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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16인치 울트라북 ‘스위프트 X SFX16-51G’ 국내 출시

에이서가 고성능 대화면 울트라북 ‘스위프트(Swift) X SFX16-51G’을 국내 출시했다고 1월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스위프트 X SFX16-51G’은 작년 2차 물량까지 완판되며 국내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스위프트 X’의 대화면 모델로, 16인치 디스플레이에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까지 더해진 강력한 성능을 통해 그래픽작업, 영상작업, 게임까지 사용범위를 한층 넓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서 관계자는 “스위프트 X SFX16-51G는 외장그래픽카드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의 효율적인 조합을 통해 데스크톱 PC에 버금가는 강력한 그래픽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여기에 16인치 울트라북 제품 중 유일하게 외장그래픽카드가 탑재되었기 때문에 게이머는 물론 그래픽작업과 동영상 편집작업이 빈번한 크리에이터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스위프트 X SFX16-51G는 최신 인텔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윈도우11를 지원한다. 특히, 인텔 11세대 코어 i5/i7 프로세서에 엔비디아의 3세대 기술과 암페어(Amper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Ti 그래픽카드가 탑재돼 동영상 편집자, 그래픽 디자이너,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와 직장인, 학생에게 탁월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게이머가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그래픽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여기에 최대 16GB LPDDR4X 듀얼채널 메모리와 최대 1TB NVMe PCIe SSD 지원 등 고성능 사양이 탑재되었고 최대 11시간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휴대성도 강화되었으며, 올메탈 바디를 통해 구현된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돋보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위프트 X SFX16-51G는 16.1인치 대화면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를 통해 영상 편집작업과 그래픽 디자인작업에 특화되어 있고 sRGB 100% 색 재현력과 300...

에이서 노트북 울트라북

2022.01.11

에이서가 고성능 대화면 울트라북 ‘스위프트(Swift) X SFX16-51G’을 국내 출시했다고 1월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스위프트 X SFX16-51G’은 작년 2차 물량까지 완판되며 국내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스위프트 X’의 대화면 모델로, 16인치 디스플레이에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까지 더해진 강력한 성능을 통해 그래픽작업, 영상작업, 게임까지 사용범위를 한층 넓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서 관계자는 “스위프트 X SFX16-51G는 외장그래픽카드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의 효율적인 조합을 통해 데스크톱 PC에 버금가는 강력한 그래픽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여기에 16인치 울트라북 제품 중 유일하게 외장그래픽카드가 탑재되었기 때문에 게이머는 물론 그래픽작업과 동영상 편집작업이 빈번한 크리에이터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스위프트 X SFX16-51G는 최신 인텔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윈도우11를 지원한다. 특히, 인텔 11세대 코어 i5/i7 프로세서에 엔비디아의 3세대 기술과 암페어(Amper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Ti 그래픽카드가 탑재돼 동영상 편집자, 그래픽 디자이너,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와 직장인, 학생에게 탁월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게이머가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그래픽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여기에 최대 16GB LPDDR4X 듀얼채널 메모리와 최대 1TB NVMe PCIe SSD 지원 등 고성능 사양이 탑재되었고 최대 11시간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휴대성도 강화되었으며, 올메탈 바디를 통해 구현된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돋보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위프트 X SFX16-51G는 16.1인치 대화면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를 통해 영상 편집작업과 그래픽 디자인작업에 특화되어 있고 sRGB 100% 색 재현력과 300...

2022.01.11

에이서, 신형 ‘스위프트 5’ 공개··· "휴대성과 성능 강화"

에이서가 23일 대만에서 진행된 ‘넥스트 에이서(next@acer)’ 행사를 통해 울트라 노트북 신형 ‘스위프트(Swift) 5’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위프트 5’은 에이서를 대표하는 울트라슬림 노트북으로, 뛰어난 성능과 휴대성 그리고 메탈 바디를 통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등 3박자를 두루 갖춘 모델이다. 이번에 선보인 신형 ‘스위프트 5’은 탁월한 성능과 긴 배터리 사용시간,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 네로우 베젤 등 울트라 노트북에 필요한 요소를 갖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이서 IT 제품사업부 총괄 제임스 린은 “신형 ‘스위프트 5’은 최신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를 통한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충족한 제품으로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탁월한 옵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형 ‘스위프트 5’은 14.95mm 두께와 1kg 내외 무게의 초박형 제품으로, 마그네슘-리튬과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구성됐다. 미스트 그린과 사파리 골드 등 2가지 색상을 제공한다.  그래픽 성능도 강화됐다. 인텔 차세대 그래픽 Xe는 물론 엔비디아 지포스 MX350 그래픽카드가 탑재됐다. 인텔 코어 프로세서에 최대 16GB LPDDR4X 램과 1TB PCIe SSD 스토리지를 통해 강력한 성능도 제공한다. 또한 울트라 네로우 베젤을 지원한다. 90% 화면 비율의 14인치 풀HD IPS 터치디스플레이를 통해 15인치 이상의 웅장한 화면을, NTSC 72%와 300니트의 밝기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 56W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야외에서도 장시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30분 충전으로 최대 4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급속충전기능도 지원된다.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ciokr@idg.co.kr

에이서 넥스트 에이서 울트라북 울트라 노트북 스위프트 5 슬림 노트북 인텔 엔비디아

2020.06.24

에이서가 23일 대만에서 진행된 ‘넥스트 에이서(next@acer)’ 행사를 통해 울트라 노트북 신형 ‘스위프트(Swift) 5’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위프트 5’은 에이서를 대표하는 울트라슬림 노트북으로, 뛰어난 성능과 휴대성 그리고 메탈 바디를 통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등 3박자를 두루 갖춘 모델이다. 이번에 선보인 신형 ‘스위프트 5’은 탁월한 성능과 긴 배터리 사용시간,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 네로우 베젤 등 울트라 노트북에 필요한 요소를 갖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이서 IT 제품사업부 총괄 제임스 린은 “신형 ‘스위프트 5’은 최신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를 통한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충족한 제품으로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탁월한 옵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형 ‘스위프트 5’은 14.95mm 두께와 1kg 내외 무게의 초박형 제품으로, 마그네슘-리튬과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구성됐다. 미스트 그린과 사파리 골드 등 2가지 색상을 제공한다.  그래픽 성능도 강화됐다. 인텔 차세대 그래픽 Xe는 물론 엔비디아 지포스 MX350 그래픽카드가 탑재됐다. 인텔 코어 프로세서에 최대 16GB LPDDR4X 램과 1TB PCIe SSD 스토리지를 통해 강력한 성능도 제공한다. 또한 울트라 네로우 베젤을 지원한다. 90% 화면 비율의 14인치 풀HD IPS 터치디스플레이를 통해 15인치 이상의 웅장한 화면을, NTSC 72%와 300니트의 밝기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 56W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어 야외에서도 장시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30분 충전으로 최대 4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급속충전기능도 지원된다.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ciokr@idg.co.kr

2020.06.24

에이서, AMD 르누아르 탑재한 노트북 ‘아스파이어 5’ 국내 출시

에이서가 고성능 데일리 노트북 ‘아스파이어(Aspire) 5’을 국내 출시했다. ‘아스파이어 5’은 AMD 라이젠 3세대 르누아르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는 울트라북으로, 매일 노트북을 사용해야 하는 직장인과 학생에게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아스파이어 5은 39.6cm(15.6인치) IPS 풀HD(1920x1080) IPS 광시야각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상하좌우 어디서든 선명하고 생생한 화면을 감상할 수 있으며 슬림베젤로 디스플레이 크기를 확대했다.  또한 AMD 라이젠5 4500U 프로세서가 탑재돼 업무부터 과제까지 막힘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하며, AMD 라데온 그래픽카드로 쾌적한 그래픽환경을 지원한다. 아스파이어 5은 제품의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확장성을 제공하는데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작업 성능 요구에 맞춰 사양을 자유롭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기본 DDR4 4GB 온보드 메모리는 여분의 1개 슬롯을 통해 최대 20GB까지 추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256GB M.2 PCIe NVMe SSD는 최대 1T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동봉돼 있는 2.5인치 하드 브라켓과 케이블을 통해 최대 2TB까지 추가 하드 드라이브 장착도 가능하다. 백라이트 기능이 탑재돼 어두운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고, Wi-Fi 6와 기가 비트 이더넷 유선랜이 제공돼 어떠한 곳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이 지원된다. 또한 실버와 블랙 2가지 색상과 메탈 커버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최대 10시간 지속할 수 있는 배터리가 탑재돼 있다. 아울러 USB 3.2포트, USB 타입C포트, USB 2.0포트, HDMI 2.0포트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가 지원돼 주변기기와의 호환성을 보인다. 그 밖에 캔싱턴락 슬롯, 숫자 키패드, 멀티제스쳐 터치패드, 블루투스 5.1 등 다양한 편의사양도 지원된다. 아스파이어 5는 옥션과 지마켓에서 윈도우가 탑재되지 않은 모델은 62만9,000원에 구매할 수...

