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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실행 가능한 관리형 쿠버네티스 '구글 클라우드 안토스' 가이드

구글 클라우드는 2019년 4월, 안토스(Anthos) 플랫폼을 출시했다. 당시 기업 고객이 온프레미스와 구글 클라우드, 그리고 무엇보다도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같은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쿠버네티스(Kubernetes)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는 방편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구글 CEO 선다 피차이는 2019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Cloud Next)에서 안토스에 대해 개발자가 한 번의 코드 작성으로 어디에서나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호환되지 않는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연결해 하이브리드 및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에 걸쳐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 운영을 간소화한다는 개념이다. 결정적인 멀티 클라우드 지원이 실현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렸다. 구글은 2020년 4월 AWS를, 작년 12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토스 멀티 클라우드 API를 출시하면서 진정한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운용과 관련한 처음 약속을 지킨 것이다. 구글 클라우드 안토스는 모든 쿠버네티스 워크로드의 관리를 위한 단일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여러 개의 독자적인 클라우드 기술 별로 인증된 전문가에 의존하지 않고 한 가지 기술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안토스는 특정 워크로드와 네임스페이스에 연결된 맞춤형 보안뿐만 아니라 여러 인프라에 걸쳐 공통적인 구성을 적용하는 기능을 통해 하이브리드 및 퍼블릭 클라우드 전반이 워크로드 실행 위치에 관계없이 일관성 있게 운영되도록 한다. 운영자는 하나의 콘솔에서 클러스터 텔레메트리와 로그 정보를 추적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 안토스 구성요소 안토스는 구글이 2019년 이전에 구축했던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Cloud Services Platform)이 발전한 형태이다. 구글 클라우드 관리형 서비스인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oogle Kubernetes Engine, GKE), GKE 온프렘(On-Pre...

쿠버네티스 구글클라우드플랫폼 안토스

2022.01.28

구글 클라우드는 2019년 4월, 안토스(Anthos) 플랫폼을 출시했다. 당시 기업 고객이 온프레미스와 구글 클라우드, 그리고 무엇보다도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같은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쿠버네티스(Kubernetes)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는 방편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구글 CEO 선다 피차이는 2019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Cloud Next)에서 안토스에 대해 개발자가 한 번의 코드 작성으로 어디에서나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호환되지 않는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연결해 하이브리드 및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에 걸쳐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 운영을 간소화한다는 개념이다. 결정적인 멀티 클라우드 지원이 실현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렸다. 구글은 2020년 4월 AWS를, 작년 12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토스 멀티 클라우드 API를 출시하면서 진정한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운용과 관련한 처음 약속을 지킨 것이다. 구글 클라우드 안토스는 모든 쿠버네티스 워크로드의 관리를 위한 단일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여러 개의 독자적인 클라우드 기술 별로 인증된 전문가에 의존하지 않고 한 가지 기술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안토스는 특정 워크로드와 네임스페이스에 연결된 맞춤형 보안뿐만 아니라 여러 인프라에 걸쳐 공통적인 구성을 적용하는 기능을 통해 하이브리드 및 퍼블릭 클라우드 전반이 워크로드 실행 위치에 관계없이 일관성 있게 운영되도록 한다. 운영자는 하나의 콘솔에서 클러스터 텔레메트리와 로그 정보를 추적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 안토스 구성요소 안토스는 구글이 2019년 이전에 구축했던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Cloud Services Platform)이 발전한 형태이다. 구글 클라우드 관리형 서비스인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oogle Kubernetes Engine, GKE), GKE 온프렘(On-Pre...

2022.01.28

“구글 고(Go) 언어 사용처, 여전히 기술 회사에 치중”

고 디벨로퍼 2019 서베이(Go Developer 2019 Survey)에 따르면 고 언어 사용자의 대부분이 기술 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고 언어를 계속 사용할 의향을 가지고 있었다. 구글이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 고(Go), 즉 고랭(Golang)이 금융, 미디어 같은 다른 산업 분야에서도 사용되긴 하지만 여전히 기술 산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 디벨로퍼 2019 서베이가 4월 20일 공개됐다. 응답자의 43%가 기술 분야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이어서 금융 서비스(12%), 미디어/게임(9%), 소매/소비재(7%) 순이었다.  보고서에 의하면 응답자의 86%가 소속팀에서 고 언어를 잘 사용하고 있으며, 89%는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고 언어를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59%는 고 언어가 자사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다른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고 언어가 주로 사용되는 분야는 웹 개발(66%), 데이터베이스(45%), 네트워크 프로그래밍(42%)이다.  • 고 언어는 API/RPC 서비스를 구축(71%)하거나 CLI 프로그램을 개발(62%)하는 데 주로 사용된다.  • 고 언어 사용을 더 확대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56%가 다른 언어를 사용 중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37%는 소속팀이 다른 언어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25%는 고 언어에 필요한 기능이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는데, 이 중 79%가 누락된 기능으로 제네릭(Generic)을 꼽았다.  • 설문조사 응답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언어는 고, 파이썬, 러스트, 자바, C# 순으로 나타났다.   • 주요 개발 플랫폼을 질문한 결과, 리눅스에서 고 언어로 개발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31%였으며, 맥OS은 26%, 윈도우는 9%인 것으로 조사됐다.  •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3대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

