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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 클라우드용 페타바이트급 플래시 스토리지 공개

퓨어스토리지가 미션크리티컬한 클라우드 IT 환경을 위한 페타바이트급의 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m(FlashArray//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퓨어스토리지는 차세대 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m로 고객들에게 99.9999%의 가용성, 스토리지 다운타임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를 제거하는 올웨이즈-온(Always-On) QoS(Quality of Service) 및 페타바이트 급의 용량을 제공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플래시어레이의 5세대 모델인 플래시어레이//m은 7U 이하의 랙 공간만으로 512테라바이트의 로우 용량 및 1.5페타바이트의 유효 용량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이러한 확장성과 집적도를 통해 고객은 기존 레거시 디스크 스토리지의 랙을 7U 이하로 통합할 수 있다. 기존 플래시어레이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경우, 새로운 플래시어레이//m의 무중단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퓨어스토리지의 에버그린(Evergreen) 아키텍처를 통해 컴퓨트와 플래시의 향상된 기술 이점을 경험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플래시어레이//m은 다양한 성능 및 용량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총 4종의 컨트롤러 옵션(m10, m20, m50, m70)을 제공한다. 기존의 플래시어레이//m 모델의 경우에도 새로운 컨트롤러 옵션을 통해 성능은 20∼30%, 용량은 100∼276%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오브젝트 확장성이 10배 이상 증가하며, 5만개의 공간 효율적 스냅샷을 통해 대용량 복제 데이터 관리(Copy Data Management) 및 전체 시스템의 확장성이 향상됐다. 플래시어레이//m은 99.9999%의 가용성을 달성했고, 이는 연간 평균 31.5초 미만의 다운타임을 의미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플래시어레이//m은 미션-크리티컬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과 24시간 가동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필요한 복원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플래시어레이//m의 새로운 올웨이즈-온 Q...

스토리지 퓨어스토리지

2016.11.07

퓨어스토리지가 미션크리티컬한 클라우드 IT 환경을 위한 페타바이트급의 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m(FlashArray//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퓨어스토리지는 차세대 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m로 고객들에게 99.9999%의 가용성, 스토리지 다운타임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를 제거하는 올웨이즈-온(Always-On) QoS(Quality of Service) 및 페타바이트 급의 용량을 제공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플래시어레이의 5세대 모델인 플래시어레이//m은 7U 이하의 랙 공간만으로 512테라바이트의 로우 용량 및 1.5페타바이트의 유효 용량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이러한 확장성과 집적도를 통해 고객은 기존 레거시 디스크 스토리지의 랙을 7U 이하로 통합할 수 있다. 기존 플래시어레이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경우, 새로운 플래시어레이//m의 무중단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퓨어스토리지의 에버그린(Evergreen) 아키텍처를 통해 컴퓨트와 플래시의 향상된 기술 이점을 경험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플래시어레이//m은 다양한 성능 및 용량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총 4종의 컨트롤러 옵션(m10, m20, m50, m70)을 제공한다. 기존의 플래시어레이//m 모델의 경우에도 새로운 컨트롤러 옵션을 통해 성능은 20∼30%, 용량은 100∼276%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오브젝트 확장성이 10배 이상 증가하며, 5만개의 공간 효율적 스냅샷을 통해 대용량 복제 데이터 관리(Copy Data Management) 및 전체 시스템의 확장성이 향상됐다. 플래시어레이//m은 99.9999%의 가용성을 달성했고, 이는 연간 평균 31.5초 미만의 다운타임을 의미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플래시어레이//m은 미션-크리티컬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과 24시간 가동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필요한 복원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플래시어레이//m의 새로운 올웨이즈-온 Q...

2016.11.07

제동 걸린 기업 데이터센터 확장, 주요 HW 업체 매출 감소로 이어져

올 2분기 기존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업체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반보다 4.3%나 감소했다. 가상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기업 데이터센터가 계속해서 퍼블릭 클라우드 감소, 서버 감소,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하드웨어 이익률 감소 등을 나타내고 있다. 2016년 2분기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는 기존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업체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줄었고 순이익이 5.4% 감소한 것으로 집계했다. TBR의 데이터센터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크리스타 매콤버는 “민첩성과 생산성을 높이라는 현업 부문의 압박이 커지면서 하이퍼-컨버지드 플랫폼 등 새로운 아키텍처 성숙은 데이터센터 시장에 확실히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매콤버는 “점점 더 빨라지는 속도로 고객들은 기업 핵심 워크로드와 데이터센터 통합 전략을 위해 소프트웨어 정의 기능 및 서비스 기반 구현을 수용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주요 하드웨어 업체들은 비즈니스 모델 진화가 필요해졌다”고 분석했다. 매콤버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2016년 2분기에 계속해서 업계 표준 서버(ISS)로 옮겨갔다”며 “이 부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8%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기업 고객들은 디지털 프론트 오피스를 구축하는 토대로 전통적인, 사일로화된 상용 서버와 하이엔드 스토리지 계층보다 비용 효율적이고 유연한 ISS 기술로 전환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매콤버는 “하이퍼 컨버지드 플랫폼의 공격적인 출현과 중앙집중화되고 프로그램 가능한 IT관리에 대한 필요성은 데이터센터 스위치와 라우터의 조기 상품화 결과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기능에 대한 투자를 불러오고 있다”고 부연했다. 따라서, 벤치마크 업체의 이익률은 41.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다. T...

스토리지 TBR 소프트웨어 정의 SDDC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SDN 하드웨어 실적 조사 서버 매출 데이터 센터 2016년 2분기

2016.10.18

올 2분기 기존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업체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반보다 4.3%나 감소했다. 가상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기업 데이터센터가 계속해서 퍼블릭 클라우드 감소, 서버 감소,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하드웨어 이익률 감소 등을 나타내고 있다. 2016년 2분기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는 기존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업체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줄었고 순이익이 5.4% 감소한 것으로 집계했다. TBR의 데이터센터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크리스타 매콤버는 “민첩성과 생산성을 높이라는 현업 부문의 압박이 커지면서 하이퍼-컨버지드 플랫폼 등 새로운 아키텍처 성숙은 데이터센터 시장에 확실히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매콤버는 “점점 더 빨라지는 속도로 고객들은 기업 핵심 워크로드와 데이터센터 통합 전략을 위해 소프트웨어 정의 기능 및 서비스 기반 구현을 수용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주요 하드웨어 업체들은 비즈니스 모델 진화가 필요해졌다”고 분석했다. 매콤버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2016년 2분기에 계속해서 업계 표준 서버(ISS)로 옮겨갔다”며 “이 부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8%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기업 고객들은 디지털 프론트 오피스를 구축하는 토대로 전통적인, 사일로화된 상용 서버와 하이엔드 스토리지 계층보다 비용 효율적이고 유연한 ISS 기술로 전환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매콤버는 “하이퍼 컨버지드 플랫폼의 공격적인 출현과 중앙집중화되고 프로그램 가능한 IT관리에 대한 필요성은 데이터센터 스위치와 라우터의 조기 상품화 결과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기능에 대한 투자를 불러오고 있다”고 부연했다. 따라서, 벤치마크 업체의 이익률은 41.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다. T...