에이서 AMD 르누아르 노트북 아스파이어 5 울트라북

2020.06.15

에이서가 고성능 데일리 노트북 ‘아스파이어(Aspire) 5’을 국내 출시했다. ‘아스파이어 5’은 AMD 라이젠 3세대 르누아르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는 울트라북으로, 매일 노트북을 사용해야 하는 직장인과 학생에게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아스파이어 5은 39.6cm(15.6인치) IPS 풀HD(1920x1080) IPS 광시야각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상하좌우 어디서든 선명하고 생생한 화면을 감상할 수 있으며 슬림베젤로 디스플레이 크기를 확대했다.  또한 AMD 라이젠5 4500U 프로세서가 탑재돼 업무부터 과제까지 막힘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하며, AMD 라데온 그래픽카드로 쾌적한 그래픽환경을 지원한다. 아스파이어 5은 제품의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확장성을 제공하는데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작업 성능 요구에 맞춰 사양을 자유롭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기본 DDR4 4GB 온보드 메모리는 여분의 1개 슬롯을 통해 최대 20GB까지 추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256GB M.2 PCIe NVMe SSD는 최대 1T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동봉돼 있는 2.5인치 하드 브라켓과 케이블을 통해 최대 2TB까지 추가 하드 드라이브 장착도 가능하다. 백라이트 기능이 탑재돼 어두운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고, Wi-Fi 6와 기가 비트 이더넷 유선랜이 제공돼 어떠한 곳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이 지원된다. 또한 실버와 블랙 2가지 색상과 메탈 커버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최대 10시간 지속할 수 있는 배터리가 탑재돼 있다. 아울러 USB 3.2포트, USB 타입C포트, USB 2.0포트, HDMI 2.0포트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가 지원돼 주변기기와의 호환성을 보인다. 그 밖에 캔싱턴락 슬롯, 숫자 키패드, 멀티제스쳐 터치패드, 블루투스 5.1 등 다양한 편의사양도 지원된다. 아스파이어 5는 옥션과 지마켓에서 윈도우가 탑재되지 않은 모델은 62만9,000원에 구매할 수...

2020.06.15

에이서, 울트라북 브랜드 ‘아스파이어’ 시리즈 주요 신제품 공개

에이서가 울트라 노트북 ‘아스파이어(Aspire)’ 시리즈 주요 신제품을 선보였다. 아스파이어는 에이서의 스테디셀러 노트북 브랜드로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아스파이어 7, 아스파이어 5, 아스파이어 3 등 총 3가지 제품이다. 아스파이어 7은 8세대 인텔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그래픽카드가 탑재돼 있으며, 메탈 바디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네로우 베젤 디자인의 15.6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으며, 최대 16GB DDR4 메모리에 최대 1TB의 PCle NVMe RAID 0 SSD 스토리지가 탑재돼 있다.  또한 에이서의 컬러 인텔리전스(Intelligence) 기술을 통해 강렬하고 섬세한 화질이 제공되고 에이서 트루하모니(TrueHarmony)가 결합된 스피커에서는 깊고 풍부한 볼륨의 사운드가 지원된다. 그 밖에 백라이트 키보드, 지문인식리더기 정밀 터치패드 등의 편의사양도 탑재됐다.  인텔 8세대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MX250 그래픽카드(또는 2세대 AMD 라이젠 모바일 프로세서와 라데온 베가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아스파이어 5은 디자인과 이동성을 겸비한 노트북으로 프리미엄 알루미늄 커버는 제품의 우아함을 한층 배가시켜준다. 7.82mm의 네로우 베젤 디자인은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화면의 크기를 극대화했으며, 15.6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는 에이서 컬러 인텔레전스 기술이 지원되어 보다 생동감 넘치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아울러 윈도우 10이 탑재돼 있어 음성인식 AI 비서 ‘코타나’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지문인식리더기를 통해 손쉬운 로그인이 가능하다. 아스파이어 3은 14인치(35.6cm)/15.6인치(39.6cm)/17.3인치(43.9cm) 풀HD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있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AMD 2세대 라이젠 모바일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에이서 울트라북

2019.04.19

에이서가 울트라 노트북 ‘아스파이어(Aspire)’ 시리즈 주요 신제품을 선보였다. 아스파이어는 에이서의 스테디셀러 노트북 브랜드로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아스파이어 7, 아스파이어 5, 아스파이어 3 등 총 3가지 제품이다. 아스파이어 7은 8세대 인텔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그래픽카드가 탑재돼 있으며, 메탈 바디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네로우 베젤 디자인의 15.6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으며, 최대 16GB DDR4 메모리에 최대 1TB의 PCle NVMe RAID 0 SSD 스토리지가 탑재돼 있다.  또한 에이서의 컬러 인텔리전스(Intelligence) 기술을 통해 강렬하고 섬세한 화질이 제공되고 에이서 트루하모니(TrueHarmony)가 결합된 스피커에서는 깊고 풍부한 볼륨의 사운드가 지원된다. 그 밖에 백라이트 키보드, 지문인식리더기 정밀 터치패드 등의 편의사양도 탑재됐다.  인텔 8세대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MX250 그래픽카드(또는 2세대 AMD 라이젠 모바일 프로세서와 라데온 베가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아스파이어 5은 디자인과 이동성을 겸비한 노트북으로 프리미엄 알루미늄 커버는 제품의 우아함을 한층 배가시켜준다. 7.82mm의 네로우 베젤 디자인은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화면의 크기를 극대화했으며, 15.6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는 에이서 컬러 인텔레전스 기술이 지원되어 보다 생동감 넘치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아울러 윈도우 10이 탑재돼 있어 음성인식 AI 비서 ‘코타나’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지문인식리더기를 통해 손쉬운 로그인이 가능하다. 아스파이어 3은 14인치(35.6cm)/15.6인치(39.6cm)/17.3인치(43.9cm) 풀HD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있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AMD 2세대 라이젠 모바일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2019.04.19