구글 구글클라우드플랫폼 러스트 고랭 API서비스 CLI프로그램 RPC서비스 고언어 네트워크프로그래밍 쿠버네티스 마이크로소프트애저 자바 데이터베이스 AWS 윈도우 맥OS 파이썬 C# 리눅스 웹개발

2020.04.24

고 디벨로퍼 2019 서베이(Go Developer 2019 Survey)에 따르면 고 언어 사용자의 대부분이 기술 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고 언어를 계속 사용할 의향을 가지고 있었다. 구글이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 고(Go), 즉 고랭(Golang)이 금융, 미디어 같은 다른 산업 분야에서도 사용되긴 하지만 여전히 기술 산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 디벨로퍼 2019 서베이가 4월 20일 공개됐다. 응답자의 43%가 기술 분야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이어서 금융 서비스(12%), 미디어/게임(9%), 소매/소비재(7%) 순이었다.  보고서에 의하면 응답자의 86%가 소속팀에서 고 언어를 잘 사용하고 있으며, 89%는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고 언어를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59%는 고 언어가 자사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다른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고 언어가 주로 사용되는 분야는 웹 개발(66%), 데이터베이스(45%), 네트워크 프로그래밍(42%)이다.  • 고 언어는 API/RPC 서비스를 구축(71%)하거나 CLI 프로그램을 개발(62%)하는 데 주로 사용된다.  • 고 언어 사용을 더 확대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56%가 다른 언어를 사용 중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37%는 소속팀이 다른 언어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25%는 고 언어에 필요한 기능이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는데, 이 중 79%가 누락된 기능으로 제네릭(Generic)을 꼽았다.  • 설문조사 응답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언어는 고, 파이썬, 러스트, 자바, C# 순으로 나타났다.   • 주요 개발 플랫폼을 질문한 결과, 리눅스에서 고 언어로 개발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31%였으며, 맥OS은 26%, 윈도우는 9%인 것으로 조사됐다.  •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3대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

2020.04.24

파이토치 '뜨고', 파이어폭스 '지고'··· 개발자를 위한 기술 트렌드

개발자 수요는 여전히 높지만 개발자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프로그래밍 역량을 경쟁력 있게 그리고 유행에 맞게 유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기술이 계속 진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이 개발자에게 요구하는 기술 역시 계속해서 달라진다. 오늘날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데이터 중심 문화로의 전환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 머신러닝, 사물인터넷, IT 자동화 등의 기술 분야가 기업의 기술 전략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의 혁신과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도커(Docker), 앤서블(Ansible), 애저(Azure)와 같은 도구 활용 기술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코딩 교육 사이트이자 온라인 코딩 툴인 해커랭크(HackerRank)의 CEO 비벡 라비산카는 “기업들이 내부 개발자 조직을 대상으로 ‘기술 지도’를 만들고 있다. 현재 보유 중인 기술과 성장이 필요한 분야를 파악하기 위해서다. 즉 기술 격차를 찾고 이를 메울 수 있는 연수와 교육을 마련하고자 기업들이 이와 같은 역량 평가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어떤 분야와 기술이 뜨고 지는지 파악한다면 기업은 물론 개발자도 성공을 위한 적절한 기술 및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개발자 구인 광고를 뒤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미국의 개발자 구인 사이트 인디드닷컴(Indeed.com)은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기술과 그렇지 않은 기술을 알아보고자 500개의 핵심 IT 기술 용어를 기반으로 구인 광고를 분석했다.  인디드닷컴에 따르면 도커에 대한 언급이 지난 5년간 4,000% 이상 증가했으며 2019년도 미국 전체 기술직 구인 공고 중 5% 이상을 차지했다. IoT 역시 지난 5년간 2,000% 가까이 급상승했다. 이밖에 IT 자동화 및 배포 툴인 앤서블,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스트리밍 앱 구축용 툴 카프카도 비슷하게 가파른 상승세를 ...

