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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미만의 54%, 디지털 뉴스와 신문 모두 소비한다”

호주의 띵크뉴스브랜드(ThinkNewsBrands)의 최신 보고서(The Youth Chapter)에 따르면 통념과는 달리 40세 미만 호주인 10명 가운데 9명은 뉴스를 읽고 있으며, 약 5명 중 3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뉴스를 모두 소비하고 있다.    이 보고서의 목표는 40세 미만의 호주 소비자가 뉴스에 관심이 없다는 통념을 깨는 것이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25~39세 호주 소비자의 94% 또는 540만 명과 14~24세 호주 소비자의 91% 또는 310만 명이 뉴스를 접하고 있다(월간 기준). 40세 미만의 독자는 월간 기준 호주의 뉴스 소비자 2,040만 명 가운데 4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뉴스를 소비하는 비율이 높은 건 놀랍지 않은 사실이지만 디지털뿐만 아니라 신문까지 소비하는 비율도 54%에 달했다. 41%는 순수하게 디지털 채널을 통해, 5%는 인쇄 매체만을 통해 뉴스를 소비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40세 미만의 대다수는 일주일에 적어도 3번 뉴스를 읽는다.  온라인에서 Y세대의 33%와 Z세대의 27%는 특정 이야기를 검색하여 뉴스에 액세스하는 반면, Y세대의 28%, Z세대의 30%는 뉴스를 직접 검색한다. Y세대의 5분의 1(19%)과 Z세대의 4분의 1(26%)은 뉴스 사이트로 접속한다.   또한 보고서는 주간 기준으로 뉴스의 40세 미만 사용자 도달률이 750만 명에 달했다고 전했다. 스트리밍(730만), 페이스북(720만), 유튜브(690만), 라디오(680만)가 그 뒤를 이었다. 뉴스를 접하는 간접적 경로 중 소셜 미디어는 Y세대와 Z세대 모두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기타 경로로는 뉴스 애그리게이터, 모바일 알림, EDM 등이 있었다.  이 보고서에서 또 주목할 만한 점은 뉴스 소비 시간이 2019년 63분에서 2021년 86분으로 36% 증가했다는 점이다.  한편 브랜드 관점에서 40세 미만 소비자의 85%가 뉴스에서 본 브랜드 또는 제...

밀레니얼 세대 Z세대 Y세대 신문 인쇄매체 뉴스 뉴스 소비 브랜드 광고

2021.11.08

호주의 띵크뉴스브랜드(ThinkNewsBrands)의 최신 보고서(The Youth Chapter)에 따르면 통념과는 달리 40세 미만 호주인 10명 가운데 9명은 뉴스를 읽고 있으며, 약 5명 중 3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뉴스를 모두 소비하고 있다.    이 보고서의 목표는 40세 미만의 호주 소비자가 뉴스에 관심이 없다는 통념을 깨는 것이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25~39세 호주 소비자의 94% 또는 540만 명과 14~24세 호주 소비자의 91% 또는 310만 명이 뉴스를 접하고 있다(월간 기준). 40세 미만의 독자는 월간 기준 호주의 뉴스 소비자 2,040만 명 가운데 4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뉴스를 소비하는 비율이 높은 건 놀랍지 않은 사실이지만 디지털뿐만 아니라 신문까지 소비하는 비율도 54%에 달했다. 41%는 순수하게 디지털 채널을 통해, 5%는 인쇄 매체만을 통해 뉴스를 소비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40세 미만의 대다수는 일주일에 적어도 3번 뉴스를 읽는다.  온라인에서 Y세대의 33%와 Z세대의 27%는 특정 이야기를 검색하여 뉴스에 액세스하는 반면, Y세대의 28%, Z세대의 30%는 뉴스를 직접 검색한다. Y세대의 5분의 1(19%)과 Z세대의 4분의 1(26%)은 뉴스 사이트로 접속한다.   또한 보고서는 주간 기준으로 뉴스의 40세 미만 사용자 도달률이 750만 명에 달했다고 전했다. 스트리밍(730만), 페이스북(720만), 유튜브(690만), 라디오(680만)가 그 뒤를 이었다. 뉴스를 접하는 간접적 경로 중 소셜 미디어는 Y세대와 Z세대 모두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기타 경로로는 뉴스 애그리게이터, 모바일 알림, EDM 등이 있었다.  이 보고서에서 또 주목할 만한 점은 뉴스 소비 시간이 2019년 63분에서 2021년 86분으로 36% 증가했다는 점이다.  한편 브랜드 관점에서 40세 미만 소비자의 85%가 뉴스에서 본 브랜드 또는 제...

