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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전문가용 A2 잉크젯 프린터 출시

한국엡손이 전문가용 A2 잉크젯 프린터 ‘엡손 슈어컬러 P5000(이하 SC-P50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SC-P5000은 실제 해상도와 큰 차이가 없는 정확한 색상 재현력으로 최상의 인쇄품질을 구현한다. 총 10개의 색상으로 구성된 ‘엡손 울트라크롬 HDX(Epson UltraChrome HDX)’ 잉크 탑재로 폭넓은 색상 범위를 보증하며, 엡손이 개발한 ‘LUT 테크놀로지(Look up Table Technology)’가 최적의 색 조합으로 원본 이미지에 가장 근접한 색의 표현을 보장한다. 특히, ‘엡손 울트라 크롬 HDX’ 잉크는 높은 ‘디맥스(D-MAX)’ 수치로 정교한 톤 그라데이션을 제공하기에, 재현이 어려운 피부 톤에서도 전문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을 선보인다. 자외선, 가시광선 등에 노출되었을 때 변색·퇴색에 견딜 수 있는 내광성도 뛰어나 약 60년간 출력물의 색이 바래지지 않도록 보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출력부터 보존까지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충실하게 반영할 수 있으며, 엡손만의 프린터 헤드를 통해 인쇄 워크플로우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사진작가 및 아티스트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엡손은 밝혔다. 잉크 카트리지의 용량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2.7인치 컬러 LCD 컨트롤 판넬 탑재로 쉽고 빠른 프린터 조작이 가능하며, 총 4가지 방식으로 급지할 수 있어 업무의 능률과 생산성 또한 향상시킬 수 있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슈어컬러 P5000’은 정확한 색상 재현력 및 보존력과 더불어 인쇄 작업의 능률까지 높일 수 있어 디자인 업종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사진 및 그래픽 전문가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고성능 제품 라인업으로, 완벽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필요...

프린터 한국엡손

2017.02.22

한국엡손이 전문가용 A2 잉크젯 프린터 ‘엡손 슈어컬러 P5000(이하 SC-P50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SC-P5000은 실제 해상도와 큰 차이가 없는 정확한 색상 재현력으로 최상의 인쇄품질을 구현한다. 총 10개의 색상으로 구성된 ‘엡손 울트라크롬 HDX(Epson UltraChrome HDX)’ 잉크 탑재로 폭넓은 색상 범위를 보증하며, 엡손이 개발한 ‘LUT 테크놀로지(Look up Table Technology)’가 최적의 색 조합으로 원본 이미지에 가장 근접한 색의 표현을 보장한다. 특히, ‘엡손 울트라 크롬 HDX’ 잉크는 높은 ‘디맥스(D-MAX)’ 수치로 정교한 톤 그라데이션을 제공하기에, 재현이 어려운 피부 톤에서도 전문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을 선보인다. 자외선, 가시광선 등에 노출되었을 때 변색·퇴색에 견딜 수 있는 내광성도 뛰어나 약 60년간 출력물의 색이 바래지지 않도록 보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출력부터 보존까지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충실하게 반영할 수 있으며, 엡손만의 프린터 헤드를 통해 인쇄 워크플로우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사진작가 및 아티스트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엡손은 밝혔다. 잉크 카트리지의 용량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2.7인치 컬러 LCD 컨트롤 판넬 탑재로 쉽고 빠른 프린터 조작이 가능하며, 총 4가지 방식으로 급지할 수 있어 업무의 능률과 생산성 또한 향상시킬 수 있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슈어컬러 P5000’은 정확한 색상 재현력 및 보존력과 더불어 인쇄 작업의 능률까지 높일 수 있어 디자인 업종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사진 및 그래픽 전문가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고성능 제품 라인업으로, 완벽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필요...

2017.02.22

인터넷 연결된 프린터 해킹 사례 국내서 발견... 이스트시큐리티

2월 3일부터 프린터를 통해 해킹이 되었다는 영문 메시지가 출력되는 피해 사례가 국내에서 속속 보고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피해 사례는 지난 2일 해외 이용자를 중심으로 발생되기 시작해 다음 날인 3일부터는 국내에서도 동일한 피해가 보고되고 있으며, 별다른 인쇄 명령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연결된 프린터를 통해 해킹이 되었다는 영문 메시지가 자동으로 출력된다. 이번 공격은 프린터 기기의 다양한 온라인 기능 중 무선으로 인쇄 명령을 내리거나 특정 이메일 주소로 인쇄 정보를 전송하는 기능을 활용했다. 각 프린터 제조업체는 컴퓨터의 애플리케이션에서 프린터 기기를 제어하기 위해 PCL(Printer Command Language), PJL(Printer Job Language) 등의 통신 언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 공격은 이 통신 언어를 악용해 인터넷에 연결된 특정 프린터로 인쇄 명령을 전송하고 원격지에 존재하는 프린터에서 실제 출력물을 인쇄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이번 사이버 공격 집단은 사물인터넷 디바이스를 검색할 수 있는 ‘쇼단(Shodan)’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 인터넷에 연결된 온라인 프린터와 POS(Point of Sales) 기기에 악의적인 출력 명령을 내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스트시큐리티 김준섭 부사장은 “최근 보고되는 프린터 인쇄 공격에 노출될 경우, 인쇄용 잉크나 출력 용지 등의 용품이 무분별하게 소비되거나 프린터를 사용하는 업무가 방해받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이와 유사한 공격 피해를 받게 될 경우 프린터의 인터넷 연결을 해제하고, 외부 인터넷으로 연결된 IP 주소를 내부 네트워크로 변경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협력을 통해, 이번 공격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국내 프린터 기기들에 대한 조치를 진행할...

해킹 프린터 이스트시큐리티 PCL Printer Command Language PJL Printer Job Language

2017.02.06

2월 3일부터 프린터를 통해 해킹이 되었다는 영문 메시지가 출력되는 피해 사례가 국내에서 속속 보고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피해 사례는 지난 2일 해외 이용자를 중심으로 발생되기 시작해 다음 날인 3일부터는 국내에서도 동일한 피해가 보고되고 있으며, 별다른 인쇄 명령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연결된 프린터를 통해 해킹이 되었다는 영문 메시지가 자동으로 출력된다. 이번 공격은 프린터 기기의 다양한 온라인 기능 중 무선으로 인쇄 명령을 내리거나 특정 이메일 주소로 인쇄 정보를 전송하는 기능을 활용했다. 각 프린터 제조업체는 컴퓨터의 애플리케이션에서 프린터 기기를 제어하기 위해 PCL(Printer Command Language), PJL(Printer Job Language) 등의 통신 언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 공격은 이 통신 언어를 악용해 인터넷에 연결된 특정 프린터로 인쇄 명령을 전송하고 원격지에 존재하는 프린터에서 실제 출력물을 인쇄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이번 사이버 공격 집단은 사물인터넷 디바이스를 검색할 수 있는 ‘쇼단(Shodan)’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 인터넷에 연결된 온라인 프린터와 POS(Point of Sales) 기기에 악의적인 출력 명령을 내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스트시큐리티 김준섭 부사장은 “최근 보고되는 프린터 인쇄 공격에 노출될 경우, 인쇄용 잉크나 출력 용지 등의 용품이 무분별하게 소비되거나 프린터를 사용하는 업무가 방해받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이와 유사한 공격 피해를 받게 될 경우 프린터의 인터넷 연결을 해제하고, 외부 인터넷으로 연결된 IP 주소를 내부 네트워크로 변경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협력을 통해, 이번 공격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국내 프린터 기기들에 대한 조치를 진행할...