개발자 스프링부트 그래프QL 루커 파이토치 코틀린 구글클라우드플랫폼 닷넷코어 쿠버네티스 테라폼

2020.04.20

개발자 수요는 여전히 높지만 개발자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프로그래밍 역량을 경쟁력 있게 그리고 유행에 맞게 유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기술이 계속 진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이 개발자에게 요구하는 기술 역시 계속해서 달라진다. 오늘날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데이터 중심 문화로의 전환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 머신러닝, 사물인터넷, IT 자동화 등의 기술 분야가 기업의 기술 전략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의 혁신과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도커(Docker), 앤서블(Ansible), 애저(Azure)와 같은 도구 활용 기술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코딩 교육 사이트이자 온라인 코딩 툴인 해커랭크(HackerRank)의 CEO 비벡 라비산카는 “기업들이 내부 개발자 조직을 대상으로 ‘기술 지도’를 만들고 있다. 현재 보유 중인 기술과 성장이 필요한 분야를 파악하기 위해서다. 즉 기술 격차를 찾고 이를 메울 수 있는 연수와 교육을 마련하고자 기업들이 이와 같은 역량 평가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어떤 분야와 기술이 뜨고 지는지 파악한다면 기업은 물론 개발자도 성공을 위한 적절한 기술 및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개발자 구인 광고를 뒤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미국의 개발자 구인 사이트 인디드닷컴(Indeed.com)은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기술과 그렇지 않은 기술을 알아보고자 500개의 핵심 IT 기술 용어를 기반으로 구인 광고를 분석했다.  인디드닷컴에 따르면 도커에 대한 언급이 지난 5년간 4,000% 이상 증가했으며 2019년도 미국 전체 기술직 구인 공고 중 5% 이상을 차지했다. IoT 역시 지난 5년간 2,000% 가까이 급상승했다. 이밖에 IT 자동화 및 배포 툴인 앤서블,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스트리밍 앱 구축용 툴 카프카도 비슷하게 가파른 상승세를 ...

2020.04.20

우리 회사에 알맞은 클라우드 서비스는?···아마존, MS, 구글 요금 비교

주요 IaaS 서비스 업체 간의 가격 비교는 단순히 특정 가상머신의 가격을 비교하는 과정 이상이어야 한다. 더 정확하게 비교하려면 가상머신의 크기와 유형, 계약 기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그리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가운데 업체에 제일 적합한 것은 어느 곳일까? 물음에 대한 답을 얻으려면 우선 자사의 사용 실례를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다. 라이트스케일(RightScale)은 주요 업체들의 클라우드 비용을 분석한 블로그 포스트에서 “클라우드 가격 비교는 복잡한 과정이다. 각 클라우드 공급 업체는 각기 다른 가격 모델, 할인 옵션을 제공하고, 수시로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1:1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트스케일은 온디맨드 가상머신의 경우 구글과 애저가 아마존 웹 서비스보다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라이트스케일이 발표한 클라우드 가격 비교 전략을 살펴보자. 어떻게 예산을 아낄 것인가 IaaS의 장점 중 하나는 고객이 필요에 따라 자원을 탄력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클라우드 가상머신은 온디맨드 방식으로 이용할 때 비용 부담이 가장 크고, 장기 계약 시 일정한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마존 웹 서비스의 경우 RI(Reserved Instance) 요금제를 기본으로 한다. 라이트스케일은 “아마존의 RI 옵션은 1년, 3년 단위로 가입할 수 있는데, 계약 기간이 길수록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요금의 전부나 일부를 선결제하는 경우에도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RI 방식을 통해 사용자는 온디맨드 방식 대비 24~75% 저렴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RI 요금제는 어떻게 이용하는 것이 좋을까? 사용자의 워크로드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다...

클라우드 아마존 AWS 애저 IaaS GCP 구글클라우드플랫폼

2016.12.02

주요 IaaS 서비스 업체 간의 가격 비교는 단순히 특정 가상머신의 가격을 비교하는 과정 이상이어야 한다. 더 정확하게 비교하려면 가상머신의 크기와 유형, 계약 기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그리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가운데 업체에 제일 적합한 것은 어느 곳일까? 물음에 대한 답을 얻으려면 우선 자사의 사용 실례를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다. 라이트스케일(RightScale)은 주요 업체들의 클라우드 비용을 분석한 블로그 포스트에서 “클라우드 가격 비교는 복잡한 과정이다. 각 클라우드 공급 업체는 각기 다른 가격 모델, 할인 옵션을 제공하고, 수시로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1:1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트스케일은 온디맨드 가상머신의 경우 구글과 애저가 아마존 웹 서비스보다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라이트스케일이 발표한 클라우드 가격 비교 전략을 살펴보자. 어떻게 예산을 아낄 것인가 IaaS의 장점 중 하나는 고객이 필요에 따라 자원을 탄력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클라우드 가상머신은 온디맨드 방식으로 이용할 때 비용 부담이 가장 크고, 장기 계약 시 일정한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마존 웹 서비스의 경우 RI(Reserved Instance) 요금제를 기본으로 한다. 라이트스케일은 “아마존의 RI 옵션은 1년, 3년 단위로 가입할 수 있는데, 계약 기간이 길수록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요금의 전부나 일부를 선결제하는 경우에도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RI 방식을 통해 사용자는 온디맨드 방식 대비 24~75% 저렴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RI 요금제는 어떻게 이용하는 것이 좋을까? 사용자의 워크로드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다...

2016.12.02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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