2021.11.08

"기대에 부합한다면 개인정보 공유" <딜로이트 연례 보고서>

음성 지원 스마트 스피커에서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주요 관심사로 부상했다.  딜로이트의 제8회 연례 미디어 소비자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개인정보 공유는 서비스가 얼마나 소비자의 기대에 부합하느냐에 달려 있으며 기대를 충족한다면 소비자가 기꺼이 자신들의 개인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 조사에서 소비자는 자신들의 데이터를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을 원하지만, 개인화 서비스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이 달라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보고서는 개인 데이터의 소유권과 통제에 관한 열망을 발견했다. 62%의 응답자는 기업에 데이터 삭제를 요청할 권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65%는 수집된 내용을 편집하는 데 관심이 있었다. 데이터 삭제 요청 권한을 주장한 62%의 응답자 가운데 개인화된 추천 서비스 같은 기능이 사라져도 그렇게 하겠냐는 질문에서는 ‘그렇다’고 말한 응답자는 31%로 줄었다.  딜로이트의 주요 미디어 파트너인 애덤 파워는 미디어 회사가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데이터 보호에 관해 가장 신뢰하는 상위 3개 기업이 누구냐는 질문에서 유료TV(25%), 스트리밍 서비스(20%), 스튜디오/네트워크(15%)가 금융 기업과 통신(70%와 61%)보다 저조했다.  파워는 “78%의 응답자는 회사가 개인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조처를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는 지난해 85%에서 개선된 수치이긴 하지만 여전히 높은 불신을 반영한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딜로이트의 보고서는 호주 소비자의 다양한 미디어 및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음성 지원 스마트 스피커, 스트리밍, 신문 및 잡지 구독, 팟캐스트 인기도를 활용하는 방법을 조사했다. 특히 2018년 응답자의 9%에서 올해 12%로 스마트 스피커가 완만한 성장을 보인 반면, 소득 수준에 따라 소유권이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구글은 74%의 소유권으로 공급 업체 목록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

구글 스마트 스피커 데이터 공유 알렉사 우버 팟캐스트 소비 미디어 잡지 엔터테인먼트 스포티파이 신문 CMO 딜로이트 개인정보 보호 아마존 구글 홈

2019.10.21

음성 지원 스마트 스피커에서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주요 관심사로 부상했다.  딜로이트의 제8회 연례 미디어 소비자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개인정보 공유는 서비스가 얼마나 소비자의 기대에 부합하느냐에 달려 있으며 기대를 충족한다면 소비자가 기꺼이 자신들의 개인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 조사에서 소비자는 자신들의 데이터를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을 원하지만, 개인화 서비스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이 달라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보고서는 개인 데이터의 소유권과 통제에 관한 열망을 발견했다. 62%의 응답자는 기업에 데이터 삭제를 요청할 권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65%는 수집된 내용을 편집하는 데 관심이 있었다. 데이터 삭제 요청 권한을 주장한 62%의 응답자 가운데 개인화된 추천 서비스 같은 기능이 사라져도 그렇게 하겠냐는 질문에서는 ‘그렇다’고 말한 응답자는 31%로 줄었다.  딜로이트의 주요 미디어 파트너인 애덤 파워는 미디어 회사가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데이터 보호에 관해 가장 신뢰하는 상위 3개 기업이 누구냐는 질문에서 유료TV(25%), 스트리밍 서비스(20%), 스튜디오/네트워크(15%)가 금융 기업과 통신(70%와 61%)보다 저조했다.  파워는 “78%의 응답자는 회사가 개인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조처를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는 지난해 85%에서 개선된 수치이긴 하지만 여전히 높은 불신을 반영한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딜로이트의 보고서는 호주 소비자의 다양한 미디어 및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음성 지원 스마트 스피커, 스트리밍, 신문 및 잡지 구독, 팟캐스트 인기도를 활용하는 방법을 조사했다. 특히 2018년 응답자의 9%에서 올해 12%로 스마트 스피커가 완만한 성장을 보인 반면, 소득 수준에 따라 소유권이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구글은 74%의 소유권으로 공급 업체 목록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