2017.02.06

HP, 최대 4천여 직원 더 줄인다

HP Inc.가 기업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앞으로 3년에 걸쳐 3,000~4,000여 명의 인력을 정리할 계획이다. 지난해 HPE와 분리된 이 PC 및 프린터 전문 기업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에 13일 제출한 서류에서 "2017 회계년도에서 2019 회계년도 사이에 3,000명에서 4,000명의 직원이 퇴사"할 것으로 관측했다. 무어 인사이트 앤 스트래티지 수석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는, 이 기업의 프린팅 사업이 도전받고 있는 가운데 PC 사업은 순항하고 있다며 "PC 사업부가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수익성 또한 근래 최고 수준이다"라고 말했다. HP가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인력 변화는 국가 및 지역, 규제, 직원 대표와의 조율에 따라 다를 전망"이다. 지난해 11월 HP는 10월 31일로 마감하는 2016 회계 년도 중 3,000여 명의 인력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회사 웹사이트에 따르면 당시 HP에 근무하는 직원은 총 5만여 명이었다. 새롭게 진행되는 구조조정으로 인해 HP가 감당해야 할 관련 비용은 2억 달러 선이다. HP의 총 구조조정 비용은 3억 5,000만~5억 달러다. HP 이사회가 지난주 초 승인한 구조조정 계획으로 인해 회사는 2020 회계년도부터 2억~3억 달러의 비용이 연간 절감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HP의 다이온 와이슬러 CEO는 회사의 장기적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면서 "상용 모빌리티 및 서비스, A3 복사기 시장의 붕괴, 제조 및 그래픽 분야의 디지털화" 트렌드를 거론했다. 와이슬러에 따르면 HP는 지난해 분사 이후 10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해 이를 핵심 연구 개발 분야에 재투자한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HP는 최근 삼성 프린터 사업부를 10억 5,000만 달러에 인수했다. 여기에는 6,500여 건의 특허가 포함돼 있다. ciokr@idg....

해고 HP PC 인력 구조조정 프린터

2016.10.17

HP Inc.가 기업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앞으로 3년에 걸쳐 3,000~4,000여 명의 인력을 정리할 계획이다. 지난해 HPE와 분리된 이 PC 및 프린터 전문 기업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에 13일 제출한 서류에서 "2017 회계년도에서 2019 회계년도 사이에 3,000명에서 4,000명의 직원이 퇴사"할 것으로 관측했다. 무어 인사이트 앤 스트래티지 수석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는, 이 기업의 프린팅 사업이 도전받고 있는 가운데 PC 사업은 순항하고 있다며 "PC 사업부가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수익성 또한 근래 최고 수준이다"라고 말했다. HP가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인력 변화는 국가 및 지역, 규제, 직원 대표와의 조율에 따라 다를 전망"이다. 지난해 11월 HP는 10월 31일로 마감하는 2016 회계 년도 중 3,000여 명의 인력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회사 웹사이트에 따르면 당시 HP에 근무하는 직원은 총 5만여 명이었다. 새롭게 진행되는 구조조정으로 인해 HP가 감당해야 할 관련 비용은 2억 달러 선이다. HP의 총 구조조정 비용은 3억 5,000만~5억 달러다. HP 이사회가 지난주 초 승인한 구조조정 계획으로 인해 회사는 2020 회계년도부터 2억~3억 달러의 비용이 연간 절감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HP의 다이온 와이슬러 CEO는 회사의 장기적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면서 "상용 모빌리티 및 서비스, A3 복사기 시장의 붕괴, 제조 및 그래픽 분야의 디지털화" 트렌드를 거론했다. 와이슬러에 따르면 HP는 지난해 분사 이후 10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해 이를 핵심 연구 개발 분야에 재투자한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HP는 최근 삼성 프린터 사업부를 10억 5,000만 달러에 인수했다. 여기에는 6,500여 건의 특허가 포함돼 있다. ciokr@idg....

2016.10.17

HP, 삼성전자 프린터 사업 인수··· '10.5억 달러'

HP(HP Inc.)가 삼성전자 프린터 사업부를 10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12일 발표했다. 회사는 이로써 550억 달러 규모의 복사기 업계에서 시장을 '재창조'할 입지를 확보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HP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HP 프린트 사업부문 사상 최대 규모 거래다. 회사는 판매모델이 기존 거래에서 계약 위주로 바뀌는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이번 인수가 파트너사들에게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향하는 새로운 통로를 열어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디온 와이슬러 HP 프린터 사업부 사장 겸 CEO는 “10개월 전 사업부를 독립하게 되면서 보다 민첩하게 움직이게 됐다. 3D 프린팅 기술과 12조 달러 규모의 제조 업계 혁신을 통해 이러한 일들을 해오고 있다. 이번에는 550억 달러 규모의 복사기 업계에 도전한다. 삼성 프린터 사업부 인수를 통해 프린트 혁신을 일구고, 압도적인 효율성과 보안력, 합리적인 가격대에 완전히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인수는 당국심사와 기타 통상적인 계약 마무리 조건에 따라 12개월 안에 완료될 예정이다. 거래완료 후에 삼성은 공개시장 매입을 통해 HP에 1억~3억 달러의 지분투자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이번 매각 이후에도 삼성전자는 국내에서 삼성 브랜드로 프린터 판매를 대행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기존 삼성 프린터 고객은 HP 서비스센터를 통해 고장 수리 등 서비스를 받게 된다. ciokr@idg.co.kr 

인수 HP 매각 삼성전자 프린터

2016.09.13

HP(HP Inc.)가 삼성전자 프린터 사업부를 10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12일 발표했다. 회사는 이로써 550억 달러 규모의 복사기 업계에서 시장을 '재창조'할 입지를 확보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HP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HP 프린트 사업부문 사상 최대 규모 거래다. 회사는 판매모델이 기존 거래에서 계약 위주로 바뀌는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이번 인수가 파트너사들에게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향하는 새로운 통로를 열어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디온 와이슬러 HP 프린터 사업부 사장 겸 CEO는 “10개월 전 사업부를 독립하게 되면서 보다 민첩하게 움직이게 됐다. 3D 프린팅 기술과 12조 달러 규모의 제조 업계 혁신을 통해 이러한 일들을 해오고 있다. 이번에는 550억 달러 규모의 복사기 업계에 도전한다. 삼성 프린터 사업부 인수를 통해 프린트 혁신을 일구고, 압도적인 효율성과 보안력, 합리적인 가격대에 완전히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인수는 당국심사와 기타 통상적인 계약 마무리 조건에 따라 12개월 안에 완료될 예정이다. 거래완료 후에 삼성은 공개시장 매입을 통해 HP에 1억~3억 달러의 지분투자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이번 매각 이후에도 삼성전자는 국내에서 삼성 브랜드로 프린터 판매를 대행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기존 삼성 프린터 고객은 HP 서비스센터를 통해 고장 수리 등 서비스를 받게 된다. ciokr@idg.co.kr 

2016.09.13

"레이저 프린터·복합기, 잉크젯 추월... 2015년 국내 시장규모는 211만대" 한국IDC

한국IDC가 발간한 국내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은 전년 대비 5.3% 역성장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메르스 여파와 경기 부진으로 잉크젯이 전년 대비 12.8% 감소하면서 전체 시장의 하락을 야기했다. 한국IDC 김혜림 선임연구원은 “국내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이 성숙단계에 진입하면서 신규 수요 창출은 제한적이지만, 솔루션 및 전문 채널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 시장의 성장 여력은 남아있다”며, “복사기 시장은 컬러 기종의 성장 주도하에 전년 대비 14.4% 성장했으며, 컬러의 비중은 절반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제품별로 잉크젯 시장은 초기 구매가는 높지만 장당 출력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하이일드(High-Yield) 잉크젯이 선호도 증가로 전반적인 잉크젯의 부진속에서도 성장을 유지할 수 있었다. 레이저 시장은 심화된 점유율 경쟁으로 컬러 복합기의 구매 가격이 낮아져 시장 성장을 가능케 하였다. 레이저 시장 내에서는 복사기 기반 제품의 성장률(14.4%)이 프린터 기반 제품의 성장률(1.7%)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레이저 제품은 대형 입찰의 부재를 비롯한 힘든 상황 속에서도 3.3% 성장하며 최초로 잉크젯을 추월했다. 채널별로는 오픈마켓의 비중이 온라인과 모바일 연계 판매를 통해 45.6% 차지하며 전년 대비 확대됐으나 출혈 경쟁으로 인해 매출 기여도는 낮은 편이다. 할인점 및 양판점을 포함한 오프라인 채널 비중은 메르스 여파로 방문객이 감소해 17.8%를 차지하는데 그쳐 전년 19.4% 대비 하락했다. 기업 전문 채널의 출하량 비중은 20.6%를 차지했으나 매출은 51.2%로 채널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업이 중요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은 교체 수요에 의존하는 성숙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점진적인 수요 하락이 예상된다. 2016년은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가격 경쟁을 지양하고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한국IDC 프린터

