 코어 모노 자마린 비주얼 스튜디오 윈도우 ARM64 소프트웨어 개발

2020.11.11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플랫폼이 데스크톱부터 웹, 모바일, 클라우드, IoT까지 여러 환경을 아울러 닷넷(.NET) 개발 경험을 통합하고 있다.  지난 11월 10일, 마이크로소프트가 1년여간의 개발 끝에 마침내 플랫폼 통합을 강조하고 C# 9.0 및 F# 5.0 개발 언어를 도입한 ‘닷넷 5.0(.NET 5.0)’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플랫폼 통합 여정의 첫 번째 릴리즈인 ‘닷넷 5’는 훨씬 더 많은 개발자 그룹이 닷넷 프레임워크 코드와 앱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또한 이 플랫폼은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닷넷 코어(.NET Core), 모노(Mono)의 요소를 결합해 모든 최신 닷넷 코드를 사용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으로 만들어졌다. 이 밖에, 일 년 내로 공개될 닷넷 6.0(.NET 6.0)에서 자마린(Xamarin) 개발자가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초기 작업 역시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닷넷 5는 이곳(dotnet.microsoft.com) 또는 새로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 업데이트 버전 16.8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닷넷 5의 다른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윈도우 ARM64 아키텍처 지원  • 윈도우 데스크톱 개발 강화 • JSON 시리얼라이저 API 개선 • Nullable 참조 형식 주석 추가 • 웹 및 클라우드 지원 • 단일 파일 애플리케이션 및 소형 컨테이너 이미지  • gPRC 성능 향상 • 블레이저 서버(Blazor Server), 블레이저 웹어셈블리(Blazor WebAssembly)를 지원하는 블레이저 웹 UI 프레임워크(Blazor web UI framework)가 포함된 풀스택 닷넷 앱. 닷넷 코어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를 지원하며, 닷넷 5에서 더 빨라졌다.&n...

2020.11.11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C 언어’ 지원 강화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Visual Studio IDE)’가 C 언어 표준 ‘C11’과 ‘C17’의 지원을 추가하고 제한됐던 기능 지원을 확장했다. 지난 9월 14일 공개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8 프리뷰 3부터 C11과 C17 버전이 지원된다.  그동안 비주얼 스튜디오는 C++ 언어에 필요한 만큼만 C 언어를 지원해왔다. 지난 14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표준에 부합하는 토큰기반 전처리기(token-based preprocessor)가 컴파일러에 추가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이어서 /std:c11와 /std:c17라는 두 개의 컴파일러 스위치가 추가돼 최신 ISO C 표준을 공식 지원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_Pragma, restrict, Static_assert 등을 포함해 C11과 C17의 모든 필수 기능이 지원된다. 비주얼 스튜디오의 소스코드 자동완성 프로그램인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이 기능들과 네이티브하게 작동하며, C 코드 구문 강조 표시를 활성화하려면 소스파일에 .c 파일 확장자를 사용하거나 /TC 컴파일러 스위치를 사용하면 된다. 그러나 인텔리센스 하이라이팅은 현재 표준 헤더에서 도입한 매크로가 아닌 키워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이후 릴리스에서 수정될 예정이다.  표준에 맞는 토큰 기반 전처리기가 포함된 두 개의 새 C 컴파일러 스위치는 /Zc: 전처리기를 의미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11 또는 C17과 함께 기존의 문자 기반 전처리기(character-based preprocessor)를 사용하려면 /Zc: 전처리기 컴파일러 스위치를 전달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C17을 ISO C의 버그 수정 릴리즈라고 설명했다. C11과 C17 버전의 차이점은 C17의 _STDC_version 매크로뿐이다. 비주얼 스튜디오는 현재 C11의 선택적 기능을 지원하지 않지만 향후 릴리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C 언어 C++ 인텔리센스

2020.09.17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Visual Studio IDE)’가 C 언어 표준 ‘C11’과 ‘C17’의 지원을 추가하고 제한됐던 기능 지원을 확장했다. 지난 9월 14일 공개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8 프리뷰 3부터 C11과 C17 버전이 지원된다.  그동안 비주얼 스튜디오는 C++ 언어에 필요한 만큼만 C 언어를 지원해왔다. 지난 14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표준에 부합하는 토큰기반 전처리기(token-based preprocessor)가 컴파일러에 추가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이어서 /std:c11와 /std:c17라는 두 개의 컴파일러 스위치가 추가돼 최신 ISO C 표준을 공식 지원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_Pragma, restrict, Static_assert 등을 포함해 C11과 C17의 모든 필수 기능이 지원된다. 비주얼 스튜디오의 소스코드 자동완성 프로그램인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이 기능들과 네이티브하게 작동하며, C 코드 구문 강조 표시를 활성화하려면 소스파일에 .c 파일 확장자를 사용하거나 /TC 컴파일러 스위치를 사용하면 된다. 그러나 인텔리센스 하이라이팅은 현재 표준 헤더에서 도입한 매크로가 아닌 키워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이후 릴리스에서 수정될 예정이다.  표준에 맞는 토큰 기반 전처리기가 포함된 두 개의 새 C 컴파일러 스위치는 /Zc: 전처리기를 의미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11 또는 C17과 함께 기존의 문자 기반 전처리기(character-based preprocessor)를 사용하려면 /Zc: 전처리기 컴파일러 스위치를 전달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C17을 ISO C의 버그 수정 릴리즈라고 설명했다. C11과 C17 버전의 차이점은 C17의 _STDC_version 매크로뿐이다. 비주얼 스튜디오는 현재 C11의 선택적 기능을 지원하지 않지만 향후 릴리즈에서...