2019.10.21

위기 후 3년, 가디언 CEO가 전하는 활로 모색 여정

인터넷의 출현으로 큰 타격을 입은 산업을 지목할 때 미디어 분야가 빠질 수 없다. 200년 역사를 가진 가디언(The Guardian)도 예외가 아니었다. 3년 전에는 850억 원(5,700만 파운드) 이상의 연간 손실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미디어는 이후 꾸준히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가디언의 데이빗 펨셀 CEO는 지난달 CNN과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변화와 방향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지난 3,4년 동안 우리가 스스로에게 가르친 것은 자만하지 않는 것이다. 나 또한 1년 후를 내다볼 수 없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이야기해왔다"라고 말했다.  펨셀은 한 때 뉴미디어 스타로 각광받은 기업들, 이를테면 버즈피드 및 바이스 등을 손상시킨 것이 바로 자만이었다고 단언했다. 그는 "사모펀드가 후원한 이들 기업과 관련해 방대한 수사가 있었다. 민첩하다거나 영리하하다거나 데이터를 이해한다는 것들이었다. 밀레니얼 소비자를 이해한다는 수사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들 두 기업이 전년도에 대규모 정리 해고를 단행한 사실을 언급하며, 인터넷 밈(meme)과 같이 기업 평가나 상황이 급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펨셀은 이러한 함정을 피하고자 한다며 "나는 언제나 단점을 확인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3년 전 비용을 20% 줄이겠다고 약속한 그는 가디언의 현재 상황을 묻는 질문에 낙관적인 답변을 내놓기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위험에서는 벗어났다"라고 말했다.  변화의 방법 펨셀은 3년 전 자신이 받았던 조언은 그저 '비용 절감'과 '유료화 강화'뿐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적어도 지금까지는 가디언이 이 정책들을 진행할 필요가 없었다. 성공적인 구독 캠페인에 힘입어 이 신문은 현재 매월 65만 명의 유료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펨셀은 "사실상 무료로 얻을 수 있는 무언가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고 ...

비즈니스 모델 신문 미디어 가디언

2019.04.05

인터넷의 출현으로 큰 타격을 입은 산업을 지목할 때 미디어 분야가 빠질 수 없다. 200년 역사를 가진 가디언(The Guardian)도 예외가 아니었다. 3년 전에는 850억 원(5,700만 파운드) 이상의 연간 손실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미디어는 이후 꾸준히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가디언의 데이빗 펨셀 CEO는 지난달 CNN과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변화와 방향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지난 3,4년 동안 우리가 스스로에게 가르친 것은 자만하지 않는 것이다. 나 또한 1년 후를 내다볼 수 없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이야기해왔다"라고 말했다.  펨셀은 한 때 뉴미디어 스타로 각광받은 기업들, 이를테면 버즈피드 및 바이스 등을 손상시킨 것이 바로 자만이었다고 단언했다. 그는 "사모펀드가 후원한 이들 기업과 관련해 방대한 수사가 있었다. 민첩하다거나 영리하하다거나 데이터를 이해한다는 것들이었다. 밀레니얼 소비자를 이해한다는 수사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들 두 기업이 전년도에 대규모 정리 해고를 단행한 사실을 언급하며, 인터넷 밈(meme)과 같이 기업 평가나 상황이 급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펨셀은 이러한 함정을 피하고자 한다며 "나는 언제나 단점을 확인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3년 전 비용을 20% 줄이겠다고 약속한 그는 가디언의 현재 상황을 묻는 질문에 낙관적인 답변을 내놓기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위험에서는 벗어났다"라고 말했다.  변화의 방법 펨셀은 3년 전 자신이 받았던 조언은 그저 '비용 절감'과 '유료화 강화'뿐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적어도 지금까지는 가디언이 이 정책들을 진행할 필요가 없었다. 성공적인 구독 캠페인에 힘입어 이 신문은 현재 매월 65만 명의 유료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펨셀은 "사실상 무료로 얻을 수 있는 무언가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고 ...