2016.06.02

한국IDC가 발간한 국내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은 전년 대비 5.3% 역성장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메르스 여파와 경기 부진으로 잉크젯이 전년 대비 12.8% 감소하면서 전체 시장의 하락을 야기했다. 한국IDC 김혜림 선임연구원은 “국내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이 성숙단계에 진입하면서 신규 수요 창출은 제한적이지만, 솔루션 및 전문 채널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 시장의 성장 여력은 남아있다”며, “복사기 시장은 컬러 기종의 성장 주도하에 전년 대비 14.4% 성장했으며, 컬러의 비중은 절반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제품별로 잉크젯 시장은 초기 구매가는 높지만 장당 출력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하이일드(High-Yield) 잉크젯이 선호도 증가로 전반적인 잉크젯의 부진속에서도 성장을 유지할 수 있었다. 레이저 시장은 심화된 점유율 경쟁으로 컬러 복합기의 구매 가격이 낮아져 시장 성장을 가능케 하였다. 레이저 시장 내에서는 복사기 기반 제품의 성장률(14.4%)이 프린터 기반 제품의 성장률(1.7%)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레이저 제품은 대형 입찰의 부재를 비롯한 힘든 상황 속에서도 3.3% 성장하며 최초로 잉크젯을 추월했다. 채널별로는 오픈마켓의 비중이 온라인과 모바일 연계 판매를 통해 45.6% 차지하며 전년 대비 확대됐으나 출혈 경쟁으로 인해 매출 기여도는 낮은 편이다. 할인점 및 양판점을 포함한 오프라인 채널 비중은 메르스 여파로 방문객이 감소해 17.8%를 차지하는데 그쳐 전년 19.4% 대비 하락했다. 기업 전문 채널의 출하량 비중은 20.6%를 차지했으나 매출은 51.2%로 채널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업이 중요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은 교체 수요에 의존하는 성숙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점진적인 수요 하락이 예상된다. 2016년은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가격 경쟁을 지양하고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2016.06.02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성능+보안+디자인' 갖춘 a4 컬러 프린터 출시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코리아(이하 교세라)가 빠른 출력 속도와 보안 기능이 한층 강화된 A4 컬러 프린터 ‘에코시스(ECOSYS) P7040cdn’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양면, 단면 출력 시 분당 최대 40매의 빠른 출력 속도를 제공한다. 또 첫 장 출력 속도가 6/7(흑백/컬러)초이다. 이에 더해 프린터의 주요 부품인 드럼은 30만 매까지 사용할 수 있는 장수명으로 설계, 프린터 유지비용을 현저히 낮춘 점이 특징이다. 특히 에코시스 P7040cdn은 뛰어난 보안도 장점으로 꼽힌다. 개인 출력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여러 명의 출력물을 따로 관리할 수 있다. 여기에 별도로 제공하는 IC카드 리더로 사원증 등 카드 인증 후 문서 출력은 물론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 저장된 데이터의 자동 암호화와 삭제 기능 등을 갖춰 기밀문서 유출 방지를 돕는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프린터는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SOHO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기 쉬운 콤팩트한 사이즈, 소모품 교환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설계한 이용자 친화적인 점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iF디자인 어워드 2016’을 수상한 바 있다.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코리아의 한솔 사장은 “동급대비 탁월하게 낮은 운용비용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여주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강화된 보안에 더해 다양한 모바일 프린팅을 지원으로 편의성을 높인 점도 돋보인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성능 프린터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2016.05.03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코리아(이하 교세라)가 빠른 출력 속도와 보안 기능이 한층 강화된 A4 컬러 프린터 ‘에코시스(ECOSYS) P7040cdn’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양면, 단면 출력 시 분당 최대 40매의 빠른 출력 속도를 제공한다. 또 첫 장 출력 속도가 6/7(흑백/컬러)초이다. 이에 더해 프린터의 주요 부품인 드럼은 30만 매까지 사용할 수 있는 장수명으로 설계, 프린터 유지비용을 현저히 낮춘 점이 특징이다. 특히 에코시스 P7040cdn은 뛰어난 보안도 장점으로 꼽힌다. 개인 출력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여러 명의 출력물을 따로 관리할 수 있다. 여기에 별도로 제공하는 IC카드 리더로 사원증 등 카드 인증 후 문서 출력은 물론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 저장된 데이터의 자동 암호화와 삭제 기능 등을 갖춰 기밀문서 유출 방지를 돕는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프린터는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SOHO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기 쉬운 콤팩트한 사이즈, 소모품 교환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설계한 이용자 친화적인 점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iF디자인 어워드 2016’을 수상한 바 있다.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코리아의 한솔 사장은 “동급대비 탁월하게 낮은 운용비용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여주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강화된 보안에 더해 다양한 모바일 프린팅을 지원으로 편의성을 높인 점도 돋보인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6.05.03

HP, 소기업용 잉크탱크 프린터 2종 출시

HP는 신개념 잉크 탱크를 적용해 고품질의 인쇄물을 합리적인 비용에 출력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무선 프린팅 기능을 제공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소규모 기업용 HP 데스크젯 GT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HP가 선보이는 신제품은 HP 데스크젯 GT 5820 복합기(HP DeskJet GT 5820 All-in-One printer), HP 데스크젯 GT 5810 복합기(HP DeskJet GT 5810 All-in-One Printer) 총 2종으로, 간편하고 쉬운 조작법으로 고효율 저비용 출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HP 데스크젯 GT 5820 복합기는 모바일 프린팅을 지원함으로써 소규모 기업에서 활용하기 적합하다. HP의 이번 신제품 복합기군은 특수 고안된 HP 정품 잉크(Original HP Ink)가 적용돼 또렷한 텍스트와 생생한 그래픽 인쇄를 구현할 뿐 아니라, 물 번짐과 변색을 방지함으로써 기업 내에서 고품질 마케팅 자료나 비즈니스 문서를 출력하는데 최적화됐다. 또한 HP 정품 컬러 잉크 3병으로 최대 8,000장, 흑백 잉크로는 최대 5,000장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인쇄 비용은 흑백 출력 시 장당 2원, 컬러 출력시 장당 4원이다. HP 데스크젯 GT 복합기 시리즈는 깔끔하고 간편하게 잉크를 채울 수 있는 HP의 혁신적인 흘림 방지 시스템을 적용해, 잉크 탱크 프린터의 단점을 보완했다. 잉크병을 손으로 짤 필요없이 탱크에 끼우기만 하면 되며, 투명한 잉크 탱크를 통해 충전 잔량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HP 데스크젯 GT 5820 제품군은 다양한 HP 모바일 프린팅(HP Mobile Printing) 기능을 통한 무선 프린팅 작업을 진행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더욱 쉽고 빠른 프린터 세팅이 가능하며, 에어프린트(AirPrint), 와이파이 다이렉트 프린팅(Wi-fi direct printing) 등의 기능을 통해 네트워크가 없는 곳에서도 내장된 네트워크 라...

HP 프린터 잉크탱크

2016.03.17

HP는 신개념 잉크 탱크를 적용해 고품질의 인쇄물을 합리적인 비용에 출력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무선 프린팅 기능을 제공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소규모 기업용 HP 데스크젯 GT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HP가 선보이는 신제품은 HP 데스크젯 GT 5820 복합기(HP DeskJet GT 5820 All-in-One printer), HP 데스크젯 GT 5810 복합기(HP DeskJet GT 5810 All-in-One Printer) 총 2종으로, 간편하고 쉬운 조작법으로 고효율 저비용 출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HP 데스크젯 GT 5820 복합기는 모바일 프린팅을 지원함으로써 소규모 기업에서 활용하기 적합하다. HP의 이번 신제품 복합기군은 특수 고안된 HP 정품 잉크(Original HP Ink)가 적용돼 또렷한 텍스트와 생생한 그래픽 인쇄를 구현할 뿐 아니라, 물 번짐과 변색을 방지함으로써 기업 내에서 고품질 마케팅 자료나 비즈니스 문서를 출력하는데 최적화됐다. 또한 HP 정품 컬러 잉크 3병으로 최대 8,000장, 흑백 잉크로는 최대 5,000장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인쇄 비용은 흑백 출력 시 장당 2원, 컬러 출력시 장당 4원이다. HP 데스크젯 GT 복합기 시리즈는 깔끔하고 간편하게 잉크를 채울 수 있는 HP의 혁신적인 흘림 방지 시스템을 적용해, 잉크 탱크 프린터의 단점을 보완했다. 잉크병을 손으로 짤 필요없이 탱크에 끼우기만 하면 되며, 투명한 잉크 탱크를 통해 충전 잔량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HP 데스크젯 GT 5820 제품군은 다양한 HP 모바일 프린팅(HP Mobile Printing) 기능을 통한 무선 프린팅 작업을 진행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더욱 쉽고 빠른 프린터 세팅이 가능하며, 에어프린트(AirPrint), 와이파이 다이렉트 프린팅(Wi-fi direct printing) 등의 기능을 통해 네트워크가 없는 곳에서도 내장된 네트워크 라...