에이서, 그래픽카드 탑재된 대화면 울트라북 ‘스위프트 3’ 국내 출시

에이서가 울트라북 신제품 ‘스위프트(Swift) 3’을 국내 출시했다. 스위프트 3의 가장 큰 특징은 15.6인치 디스플레이에 고사양 게임도 가능한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그래픽카드가 탑재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18.9mm의 얇은 두께의 울트라북에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그래픽카드를 탑재함으로써 울트라북의 용도를 게임까지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 게이밍 노트북의 단점이었던 휴대성까지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스위프트 3은 최신 인텔 8세대 i5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는 고성능 저전력 노트북으로 15.6인치 IPS 풀HD(1920x1080) 제품이며, 외부 충격이나 오염으로부터 스크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코닝 고릴라 글래스가 적용됐다. 그레이, 블루 2가지 색상에 메탈 바디의 고급스러움이 더해졌으며,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제품(모델명: SF315-51G)과 그래픽카드가 탑재되어 있지 않은 제품(모델명: SF315-51)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최대 256GB의 M.2 SSD 탑재로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SF315-51G 모델에 한함, SF 315-51 모델은 128GB 탑재), DDR4 8GB 램이 지원돼 원활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아울러 지문인식 보안기능과 어두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을 보장해주는 백라이트 키보드 등의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9시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도 탑재돼 있다. 보다 풍부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제공해주는 에이서 트루하모니(Acer Trueharmony) 기술과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어 보다 풍부하고 입체적인 사운드가 제공되며,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도록 최신 USB3.1 포트와 USB 3.0포트, HDMI 포트 등이 제공된다. 이번에 출시한 스위프트 3의 가격은 SF315-51가 69만9,000원, SF315-51G 제품이 84만9,000원이다. 한편, 1월 22일까지 11번가에서 진행되는 예약판매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에이서 울트라북

2018.01.16

에이서가 울트라북 신제품 ‘스위프트(Swift) 3’을 국내 출시했다. 스위프트 3의 가장 큰 특징은 15.6인치 디스플레이에 고사양 게임도 가능한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그래픽카드가 탑재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18.9mm의 얇은 두께의 울트라북에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그래픽카드를 탑재함으로써 울트라북의 용도를 게임까지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 게이밍 노트북의 단점이었던 휴대성까지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스위프트 3은 최신 인텔 8세대 i5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는 고성능 저전력 노트북으로 15.6인치 IPS 풀HD(1920x1080) 제품이며, 외부 충격이나 오염으로부터 스크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코닝 고릴라 글래스가 적용됐다. 그레이, 블루 2가지 색상에 메탈 바디의 고급스러움이 더해졌으며,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제품(모델명: SF315-51G)과 그래픽카드가 탑재되어 있지 않은 제품(모델명: SF315-51)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최대 256GB의 M.2 SSD 탑재로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SF315-51G 모델에 한함, SF 315-51 모델은 128GB 탑재), DDR4 8GB 램이 지원돼 원활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아울러 지문인식 보안기능과 어두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을 보장해주는 백라이트 키보드 등의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9시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도 탑재돼 있다. 보다 풍부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제공해주는 에이서 트루하모니(Acer Trueharmony) 기술과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어 보다 풍부하고 입체적인 사운드가 제공되며,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도록 최신 USB3.1 포트와 USB 3.0포트, HDMI 포트 등이 제공된다. 이번에 출시한 스위프트 3의 가격은 SF315-51가 69만9,000원, SF315-51G 제품이 84만9,000원이다. 한편, 1월 22일까지 11번가에서 진행되는 예약판매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2018.01.16

에이서, 프리미엄 울트라북 ‘아스파이어 S5-371’ 출시

에이서가 프리미엄 울트라북 ‘아스파이어(Aspire) S5-371’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아스파이어 S5-371은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윈도우 10이 탑재됐으며, 나노 임프린트(Nano Imprint) 패턴이 들어가 있어 스크래치나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8GB 램, 256GB SSD 등으로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하며, 백라이트 키보드 기술이 적용됐다. 아스파이어 S5-371은 14.58mm의 두께와 배터리 포함 1.3kg의 무게가 특징인 울트라북으로, 13.3인치 풀HD(1920x1080) IPS 디스플레이와 인텔HD 그래픽스520을 제공한다. 에이서는 자사 독자 기술인 트루하모니(TrueHarmony) 시스템과 2개의 스테레오 스피커로 웅장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으며, 블루라이트쉴드(Bluelight Shield) 기능을 통해 눈의 피로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밖에 인텔 와이파이 802.11 AC와 블루투스 4.0 탑재로 자유로운 무선 네트워킹 환경을 제공하고 C타입 USB 3.1/3.0포트, HDMI포트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지원한다. 가격은 i5모델이 99만9,000원, i7 모델이 129만9,000원이다. ciokr@idg.co.kr

에이서 울트라북

2016.08.09

에이서가 프리미엄 울트라북 ‘아스파이어(Aspire) S5-371’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아스파이어 S5-371은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윈도우 10이 탑재됐으며, 나노 임프린트(Nano Imprint) 패턴이 들어가 있어 스크래치나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8GB 램, 256GB SSD 등으로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하며, 백라이트 키보드 기술이 적용됐다. 아스파이어 S5-371은 14.58mm의 두께와 배터리 포함 1.3kg의 무게가 특징인 울트라북으로, 13.3인치 풀HD(1920x1080) IPS 디스플레이와 인텔HD 그래픽스520을 제공한다. 에이서는 자사 독자 기술인 트루하모니(TrueHarmony) 시스템과 2개의 스테레오 스피커로 웅장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으며, 블루라이트쉴드(Bluelight Shield) 기능을 통해 눈의 피로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밖에 인텔 와이파이 802.11 AC와 블루투스 4.0 탑재로 자유로운 무선 네트워킹 환경을 제공하고 C타입 USB 3.1/3.0포트, HDMI포트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지원한다. 가격은 i5모델이 99만9,000원, i7 모델이 129만9,000원이다. ciokr@idg.co.kr

2016.08.09

리뷰 | LG 그램 15, '깃털'처럼 가벼운 15인치 노트북 컴퓨터

LG 그램 15는 놀랄 만큼 가볍다. 15.6인치 동급 경쟁 제품 대다수는 1.8kg이 넘지만, 그러나 이 깃털같이 가벼운 제품은 1kg이 채 되지 않는다. 따라서 손에 쥐었을 때 커다란 즐거움을 전해 준다. 두 손으로 들면 아무 무게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가벼운 무게 때문에 배낭에 넣어 장시간 걸어도 힘들지 않고, 수많은 짐을 가지고 공항 검색대를 통과할 때도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마 LG 그램 15보다 더 간편하게 휴대하고 다닐 수 있는 15.6인치 노트북 컴퓨터를 찾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특히 기본 가격이 저렴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아마존에서 구매 가능하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1,100달러). 화면 크기 그램 15의 화면 크기에 주목하자. 일반적인 '울트라 포터블' 노트북 컴퓨터는 무게를 줄이기 위해 디스플레이를 크기를 줄인다. 그러나 그램 15에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이다. 해상도는 1,920x1,080으로 다른 15.6인치 노트북 컴퓨터보다 낮을 수 있지만, IPS 디스플레이이므로 색이 선명하고 시야각도 꽤 넓다. 스크린 주변 테두리도 얇다. 옆면은 5.5mm, 윗면은 8mm를 조금 넘는 정도다. 그램 15는 15인치 스크린을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14.08x8.99x0.66인치라는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델 XPS 15와 비슷하지만, 무게는 절반에 불과하다. 또, 충분한 단자를 지원하고 있다. 왼쪽에는 총신 모양의 충전 포트 1개, USB 3.0 타입 A 포트 1개, 풀 사이즈 HDMI 포트 1개, 충전과 함께 5Gbps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USB C 포트 1개가 탑재돼 있다. 표준 충전 포트의 충전 핀이 너무 얇아 사용 중 망가지지 않게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오른쪽에는 켄싱턴(Kensington) 잠금 슬롯, USB 타입 A 2.0 포트 1개, USB 타입 A 3.0 포트 1개, 마이크로SD 카드 슬롯, 헤드셋 연결부가 있다. 스크린과 키보드가...