2016.10.18

퀀텀, 테이프 백업 및 아카이빙 스토리지 ‘스칼라 스토리지 플랫폼’ 발표

퀀텀이 비정형 데이터의 저장과 관리하는데 적합한 테이프 백업 및 아카이빙 스토리지인 ‘스칼라 스토리지 플랫폼(Scalar storage platfor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스칼라 스토리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 규모에 맞춘 ‘스칼라 i6(Scalar i6)’와 ‘스칼라 i3(Scalar i3)’ 테이프 라이브러리, 영상 미디어 작업에 최적화된 아카이브 어플라이언스인 ‘스토어넥스트 AEL6(StorNext AEL6)’를 발표했다. 새로운 스칼라 스토리지 플랫폼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테이프의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이전 세대 제품보다 2배의 랙-마운트 라이브러리(rack-mounted libraries)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모든 규모의 조직들이 데이터 센터의 풋프린트 및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스칼라 플랫폼은 워크플로우와 하이브리드 플래시, 오브젝트 기반 클라우드, 테이프 스토리지를 위한 퀀텀의 다계층 포트폴리오에 가장 최근에 추가된 제품으로, 고객들이 효과적이면서 비용 효율적으로 데이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퀀텀은 설명했다. 테이프는 오프라인 복사본을 통해 랜섬웨어의 공격을 보호하고, 데이터 보호, 액티브 아카이브 또는 장기간 콜드(cold) 스토리지를 지원하면서 비정형 데이터 증대로 인한 과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테이프는 어떤 다른 스토리지 매체보다 높은 비용 효율성을 제공한다. 새로운 스칼라 스토리지 플랫폼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테이프의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 이 제품은 이전 세대 제품보다 2배의 랙-마운트 라이브러리(rack-mounted libraries)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모든 규모의 조직들이 데이터센터의 풋프린트 및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퀀텀의 스칼라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

스토리지 퀀텀

2016.10.13

퀀텀이 비정형 데이터의 저장과 관리하는데 적합한 테이프 백업 및 아카이빙 스토리지인 ‘스칼라 스토리지 플랫폼(Scalar storage platfor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스칼라 스토리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 규모에 맞춘 ‘스칼라 i6(Scalar i6)’와 ‘스칼라 i3(Scalar i3)’ 테이프 라이브러리, 영상 미디어 작업에 최적화된 아카이브 어플라이언스인 ‘스토어넥스트 AEL6(StorNext AEL6)’를 발표했다. 새로운 스칼라 스토리지 플랫폼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테이프의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이전 세대 제품보다 2배의 랙-마운트 라이브러리(rack-mounted libraries)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모든 규모의 조직들이 데이터 센터의 풋프린트 및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스칼라 플랫폼은 워크플로우와 하이브리드 플래시, 오브젝트 기반 클라우드, 테이프 스토리지를 위한 퀀텀의 다계층 포트폴리오에 가장 최근에 추가된 제품으로, 고객들이 효과적이면서 비용 효율적으로 데이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퀀텀은 설명했다. 테이프는 오프라인 복사본을 통해 랜섬웨어의 공격을 보호하고, 데이터 보호, 액티브 아카이브 또는 장기간 콜드(cold) 스토리지를 지원하면서 비정형 데이터 증대로 인한 과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테이프는 어떤 다른 스토리지 매체보다 높은 비용 효율성을 제공한다. 새로운 스칼라 스토리지 플랫폼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테이프의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 이 제품은 이전 세대 제품보다 2배의 랙-마운트 라이브러리(rack-mounted libraries)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모든 규모의 조직들이 데이터센터의 풋프린트 및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퀀텀의 스칼라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

2016.10.13

후지쯔, 올플래시 스토리지 신제품 출시

한국후지쯔는 올플래시 스토리지 ‘이터너스(ETERNUS) AF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이터너스 AF 시리즈는 급증하는 데이터 처리량과 워크로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고성능 올플래시 스토리지 제품이다. 기존의 HDD 보다 최대 500배 빠른 SSD를 탑재한 제품으로, DB나 VDI, 데이터 분석 및 빅데이터 등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이 고성능을 내기 위해 요구되는 빠른 응답속도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하드디스크 기반의 스토리지 제품에 비해 유지보수 소요가 적으며 안정성이 높은 SSD를 탑재해 총소유비용 절감 효과 역시 높다고 덧붙였다. 후지쯔는 이터너스 AF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으로 데이터 중복제거(deduplication) 및 압축(compression)을 별도 추가 라이선스 비용없이 기본 제공하는 것을 꼽았다. 따라서 SSD의 용량을 5배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터너스 AF의 데이터 중복제거 기능은 데이터가 기록되는 동시에 중복제거와 데이터 압축을 수행되는 ‘인라인 중복제거’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효율성이 높고 스토리지의 처리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터너스 AF 시리즈 2종 종 상위 기종인 이터너스 AF650 제품은 최대 256GB의 시스템 메모리와 함께 SSD를 최대 96개까지 장착할 수 있어, 최대 368TB(원본 용량)/1843TB의 용량을 제공한다. 엔트리급 제품인 이터너스 AF250은 64GB의 시스템 메모리, 24개의 SSD를 장착할 수 있어 92TB/460TB의 용량을 제공한다. 한국후지쯔의 이영환 전략마케팅 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이터너스 AF 시리즈는 고성능과 합리적인 가격 모두를 요구하는 고객의 니즈에 적합한 올플래시 스토리지”라며, “다양하고 복잡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수용할 수 있는 올플래시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의 핵심 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

