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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앱, 2015년 스토리지 시장 전망 발표

넷앱이 올 해 스토리지 업계에서 주목해야 되는 6가지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분석의 통합 운영으로 스마트 시티 구현 넷앱은 최근 부각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과 빅데이터 분석이 올 한해 본격적으로 결합되면서, ICT를 이용해 주요 도시의 공공기능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스마트 시티(Smart City)’ 구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넷앱은 헬스케어, 전자결제 등 원격 측정과 관련된 산업에 다양한 센서가 부착되고, 이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를 분석해 정부정책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 봤다. 특히, 서울, 도쿄, 시드니 등 교통, 통신, 인터넷 네트워크망 등 사회적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진 도시에서 ‘스마트 시티’가 발전할 전망이다. 올 플래시 어레이는 아직 시기상조 넷앱은 플래시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미래 변혁을 이끌 기술로 여기지만, 데이터센터가 올 플래시로만 구성되기에는 아직 이르며, 최소 80%의 데이터가 여전히 디스크 형태에 저장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넷앱은 가장 저렴한 SSD의 가격이 SATA 디스크의 가장 저렴한 것보다 10배 이상 비싼 상황에서, 올플래시로의 완벽한 전환은 아직 비용 문제로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 봤다. 대신, 빈번하게 사용되는 핫데이터는 플래시에 저장하고, 사용 빈도가 낮은 데이터는 디스크에 저장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이 비용과 성능 측면에서 시장에서 경쟁력이 더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클라우드 고객들, 다양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업체 찾을 것 넷앱은 올 해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기업의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며, 기업들이 락인(Lock-in) 위험성을 줄이고 협상력을 증대하기 위해, 단일 클라우드 업체의 기술만을 이용하는 것 대신,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넷앱은 온프레미스(on-premise)나 다양한 클라우드에 구축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이 기업으...

스토리지 넷앱

2015.01.28

넷앱이 올 해 스토리지 업계에서 주목해야 되는 6가지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분석의 통합 운영으로 스마트 시티 구현 넷앱은 최근 부각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과 빅데이터 분석이 올 한해 본격적으로 결합되면서, ICT를 이용해 주요 도시의 공공기능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스마트 시티(Smart City)’ 구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넷앱은 헬스케어, 전자결제 등 원격 측정과 관련된 산업에 다양한 센서가 부착되고, 이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를 분석해 정부정책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 봤다. 특히, 서울, 도쿄, 시드니 등 교통, 통신, 인터넷 네트워크망 등 사회적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진 도시에서 ‘스마트 시티’가 발전할 전망이다. 올 플래시 어레이는 아직 시기상조 넷앱은 플래시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미래 변혁을 이끌 기술로 여기지만, 데이터센터가 올 플래시로만 구성되기에는 아직 이르며, 최소 80%의 데이터가 여전히 디스크 형태에 저장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넷앱은 가장 저렴한 SSD의 가격이 SATA 디스크의 가장 저렴한 것보다 10배 이상 비싼 상황에서, 올플래시로의 완벽한 전환은 아직 비용 문제로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 봤다. 대신, 빈번하게 사용되는 핫데이터는 플래시에 저장하고, 사용 빈도가 낮은 데이터는 디스크에 저장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이 비용과 성능 측면에서 시장에서 경쟁력이 더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클라우드 고객들, 다양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업체 찾을 것 넷앱은 올 해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기업의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며, 기업들이 락인(Lock-in) 위험성을 줄이고 협상력을 증대하기 위해, 단일 클라우드 업체의 기술만을 이용하는 것 대신,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넷앱은 온프레미스(on-premise)나 다양한 클라우드에 구축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이 기업으...

2015.01.28

넷기어, 중소기업용 랙타입 네트워크 스토리지 2종 출시

넷기어가 중소기업에서 중요한 파일, 문서, 데이터 자료 및 대용량 멀티미디어 리소스를 편리하게 중앙에서 저장하고, 공유하며, 백업 및 통합 관리가 가능한 1U 랙타입 4베이 네트워크 스토리지(Network Attached Storage) 신제품 2종을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레디나스 RN3130 및 RN2120v2 시리즈 제품은 4개의 하드디스크 장착이 가능한 네트워크 스토리지로, 기본 최대 24테라바이트의 저장 용량을 지원하며 각각4개 및 2개의 기가비트 포트를 내장하고 있다. 특히, RN3130 모델의 경우 강력한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어 최대 200명의 동시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다. 넷기어의 이 랙타입 스토리지들은 2.5인치 및 3.5인치 SATA/SSD 드라이브 타입 모두를 지원하며 2개의 USB 3.0 포트와 1개의 USB 2.0 포트를 내장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편리한 데이터 복제 및 복구를 위한 무제한의 스냅샷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또한 스토리지가 작동 중에도 디스크 삽입을 통한 용량 확장이 가능한 ‘핫스왑’ 기능은 물론 별도의 설정이 따로 필요없이 자동 RAID를 구성해 주는 ‘X-RAID2’ 기술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편리성을 증대한 제품이다. 원격지에서도 편리한 데이터 저장 및 복구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복제 기능 등 엔터프라이즈급에서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 관리 및 재해 복구 기능들을 특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넷기어의 네트워크 스토리지 신제품은 실시간 안티바이러스 및 암호화 기능을 통해 외부에서의 네트워크 침입 및 보안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지켜주며, 윈도우와 MAC은 물론 리눅스, 유닉스 등 모든 대중적인 OS와의 호환성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넷기어

2015.01.21

넷기어가 중소기업에서 중요한 파일, 문서, 데이터 자료 및 대용량 멀티미디어 리소스를 편리하게 중앙에서 저장하고, 공유하며, 백업 및 통합 관리가 가능한 1U 랙타입 4베이 네트워크 스토리지(Network Attached Storage) 신제품 2종을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레디나스 RN3130 및 RN2120v2 시리즈 제품은 4개의 하드디스크 장착이 가능한 네트워크 스토리지로, 기본 최대 24테라바이트의 저장 용량을 지원하며 각각4개 및 2개의 기가비트 포트를 내장하고 있다. 특히, RN3130 모델의 경우 강력한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어 최대 200명의 동시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다. 넷기어의 이 랙타입 스토리지들은 2.5인치 및 3.5인치 SATA/SSD 드라이브 타입 모두를 지원하며 2개의 USB 3.0 포트와 1개의 USB 2.0 포트를 내장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편리한 데이터 복제 및 복구를 위한 무제한의 스냅샷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또한 스토리지가 작동 중에도 디스크 삽입을 통한 용량 확장이 가능한 ‘핫스왑’ 기능은 물론 별도의 설정이 따로 필요없이 자동 RAID를 구성해 주는 ‘X-RAID2’ 기술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편리성을 증대한 제품이다. 원격지에서도 편리한 데이터 저장 및 복구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복제 기능 등 엔터프라이즈급에서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 관리 및 재해 복구 기능들을 특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넷기어의 네트워크 스토리지 신제품은 실시간 안티바이러스 및 암호화 기능을 통해 외부에서의 네트워크 침입 및 보안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지켜주며, 윈도우와 MAC은 물론 리눅스, 유닉스 등 모든 대중적인 OS와의 호환성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2015.01.21

델, 경제형 올 플래시 어레이 발표 "2.5만 달러부터 시작"