2016.03.17

HP, 산업용 3D 프린터 연내 출하 "12조 달러 시장 노린다"

HP는 60억 달러 규모의 일반 3D 프린팅 시장에는 관심이 없다. HP가 공략하려는 분야는 12조 달러 규모의 산업용 분야다.  곧 출시될 멀티 젯 퓨전 3D 프린터의 모형. 출처 : HP HP가 다음 주 SXSW 컨퍼런스에서 멀티 젯 퓨전 3D 프린터를 전시한다. 지난 2014년 향후 2년 안에 산업용 3D 프린터를 출시할 것이라던 발표 이후 지금까지 잠잠했던 HP가 드디어 신제품을 공개하는 것이다. -> HP "3D 프린터 연말께 출하··· 소비자 분야는 관심 없다" HP의 3D 프린팅 부문 사장인 스티브 니그로는 멀티 젯 퓨전 3D 프린터를 대량 생산해 올해 말까지 출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10만~100만 달러 사이에서 책정될 전망이다.  그는 40~60억 달러 규모의 일반 3D 프린터 시장에는 관심이 없다며, HP의 초점이 12조 달러 규모의 기업용 3D 프린터 제조 시장에 있다고 강조했다.  HP의 멀티 젯 퓨전 3D 프린터로 가공한 나선형 물병. 정교함이 돋보인다. 그는 “신속한 프로토타입 제작에도 치중하고 있지만, 3D 프린팅으로 최종 부품을 가공할 수 있는, 그러한 생산 공정에 대한 가능성을 더 주시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멀티 젯 퓨전 기술이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니그로는 또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내놓고자 했다”라면서 “이게 바로 우리가 이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 한 가지 이유다. 고도의 내구성을 갖췄다고 자신한다”라고 말했다. 니그로에 따르면 이 산업용 3D 프린터는 기존 시장 제품보다 출력 속도가 10배가량 빠르지만 비용은 50% 저렴하다. 크기는 세탁기보다 조금 더 큰 편이다. 그는 일례로 기존의 3D 분사 기술을 활용해 생산 부품을 가공할 경우 최대 83시간까지 걸리는 반면...

HP 프린터 멀티 젯 퓨전 산업용 3D 프린팅

2016.03.11

HP는 60억 달러 규모의 일반 3D 프린팅 시장에는 관심이 없다. HP가 공략하려는 분야는 12조 달러 규모의 산업용 분야다.  곧 출시될 멀티 젯 퓨전 3D 프린터의 모형. 출처 : HP HP가 다음 주 SXSW 컨퍼런스에서 멀티 젯 퓨전 3D 프린터를 전시한다. 지난 2014년 향후 2년 안에 산업용 3D 프린터를 출시할 것이라던 발표 이후 지금까지 잠잠했던 HP가 드디어 신제품을 공개하는 것이다. -> HP "3D 프린터 연말께 출하··· 소비자 분야는 관심 없다" HP의 3D 프린팅 부문 사장인 스티브 니그로는 멀티 젯 퓨전 3D 프린터를 대량 생산해 올해 말까지 출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10만~100만 달러 사이에서 책정될 전망이다.  그는 40~60억 달러 규모의 일반 3D 프린터 시장에는 관심이 없다며, HP의 초점이 12조 달러 규모의 기업용 3D 프린터 제조 시장에 있다고 강조했다.  HP의 멀티 젯 퓨전 3D 프린터로 가공한 나선형 물병. 정교함이 돋보인다. 그는 “신속한 프로토타입 제작에도 치중하고 있지만, 3D 프린팅으로 최종 부품을 가공할 수 있는, 그러한 생산 공정에 대한 가능성을 더 주시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멀티 젯 퓨전 기술이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니그로는 또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내놓고자 했다”라면서 “이게 바로 우리가 이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 한 가지 이유다. 고도의 내구성을 갖췄다고 자신한다”라고 말했다. 니그로에 따르면 이 산업용 3D 프린터는 기존 시장 제품보다 출력 속도가 10배가량 빠르지만 비용은 50% 저렴하다. 크기는 세탁기보다 조금 더 큰 편이다. 그는 일례로 기존의 3D 분사 기술을 활용해 생산 부품을 가공할 경우 최대 83시간까지 걸리는 반면...

2016.03.11

한국오키시스템즈, 5색 A3 프린터 C942dn 출시 "화이트 토너 추가"

한국오키시스템즈가 CMYK 4색 구성에 화이트를 더한 5색 LED A3 컬러 프린터 C9412dn을 출시했다. 설명에 따르면 신제품 C942dn은 그래픽아트 시장을 기준으로 개발됐으며 별색 화이트 토너를 사용해 새로운 기능과 창조적 작업 범위를 확대했다. 인쇄, 광고, 디자인 영역에서 오키의 디지털 인쇄 기술은 제품 제작에 있어 제작 기간을 단축시키며 낮은 비용으로 높은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비용뿐만 아니라 높은 내구성, 간편한 유지 보수 등으로 신뢰성을 더했다. C942dn은 별색 화이트 토너를 사용해 어두운 배경 및 투명필름에도 선명한 고화질 인쇄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HD 컬러를 표준으로 고해상도 문서부터 대형 배너까지 제작이 가능하며, 사용이 용이하고 총소유비용이 낮아 효율적인 예산 관리로 고품질 컬러 자료를 제작해야 하는 사무실에 최적화돼있다. C942dn은 최대 1200x1200dpi 인쇄 해상도와 컬러 및 흑백 인쇄 시 분당 최대 50매까지 출력할 수 있고, 360gsm의 높은 미디어 유연성을 제공하여 두꺼운 카드, 봉투, 필름과 같은 다양한 종류와 검정색등 유색 미디어에도 완벽하게 인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오키시스템즈 오태수 영업마케팅총괄이사는 “화이트 토너 사용을 통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고품질 인쇄작업을 간편화해 기업의 업무환경 및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이번 신제품 개발의 목표”라며 “30년 이상 축적된 독자적인 디지털 LED 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신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프린터 한국오키시스템즈

2015.12.04

한국오키시스템즈가 CMYK 4색 구성에 화이트를 더한 5색 LED A3 컬러 프린터 C9412dn을 출시했다. 설명에 따르면 신제품 C942dn은 그래픽아트 시장을 기준으로 개발됐으며 별색 화이트 토너를 사용해 새로운 기능과 창조적 작업 범위를 확대했다. 인쇄, 광고, 디자인 영역에서 오키의 디지털 인쇄 기술은 제품 제작에 있어 제작 기간을 단축시키며 낮은 비용으로 높은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비용뿐만 아니라 높은 내구성, 간편한 유지 보수 등으로 신뢰성을 더했다. C942dn은 별색 화이트 토너를 사용해 어두운 배경 및 투명필름에도 선명한 고화질 인쇄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HD 컬러를 표준으로 고해상도 문서부터 대형 배너까지 제작이 가능하며, 사용이 용이하고 총소유비용이 낮아 효율적인 예산 관리로 고품질 컬러 자료를 제작해야 하는 사무실에 최적화돼있다. C942dn은 최대 1200x1200dpi 인쇄 해상도와 컬러 및 흑백 인쇄 시 분당 최대 50매까지 출력할 수 있고, 360gsm의 높은 미디어 유연성을 제공하여 두꺼운 카드, 봉투, 필름과 같은 다양한 종류와 검정색등 유색 미디어에도 완벽하게 인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오키시스템즈 오태수 영업마케팅총괄이사는 “화이트 토너 사용을 통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고품질 인쇄작업을 간편화해 기업의 업무환경 및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이번 신제품 개발의 목표”라며 “30년 이상 축적된 독자적인 디지털 LED 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신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12.04