스토리지 후지쯔

2016.10.12

한국후지쯔는 올플래시 스토리지 ‘이터너스(ETERNUS) AF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이터너스 AF 시리즈는 급증하는 데이터 처리량과 워크로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고성능 올플래시 스토리지 제품이다. 기존의 HDD 보다 최대 500배 빠른 SSD를 탑재한 제품으로, DB나 VDI, 데이터 분석 및 빅데이터 등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이 고성능을 내기 위해 요구되는 빠른 응답속도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하드디스크 기반의 스토리지 제품에 비해 유지보수 소요가 적으며 안정성이 높은 SSD를 탑재해 총소유비용 절감 효과 역시 높다고 덧붙였다. 후지쯔는 이터너스 AF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으로 데이터 중복제거(deduplication) 및 압축(compression)을 별도 추가 라이선스 비용없이 기본 제공하는 것을 꼽았다. 따라서 SSD의 용량을 5배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터너스 AF의 데이터 중복제거 기능은 데이터가 기록되는 동시에 중복제거와 데이터 압축을 수행되는 ‘인라인 중복제거’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효율성이 높고 스토리지의 처리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터너스 AF 시리즈 2종 종 상위 기종인 이터너스 AF650 제품은 최대 256GB의 시스템 메모리와 함께 SSD를 최대 96개까지 장착할 수 있어, 최대 368TB(원본 용량)/1843TB의 용량을 제공한다. 엔트리급 제품인 이터너스 AF250은 64GB의 시스템 메모리, 24개의 SSD를 장착할 수 있어 92TB/460TB의 용량을 제공한다. 한국후지쯔의 이영환 전략마케팅 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이터너스 AF 시리즈는 고성능과 합리적인 가격 모두를 요구하는 고객의 니즈에 적합한 올플래시 스토리지”라며, “다양하고 복잡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수용할 수 있는 올플래시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의 핵심 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

2016.10.12

시티그룹, 스토리지 간소화로 비용 절감

시티그룹이 수십 년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있다. 시티그룹의 스토리지와 엔지니어드 시스템 글로벌 총괄인 댄 마슬로스키가 2016년 9월 20일 캘리포니아 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스토리지 개발자 컨퍼런스에 발표하고 있다. Credit: Stephen Lawson 시티그룹이 25년 지속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다.  시티그룹의 스토리지와 엔지니어드 시스템 글로벌 총괄인 댄 마슬로스키는 시티그룹이 점점 더 늘어나고 변화하는 시장의 수요에 대응하려면 자사의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자사 아키텍처를 간소화함으로써 시티그룹은 스토리지 비용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운영비를 대폭 삭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슬로스키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스토리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회사의 스토리지 수요가 매우 빠른 속도로 늘고 있어 이대로 가다간 몇 년 안에 전체 IT예산을 스토리지 비용이 다 차지할 것만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서 “고객의 요구도 충족할 수 없고, 신속하게 공급할 수 없다. 게다가 비용 때문에라도 그렇게 못한다”고 덧붙였다. 전세계 5만 곳에 스토리지를 두고 운영하는 이 회사는 각각의 스토리지가 운영자의 개입 없이는 그것들을 관리할 수 없었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언뜻 보기에도 시티그룹이 내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수준보다 더 저렴하고 더 유연해 보이는 대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마슬로스키는 기존의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비용을 고려한다면 생각만큼 퍼블릭 클라우드가 저렴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시티그룹의 솔루션은 클라우드 업체가 비슷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들 중 일부와 닮았다. 사용자들은 인프라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 필요한 용량과 서비스 수준을 요청하기만 하면 된다.   시티그룹은 25년 동안 사용할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스토리지 데이터 이전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시티그룹 개발자 컨퍼런스 퍼블릭 클라우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아키텍처 비용 급융

2016.09.23

시티그룹이 수십 년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있다. 시티그룹의 스토리지와 엔지니어드 시스템 글로벌 총괄인 댄 마슬로스키가 2016년 9월 20일 캘리포니아 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스토리지 개발자 컨퍼런스에 발표하고 있다. Credit: Stephen Lawson 시티그룹이 25년 지속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다.  시티그룹의 스토리지와 엔지니어드 시스템 글로벌 총괄인 댄 마슬로스키는 시티그룹이 점점 더 늘어나고 변화하는 시장의 수요에 대응하려면 자사의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자사 아키텍처를 간소화함으로써 시티그룹은 스토리지 비용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운영비를 대폭 삭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슬로스키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스토리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회사의 스토리지 수요가 매우 빠른 속도로 늘고 있어 이대로 가다간 몇 년 안에 전체 IT예산을 스토리지 비용이 다 차지할 것만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서 “고객의 요구도 충족할 수 없고, 신속하게 공급할 수 없다. 게다가 비용 때문에라도 그렇게 못한다”고 덧붙였다. 전세계 5만 곳에 스토리지를 두고 운영하는 이 회사는 각각의 스토리지가 운영자의 개입 없이는 그것들을 관리할 수 없었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언뜻 보기에도 시티그룹이 내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수준보다 더 저렴하고 더 유연해 보이는 대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마슬로스키는 기존의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비용을 고려한다면 생각만큼 퍼블릭 클라우드가 저렴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시티그룹의 솔루션은 클라우드 업체가 비슷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들 중 일부와 닮았다. 사용자들은 인프라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 필요한 용량과 서비스 수준을 요청하기만 하면 된다.   시티그룹은 25년 동안 사용할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2016.09.23

플래시 늘었지만 스토리지 시장 규모는 전년 2분기와 비슷

올 2분기 플래시 스토리지 공급량이 전년 동기 대비 12.9% 늘어난 34.8엑사바이트에 달했다. 전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생산액이 지난해와 비슷한 미화 88억 달러로 집계됐다. IDC에 따르면, 스토리지 총 공급량은 지난해 2분기 34.7엑사바이트에서 12.9% 늘어났다. 제조사들이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직접 공급하면서 공급량 자체는 늘었으나 생산액 성장률은 오히려 감소했다. 이 비중은 시장의 21.5%로 7억 9,470만 달러였다. 게다가 서버 기반 스토리지 매출이 9.8%로 생산액에서 약 24억 달러를 차지했으며 외장 스토리지 시스템이 가장 큰 시장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외장 스토리지는 57억 달러로 지난해와 거의 변화가 없었다. IDC의 스토리지 시스템 조사 담당 관리자인 리즈 코너는 “올해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서 “올 플레시 도입 투자가 계속해서 증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플래시 미디어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데다 올 플래시 도입 사례가 늘고 있어 고밀도 배치와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제품이 시장에서 빠르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급업체 측면에서 보면, 델 테크놀로지의 출범과 함께 EMC와 HPE가 전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며 각각 18.1%와 17.6%를 차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 다음으로는 델이 11.5%, IBM와 넷앱이 6.9%와 6.7%를 차지했다.  한편,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s)이 직접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스토리지를 공급하는 비중은 9.0%였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IDC IBM EMC 투자 플래시 넷앱 HPE