2019.04.05

전세계 광고 시장에서 올해 인터넷이 TV를 앞지를 전망

올해 인터넷 광고 시장 규모가 TV를 넘어서며, 2019년에는 소셜미디어가 인쇄 신문 광고를 따라잡는다는 전망이 나왔다. 제니스 광고 지출 보고서(Zenith Advertising Expenditure Report)에 따르면, 2017년은 전세계 광고 시장에서 인터넷이 처음으로 TV를 앞지르는 해가 되며, 2년 뒤인 2019년은 소셜 미디어가 인쇄 신문을 제칠 것으로 예상됐다. 이 보고서에서 제니스는 올해 전세계 인터넷 광고가 미화 2,050억 달러에 이르며 전체 광고 지출의 36.9%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2016년 인터넷 광고는 전체 광고 진출의 34%를 차지했으며 올해는 이 비중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전통적인 TV 광고 지출 전망은 1,920억 달러며, 인터넷 광고 진출은 이보다 120억 달러나 많은 금액이다. 제니스는 인터넷이 이미 광고 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상태에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인터넷 광고 지출 증가율은 올해 13%, 2016년 17%, 2015년 20%로 점차 둔화되는 추세며, 내년에는 12%, 2019년에는 10%로 관측됐다. 제니스는 2019년 인쇄 신문 광고 지출이 500억 달러며 소셜미디어 광고 지출이 550억 달러로 소셜미디어가 인쇄 신문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했다. 인터넷 광고 분야에서 소셜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요소로, 2016년에 무려 51%나 증가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소셜은 2019년까지 연평균 20%씩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쇄 광고 시장이 하락하고 있지만 다른 전통적인 광고 형식이 디지털 화면으로 전환되면서 2016년 7.9%가량 늘어났다. 특히 라디오 광고는 소매와 자동차 브랜드의 투자에 힘입어 5.8% 증가했다. 제니스 오스트레일리아의 CEO인 니키 스크라이븐에 따르면, 라디오 광고 지출은 2017년에 3.4% 증가할 전망이며 디지털은 다시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스크라이븐은 "라디오가 소폭 상승하며 TV...

전망 신문 광고 TV 디지털 마케팅 CMO 투자 소셜미디어 인터넷 제니스

2017.03.30

올해 인터넷 광고 시장 규모가 TV를 넘어서며, 2019년에는 소셜미디어가 인쇄 신문 광고를 따라잡는다는 전망이 나왔다. 제니스 광고 지출 보고서(Zenith Advertising Expenditure Report)에 따르면, 2017년은 전세계 광고 시장에서 인터넷이 처음으로 TV를 앞지르는 해가 되며, 2년 뒤인 2019년은 소셜 미디어가 인쇄 신문을 제칠 것으로 예상됐다. 이 보고서에서 제니스는 올해 전세계 인터넷 광고가 미화 2,050억 달러에 이르며 전체 광고 지출의 36.9%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2016년 인터넷 광고는 전체 광고 진출의 34%를 차지했으며 올해는 이 비중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전통적인 TV 광고 지출 전망은 1,920억 달러며, 인터넷 광고 진출은 이보다 120억 달러나 많은 금액이다. 제니스는 인터넷이 이미 광고 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상태에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인터넷 광고 지출 증가율은 올해 13%, 2016년 17%, 2015년 20%로 점차 둔화되는 추세며, 내년에는 12%, 2019년에는 10%로 관측됐다. 제니스는 2019년 인쇄 신문 광고 지출이 500억 달러며 소셜미디어 광고 지출이 550억 달러로 소셜미디어가 인쇄 신문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했다. 인터넷 광고 분야에서 소셜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요소로, 2016년에 무려 51%나 증가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소셜은 2019년까지 연평균 20%씩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쇄 광고 시장이 하락하고 있지만 다른 전통적인 광고 형식이 디지털 화면으로 전환되면서 2016년 7.9%가량 늘어났다. 특히 라디오 광고는 소매와 자동차 브랜드의 투자에 힘입어 5.8% 증가했다. 제니스 오스트레일리아의 CEO인 니키 스크라이븐에 따르면, 라디오 광고 지출은 2017년에 3.4% 증가할 전망이며 디지털은 다시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스크라이븐은 "라디오가 소폭 상승하며 TV...

