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6

MS 비주얼 스튜디오 16.9 프리뷰 3, C++ 툴링 강화

Paul Krill | Info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프리뷰 3’을 1월 20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C++ 개발을 위한 더 많은 명령줄 도구를 비롯해 닷넷(.NET) 및 XAML에 맞춰 향상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지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8는 C 언어 표준 'C11'과 'C17' 지원을 추가한 바 있다. 
 
ⓒGetty Images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 3를 통해 개발자는 명령줄 스위치 /openmp:llvm을 사용하여 OpenMP 런타임의 LLVM 버전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다. 여기에는 #pragma omp 섹션의 lastprivate 절과 루프에서 병렬로 부호화되지 않은 인덱스 변수 지원도 추가됐다. 이 스위치는 현재 AMD64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아직 실험적 기능으로 개발 중인 상태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뷰 3에서 AMD64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 구성을 포함해 CMake 프로젝트 원격 개발을 위한 최고 수준의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 C++의 경우 표준 템플릿 라이브러리(Standard Template Library; STL) 구현에서 많은 잠금 및 보호 타입을 nodiscard로 표시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프리뷰 3’의 다른 변경 및 개선 사항은 아래와 같다. 

• ‘MVVM(Model-View-ViewModel)’ 도구가 XAML용으로 확장됐다. 명령과 새로운 뷰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노란 전구(LightBulb) 모양의 길잡이 기능도 도입됐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텔리센스(IntelliSense)가 개선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처리기 기호의 자동 완성 추천을 하이라이트한다. 또한 이제 솔루션 탐색기(Solution Explorer)에서 분석기(Analyzer) 노드 아래에 ‘닷넷 5.0 C# 소스 생성기’를 표시한다. 이렇게 하면 생성된 코드를 쉽게 탐색하고 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 인텔리센스에서 가져온 모듈 및 헤더 유닛을 제공하는 기능 및 안정성이 향상됐다. 또 모듈 가져오기에서 정의로 이동(Go-To-Definition)을 하이라이트할 수 있다. 

• 윈도우용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에서 Asan이 보고한 예외를 통합, 이제 보고할 수 있는 예외의 전체 컬렉션을 처리한다. 

ciokr@idg.co.kr
 



2021.01.26

MS 비주얼 스튜디오 16.9 프리뷰 3, C++ 툴링 강화

Paul Krill | Info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프리뷰 3’을 1월 20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C++ 개발을 위한 더 많은 명령줄 도구를 비롯해 닷넷(.NET) 및 XAML에 맞춰 향상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지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8는 C 언어 표준 'C11'과 'C17' 지원을 추가한 바 있다. 
 
ⓒGetty Images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 3를 통해 개발자는 명령줄 스위치 /openmp:llvm을 사용하여 OpenMP 런타임의 LLVM 버전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다. 여기에는 #pragma omp 섹션의 lastprivate 절과 루프에서 병렬로 부호화되지 않은 인덱스 변수 지원도 추가됐다. 이 스위치는 현재 AMD64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아직 실험적 기능으로 개발 중인 상태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뷰 3에서 AMD64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 구성을 포함해 CMake 프로젝트 원격 개발을 위한 최고 수준의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 C++의 경우 표준 템플릿 라이브러리(Standard Template Library; STL) 구현에서 많은 잠금 및 보호 타입을 nodiscard로 표시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프리뷰 3’의 다른 변경 및 개선 사항은 아래와 같다. 

• ‘MVVM(Model-View-ViewModel)’ 도구가 XAML용으로 확장됐다. 명령과 새로운 뷰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노란 전구(LightBulb) 모양의 길잡이 기능도 도입됐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텔리센스(IntelliSense)가 개선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처리기 기호의 자동 완성 추천을 하이라이트한다. 또한 이제 솔루션 탐색기(Solution Explorer)에서 분석기(Analyzer) 노드 아래에 ‘닷넷 5.0 C# 소스 생성기’를 표시한다. 이렇게 하면 생성된 코드를 쉽게 탐색하고 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 인텔리센스에서 가져온 모듈 및 헤더 유닛을 제공하는 기능 및 안정성이 향상됐다. 또 모듈 가져오기에서 정의로 이동(Go-To-Definition)을 하이라이트할 수 있다. 

• 윈도우용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에서 Asan이 보고한 예외를 통합, 이제 보고할 수 있는 예외의 전체 컬렉션을 처리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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