2016.09.23

올 2분기 플래시 스토리지 공급량이 전년 동기 대비 12.9% 늘어난 34.8엑사바이트에 달했다. 전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생산액이 지난해와 비슷한 미화 88억 달러로 집계됐다. IDC에 따르면, 스토리지 총 공급량은 지난해 2분기 34.7엑사바이트에서 12.9% 늘어났다. 제조사들이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직접 공급하면서 공급량 자체는 늘었으나 생산액 성장률은 오히려 감소했다. 이 비중은 시장의 21.5%로 7억 9,470만 달러였다. 게다가 서버 기반 스토리지 매출이 9.8%로 생산액에서 약 24억 달러를 차지했으며 외장 스토리지 시스템이 가장 큰 시장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외장 스토리지는 57억 달러로 지난해와 거의 변화가 없었다. IDC의 스토리지 시스템 조사 담당 관리자인 리즈 코너는 “올해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서 “올 플레시 도입 투자가 계속해서 증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플래시 미디어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데다 올 플래시 도입 사례가 늘고 있어 고밀도 배치와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제품이 시장에서 빠르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급업체 측면에서 보면, 델 테크놀로지의 출범과 함께 EMC와 HPE가 전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며 각각 18.1%와 17.6%를 차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 다음으로는 델이 11.5%, IBM와 넷앱이 6.9%와 6.7%를 차지했다.  한편,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s)이 직접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스토리지를 공급하는 비중은 9.0%였다. ciokr@idg.co.kr

2016.09.23

삼성, 세계에서 가장 빠른 SSD 960 시리즈 발표··· 가격은?

삼성이 21일 가장 높은 성능의 일반 소비자용 SSD 2종을 발표했다. 이 SSD들은 최근 울트라 북이나 PC에 빠르게 적용되고 있는 차세대 폼 팩터인 M.2의 얇은 판 형태를 갖추고 있다. Credit: Samsung 이 새로운 960 프로와 960 에보 SSD는 비휘발성 메모리 컨트롤러 인터페이스 사양인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와 PCI 슬롯에 직접 장착하는 PCIe(Peripheral Component Interconnect Express) 데이터 전송 방식을 기반으로 한다. 960 프로는 순차 읽기/쓰기 속도가 3.5Gbps/2.1Gbps로, 엄청나게 빠르며, 960 에보는 순차 읽기/쓰기 속도가 3.5Gbps/1.9Gbps다. 960 EVO SSD SAMSUNG. Credit: Samsung 삼성은 이 960 시리즈는 컴퓨터 지원설계, 4K 렌더링, 데이터 분석, 엔지니어링 모의실험, 게임과 같은 작업에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960 프로의 생산자 권장 가격은 512GB 용량이 329달러, 1TB 629달러, 2TB 1,299달러로, 한화로는 각각 36만 3,000원, 69만 4,000원, 143만 4,000원이다. 960 에보는 250GB 129달러(14만 2,000원), 500GB(55만 2,000원), 1TB 479달러(52만 8,000원)다. 이 2개의 SSD 제품은 삼성의 터보라이트(TurboWrite) 기술을 적용했다. 터보라이트 기술은 2013년 2.5인치 SSD 제품인 자체 840 에보에서 처음 선보인 것으로 쓰기 속도를 높여준다. 이는 SLC NAND 플래시에 처음 도입됐다가 이후 MLC(multi-level cell)로 확대됐다. 뿐만 아니라 이 제품은 성능과 용량면에서 삼성 자체 기록을 깼다. 960 프로 SSD는 1.2PB 쓰기량을 제공함으로써 삼성이 출시한 M.2 폼팩터 SSD 제품 가운데 가장 내구력이 좋다. 960 에보는 보장 품질 기간내...

삼성 스토리지 SSD PCIe NVMe 960

2016.09.23

삼성이 21일 가장 높은 성능의 일반 소비자용 SSD 2종을 발표했다. 이 SSD들은 최근 울트라 북이나 PC에 빠르게 적용되고 있는 차세대 폼 팩터인 M.2의 얇은 판 형태를 갖추고 있다. Credit: Samsung 이 새로운 960 프로와 960 에보 SSD는 비휘발성 메모리 컨트롤러 인터페이스 사양인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와 PCI 슬롯에 직접 장착하는 PCIe(Peripheral Component Interconnect Express) 데이터 전송 방식을 기반으로 한다. 960 프로는 순차 읽기/쓰기 속도가 3.5Gbps/2.1Gbps로, 엄청나게 빠르며, 960 에보는 순차 읽기/쓰기 속도가 3.5Gbps/1.9Gbps다. 960 EVO SSD SAMSUNG. Credit: Samsung 삼성은 이 960 시리즈는 컴퓨터 지원설계, 4K 렌더링, 데이터 분석, 엔지니어링 모의실험, 게임과 같은 작업에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960 프로의 생산자 권장 가격은 512GB 용량이 329달러, 1TB 629달러, 2TB 1,299달러로, 한화로는 각각 36만 3,000원, 69만 4,000원, 143만 4,000원이다. 960 에보는 250GB 129달러(14만 2,000원), 500GB(55만 2,000원), 1TB 479달러(52만 8,000원)다. 이 2개의 SSD 제품은 삼성의 터보라이트(TurboWrite) 기술을 적용했다. 터보라이트 기술은 2013년 2.5인치 SSD 제품인 자체 840 에보에서 처음 선보인 것으로 쓰기 속도를 높여준다. 이는 SLC NAND 플래시에 처음 도입됐다가 이후 MLC(multi-level cell)로 확대됐다. 뿐만 아니라 이 제품은 성능과 용량면에서 삼성 자체 기록을 깼다. 960 프로 SSD는 1.2PB 쓰기량을 제공함으로써 삼성이 출시한 M.2 폼팩터 SSD 제품 가운데 가장 내구력이 좋다. 960 에보는 보장 품질 기간내...