삼성전자, 컬러 레이저 프린터ㆍ복합기 'C430/C480 시리즈' 출시

삼성전자가 고품질 출력은 물론 모바일 프린팅을 지원하는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C430/C48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ㅂ락혔다.  회사에 따르면 C430/C480 시리즈는 프린터와 복합기 선택시 설치와 기기관리의 편리성을 우선순위로 꼽는 개인과 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개발됐다. USB 연결이나 CD 드라이버 없이도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하며, NFCㆍ모바일 프린팅ㆍ클라우드 프린팅 등을 활용한 다양한 모바일 프린팅 기능을 탑재했다. NFC 기능을 사용하면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나 와이파이 설정 등 복잡한 준비 과정 없이 이미지ㆍ문서ㆍ이메일 등을 바로 출력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스마트폰에 ‘삼성 모바일 프린팅 앱’을 설치하면 PDF 등의 문서와 SNS 콘텐츠 등을 출력할 수 있고, 복합기에서 스캔한 문서를 스마트폰에 바로 저장하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팩스 전송할 수 있다. C430/C480 시리즈는 클라우드 프린팅 기능도 지원해 사용자가 프린터와 멀리 떨어진 곳에 있더라도 삼성 클라우드 프린트에 접속해서 원하는 콘텐츠를 출력할 수 있다. C430/C480 시리즈는 ㅇ ㅣ밖에 삼성전자의 컬러 보정 기술인 ReCP(Rendering Engine for Clean Page)와 중합 토너를 적용해 부드러운 선 처리와 선명하고 반짝이는 컬러를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삼성전자 프린터

2015.07.16

삼성전자가 고품질 출력은 물론 모바일 프린팅을 지원하는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C430/C48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ㅂ락혔다.  회사에 따르면 C430/C480 시리즈는 프린터와 복합기 선택시 설치와 기기관리의 편리성을 우선순위로 꼽는 개인과 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개발됐다. USB 연결이나 CD 드라이버 없이도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하며, NFCㆍ모바일 프린팅ㆍ클라우드 프린팅 등을 활용한 다양한 모바일 프린팅 기능을 탑재했다. NFC 기능을 사용하면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나 와이파이 설정 등 복잡한 준비 과정 없이 이미지ㆍ문서ㆍ이메일 등을 바로 출력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스마트폰에 ‘삼성 모바일 프린팅 앱’을 설치하면 PDF 등의 문서와 SNS 콘텐츠 등을 출력할 수 있고, 복합기에서 스캔한 문서를 스마트폰에 바로 저장하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팩스 전송할 수 있다. C430/C480 시리즈는 클라우드 프린팅 기능도 지원해 사용자가 프린터와 멀리 떨어진 곳에 있더라도 삼성 클라우드 프린트에 접속해서 원하는 콘텐츠를 출력할 수 있다. C430/C480 시리즈는 ㅇ ㅣ밖에 삼성전자의 컬러 보정 기술인 ReCP(Rendering Engine for Clean Page)와 중합 토너를 적용해 부드러운 선 처리와 선명하고 반짝이는 컬러를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5.07.16

"스마트TV는 스마트하지 않았다" 한여름밤의 악몽 된 IoT

사물인터넷이 분명 인류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 주고 수많은 시장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지만, 인터넷 연결이 끊기면 칫솔조차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장밋빛 미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삶과 일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전기 요금 절약 등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며, 우유가 상했을 때 이를 알려주면서 차세대 경제 호황의 동력이 될 것이라는 '장밋빛 미래'다. 맥킨지는 2025년이 되면 IoT가 전세계 경제에서 약 11%를 차지해 11조 1,000억 달러를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필자는 경제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맥킨지의 전망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최근 필자가 살고 있는 집 안에서 다양한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시킨 경험에 비춰보면, 개인에게 IoT는 최악의 IT 악몽이 될 수도 있다. 필자가 겪은 문제는 흔히 발생하는 문제에서 시작됐다. 와이파이 라우터가 고장나 교체해야 했다. 만일을 대비해 예비 라우터를 가지고 있을 만큼 자주 이런 일이 발생한다. 필자는 새 라우터를 켠 후 케이블 모뎀과 무선 음악 스트리밍 장치인 소노스(Sonos) 브릿지에 연결했다. 필자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았다. 기존 라우터와 동일한 SSID와 비밀번호를 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장치들이 자동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IoT 시대의 일상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다. 가장 먼저 삼성 스마트 TV가 문제를 일으켰다. 스마트 TV는 이름처럼 스마트하지 않다. 넷플릭스(Netflix)를 실행시켰다. 접속이 되지 않았다.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은 어땠을까? 마찬가지였다. 훌루 플러스(Hulu Plus)? 다를 바 없었다. 예비 라우터와 기존 라우터의 설정이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TV는 새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이 될 만큼 똑똑하지 않았다. 무려 45분 동안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메뉴와 설정을 오가며 정신 없는 ...

프린터 라우터 스마트TV 스마트홈 사물인터넷 악몽 인터넷 연결 가정 일상

2015.07.09

사물인터넷이 분명 인류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 주고 수많은 시장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지만, 인터넷 연결이 끊기면 칫솔조차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장밋빛 미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삶과 일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전기 요금 절약 등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며, 우유가 상했을 때 이를 알려주면서 차세대 경제 호황의 동력이 될 것이라는 '장밋빛 미래'다. 맥킨지는 2025년이 되면 IoT가 전세계 경제에서 약 11%를 차지해 11조 1,000억 달러를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필자는 경제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맥킨지의 전망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최근 필자가 살고 있는 집 안에서 다양한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시킨 경험에 비춰보면, 개인에게 IoT는 최악의 IT 악몽이 될 수도 있다. 필자가 겪은 문제는 흔히 발생하는 문제에서 시작됐다. 와이파이 라우터가 고장나 교체해야 했다. 만일을 대비해 예비 라우터를 가지고 있을 만큼 자주 이런 일이 발생한다. 필자는 새 라우터를 켠 후 케이블 모뎀과 무선 음악 스트리밍 장치인 소노스(Sonos) 브릿지에 연결했다. 필자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았다. 기존 라우터와 동일한 SSID와 비밀번호를 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장치들이 자동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IoT 시대의 일상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다. 가장 먼저 삼성 스마트 TV가 문제를 일으켰다. 스마트 TV는 이름처럼 스마트하지 않다. 넷플릭스(Netflix)를 실행시켰다. 접속이 되지 않았다.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은 어땠을까? 마찬가지였다. 훌루 플러스(Hulu Plus)? 다를 바 없었다. 예비 라우터와 기존 라우터의 설정이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TV는 새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이 될 만큼 똑똑하지 않았다. 무려 45분 동안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메뉴와 설정을 오가며 정신 없는 ...

2015.07.09

"모바일 결제의 핵심은 생태계·경제성·경험" BoA 전 수석부사장

21일 한국IDG의 주관으로 CIO/COO/CTO를 위한 조찬행사가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코랄룸에서 열렸다. 한국HP PPS(프린팅 & 퍼스널 시스템)그룹의 후원으로 열린 조찬행사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수석부사장을 지낸 로라 브로드스키가 애플페이를 통한 모바일 결제 생태계와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브로드스키는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 애플과 긴밀하게 협력해 모바일 결제 기본 인프라와 생태계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인물로 이번 행사에서 애플페이가 어떻게 경쟁사들과 차별화해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소개했다. 과거 5년 동안 미국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보면, 2010년에서 2012년까지는 시장이 하드웨어 중심으로 발전했고, 2012년에서 2014년까지는 전자지갑과 네트워크, 즉 소프트웨어에 중점을 둔 시장이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는 파트너 생태계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 파트너 생태계는 최근 9개월 동안 만들어 질만큼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브로드스키는 전했다. 브로드스키는 “생태계(Ecosystem), 경제성(Economics), Experience(경험), 3가지 E가 중요한데 앞서 하드웨어 중심의 모바일 결제와 소프트웨어 중심의 모바일 결제는 생태계와 경제성 면에서 실패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그녀는 “애플, 삼성전자, 구글 3사는 통신사, 금융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고객 경험을 잘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유망하다”고 밝혔다. 발표가 끝난 뒤 조찬에 참석한 CIO들의 질문 공세가 이어졌다. 먼저, 한국은행의 조규산 부국장온 모바일 결제가 물리적인 지불 수단을 대체할 가능성과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기존의 금융 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해에 대해 질문했고 브로드스키는 “모바일 결제가 플라스틱 카드를 디지털화한 것보다 중요한 게 바로 토큰화다. 보안이 강화되면 부정사용까지 막을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생태계도...