노트북 울트라북 리뷰 LG 그램

2016.04.12

LG 그램 15는 놀랄 만큼 가볍다. 15.6인치 동급 경쟁 제품 대다수는 1.8kg이 넘지만, 그러나 이 깃털같이 가벼운 제품은 1kg이 채 되지 않는다. 따라서 손에 쥐었을 때 커다란 즐거움을 전해 준다. 두 손으로 들면 아무 무게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가벼운 무게 때문에 배낭에 넣어 장시간 걸어도 힘들지 않고, 수많은 짐을 가지고 공항 검색대를 통과할 때도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마 LG 그램 15보다 더 간편하게 휴대하고 다닐 수 있는 15.6인치 노트북 컴퓨터를 찾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특히 기본 가격이 저렴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아마존에서 구매 가능하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1,100달러). 화면 크기 그램 15의 화면 크기에 주목하자. 일반적인 '울트라 포터블' 노트북 컴퓨터는 무게를 줄이기 위해 디스플레이를 크기를 줄인다. 그러나 그램 15에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이다. 해상도는 1,920x1,080으로 다른 15.6인치 노트북 컴퓨터보다 낮을 수 있지만, IPS 디스플레이이므로 색이 선명하고 시야각도 꽤 넓다. 스크린 주변 테두리도 얇다. 옆면은 5.5mm, 윗면은 8mm를 조금 넘는 정도다. 그램 15는 15인치 스크린을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14.08x8.99x0.66인치라는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델 XPS 15와 비슷하지만, 무게는 절반에 불과하다. 또, 충분한 단자를 지원하고 있다. 왼쪽에는 총신 모양의 충전 포트 1개, USB 3.0 타입 A 포트 1개, 풀 사이즈 HDMI 포트 1개, 충전과 함께 5Gbps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USB C 포트 1개가 탑재돼 있다. 표준 충전 포트의 충전 핀이 너무 얇아 사용 중 망가지지 않게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오른쪽에는 켄싱턴(Kensington) 잠금 슬롯, USB 타입 A 2.0 포트 1개, USB 타입 A 3.0 포트 1개, 마이크로SD 카드 슬롯, 헤드셋 연결부가 있다. 스크린과 키보드가...

2016.04.12

리뷰 | 최신 울트라북은 어떻게 다를까? '델 XPS 13'

델의 XPS 13 울트라북이 최근 업데이트됐다. 언뜻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세부를 살펴보면 이번 업그레이드로 지난 해 이미 최고였던 이 울트라북이 더욱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일단 5세대 브로드웰 칩에서 6세대 스카이레이크 칩으로의 변경을 비롯해 새롭게 등장한 USB-C타입 포트가 눈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이들 외에도 변화한 점은 더 있다.  기존 XPS 13의 정보를 요약하자면, 이 울트라북은 이미 훌륭한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완성도와 13인치 대 스크린에서 가장 작은 크기 등을 자랑했다. 13인치 노트북이라고 하기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작았다. 이 덕분에 XPS 13은 더 작은 스크린의 맥북 에어 11인치나 도시바 레디어스 12인치와 같은 클래스에 속한다고 할 수 있었다. 맥북 12 인치의 괴물같이 가벼운 무게만 아니었다면, 둘을 동급에 놓고 평가했을지도 모른다. 지난해 버전의 XPS 13을 맥북 에어 13인치 위에 올려 놓고 촬영했다. 업데이트 버전 또한 동급의 바닥 면적을 갖췄다. 작년 XPS 13는 맥북 12와 거의 비슷한 크기였다. 올 해 모델은 면적은 동급이지만 더 무겁고, 조금 더 두꺼워졌다. 노트북 두께 비교 사진을 참조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경쟁 제품 3가지를 비교해 본 결과 에이수스 UX 305가 가장 얇았고, 레노버의 요가 3 프로는 상대적으로 두꺼웠다. 하지만 몇 밀리미터의 차이였다. 위에서부터 차례로: 애플 맥북 12, 애플 맥북 에어 11 (2014), 델 XPS 13 (2016), 도시바 레디어스 12, 애플 맥북 프로 (2015), 에이수스 UX 305 (2016), HP 스펙터 X360 (2015), 레노버 요가 3 Pro, 레노버 요가 900, 델 XPS 15 (2016). 겉으로 보기에는 작년 모델과 다른 점이 거의 없다. 한 가지 차이는 작년 모델의 디스플레이포트가 올 해에는 USB-C 포트로 대체됐다는...

울트라북 리뷰 스카이레이크 DELL XPS 13

2016.03.21

델의 XPS 13 울트라북이 최근 업데이트됐다. 언뜻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세부를 살펴보면 이번 업그레이드로 지난 해 이미 최고였던 이 울트라북이 더욱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일단 5세대 브로드웰 칩에서 6세대 스카이레이크 칩으로의 변경을 비롯해 새롭게 등장한 USB-C타입 포트가 눈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이들 외에도 변화한 점은 더 있다.  기존 XPS 13의 정보를 요약하자면, 이 울트라북은 이미 훌륭한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완성도와 13인치 대 스크린에서 가장 작은 크기 등을 자랑했다. 13인치 노트북이라고 하기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작았다. 이 덕분에 XPS 13은 더 작은 스크린의 맥북 에어 11인치나 도시바 레디어스 12인치와 같은 클래스에 속한다고 할 수 있었다. 맥북 12 인치의 괴물같이 가벼운 무게만 아니었다면, 둘을 동급에 놓고 평가했을지도 모른다. 지난해 버전의 XPS 13을 맥북 에어 13인치 위에 올려 놓고 촬영했다. 업데이트 버전 또한 동급의 바닥 면적을 갖췄다. 작년 XPS 13는 맥북 12와 거의 비슷한 크기였다. 올 해 모델은 면적은 동급이지만 더 무겁고, 조금 더 두꺼워졌다. 노트북 두께 비교 사진을 참조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경쟁 제품 3가지를 비교해 본 결과 에이수스 UX 305가 가장 얇았고, 레노버의 요가 3 프로는 상대적으로 두꺼웠다. 하지만 몇 밀리미터의 차이였다. 위에서부터 차례로: 애플 맥북 12, 애플 맥북 에어 11 (2014), 델 XPS 13 (2016), 도시바 레디어스 12, 애플 맥북 프로 (2015), 에이수스 UX 305 (2016), HP 스펙터 X360 (2015), 레노버 요가 3 Pro, 레노버 요가 900, 델 XPS 15 (2016). 겉으로 보기에는 작년 모델과 다른 점이 거의 없다. 한 가지 차이는 작년 모델의 디스플레이포트가 올 해에는 USB-C 포트로 대체됐다는...

2016.03.21

HP 코리아, 엘리트북 X2 출시 "기업용 노트북 시장에의 새로운 해답"

HP 코리아(HP.Inc)가 분사 이후 처음 개최한 제품 발표회의 주인공은 '엘리트 X2' 2-in-1 울트라북이었다. 기업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면서도 제품 자체의 매력을 소비자용 노트북 이상으로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Designed For IT, Loved by Users'라는 슬로건의 이번 신제품에 대해 회사 측은 기존 기업용 노트북들이 메우지 못했던 간극을 메우는 제품이라고 자신했다. HP 코리아 김대환 대표는 "1978년 이후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가 업무 환경의 주역으로 부상함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엘리트 X2는 변화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디자인, 보안, 서비스 + 내구성, 액세서리" 회사에 따르면 엘리트 X2는 태블릿의 편리함과 노트북의 생산성, 기업 수준의 보안 기능 및 성능, 서비스를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또 견고한 내구성과 다양한 액세서리 생태계까지 갖췄다. 두께 8.1mm, 무게 840g이하의 경량성을 유지하면서도 코닝 고릴라 글래스 4(Corning Gorilla Glass 4) 스크린 및 알루미늄 합금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이 우수하다. 미 국방부 내구성 테스트 규격인 MIL-STD-810에 부합한다. HP 코리아 김현우 차장은 "현재 국내 1대 뿐인 시제품"이라며서도 바닥에 직접 떨어지는 시연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신제품은 이 밖에 6세대 인텔 코어 M vPro 프로세서와 최대 512GB 용량의 SSD, 12인치의 FHD 3:2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한편, 별도의 냉각 팬이 없는 팬리스(Fanless)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최대 10시간의 배터리 동작 시간을 확보했다. 또 뱅앤올룹슨(Bang&Olufsen) 기반의 프리미엄 오디오, HP 소음 감소 소프트웨어(Noise Reduction Software) 기술이 적용...