2017.03.30

중국에서도 '로봇기자'가 쓴 신문 기사 발행

로봇이 인간의 직업을 대체하는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일까. 중국에서 로봇이 작성한 기사가 신문 기사로 발행됐다. 문자 그대로 '로봇기자'가 쓴 것으로, 이런 기사가 중국에서 실제 신문으로 발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앞서 일본의 한 보험사도 인공지능(AI) 시스템을 도입해 직원 34명을 대체했다고 발표했다. ZK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제우스 케라발라는 "시대가 변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이다. 이제 경력 관리에 대해서도 새로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로봇이나 AI 시스템이 쉽게 사람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로봇이 일하는 시대의 초입에 들어와 있다. 현재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에서도 크게 주목받는 주제이기도 하다. 이러한 변화는 대량 생산 방식 등장과 같은 혁명에 비교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산업 혁명 당시 사람들은 기계가 일자리를 빼앗을 것으로 생각했고 결국 그렇게 됐다. 그러나 이내 다른 일자리가 만들어졌다. 사람은 새로운 기술을 익혀야했다. 케라발라는 같은 일이 로봇 혁명에서도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의 18일자 보도를 보면, 광저우에 본사를 둔 사우선 메트로폴리스 데일리가 로봇이 쓴 기사가 포함된 신문을 발행했다. 지역 행사에 대한 300자짜리 짧은 기사였다. 이 시스템은 단신은 물론 긴 기사도 작성할 수 있으며 단 1초만에 기사를 완성한다. 이 로봇을 개발한 베이징 대학의 왕 시아준 교수는 "'로봇' 기자는 '사람' 기자와 비교해 데이터 분석 능력이 뛰어나고 더 빨리 기사를 작성할 수 있다. 그러나 단기간에 기자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로봇은 인터뷰를 할 수 없다. 추가 질의를 하거나 취재된 정보와 인터뷰 내용을 고려해 기사의 논조를 선택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기사를 쓰는 ...

일자리 신문 로봇 기자

2017.01.20

로봇이 인간의 직업을 대체하는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일까. 중국에서 로봇이 작성한 기사가 신문 기사로 발행됐다. 문자 그대로 '로봇기자'가 쓴 것으로, 이런 기사가 중국에서 실제 신문으로 발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앞서 일본의 한 보험사도 인공지능(AI) 시스템을 도입해 직원 34명을 대체했다고 발표했다. ZK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제우스 케라발라는 "시대가 변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이다. 이제 경력 관리에 대해서도 새로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로봇이나 AI 시스템이 쉽게 사람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로봇이 일하는 시대의 초입에 들어와 있다. 현재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에서도 크게 주목받는 주제이기도 하다. 이러한 변화는 대량 생산 방식 등장과 같은 혁명에 비교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산업 혁명 당시 사람들은 기계가 일자리를 빼앗을 것으로 생각했고 결국 그렇게 됐다. 그러나 이내 다른 일자리가 만들어졌다. 사람은 새로운 기술을 익혀야했다. 케라발라는 같은 일이 로봇 혁명에서도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의 18일자 보도를 보면, 광저우에 본사를 둔 사우선 메트로폴리스 데일리가 로봇이 쓴 기사가 포함된 신문을 발행했다. 지역 행사에 대한 300자짜리 짧은 기사였다. 이 시스템은 단신은 물론 긴 기사도 작성할 수 있으며 단 1초만에 기사를 완성한다. 이 로봇을 개발한 베이징 대학의 왕 시아준 교수는 "'로봇' 기자는 '사람' 기자와 비교해 데이터 분석 능력이 뛰어나고 더 빨리 기사를 작성할 수 있다. 그러나 단기간에 기자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로봇은 인터뷰를 할 수 없다. 추가 질의를 하거나 취재된 정보와 인터뷰 내용을 고려해 기사의 논조를 선택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기사를 쓰는 ...