2016.09.23

올인원 전략 폐기?··· 구글, 생산성 SW 저장소로 '박스' 지원

오랜 기간 구글은 독자적인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용자를 자사의 서비스 내에 묶어두려고 시도해해왔다. 그러나 회사의 이러한 방침이 마침내 바뀌고 있다. 지난 7일 구글은 박스(Box)와 제휴해, 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이용자들이 구글 독스와 시트, 슬라이드 문서를 편집하고 박스 스토리지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구글 다이안 그린 최고 부사장과 박스 애런 레비 CEO가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웍스 컨퍼런스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구글의 이번 조치는 기존의 전략에서 크게 변화한 것이다. 예전에는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함에 있어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해야만 했었기 때문이다. 구글 측은 자사의 독스 생산성 스윗을 하나의 오픈 플랫폼으로 변환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박스 뿐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들에게도 문호가 개방될 것이라고 전했다. 물론 앞으로도 구글 독스, 시트, 슬라이드의 스토리지 시스템 기본값은 구글 드라이브일 방침이다. 한편 구글의 이번 변화는 박스와 구글 독스를 모두 이용하는 사용자들, 특히 기업 내 IT 관리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기존에 이용하던 박스 관리 콘솔을 이용해 문서 접근을 통제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박스 내에서 문서를 일괄 관리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발생한다. 구글 독스를 박스와 함께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 사용자의 경우 유료 구글 앱스 가입이 필요하다. 일반 소비자는 구글 독스용 스토리지 서비스로 박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변화는 구글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최고 부사장 다이안 그린이 주도하는 엔터프라이즈 전략에 대해 시사하는 상징성을 띈다. 그린은 대기업 분야를 새롭게 공략하기 위한 제휴 행보를 모색해오고 있는데, 이번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 것이다. 이 밖에도 구글은 대기업 고객에게 신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옥타(Okta)와의 제휴를 확장한다고 최근 밝혔던 바 있다. ...

클라우드 박스 스토리지 구글 독스 구글 드라이브 생산성 스윗 구글 문서

2016.09.08

오랜 기간 구글은 독자적인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용자를 자사의 서비스 내에 묶어두려고 시도해해왔다. 그러나 회사의 이러한 방침이 마침내 바뀌고 있다. 지난 7일 구글은 박스(Box)와 제휴해, 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이용자들이 구글 독스와 시트, 슬라이드 문서를 편집하고 박스 스토리지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구글 다이안 그린 최고 부사장과 박스 애런 레비 CEO가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웍스 컨퍼런스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구글의 이번 조치는 기존의 전략에서 크게 변화한 것이다. 예전에는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함에 있어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해야만 했었기 때문이다. 구글 측은 자사의 독스 생산성 스윗을 하나의 오픈 플랫폼으로 변환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박스 뿐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들에게도 문호가 개방될 것이라고 전했다. 물론 앞으로도 구글 독스, 시트, 슬라이드의 스토리지 시스템 기본값은 구글 드라이브일 방침이다. 한편 구글의 이번 변화는 박스와 구글 독스를 모두 이용하는 사용자들, 특히 기업 내 IT 관리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기존에 이용하던 박스 관리 콘솔을 이용해 문서 접근을 통제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박스 내에서 문서를 일괄 관리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발생한다. 구글 독스를 박스와 함께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 사용자의 경우 유료 구글 앱스 가입이 필요하다. 일반 소비자는 구글 독스용 스토리지 서비스로 박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변화는 구글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최고 부사장 다이안 그린이 주도하는 엔터프라이즈 전략에 대해 시사하는 상징성을 띈다. 그린은 대기업 분야를 새롭게 공략하기 위한 제휴 행보를 모색해오고 있는데, 이번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 것이다. 이 밖에도 구글은 대기업 고객에게 신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옥타(Okta)와의 제휴를 확장한다고 최근 밝혔던 바 있다. ...

2016.09.08

'용도 따라 고르는' 대용량 파일 공유 앱 7종

스마트폰에서 이메일을 보내고, 태블릿으로 슬랙(Slack)을 확인하고, PC로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하는 등 여러 장치를 이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로 인해 장소에 상관 없이, 여러 장치와 운영 시스템을 이용해 (아주 큰 파일을 포함) 파일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는 스토리지를 찾는 수요가 증가했다. 다행히 큰 파일을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회사들을 셀 수 없이 많이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선택지가 너무 많아, 자신에게 필요한 사항을 합리적인 가격에 충족시켜주는 최고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찾기가 힘들 수도 있다. 스마트폰 사진 저장과 공유에 필요한 서비스, 프리랜서와 소규모 사업체, 대기업에 필요한 서비스가 다를 수 있다. 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다. 다음은 사용하는 장치에 상관 없이 큰 파일을 공유, 저장, 편집할 수 있는 최고의 앱 7종이다. 슈퍼빔(Superbeam)  슈퍼빔(Superbeam)은 안드로이드 장치간 파일을 와이파이로 '빔' 해주는 서비스이다. 아쉽게도 iOS는 지원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여러대 보유하고 있고, 이들 장치간 또는 다른 안드로이드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할 때 도움을 주는 앱이다. QR 코드나 NFC(Near Field Communications)를 이용해 장치를 연결, 그 즉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또 윈도우와 맥, 리눅스 기반 노트북 컴퓨터도 지원한다. 무료 서비스도 안드로이드 기기간 전송할 수 있는 파일 수에 제한이 없다. 그러나 광고를 봐야 한다. 프로(Pro) 계정은 유료이다. 그러나 가격이 1.99달러에 불과하다. 한 번에 여러 장치가 파일을 공유하고, 전체 폴더를 전송할 수 있다. 또 NFC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그러나 애플 사용자도 맥 기반 PC를 갖고 있다면 이용할 수 있다. 싱크(Sync)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파일 공유와 보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클라우드 메일빅박스 푸시불렛 싱크 파일공유 어도비 드롭박스 스토리지 박스 슈퍼빔

2016.08.12

스마트폰에서 이메일을 보내고, 태블릿으로 슬랙(Slack)을 확인하고, PC로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하는 등 여러 장치를 이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로 인해 장소에 상관 없이, 여러 장치와 운영 시스템을 이용해 (아주 큰 파일을 포함) 파일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는 스토리지를 찾는 수요가 증가했다. 다행히 큰 파일을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회사들을 셀 수 없이 많이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선택지가 너무 많아, 자신에게 필요한 사항을 합리적인 가격에 충족시켜주는 최고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찾기가 힘들 수도 있다. 스마트폰 사진 저장과 공유에 필요한 서비스, 프리랜서와 소규모 사업체, 대기업에 필요한 서비스가 다를 수 있다. 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다. 다음은 사용하는 장치에 상관 없이 큰 파일을 공유, 저장, 편집할 수 있는 최고의 앱 7종이다. 슈퍼빔(Superbeam)  슈퍼빔(Superbeam)은 안드로이드 장치간 파일을 와이파이로 '빔' 해주는 서비스이다. 아쉽게도 iOS는 지원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여러대 보유하고 있고, 이들 장치간 또는 다른 안드로이드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할 때 도움을 주는 앱이다. QR 코드나 NFC(Near Field Communications)를 이용해 장치를 연결, 그 즉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또 윈도우와 맥, 리눅스 기반 노트북 컴퓨터도 지원한다. 무료 서비스도 안드로이드 기기간 전송할 수 있는 파일 수에 제한이 없다. 그러나 광고를 봐야 한다. 프로(Pro) 계정은 유료이다. 그러나 가격이 1.99달러에 불과하다. 한 번에 여러 장치가 파일을 공유하고, 전체 폴더를 전송할 수 있다. 또 NFC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그러나 애플 사용자도 맥 기반 PC를 갖고 있다면 이용할 수 있다. 싱크(Sync)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파일 공유와 보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2016.08.12