HP 울트라북 엘리트 X2 하이브리드 노트북

2016.01.28

HP 코리아(HP.Inc)가 분사 이후 처음 개최한 제품 발표회의 주인공은 '엘리트 X2' 2-in-1 울트라북이었다. 기업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면서도 제품 자체의 매력을 소비자용 노트북 이상으로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Designed For IT, Loved by Users'라는 슬로건의 이번 신제품에 대해 회사 측은 기존 기업용 노트북들이 메우지 못했던 간극을 메우는 제품이라고 자신했다. HP 코리아 김대환 대표는 "1978년 이후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가 업무 환경의 주역으로 부상함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엘리트 X2는 변화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디자인, 보안, 서비스 + 내구성, 액세서리" 회사에 따르면 엘리트 X2는 태블릿의 편리함과 노트북의 생산성, 기업 수준의 보안 기능 및 성능, 서비스를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또 견고한 내구성과 다양한 액세서리 생태계까지 갖췄다. 두께 8.1mm, 무게 840g이하의 경량성을 유지하면서도 코닝 고릴라 글래스 4(Corning Gorilla Glass 4) 스크린 및 알루미늄 합금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이 우수하다. 미 국방부 내구성 테스트 규격인 MIL-STD-810에 부합한다. HP 코리아 김현우 차장은 "현재 국내 1대 뿐인 시제품"이라며서도 바닥에 직접 떨어지는 시연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신제품은 이 밖에 6세대 인텔 코어 M vPro 프로세서와 최대 512GB 용량의 SSD, 12인치의 FHD 3:2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한편, 별도의 냉각 팬이 없는 팬리스(Fanless)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최대 10시간의 배터리 동작 시간을 확보했다. 또 뱅앤올룹슨(Bang&Olufsen) 기반의 프리미엄 오디오, HP 소음 감소 소프트웨어(Noise Reduction Software) 기술이 적용...

2016.01.28

"디지털 기기 분야 소비자 지출, 2016년 0.5% 감소··· 사상 처음 " 가트너 전망

가트너가 2016년 전세계 모든 디바이스 (PC, 태블릿, 울트라모바일 및 모바일폰)의 총 출하량이 24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5년 대비 1.9% 증가한 수치이다. 반면 최종 소비자 지출은 미 달러화 기준 0.5%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역대 최초의 감소세라는 설명이다. 2015년~2018년 전세계 기기 유형별 출하량 (단위: 100만 대) / 가트너 (2016년 1월) - 울트라모바일(프리미엄) 군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 인텔 x86 제품과 애플 맥북 에어 등의 디바이스를 포함한다. - 울트라모바일(기본, 유틸리티) 군은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삼성 갤럭시 탭 S 10.5, 넥서스 7, 에이서 아이코니아 탭 8 등의 기기를 포함한다. 가트너의 책임 연구원인 란지트 아트왈은 기업들이 시장을 새롭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그는 "경제적인 변수에 따라 시장은 4가지 부문으로 나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선진 시장과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선진 시장, 경제적으로 어려운 신흥 시장,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신흥 시장으로 구분된다. 예를 들어 러시아와 브라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신흥 시장이다. 이에 비해 인도는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신흥 시장이고 일본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선진 시장으로 분류된다"라고 말했다. 2017년, PC 시장 성장할 것 한편 가트너는 2016년 전세계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1% 감소한 2억 8,700만 대를 기록하겠지만 2017년에는 출하량이 다시 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트왈 연구원은 “사용자들이 윈도우 10과 인텔의 스카이레이크 기반의 PC로 옮겨가면서 울트라모바일 프리미엄 기기가 PC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기업들이 이전 윈도우에 비해 더 빠르게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트너가 2015년 4분기에 브라질, 중국, 인도, 프랑스, 영국과 미국을 포함한 총 6개 국가의 ...

가트너 디지털 기기 울트라북 윈도우 10

2016.01.26

가트너가 2016년 전세계 모든 디바이스 (PC, 태블릿, 울트라모바일 및 모바일폰)의 총 출하량이 24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5년 대비 1.9% 증가한 수치이다. 반면 최종 소비자 지출은 미 달러화 기준 0.5%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역대 최초의 감소세라는 설명이다. 2015년~2018년 전세계 기기 유형별 출하량 (단위: 100만 대) / 가트너 (2016년 1월) - 울트라모바일(프리미엄) 군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 인텔 x86 제품과 애플 맥북 에어 등의 디바이스를 포함한다. - 울트라모바일(기본, 유틸리티) 군은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삼성 갤럭시 탭 S 10.5, 넥서스 7, 에이서 아이코니아 탭 8 등의 기기를 포함한다. 가트너의 책임 연구원인 란지트 아트왈은 기업들이 시장을 새롭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그는 "경제적인 변수에 따라 시장은 4가지 부문으로 나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선진 시장과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선진 시장, 경제적으로 어려운 신흥 시장,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신흥 시장으로 구분된다. 예를 들어 러시아와 브라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신흥 시장이다. 이에 비해 인도는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신흥 시장이고 일본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선진 시장으로 분류된다"라고 말했다. 2017년, PC 시장 성장할 것 한편 가트너는 2016년 전세계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1% 감소한 2억 8,700만 대를 기록하겠지만 2017년에는 출하량이 다시 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트왈 연구원은 “사용자들이 윈도우 10과 인텔의 스카이레이크 기반의 PC로 옮겨가면서 울트라모바일 프리미엄 기기가 PC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기업들이 이전 윈도우에 비해 더 빠르게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트너가 2015년 4분기에 브라질, 중국, 인도, 프랑스, 영국과 미국을 포함한 총 6개 국가의 ...

2016.01.26

에이서, 30만원 대 쿼드코어 울트라북 ‘아스파이어 ES1 시리즈’ 출시

에이서가 컬러풀한 색상에 에이서만의 패턴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한 노트북 ‘아스파이어 ES1 시리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아스파이어 ES1 시리즈는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울트라북으로 색상에 따라 ‘ES1-131(블랙/레드)’과 ‘ES1-331(화이트)’로 나뉘며, 무엇보다 에이서만의 피보나치 도트(Fibonacci Dot) 패턴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아스파이어 ES1-131은 11.6인치 HD(1,366x768) 제품으로 인텔 셀러론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팬티엄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모델로 나뉘며, 2GB/4GB의 저전력 DDR3L 메모리를 지원한다. 인텔 셀러론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펜티엄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모델로 나뉘는 ‘아스파이어 ES1-331’는 13.3인치 HD(1366x768) 제품으로 각각 eMMC 32GB, SSD128GB, HDD500GB으로 출시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아스파이어 ES1 시리즈는 동급 제품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고성능 사양을 유지하는 에이서만의 가성비가 반영됐으며, 인텔 와이파이 802.11 AC와 블루투스 4.0 탑재로 자유로운 무선 네트워킹 환경을 제공하고 USB 3.0, USB 2.0, HDMI포트 기가랜포트 등의 다양한 입출력 포트 지원으로 연결이 가능한 곳이면 어디든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ES1 시리즈’은 온라인을 통해 20만원부터 30만원대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색상과 사양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ciokr@idg.co.kr