CIO 핀테크 애플페이 프린팅 프린터 모바일 결제 BoA 금융 뱅크오브아메리카 HP 모빌리티 파이낸스 테크 월드

2015.05.21

21일 한국IDG의 주관으로 CIO/COO/CTO를 위한 조찬행사가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코랄룸에서 열렸다. 한국HP PPS(프린팅 & 퍼스널 시스템)그룹의 후원으로 열린 조찬행사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수석부사장을 지낸 로라 브로드스키가 애플페이를 통한 모바일 결제 생태계와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브로드스키는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 애플과 긴밀하게 협력해 모바일 결제 기본 인프라와 생태계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인물로 이번 행사에서 애플페이가 어떻게 경쟁사들과 차별화해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소개했다. 과거 5년 동안 미국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보면, 2010년에서 2012년까지는 시장이 하드웨어 중심으로 발전했고, 2012년에서 2014년까지는 전자지갑과 네트워크, 즉 소프트웨어에 중점을 둔 시장이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는 파트너 생태계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 파트너 생태계는 최근 9개월 동안 만들어 질만큼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브로드스키는 전했다. 브로드스키는 “생태계(Ecosystem), 경제성(Economics), Experience(경험), 3가지 E가 중요한데 앞서 하드웨어 중심의 모바일 결제와 소프트웨어 중심의 모바일 결제는 생태계와 경제성 면에서 실패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그녀는 “애플, 삼성전자, 구글 3사는 통신사, 금융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고객 경험을 잘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유망하다”고 밝혔다. 발표가 끝난 뒤 조찬에 참석한 CIO들의 질문 공세가 이어졌다. 먼저, 한국은행의 조규산 부국장온 모바일 결제가 물리적인 지불 수단을 대체할 가능성과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기존의 금융 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해에 대해 질문했고 브로드스키는 “모바일 결제가 플라스틱 카드를 디지털화한 것보다 중요한 게 바로 토큰화다. 보안이 강화되면 부정사용까지 막을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생태계도...

2015.05.21

한국엡손, 기업용 프린터 렌탈 서비스 출시

한국엡손이 비즈니스 프린터 및 복합기 렌탈 및 케어 서비스 분야에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엡손이 선보이는 공식 렌탈 서비스는 제품 외부에 잉크 탱크를 탑재한 무한 잉크젯 프린터와 복합기 L시리즈와 M시리즈 그리고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비즈니스용 A3 디지털 복합기를 경제적인 비용으로 임대할 수 있는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제품 설치부터 소모품 관리와 정기적인 방문 점검을 통해 다양한 출력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덜어주고, 출력 관련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엡손이 선보인 렌탈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렌탈 사업에는 주로 비정품 소모품이 사용되는데 엡손 렌탈 서비스는 엡손의 정품 소모품이 사용 된다는 것이다. 엡손 렌탈 서비스로 제공되는 제품은 잉크탱크 시스템을 탑재한 컬러 잉크젯 프린터/복합기 L시리즈와 흑백 잉크젯 프린터/복합기 M시리즈 그리고 이달 출시한 비즈니스 특화 A3 컬러 잉크젯 복합기 ‘엡손 워크포스 프로 WF-8591’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무한잉크 프린터(복합기) L시리즈와 M시리즈는 잉크가 모두 소진됐을 때 카트리지를 교체하지 않고 액상 형태의 잉크를 외부에 탑재된 잉크탱크 시스템에 주입하여 사용할 수 있어 소모품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그리고 이번 렌탈 서비스에 포함된 비즈니스 A3 복합기 ‘워크포스 프로 WF-8591’은 잉크젯 제품과 레이저 제품의 단점을 모두 보완한 제품으로 초고속 고화질 출력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렌탈 서비스는 사업자 고객을 위한 높은 생산성을 갖추고 소모품 부담을 덜어주는 프린터와 복합기 등이 포함돼 있다. 렌털 서비스 가격은 렌탈 제품, 약정 기간, 월 기본 출력 매수에 따라 달라 기업의 출력량에 따라 약정으로 신청하면 된다. 월 렌탈료는 최소 2만7,000원부터 출력 매수 및 렌탈 기간에 따라 맞춤형 형태로 선택할 수 있다. 렌탈 서비스는 한국엡손 공식 지정 렌탈 업체인 이피렌탈솔루션이 대행해 운영된다. 현재 엡...

프린터 한국엡손

2015.04.20

한국엡손이 비즈니스 프린터 및 복합기 렌탈 및 케어 서비스 분야에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엡손이 선보이는 공식 렌탈 서비스는 제품 외부에 잉크 탱크를 탑재한 무한 잉크젯 프린터와 복합기 L시리즈와 M시리즈 그리고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비즈니스용 A3 디지털 복합기를 경제적인 비용으로 임대할 수 있는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제품 설치부터 소모품 관리와 정기적인 방문 점검을 통해 다양한 출력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덜어주고, 출력 관련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엡손이 선보인 렌탈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렌탈 사업에는 주로 비정품 소모품이 사용되는데 엡손 렌탈 서비스는 엡손의 정품 소모품이 사용 된다는 것이다. 엡손 렌탈 서비스로 제공되는 제품은 잉크탱크 시스템을 탑재한 컬러 잉크젯 프린터/복합기 L시리즈와 흑백 잉크젯 프린터/복합기 M시리즈 그리고 이달 출시한 비즈니스 특화 A3 컬러 잉크젯 복합기 ‘엡손 워크포스 프로 WF-8591’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무한잉크 프린터(복합기) L시리즈와 M시리즈는 잉크가 모두 소진됐을 때 카트리지를 교체하지 않고 액상 형태의 잉크를 외부에 탑재된 잉크탱크 시스템에 주입하여 사용할 수 있어 소모품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그리고 이번 렌탈 서비스에 포함된 비즈니스 A3 복합기 ‘워크포스 프로 WF-8591’은 잉크젯 제품과 레이저 제품의 단점을 모두 보완한 제품으로 초고속 고화질 출력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렌탈 서비스는 사업자 고객을 위한 높은 생산성을 갖추고 소모품 부담을 덜어주는 프린터와 복합기 등이 포함돼 있다. 렌털 서비스 가격은 렌탈 제품, 약정 기간, 월 기본 출력 매수에 따라 달라 기업의 출력량에 따라 약정으로 신청하면 된다. 월 렌탈료는 최소 2만7,000원부터 출력 매수 및 렌탈 기간에 따라 맞춤형 형태로 선택할 수 있다. 렌탈 서비스는 한국엡손 공식 지정 렌탈 업체인 이피렌탈솔루션이 대행해 운영된다. 현재 엡...