2020.09.17

MS, ‘비주얼 스튜디오용 앵귤러 랭귀지 서비스’ 확장 출시

‘비주얼 스튜디오용 앵귤러 랭귀지 서비스(Angular Language Service for Visual Studio)’ 확장 프로그램은 앵귤러 템플릿 내부에서 코드 자동완성, 오류 확인, 빠른 정보, 탐색 기능을 제공한다.    ‘앵귤러 랭귀지 서비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로 포팅됐다. 앵귤러 랭귀지 서비스는 앵귤러 템플릿 내에서 자동완성, 오류 확인, 힌트, 탐색 등을 위한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구글에서 개발한 앵귤러 자바스크립트/타입스크립트 프레임워크와 함께 작동하는 이 서비스는 ‘비주얼 스튜디오용 앵귤러 랭귀지 서비스’ 확장 프로그램으로 제공된다. 현재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Visual Studio Marketplace)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많은 ASP.NET 및 ASP.NET Core 사용자들이 앵귤러에서 프론트엔드를 구축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는 기본 기능(예: 코드 완성, 인텔리센스(InteliSense), 정의로 이동(Go to Definition)) 외에는 앵귤러를 많이 지원하지 않았다.  이 확장 기능을 사용하려면 비주얼 스튜디오 16.5.0 이상 버전이 필요하다. 앵귤러 랭귀지 서비스는 인라인 템플릿뿐만 아니라 별도의 HTML 파일에 있는 외부 템플릿과도 작동한다. 비주얼 스튜디오는 개발자가 앵귤러 파일을 여는 것을 감지하고, 앵귤러 언어 서비스를 사용하여 tsconfig.json 파일을 읽는다. 그리고 애플리케이션에서 모든 템플릿을 찾는다. 그다음, 열려 있는 템플릿에서 랭귀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8월 5일 공개한 새 확장 프로그램에 관한 피드백을 요청하고 있다. 피드백은 깃허브를 통해 남길 수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앵귤러 코드 편집기 자바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 ASP.NET 인텔리센스 html

2020.08.20

‘비주얼 스튜디오용 앵귤러 랭귀지 서비스(Angular Language Service for Visual Studio)’ 확장 프로그램은 앵귤러 템플릿 내부에서 코드 자동완성, 오류 확인, 빠른 정보, 탐색 기능을 제공한다.    ‘앵귤러 랭귀지 서비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스튜디오 IDE로 포팅됐다. 앵귤러 랭귀지 서비스는 앵귤러 템플릿 내에서 자동완성, 오류 확인, 힌트, 탐색 등을 위한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구글에서 개발한 앵귤러 자바스크립트/타입스크립트 프레임워크와 함께 작동하는 이 서비스는 ‘비주얼 스튜디오용 앵귤러 랭귀지 서비스’ 확장 프로그램으로 제공된다. 현재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Visual Studio Marketplace)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많은 ASP.NET 및 ASP.NET Core 사용자들이 앵귤러에서 프론트엔드를 구축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는 기본 기능(예: 코드 완성, 인텔리센스(InteliSense), 정의로 이동(Go to Definition)) 외에는 앵귤러를 많이 지원하지 않았다.  이 확장 기능을 사용하려면 비주얼 스튜디오 16.5.0 이상 버전이 필요하다. 앵귤러 랭귀지 서비스는 인라인 템플릿뿐만 아니라 별도의 HTML 파일에 있는 외부 템플릿과도 작동한다. 비주얼 스튜디오는 개발자가 앵귤러 파일을 여는 것을 감지하고, 앵귤러 언어 서비스를 사용하여 tsconfig.json 파일을 읽는다. 그리고 애플리케이션에서 모든 템플릿을 찾는다. 그다음, 열려 있는 템플릿에서 랭귀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8월 5일 공개한 새 확장 프로그램에 관한 피드백을 요청하고 있다. 피드백은 깃허브를 통해 남길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8.20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