델은 2만5,000달러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급 올 플래시 어레이(AFA)를 발표했다. 또한 낮은 가격의 올 플래시 미드레인지 솔루션도 선보였다. 새로운 델 스토리지 SC4020 AFA 구성은 넓은 범위의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올 플래시 성능을 위한 경제적인 출발점을 제공한다. 현재 두 가지 옵션이 출시됐다. 비용 최적화와 함께 델 스토리지 SC4020 플래시에 최적화된 AFA 멀티 티어 구성은 더 빠른 쓰기 성능을 제공한다. 6개의 480기가바이트 읽기 집약적 SSD에 추가로 4테라바이트 용량의 6개의 200GB 쓰기 집약적인 SSD가 제공된다. 가격은 3만5,000달러이다. AFA 신제품 모두 델 스토리지 SC4020 어레이를 기반으로 24개의 드라이브 베이 및 2U 섀시에 듀얼 컨트롤러, 플러스 모든 표준 소프트웨어, 옵션, 설치 및 3년의 델 코파일럿 서포트가 포함된다. 고객은 읽기 집중 혹은 쓰기 집중 드라이브를 추가해 모든 플래시 솔루션으로 자신의 델 스토리지 SC4020 AFA을 계속 확장할 수 있다. 또는 자동으로 전통적인 스피닝 디스크의 옵션 티어에 이동시켜 쓸모 없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언제든지 지울 수 있어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2015.01.15

델은 2만5,000달러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급 올 플래시 어레이(AFA)를 발표했다. 또한 낮은 가격의 올 플래시 미드레인지 솔루션도 선보였다. 새로운 델 스토리지 SC4020 AFA 구성은 넓은 범위의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올 플래시 성능을 위한 경제적인 출발점을 제공한다. 현재 두 가지 옵션이 출시됐다. 비용 최적화와 함께 델 스토리지 SC4020 플래시에 최적화된 AFA 멀티 티어 구성은 더 빠른 쓰기 성능을 제공한다. 6개의 480기가바이트 읽기 집약적 SSD에 추가로 4테라바이트 용량의 6개의 200GB 쓰기 집약적인 SSD가 제공된다. 가격은 3만5,000달러이다. AFA 신제품 모두 델 스토리지 SC4020 어레이를 기반으로 24개의 드라이브 베이 및 2U 섀시에 듀얼 컨트롤러, 플러스 모든 표준 소프트웨어, 옵션, 설치 및 3년의 델 코파일럿 서포트가 포함된다. 고객은 읽기 집중 혹은 쓰기 집중 드라이브를 추가해 모든 플래시 솔루션으로 자신의 델 스토리지 SC4020 AFA을 계속 확장할 수 있다. 또는 자동으로 전통적인 스피닝 디스크의 옵션 티어에 이동시켜 쓸모 없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언제든지 지울 수 있어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5.01.15

시무식과 함께 당신이 해야 할 3가지

이미지 출처 : 플리커/Mike Kniec 이 글을 쓰고 있는 1월 1일 현재 필자는 내 사무실을 청소하는 중이다. 새해 결심도 아니고 그냥 밀린 일거리다. 필자는 비행기를 타고 있지 않는 동안은 집에서 일하기 때문에, 회사 사무실 청소보다는 훨씬 일거리가 많다고 보면 된다. 처음 든 생각은 낙엽 청소기를 가져다 사무실 안의 잡동사니를 단번에 정리해버리고 싶었다. 그 동안 아주 많은 IT책자들과 매뉴얼을 수집해왔는데 오늘 아침 모은 쓰레기더미 중에서 VAX 매뉴얼을 포함한 IT세상이 평면적이었던 시절의 보물들을 찾았다. 이런 것들이 작년 대청소에서는 왜 나오지 않았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정리 대상 1호 : 사무실부터 디지털 공간까지 우선 아주 쉽지만 상당한 시간을 잡아먹는, 바로 당신의 사무실과 디지털 세상 정리 작업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래서 필자도 오늘 대청소를 했는데 시간은 아주 많이 걸렸는데도 겨우 사무실 쪽 정리만 마무리했을 뿐이다. 온라인의 디지털 잡동사니도 정리해야 하고 실제 생활공간 청소도 남아있다. 이런 대청소는 때때로 M.C.에셔(Escher)의 그림보다도 복잡한 듯 보인다. 1년 이상 확인하지 않은 종이뭉치를 담은 상자가 있다면? 그런 종이 뭉치가 사무실에 있을 필요가 있나? 없나? 그럼 버려라. 윈도우 3.1에 관한 참고서가 있다면? 요새를 만들 계획인가? 당신의 벽을 타고 넘어오는 바바리안 떼를 격퇴하기 위해 벽을 더 두껍게 채워야 하나? 그런 게 아니라면, 쓸모 없는 오래된 책들은 버려라. 정리 대상 2호 : 백업 시스템과 오래된 파일들 이제 이런 작은 수고가 필요한 두 번째 단계로 넘어가자. 외장 USB 드라이브, 클라우드 기반 백업 시스템들은 얼마나 가지고 있나? 정말 그런 게 필요한가? 필자는 내 서랍을 뒤지면서 USB 메모리가 17개, USB 외장 드라이브는 5개나 나오는걸 보고 깜작 놀랐다. 스톤드(Stoned), 웨일(Whale) 등등의 구형 바이러스 코드가 들어있는 플로피 디스크 더미를 찾은 건 ...

스토리지 파일 정리 정리 정돈 청소 저장공간 교체 암호 CISO CSO 백업 시스템

2015.01.06

이미지 출처 : 플리커/Mike Kniec 이 글을 쓰고 있는 1월 1일 현재 필자는 내 사무실을 청소하는 중이다. 새해 결심도 아니고 그냥 밀린 일거리다. 필자는 비행기를 타고 있지 않는 동안은 집에서 일하기 때문에, 회사 사무실 청소보다는 훨씬 일거리가 많다고 보면 된다. 처음 든 생각은 낙엽 청소기를 가져다 사무실 안의 잡동사니를 단번에 정리해버리고 싶었다. 그 동안 아주 많은 IT책자들과 매뉴얼을 수집해왔는데 오늘 아침 모은 쓰레기더미 중에서 VAX 매뉴얼을 포함한 IT세상이 평면적이었던 시절의 보물들을 찾았다. 이런 것들이 작년 대청소에서는 왜 나오지 않았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정리 대상 1호 : 사무실부터 디지털 공간까지 우선 아주 쉽지만 상당한 시간을 잡아먹는, 바로 당신의 사무실과 디지털 세상 정리 작업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래서 필자도 오늘 대청소를 했는데 시간은 아주 많이 걸렸는데도 겨우 사무실 쪽 정리만 마무리했을 뿐이다. 온라인의 디지털 잡동사니도 정리해야 하고 실제 생활공간 청소도 남아있다. 이런 대청소는 때때로 M.C.에셔(Escher)의 그림보다도 복잡한 듯 보인다. 1년 이상 확인하지 않은 종이뭉치를 담은 상자가 있다면? 그런 종이 뭉치가 사무실에 있을 필요가 있나? 없나? 그럼 버려라. 윈도우 3.1에 관한 참고서가 있다면? 요새를 만들 계획인가? 당신의 벽을 타고 넘어오는 바바리안 떼를 격퇴하기 위해 벽을 더 두껍게 채워야 하나? 그런 게 아니라면, 쓸모 없는 오래된 책들은 버려라. 정리 대상 2호 : 백업 시스템과 오래된 파일들 이제 이런 작은 수고가 필요한 두 번째 단계로 넘어가자. 외장 USB 드라이브, 클라우드 기반 백업 시스템들은 얼마나 가지고 있나? 정말 그런 게 필요한가? 필자는 내 서랍을 뒤지면서 USB 메모리가 17개, USB 외장 드라이브는 5개나 나오는걸 보고 깜작 놀랐다. 스톤드(Stoned), 웨일(Whale) 등등의 구형 바이러스 코드가 들어있는 플로피 디스크 더미를 찾은 건 ...