2015.04.20

후지제록스, 소형 사무실용 와이파이 프린터∙복합기 4종 출시

후지제록스 프린터스가 무선 및 모바일 기기 상에서도 고품질의 인쇄 출력이 용이한 새로운 프린터∙복합기 모델인 ‘도큐프린트(DocuPrint) 115’ 및 ‘도큐프린트 225’ 시리즈 4종을 출시했다. 개인 및 SOHO 고객을 겨냥한 이번 컬러 신제품 시리즈는 프린터기 DP CP115 w와 DP CP225 w, 복합기 DP CM115 w, DP CM225 fw로 구성된다. 도큐프린트 C115 및 225 시리즈는 모바일 기기에 손쉽게 접근해 인쇄할 수 있는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iOS 및 안드로이드용 프린트 유틸리티, 에어프린트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들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나 드라이버를 설치할 필요 없이 프린터상의 설정만으로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손쉽게 무선으로 문서를 출력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모든 제품은 업계를 선도하는 후지제록스의 기술인 S-LED(셀프 스캐닝 발광다이오드)와 DELCIS(디지털 광제어 이미징 시스템)가 적용돼, 인쇄 해상도인 1200x2400 dpi를 보인다. 이와 같이 높은 해상도는 다른 제품들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밝고 선명하며, 디테일이 살아있는 결과물을 가능하게 해준다. 아울러 고성능 CPU와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해 115시리즈는 분당 10매, 225 시리즈는 18매의 컬러 인쇄가 가능하며, 컬러 첫 장 출력에 걸리는 시간은 115시리즈는 17.3초 225 시리즈는 15초에 불과하다. 이번 신제품들은 사용자들이 손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메뉴와 이해하기 쉬운 아이콘을 채택했다. 특히 컬러복합기인 CM225 fw모델의 경우 간편한 설정과 사용 편의성을 위해 4.3인치의 컬러 터치 스크린 패널을 장착했다. 또한 이번 신제품 전 종은 낭비는 줄이고 운영 효율성은 높여주는 다양한 기술이 적용됐다. 유성렬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한국지점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기기와 손쉽게 연결이 가능한 모바일 성능, 뛰어난 인쇄품질 및 가성비...

프린터 후지제록스

2015.03.17

후지제록스 프린터스가 무선 및 모바일 기기 상에서도 고품질의 인쇄 출력이 용이한 새로운 프린터∙복합기 모델인 ‘도큐프린트(DocuPrint) 115’ 및 ‘도큐프린트 225’ 시리즈 4종을 출시했다. 개인 및 SOHO 고객을 겨냥한 이번 컬러 신제품 시리즈는 프린터기 DP CP115 w와 DP CP225 w, 복합기 DP CM115 w, DP CM225 fw로 구성된다. 도큐프린트 C115 및 225 시리즈는 모바일 기기에 손쉽게 접근해 인쇄할 수 있는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iOS 및 안드로이드용 프린트 유틸리티, 에어프린트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들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나 드라이버를 설치할 필요 없이 프린터상의 설정만으로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손쉽게 무선으로 문서를 출력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모든 제품은 업계를 선도하는 후지제록스의 기술인 S-LED(셀프 스캐닝 발광다이오드)와 DELCIS(디지털 광제어 이미징 시스템)가 적용돼, 인쇄 해상도인 1200x2400 dpi를 보인다. 이와 같이 높은 해상도는 다른 제품들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밝고 선명하며, 디테일이 살아있는 결과물을 가능하게 해준다. 아울러 고성능 CPU와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해 115시리즈는 분당 10매, 225 시리즈는 18매의 컬러 인쇄가 가능하며, 컬러 첫 장 출력에 걸리는 시간은 115시리즈는 17.3초 225 시리즈는 15초에 불과하다. 이번 신제품들은 사용자들이 손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메뉴와 이해하기 쉬운 아이콘을 채택했다. 특히 컬러복합기인 CM225 fw모델의 경우 간편한 설정과 사용 편의성을 위해 4.3인치의 컬러 터치 스크린 패널을 장착했다. 또한 이번 신제품 전 종은 낭비는 줄이고 운영 효율성은 높여주는 다양한 기술이 적용됐다. 유성렬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한국지점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기기와 손쉽게 연결이 가능한 모바일 성능, 뛰어난 인쇄품질 및 가성비...

2015.03.17

한국엡손, A3 모노 레이저 프린터 ‘아큐레이저’ 출시

한국엡손이 오피스용 A3 레이저 프린터 ‘엡손 아큐레이저(Epson Aculaser) AL-M8100DN’를 출시한다. 엡손 아큐레이저 AL-M8100DN은 인쇄 속도, 최대 월 사용량, 최대 용지 급지량 등 중대형 규모의 사무실에서 필요로 하는 요소가 한층 개선됐다. 특히 인쇄 속도는 ‘엡손 아큐레이저 AL-M7000N’보다 25% 빨라진 40ppm이며, 1GB의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해 복잡한 이미지도 빠른 속도로 출력할 수 있다. B5부터 A3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력할 수 있는 엡손 아큐레이저 AL-M8100DN는 최대 2600매의 용지를 적재할 수 있고, 내구성을 갖춰 월 최대 22만 매의 대량 출력이 가능하다. A4용지 22만장을 쌓아 올린 높이는 약 23미터로 아파트 8층 높이와 같다. 엡손 아큐레이저 AL-M8100DN은 1200x1200dpi의 높은 해상도를 갖춰 전문 출력소 수준의 고품질의 출력물을 구현한다. 그리고 CAD의 미세하고 가는 선을 또렷하게 표현하는 ‘도트 코렉션 기술(Dot correction technology)’, 고해상도 이미지를 생생하게 표현하는 PGI(Photo & Graphics Improvement) 기능, 텍스트나 비스듬한 선, 곡선을 매끄럽고 선명하게 인쇄하는 ‘RIT(Resolution Improvement technology)’ 등의 기술을 갖춰 다양한 모노톤의 색감과 높은 품질의 출력물을 표현한다. 신제품 레이저 프린터는 최대 절전 모드를 지원해 미국 환경 보호청 에너지 스타(Energy Star)의 2.0 규격을 준수하는 제품으로 프린터의 소비 전력을 대폭 절약할 수 있다. 2만1,700매를 출력할 수 있는 대용량 토너를 탑재했으며, 자동양면인쇄장치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용지를 절약할 수 있어 유지비 부담을 덜어준다. ciokr@idg.co.kr

프린터 한국엡손

2015.03.10

한국엡손이 오피스용 A3 레이저 프린터 ‘엡손 아큐레이저(Epson Aculaser) AL-M8100DN’를 출시한다. 엡손 아큐레이저 AL-M8100DN은 인쇄 속도, 최대 월 사용량, 최대 용지 급지량 등 중대형 규모의 사무실에서 필요로 하는 요소가 한층 개선됐다. 특히 인쇄 속도는 ‘엡손 아큐레이저 AL-M7000N’보다 25% 빨라진 40ppm이며, 1GB의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해 복잡한 이미지도 빠른 속도로 출력할 수 있다. B5부터 A3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력할 수 있는 엡손 아큐레이저 AL-M8100DN는 최대 2600매의 용지를 적재할 수 있고, 내구성을 갖춰 월 최대 22만 매의 대량 출력이 가능하다. A4용지 22만장을 쌓아 올린 높이는 약 23미터로 아파트 8층 높이와 같다. 엡손 아큐레이저 AL-M8100DN은 1200x1200dpi의 높은 해상도를 갖춰 전문 출력소 수준의 고품질의 출력물을 구현한다. 그리고 CAD의 미세하고 가는 선을 또렷하게 표현하는 ‘도트 코렉션 기술(Dot correction technology)’, 고해상도 이미지를 생생하게 표현하는 PGI(Photo & Graphics Improvement) 기능, 텍스트나 비스듬한 선, 곡선을 매끄럽고 선명하게 인쇄하는 ‘RIT(Resolution Improvement technology)’ 등의 기술을 갖춰 다양한 모노톤의 색감과 높은 품질의 출력물을 표현한다. 신제품 레이저 프린터는 최대 절전 모드를 지원해 미국 환경 보호청 에너지 스타(Energy Star)의 2.0 규격을 준수하는 제품으로 프린터의 소비 전력을 대폭 절약할 수 있다. 2만1,700매를 출력할 수 있는 대용량 토너를 탑재했으며, 자동양면인쇄장치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용지를 절약할 수 있어 유지비 부담을 덜어준다. ciokr@idg.co.kr

