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6

레노버, CES 2014서 14인치 울트라북 ‘뉴 씽크패드 X1 카본’ 출시

편집부 | ARN
레노버는 CES2014에서 14형 울트라북인 3세대 뉴 씽크패드 X1 카본(New ThinkPad X1 Carbon)과 이동 중에도 PC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8형 태블릿인 씽크패드 8(ThinkPad 8)을 선보인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씽크패드 X1 카본은 최고의 전문가용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사용 방식으로 놀라운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며, PC+ 여정에서 또 다시 한 걸음 나아가게 되었음을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씽크패드 X1 카본은 무게는 1.27kg인 14인치 울트라북으로, 전문가들이 원하는 성능과 견고성을 모두 갖췄다고 레노버는 설명했다. 항공기나 경주용 차에 쓰이는 탄소 섬유로 만들어졌고, 이는 마그네슘이나 알루미늄보다 가볍지만 두 금속보다 더 견고하다는 설명이다.

이밖에 뉴 X1 카본은 새로운 컬러버스트 디스플레이(ColorBurst Display)는 더 높은 해상도로 또렷하고 밝은 이미지를 제공하며, 래피드 차지(Rapid Charge) 기술을 이용해 50분 내에 80%까지 충전을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프리미엄급 8형(인치) 태블릿인 씽크패드 8은 PC로 사용할 수 있도록 키보드 및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는 기능을 지원하면서 보다 이동성이 뛰어난 기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한편, 레노버는 1개의 케이블 커넥터를 통해 향상된 도킹 솔루션을 제공하는 씽크패드 원링크 도크 프로(ThinkPad OneLink Dock Pro), 전문가용 28형 4K 디스플레이 중 하나인 씽크비전 프로2840m(ThinkVision Pro2840m)과 초고해상도 모니터이자 안드로이드 기반 엔터테인먼트 센터인 스마트 디스플레이 씽크비전 28을 함께 발표한다. ciokr@idg.co.kr



2014.01.06

레노버, CES 2014서 14인치 울트라북 ‘뉴 씽크패드 X1 카본’ 출시

편집부 | ARN
레노버는 CES2014에서 14형 울트라북인 3세대 뉴 씽크패드 X1 카본(New ThinkPad X1 Carbon)과 이동 중에도 PC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8형 태블릿인 씽크패드 8(ThinkPad 8)을 선보인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씽크패드 X1 카본은 최고의 전문가용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사용 방식으로 놀라운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며, PC+ 여정에서 또 다시 한 걸음 나아가게 되었음을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씽크패드 X1 카본은 무게는 1.27kg인 14인치 울트라북으로, 전문가들이 원하는 성능과 견고성을 모두 갖췄다고 레노버는 설명했다. 항공기나 경주용 차에 쓰이는 탄소 섬유로 만들어졌고, 이는 마그네슘이나 알루미늄보다 가볍지만 두 금속보다 더 견고하다는 설명이다.

이밖에 뉴 X1 카본은 새로운 컬러버스트 디스플레이(ColorBurst Display)는 더 높은 해상도로 또렷하고 밝은 이미지를 제공하며, 래피드 차지(Rapid Charge) 기술을 이용해 50분 내에 80%까지 충전을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프리미엄급 8형(인치) 태블릿인 씽크패드 8은 PC로 사용할 수 있도록 키보드 및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는 기능을 지원하면서 보다 이동성이 뛰어난 기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한편, 레노버는 1개의 케이블 커넥터를 통해 향상된 도킹 솔루션을 제공하는 씽크패드 원링크 도크 프로(ThinkPad OneLink Dock Pro), 전문가용 28형 4K 디스플레이 중 하나인 씽크비전 프로2840m(ThinkVision Pro2840m)과 초고해상도 모니터이자 안드로이드 기반 엔터테인먼트 센터인 스마트 디스플레이 씽크비전 28을 함께 발표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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