2015.01.06

퀀텀, '2015 기업 데이터 관리 시장 전망' 발표

퀀텀이 ‘2015년 글로벌 데이터 관리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2015년 기업 데이터 관리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사항으로 ▲전사 데이터 운영 현황에 대한 보다 시각화되고 단순화된 리포팅 툴 제공 필요 ▲기업 내부 데이터는 물론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까지 데이터 관리 자동화 확산 ▲고객 맞춤화된 소프트웨어-정의 스토리지(SDS) 솔루션 제공을 제공해야하며 ▲데이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컨버지드 스토리지 구축 컨설팅 서비스 필요하다고 꼽았다. 또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 제공 기업에 대한 검증 이뤄져 ▲오브젝트 스토리지, 아카이빙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 ▲대용량 영상 데이터 관리를 위한 영상 컨텐츠 관리 솔루션 도입 늘어나 ▲체프(CEPH), SDS 방식의 분산 파일 시스템으로 주목 받아 등을 덧붙였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오는 2020년까지 전세계 모바일과 센서 디바이스는 200억 개에 이를 것이며, 이와 함께 생성되는 데이터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기기들을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가 증가하는 만큼, 그 데이터의 가용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주요 정보를 담은 더 많은 용량의 오브젝트가 생성될 것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영상과 음성의 스트리밍 데이터는 성능 및 가용성에 대한 새로운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모든 데이터는 장기간 안전하게 보관돼야 하며 향후 활용을 위해 사용도 용이해야 한다. 이렇게 데이터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지만 관리 예산은 늘어나지 않았다. 또한 유려한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최신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사내 데이터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쉽고 보다 시각화된 모니터링 리포트를 제공하는 관리 툴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또한 2015년에는 데이터 소스, 유형, 사용자나 조직의 특성,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를 기준으로 데이터 배치 및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스토리지 프로세스의 자동화가 빠르게 확산될 것이다....

스토리지 전망 퀀텀 퍼블릭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2015년

2015.01.05

퀀텀이 ‘2015년 글로벌 데이터 관리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2015년 기업 데이터 관리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사항으로 ▲전사 데이터 운영 현황에 대한 보다 시각화되고 단순화된 리포팅 툴 제공 필요 ▲기업 내부 데이터는 물론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까지 데이터 관리 자동화 확산 ▲고객 맞춤화된 소프트웨어-정의 스토리지(SDS) 솔루션 제공을 제공해야하며 ▲데이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컨버지드 스토리지 구축 컨설팅 서비스 필요하다고 꼽았다. 또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 제공 기업에 대한 검증 이뤄져 ▲오브젝트 스토리지, 아카이빙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 ▲대용량 영상 데이터 관리를 위한 영상 컨텐츠 관리 솔루션 도입 늘어나 ▲체프(CEPH), SDS 방식의 분산 파일 시스템으로 주목 받아 등을 덧붙였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오는 2020년까지 전세계 모바일과 센서 디바이스는 200억 개에 이를 것이며, 이와 함께 생성되는 데이터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기기들을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가 증가하는 만큼, 그 데이터의 가용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주요 정보를 담은 더 많은 용량의 오브젝트가 생성될 것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영상과 음성의 스트리밍 데이터는 성능 및 가용성에 대한 새로운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모든 데이터는 장기간 안전하게 보관돼야 하며 향후 활용을 위해 사용도 용이해야 한다. 이렇게 데이터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지만 관리 예산은 늘어나지 않았다. 또한 유려한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최신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사내 데이터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쉽고 보다 시각화된 모니터링 리포트를 제공하는 관리 툴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또한 2015년에는 데이터 소스, 유형, 사용자나 조직의 특성,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를 기준으로 데이터 배치 및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스토리지 프로세스의 자동화가 빠르게 확산될 것이다....

2015.01.05

한국후지쯔, SBCK와 x86·서버스토리지 총판 계약

한국후지쯔가 소프트뱅크 그룹의 한국 내 자회사인 SBCK와 x86서버 및 스토리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SBCK는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 손정의 회장이 1991년 한국에 설립한 자회사로,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 유통업체다. 한국후지쯔는 SBCK가 취급하는 풍부한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후지쯔 하드웨어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과 서비스를 통해 클라우드, 빅데이터, IoT 등 새로운 시장 트렌드와 고객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SBCK의 전국을 망라하는 강력한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 지역 고객에게 1:1 밀착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후지쯔는 SBCK에 x86서버인 프라이머지와 스토리지인 이터너스의 일관된 성능과 기능, 안정성, 가용성, 확장성을 제공한다. 한국후지쯔 관계자는 “SBCK를 국내 총판으로 확보하면서 SBCK의 최적의 파트너 고객 커버리지를 통해 더 많은 시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2016년까지 하드웨어 매출을 두배 이상 끌어올리는데, 이번 SBCK와의 파트너십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한국후지쯔 총판 x86서버 에스비씨케이 SBCK

2014.12.24

한국후지쯔가 소프트뱅크 그룹의 한국 내 자회사인 SBCK와 x86서버 및 스토리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SBCK는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 손정의 회장이 1991년 한국에 설립한 자회사로,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 유통업체다. 한국후지쯔는 SBCK가 취급하는 풍부한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후지쯔 하드웨어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과 서비스를 통해 클라우드, 빅데이터, IoT 등 새로운 시장 트렌드와 고객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SBCK의 전국을 망라하는 강력한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 지역 고객에게 1:1 밀착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후지쯔는 SBCK에 x86서버인 프라이머지와 스토리지인 이터너스의 일관된 성능과 기능, 안정성, 가용성, 확장성을 제공한다. 한국후지쯔 관계자는 “SBCK를 국내 총판으로 확보하면서 SBCK의 최적의 파트너 고객 커버리지를 통해 더 많은 시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2016년까지 하드웨어 매출을 두배 이상 끌어올리는데, 이번 SBCK와의 파트너십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12.24

블로그 | '윈도우 10-원드라이브 통합' 움직임, 저가 노트북 때문?

누출된 윈도우 10 빌드 9901 이미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을 시사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원드라이브(One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운영체제와 적극적으로 통합함으로써 로컬 스토리지의 저렴한 대안으로 활용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클라우드 동작형 앱을 확대하려는 신호로 풀이될 수 있다.  오는 1월 등장할 예정인 윈도우 10 9901 빌드 이미지가 누출됐다. 이미지를 살펴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를 단순한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 이상으로 활용하려는 눈치다. 윈도우 10 빌드 9901 중 '업데이트와 복구'(Update and Recovery) 내부의 설정 탭에서는 원드라이브에 앱 데이터 및 개인 설정값을 저장하는 옵션을 확인할 수 있다. 선택 항목으로는 시작 레이아웃, 암호, 즐겨찾기 및 여타 시스템 설정값 등이 있다.  유출된 윈도우 10의 빌드 이미지. 앱 데이터 백업 기능을 켤 수 있다. 시작 레이아웃 등을 백업할 수 있는 옵션도 보인다.  다시 말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서 원드라이브가 영화나 이미지, 문서를 백업하는 용도에 더해 앱 데이터 및 개인 데이터도 저장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 스크린샷을 보도한 네오윈은 원드라이브가 마이크로소프트에 더 긴밀이 통합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디넷의 매리 조 폴리는 MS 운영체제 그룹의 '아카디아(Acardia)' 프로젝트를 거론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게임뿐 아니라 특정 애플리케이션까지도 클라우드 스트리밍하려는 것"일 수 있다고 관측했다. 즉 이들에 따르면 이번 유출 이미지는 2 가지 가능성을 시사한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가 1월 해당 윈도우 10 빌드를 배포한 이후 좀더 확실히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먼저, 보급형 PC의 내장 스토리지를 줄이고 이를 클라우드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을 추측할 수 있다. 이미 ...