2017.01.20

칼럼 | 위기의 신문산업, 돌파구는 변화 뿐

이번 달, 신문 산업에는 재앙이 닥쳤다. 신문 산업 스스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재앙이다. 애플의 새 아이패드 출시가 그것이다. 덧붙여 말한다면, 애플은 모든 태블릿의 미래를 시사하는 태블릿을 선보였다. 고급 잡지보다도 뛰어난 화질 또한 특징이다. 고화질 태블릿은 고화질 디지털 카메라가 필름을 대체했듯, 종이 신문을 대체할 것이다. 뉴스 속보가 힘을 잃은 이유 사람들은 다양한 곳에서 뉴스를 찾아 읽는다. 특정 신문사의 웹사이트나 구글 뉴스를 방문하기도 하고, 블로그나 소셜 미디어에 올려진 뉴스 링크를 클릭해 찾아 들어가기도 한다. 이런 전자 매체 뉴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종이 매체 뉴스에 비해 빠르고, 관련이 있고, 저렴하다. 그러나 독자의 뉴스 소비 측면에서 종이 매체 뉴스보다 못한 2가지 단점이 있다. 첫째, 전자 매체 뉴스는 피상적이다. 개인적으로는 온라인에서 뉴스를 읽으면 내용을 겉핥기 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종이 신문이나 잡지 구독자가 전자 매체로 옮겨 뉴스를 읽게 되면 특정 사건에 대한 정보를 적게 얻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슬레이트(Slate)의 잭 셰퍼는 그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신문이 훨씬 집중이 더 잘된다. 일을 할 때도, 이메일을 읽을 때도, 소셜 네트워크를 점검할 때도 사용하는 등 주의를 분산시키는 컴퓨터 앞에 앉아 뉴스를 읽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셰퍼는 종이 신문이 독자들로부터 더 많은 존중과 참여, 집중을 이끌어낸다고 분석했다. 필자 또한 동의하는 부분이다. 종이 신문의 두 번째 장점은 폭넓은 이야기를 제시한다는 것이다. 독자 스스로는 찾기 힘든 주제와 이야기들이다. 반면 전자 매체 뉴스는 독자들이 동일한 주제나 아이디어, 오피니언에 집중을 하도록 만든다. 이미 알고 있고 믿고 있는 것을 강화하는 것이다. 전자 매체 뉴스는 현재의 소비 방식대로라면 신문에게 있어 재앙이나 다름없다. 아직 수익원을 찾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번 달 발표된 한 연...