에이서 울트라북

2015.07.27

에이서가 컬러풀한 색상에 에이서만의 패턴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한 노트북 ‘아스파이어 ES1 시리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아스파이어 ES1 시리즈는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울트라북으로 색상에 따라 ‘ES1-131(블랙/레드)’과 ‘ES1-331(화이트)’로 나뉘며, 무엇보다 에이서만의 피보나치 도트(Fibonacci Dot) 패턴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아스파이어 ES1-131은 11.6인치 HD(1,366x768) 제품으로 인텔 셀러론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팬티엄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모델로 나뉘며, 2GB/4GB의 저전력 DDR3L 메모리를 지원한다. 인텔 셀러론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펜티엄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모델로 나뉘는 ‘아스파이어 ES1-331’는 13.3인치 HD(1366x768) 제품으로 각각 eMMC 32GB, SSD128GB, HDD500GB으로 출시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아스파이어 ES1 시리즈는 동급 제품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고성능 사양을 유지하는 에이서만의 가성비가 반영됐으며, 인텔 와이파이 802.11 AC와 블루투스 4.0 탑재로 자유로운 무선 네트워킹 환경을 제공하고 USB 3.0, USB 2.0, HDMI포트 기가랜포트 등의 다양한 입출력 포트 지원으로 연결이 가능한 곳이면 어디든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ES1 시리즈’은 온라인을 통해 20만원부터 30만원대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색상과 사양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ciokr@idg.co.kr

2015.07.27

'하이엔드 vs. 로우엔드' 에이수스, 상반된 사양의 노트북 2종 공개

에이수스가 이번 IFA에서 극과 극 사양의 윈도우 8.1 노트북 신제품 2종을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알루미늄 외장의 젠북(Zenbook) UX805는 에이수스의 대표 울트라북 제품군인 젠북의 최신 모델이다. 반면, 에이수스 이북(Eeebook) X205는 에이수스의 이전 넷북 제품군인 EeePC의 뒤를 잇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에이수스가 신제품 발표를 통해 강조한 것은 오랫동안 젠북 제품군을 통해 검증된 고급스러운 우아함이었다. 최신 젠북 제품은 13.3인치 3,200ⅹ1,800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 1.2cm의 얇은 두께, 1.2kg의 무게를 자랑한다. 색상은 완전히 검은 색과 흰 색 두 가지인데, 에이수스의 제품 책임자 데릭 유는 흑요석과 도자기로부터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부 사양을 살펴보면, 젠북 UX805는 인텔의 최신 저전력 코어 M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128GB 또는 256GB SSD를 제공한다.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편 11.6인치 이북 X205는 본질적으로 현대화된 넷북이라고 볼 수 있다. 빙 탑재 윈도우 8.1을 구동하며,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2GB의 RAM과 32GB 또는 64GB의 내장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에이수스 웹 스토리지 500GB와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100GB를 2년간 사용할 수 있다. 연결성은 뛰어난 편으로, 2개의 USB 2.0 포트와 마이크로SD 슬롯, 마이크로 HDMI 포트, 그리고 와이파이를 지원한다. 이 밖에 4가지 색상 옵션이나 14인치 노트북급 크기의 키보드, 트래패드도 새로운 이북 X205를 기존 넷북 제품군과 차별화될 수 있는 요소다. 에이스수의 새로운 이북 X205는 HP 스팀 14 제품처럼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장하는 “크롬북 킬러” 제품군, 즉 구글의 웹 중심 노트북에 대항하기 위한 저렴하고 가벼운 사양의 윈도우 노트북 진영에 합류하기 위한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다. 하지만 일단 윈도우...

넷북 울트라북 에이수스

2014.09.04

에이수스가 이번 IFA에서 극과 극 사양의 윈도우 8.1 노트북 신제품 2종을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알루미늄 외장의 젠북(Zenbook) UX805는 에이수스의 대표 울트라북 제품군인 젠북의 최신 모델이다. 반면, 에이수스 이북(Eeebook) X205는 에이수스의 이전 넷북 제품군인 EeePC의 뒤를 잇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에이수스가 신제품 발표를 통해 강조한 것은 오랫동안 젠북 제품군을 통해 검증된 고급스러운 우아함이었다. 최신 젠북 제품은 13.3인치 3,200ⅹ1,800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 1.2cm의 얇은 두께, 1.2kg의 무게를 자랑한다. 색상은 완전히 검은 색과 흰 색 두 가지인데, 에이수스의 제품 책임자 데릭 유는 흑요석과 도자기로부터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부 사양을 살펴보면, 젠북 UX805는 인텔의 최신 저전력 코어 M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128GB 또는 256GB SSD를 제공한다.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편 11.6인치 이북 X205는 본질적으로 현대화된 넷북이라고 볼 수 있다. 빙 탑재 윈도우 8.1을 구동하며,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2GB의 RAM과 32GB 또는 64GB의 내장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에이수스 웹 스토리지 500GB와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100GB를 2년간 사용할 수 있다. 연결성은 뛰어난 편으로, 2개의 USB 2.0 포트와 마이크로SD 슬롯, 마이크로 HDMI 포트, 그리고 와이파이를 지원한다. 이 밖에 4가지 색상 옵션이나 14인치 노트북급 크기의 키보드, 트래패드도 새로운 이북 X205를 기존 넷북 제품군과 차별화될 수 있는 요소다. 에이스수의 새로운 이북 X205는 HP 스팀 14 제품처럼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장하는 “크롬북 킬러” 제품군, 즉 구글의 웹 중심 노트북에 대항하기 위한 저렴하고 가벼운 사양의 윈도우 노트북 진영에 합류하기 위한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다. 하지만 일단 윈도우...

2014.09.04

레노버, CES 2014서 14인치 울트라북 ‘뉴 씽크패드 X1 카본’ 출시

레노버는 CES2014에서 14형 울트라북인 3세대 뉴 씽크패드 X1 카본(New ThinkPad X1 Carbon)과 이동 중에도 PC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8형 태블릿인 씽크패드 8(ThinkPad 8)을 선보인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씽크패드 X1 카본은 최고의 전문가용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사용 방식으로 놀라운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며, PC+ 여정에서 또 다시 한 걸음 나아가게 되었음을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씽크패드 X1 카본은 무게는 1.27kg인 14인치 울트라북으로, 전문가들이 원하는 성능과 견고성을 모두 갖췄다고 레노버는 설명했다. 항공기나 경주용 차에 쓰이는 탄소 섬유로 만들어졌고, 이는 마그네슘이나 알루미늄보다 가볍지만 두 금속보다 더 견고하다는 설명이다. 이밖에 뉴 X1 카본은 새로운 컬러버스트 디스플레이(ColorBurst Display)는 더 높은 해상도로 또렷하고 밝은 이미지를 제공하며, 래피드 차지(Rapid Charge) 기술을 이용해 50분 내에 80%까지 충전을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프리미엄급 8형(인치) 태블릿인 씽크패드 8은 PC로 사용할 수 있도록 키보드 및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는 기능을 지원하면서 보다 이동성이 뛰어난 기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한편, 레노버는 1개의 케이블 커넥터를 통해 향상된 도킹 솔루션을 제공하는 씽크패드 원링크 도크 프로(ThinkPad OneLink Dock Pro), 전문가용 28형 4K 디스플레이 중 하나인 씽크비전 프로2840m(ThinkVision Pro2840m)과 초고해상도 모니터이자 안드로이드 기반 엔터테인먼트 센터인 스마트 디스플레이 씽크비전 28을 함께 발표한다. ciokr@idg.co.kr