스토리지 MS 원드라이브 윈도우 10

2014.12.17

누출된 윈도우 10 빌드 9901 이미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을 시사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원드라이브(One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운영체제와 적극적으로 통합함으로써 로컬 스토리지의 저렴한 대안으로 활용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클라우드 동작형 앱을 확대하려는 신호로 풀이될 수 있다.  오는 1월 등장할 예정인 윈도우 10 9901 빌드 이미지가 누출됐다. 이미지를 살펴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를 단순한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 이상으로 활용하려는 눈치다. 윈도우 10 빌드 9901 중 '업데이트와 복구'(Update and Recovery) 내부의 설정 탭에서는 원드라이브에 앱 데이터 및 개인 설정값을 저장하는 옵션을 확인할 수 있다. 선택 항목으로는 시작 레이아웃, 암호, 즐겨찾기 및 여타 시스템 설정값 등이 있다.  유출된 윈도우 10의 빌드 이미지. 앱 데이터 백업 기능을 켤 수 있다. 시작 레이아웃 등을 백업할 수 있는 옵션도 보인다.  다시 말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서 원드라이브가 영화나 이미지, 문서를 백업하는 용도에 더해 앱 데이터 및 개인 데이터도 저장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 스크린샷을 보도한 네오윈은 원드라이브가 마이크로소프트에 더 긴밀이 통합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디넷의 매리 조 폴리는 MS 운영체제 그룹의 '아카디아(Acardia)' 프로젝트를 거론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게임뿐 아니라 특정 애플리케이션까지도 클라우드 스트리밍하려는 것"일 수 있다고 관측했다. 즉 이들에 따르면 이번 유출 이미지는 2 가지 가능성을 시사한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가 1월 해당 윈도우 10 빌드를 배포한 이후 좀더 확실히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먼저, 보급형 PC의 내장 스토리지를 줄이고 이를 클라우드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을 추측할 수 있다. 이미 ...

2014.12.17

“국내 빅데이터 스토리지 시장 향후 5년간 연평균 31.3% 성장” 한국IDC 전망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빅데이터 스토리지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Storage in Big Data 2014-2018 Forecast)에 따르면, 올해 국내에서 빅데이터 환경 구현을 위해 도입된 스토리지 인프라 시장은 347억 원으로 추산된다. IDC는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 31.3%로 증가해 2018년에는 1,087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스토리지 제품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27.2%, 클라우드 서비스와 스토리지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포함하는 빅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 시장은 연평균 40.2%의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 사이에서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전사적으로 고도의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설계해 구축하고 관리할만한 역량이나 예산은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 오히려 현시점에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 상의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전용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시장을 형성하고 있어 당분간은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통합 시스템이나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를 내세운 기존 시스템 업체들에게 시장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IDC는 보았다. 그러나 향후 빅데이터 시장에서 하둡을 비롯한 오픈 소스 기반의 분산/병렬 처리 플랫폼의 도입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분산 파일 시스템과 고용량 저가 인프라를 기반으로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로의 전환이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IDC는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 처리를 위한 요구사항이 증가하면서 인메모리 기술과 올 플래시 스토리지의 활용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주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대용량 데이터의 수집 및 처리를 위해 인프라를 단순화하고 확장성은 높이면서 비용은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들은 오픈 소스 플랫폼 기반의 자체 설계 인프라를 구현하면서 컴퓨팅 부품을 각 제조업체로부터 직접 공급받는 방식을 택한다. 시장 참여자간 새로운 관계도를 ...

스토리지 한국IDC

2014.11.19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빅데이터 스토리지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Storage in Big Data 2014-2018 Forecast)에 따르면, 올해 국내에서 빅데이터 환경 구현을 위해 도입된 스토리지 인프라 시장은 347억 원으로 추산된다. IDC는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 31.3%로 증가해 2018년에는 1,087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스토리지 제품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27.2%, 클라우드 서비스와 스토리지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포함하는 빅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 시장은 연평균 40.2%의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 사이에서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전사적으로 고도의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설계해 구축하고 관리할만한 역량이나 예산은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 오히려 현시점에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 상의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전용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시장을 형성하고 있어 당분간은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통합 시스템이나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를 내세운 기존 시스템 업체들에게 시장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IDC는 보았다. 그러나 향후 빅데이터 시장에서 하둡을 비롯한 오픈 소스 기반의 분산/병렬 처리 플랫폼의 도입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분산 파일 시스템과 고용량 저가 인프라를 기반으로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로의 전환이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IDC는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 처리를 위한 요구사항이 증가하면서 인메모리 기술과 올 플래시 스토리지의 활용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주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대용량 데이터의 수집 및 처리를 위해 인프라를 단순화하고 확장성은 높이면서 비용은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들은 오픈 소스 플랫폼 기반의 자체 설계 인프라를 구현하면서 컴퓨팅 부품을 각 제조업체로부터 직접 공급받는 방식을 택한다. 시장 참여자간 새로운 관계도를 ...

2014.11.19

"레이저 보조 신기술로 30TB 용량 HDD 개발"···씨게이트, HAMR 기술에 투자

씨게이트가 하드디스크의 용량을 현재보다 5배 늘릴 수 있는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 레이저를 활용하는 HAMR(heat-assisted magnetic recording) 기술을 이용하면 최대 30TB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개발할 수 있다. 지난 달 비즈니스 개발 에이전시 노던 아일랜드는 자사의 웨이퍼 설비에 씨게이트가 5,5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노던 아일랜드는 HAMR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더블린과 미네소나에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HAMR 읽기/쓰기 헤드는 열을 추가 활용해 자기 플래터에 기록한다. 기존의 기록 기술인 PMR(perpendicular magnetic recording)의 경우 데이터를 플래터에 수직으로 기록하는 방식을 활용해 제곱인치당 750G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었다. 씨게이트는 데이터를 기와처럼 중첩해 저장하는 기술인 SMR(shingled magnetic recording)을 추가 적용해 제곱인치당 1Tb까지 용량을 달성한 바 있다. 회사의 마크 리 CTO는 앞으로 HAMR 기술을 이용하면 제곱인치당 5Tb의 데이터 밀집도를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AMR 기술의 핵심은 반도체 레이저를 하드드라이브 기록 변환기에 통합하는 것이다. 레이저는 기존보다 좀더 세밀하게 데이터를 내려놓을 수 있다. 이는 또 덮어쓰기가 좀더 어렵다. 결과적으로 덮어쓰기 실수를 줄임으로써 좀더 안정적인 미디어를 구현하게 해준다. 씨게이트는 이 밖에 TDMR(two dimensional magnetic recording)이라는 기술도 HAMR과 병행해 개발 중이다. 이는 읽기/쓰기 헤드에 또 하나의 데이터 리더를 위치시켜 저장 밀도를 높이는 기술이다. 리는 "이는 데이터의 읽기 부분을 처리한다. 반면 데이터 쓰기 부분은 HAMR이 처리한다. 우리는 이 조합 또한 데이터 밀도와 성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트렌드의 ...