퀀텀, 데이터 공유 스토리지 플랫폼 '워크플로우 레퍼런스 아키텍처' 발표

퀀텀이 새로운 애니메이션 및 시각특수효과(Visual Effects, VFX) 제작을 위한 고성능 공유 스토리지인 엑셀리스(Xcellis) 기반 ‘워크플로우 레퍼런스 아키텍처(Workflow Reference Architecture)’를 발표했다. 이 아키텍처는 강력하고 유연성이 뛰어나며, 애니메이션 및 영상 편집 작업을 위한 최적의 스토리지를 제공함으로써 전체적인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을 높여준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이 아키텍처는 핵심적인 워크플로우 스토리지를 관리가 쉽고 확장성이 뛰어난 하드웨어 솔루션에 통합시켜준다. 그 기반이 되는 엑셀리스는 파이버채널 및 이더넷 클라이언트를 모두 지원하고,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며, 다양한 스토리지 계층 간 데이터를 관리한다. 퀀텀 스토어넥스트(StorNext) 플랫폼 기반의 엑셀리스는 64개의 별도 파일 시스템을 최적화해 서로 다른 부서의 성능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 이러한 기능은 스토리지를 통합 관리하면서 데이터를 분산하여 스토리지 사일로를 관리,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을 없애고, 단일 네임스페이스(namespace) 내 단일 시스템 기반으로 모든 미디어 파일을 저장한다. 편집 부서에서 고해상도 콘텐츠에 요구되는 고성능을 위해서 파이버채널로 직접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면서 동시에, 애니메이션 제작자들이 필요로 하는 네트워크 기반의 NAS 및 DLC를 통해 속도와 가용성을 제공한다. 벌크(bulk)로 데이터를 내리거나 과도한 네트워크 트래픽으로 인한 네트워크 셧다운(shutdowns) 없이도, 렌더링 시에 콘텐츠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스토리지에 연결하는 ‘렌더 팜(Render farms)’을 지원한다. 엑셀리스 기반의 워크플로우 레퍼런스 아키텍처는 기존에 올-플래시 솔루션을 도입하는데 드는 비용의 30% 정도만 투자해도 애니메이션 제작자가 필요로 하는 랜덤 I/O 성능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계층화 기술인 ‘Q...

스토리지 플랫폼 아키텍처 퀀텀 발표 워크플로우 레퍼런스 데이터 공유

2016.07.28

퀀텀이 새로운 애니메이션 및 시각특수효과(Visual Effects, VFX) 제작을 위한 고성능 공유 스토리지인 엑셀리스(Xcellis) 기반 ‘워크플로우 레퍼런스 아키텍처(Workflow Reference Architecture)’를 발표했다. 이 아키텍처는 강력하고 유연성이 뛰어나며, 애니메이션 및 영상 편집 작업을 위한 최적의 스토리지를 제공함으로써 전체적인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을 높여준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이 아키텍처는 핵심적인 워크플로우 스토리지를 관리가 쉽고 확장성이 뛰어난 하드웨어 솔루션에 통합시켜준다. 그 기반이 되는 엑셀리스는 파이버채널 및 이더넷 클라이언트를 모두 지원하고,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며, 다양한 스토리지 계층 간 데이터를 관리한다. 퀀텀 스토어넥스트(StorNext) 플랫폼 기반의 엑셀리스는 64개의 별도 파일 시스템을 최적화해 서로 다른 부서의 성능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 이러한 기능은 스토리지를 통합 관리하면서 데이터를 분산하여 스토리지 사일로를 관리,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을 없애고, 단일 네임스페이스(namespace) 내 단일 시스템 기반으로 모든 미디어 파일을 저장한다. 편집 부서에서 고해상도 콘텐츠에 요구되는 고성능을 위해서 파이버채널로 직접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면서 동시에, 애니메이션 제작자들이 필요로 하는 네트워크 기반의 NAS 및 DLC를 통해 속도와 가용성을 제공한다. 벌크(bulk)로 데이터를 내리거나 과도한 네트워크 트래픽으로 인한 네트워크 셧다운(shutdowns) 없이도, 렌더링 시에 콘텐츠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스토리지에 연결하는 ‘렌더 팜(Render farms)’을 지원한다. 엑셀리스 기반의 워크플로우 레퍼런스 아키텍처는 기존에 올-플래시 솔루션을 도입하는데 드는 비용의 30% 정도만 투자해도 애니메이션 제작자가 필요로 하는 랜덤 I/O 성능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계층화 기술인 ‘Q...

2016.07.28

향후 5년간 클라우드 전환이 IT투자에 미치는 영향 '1조 달러'... 가트너 전망

향후 5년 동안 전세계 IT투자에서 미화 1조 달러 이상이 직간접적으로 클라우드 전환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이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디지털 시대 초창기 이후 IT투자에서 가장 파괴적인 힘 가운데 하나로 만들 것이다. 가트너의 조사 담당 부사장인 에드 앤더슨은 "변화가 빠른 세계에서 클라우드 우선 전략은 경쟁력의 토대"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현재 신생벤처의 새로운 세대와 태생부터 클라우드에서 시작한 업체들이 생겨나는 것을 도우며 전체 IT투자에서 괄목할만한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전했다.   시장 분류에 따른 클라우드 전환 요약   기존 분류  클라우드 분류  2016년 전체 시장 규모  2016년 클라우드 전환  2020년까지 클라우드 전환율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 BPaaS*  1,190억 달러 420억 달러  43%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SaaS**  1,440억 달러  360억 달러  37%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소프트웨어  PaaS***  1,70억 달러  110억 달러  10% 시스템 인프라 IaaS****  2,940억 달러  220억 달러  ...