인터넷 위기 광고 신문 수익모델 산업 미디어

2012.03.27

이번 달, 신문 산업에는 재앙이 닥쳤다. 신문 산업 스스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재앙이다. 애플의 새 아이패드 출시가 그것이다. 덧붙여 말한다면, 애플은 모든 태블릿의 미래를 시사하는 태블릿을 선보였다. 고급 잡지보다도 뛰어난 화질 또한 특징이다. 고화질 태블릿은 고화질 디지털 카메라가 필름을 대체했듯, 종이 신문을 대체할 것이다. 뉴스 속보가 힘을 잃은 이유 사람들은 다양한 곳에서 뉴스를 찾아 읽는다. 특정 신문사의 웹사이트나 구글 뉴스를 방문하기도 하고, 블로그나 소셜 미디어에 올려진 뉴스 링크를 클릭해 찾아 들어가기도 한다. 이런 전자 매체 뉴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종이 매체 뉴스에 비해 빠르고, 관련이 있고, 저렴하다. 그러나 독자의 뉴스 소비 측면에서 종이 매체 뉴스보다 못한 2가지 단점이 있다. 첫째, 전자 매체 뉴스는 피상적이다. 개인적으로는 온라인에서 뉴스를 읽으면 내용을 겉핥기 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종이 신문이나 잡지 구독자가 전자 매체로 옮겨 뉴스를 읽게 되면 특정 사건에 대한 정보를 적게 얻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슬레이트(Slate)의 잭 셰퍼는 그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신문이 훨씬 집중이 더 잘된다. 일을 할 때도, 이메일을 읽을 때도, 소셜 네트워크를 점검할 때도 사용하는 등 주의를 분산시키는 컴퓨터 앞에 앉아 뉴스를 읽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셰퍼는 종이 신문이 독자들로부터 더 많은 존중과 참여, 집중을 이끌어낸다고 분석했다. 필자 또한 동의하는 부분이다. 종이 신문의 두 번째 장점은 폭넓은 이야기를 제시한다는 것이다. 독자 스스로는 찾기 힘든 주제와 이야기들이다. 반면 전자 매체 뉴스는 독자들이 동일한 주제나 아이디어, 오피니언에 집중을 하도록 만든다. 이미 알고 있고 믿고 있는 것을 강화하는 것이다. 전자 매체 뉴스는 현재의 소비 방식대로라면 신문에게 있어 재앙이나 다름없다. 아직 수익원을 찾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번 달 발표된 한 연...

2012.03.27

모바일 소비 시간 하루 평균 65분... "신문∙잡지 앞서"

소비자들이 하루 중 잡지나 신문, 책 등 인쇄물을 읽는 것보다 모바일 디바이스를 사용하는데 더 긴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마케터(eMarketer)의 보고서에 따르면, 성인 소비자들의 하루 평균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시간은 65분인 반면, 출력물을 읽는 시간은 44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신문은 26분, 잡지는 18분이다.   이마케터가 지난 2008년부터 성인들의 미디어 소비 시간을 측정한 이후 처음으로 모바일 디바이스가 출력 미디어를 앞섰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는 모바일 디바이스로 보내는 시간 중 얼마나 신문이나 잡지를 온라인이나 앱 버전으로 읽는지 파악할 수는 없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소비자들이 TV 서비스에 지불하는 금액은 감소하고 있지만, 대형 화면 앞에서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텔레비전 앞에서 TV나 비디오를 시청하는 시간은 하루 평균 4시간 34분으로 나타났는데, 지난 해 보다 10분이 증가한 시간이다.   이 같은 조사 결과는 유료 시청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케이블 제공업체들에게 희소식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TV 시청자들이 인터넷에 연결된 스마트 TV를 이용해서 넷플릭스나 훌루 등의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신문 소비 시간 잡지 출력물

2011.12.13

소비자들이 하루 중 잡지나 신문, 책 등 인쇄물을 읽는 것보다 모바일 디바이스를 사용하는데 더 긴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마케터(eMarketer)의 보고서에 따르면, 성인 소비자들의 하루 평균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시간은 65분인 반면, 출력물을 읽는 시간은 44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신문은 26분, 잡지는 18분이다.   이마케터가 지난 2008년부터 성인들의 미디어 소비 시간을 측정한 이후 처음으로 모바일 디바이스가 출력 미디어를 앞섰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는 모바일 디바이스로 보내는 시간 중 얼마나 신문이나 잡지를 온라인이나 앱 버전으로 읽는지 파악할 수는 없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소비자들이 TV 서비스에 지불하는 금액은 감소하고 있지만, 대형 화면 앞에서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텔레비전 앞에서 TV나 비디오를 시청하는 시간은 하루 평균 4시간 34분으로 나타났는데, 지난 해 보다 10분이 증가한 시간이다.   이 같은 조사 결과는 유료 시청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케이블 제공업체들에게 희소식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TV 시청자들이 인터넷에 연결된 스마트 TV를 이용해서 넷플릭스나 훌루 등의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2011.12.13