2015.03.10

한국엡손, 친환경 레이저 프린터 ‘아큐레이저’ 2종 출시

한국엡손이 중대형 오피스용 레이저 프린터 ‘엡손 아큐레이저(Epson AcuLaser) AL-C300N’, ‘엡손 아큐레이저 AL-C300DN’ 2종을 출시한다. 엡손 아큐레이저 C300N/DN은 ‘엡손 아큐레이저 AL-C3900N/DN’의 후속 제품으로 인쇄 속도, 첫 장 인쇄 시간, 인쇄 해상도가 한층 강화됐다. 신제품에는 ‘텐덤’ 타입의 엔진이 탑재돼 타사 동급 제품 대비 빠른 출력 속도를 구현한다. 인쇄 속도는 최대 컬러와 흑백 모두 31ppm(Page per minutes)이며, 내구성을 갖춰 월 최대 12만 매의 대량 출력이 가능하다. 엡손 아큐레이저 AL-C3900N/DN는 작은 포인트의 텍스트나 미세한 드로잉, 바코드까지도 생생하고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는 1200X1200 dpi의 높은 해상도를 갖췄다. AAM(Advanced Amplitude Modulation) 스크린을 통해 라인 가시성, 문자 가독성 등이 모두 향상됐다. 엡손 아큐레이저 AL-C300N과 엡손 아큐레이저 AL-C300DN의 차이점은 자동 양면 출력 가능 여부이다. 자동 양면 출력이 되는 엡손 아큐레이저 AL-C300DN은 양면 출력시 마지막 홀수 페이지가 단면으로 인쇄돼 인쇄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신제품 2종은 최대 절전 모드를 지원해 미국 환경 보호청 에너지 스타(Energy Star), 독일 연방 블루엔젤(Blue Angel) 등의 로고를 획득한 제품으로 프린터의 소비 전력을 대폭 절약할 수 있다. 흑백 1만4,600매 컬러 8,800매 출력할 수 있는 대용량 토너를 탑재했으며, 컬러 토너가 떨어지면 출력을 할 수 없었던 기존 프린터들과 달리 컬러 토너가 소진되어도 흑백으로 인쇄가 가능해 더욱 저렴한 유지비로 부담을 덜어준다. ciokr@idg.co.kr

프린터 한국엡손

2015.01.12

한국엡손이 중대형 오피스용 레이저 프린터 ‘엡손 아큐레이저(Epson AcuLaser) AL-C300N’, ‘엡손 아큐레이저 AL-C300DN’ 2종을 출시한다. 엡손 아큐레이저 C300N/DN은 ‘엡손 아큐레이저 AL-C3900N/DN’의 후속 제품으로 인쇄 속도, 첫 장 인쇄 시간, 인쇄 해상도가 한층 강화됐다. 신제품에는 ‘텐덤’ 타입의 엔진이 탑재돼 타사 동급 제품 대비 빠른 출력 속도를 구현한다. 인쇄 속도는 최대 컬러와 흑백 모두 31ppm(Page per minutes)이며, 내구성을 갖춰 월 최대 12만 매의 대량 출력이 가능하다. 엡손 아큐레이저 AL-C3900N/DN는 작은 포인트의 텍스트나 미세한 드로잉, 바코드까지도 생생하고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는 1200X1200 dpi의 높은 해상도를 갖췄다. AAM(Advanced Amplitude Modulation) 스크린을 통해 라인 가시성, 문자 가독성 등이 모두 향상됐다. 엡손 아큐레이저 AL-C300N과 엡손 아큐레이저 AL-C300DN의 차이점은 자동 양면 출력 가능 여부이다. 자동 양면 출력이 되는 엡손 아큐레이저 AL-C300DN은 양면 출력시 마지막 홀수 페이지가 단면으로 인쇄돼 인쇄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신제품 2종은 최대 절전 모드를 지원해 미국 환경 보호청 에너지 스타(Energy Star), 독일 연방 블루엔젤(Blue Angel) 등의 로고를 획득한 제품으로 프린터의 소비 전력을 대폭 절약할 수 있다. 흑백 1만4,600매 컬러 8,800매 출력할 수 있는 대용량 토너를 탑재했으며, 컬러 토너가 떨어지면 출력을 할 수 없었던 기존 프린터들과 달리 컬러 토너가 소진되어도 흑백으로 인쇄가 가능해 더욱 저렴한 유지비로 부담을 덜어준다. ciokr@idg.co.kr

2015.01.12

한국엡손, 2015년형 잉크젯 프린터 및 복합기 5종 출시

한국엡손이 중소 오피스에 적합한 비즈니스 복합기 3종과 정품 무한 포토 복합기, 정품 무한 포토 프린터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엡손의 신제품 비즈니스 팩스 복합기 ‘워크포스(WorkForce) WF-2631, 워크포스 WF-2651, 워크포스 WF-2661’ 3종은 소규모 사무실에 적합한 제품이다. 워크포스 WF-2661’는 흑백 13ipm(Image Per Minute), 컬러 7.3ipm의 빠른 속도로 출력이 가능하며, 흑백 기준 첫 장의 출력 속도는 타사 동급 모델대비 약 22% 빨라진 9초다. 이번 신제품 팩스 복합기 워크포스 3종 모두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해 케이블 연결없이 사무실 또는 집안 어디서나 여러 사람이 함께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와이파이 다이렉트 기능을 통해 무선 공유기(AP)없이 스마트 기기에서 문서, 사진 등의 콘텐츠를 바로 출력할 수 있다. 그리고 엡손의 모바일 솔루션인 ‘엡손 아이프린트(Epson iPrint)’와 ‘엡손 이메일 프린트(Epson Email Print)’를 지원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스마트 기기로 쉽게 출력할 수 있다. 신제품 팩스 복합기 중 ‘워크포스 WF-2661’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롭게 탑재된 NFC 기능이다. 스마트폰을 프린터에 터치만 하면 쉽게 인쇄 또는 스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엡손이 선보이는 신제품 정품 무한 포토 복합기 ‘엡손 L850’와 정품 무한 포토 프린터 ‘엡손 L810’은 정품 잉크 탱크 시스템을 탑재한 포토 프린터 ‘엡손 L800’의 후속 제품으로 사진 출력량이 많은 포토 스튜디오나 일반 가정에 적합하다. 신제품 포토 복합기와 포토 프린터는 6색 잉크를 사용해 더욱 풍부한 컬러를 재현해낸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6색 잉크는 색상당 70ml가 제공되는데, 이 용량으로는 사진(4x...

프린터 한국엡손

2015.01.06

한국엡손이 중소 오피스에 적합한 비즈니스 복합기 3종과 정품 무한 포토 복합기, 정품 무한 포토 프린터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엡손의 신제품 비즈니스 팩스 복합기 ‘워크포스(WorkForce) WF-2631, 워크포스 WF-2651, 워크포스 WF-2661’ 3종은 소규모 사무실에 적합한 제품이다. 워크포스 WF-2661’는 흑백 13ipm(Image Per Minute), 컬러 7.3ipm의 빠른 속도로 출력이 가능하며, 흑백 기준 첫 장의 출력 속도는 타사 동급 모델대비 약 22% 빨라진 9초다. 이번 신제품 팩스 복합기 워크포스 3종 모두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해 케이블 연결없이 사무실 또는 집안 어디서나 여러 사람이 함께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와이파이 다이렉트 기능을 통해 무선 공유기(AP)없이 스마트 기기에서 문서, 사진 등의 콘텐츠를 바로 출력할 수 있다. 그리고 엡손의 모바일 솔루션인 ‘엡손 아이프린트(Epson iPrint)’와 ‘엡손 이메일 프린트(Epson Email Print)’를 지원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스마트 기기로 쉽게 출력할 수 있다. 신제품 팩스 복합기 중 ‘워크포스 WF-2661’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롭게 탑재된 NFC 기능이다. 스마트폰을 프린터에 터치만 하면 쉽게 인쇄 또는 스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엡손이 선보이는 신제품 정품 무한 포토 복합기 ‘엡손 L850’와 정품 무한 포토 프린터 ‘엡손 L810’은 정품 잉크 탱크 시스템을 탑재한 포토 프린터 ‘엡손 L800’의 후속 제품으로 사진 출력량이 많은 포토 스튜디오나 일반 가정에 적합하다. 신제품 포토 복합기와 포토 프린터는 6색 잉크를 사용해 더욱 풍부한 컬러를 재현해낸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6색 잉크는 색상당 70ml가 제공되는데, 이 용량으로는 사진(4x...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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