스토리지 가트너 IT투자 하드웨어 영향 디지털 클라우드 전환 2020년

2016.07.25

향후 5년 동안 전세계 IT투자에서 미화 1조 달러 이상이 직간접적으로 클라우드 전환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이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디지털 시대 초창기 이후 IT투자에서 가장 파괴적인 힘 가운데 하나로 만들 것이다. 가트너의 조사 담당 부사장인 에드 앤더슨은 "변화가 빠른 세계에서 클라우드 우선 전략은 경쟁력의 토대"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현재 신생벤처의 새로운 세대와 태생부터 클라우드에서 시작한 업체들이 생겨나는 것을 도우며 전체 IT투자에서 괄목할만한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전했다.   시장 분류에 따른 클라우드 전환 요약   기존 분류  클라우드 분류  2016년 전체 시장 규모  2016년 클라우드 전환  2020년까지 클라우드 전환율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 BPaaS*  1,190억 달러 420억 달러  43%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SaaS**  1,440억 달러  360억 달러  37%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소프트웨어  PaaS***  1,70억 달러  110억 달러  10% 시스템 인프라 IaaS****  2,940억 달러  220억 달러  ...

2016.07.25

"DNA 가닥에 200MB 저장"··· DNA 스토리지 시대 '성큼'

마이크로소프트와 워싱턴 주립대(University of Washington) 연구팀이 합성 DNA 가닥에 데이터 200MB를 저장하는 데 성공했다. DNA 스토리지 분야에서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Image Credit: Tara Brown Photography/ University of Washington 이번 연구의 놀라운 점은 합성 DNA에 그만큼 많은 정보를 담았다는 것만이 아니다. 이만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이 매우 작았다는 점이다. 이 프로젝트를 이끈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아키텍트 더글러스 카민은 "인코딩한 데이터는 연필심 끝보다 훨씬 작은 테스트 튜브 안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DNA 스토리지의 장점은 또 있다. 이 스토리지의 반감기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500년에 달한다. DNA 반감기란 방사성 물질과 똑같이 DNA 가닥 결합 절반이 붕괴하거나 깨지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이 긴 시간 동안 데이터를 온전하게 기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번 연구는 DNA 스토리지 분야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다. 카민은 "거대한 데이터센터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를 각설탕 몇 개 정도로 축소할 수 있다고 상상해보라. 현재 인터넷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도 신발 상자 하나면 충분하다. 아직 기술적으로 극복해야 할 것이 많지만 바로 이것이 DNA 스토리지의 미래이다"라고 말했다. --------------------------------------------------------------- 빅 데이터 스토리지 인기기사 ->NAS 확장으로 빅데이터에 대비하는 5가지 방법 -> 2012년 수퍼스타 '맞춤형 스마트 스토리지' ->'대용량 데이터의 대두', IT 역할 및 기술 변화 이끈다 -> 기존 스토리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5가지 방법 -> 사례 | 클라우드로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업들 - 2부 ->...

스토리지 DNA

2016.07.12

마이크로소프트와 워싱턴 주립대(University of Washington) 연구팀이 합성 DNA 가닥에 데이터 200MB를 저장하는 데 성공했다. DNA 스토리지 분야에서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Image Credit: Tara Brown Photography/ University of Washington 이번 연구의 놀라운 점은 합성 DNA에 그만큼 많은 정보를 담았다는 것만이 아니다. 이만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이 매우 작았다는 점이다. 이 프로젝트를 이끈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아키텍트 더글러스 카민은 "인코딩한 데이터는 연필심 끝보다 훨씬 작은 테스트 튜브 안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DNA 스토리지의 장점은 또 있다. 이 스토리지의 반감기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500년에 달한다. DNA 반감기란 방사성 물질과 똑같이 DNA 가닥 결합 절반이 붕괴하거나 깨지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이 긴 시간 동안 데이터를 온전하게 기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번 연구는 DNA 스토리지 분야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다. 카민은 "거대한 데이터센터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를 각설탕 몇 개 정도로 축소할 수 있다고 상상해보라. 현재 인터넷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도 신발 상자 하나면 충분하다. 아직 기술적으로 극복해야 할 것이 많지만 바로 이것이 DNA 스토리지의 미래이다"라고 말했다. --------------------------------------------------------------- 빅 데이터 스토리지 인기기사 ->NAS 확장으로 빅데이터에 대비하는 5가지 방법 -> 2012년 수퍼스타 '맞춤형 스마트 스토리지' ->'대용량 데이터의 대두', IT 역할 및 기술 변화 이끈다 -> 기존 스토리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5가지 방법 -> 사례 | 클라우드로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업들 - 2부 ->...

2016.07.12

한성SMB솔루션, 큐냅 엔터프라이즈 NAS ZFS ES1640dc 출시

한성SMB솔루션(이하 한성SMB)이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겨냥한 큐냅(QNAP)의 중급 NAS 스토리지 모델 엔터프라이즈 ZFS NAS ES1640d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큐냅은 엔터프라이즈 ZFS NAS ES1640dc 제품을 시작으로 전문화된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스토리지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우수한 하드웨어 기술에 큐냅의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설계 능력을 더해 더욱 막강한 보안성을 갖춘 가상화와 클라우드까지 유연하게 대처하겠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특히 큐냅이 처음 선보이는 중급 NAS 스토리지 엔터프라이즈 ZFS NAS ES1640dc는 FreeBSD 기반 QES 운영 체제가 적용돼 최근 기업 환경을 위축시킨 해킹 위협으로 지목된 랜섬웨어 대비에 최적화된 기능으로 손꼽히는 스냅샷의 기능을 무제한에 가깝게 제공하는 등 동급 제품 대비 월등히 앞선 능력을 제공한다. 새롭게 공개된 큐냅 ES1640dc는 기본 3U 사이즈의 랙마운트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32GB 용량의 메인 메모리에 인텔 제온 E5-2400 v2 프로세서 장착, 듀얼 액티브 컨트롤러 기술이 적용돼 고가용성과 무중단, 무정전이 중요한 기업환경에서 최적의 효율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보조 배터리를 내장한 DRAM, 듀얼 10GbE 포트, 옵션 40GbE NIC, 중복 전원 공급 및 간편한 유지보수를 위한 하드웨어 확장을 지원한다. 큐냅 본사 담당자 워터볼 리우는 “ES1640dc는 듀얼 엑티브 컨트롤러를 채택해 신뢰성과 높은 가용성을 바탕으로 동작한다”며, “여기에 함께 도입된 QES 운영 체제는 기존의 큐냅 NAS 사용자가 사용한 QTS의 경험을 그대로 계승함은 물론 더욱 뛰어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큐냅 ES1640dc는 확장 인클로저 장비인 EJ1600을 연동할 수 있어 추가 확장에서 비용 절감을 꾀할 수 있다. 기본 사양은 3U 사이즈에 2x...