스토리지 하드디스크 씨게이트 HAMR TDMR

2014.11.12

씨게이트가 하드디스크의 용량을 현재보다 5배 늘릴 수 있는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 레이저를 활용하는 HAMR(heat-assisted magnetic recording) 기술을 이용하면 최대 30TB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개발할 수 있다. 지난 달 비즈니스 개발 에이전시 노던 아일랜드는 자사의 웨이퍼 설비에 씨게이트가 5,5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노던 아일랜드는 HAMR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더블린과 미네소나에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HAMR 읽기/쓰기 헤드는 열을 추가 활용해 자기 플래터에 기록한다. 기존의 기록 기술인 PMR(perpendicular magnetic recording)의 경우 데이터를 플래터에 수직으로 기록하는 방식을 활용해 제곱인치당 750G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었다. 씨게이트는 데이터를 기와처럼 중첩해 저장하는 기술인 SMR(shingled magnetic recording)을 추가 적용해 제곱인치당 1Tb까지 용량을 달성한 바 있다. 회사의 마크 리 CTO는 앞으로 HAMR 기술을 이용하면 제곱인치당 5Tb의 데이터 밀집도를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AMR 기술의 핵심은 반도체 레이저를 하드드라이브 기록 변환기에 통합하는 것이다. 레이저는 기존보다 좀더 세밀하게 데이터를 내려놓을 수 있다. 이는 또 덮어쓰기가 좀더 어렵다. 결과적으로 덮어쓰기 실수를 줄임으로써 좀더 안정적인 미디어를 구현하게 해준다. 씨게이트는 이 밖에 TDMR(two dimensional magnetic recording)이라는 기술도 HAMR과 병행해 개발 중이다. 이는 읽기/쓰기 헤드에 또 하나의 데이터 리더를 위치시켜 저장 밀도를 높이는 기술이다. 리는 "이는 데이터의 읽기 부분을 처리한다. 반면 데이터 쓰기 부분은 HAMR이 처리한다. 우리는 이 조합 또한 데이터 밀도와 성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트렌드의 ...

2014.11.12

한국IDC, 올해 국내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시장 1,599억원 전망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Flash-Based Storage 2014-2018 Forecast and Analysis)에 따르면, 올 플래시 어레이(AFA)와 하이브리드 플래시 어레이(HFA)를 모두 포함하는 네트워크 기반의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이 올해 1,599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전체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36.7%에 해당한다. 그 중 AFA는 전년 대비 99.1% 증가한 259억원 규모로 예상되며 전체 외장 스토리지 시장 매출의 5.9% 수준이 될 것으로 IDC는 전망했다. 시장 초기에는 VDI 환경의 부팅시 병목 현상을 줄이기 위한 OS에 주로 적용되던 AFA가 최근에는 OLTP나 분석, 서버 가상화 환경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인프라로서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를 기점으로 올 플래시 스토리지 전문 업체들이 국내 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으나,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은 전통적으로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을 주도해온 업체들을 중심으로 플래시 기술을 부분적으로 활용한 하이브리드 어레이가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은 공급업체를 선정하는데 있어 기술력, 제품 로드맵, 서비스 체계와 비즈니스 지속가능성 등을 검토할 것”이라며, “이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점하는 사업자를 중심으로 2~3년 내 시장 경쟁 구도가 구체화될 것이며, 이에 따른 투자 및 인수합병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고 말했다. 플래시 스토리지는 디스크에 비해 비용 효율에 있어 상대적 약점에도 불구하고 분산 환경을 포함한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아 기술 향상과 함께 그 수요는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IDC는 전망했다. 2018년까지 올 플래시 어레이와 하이브리드 어레이를 모두 포함한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

스토리지 한국IDC

2014.11.04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Flash-Based Storage 2014-2018 Forecast and Analysis)에 따르면, 올 플래시 어레이(AFA)와 하이브리드 플래시 어레이(HFA)를 모두 포함하는 네트워크 기반의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이 올해 1,599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전체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36.7%에 해당한다. 그 중 AFA는 전년 대비 99.1% 증가한 259억원 규모로 예상되며 전체 외장 스토리지 시장 매출의 5.9% 수준이 될 것으로 IDC는 전망했다. 시장 초기에는 VDI 환경의 부팅시 병목 현상을 줄이기 위한 OS에 주로 적용되던 AFA가 최근에는 OLTP나 분석, 서버 가상화 환경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인프라로서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를 기점으로 올 플래시 스토리지 전문 업체들이 국내 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으나,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은 전통적으로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을 주도해온 업체들을 중심으로 플래시 기술을 부분적으로 활용한 하이브리드 어레이가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은 공급업체를 선정하는데 있어 기술력, 제품 로드맵, 서비스 체계와 비즈니스 지속가능성 등을 검토할 것”이라며, “이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점하는 사업자를 중심으로 2~3년 내 시장 경쟁 구도가 구체화될 것이며, 이에 따른 투자 및 인수합병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고 말했다. 플래시 스토리지는 디스크에 비해 비용 효율에 있어 상대적 약점에도 불구하고 분산 환경을 포함한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아 기술 향상과 함께 그 수요는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IDC는 전망했다. 2018년까지 올 플래시 어레이와 하이브리드 어레이를 모두 포함한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

2014.11.04

구형 SAN을 더 이상 확장할 수 없는 이유

플래시 스토리지 장비의 속도가 애플이케이션이 데이터에 액세스하는 방법을 바꿔 놓았으며, 구형 스토리지의 종말을 재촉하고 있다. 가상화 덕분에 서버 컴퓨팅의 효율성과 유연성은 극적으로 개선됐다. 하지만 스토리지는 이에 비해서는 상당히 뒤처져 있는 상태이다. 실제로 스토리지 세계는 테이프 스토리지가 데이터센터를 장악하고 있던 때와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어느 한 부분이 다른 부분에 비해 현격하게 효율성이 높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게다가 이런 환경은 최근 스토리지 분야의 가장 눈에 띄는 혁신인 플래시의 이점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도록 한다.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대형 업체는 자사의 시스템을 스스로 구축해 확장성과 비용 효율성을 끌어 올리고 있다. 하지만 이런 식의 혁신은 아직 기업 데이터센터로까지 확산되지 않고 있다. 한편, 스토리지 시장은 디스크 기반의 장비를 판매하는 업체들로 가득 차 있다. 이런 단기적인 솔루션이 제공하는 이점도 적지 않지만,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한다. 필자는 여기서 코호 데이터의 기술팀과 필자가 고성능 웹 스케일 스토리지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얻은 통찰을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현대적인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최신 플래시 하드웨어의 역량을 제대로 드러내야 하는 과제에 중점을 둘 것이다.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성능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고자 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은 가장 중요한 성능 병목을 파악하는 것이다. 성능 병목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는 누구나 알고 있다. 만약 시스템을 최대 성능으로 가동하면, 성능 병목은 시스템이 더 빨리 동작하지 못하도록 하는 부분이 된다. 결국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병목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성능 병목이란 것은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 단지 다른 곳으로 옮겨질 뿐이다.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병목은 언제나 미디어이다. 테이프가 원래 가지고 있는 기계적인 한계, 그리고 현재는 디스크의 기계적인 한계가 바...