“신문에 소셜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 페이스북의 WSJ 소셜 둘러보기

월스트리트저널이 페이스북에서 뉴스를 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인 WSJ 소셜(WSJ Social) 베타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서 독자들은 페이스북의 담벼락에서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사를 전부 볼 수 있다.    WSJ 소셜의 기본적인 생각은 뉴스를 쉽게 읽고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추천한 글을 읽는 곳에서 뉴스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이 같은 노력은 페이스북이 음악이나 동영상 같은 좀 더 많은 오리지널(original) 콘텐츠를 사이트에 포함시키고자 노력한다는 전략과도 일맥상통한다. 페이스북의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은 오는 목요일 F8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WSJ 소셜은 델과 인텔의 후원을 통해서 제한된 시간 동안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용해보고 싶은 사용자들은 페이스북에 로그인해서 social.wsj.com을 방문하면 새로운 앱으로 연결된다.   허가 다른 페이스북 앱과 마찬가지로, 먼저 WSJ 소셜이 자신의 페이스북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가를 해 주어야 한다. 사용자의 기본적인 정보와 이메일 발송, 담벼락에 글 올리기, 데이터에 접근하는 권한을 요구한다.   첫 페이지 WSJ 소셜을 시작하면, 타일(tile) 형태로 구성된 기사를 볼 수 있다. 타일 안에는 헤드라인과 사진이 들어있으며, ‘좋아요’된 숫자와 댓글이 표시된다. WSJ 소셜은 이 타일의 모음을 ‘최신 뉴스피드(your latest news feed)’라고 부르기 때문에, 페이스북의 일반 뉴스피드와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WSJ 소셜에 나타나는 기사들은 그 날의 월스트리트저널 주요기사와 달리 다른 독자들이 페이스북에서 좋아하는 기사들을 기반으로 한다.   바로 이 점이 소셜적인 면을 볼 수 있는 것이다. WSJ 소...

페이스북 WSJ 소셜 신문 월스트리트저널

2011.09.21

월스트리트저널이 페이스북에서 뉴스를 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인 WSJ 소셜(WSJ Social) 베타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서 독자들은 페이스북의 담벼락에서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사를 전부 볼 수 있다.    WSJ 소셜의 기본적인 생각은 뉴스를 쉽게 읽고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추천한 글을 읽는 곳에서 뉴스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이 같은 노력은 페이스북이 음악이나 동영상 같은 좀 더 많은 오리지널(original) 콘텐츠를 사이트에 포함시키고자 노력한다는 전략과도 일맥상통한다. 페이스북의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은 오는 목요일 F8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WSJ 소셜은 델과 인텔의 후원을 통해서 제한된 시간 동안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용해보고 싶은 사용자들은 페이스북에 로그인해서 social.wsj.com을 방문하면 새로운 앱으로 연결된다.   허가 다른 페이스북 앱과 마찬가지로, 먼저 WSJ 소셜이 자신의 페이스북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가를 해 주어야 한다. 사용자의 기본적인 정보와 이메일 발송, 담벼락에 글 올리기, 데이터에 접근하는 권한을 요구한다.   첫 페이지 WSJ 소셜을 시작하면, 타일(tile) 형태로 구성된 기사를 볼 수 있다. 타일 안에는 헤드라인과 사진이 들어있으며, ‘좋아요’된 숫자와 댓글이 표시된다. WSJ 소셜은 이 타일의 모음을 ‘최신 뉴스피드(your latest news feed)’라고 부르기 때문에, 페이스북의 일반 뉴스피드와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WSJ 소셜에 나타나는 기사들은 그 날의 월스트리트저널 주요기사와 달리 다른 독자들이 페이스북에서 좋아하는 기사들을 기반으로 한다.   바로 이 점이 소셜적인 면을 볼 수 있는 것이다. WSJ 소...

20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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