레노버 울트라북 CES 2014

2014.01.06

레노버는 CES2014에서 14형 울트라북인 3세대 뉴 씽크패드 X1 카본(New ThinkPad X1 Carbon)과 이동 중에도 PC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8형 태블릿인 씽크패드 8(ThinkPad 8)을 선보인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씽크패드 X1 카본은 최고의 전문가용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사용 방식으로 놀라운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며, PC+ 여정에서 또 다시 한 걸음 나아가게 되었음을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씽크패드 X1 카본은 무게는 1.27kg인 14인치 울트라북으로, 전문가들이 원하는 성능과 견고성을 모두 갖췄다고 레노버는 설명했다. 항공기나 경주용 차에 쓰이는 탄소 섬유로 만들어졌고, 이는 마그네슘이나 알루미늄보다 가볍지만 두 금속보다 더 견고하다는 설명이다. 이밖에 뉴 X1 카본은 새로운 컬러버스트 디스플레이(ColorBurst Display)는 더 높은 해상도로 또렷하고 밝은 이미지를 제공하며, 래피드 차지(Rapid Charge) 기술을 이용해 50분 내에 80%까지 충전을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프리미엄급 8형(인치) 태블릿인 씽크패드 8은 PC로 사용할 수 있도록 키보드 및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는 기능을 지원하면서 보다 이동성이 뛰어난 기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한편, 레노버는 1개의 케이블 커넥터를 통해 향상된 도킹 솔루션을 제공하는 씽크패드 원링크 도크 프로(ThinkPad OneLink Dock Pro), 전문가용 28형 4K 디스플레이 중 하나인 씽크비전 프로2840m(ThinkVision Pro2840m)과 초고해상도 모니터이자 안드로이드 기반 엔터테인먼트 센터인 스마트 디스플레이 씽크비전 28을 함께 발표한다. ciokr@idg.co.kr

2014.01.06

SSD 출하량 급증 '울트라북이 효자'

1분기 SSD 출하량이 급증했다. 이제 SSD는 씬앤라이트급 노트북의 주요 스토리지 옵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IHS 아이서플라이가 지난 7일 배포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SSD 출하량은 총 1,150만 개로 전년 동기의 600만 대에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것은 울트라씬 노트북과 울트라북이었다. 이들 제품군이 SSD를 주요 스토리지 또는 캐시로 이용한 물량이 590만 대에 이르렀다. 아이서플라이는 전년 동기 이들 분야에 출하된 SSD는 190만 개였다고 전했다. 오늘날 일부 울트라눅은 512GB SSD를 탑재한 모델도 있으며 일부 제품의 경우 32GB SSD를 마더보드에 내장해 캐시로 이용하고 있다. 아이서플라이는 이 밖에 PC 태블릿에 내장된 SSD 물량은 160만 대였으며, 전년 동기에는 54만 2,000대였다고 밝혔다. 한편 디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20GB SSD의 가격은 7월 26일을 기준으로 미화 115.5달러에서 127.5달러 선이다. 한편 HDD 출하량은 감소했다.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한 1억 3,570만 대의 출하량을 기록했다. 아이서플라이는 SSD의 인기와 함께 PC 출하량의 감소로 인해 HDD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cioikr@idg.co.kr

SSD 울트라북

2013.08.08

1분기 SSD 출하량이 급증했다. 이제 SSD는 씬앤라이트급 노트북의 주요 스토리지 옵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IHS 아이서플라이가 지난 7일 배포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SSD 출하량은 총 1,150만 개로 전년 동기의 600만 대에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것은 울트라씬 노트북과 울트라북이었다. 이들 제품군이 SSD를 주요 스토리지 또는 캐시로 이용한 물량이 590만 대에 이르렀다. 아이서플라이는 전년 동기 이들 분야에 출하된 SSD는 190만 개였다고 전했다. 오늘날 일부 울트라눅은 512GB SSD를 탑재한 모델도 있으며 일부 제품의 경우 32GB SSD를 마더보드에 내장해 캐시로 이용하고 있다. 아이서플라이는 이 밖에 PC 태블릿에 내장된 SSD 물량은 160만 대였으며, 전년 동기에는 54만 2,000대였다고 밝혔다. 한편 디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20GB SSD의 가격은 7월 26일을 기준으로 미화 115.5달러에서 127.5달러 선이다. 한편 HDD 출하량은 감소했다.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한 1억 3,570만 대의 출하량을 기록했다. 아이서플라이는 SSD의 인기와 함께 PC 출하량의 감소로 인해 HDD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cioikr@idg.co.kr

2013.08.08

"애플 운영체제, 2015년 윈도우 추월" 가트너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유명세로 인해 애플이 윈도우를 추월하겠지만, 시장은 안드로이드가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가트너의 한 애널리스트는 애플의 맥 OS와 iOS를 기반으로 한 디바이스 판매 수가 2015년을 기점으로 윈도우에서 운영되는 모든 제품 수를 앞지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도권의 교체는 대략 13년이 걸렸다. 이는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재입성해 음악 시장에서의 새로운 시장을 정의하고 이 시장을 정복한 아이폿 출시를 시작으로 휴대폰과 태블릿 컴퓨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을 일궈내는 데 걸린 시간이다. 지난해 윈도우 기반 제품의 판매는 맥 OS와 iOS를 실행하는 제품보다 3억 4,700만 대 2억 1,300만으로 월등히 앞서고 있다. 가트너는 24일 발행한 보고서에서 윈도우의 우세 폭은 대폭 줄어들어 2014년에는 2,300만 대 차이밖에 나지 않으며, 2015년에는 애플 OS가 윈도우 디바이스를 앞지를 것이라고 말했다. 가트너 부사장 캐롤리나 밀라네시는 전화인터뷰에서 "애플은 이미 소비재 시장을 이끌고 있다. 애플은 현재 윈도우보다 더 많이 팔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과 전문 사용자들을 위한 업체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스크톱과 노트북은 갈수록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대체되고 있는 움직임은 컴퓨터 판도를 바꾸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폰 8의 대중적인 호응을 얻기 위해 고분분투했지만 윈도우 8과 윈도우 RT는 일부 태블릿 구매자들에게 혼란스러움을 줬다. 틀림없이 윈도우는 주요 운영 시스템으로 남을 것이다. 그러나 2015년 디바이스들은 애플의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한 제품들이 윈도우 기반의 디바디스보다 많이 팔릴 것이다. 가트너는 다가오는 윈도우 8.1과 함께 태블릿의 일부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이 윈도우를 앞지르는 동안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디바이스 판매 수는 애플과 윈도우 제품 합친 것보다 많...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iOS 울트라북 태블릿

2013.06.25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유명세로 인해 애플이 윈도우를 추월하겠지만, 시장은 안드로이드가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가트너의 한 애널리스트는 애플의 맥 OS와 iOS를 기반으로 한 디바이스 판매 수가 2015년을 기점으로 윈도우에서 운영되는 모든 제품 수를 앞지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도권의 교체는 대략 13년이 걸렸다. 이는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재입성해 음악 시장에서의 새로운 시장을 정의하고 이 시장을 정복한 아이폿 출시를 시작으로 휴대폰과 태블릿 컴퓨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을 일궈내는 데 걸린 시간이다. 지난해 윈도우 기반 제품의 판매는 맥 OS와 iOS를 실행하는 제품보다 3억 4,700만 대 2억 1,300만으로 월등히 앞서고 있다. 가트너는 24일 발행한 보고서에서 윈도우의 우세 폭은 대폭 줄어들어 2014년에는 2,300만 대 차이밖에 나지 않으며, 2015년에는 애플 OS가 윈도우 디바이스를 앞지를 것이라고 말했다. 가트너 부사장 캐롤리나 밀라네시는 전화인터뷰에서 "애플은 이미 소비재 시장을 이끌고 있다. 애플은 현재 윈도우보다 더 많이 팔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과 전문 사용자들을 위한 업체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스크톱과 노트북은 갈수록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대체되고 있는 움직임은 컴퓨터 판도를 바꾸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폰 8의 대중적인 호응을 얻기 위해 고분분투했지만 윈도우 8과 윈도우 RT는 일부 태블릿 구매자들에게 혼란스러움을 줬다. 틀림없이 윈도우는 주요 운영 시스템으로 남을 것이다. 그러나 2015년 디바이스들은 애플의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한 제품들이 윈도우 기반의 디바디스보다 많이 팔릴 것이다. 가트너는 다가오는 윈도우 8.1과 함께 태블릿의 일부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이 윈도우를 앞지르는 동안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디바이스 판매 수는 애플과 윈도우 제품 합친 것보다 많...