스토리지 스케일아웃 플래시 SAN

2014.10.31

플래시 스토리지 장비의 속도가 애플이케이션이 데이터에 액세스하는 방법을 바꿔 놓았으며, 구형 스토리지의 종말을 재촉하고 있다. 가상화 덕분에 서버 컴퓨팅의 효율성과 유연성은 극적으로 개선됐다. 하지만 스토리지는 이에 비해서는 상당히 뒤처져 있는 상태이다. 실제로 스토리지 세계는 테이프 스토리지가 데이터센터를 장악하고 있던 때와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어느 한 부분이 다른 부분에 비해 현격하게 효율성이 높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게다가 이런 환경은 최근 스토리지 분야의 가장 눈에 띄는 혁신인 플래시의 이점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도록 한다.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대형 업체는 자사의 시스템을 스스로 구축해 확장성과 비용 효율성을 끌어 올리고 있다. 하지만 이런 식의 혁신은 아직 기업 데이터센터로까지 확산되지 않고 있다. 한편, 스토리지 시장은 디스크 기반의 장비를 판매하는 업체들로 가득 차 있다. 이런 단기적인 솔루션이 제공하는 이점도 적지 않지만,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한다. 필자는 여기서 코호 데이터의 기술팀과 필자가 고성능 웹 스케일 스토리지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얻은 통찰을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현대적인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최신 플래시 하드웨어의 역량을 제대로 드러내야 하는 과제에 중점을 둘 것이다.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성능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고자 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은 가장 중요한 성능 병목을 파악하는 것이다. 성능 병목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는 누구나 알고 있다. 만약 시스템을 최대 성능으로 가동하면, 성능 병목은 시스템이 더 빨리 동작하지 못하도록 하는 부분이 된다. 결국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병목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성능 병목이란 것은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 단지 다른 곳으로 옮겨질 뿐이다.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병목은 언제나 미디어이다. 테이프가 원래 가지고 있는 기계적인 한계, 그리고 현재는 디스크의 기계적인 한계가 바...

2014.10.31

"원드라이브 용량 무제한"··· MS, 오피스 365 승부수 던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강수를 던졌다. 오피스 365 가입자를 대상으로 원드라이드 스토리지 서비스 용량 제한을 폐지했다. 이른바 '무제한' 서비스다. 회사의 원드라이브 및 셰어포인트 팀을 담당하고 있는 크리스 존스는 회사 블로그를 통해 "모든 오피스 365 고객은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무제한 원드라이브 스토리지를 제공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무제한 원드라이브 용량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가입자 모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월 6.99달러에 이용하는의 일반 소비자, 학생, 오피스 365 배치 기업의 직원 등이 해당된다. 회사는 3개월 전 소비자 및 학생용 오피스 365 원드라이브 용량을 1TB로 증가시켰던 바 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를 이용하는 않은 고객에게는 7GB에서 15GB로 상향조정했었으며, 추가 스토리지 가격도 최대 52%까지 인하했던 바 있다. 이 밖에 4월에는 오피스 365 비즈니스 사용자 이용 용량을 1TB로 늘리기도 했었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웨스 밀러 애널리스트는 이번 무제한 용량 서비스에 대해 "전적으로 마케팅 전략이다. 무제한이란 홍보와 잘 어울리는 단어다"라고 말했다. 몇몇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자들도 가능한 한 넉넉한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4개월 전 구글은 회사의 구글 드라이브 용량에 대해 부분적으로 무제한 서비슬르 시작했다. 사용자당 월 10달러의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 고객사 대상이었다. 드롭박스 또한 사용자당 15달러의 드롭박스 포 비즈니스 고객에 대해 무제한 용량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최소 5명의 이용자를 요구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무제한 대상을 소비자로도 확대했다. 오피스 365 홈, 개인, 대학 버전에 가입한 일반 소비자들이 우선적으로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오피스 365 엔터프라이즈 가입자에게는 내년 중 무제한 서비스가 제공될 ...

클라우드 스토리지 마이크로소프트 드롭박스 오피스 365 구글 드라이브 무제한

2014.10.28

마이크로소프트가 강수를 던졌다. 오피스 365 가입자를 대상으로 원드라이드 스토리지 서비스 용량 제한을 폐지했다. 이른바 '무제한' 서비스다. 회사의 원드라이브 및 셰어포인트 팀을 담당하고 있는 크리스 존스는 회사 블로그를 통해 "모든 오피스 365 고객은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무제한 원드라이브 스토리지를 제공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무제한 원드라이브 용량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가입자 모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월 6.99달러에 이용하는의 일반 소비자, 학생, 오피스 365 배치 기업의 직원 등이 해당된다. 회사는 3개월 전 소비자 및 학생용 오피스 365 원드라이브 용량을 1TB로 증가시켰던 바 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를 이용하는 않은 고객에게는 7GB에서 15GB로 상향조정했었으며, 추가 스토리지 가격도 최대 52%까지 인하했던 바 있다. 이 밖에 4월에는 오피스 365 비즈니스 사용자 이용 용량을 1TB로 늘리기도 했었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웨스 밀러 애널리스트는 이번 무제한 용량 서비스에 대해 "전적으로 마케팅 전략이다. 무제한이란 홍보와 잘 어울리는 단어다"라고 말했다. 몇몇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자들도 가능한 한 넉넉한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4개월 전 구글은 회사의 구글 드라이브 용량에 대해 부분적으로 무제한 서비슬르 시작했다. 사용자당 월 10달러의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 고객사 대상이었다. 드롭박스 또한 사용자당 15달러의 드롭박스 포 비즈니스 고객에 대해 무제한 용량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최소 5명의 이용자를 요구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무제한 대상을 소비자로도 확대했다. 오피스 365 홈, 개인, 대학 버전에 가입한 일반 소비자들이 우선적으로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오피스 365 엔터프라이즈 가입자에게는 내년 중 무제한 서비스가 제공될 ...

2014.10.28

씨게이트, 중소기업용 NAS 포트폴리오 발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새로운 NAS(Network Attached Storage)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소규모 비즈니스를 위해 고안된 새로운 NAS 포트폴리오는 최소 2TB부터 최대 24TB 용량 옵션으로 구성됐으며, 50명 이하의 SOHO(Small Office and Home Office) 비즈니스에서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제공한다. 씨게이트 NAS 및 NAS Pro 제품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직관적 운영체제인 NAS OS 4와 함께 IT 전담 인력이 없는 소규모 비즈니스에 맞춤 설계된 하드웨어를 제공해 ‘사용 편의성’을 제시한다. 씨게이트가 이번에 선보인 차세대 NAS OS 4는 씨게이트의 기존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으로, 새롭게 설계된 ‘디바이스 매니저(Device Manager)’를 통해 환경 설정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씨게이트 고객들이 가장 많이 요청해온 기능인 앱 매니저(App Manager)와 씨게이트 S드라이브(Seagate Sdrive)를 포함하고 있어 원격 접근이 가능하다. IT 전담 인력 없이도 쉽게 설치 및 운영할 수 있는 '씨게이트 NAS OS 4'를 통해 소규모 업체는 조직력을 유지하면서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으며, 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 심지어 스마트폰에서도 NAS 디바이스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씨게이트 NAS OS 4는 프로젝트 접근성과 안전성, 가용성을 언제나 유지할 수 있게 고안됐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씨게이트