스토리지 NAS 한성SMB솔루션 큐냅

2016.06.29

한성SMB솔루션(이하 한성SMB)이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겨냥한 큐냅(QNAP)의 중급 NAS 스토리지 모델 엔터프라이즈 ZFS NAS ES1640d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큐냅은 엔터프라이즈 ZFS NAS ES1640dc 제품을 시작으로 전문화된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스토리지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우수한 하드웨어 기술에 큐냅의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설계 능력을 더해 더욱 막강한 보안성을 갖춘 가상화와 클라우드까지 유연하게 대처하겠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특히 큐냅이 처음 선보이는 중급 NAS 스토리지 엔터프라이즈 ZFS NAS ES1640dc는 FreeBSD 기반 QES 운영 체제가 적용돼 최근 기업 환경을 위축시킨 해킹 위협으로 지목된 랜섬웨어 대비에 최적화된 기능으로 손꼽히는 스냅샷의 기능을 무제한에 가깝게 제공하는 등 동급 제품 대비 월등히 앞선 능력을 제공한다. 새롭게 공개된 큐냅 ES1640dc는 기본 3U 사이즈의 랙마운트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32GB 용량의 메인 메모리에 인텔 제온 E5-2400 v2 프로세서 장착, 듀얼 액티브 컨트롤러 기술이 적용돼 고가용성과 무중단, 무정전이 중요한 기업환경에서 최적의 효율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보조 배터리를 내장한 DRAM, 듀얼 10GbE 포트, 옵션 40GbE NIC, 중복 전원 공급 및 간편한 유지보수를 위한 하드웨어 확장을 지원한다. 큐냅 본사 담당자 워터볼 리우는 “ES1640dc는 듀얼 엑티브 컨트롤러를 채택해 신뢰성과 높은 가용성을 바탕으로 동작한다”며, “여기에 함께 도입된 QES 운영 체제는 기존의 큐냅 NAS 사용자가 사용한 QTS의 경험을 그대로 계승함은 물론 더욱 뛰어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큐냅 ES1640dc는 확장 인클로저 장비인 EJ1600을 연동할 수 있어 추가 확장에서 비용 절감을 꾀할 수 있다. 기본 사양은 3U 사이즈에 2x...

2016.06.29

우주로 쏘아 올릴 데이터센터의 꿈··· 머지 않아 실현될 듯

한 신생벤처가 구름 위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쏘아 올린다는 계획을 내놨다.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미국 텍사스주 서부에서 발사한 로켓 뉴 셰퍼드(New Shepard). 이미지 출처: Blue Origin 빠르면 2019년부터 페타바이트급 용량의 데이터가 보관된 위성 기반 데이터센터가 지구 궤도를 따라 함께 움직일 전망이다. 그러나 우주로 쏘아 올린 데이터센터는 비밀 정보와 관련해 법망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시커먼 공간인 우주조차도 법의 규제를 받는다. 미국 LA에 있는 신생벤처인 클라우드 콘스텔레이션(Cloud Constellation)은 기업과 정부가 전세계 어디서나 데이터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우주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구 곳곳에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 아주 긴 거리의 광섬유 통신망과 인터넷을 통과할 필요가 없는 위성 데이터센터다. 이 회사의 위성은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장까지 한다. 그렇다면 위성 데이터센터는 어떤 장점이 있을까? 이 회사에 따르면, 지상에 있는 데이터센터와 케이블은 해킹과 (정부의 정보 접근 등에 관한) 정부 규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또 수많은 통신 사업자와 스위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데이터 전송 가 떨어진다. 게다가 이에 대한 비용도 내야 한다. 클라우드 콘스텔레이션의 CEO 스콧 소바니는 데이터 전송과 저장 모두를 처리할 스페이스벨트(SpaceBelt)라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해외 지사를 신설한다고 가정하자. 현지의 통신 사업자나 데이터센터에 전화를 걸 필요가 없다. 클라우드 콘스텔레이션은 클라우드 공급자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스페이스벨트의 용량을 판매할 계획이다. 보안도 판매 전략이다. 위성 데이터센터는 지진, 토네이도, 쓰나미 등 자연재해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인터넷 해킹도 스페이스벨트 네트워크에 직접적인 위협을 초래하지 못한다. 이 시스템은 하드웨어 기반 암호화를 활용할 계획이다. 해커는 간단히 조달할 방법이 없...

스토리지 스페이스벨트 Cloud Constellation 클라우드 콘스텔레이션 로켓 우주 자연재해 저장 통신 해킹 SpaceBelt

2016.05.30

한 신생벤처가 구름 위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쏘아 올린다는 계획을 내놨다.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미국 텍사스주 서부에서 발사한 로켓 뉴 셰퍼드(New Shepard). 이미지 출처: Blue Origin 빠르면 2019년부터 페타바이트급 용량의 데이터가 보관된 위성 기반 데이터센터가 지구 궤도를 따라 함께 움직일 전망이다. 그러나 우주로 쏘아 올린 데이터센터는 비밀 정보와 관련해 법망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시커먼 공간인 우주조차도 법의 규제를 받는다. 미국 LA에 있는 신생벤처인 클라우드 콘스텔레이션(Cloud Constellation)은 기업과 정부가 전세계 어디서나 데이터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우주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구 곳곳에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 아주 긴 거리의 광섬유 통신망과 인터넷을 통과할 필요가 없는 위성 데이터센터다. 이 회사의 위성은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장까지 한다. 그렇다면 위성 데이터센터는 어떤 장점이 있을까? 이 회사에 따르면, 지상에 있는 데이터센터와 케이블은 해킹과 (정부의 정보 접근 등에 관한) 정부 규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또 수많은 통신 사업자와 스위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데이터 전송 가 떨어진다. 게다가 이에 대한 비용도 내야 한다. 클라우드 콘스텔레이션의 CEO 스콧 소바니는 데이터 전송과 저장 모두를 처리할 스페이스벨트(SpaceBelt)라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해외 지사를 신설한다고 가정하자. 현지의 통신 사업자나 데이터센터에 전화를 걸 필요가 없다. 클라우드 콘스텔레이션은 클라우드 공급자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스페이스벨트의 용량을 판매할 계획이다. 보안도 판매 전략이다. 위성 데이터센터는 지진, 토네이도, 쓰나미 등 자연재해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인터넷 해킹도 스페이스벨트 네트워크에 직접적인 위협을 초래하지 못한다. 이 시스템은 하드웨어 기반 암호화를 활용할 계획이다. 해커는 간단히 조달할 방법이 없...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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