2013.06.25

'터치스크린 필수' 인텔, 울트라북 기준 강화

인텔이 4세대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을 공식 발표하면서 울트라북 사양 역시 업데이트됐다. 한층 더 얇은 디자인과 본격적인 윈도우 8 제스처 지원, 더 긴 배터리 수명 등이 요구된다. 인텔이 울트라북 개념을 처음 정의한 것은 지난 2011년 말로, ARM 기반의 태블릿이 전통적인 노트북 시장을 잠식하기 시작한 시점이었다. 이후 울트라북의 정의는 인텔이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을 출시할 때마다 조금씩 업데이트되어 왔다. 원래의 정의는 상당히 모호한 편이었지만, 이후 조금씩 구체적인 모습을 갖춰왔다. 하스웰의 출시와 함께 이제 울트라북은 반드시 터치스크린을 갖춰야 한다. 인텔은 터치스크린을 갖춘 노트북으로 화면을 분리해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른바 컨버터블 디자인을 채택하도록 제조업체를 독려하고 있다. 또한 이제 23mm보다 두꺼운 노트북은 울트라북이라고 광고할 수 없으며, 음성 명령을 하드웨어 차원에서 지원해야 한다. 배터리 수명 조건은 최소한 6시간 동안 HD 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윈도우 8이 별다른 작업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최소 9시간, 그리고 대기 모드에서는 최소 7일을 버텨야 한다. 또한 3초 이내에 수면 모드에서 정상 상태로 복구되어야 한다. 지난 5월 23일 4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발표된 HP의 엔비 터치스마트 14는 인텔의 새로운 울트라북 기준을 만족하는 첫번째 노트북이다. 무선 네트워킹 지원에 있어서도 인텔의 와이어리스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지원이 필수 조건으로 포함됐는데, 이 기술은 무선으로 외부 디스플레이나 어댑터에 비디오를 출력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추가된 것은 안티바이러스와 안티맬웨어 소프트웨어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인텔의 도난 방지 및 ID 보호 기술을 지원해야 한다. 인텔의 2010년 76억 달러나 들여 맥아피를 인수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인텔이 울트라북의 조건을 상향 조정하는 것은 좋은 소식임에 틀림없지만, 몇몇 조건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게...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2013.06.05

인텔이 4세대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을 공식 발표하면서 울트라북 사양 역시 업데이트됐다. 한층 더 얇은 디자인과 본격적인 윈도우 8 제스처 지원, 더 긴 배터리 수명 등이 요구된다. 인텔이 울트라북 개념을 처음 정의한 것은 지난 2011년 말로, ARM 기반의 태블릿이 전통적인 노트북 시장을 잠식하기 시작한 시점이었다. 이후 울트라북의 정의는 인텔이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을 출시할 때마다 조금씩 업데이트되어 왔다. 원래의 정의는 상당히 모호한 편이었지만, 이후 조금씩 구체적인 모습을 갖춰왔다. 하스웰의 출시와 함께 이제 울트라북은 반드시 터치스크린을 갖춰야 한다. 인텔은 터치스크린을 갖춘 노트북으로 화면을 분리해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른바 컨버터블 디자인을 채택하도록 제조업체를 독려하고 있다. 또한 이제 23mm보다 두꺼운 노트북은 울트라북이라고 광고할 수 없으며, 음성 명령을 하드웨어 차원에서 지원해야 한다. 배터리 수명 조건은 최소한 6시간 동안 HD 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윈도우 8이 별다른 작업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최소 9시간, 그리고 대기 모드에서는 최소 7일을 버텨야 한다. 또한 3초 이내에 수면 모드에서 정상 상태로 복구되어야 한다. 지난 5월 23일 4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발표된 HP의 엔비 터치스마트 14는 인텔의 새로운 울트라북 기준을 만족하는 첫번째 노트북이다. 무선 네트워킹 지원에 있어서도 인텔의 와이어리스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지원이 필수 조건으로 포함됐는데, 이 기술은 무선으로 외부 디스플레이나 어댑터에 비디오를 출력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추가된 것은 안티바이러스와 안티맬웨어 소프트웨어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인텔의 도난 방지 및 ID 보호 기술을 지원해야 한다. 인텔의 2010년 76억 달러나 들여 맥아피를 인수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인텔이 울트라북의 조건을 상향 조정하는 것은 좋은 소식임에 틀림없지만, 몇몇 조건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게...

2013.06.05

한국레노버, 울트라북에 태블릿 더한 씽크패드 헬릭스 출시

한국레노버가 스크린과 키보드를 분리할 수 있는 컨버터블 노트북인 씽크패드 헬릭스(ThinkPad Heli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스크린을 분리하고 젖혀 사용할 수 있는 ‘립 앤 플립(rip and flip)’ 디자인이 적용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의 프리미엄 컨버터블 울트라북이라고 설명했다. 씽크패드 헬릭스는 제품의 휴대성을 높이고자 할 때는 11.6mm 두께의 태블릿을 키보드에서 분리하면 휴대성을 높여 835g의 인텔 코어 i vPro 태블릿으로 변신(태블릿 모드)하고, 사용자가 스크린을 키보드에 180° 뒤집어서 결합(스탠드 모드)해 비즈니스 프레젠이션을 진행할 수도 있다. 이 상태에서 스크린을 아래로 접어 태블릿으로 사용(태블릿+ 모드)할 수 있기 때문에 연결성 확장이 가능하다. 씽크패드 헬릭스는 키보드가 그 자체로 배터리의 역할을 해서 노트북 모드에서 배터리 수명이 최대 10시간으로, 업무용이나 엔터테인먼트용 모두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레노버는 방문서비스(On-site 업그레이드), 고객 과실 무상수리(ADP: Accidental Damage Protection, 일부 모델만 해당), 데이터 보안 등의 이유로 HDD 고장 시 HDD를 반납하지 않을 수 있는 KYD(Keep Your Drive) 서비스 등을 옵션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생산성을 높이고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씽크패드 헬릭스의 등장으로 소비자들은 이제 자신에게 꼭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고성능의 얇고 가벼운 울트라북이면서 분리형 윈도우 8 태블릿이기도 한 씽크패드 헬릭스로 기업에서는 하나의 폼 팩터로 두 가지 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울트라북 한국레노버 태블릿 씽크패드 헬릭스

2013.05.16

한국레노버가 스크린과 키보드를 분리할 수 있는 컨버터블 노트북인 씽크패드 헬릭스(ThinkPad Heli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스크린을 분리하고 젖혀 사용할 수 있는 ‘립 앤 플립(rip and flip)’ 디자인이 적용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의 프리미엄 컨버터블 울트라북이라고 설명했다. 씽크패드 헬릭스는 제품의 휴대성을 높이고자 할 때는 11.6mm 두께의 태블릿을 키보드에서 분리하면 휴대성을 높여 835g의 인텔 코어 i vPro 태블릿으로 변신(태블릿 모드)하고, 사용자가 스크린을 키보드에 180° 뒤집어서 결합(스탠드 모드)해 비즈니스 프레젠이션을 진행할 수도 있다. 이 상태에서 스크린을 아래로 접어 태블릿으로 사용(태블릿+ 모드)할 수 있기 때문에 연결성 확장이 가능하다. 씽크패드 헬릭스는 키보드가 그 자체로 배터리의 역할을 해서 노트북 모드에서 배터리 수명이 최대 10시간으로, 업무용이나 엔터테인먼트용 모두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레노버는 방문서비스(On-site 업그레이드), 고객 과실 무상수리(ADP: Accidental Damage Protection, 일부 모델만 해당), 데이터 보안 등의 이유로 HDD 고장 시 HDD를 반납하지 않을 수 있는 KYD(Keep Your Drive) 서비스 등을 옵션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생산성을 높이고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씽크패드 헬릭스의 등장으로 소비자들은 이제 자신에게 꼭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고성능의 얇고 가벼운 울트라북이면서 분리형 윈도우 8 태블릿이기도 한 씽크패드 헬릭스로 기업에서는 하나의 폼 팩터로 두 가지 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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