2014.10.07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새로운 NAS(Network Attached Storage)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소규모 비즈니스를 위해 고안된 새로운 NAS 포트폴리오는 최소 2TB부터 최대 24TB 용량 옵션으로 구성됐으며, 50명 이하의 SOHO(Small Office and Home Office) 비즈니스에서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제공한다. 씨게이트 NAS 및 NAS Pro 제품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직관적 운영체제인 NAS OS 4와 함께 IT 전담 인력이 없는 소규모 비즈니스에 맞춤 설계된 하드웨어를 제공해 ‘사용 편의성’을 제시한다. 씨게이트가 이번에 선보인 차세대 NAS OS 4는 씨게이트의 기존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으로, 새롭게 설계된 ‘디바이스 매니저(Device Manager)’를 통해 환경 설정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씨게이트 고객들이 가장 많이 요청해온 기능인 앱 매니저(App Manager)와 씨게이트 S드라이브(Seagate Sdrive)를 포함하고 있어 원격 접근이 가능하다. IT 전담 인력 없이도 쉽게 설치 및 운영할 수 있는 '씨게이트 NAS OS 4'를 통해 소규모 업체는 조직력을 유지하면서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으며, 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 심지어 스마트폰에서도 NAS 디바이스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씨게이트 NAS OS 4는 프로젝트 접근성과 안전성, 가용성을 언제나 유지할 수 있게 고안됐다. ciokr@idg.co.kr

2014.10.07

델·HP, EMC와 합병 논의? <WSJ 보도>

EMC가 최근 HP와 델과 각각 합병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점점 더 많은 컴퓨팅 하드웨어가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옮겨가면서 델, EMC, HP같은 오래된 IT거물들이 합병 협상을 모색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일요일 저녁 월스트리트 저널은 EMC가 회사 합병에 대해 논의하고는 자리에 HP를 불렀다고 보도했다. 또한 소문에 의하면 델도 일부 사업부 인수에 대해 EMC와 제한된 회의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회담이 결렬된 이후 기존 PC 시장 전망이 바로 수정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 EMC와 HP의 결합은 HP의 PC사업부와 프린터 사업이 기업용 스토리지와 합쳐지면서 약 1,300억 달러의 시장 가치의 회사를 탄생시킬 것이라고 월 스트리트 저널은 밝혔다. 하지만 IBM같은 회사들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에 주력하고자 자사의 PC 하드웨어 사업을 포기하고 있어 거물급 IT회사들 역시 분명 이 사업부문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예를 들어 IBM은 최근 IBM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와 함께 사용자 정의 아이패드를 개발하고자 애플과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EMC의 CEO인 조 투치는 내년에 사임할 것으로 말했다. 2014년 2분기에 HP의 미국 PC 시장 점유율은 27.3%로 1위였다. IDC에 따르면, 델은 25.7%로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전세계 시장에서 HP와 델 모두 19.6%인 레노버에 뒤쳐진 것으로 집계됐다. (HP는 18.3 %, 델은 14.0%였다) 델은 2013년에 개인 회사로 전환했고, HP는 2011년 PC 사업을 분사하려던 계획을 무산시킨 적이 있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소문 논의 WSJ 매각 루머 합병 PC 협상 EMC HP M&A 인수 월 스트리트 저널

2014.09.23

EMC가 최근 HP와 델과 각각 합병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점점 더 많은 컴퓨팅 하드웨어가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옮겨가면서 델, EMC, HP같은 오래된 IT거물들이 합병 협상을 모색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일요일 저녁 월스트리트 저널은 EMC가 회사 합병에 대해 논의하고는 자리에 HP를 불렀다고 보도했다. 또한 소문에 의하면 델도 일부 사업부 인수에 대해 EMC와 제한된 회의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회담이 결렬된 이후 기존 PC 시장 전망이 바로 수정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 EMC와 HP의 결합은 HP의 PC사업부와 프린터 사업이 기업용 스토리지와 합쳐지면서 약 1,300억 달러의 시장 가치의 회사를 탄생시킬 것이라고 월 스트리트 저널은 밝혔다. 하지만 IBM같은 회사들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에 주력하고자 자사의 PC 하드웨어 사업을 포기하고 있어 거물급 IT회사들 역시 분명 이 사업부문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예를 들어 IBM은 최근 IBM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와 함께 사용자 정의 아이패드를 개발하고자 애플과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EMC의 CEO인 조 투치는 내년에 사임할 것으로 말했다. 2014년 2분기에 HP의 미국 PC 시장 점유율은 27.3%로 1위였다. IDC에 따르면, 델은 25.7%로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전세계 시장에서 HP와 델 모두 19.6%인 레노버에 뒤쳐진 것으로 집계됐다. (HP는 18.3 %, 델은 14.0%였다) 델은 2013년에 개인 회사로 전환했고, HP는 2011년 PC 사업을 분사하려던 계획을 무산시킨 적이 있다. ciokr@idg.co.kr

2014.09.23

델 코리아,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전략 발표

델 코리아가 2014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트렌드와 이에 따른 델의 차세대 엔터프라이즈스토리지 전략을 발표했다. 델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지역 스토리지 사업 총괄 책임자(APJ Storage Director)인 터시어스 브제이든호트는 23일 기자간담회에서 2014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주요 트렌드로 ▲플래시 스토리지 경제학(Flash Storage Economics) ▲컨버전스(Convergence)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oftware-Defined Storage) 등을 꼽았다. 터시어스는 “기업들이 얼마나 데이터를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관리 하느냐에 따라 비즈니스 성공과 실패의 명암이 갈라질 수 있다”며, “하지만 조직들은 주어진 예산 내에서 이런 추세를 따라잡아야만 하는 상황에 처해있는데 플래시 스토리지 및 컨버지드 인프라 등은 이런 고민 해결에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델은 올 플래시 외에 하이브리드 플래시 전략을 펼치고 있고, 델 플래시 스토리지(SC4000)의 가장 큰 특징으로 데이터 티어링(Data Tiering) 기술을 강조했다. 델은 데이터 티어링 기술을 이용해 SSD를 티어링해 올 플래시(all flash) 또는 하이브리드(Hybrid) 구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SSD와 HDD를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성하면 데이터 압축까지 제공해 자주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는 압축을 해놓음으로써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델의 플래시 스토리지를 적용하면 우수한 데이터 티어링 기술을 통해 SLC의 빠른 성능과 MLC의 고용량이라는 이점을 모두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터시어스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는 유연성과 스토리지의 전체 비용 감소 등이 장점”이라며, “델은 이를 위해 광범위한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해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지원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델은 현재 마이크로소프...

스토리지 델 코리아

2014.09.23

델 코리아가 2014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트렌드와 이에 따른 델의 차세대 엔터프라이즈스토리지 전략을 발표했다. 델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지역 스토리지 사업 총괄 책임자(APJ Storage Director)인 터시어스 브제이든호트는 23일 기자간담회에서 2014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주요 트렌드로 ▲플래시 스토리지 경제학(Flash Storage Economics) ▲컨버전스(Convergence)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oftware-Defined Storage) 등을 꼽았다. 터시어스는 “기업들이 얼마나 데이터를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관리 하느냐에 따라 비즈니스 성공과 실패의 명암이 갈라질 수 있다”며, “하지만 조직들은 주어진 예산 내에서 이런 추세를 따라잡아야만 하는 상황에 처해있는데 플래시 스토리지 및 컨버지드 인프라 등은 이런 고민 해결에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델은 올 플래시 외에 하이브리드 플래시 전략을 펼치고 있고, 델 플래시 스토리지(SC4000)의 가장 큰 특징으로 데이터 티어링(Data Tiering) 기술을 강조했다. 델은 데이터 티어링 기술을 이용해 SSD를 티어링해 올 플래시(all flash) 또는 하이브리드(Hybrid) 구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SSD와 HDD를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성하면 데이터 압축까지 제공해 자주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는 압축을 해놓음으로써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델의 플래시 스토리지를 적용하면 우수한 데이터 티어링 기술을 통해 SLC의 빠른 성능과 MLC의 고용량이라는 이점을 모두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터시어스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는 유연성과 스토리지의 전체 비용 감소 등이 장점”이라며, “델은 이를 위해 광범위한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해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지원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델은 현재 마이크로소프...

2014.09.23

퀀텀, 대용량 콘텐츠 관리 스토리지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 출시

퀀텀(www.quantum.com/kr)은 방송 및 영상편집을 위한 고성능∙대용량 콘텐츠 관리 스토리지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StorNext Pro Workgroup)’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은 단일 플랫폼 상의 PB급 용량을 제공하는 콘텐츠 스토리지로, 데이터의 수집에서부터, 운영 및 검토, 배포 등의 모두 지원해 모든 작업을 손쉽고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은 높은 데이터 보안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용량 확장이 용이한 오브젝트 기반 대용량 비정형 데이터 관리 스토리지인 ‘라투스(Lattus)’와 호환할 수 있어, 온라인 상에서 스토리지를 연결해 중요한 데이터들을 라투스 스토리지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 전체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도 안전하게 협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은 긴밀한 다자간 협력이 요구되는 영상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성능과 비용적인 측면을 모두 만족시키는 스토리지다. 즉, 작업의 생산성을 높여야 하지만 스토리지 투자 및 유지 비용에 제한이 있거나, 혹은 스토리지 비용 절감을 위해 성능 및 기능 수준을 낮추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은 온라인 기반 스토리지 운영 환경을 제공해, 2차 콘텐츠로 분류되지만 중요했던 콘텐츠들을 라투스 스토리지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 라투스와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 스토리지를 모두 합친 전체 용량을 ‘스토어넥스트 5’ 플랫폼 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확장이 용이한 온라인 스토리지 운영 환경을 적극 활용해 데이터 수집에서부터 배포에 이르는 모든 작업에 고성능 스토리지와 대규모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위한 비용 절감형 아카이빙 스토리지를 적절하게 혼합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퀀텀

2014.09.18

퀀텀(www.quantum.com/kr)은 방송 및 영상편집을 위한 고성능∙대용량 콘텐츠 관리 스토리지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StorNext Pro Workgroup)’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은 단일 플랫폼 상의 PB급 용량을 제공하는 콘텐츠 스토리지로, 데이터의 수집에서부터, 운영 및 검토, 배포 등의 모두 지원해 모든 작업을 손쉽고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은 높은 데이터 보안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용량 확장이 용이한 오브젝트 기반 대용량 비정형 데이터 관리 스토리지인 ‘라투스(Lattus)’와 호환할 수 있어, 온라인 상에서 스토리지를 연결해 중요한 데이터들을 라투스 스토리지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 전체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도 안전하게 협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은 긴밀한 다자간 협력이 요구되는 영상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성능과 비용적인 측면을 모두 만족시키는 스토리지다. 즉, 작업의 생산성을 높여야 하지만 스토리지 투자 및 유지 비용에 제한이 있거나, 혹은 스토리지 비용 절감을 위해 성능 및 기능 수준을 낮추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은 온라인 기반 스토리지 운영 환경을 제공해, 2차 콘텐츠로 분류되지만 중요했던 콘텐츠들을 라투스 스토리지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 라투스와 스토어넥스트 프로 워크그룹 스토리지를 모두 합친 전체 용량을 ‘스토어넥스트 5’ 플랫폼 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확장이 용이한 온라인 스토리지 운영 환경을 적극 활용해 데이터 수집에서부터 배포에 이르는 모든 작업에 고성능 스토리지와 대규모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위한 비용 절감형 아카이빙 스토리지를 적절하게 혼합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4.09.18

후지쯔 스토리지, SPC벤치마크테스트 미드레인지급 세계 기록 달성

한국후지쯔(kr.fujitsu.com)는 후지쯔 스토리지 시스템인 이터너스(ETERNUS) DX600S3가 스토리지 성능위원회(SPC)에서 실시하는 벤치마크-1에서 미드레인지급으로 가장 높은 입출력 성능(320,206.35)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터너스 DX S3 시리즈 가운데서도 DX600S3는 익스트림 캐시(Extreme Cache)를 채용한 최첨단 유니파이드 스토리지로, 미션 크리티컬 환경과 고속 처리가 요구되는 서버 가상화와 같은 고부하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시스템이다. 이터너스 DX600S3는 벤치마크-1에서 매초 320,206.35 SPC-1 IOPS의 데이터 입출력 성능을 기록하고 응답시간으로는 0.61밀리 세컨드를 달성했다. 이번 결과는 고비용의 엔터프라이즈급 모델과 올플래시 어레이 모델 수치와 대등한 기록으로, VM웨어, Hyper-V와 같은 모든 가상화 환경에서 최적의 스토리지 통합 시스템으로 검증받은 평가라고 할 수 있다. 또한, SSD를 탑재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서도 병목현상을 예방해 업무 부하가 높은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워크로드를 소화한다. 한국후지쯔 전략마케팅 본부를 총괄하는 이영환 전무는 “올초 이터너스 DX200S가SPC-1 벤치마크-1의 엔트리급에서 세계기록을 달성한 것에 이어 미드레인지급에서도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후지쯔 SPC벤치마크테스트

2014.08.21

한국후지쯔(kr.fujitsu.com)는 후지쯔 스토리지 시스템인 이터너스(ETERNUS) DX600S3가 스토리지 성능위원회(SPC)에서 실시하는 벤치마크-1에서 미드레인지급으로 가장 높은 입출력 성능(320,206.35)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터너스 DX S3 시리즈 가운데서도 DX600S3는 익스트림 캐시(Extreme Cache)를 채용한 최첨단 유니파이드 스토리지로, 미션 크리티컬 환경과 고속 처리가 요구되는 서버 가상화와 같은 고부하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시스템이다. 이터너스 DX600S3는 벤치마크-1에서 매초 320,206.35 SPC-1 IOPS의 데이터 입출력 성능을 기록하고 응답시간으로는 0.61밀리 세컨드를 달성했다. 이번 결과는 고비용의 엔터프라이즈급 모델과 올플래시 어레이 모델 수치와 대등한 기록으로, VM웨어, Hyper-V와 같은 모든 가상화 환경에서 최적의 스토리지 통합 시스템으로 검증받은 평가라고 할 수 있다. 또한, SSD를 탑재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서도 병목현상을 예방해 업무 부하가 높은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워크로드를 소화한다. 한국후지쯔 전략마케팅 본부를 총괄하는 이영환 전무는 “올초 이터너스 DX200S가SPC-1 벤치마크-1의 엔트리급에서 세계기록을 달성한 것에 이어 미드레인지급에서도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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